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2차전지 뭐 작년에 정말 많이 올랐다가 지금 마 반토막 1분 토막 이렇게 갔는데 일부 종목은 저평가 용이 들어선 거 같아요. 최약의 사항은 서서히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 불황에 국내업체 시장 점유율도 하락하고 이차전지 관련주도 줄주 52주 신저가 기록했는데 뭐 최근에는 뭐 약간의 반등했다는 기사도 있긴 했지만 앞으로 좀 어떻게 보시나요. 2차전지 관련주들 우선 그 전기차가 어떻게 되느냐 예 그게 중요한 건데요 뭐 저는 장기적으로 전기차는 성장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흔히 캐즘 현상이라고 가지고 어떤 상품이 나왔다가 중간에 수요가 정체되는 상황이 있거든요.
지금 전기차가 그런 상태라고 보고 있고요 뭐 앞으로 전기차 전 세계가 리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이제 속도가 조금 더 둔화될뿐입니다. 예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2차전지 뭐 작년에 정말 많이 올랐다가 지금 마 반토막 1분 토막 이렇게 났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뭐 종목별로 좀 다르지만은 일부 종목은 저평가 영역이 들어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뭐 저 같은 경우는 작년 저 6월에 전기차 좀 2차전지 먼저 주식을 팔았고 그뒤로 제가 팔고 나서 한참 올랐었는데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뭐 저는 일부 종목 저평가 영역이 있다고 보고 있고 서서히 저 같은 경우는 모고 있습니다.
아마 올 4분기부터 서서히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분기부터 말씀하신데로 증권가에서 2차 현재 이으면 하반기 늦으면 내년 상반기로 업이 반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교수님도 그러면 좀 비슷한 의견이 예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2차전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2차전지 애널리스트를 자료를 많이 보죠. 그런데 작년에 그 2차전지 논쟁이 있을 때 한 애널리스 가 굉장히 좀 비관적인 전망을 했지 않습니까네 매도 뭐 그렇게 과감한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 애널리스트 자료를 제가 주마다 보고 있거든요. 주마다 보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다. 예 그러나 아마 4분기부터는 뭐 좋아질 것이다 이런 거 자료를 내고 있더라고요 그 제가 저는 그 거시 경제 이코노미스트 있기 때문에 사실 2차전지 모르죠.
예 그래서 리스 자료를 애달뿐만 아니라 매주 그 그 시장 동향을 업데이트해 주고 또 각 종목에 대해서 수익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걸 계속 주마다 자료를 내 주거든요. 그런 자료를 보니까 최악의 상황은 서서히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구리 금등이 사상 최고가 기록한 가운데 원자재 랠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경기 회복 청정 에너지 전환등 산업 금속 수요가 늘고 공급은 또 정체돼 있고 전쟁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안전 자산인 금의 자금이 더 몰린다는데 앞으로 좀 어떻게 보시나 이미 많이 오르긴 했죠.
예 원자재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 유가는 지금 많이 안정되고 있죠. 예 그런데 돈 가격이 많이 올랐고 금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그런데 그 동을 그 닥터 코프라 그러는데요. 돈 가격이 오르면 세계 경제가 좋아진다는 거죠. 그래서 닥토 코프라는 그런 이야기도 나와 있습니다만은 그런데 최근에 통가격 상승은 일시적인 수급 현상 때문에 좀 과도하게 오른 것 같아요. 예 그런데 저는 통가 격이나 국제유가 이런 원자재가 볼 때요 우리 코스피를 보거든요. 우리 코스피가 국제 유가에도 통 가격에도 2015년 이후 통계로 분석해 보니까 한 1개월 정도 선행을 합니다.
예 그러면 우 코스피가 왜 선행하는 일부 저 미국 경제학자들이 우리 경제 한국 경제를 탄강 속에 카나리아 세계 경제 풍양 그다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우리 GDP 수출이 45% 차지해요. 그래서 한국 수출을 보면은 세계 경제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요 그 한국 수출을 선반하나 겁니다. 코스피가 오르면 세계 경제 좋아진다는 거죠. 코스피가 떨어지면 세계 경제 별로 안 좋다 그런 의미가 됩니다. 예 그래서 코스피하락 분석해 보니까 1개월과 코스피가 선행하고 예 그런데 최근에 우리 코스피는 5월에 떨어졌고 지금 6월 들어서도 별로 조정을 보이고 있거든요.
이런 것 보니까 돈가 격이 단기적으로 수급 사정에서 좀 많이 올랐다 특히 공급 중에서 중국이 공급을 줄이겠다 이런 거 일부 생산지에서 공급 줄이겠다 그래서 통각이 급등한 거로 보고 있는데요. 우리 코스피를 보면은 조금 조정을 거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금가 격인데 금가 가격도 역사상 최고치를 그렇 있습니다만은 금 가격을 결정하는게 달러 지수고무 금리 물가에 그러니까 달러 지수나 미국 금리가 떨어지면 금가격이 올랐고 그다음 물가 오르면 금도 올랐거든요. 근데 가장 중요한게 달라지 수예요. 근데 금가격이 오른 거는 뭐 세계 경제 불확실성 이런 것도 반영한 거지만 예 저는 금가격 하락을 앞으로 달러 같이 하락을 미리서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 단기적으로 보면은 지금 금가게 제가 추세를 구해 보니까 추세에서 너무 이로 많이 벗어났어요. 조정을 거칠 겁니다. 조정을 거치는데 저는 중기적으로 달러 같이 하락하고 내년 가면 미국 경제 성장률이 아마 불버 컨센서스 체거 보니까 1.7% 그러면 뭐 물가 상수 낮아질 수밖에 없죠. 금리 떨어질 수밖에 없죠. 예 그러면은 금가 정하는 미 달러지수 떨어지고 미국 금리 떨어지면 금가 계속 오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윤성열 대통령이 리창 중국 총리와 만나 한중 FTA 2단계 협상을 제기하고 합의했는데 한중 정상회담이 중국의 한링이 해제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있는데요.
한나링 해제되면 수회 받는 업종이라 할 수 있는 화장품 엔터 콘텐츠 섹터 이런 건 쪽 어떻게 보시나요. 2단계 한중 뭐 FTA 하면서 이런 주식들이 좀 많이 올랐었죠. 뭐 화장품주는 최근에 좀 많이 올랐고요 예예 그런데 한중 ft 2단계 시간이 좀 제가 보기에는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우선 저 이게 경제 이성적으로 좀 따져야 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중국을 별로 안 좋아하고 중국 사람들도 별로 안 좋아하고 뭐 단적으로 제 조카가 모 대학에서 중국어 교수요 근데 중국어를 가르치는데 학생들이 별로 안 온다는 겁니다. 중국도 마찬가지로 한국을 좀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이런 그 한중 FTA 2단계는 주로 서비스 문화 관광 쪽인데요 이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화장품 업종 는 그동안 정말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죠. 너무 많이 떨어졌죠. 예 그동안 우리 화장품이 중국에 수출이 많이 됐었죠. 예 그런데 제가 화장품 에너리스 말을 들어 보니까요. 특별한 거 빼고는 화장품이 그렇게 우리나라 만들거나 중국이 만들거나 비슷하다 질적인 차이가 크지 않대요. 예 그런데 화장품이라는 건 유통망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제가 어렸을 때 우리 저 김작가님은 모르시겠지만 구름하고 있었거든 구요 구루무 크림네 그거를 화장품 회사들이 집진 방문해 하면서 그 화장품을 판 거였어 아 방판 같은 거군요. 방판 근데 중국 화장품 회사들이 그런 거를 중국 사람들한테 한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우리 화장품들이 한 때 잘 나가다가 그런 유통만 부족 때문에 화장품이 굉장히 어려워졌죠. 예 그런데 최근에 저 화장품 관련 거 축가가 많이 오르는 거는 그래도 이제 중국 사람들이 소득이 증가하면서 차별화가 아주 심화되면서 그래도 브랜드 가치가 높은 거 이런 거 쓴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 우리 화장품 이런 것들이 좀 상승하고 있는데 그런데 한중과 ft 2단계는 제가 보기에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너무 기대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7 8월에 이제 미국 증시가 좀 조정을 겪으면 그때는 뭐 AI 든가 뭐 그다음에 중국이라 그가 인도 이런 주식들이 좀 모아가면 좋다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좀 굉장히 좀 싸 보이는 저평가된 영역의 섹터는 좀 어딘가요 저는 우리 코스피 자체가 저평가 형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코스피가 제가 아 말씀드렸습니다. 올해 우리 명목 GDP 4% 충분히 성장하거든요. 실질 GDP 2.5 그다음에 물가 상승 1.5 그러면 코스피가 3,174 나와요 우리 코스피 자체가 저평가돼 있고요 또 코스피가 저평가돼 있다는 것은 삼성전자가 저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오해 들아 가지고 그래도 주식이 괜찮았던게 금융주 있었거든요. 그렇죠. 예 금융주들이 그 밸류업 운동 정부 밸류업 정책에 따라가 가지고 그동안 per이 세 배에서 다섯 배 PBR 0.3에서 0.5배 예 지나치게 전 평가돼 있어요. 예 그 코스피가 저평가돼 있다는 거는 그 시가 총이 큰 종목들 이런 것들이 뭐 삼성전자 예 그다음에 뭐 LG 에너지 솔루션 SK 하이닉스 그거는 조금 많이 올랐습니다은 나머지가 제가 보기에는 친화가 저평가는 거 같습니다.
시가총액 큰 종목들 다 같이네 시가총액 큰 종목들 그리고 삼성 런 주식들이 좀 저평가 되 있다라는 건데 뭐 올해 하반기에는 예금이 그가 채권 주식 금 달러 요러 좀 코인 요런 것 다 포함하면 어떤 자 산이 좀 늘려가야 될까요. 아까 국가별 좀 자산 배분 포트폴리 필요하다 얘기해 주셨고 국가별 자산은 미국비 좀 줄이시고 중국 인도 비중 누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 가계 자산 중에서 작년말 기준으로 보니까 현금 예금이 47% 채권 33% 주식 22% 든요 저는 은행의 비중 너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2년 전에 은행 전기 금리가 5% 있는데 지금 3.5% 떨어졌고요 아마 내년 상반기 가면은 2% 후반에 접어들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가격이 오르니까요. 지금 채권 투자 늘려야 된다 예 그리고 올 소비자 물가 발표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2.7% 인데요 8월 이후로는 2% 초반에 접어들 것 같습니다. 그 금리가 2% 초반에 접면 한국도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고요 시장 금리는 떨어진다는 거죠. 그 채권을 더 사셔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주식 비중 뭐 22% 낮다는 겁니다. 주가도 코스피 아까 저평가됐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예 그다음에 금 달러 코인 나머지 투자 자산인데 저는 달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예 달러는 아까 미국 불균형을 회수하기 해서 좀 하락해야 된다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금하고 코인이 가격은 오르거든요.
예 그래서 투자 자산 중에서 한 10% 금이나 코인 조금 더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분이라면 코인 사시는게 나을 것 같고요 그래도 좀 조금 더 안정 적을 거를 선호 하신다면은 코인 대신에 금을 사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비트코인이 가진 경쟁력은 뭐라고 보시 다른 코인 말고 대장인 비트코인만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코인도 정말 많던데요 몇 개만 살아놓고 많이 사라지겠죠.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예 코이라는게 화폐의 본질적인 기능이 거래작 수단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그죠. 예예 그런데 투자 수단으로서는 계속 남아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뭐 미국 도 etf 현물 승인 했지 않습니까 비트코인 그다음에 최근에 홍콩이 승인했고 우리나라도 지금 야당에서 이거 뭐 승인하자 예 그런 쪽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젊은 분들이 계속 비트코인 투자할 거예요. 예 투자 수단으로서는 미국 정책적으로 정부가 인정해 버렸다는 겁니다. 투자 수도는 계속 남아 있고요 이런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그다음에 비트코인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석 하난데 달러인데 달러가 치었다면 비트코인 오를 거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코인 투자하셔도 비트코인 투자하셔도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우리가 주식을 사면은 배당이 나오고 채권을 사면 이자가 나오거든요. 근데 금이나 코인은이자 배당도 없어요. 시세 차액만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은 고려하셔야 예 저는 계속 작년부터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은 투자 자산이 한 10% 안팎에서 예 이런 자산에 투자하자 뭐 지금도 그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자산 양극화 같은 경우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현재 얼마나 심각하고 지금 중산층은 한국에서 더 늘어나고 있나요. 예 중산층은 오히려 축소되고 있죠. 전 세계적인 문제거든요. 얼마 전에 제가 맥킨지 보고서를 보니까요네 제목이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자식 세대요.
아 요즘 그런 값이 많이 나오죠. 역사적으로 보면 자식 세대가 부모 세대부터 살 살았거든요네 근데 맥킨지가 주요 선진국 분석해 보니까 실질 중간 가구 소득이 줄어들고 있더라는 겁니다. 예 그런데 맥킨지가 조사한 기간에 그 나라들 GDP 다 늘거든요. 네 그 GDP 늘었는데 왜 중한 실질 소득이 줄어드냐 소 별들이 다 몰린다는 그렇죠. 상위 10% 많이 가져가고 중산층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예 그게 전 세계적인 현상인데요 미국도 2019년 이유로요 4년 동안 미국의 중간 가구 실질 소득이 줄어들고 있어요. 이거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그럼 소득 양극화 보다 더 심각한 건 제가 알기로 자산 양극화라고 들었는데이 차이가 굉장히 큰 건가요 자극 가는 사실 더 심각하죠네 예 그래서 올 그 1분기 우리 그 통계청에서 가구 소득을 발표하지 않습니까 근로 소득 별로 안 늘었어요.
실질 근로 소득은 마이너스 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 소득은 더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세계 경제가 이기가 한번 올 때마다 부의 불균형이 더 심화 되거든요. 세계 경제가 어려워질 때 소득이 낮은 사람들은 자산을 살 돈이 없죠. 주식 뭐 부동산 살 돈이 없습니다. 예 그런데 소득 높은 사람들은 그 자산이 가격이 많이이기 갔을 때 떨어졌을 때 또 주식 사고 부동산 사가지고 부을 더 늘려 가거든요. 그래서 자산 소득은 불균형이 갈수록 더 심화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그런 개인이 사실 이런 김자카 t 들 교수님 방송이나 책을 보는 이유는 더 돈을 좀 불리고 싶은 거잖아요.
개인이 이런 양극화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좀 뭐가 있을까요. 금융공부 열심히 해야 되죠. 그래서 뭐 주식 채권 뭐 열심히 공 할 수밖에 없고요 뭐 저는 이런 말을 하거든요. 제가 최근에 저 울산 포항에 있는 공장가 보니까요. 거의 로봇이 일을 하고 있어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서비스업에서 AI 일을 해 줄 거거든요. 우리 일자리 갈수록 줄어들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뭐를 하느냐 관련된 로봇 주식을 사고 AI 주식을 사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주식 공부를 더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제가 포항에가 가지고 장에 가면서 거의 로봇이라는 걸 보면서 그거는 이제 몇 년 전에 봤었거든요. 그러면서 야 로봇 주를 사야 되겠다 그래서 갔다 와서 로봇 주식을 산 거죠. 그리고 또 AI 주식 제가 아까 디비아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종목 사업에는 좀 가격 변동 심하거든요. AI 구성된 etf 있어요. 저는 그런 로봇이나 AI 그런 주식 사 가지고 불을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봇이나 AI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없다면 주식이라도 사서 주식서 함께 그 트렌드에 가야 된다 예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