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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목표주가 오르기 시작했다

머니네버슬립 · 2022-12-20 · 유튜브 시청 3,55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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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목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11월과 12월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를 연이어 올리는 현상이 목격되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 부탁드립니다. 포문을 연 건 크레디트 스위스인데요 11월이 투자은행은 205달러이던 목표주가를 210달러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외대부시가 160달러에서 175달러로 리더맨 컴퍼니가 155달러에서 200달러로 각각 목표 주가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니다맨 컴퍼니는 또 다시 12월에도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230달러로 높였습니다. 12월 코엔과 도이치뱅크도 각각 200달러와 150달러에 머물던 목표 주가를 220달러와 170달러로 변경했습니다.

물론이 기간에 모건 스탠리 등 일부는 목표주가를 내리기도 했지만 11월과 12월 애널리스트들은 그 이전과는 분명 다른 모드로 엔비디아를 바라봤으면 분명합니다. 이전에는 엔비디아를 어떤 흐름으로 봤을까요. 5월부터 10월 사이에 엔비디 주가를 살펴볼게요 2022년 1월 3일 301달러이던 엔비디아 주가는 4월에 200달러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그리고 7월 초 150달러 선도 깨졌구요 7개월만에 주가가 반토막이 난 겁니다. 7월 8월에는 회복 조짐을 좀 보였고요 근데 그 이후에 다시 내리막을 걸었습니다. 10월 중순에는 110달러까지 근접을 했습니다.

올해 5월에서 10월은 엔비디아가 이제 끝난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 시기이기도 합니다. 5월부터 주요 투자은행의 의견은 하향 조정으로 좀 맥락을 같이 하는데요. 5월 20일 웰스파고는 370달러이던 목표 주가를 250달러로 변경했습니다. 이어 ubs 그룹과 밴쿠버 아메리카도 각각 280달러와 220달러로 목표 주가를 내렸고요이 추세는 7월 8월 9월 그리고 10월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7월에는 골드만삭스 8월에는 jp모건이 목표 주가를 조금씩 내렸고요 9월에는 다이와 캐피탈 마켓이 215달러이던 목표주칼을 무려 133달러까지 내렸습니다.

제시된 133달러라는 목표 주가는 당시 주가보다도 낮았었구요 10월에는 시티그룹 역시 목표 주가를 248달러에서 210달러로 내렸습니다이 5월부터 10월까지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향할만큼 어려움을 겪었던 요인이 뭔가요 엔비디아가 부진했던 이유는 반도체 섹터의 전반적인 어려움 때문인데요 먼저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팬데믹 이후에 이어진 반도체 공급망 문제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건데요 사실 반도체 기업들은 부족한 공급을 메우기 위해 제품을 계속 팔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에 2018년 이후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달성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동시에 위기의 조짐도 좀 드러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반도체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5월과 10월 사이입니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는 6월과 7월 그리고 9월 연이어서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었죠. 그래서 단기간 기준금리가 엄청나게 올라갔고 팬데믹 때 풀린 유동성 탓에 물가도 계속 올랐고요 그래서 물가와 우리가 동반 상승하면서 사람들의 소비 능력은 단기간 내에 크게 악화가 됐습니다이는 it 기기 수요 감소로 연결됐습니다. 통상적으로 이제 it에게 it 기기 스마트폰이나 PC 노트북 같은게 좀 비싸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수요가 좀 감소되는 영향이 컸고요 그리고 당연히이는 기업들이 반도체를 좀 더 덜 사게 되는 걸로 연결이 됐습니다.

또 반도체 섹터의 영향을 미친 요소가 하나 더 있잖아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섹터 제제이 부분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미국이 2021년부터 이런 액션을 본격화 했습니다이 부분에 영향은 어떤가요 미국의 중국반도체 섹터 제재는 5월과 10월 사이에 매우 구체적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첨단 반도체 그 다음에 첨단 장비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을 중국의 수출하지 못하도록 규정이 생겼고요 그래서 미국 반도체 기업들 중에 상당수는 중국 매출의 일부분이 즉각적으로 날라가 버리는 현상도 벌어지게 됐습니다. 그래서이 같은 변화의 조짐을 빠르게 시작한 애널리스트들은 이런 거실 환경 변화를 반영해서 반도체 섹터 전반적인 목표 주가를 내리기도 했지만 특히 멀티플이 높았던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좀 내리는 그런 공통된 특징을 보였던 겁니다네 그럼 최근에이 투자은행이 제시한 엔비디아의 방향성이 달라졌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애널리스트들의 코멘트는 어떤가요 여기에 좀 주목을 해야 되는데요.

그래서 니담 먼저 이제 살펴볼 애널리스트는 리더맨 컴퍼니 가장 많은 폭으로 엔비디아 목표지가를 올리는 곳이죠. 최근에이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의 그래픽 부분은 전년 대비 30%까지 감소했고 중국 데이터 센터 부문도 비슷한 속도로 줄었다면 게임 부문도 2023년 1분기 바닥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엔비디아의 퍼포먼스가 전반적으로 바닥에 위치해 있으며 2023년에는 나아질 일만 남았다는 거죠. 뱅커브 아메리카의 경우에는 엔비디아를 2023년 탑픽으로 뽑았는데요이 애널리스트는 경제연착륙은 반도체 주식의 정확한 상승을 이끌 수 있다라고 내다봤습니다이 애널리스트는 PC 스마트폰 자동차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기업 등의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서 2023년에 시작은 평탄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얘기를 했는데요.

그럼에도 내년 하반기 회복에 대한 기대 때문에 2분기부터 수익이 좀 상승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코멘트는 없었나요. 있습니다. HSBC 애널리스트는 수익 하락이 완전히 고려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지금보다 수익성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적을 했고요 그래서 hsbc는 추가적인 하락 시나리오도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이 한국투자자분들이 투자를 할 때 유의할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을까요. 아 정리해보면요 엔비디아 퍼포먼스가 바닥에 얼마나 가까이 붙어 있느냐가 좀 중요해 보이는데요.

중국 매출 감소 그리고 전반적인 it 기기 수요 감소 등에 영향이 충분히 주가의 반영되어 있다면 투수자자들한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이죠. 엔비디아는 그것 때문에 이제 메모리 기업 아니면 반도체 파운드리 거대한 장치를 두고 있는 기업과는 달리 물량 조절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요 이런 특징 덕분에 팹리스 기업들의 주가는 회복구간에서 더 빠르게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하는 목표 주가는 12개월 이후 1년 이후를 좀 겨냥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되는 건데요 목표 주가가 나온 시점이 최적의 진입 시점은 아닐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이제 미국의 여러 대표 투자은행이 2023년 상반기에는 증시가 좋지 않을 거라고 전망을 다 내놓고 있거든요. 상반기 1월부터 한 6월이 정도 기간에 걸쳐서 엔비디아 주식을 기계적으로 분할매수한 뒤에 하반기 상승을 기대하는게 좀 합리적인 전략일 것으로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자들이 또 엔비디아에 대한 익스포저를 굉장히 크게 가지고 있잖아요이 테슬라와 애플에이어서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종목이기도 한데 12월 16 기존 예탁 결정 보관 규모는 21억 6263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엔비디아의 소식 그리고 반도체와 증시 전반에 대한 정보도 원인에버슬립에서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요.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주시고 앞으로 또 미국 증시 소식 빠르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골드만삭스#JP모 calls#삼성전자#금리#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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