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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은 '이런 주식을' 사 모아가는 게 좋습니다 (홍춘욱 박사)

김작가 TV · 2022-04-23 · 유튜브 시청 67,75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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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테슬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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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금리·인플레 환경에서 레버리지 높은 성장주를 피하고, 밸류 업종(건설·건자재·은행·보험 등)과 배당주 중심으로 분산 접근이 낫다는 견해. 금리·시장 환경: 금리 상승기에 레버리지가 높은 성장주(테슬라 등)는 자금조달 부담이 커 위험하다고 봤고, 인플레 국면에서는 자산·토지 보유 밸류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설명. 업종 추천: 은행·보험·건설·건자재·시멘트·화학·조선 등 밸류 업종과 관련 ETF를 묶어 분산 매수하는 방식을 제시. 특정 업종(건설)에 올인하기보다 스타일 ETF나 업종 바스켓이 낫다는 입장. 미국·글로벌 시장: 미국 S&P500은 조정 후 반등했으나 환율 상승과 배당 효과를 언급. 특정 섹터 올인은 위험하다고 봄. 환율·채권: 원/달러가 높은 수준이라 달러 분할 매도 후 국내주식 물타기를 했다는 사례 언급. 한국 국채 10년물 3% 수준을 고정이자 측면에서 매력적으로 평가하며 채권 매수 중이라고 밝힘. 배당·수급: 올해 배당 규모가 커서 국내 재투자 수급이 기대되며, 외국인 매도와 연기금 순매수 전환을 긍정적으로 봄. 다만 신용잔고 재증가는 우려 요인. 지정학·달러 패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가능성, 유럽의 안보 취약성, 미국의 기축통화 지위 변화 가능성을 논의. 유로화 투자에는 신중하고 글로벌 분산투자 권고. 중국 증시: 싸지만 정책·구조 리스크로 무서운 시장이라고 경계. 출연자 전망: 상반기 증시는 불안하나 펀더멘털은 양호하고, 2022년 하반기 이후 이어질 좋은 장을 기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건설 혼자 제리 오픈 뭐 화학 점유 조선 이런거 스타일 etf 나 업종 밑에 불을 한 번 같이 사고싶은 어떠냐 자금 금리가 이렇게 그런데 주식시장 괜찮은가요 아주 초 안좋은데 이제 특히 다 안 좋은 게 아니라 성장 주간 좋다 형장 중에는 제가 맨날 여기 와서 나 스타일 변도 투자를 위험하다고 이야기 한지 벌써 몇달 됐죠. 앞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 나섰다고 린 이라든가 혹은 레버리지가 높은 자산 조심하라고 방송을 때마다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나는데 왜 그러냐 하면 그만큼 이 올라가면 이 돈을 빌려서 주식투자 힘들어서요 어제가 오늘 그 문자를 받았는데 제가 죽어 레 증권사가 kb 증권 이거든요.

02. 어 캡이 출시된 게이머 아직 2장 최선일까 친구들 때문에 그 아 아 이건 들어 줘야 돼요 형주 꺼져 다니셔도 해보는 피운 도 갖고 있죠. 배 다양한 이야기를 그래서 늘 제가 하는 해야 하는 일 중에 알아보자면 통장 분리를 곡 c 키 거든요. 그래서 이건 그냥 빕니다. 캡이 통장은 국내 상장되어 있는 이태 뿐만 하는 게 잘하면 키운 게 자는 회의 태 뿐만 하는 게 자 인식으로 그런 식으로 응원해요. 그러면 반 하잖아요. 둘이만 딱 놓고 보면 바로 나오니까 그런 식으로 우영을 하고 있는 중인데 오늘 문제 한다고 날아 왔는데 뭐 홈 박살이 온 것은 뭐 프리스티지 고객 오히려 어디게 모젤 종목을 한다는게 쌕 등 면서 의자가 얼마냐 6.8% 올 태웅 거야 우대 고객의 6.8 g 1 바다가 그 우뢰 버리지 라는 것도 결국 선물로 하는 거거든요.

03. 선물의 녹아있는 비용도 올라갔습니다. 일단 사업의 레버리지가 높은 겸 부채 레버리지가 높은 경우는 때 차입을 황 기업들도 행동이죠. 그리고 대부분의 성장 주는 에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회사 드립니다. 뭐 대표적인게 테슬라 잖아요. 4 테슬라가 정크본드 거 아시죠. 더 볼 민가 싱글 빙과 모르겠는데 정크본드 해요. 그 투자 적격 등급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버닝 하잖아요. 계속 증자 그저 팀 자 여러분 하죠. 증자 계속해서 계속 공장 진짜 나 지금 이번에 텍사스 고문자 베를린 공장 중요한 맞춰 표나 말이에요. 근데 생각나 그렇게 증 잘해도 주가가 어쨌든 버티고 계속 우주의 올라오거나 케슬러 아니까 아 아 이 부분엔 상반기가 아니죠.

04. 1분기 미국 자동차 판매 브랜드 벨 자동차 판매 보니까 40% 증가한 브랜드 가닥 줄이도록 어항 개설했고 황개 테슬라는 전 있을수 타이거 우즈 사고 이후에 제네시스 가 미국에서 없어서 못 팔 자니까 그 두 브랜드만 그런데 제네시스로 맵만 대목 팔던데 40% 니까 별거 아니지만 특수 라는 30만의 40 만들어 팔고 있더라구요 뭐 이렇게까지 가파르게 성장하는 게 어분 증자로 얼마든지 자금조달을 수 있는데 이제 문제가 4 우리집 이율이 높은 또는 증자 로제트 자금을 조달 못하는 기업들은 문제가 생길 수 와 있는 거고 부터 나가서 이렇게까지 그 금리가 오르는 이유는 유플레이 때문이잖아 요 그렇죠.

05. 그러면 인플레 땜에 금이 가 올해 놓은 건데 인플레가 날 때 어떻게 보셔야 자산도 많고 뭔가 이렇게 보유하고 있는 그러는 지렛대가 될 수 있는 건물을 갖고 그 토지를 가지고 있고 이런게 어떻게 좋잖아요. 그럼 그런 기업들은 대부분 밸류 기업들이 잖아요. 그러니까 빛 북백 류 대비해서 주가가 싼 여러 기업들이 잖아요. 우리나라 더 이야기한 무능에 포스코의 뭐야 보험사들 아닙니까 그러면 사들이 답이 br 뭐 0점 배표 않아 상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또 쏠리면 작업이라면 일정 한데 이쪽에서 쪽으로 가니까 현대적으로 시장이 성장주 보다는 같이 주로 지금 그인 플레이에는 같이 주에 배워 2시면 됩니다.

06. 그래서 테슬라 이어 를 비롯한 몇 몇 개 업체가 좋아하는 또 에어비앤비 이런것들은 좋죠.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걸 특출한 성장 주는 뭐 상관 없죠. 근데 머리 머리 성장 지켜 세상에 많다 대부분의 성장 중인 어쨌든 좋은 소식은 아니다. 다는 아니잖아요. 근데 방 멧세지 그 은행과 보험을 이제 좋게 보신다 또는 모험 건설 건자재 리 오픈 뭐 화학 점유 조선 이런거 전부 다 이게 그 어 같이 폐 밸리 잖아요. 벨류 지식들은 계속 좋게 본 거 조정 그래서 그래서 어떤 한 업종 외에 대해서 딱 우리 나오면서 나 이거 샀는데 박사의 말씀 틀렸어 라는 분이 있더라구요 저도 댓글을보니까 이건율 주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서 어제가 건설 주 를 사라 그런게 아니라 건설 건자재 시멘트 3 급등 있잖아요.

07. 왜 모교를 사실 가구 인테리어 뭐 그리고 은행 보험 거기다 리 오픈 대리가 정류 항공 여행 호텔 뭐 저 몰 그 특히 병 세정 부대 시장에서 올라 많은 기업들 밸류 기업들을 다 추천했는데 hdc 사태 때문에 건설주 빠졌다고 틀려 짜 나요. 라고 이야기하면 이제 저같은 이코노미스트 입장에서는 제가 애 gdc 를 추천한 적은 없습니다. 라는 말 밖에 못하는 것입니까 저같은 이코노미스트 돈 어떻게 도전 하냐면 업종이 테이프를 좋아한다 그리고 스타일 이 테이프를 저한테 건설 얘기해 주는데 여기 김작가 팀이 나오셨던 거지 1부 이런 얘기 해 주시더라구요 이게 이제 대선 같은 경우는 다시 건설 섹터가 주모 받긴 하지만 국방 됐고 외교도 있고 이런것들이 굳이 굳이 한 것들이 많다 보니까 건설이 이런 쪽에 초점을 완전히 받기보다는 흩어지는 데 이제 6월에 또 지방 것이 상황을 지선 때는 인프라 와 건축이 아무래도 그 지역에서 그런 것들 이제 공양을 내일 거 잖아요.

08. 그게 훨씬 더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거센 튼 우리는 지금 더 주목해 된 이유다 라고 하는데 하단 거예요. 저는 뭐 그렇게 해요. 어 약점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패러렐 조금 더 하자면 스타일 etf 나 업종 밑에 불을 한번 같이 4 보시면 어떠냐 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또 박사님은 사실 달러 라는 이제 달러 높아졌을 때 팔고 싸져서 사면 했다 시험일 딱 이렇게 하는거 를 하는게 력 알파 굉장히 되자 빨고 있는데 지금 원달라 1 여천 입에 34원 이더라구요 아 뭐 저는 수원에서 좀더 봤어요. 자 달 은 조언 제모 팔고 한국 c 4억 저는 좀 너무 빨리 팔아서 아 12월부터 팔아 매장에서 3월까지 계속 달러를 좀 팔아서 한국 주식 싸서 물타기 했거든요.

09. 리밸런싱 했죠. 정말 물타기 마 되셨을 같은데 이건 숲 연재 계좌 수익률 보니까 마산 2% 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긴 의자를 많았죠. 막았지만 물타기를 나누고 또 물 20 또 아 아파 아 물타기 했는데 물리면 그렇게 어렵죠. 그래서 특히 지금 제가 제일 손실 나는 게 자는 그 한국체대 자가 지금 3시를 해 놓았구요 뭔 10% 선출한 것 같은데 왜 이제 제외 소희 기만 한건 당연히 미국 쩌는 인덱스 1 20% 조정 받고 10% 반등 에서 연 처자 고점대비 미국 smp 간 10% 소정 받았는데 환율이 10% 넘게 올랐고 것도 배당을 받으니까 그게 잘 안 되게 좋고 또 금투자 했던게 저도 좋고 미국인 테세르는 sp2 iso qs 피하여야 전 한껏 해야겠지만 어떤 특정 섹터에 올인하는 전략 음 위험하다고 보는 초기라서 그 q 는 그냥 재미로 개선 주네 조금 합니다.

10. 참고로 줘 티크 q 도 좀 가지고 있어 이거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 보초병 역할을 해서 서 조금 갖고 있어요. 그건 정말 어 살벌 하더라구요 어떻게 반동 하게 됩니까 아 예 그래서 뭐 이런식으로 좀 투자를 하고 있다 그새 4월에는 한국 체인지 또 한국 주식은 제가 저 약간 오버 2까지 온거 같아서 이제 그 한국 채권 사고 있습니다. 허영생 너무 좋아요. 3% 10년짜리 채권이 이자를 앞으로 3년동안 10년 동안 3% 준다니 오늘 좋아요. 해서는 소박하고 든요 같이 이런 목표 수 유일한 os 8% 인데 채권 고정 이자가 3% 이상 중 다 그러면 업체 잖아요.

11. 는 진짜 나중에 도움이 되거든요. 이런거 그래서 쿠폰이 자 절 주는 고급 니 채권은 장기 차는 정말 금이 올라갈 때 좀 담아 놓으면 이만희 가 두고 있으면 뭐 벌자는 해볼게요 박사님 사실 경제적 자유는 이제 달산 하 진짜 좀 대충 듯 좋은 3년 넘어져 다 보니까 오히려 아직 여의 다이얼을 달성 하신분이 사실 뭔가 욕심을 부리면서 투자할 이유가 좀 사라져 안돼 그러다 보니까 자산이 꾸준히 우상향 안내 1 자세히좀 적어지면 일수록 써요 그렇게 비치 빌라스 많이 먹고 * 주니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 올해는 쏠린다 할까봐 어 공식적인 장남인 조 않자 저는 정말 장애 일이죠.

12. 사선 이쪽 오신 분들이 더 힘들어지는 경우에 함 있는것 같아요. 작년 같은 2 정장이 저희는 제일 좋은데 올해는 저희가 힘든게 주셨고 다 빠지니까 방법이 없는데 작년처럼 채권은 힘들고 주식은 좋은 해 이런 에는 저희들이 계속 그 주식을 팔 면서 이제 채권 으로 미국채 뭐 달라 이런걸로 리벨 안색을 해 놨기 때문에 환율 올라가니까 냥 싶어서 노라가 버리니까 여기서 환차익 2 그 거의 대부분 그 주식에서 손실을 커버해주고 하니까 그냥 뭐 올해는 괜찮은데 또 유대로 쭉 가다가 한 4년 정도 되면 또 좋은 장이 아머 것이 않겠나 누구에게 전쟁의 한번 끝나고 나면 박사님 어제 매달 뵙고 있으니까 사회에서 6월 요 때만 증시에서 투자포인트 및 응급 우리가 확인 해야 되요 전 소통 4 오른 잘 안빠져요 왜냐하면 배당금 받아가지고 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있어 새 올해 우리는 로 배당금이 상대 많이 나올 거예요.

13. 어 회충 배당 순위 1.5% 의식과 총액 3천 주 잡아도 40 4 조 이상 나오니까 40조 정도라고 봐도 예 이정도가 3분의 이런 해외로 나가 지만 그래도 이 돈이 국내에 주 실장이 대부분 다시 들어 오거든요. 4 배당 제 투자 아니까 이런 수급도 있고 또 연금 순매도 가 끝나고 매수로 돌아섰다 고 제가 말씀 드렸고 외국인 파는거랑 못따라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건데 그 달라 만 좀 진정되면 어 뭐 수급도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고 담은 걱정은 하나가 이제 다시 신용이 다시 올라온거 2월에 주식을 좀 세게 쌌던 이유중에 하나가 그 때 신용 돌리는거 곳 오락 때 하고 그랬는데 다시 신용이 쌓이고 있어서 여기 좀 걱정이고 그래서 한번 얘기치 않은 초정 은 올 수 있지만 뭐 시장의 펀더멘탈 도 좋고 왜냐면 아까 그 우리는 같이 주가 되게 많은 나라니까 같이 주들은 난 당해 보이고 이 또 굉장히 잘 나오고 배당도 잘 주는 여권에서는 뭐 이래 때 1006 2600 때 에서는 뭐 전 살만 한 레벨인 데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2007 100부터 너무 많이 사가지고 땋아 이것에는 구체 사고 있다 이렇게 말씀 드렸어요.

14. 자원을 마지막 블로그 시 1가 마전과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 라 우크라이나 전쟁의 좀 어떻게 보시고 그건 좀 어떻게 끝이 날 거라고 시 g9 최악 의 시나리오는 당연히 전술의 쓰는거구요 예 그렇게 되면 뭐 정말 세계 3차대전 가능성도 있는걸 해야만 다른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안감 한 잔 그의 금 가만 있을 수 없죠. 이 암묵적인 약속 을 빼면 무래도 깨지 않으면 러시아의 예제를 갈 것처럼 상대가 무서워하지 않는 제자는 협박은 의미가 없잖아요. 이 그런거 최악의 가능성 제외하고 보면 그 다음으로 나쁜 시나리오는 장교가 되는 건데 욕심 제거제를 파산 할텐데 버틸 수 있겠는가 음 장비와 보다는 뭐 그래도 상반기 중에 서로 마음엔 안들지만 종점 불안한 종 존 정도 아니겠나 라는게 저희들의 의상 이구요 그래 근데 제가 이제 조금 이 대목의 살아도 얘기하고 싶은 것은 어 유럽이라는 지역이나 유럽이라는 국가들이 얼마나 형편 없는가에 대해서 이번엔 정말 저는 다 답이 나왔다 없거든요.

15. 해요. 으 주변에 있는 나라가 특히 뭐 이런 표현을 좀 쓰겠습니다. 빵 피가 나 있는데 동네 양아치가 냈어요. 이 동네가 측 않아 돌아댕기면서 삥 을 듣고 여자 애들 괴롭히고 심지어 성추행 도 하고 있는데 멀쩡하게 생긴 동네 어른들이 고 그냥 방치하면 한편도 설치게 되거든요. 그러다가 백주대낮에 심지어 요 상황은 그렇게 땅 좀 오크라 nr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걸 보고 있으면 2주 별이 있는 어른들이 나쁜 인간 아니에요. 게다가 주변에 있는 인간들의 요 어그 양아치 한테 좀 더 줬어요. 기름을 사주면서 가스를 사주면서 돈도 되셨어요.

16. 직찍 우크라이나를 공격하고 있는 러시아제 무기는 독일이 좋다구요 독일이 만들어준 거잖아요. 노드 스트로우 노원 만든 다음에 트럼프가 그거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도 노드스트롬 2까지 때도 시켜 오르고 체험도 러시아산 서기 사고 있죠. 이게 뭘 의미하는 야 면 예 sg 에서의 스러운 쥐가 5년 거버넌스 라는 사회적 책임 인데 그렇죠. 이 나라들 처럼 최악의 이해 쓰지 나라가 있냐 최악의 sg 나라가 있냐 그 주변에 있는 그 여성이 폭행당하고 성폭행 당하고 있는 걸 보면서 그야 체계 우리집엔 건드리지마 하고 돈을 주고 있는 게 이게 지금 cpu 법이잖아요.

17. 이게 얼마나 위험한 지 시며 얼마나 어 좀 추악한 일이야 그리고 이제야 막 우리가 힘을 키우게 또 복싱 도장을 끊겠다 또 늘 저 지나고 있는 미국 아저씨 들고 와서 제 좀 혼내주세요. 하는데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 요렇게 전쟁에 끌려 들어가고 싶게 냐 암도 왜냐면 아프가니스탄 이란 베트남 전쟁에서 받잖아요. 그 달아 국민들이 떨쳐 일어나지 않는 전쟁의 개입해서 이기기 힘들어요. 아무리 초강대국 일을 하더라도 그 나라 국민들이 모두 미국의 개입을 싫어한다 미국은 거기 들어와서 27 끌 이유가 없잖아요. 자리를 지지하는 사람들 한테 스스로 덜 쳐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지원해도 전쟁이란 게이 어릴 때가 많은데 아프가니스탄 임무 대표 선임 하네요.

18. 철수하자 바로 카 볼 함락되는 봤잖아요. 그걸 눈앞에서 본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 요런 에서 전쟁이 나고 유럽의 강제 강단 수용소가 생기더라도 무릅에 군대를 파견 할까 쭉 유럽이 스스로 무장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된다 라고 가정하면 유럽이라는 지역 유럽이라는 경제 유럽이라는 번역 은 이게 발매일 없는 거 아니까 끄면 장기적으로 달라는 게 소 기축 통화 뭐 또는 국제적인 어떤 그 의 지위 자체가 사라지긴 어려운 거고 유럽 시장 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싸다는 거 말고 지금 이제 그 우리가 일본 시장을 볼 때 뜬 얘기죠.

19. 싸다 그거 말고 이제 뭔가 매력이 있는가 그런 것들을 이번에 또한번 느끼게 된 저야 뭐 어 유럽의 대해서 그 특히 재정 유기 부터 시작해서 환율의 미래 이런 책을 쓰면서 요런 경제가 굉장히 가지고 있는 아주 고질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번에도 바닥에 바닥을 공부하는 야 특히 독일의 매를 캐리 나 메르켈 이전에 썻던 독일 수상이 지금 로 시각까지 푸름이 사전에 정말 예 지금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여성들을 강단 하고 있는 그 군대를 먹이고 입힌 건 독일인들이 다 음 독일도 그 패거리 아니냐 가희 줘 왜 그렇게 봐야 되는 거구 그걸 5명을 쉽기 위해서는 앞으로 무장을 해야 되고 자기들도 손에 피를 묻힐 야채를 혼내줄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되는데 과연 그렇게 갈 수 있겠는가 뭐 당장 프랑스 데서 만 봐도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러시아를 빼놓고 지지하는 마리로 팬이 이동 이잖아요.

20. 그래서 저는 묻는 거죠. 네 그런 걸 보고 있으면 앞으로 우리가 가야 될 길을 온 미국 입장에서 우리를 어떻게 볼것인가 번 떨쳐 일어나는 세력 인가 거기 와 선을 걷는 그리고 일단 맞는 한이 있어도 싸우고 있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그래도 용기있는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 된 채 금이야 금 도와 주겠죠. 에그 지금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대만 복장 사람 많잖아요. 현대 만 나오면 얻을 것인가 몸이 보이지 않아요. 끝이 않습니까 평택에 있는 미군 부대가 얼마나 싫게 써요 극우 까요. 요거이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아 이제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는 이제 끝나고 예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저쪽 블록 뜰 깡패 블록 들에게 우릴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가 그리고 그 쪼꼬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리스크 들은 이제 상당히 장기적인 요소일 수도 있다 이런 고민들을 하는 거고 그러면 자산의 배분에 있어서 는 아 유로 도 좀 사고 싶은 생각도 노무 약하니까 쓰고 싶은 생각 좀 들지만 아예 그래도 그냥 글로벌 분산투자 정도로 그냥 생각해야지 싸다고 사기에는 마냥 사기에는 작년 재가 중국 증시 싸지만 그 가게는 무서워요 라고 제가 몇 번 이야기 한 것처럼 요런 또 굿거리 난게 아닌가 그런 걱정을 하게 됩니다.

21. 기출 통화가 지금은 달러 잖아요. 예 4 g2 인지 중국이 계속해서 의상에 올라오고 있는데 중국의 위안화가 극히 슈 통화를 나중에 시간이 지난 않고 좀 들 수 있는가 그렇죠. 그렇죠. 만큼 뭐 근데 그 기축통화의 패권은 요 누가 뺏은 게 아니구요 대부분 기축통화 갖고 있던 나라가 묻어 지며 내려놓음 게 많습니다. 버릴 대표적인게 어그 스페인의 패소 태권도 했고 또 내달 한데 길도 100원도 그랬고 영국의 파워팩 건도 그렇고 내가 가다 그 전쟁의 지거나 경제가 붕괴되면서 그러니까 너무 해외에서 들어온 막대한 금을 그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되거나 하면서 경제의 경쟁력을 잃어 버리는 과정에서 개축 통화를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순도가 유지되는 그럼 그 말을 또는 집회를 가져오면 금으로 언제든지 환전해 주는 그런 시스템들이 무너지면서 스스로가 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실패하면서 새로운 대체 통 아들이 부각되는 면이 있어서 외출은 미국이 달러 를 기축통화의 자리에서 내려놓고 싶어 한다는 생각 좀 많이 들어요.

22. 왜냐하면 요 극장에서 우리가 그냥 나랑 친한 나라면 나라 하고만 무역하고 살 잘 살면 되지 4 그걸 굳이 뭐 다른 세계의 전체의 맞춰서 우리가 희생할 필요가 있냐 좀 더 뭐 가장 대표적인 사례 1 겜 2020 년 3월 19일날 미국의 8개 날아라 통화 섭외 중 업시켜 마세요. 뭐 않으셔도 되는 것에는 되셨죠. 왜냐하면 미국은 한국 원이나 스위스 프랑이 필요 하지 않잖아요. 주도 하니까 그런데도 수업하면서 자기 달러로 공급해줄 우리한테 그리고 환율 급등이 끝나고 그때부터 주가가 따블 가짜니까 이런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미국은 글로벌 이해 또는 글로벌 평화와 모군 오이의 관계에 대해서 자기들이 피도 흘리고 또는 어떤 개입을 통해서 금융적 인 손실도 좀 저어주면서 어디도 칩을 확립해야 는데 5 지금 이번 사태를 보면서 유럽이 그렇게 우리가 리스크를 집에서 도와 줘야 돼 신뢰할만한 파편 어딘가에 대해서 신뢰를 잃어 버렸다면 뭐 우리는 우리 나라만 보고 정책을 펼칠 거고 딴 나라에 무슨 생각 나더라도 나는 상관 없고 달러 들 줄 생각 없고 우리는 경 상업지 할 거야 해버리면 달러 패권 이 무너지고 아노미 가 올 수 있군요.

23. 그게 위안화가 뭐 역량을 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런 식의 그 전쟁에서 승패 처럼 금융의 역사 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건 판타지 소설에 가까운 보그 현실을 권력을 쥐고 있던 나라가 내부의 붕괴 또는 통화 가치의 하라 또는 금융 시스템에 있어서 어떤 붕괴 이런걸로 스스로 내려놓은 특히 처칠이 어 그 1525년 근본 이제 복귀하는 과정에서 영국이 4년만에 금본위제를 포기하고 것을 스스로 영국이 기축 통화 패권을 내려놓은 면도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은 역사 속에서 보면 누가 뺏어 없다고 말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 왕좌를 내려오는 게 훨씬 더 편하게 써내려갔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24. 알겠습니다. 다음 달에 또 박사의 만나뵐 텐데 시청자 분에게 마지막 하고싶으신 말씀 입니다. 허위의 힘든 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 한 차례 힘내서 사고 있다 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 화이팅 입니다. 아 아 또 박수 햇님도 유튜브 채널 하고 계시잖아요. 러 채널 명의 어떻게 되셨죠. 게 홍천읍 의 경제 강의 노트입니다. 4 구독과 좋아요. 같아요. 4 아싸 님의 또 이야기 도 또 밀도 이렇게 보고 싶으신 분들은 형식의 강제하고 또 찾아 가셔서 보시면 될거 같고 제가 고정 댓글 안겨 토록 하겠습니다. 올 만드는 손님 홍천 박선 이야 증가로 소중한 시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괜찮았다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5 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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