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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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는 고점 논란 속 단기 트레이딩 관점, 조선주(대우조선해양)는 실적 개선·충당금 환입 기대로 장기 긍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감리 이슈 완화 속 성장 기대, 현대건설은 남북경협 기대에도 당분간 관망, 대한항공은 저점 인식 속 화물 회복 기대. [SK하이닉스] 반도체 고점 논란 속 3거래일 반등. 지수 연동 흐름이 크며 D램·낸드 현물가격과 고정가격 추이가 핵심 변수로 제시됨. 현재 약 8만원대 가격이 지수 하락 시 75,000원까지 밀릴 수 있고, 상승 시 12만원까지 가능하다는 시나리오 언급. PBR 1.1배 수준, 올해 평균 PBR 1.8배 수준 언급. 현물가격이 고정가격 아래로 내려오면 고정가격도 하락할 수 있어 반도체 고점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평가. 결론적으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입장. [삼성전자·지수] 외국인 유입과 연중 최저점 이후 반등 흐름을 근거로 지수 반등 구간 진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다고 봄. [대우조선해양] 조선 업황 회복 기대와 수주 원활 흐름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5거래일 연속 상승, 큰 폭의 상승 언급. LNG선·컨테이너선 중심 이익 창출력과 해양플랜트 조정 이후 체질 개선 강조. 과거 부실로 쌓은 충당금의 환입(정상 인도 시)이 특별이익으로 잡혀 당기순이익 플러스 전환 가능성 언급. 조선주가 반도체보다 장기투자 매력이 높다고 주장. [삼성바이오로직스] 금감원의 바이오 관련 회계 처리 기준 완화 기조로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 개발비 처리 논란은 현재 수준의 무형자산 인정으로 정리되는 분위기라고 해석. 3·4공장 증설과 CMO(위탁생산) 글로벌 톱 지향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 계획대로 진행 시 현재보다 한 단계 레벨업 가능성 언급. [현대건설] 남북경협 대표 종목이나 최근 시세가 미미하고 업종 내 상대 약세. 이산가족 상봉, 남북 장관 회담, 트럼프 2차 회담, 문 대통령 3차 회담 등 기대 요인은 존재하나 실질적 경협 사업(도로·철도 건설) 확정 전까지 관망 권고. 투자자들이 확인 후 매수하려는 심리가 강해진 상황으로 분석. [대한항공] 대주주 이슈와 실적 부진으로 큰 폭 하락 후 이틀째 반등. 일부 증권사 목표가 최대 20% 하향 조정 있었으나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대주주 문제는 시장에서 더 이상 악재가 아니며 진에어 상장폐지 추진 등 이슈는 일단락된 것으로 평가. 화물 물동량 증가와 여객 회복 가능성 언급. PBR 0.7배 수준은 하단 지지 구간으로 보며 추가 하락 제한 가능성 제시. 목표가 산정이 아닌 바닥권 판단용으로 PBR 밴드 활용 설명. [리스크] 반도체 고점 논란 및 D램·낸드 가격 변동, 남북 관계와 미국 협상 변수, 대한항공 여객 회복 지연 및 대주주 관련 불확실성 등이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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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이파이브 종목으로 SK하이닉스, 대우조선해양,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건설, 대한항공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SK하이닉스부터 보겠습니다. 반도체 고점 논란에 주저앉았던 SK하이닉스가 강한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로 3거래일째 반등을 이어가고 있고, 장중에는 더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보고서의 영향도 컸습니다. 이번 보고서의 의미를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여러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으실 거라고 짐작합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여러 보고서가 나오고 있는데, 긍정적인 보고서도 있고 여전히 부정적인 보고서도 있어 서로 대비가 되는 상황입니다. 고점 논란에 대해서는 일반 투자자뿐 아니라 애널리스트조차 명확히 알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나온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미루어 짐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반등은 본질적인 가치 측면의 의미도 있지만, 지수 관련주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시장 흐름과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큰 흐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증권사 표를 보시면 현재 주가는 8만 원대이고, 오늘은 약 8만 원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가 하락하면 연동해서 7만 5천 원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PBR 1.1배 수준이 하단으로 거론됩니다. 상승한다면 올해 평균 PBR 1.8배 수준을 감안해 12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시나리오가 나옵니다. 결국 이러한 전망이 나오게 된 배경을 보면, 시장과 연동해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PBR 수치도 투자자들이 부여하는 수치이기 때문에, 일정한 수치로 고정되기보다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렇게 되는 시나리오를 한 번 더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나리오표를 보면, 상승장에서 움직이려면 D램과 낸드의 평균 가격이 연착륙을 보여야 합니다. 반대로 낸드 가격에서 하락 추세가 이어진다면 7만 5천 원을 밑돌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결국 우리가 예측한 대로 가기보다는 D램과 낸드 가격이 현재보다 떨어질지 오를지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큽니다. 현재 가격대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D램 가격 계획과 낸드 가격을 그래프로 그린 표를 보겠습니다. D램은 과거에도 보셨던 표인데, 고정가격과 현물가격이 만난 상황입니다. 보통 현물가격은 고정가격 위에 형성되는데, 지금은 두 가격이 맞닿아 있습니다. 여기서 현물가격이 고정가격 아래로 내려온다면 고정가격도 떨어지게 되고, 그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 고정가격은 장기 계약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다시 반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직 그런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낸드는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가격이 이미 고점을 깨고 내려온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낸드 표를 보시면 변동가격인 현물가격이 고정가격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물론 고정가격에 바로 반영되지는 않지만, 한동안 현물가격이 고정가격을 하회한다면 결국 고정가격도 따라 내려올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반도체 고점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시는 건지, 회의적으로 보시는 건지요? 현재 위치에서는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낸드 가격과 D램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아직 모르는 영역입니다. 미리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삼성전자는 연중 최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이고, SK하이닉스도 7만 원을 깨고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수가 반등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수가 계속 오른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다음 종목은 대우조선해양입니다. 최근 조선주 흐름이 굉장히 좋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늘로 5거래일째 상승 중이고 상승폭도 큽니다. 오랜 침체 속에서도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고, 현대중공업은 5%, 삼성중공업은 7%에 가까운 상승을 보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추가 상승을 어떻게 보십니까?
조선주에 대해서는 다소 긍정적인 코멘트를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에 대해서는 계속 말씀드렸는데, 대우조선해양도 마찬가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실적은 상당히 좋지 않았지만, 올해는 수주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가시화된다면 앞으로 실적이 충분히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선종별 매출 비중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양플랜트,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등 다양한 선종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15년까지는 해양플랜트와 드릴십의 비중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런데 재무제표를 뜯어보면 이 부분에서 이익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해양 부문에서 시행착오가 있었고, 그 과정에서 주가가 하락 조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LNG선이나 컨테이너선에서는 상당히 많은 이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는 가격이 비싸지만 이익률이 낮고, LNG선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도 기술 경쟁력이 있어 이익을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 LNG선 비중이 커지면 전체 매출 규모는 줄더라도 이익 규모는 상당히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면 대우조선해양이 한 단계 레벨업할 가능성이 높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충당금 환입 부분이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과거 대표적인 부실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 부실로 인해 그동안 충당금을 많이 쌓아 왔습니다. 충당금은 손실을 미리 반영하는 것인데, 손실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고 선박이 정상적으로 인도되면 충당금을 다시 환입하게 됩니다. 이 환입은 특별이익으로 잡히고, 따라서 영업이익이 아니라 당기순이익이 플러스로 돌아서게 됩니다. 이런 충당금 환입이 계속 들어온다면 재무제표는 더욱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컨테이너선 등의 매출이 늘고 있고, 충당금 환입까지 더해지면 그동안 나빴던 재무제표가 굉장히 좋게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최근 주가 탄력이 강하고, 한 번 오르면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이 개별 종목과 무관하게 함께 오르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러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아직 바닥권에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많이 올랐지만, 장기 차트를 보면 여전히 바닥권입니다. 경기는 2016년부터 회복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조선주는 경기순환주이면서 장기 투자가 가능한 종목 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반도체보다 조선주가 장기 투자 매력이 훨씬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입니다. 오늘은 0.44% 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락했던 제약바이오가 조금씩 힘을 내는 모습인데, 금융감독원이 회계 처리 기준을 완화할 것이라는 기조가 알려지면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네, 월요일에 회계 비용 관련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비는 현재 제품 무형자산으로 잡는 부분에 대해 추가로 무형자산을 잡으라는 것이 아니라, 현재 수준 정도의 무형자산으로 인정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리가 진행 중인 부분도 있지만, 삼성바이오에 대한 논란은 상당 부분 사그라든 것으로 보입니다.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셀트리온과 마찬가지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앞으로 성장성을 보여줘야 여타 중소 제약과 코스닥 시장을 이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성장성이 있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CMO 사업에 무게중심을 둘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3공장과 4공장 증설이 진행 중입니다. 삼성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의 위탁생산, 즉 화장품의 OEM과 같은 사업에서 글로벌 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이 잘 짜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바이오는 돈만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분야가 아니지만, 자본력이 있다면 적당한 기술력과 함께 CMO 시장을 일정 부분 잠식하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번 돈으로 신약 6개를 개발하겠다는 것이 삼성의 전략입니다. 이 전략은 상당히 유용하고, 현재로서는 계획대로 잘 실행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모습이 이어진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금보다 한 단계 레벨업된 가격대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현대건설입니다. 남북경협 관련 건설주의 대표 종목이 현대건설입니다. 과거 남북 교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기업이기도 합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이나 종전선언에 대한 기대감이 아직 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협주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종목들에 비해 현대건설의 움직임은 미미합니다. 이유가 무엇인지요?
현대건설과 현대엘리베이터 등이 남북 교류의 대표 역할을 해 왔던 기업인데, 최근에는 맥을 못 추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남측 이산가족 상봉이 끝나는 날입니다. 이산가족 상봉 과정에서도 남북경협 주도 주들이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상봉이 끝나면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과 트럼프 대통령의 2차 정상회담 얘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3차 정상회담도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남북경협주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만남에 대한 얘기 이후 실질적인 경협 사업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현명하게 대응하고 계시다고 거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만남 소식만 나와도 투자자들이 실제 경협 사업까지 앞서서 베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확인을 거친 뒤에 매수하겠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남북경협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져 도로나 철도 건설이 이어진다면 현대건설이 추가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북 관계와 미북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만큼, 당분간은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 건설 업종 지수는 플러스인데, 현대건설은 약세입니다. 건설주가 올라가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떨어지는 모습인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부 건설주가 수주 기대감이나 주택 관련 이슈로 움직이고 있고, 순환매 차원에서 움직이는 종목도 있습니다. 다만 현대건설은 그동안 시세를 많이 낸 탓인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 종목은 대한항공입니다. 대주주 이슈와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이틀째 반등하고 있는데, 일부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최대 20% 하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3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데, 지금을 접근 가능한 구간으로 보십니까?
지금은 저점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강해진 것 같습니다. 항공주 전반이 대주주 문제로 이슈가 됐지만, 이 문제가 더 이상 시장에서 악재로 작용하지 않는다면, 이미 주가에는 심리적 부분과 함께 반영이 상당 부분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진에어는 상장 폐지를 추진했는데, 앞으로 신규 노선 허가가 늘어나면서 성장성은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주주인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크게 실익을 잃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한항공에 상승 모멘텀이 있는지가 핵심 질문입니다. 대한항공은 여객보다 화물 부문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 한때 글로벌 화물 수송 1위였지만 자리를 내주면서 주가가 꺾였습니다. 최근 물동량이 조금씩 늘고 있는 것을 보면, 화물 부문에서 바닥을 찍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객 부문은 아직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지만, 이 부분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보면 주가가 더 밀리지 않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BR 밴드를 보면 대한항공은 현재 저점 근처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0.7배 수준을 깨지 않고 있습니다. PBR 밴드는 목표주가를 제시할 때 쓰는 것이 아니라, 어디가 바닥권인지 파악하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0.7배 수준이라면 상당히 바닥권에 접근한 것입니다. 화물이 살아나고 있고, 자외선 문제 등 여러 악재가 안정을 찾아간다면, 여기서 더 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바닥을 다져 가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밀리지 않는다는 것과 오른다는 것은 다르지만, 어느 정도 바닥권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하이파이브 종목으로 SK하이닉스, 대우조선해양,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건설, 대한항공을 살펴봤습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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