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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성장과 물가 두 가지만 알면 투자가 보인다 | 오건영 부의 시나리오

윤담TV · 2026-10-07 · 유튜브 시청 9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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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복잡해 보이지만 성장과 물가 두 가지로만 구분해도 어떤 자산이 방세를 보이는지 큰 그림 잡을 수 있다. 고성장 점을 까면 주식. 고성장 고물까면 원자집 금 저성장 고물까면 실물 자산 저성장 점물가면 채권. 여러분 투자 공부할 때 이런 느낌 받아보신 적 있으시죠? 뉴스에서 금리 얘기가 나와요. 미국이 금리를 올렸습니다. 그래서요. 근데 내 주식은 왜 떨어지는 거죠? 환율 얘기 나와요. 달러가 강세입니다. 그게 나한테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인플레이션 얘기도 나와요.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면은 뭘 사야 하나요?

경제 뉴스는 매일 나오는데 그게 내 투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결이 안 되는 그런 느낌. 많은 분들이이 답답함을 갖고 계실 거예요. 오늘 소개할 책 오건영의 부의 시나리오입니다. 신느는 거시 경제 전문가이자 3프로 TV에서 누적 조회수 550만회를 기록한 갓형으로 불리는 분이에요. 여위도 이타 강사라는 별명처럼 어려운 경제를 누구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분으로 유명하죠.이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경제를 성장과 물가 두 가지로만 구분하면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할지가 보인다는 겁니다. 단 두 개의 기준으로네 가지 시나리오를 만들고 각 시나리오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짜는 거죠.

자, 그럼 지금부터 그 시나리오를 하나씩 소화해 보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이 책에서 꼭 짚고 넘어가는 개념 세 가지가 있어요. 이걸 모르면 시나리오 연결이 안 돼요. 꼭 알아야 됩니다. 첫째, 금리와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려갑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채권을 산다는 건 나라나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정해진 이자를 받는 거예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 새로 발행되는 채권은 더 높은 이자를 줘요. 그럼 낮은 이자를 주는 기존 채권은 매력 떨어지겠죠. 가격이 내려가는 겁니다. 반대로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 올라가요.

이걸 알면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이 왜 그렇게 시장을 흔드는지 이해가 됩니다. 두 번째 달러. 미국 금리가 오르면 달러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미국 채권 이자가 높아지니까 전 세계의 돈이 미국으로 흘려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달러 수요가 늘어서 달러 가치가 올라갑니다. 달러가 강해지면 원자재 가격은 보통 내려가요. 원자재는 달러로 거래되니까 달러가 비싸지면 같은 양을 사도 더 비싸지는 거고 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내려가는 거죠.이 이 연결 고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경제 뉴스가 훨씬 다르게 읽히실 거예요. 자, 이제 본론으로가 보겠습니다.

어, 경제를 딱 두 가지 기준으로만 봐요. 성장이 좋은가 나쁜가, 물가가 높은가 낮은가?이 두 가지를 조합하면네 가지 시나리오가 나와요. 볼게요. 시나리오 1, 고성장 저물가. 시나리오 2 고성장 고물가. 시나리오 3, 저성장 고물가 시나리오 4 저성장 저물가 복잡한 경제를이네 칸 중에 하나에 딱 넣어서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각한에 따라서 어떤 자산이 강세를 보이는지 미리 준비해 두는게 바로 부의 시나리오입니다. 그럼 시나리오 별로 볼게요. 시나리오 1. 고성장 정가네 가지 중에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경제는 잘 돌아가는데 물가는 안정돼 있어요.

금리 올릴 이유가 없으니까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기업 실적은 좋아지고 돈은 넘치는 상황.이 시나리오에서 강세를 보이는 건 주식입니다. 특히 성장주, 기술주가 중심이 되죠. 금리가 낮으니까 미래 수익을 높이 평가받는 성장주의 돈이 몰리는 거예요. 채권 나쁘지 않아요. 물가가 낮으니까 금리 인상 압박이 없고요. 채권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2010년대 미국 경제가 딱 이랬어요. 경제는 성장하는데 물가는 낮았고 그 결과 미국 주식 시장이 10년 넘게 상승했죠. 두 번째 시나리오 볼까요? 고성장 고물가 어 경제가 잘 돌아가면서 물가도 같이 오르는 상황 경기가 너무 뜨거워진 상황입니다.이 시나리오에서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요.

뜨거운 경기를 시키기 위해서죠. 금리가 오르면 주식에는 부담이 돼요. 특히 금리 상승에 취약한 성장주 기술주는 밀려 내려오게 됩니다. 대신이 시나리오에서 강한 건 원자재. 경기가 좋으니까 기업들이 원자재를 많이 쓰고요. 수요가 늘면서 원자재 가격 올라가거든요. 그리고 물가가 오를 때 금이 인플레이션 대비 수단으로 부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중에서는 에너지, 원자재, 소비제 같은 경기 민감 섹터가 상세적으로 강세를 보여요. 성장주보다 가치주가 유리한 환경이 됩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 어, 저성장 고물가. 아, 이게 가장 까다로운 환경입니다.

경제는 안 좋은데 물가는 몰라요. 이걸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까다로운 이유는 경기를 살리려면 금리를 내려야 돼요. 근데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올려야 돼요. 완전히 상충되는 거죠. 중앙은행이 가장 다루기 힘든 상황입니다.이 시나리오에서는 주식도 힘들고요. 채권도 힘듭니다. 물가가 오르니까 금리 올려야 되고 그럼 채권 가격은 내려가죠. 경기 안 좋으니까 기업 실정 나빠지고요. 이럴 때 주목받는 건 실물 자산입니다. 금 원자 부동산. 물가가 오를 때 실물 자산의 가치는 같이 오르게 되고요. 반대로 현금은 가장 빠르게 가치가 녹아내리게 됩니다.

1970년대에 오일 쇼크 때가 딱이 시나리오였어요. 주식도 채권도 힘들었고요. 금이 폭발적으로 올랐던 시죠.네 번째 볼까요? 저성장 저물가 경기도 안 좋고 물가도 낮은 상황.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있는 환경인 거죠.이 이 시나리오에서는 중앙 은행이 금리를 내려요. 경기 살리기 위해서. 금리 내리면 채권 가격 올라가겠죠. 그래서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강한 건 채권이 됩니다. 특히 장기 채권이 강세를 보이죠. 주식은 어 경기가 안 좋으니까 기업 실적이 부진하지만 금리가 내리면서 일부 지원을 받게 되고요. 경기 방어주, 배당주, 유틸리티 같은 안정적인 부분이 상대적으로 우세를 보입니다.

달러도이 시나리오에서 주목할 수 있어요. 경기가 나빠지면 안전 자산으로 달러 수요가 늘어나니까요. 자, 그럼 여러분, 우리 뭐부터 시작해야 될까요? 먼저 지금이네 가지 시나리오 중 어느 구간인지 파악해야 됩니다. 그리고 어느 시나리오로 넘어갈지를 예상해서 미리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돼요. 중요한 건 지금이 어느 시나리오냐가 아니라 다음에 어느 시나리오로 바뀔 것 같으냐예요. 시장은 항상 미래를 먼저 반영하니까.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하나의 시나리오에 올인하면 안 된다는는 사실입니다. 경제는 예측이 어렵고요. 시나리오가 갑자기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분산이 중요합니다.

주식도 담고 채권도 담고 금도 담고 각 시나리오의 유리한 자산들을 조금씩 나눠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어떤 시나리오가 오더라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내용 정리해 볼게요. 경제는 복잡해 보이지만 성장과 물가 두 가지로만 구분해도 어떤 자산이 강세를 보이는지 큰 그림 잡을 수 있다. 고성장 점을 까면 주식. 고성장 고물까면 원자재 금 저성장 고물가면 실물 자산 저성장 점을 가면 채권 그리고 중요한 거 지금이 어느 시나리오냐 보다 어디로 전환될 것인지를 예상하고 미리 준비하는게 핵심이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시나리오를 준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같은 불확실성을 전혀 다르게 경험하게 됩니다. 한쪽에겐 위기, 다른 한쪽에겐 지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오건영 작가의 부의 시나리오를 꼭꼭 씹어 드렸습니다. 잘 소화되셨어요? 읽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읽지 못한 책이 혹시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소화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책 소화지에서 만나뵙겠습니다. 안녕.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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