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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보통 크이 한 1,70원이었다가 1,320원을 갖다가 200원이 순식간에 달러가 1년 후에 필요한 사람 있죠. 근데 환율이 계속 올라갈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사야죠. 2년 후에 달러 필요한 사람도 지금 사요. 3년 후에 필요한 사람도 지금 사요. 그런데 달러 빠진데 소문이 돌잖아요. 그러면 우수 던지면 환율이 이렇게 내려와요. 달러 지금 그러면 사놔야 돼. 이런 말 물어보실 거 아니에요? 달러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은 지금은 뭐냐면 예 안녕하십니까 일부에서 5년 단자님께서 상당히 흥미로운 의견을 아이디어를 준 거예요. 그니까 뭐냐면 워시의 말에서 그리고 성장과 금리 관계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정말 어쩌면 시장에서 굉장히 궁금해야 하는 금리가 올라가서 주가도 올라갈 수 있고 성장이 나온다면 이런 사이클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고 또 반대로 그 금리가 어느 정도 수준 언제 모르지만 멈추는 순간이 상당히 위험해줄 수 있다.
말씀을 해줬다고 저 생각하고 2004년 아이 중국 버이라든가 이런 걸 말씀해 주셔 가지고 상당히 좀 흥미로 하는데 사실 저는 5년 당하면 항상 생각나는게 환이라는 부분이에요. 환에 대해서는 정말 누구보다 다양한 어떤 케이스를 알고 계시는데 어찌간에 저 이런 시장 처음 봤거든요. 환이 한 170원이 왔다가 1,320원을 갖다가 200원이 순식간에 그러니까 나라가 보 그니까 사실 주식 시장과 이건 좀 다른 문제잖아. 본 적 있으세요? 뭐 터진 것도 없는데. 제가 보여 드릴까요? 이렇게 제 재밌는 거 이렇게 보여 드리면요. 진짜 어 그랬었어요.
저는 이게 저기 2021년부터 그린 차트입니다. 원달러인데요.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요. 이게 이게 언제냐면 22년도 10월 달에 레고랜드 사태 때예요. 이때 정확하게 1445원 가요. 그리고 요게 11월 초였거든요. 네. 제 기억에.요 날이 1214원까지 빠졌어요. 그때도 200원이었네. 이게 날짜가 23년도 2월 10일이었어요. 근데 한번 제가 가정을 해 볼게요. 요날 우리 여기 3.3에서 대표님께서 저 불러서 세미나를 하는데 저 그런 사람 아니지만 제가 환율 기가 막히게 맞춘 사람이라 생각하고 이날 제가 이날 분위기가 어땠을까요?
이게 21년도 이게 22년도 초에 22년 초에부터 시작한 거거든요. 그렇지. 그래서 100, 1200, 1300, 1400 연속으로 뚫고 올린 거예요. 이때 저기 레고랜드 사태 온다고 했고 PF 대란 얘기했거든요. 미국 금리 계속 올린다고 했고 그럼 여기서 다들 위를 보죠. 밑을 봤겠습니까? 근데 여기다 대고 제가 두 달 후에 1,200원 간다고 하면 누가 믿었겠습니까? 그면 저 사람 누가 불렀냐? 내보내라고 하셨겠죠? 이렇게 빠지더라고요. 음. 이게 이게 첫 번째 기억이에요. 딱 세 달 만에 얼마 빠진 거죠? 230원 빠졌나요? 예.
그리고이 두 번째가 언제였냐면 작년이거든요. 작년에 25년도 4월 말이에요. 이게 그리고 25년도 아마 5월 초거든요. 그니까 영업일로 하루 이틀이 안 됐어요. 뭐가 있었냐면 혹시 이게 25년도 4월 30일인가 5월 1일이 아마 휴일이었어요. 그 우리 노동절이잖아요. 네. 그래서 제 기억이 5월 4월 30일 5월 1일 그 사이에 일어난 일인데 퇴근할 때 분명히 1,450원을 보고 퇴근했거든요. 네. 5월 1 출근했는데 1350원 돼 있어요. 하루에 빠졌어요. 예. 그때 뭐가 있었냐면 대만이 미국하고 대만하고 환율 협정한다고 했고요.
그때 유행했던 단어가 뭐냐면 미란 보고서라는 단어가 유행했. 미란미란. 예. 트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한다. 그래서 달러를 미친 듯이 뺄 거고 1200대 들어간다. 이랬고 그때 환율의 저점이 작년 6월에 1347원까지 빠져요. 음. 음. 그래서 그 트럼프가 취임했던게 그의 1월에 1485원까지 갔거든요. 그 점을 4월 달에 관세 때릴 때 1485를 다시요. 그래서 여기서 더 올라간다. 150 간다 이랬는데 와 그날 고점으로 해서 밀어내린 다음에 1347원까지 뺀 거죠. 그래서 요때가 미란 보고서 핵심이었어요. 근데 그날이 저점이더라고요.
그때부터 이게 쫙 밀어 올린 거죠. 이게 1560원입니다. 그러다가 지금 이렇게 누른 겁니다. 그래서 지난 5년 동안 보면은 세 번의 케이스가 저는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게 잠깐만 볼게요. 세 번의 케이스다 펀더멘탈리 다른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그리고 이벤트도 다른게 있는데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어떤 공통점이 있냐면 심리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이게 우리나라는 외한기를 겪어봤던 나라인 거예요. 그 트라우마가 엄청나거든요. 저도 선배들한테 저 IMF 때문 말이이 얘기 되게 많이 듣거든요. 특히 은행은 심하죠. 아, 그렇죠.
그리고 저기 대표님 기억날지 모르겠는데 3, 4년 전만 해도 우리 환율 1,200원 넘으면 나라 망한다고 했어요. 맞아요. 1,300원은 엉감심이죠. 1,250은 끝난 거라고 했고 이건 왜한 얘기다 이랬거든요. 잠깐 보시면 2022년도 레고랜드 사태까지 갈 때 1,00, 1300, 1400을 차례로 넘고 올려요. 음. 그러니까 이제 그럼 어떻게 되냐면 달러가 1년 후에 필요한 사람 있죠? 1년 후에 필요한 사람 1년 후에만 사면 되잖아요. 근데 환율이 계속 올라갈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유튜브에서 2,000원 간다 얘기 나와요. IMF 온다고.
그럼 지금 사야죠. 두 번째는 2년 후에 달러 필요한 사람도 지금 사요. 그래서 미래의 수요를 한꺼번에 당겨 와요. 기업들도 달러를 안 받고. 그렇죠. 그러니까 수출을 통해서 달러를 벌어드려도 팔지 않고 쟁나요. 정말 그게 우리나라 심하죠. 그러니까 저는 확실히 그 심리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거죠. 달라 빠진데 소문이 돌잖아요. 그러면이 이거 방송할 때가 아니라 먼저 뛰어나가 던지는 사람이 아주 그러면 우 우서 던지면 환율이 이렇게 내려와요. 음. 그래서 작년에도 대만도 그랬거든요. 작년에는 대만 달러하고 위하나가 미친 듯이 빠졌어요.
왜냐면 대만도 수출을 많이 했잖아요. 대만 달러가 US 달러 대비 꾸준히 약세였거든요. 그래서 대만 뭐 보험사 얘기 나오고 대만 수출업체들 얘기 막 나왔던게 작년 4월이에요. 그래서 달러 다 쟁겨 놨다가 갑자기 트럼프랑 저기 미국이랑 대만이랑 환율 협정한데 그 얘기 도니까 달러 달러가 빠지나 해가지고 쟁어놨던 대만 그 기업들이 쟁여놨던 US 달러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환율이 훅주 앉아 가지고 환율이 이렇게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이런 꾸준한 상승을 만나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심리가 생겨요. 달러는 계속해서 오를 거라는 관성이 생기죠.
그러면 미래의 달러가 필요해도 지금 사요.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데 그 기대가 꺾이잖아요. 그러면은 동시에 던집니다. 그러면 가격이 저렇게 세게 조정을 받는 그니까 심리적인 면도 분명히 있는 근데 이번에는 너무 우리나라가 딸날 많이 벌었잖아요. 그 고민이 저도 이거 약간 기억이 나는데 야이 정도 많이 딸을 갖고 있으니까 뭐 배당도 한해야 자사주 사야 돼서 공장도 진다고 해 그러면 이제 그 많은 번돈의 상담 부분을 한국에 다시 갖고 들어올 확률이 높아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 이제 저는 저는 되게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콧방귀] 그 환율이 올라가는 요인이 있어요.
예. 환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있는데 옛날에는 1,560원 하면 날아망하는 거잖아요. 왜냐면 자본 유출로 나갔으니까. 근데 지금은 환율이 1,560원 올라가도 이거는 결국 해외 투자다. 아, 해외 달러가 이만큼 있는데 뭐 뭐가 걱정이에요? 근데 두 개가 결정적으로 다른게 있더라고요. 뭐가 결정적으로 다르냐면 해외 투자를 늘려놨다는 건 먼 미래에 환율을 누를 수 있는 힘이 농축이 돼요. 왜냐면 갖고 올 거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이창용 총재님이 그 하는 총재 계실 때 하셨던 얘기 중에 저는 되게 인상깊게 들었던게 생각을 해 봐라. 베이비 부모가 은퇴할 때는 연금 지급이 커야 되잖아요.
연금이 보면 해외 자산 많이 사는 5,억 달러 넘게 샀거든요. 그중에 갖고 돌아와야 되는게 있지 않을까요? 그때 환율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그러네. 요번에 혹시 환율 얘기할 때 SK 하이닉스 ADR 얘기 많이 하셨잖아요. 그렇죠. 265억 달러 그렇지도 않아요. 솔직히. 그러니까 저는 그 그건 그거는 물론 영향을 줬느냐 하면 오케이. 아, 영향을 줬어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 그니까 그 정도도 영향을 준 정도 준다는 거죠. 제 말은. 예. 예. 그렇죠. 그러면 그니까 그때는 달러를 갖고 돌아올 거 아닙니까? 네. 그러니까 저는 무슨 말씀이냐면 해외 투자를 늘려 놨다는 건 장기적으로 먼 미래에는 달러가 돌아와서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서 환율을 누르는 힘이 있단 얘기죠.
그럼 이제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제 여러 가지로 봤을 때는 장기적으로는 생산성의 격차에 수렴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음.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지금 그 그 개념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성장 잠재 성장률이 더 높아질 것 같아요. 우리나라보다. 지금 이미 역전이 됐고. 그러면 길게 봐서는 달러가 더 올라가지 않겠나? 길게 봤을 때 기호에서 지금 장기 성장이 2.1 정도 보는게 맞나요? 그 정도 넘죠. 지금 그게 더 넘죠. 이제 예. 지금 어디게 뭐냐면 2에서 3 사이로 추측해요. 웨스파고가 조금 오버한 건데 3% 정도 성장 보거든요.
2030년대 근데 저 2030년대까지 근데 우리는 30년대 저기 노동 생산성하고 자본 생산성이 깨져요. 그래서 1%대 초반으로 내려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계속 인구가 이러니까 계속 떨어질 것 같고 예. 그러니까이 이거 이제 주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생산 왜냐면 이게 금리왕대 연도인데 그다. 왜냐면 미국의 금리가 잠재 성생을 빼고 나서 인플레 기대 합쳐줬을 때적이냐 아니냐 보면 약간 긴축적인 부분도 있잖아요. 아니 그랬을 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게 결국에는 생산성을 바라보게 되면은 우리가 생산성이 약하잖아요. 그럼 두 가지 문제가 생겨요.
가격 경쟁력이 떨어질 거지 않습니까?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면 무언가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걸 메워야 죠. 그럼 환율이라도 통화라도 약해야 수출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우리가 구조적으로 우리가 내수가 강하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네. 그 그거는 이제 뭐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면은 환율이라도 약해야죠. 그리고 두 번째는 투자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산성이 높은데 투자할까 낮을 때 투자할까 하면 그죠. 미국이에 투자하겠죠. 예. 그 그러면 이제 장기적으로 일본도 마찬가지거든요. 해외 투자가 늘어나요. 그래서 저기 구조적으로 뭐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지금 이제 우리가 AI 혁명을 통해서 지금 한년에서도 요번에 반도체 사이클 때문에 잠재 성장률 제출해 하거든요.
지금 잠재 성장률이 2030년대 1%대 초반 2040년대 0.6%까지 빠져요. 상황 계속 내려가는 상황이죠. 네. 근데 만약에 뭐라고 해야 될까요? 이게 그 수직 계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만약 반도체 관련으로 해서 우리가 AI 관련 사이클에서 수직기라 뭐 이런 것들이 만약 일어나게 되면 잠재 성장률을 끌어 올릴 수도 있죠. 그렇죠. 그 생산 함수가 생산 기술이 끌어올리는 거죠. 그렇죠 예. 근데 이제 뭐 제가 지금 뭐 그걸 말씀드릴 왜냐면 이제 저처럼 매크로 보는 사람들은 현재까지 데이터 오늘까지로 봤을 때 이렇다 얘기니까요.
구조적인 그러면 환율이 장기적으로 오를 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얘기는 그거죠. 그럼 매일매일 오르겠네. 근데 그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틀에서 해외에 있는 자산이 돌아오게 되면 이렇게 눌릴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아마 이런 그림 자주 보지 않을까요? 아, 되게 일시적이다. 결국 이거는 강세로운 거는 예. 아, 그러니까 일시적이라는게 기간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기호에서는 어 기호에서는 달러 자산에 달러가 다 끝났다. 뭐 이제 영혼히 빠진다. 이렇게까지 보는 것보다는 약간 좀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환율을 예측하는 거는 특히 트럼프 행정부 시기에는 더 위험하다고 봐요.
요거 차트 하나번 더 보여 드릴까요? 잠깐 보시죠. 네. 이게 트럼프 작년에 트럼프 대통령 취임할 때 그 얘기를 했었어요. 뭐라고 했냐면 작년에 트럼프 취임할 때 이제 어떤 방송에 나갔는데 트럼프는 달러 강세를 좋아합니까? 약세를 좋아합니까?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좀 황당하지만 뭐라고 하다 그랬냐면 강세일 수도 있고 약세일 수도 있습니다. 딱 그랬더니 이제 저기 제 생각에 댓글 아마 폭발했을 거예요. 아 또 또 저런 인간 나왔다고. 근데 이제 제가 왜 그렇게 말씀드렸냐면 이거 보세요. 트럼프 1기 때를 볼게요. 트럼프 1기대가 요게 원 달러예요.
파란색만 볼게요.이 달러 인덱스 말고 원달러가 트럼프가 취임 그때 당선됐던게 16년도 11월 9일이에요. 그때 환율이 1140원 했거든요.요 날이거든요.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의외 당선이었잖아요. 환율이 뛰어 가지고 요게 17년도 1월 9일이에요. 이날 환율이 1209원이었어요. 음. 이때 뭐라 이날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가 17년도 1월 20일 날 취임하거든요. 취임하기 전에 이렇게 됐는데 취임하면 어떻게 되겠냐면 관세 때릴 텐데 그렇지. 그래서 1250원 봤어요. 근데 이제 이제 대표님 이제 지금이야 1250원 되게 귀여워 보이잖아요.
저때 1250원은 무선 환입이었죠. 지금 체감으로는 뭐 이거 사람마다 다르면 저 제 체감은 1,00 넘었어요. 지금 체감에 1,00을 넘어요. 이때 되게 무서웠거든요. 저도. 근데 그날이 고점이더라고요. 그래서 환율을 쫙 빼 버리는데이 파란색을 쫙 빼 버리는데 어디까지 빼냐면 18년도 4월에 이게 105원까지 빼요. 근데 이때 두 가지가 있었는데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가 한미 FTA를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제일 빨리 통과시켜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두 번째가요. 이때 판문점 선언이라는게 있었어요.맞. 그래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오늘 105원. 그럼 이제 그 어떻게 나왔겠습니까? 우리 그때도 또 바로 번일 날 줄 알았죠. 좋은 일 세 자리 본다. 세자리 본다. 간만에 예. 그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김씨 김영삼 시대로 돌아간다. 이런 말이 있었지. 근데 그날이 저점이더라고요. 쫙 끌어서 요게 콜로나예요.9원인가요. 그리고이 코로나 때 달러 풀었잖아요. 그래서 환율이 어디까지 내려오냐면 그때는대 주식 사면 돈 번다 그랬었어요. 그때는. 기억나시죠?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아 대표형 있으면 자꾸 옛날 얘기해서 문젠데맞죠. 트럼프가 떠나던게 1200 1120원에 떠나요.
예. 트럼프가 이제 나간게 21년도 초에 나가잖아요. 그래서 보면 아니 당선돼서 보면 트럼프가 달러 강세냐 약세냐 하면 아 이거 강세인가요? 약세인가요? 강약세를 평가하기가 되게 어렵죠. 근데 이게 이제 옛날 얘기지만 최근의 걸로 와 볼게요. 기억나실 텐데요. 요거 아마 다 기억나실 겁니다. 11월 5일 날 24년 11월 5일 날 트럼프가 당선돼요. 똑같네. 해리스를 이기고 이날 1380원 환율 정확히 기억해요. 그래서 이게 1월 15일이에요. 25년 1485원인가요. 근데 이날 1월 15일 날 뭐가 있었냐면 USMCA에 대통령 취임하기도 전부터 관세 때린다고 했어요.
멕시코 캐나다부터 흔들어 놓겠다 이랬거든요. 근데 보시면 그날이 고점이잖아요. 아, 요건 이제 관세 이벤트가 있었고 예. 그리고 요게 작년 6월에 1347원인데 요때가 이제 미란 보고서였죠. 기억나는 게. 그리고 이제 요요게 요거 요게 이제 올해 사태하고 겹쳤죠. 예. 그리고 이제 지금 그래서 트럼프 때는요. 단기 환율 변동성이 과거보다도 확연이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단기 환율 보실 때 조심하셔야 된다는 말씀 하나 드리고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내려간 이유는 좀 봐야 되잖아요. 저는 이제 환율 내려간 이유가 이제 뭐 물론 이제 하이닉스 뭐 이제 얘기하는데 어 그럴 수 있죠.
네.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WGBI라는게 있어요. 알죠? 체 채권지소 4월부터 해서 자금 들어왔는데 4, 5월에 많이 들어왔거든요. 음. 참고로 7, 8월에 많이 안 들어왔어요. 오히려 순 유출도 있었거든요. 환율이 많이 내린 건 7월 1일부터 내렸어요. 그리고 WGBI가 총액으로 따지면 이제 물론 추사는 원래 예상은 7, 800억 달러 정도 예상했거든요. 근데 지금 그만큼 안 돼요. 50%가 안 돼요. 많이 안 들어왔죠. 예.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 근데 대신에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어쨌든 4, 5, 6, 7월 4, 6월까지 진도는 나쁘지 않았어요.
그때 들어온게 거의 저 하이닉스 자금만큼은 들어온 거 같은데요. 거의 그 정도. 그니까 그때 그니까 그때 그것도 겁이 났어요. 왜냐면 그렇게 돈이 들어와도 워낙 약세로 가니까 이게 뭐냐 했던 거죠. 그리고 이거는 데이터는 아마 저보다 저기 센터장님이 훨씬 잘하실 텐데 7, 8월에도 외국인도 주식 팔지 않았어요. 제 지역에. 예. 그러면 하이닉스가 들어와서 환율을 다 눌렀어요라고 얘기하는 건네 맞아 사실은 그러니까 뭐냐면 걔가 영향을 줬어요라는 건 전부 무조건 오케이 당연히 좋죠 근데 이제 누르는 힘에 가세한 거죠 근데 그럼 누르는 힘이 뭐냐 저는요 차트 같아요.
뭐냐면 이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어 저는 그러니까 금리차 갖고 환율 설명하는 거에 대해서 여러 이론이 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그게 굉장히 적절하다. 맞아. 어, 저는 그러니까 이게 그니까 저도 그런 질문 많이 받아요. 아, 저기 [목을 가다듬음] 금융 시장 볼 때 제일 중요한 지표가 뭐냐? 그때그때 달라요. 어떤 때는 저희 2년 전만 해도 소비자 물까지는 CPI만 봤거든요. 그래서 다들 그날 저 밤 10시부터 CPI만 봤는데 요즘 CPI 안 봐요. 누가 그리고 연준 연준 보나요? 재 안 보죠. 요즘은 새벽에 안 보시더라고요. 참고로 코로나 때는 확진자수만 보지 않으셨어요?
맞아요. 저 맨날 아침마다 아가까지 호르 해 나가는 배수만 나어요. 그죠? 아 그니까 그때 그때를 지배하는 이론이 분명히 존재. 그니까 뭐냐면 어떤 변수의 힘이 그래서 저는 뭐 20년 평균으로 제일 센 거 이런 거 찾는 거 의미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게맞 한미 기준 금리차인데 잠깐 보시죠. 원래 한국 금리가 우리보 미국 금리보다 높아야 되잖아요. 재상생상식은 예. 그래서 2010년부터 그리면 미국이 한국보다 높았어요. 아니, 한국이 미국보다 많이 높았어요. 그요. 근데 잠깐 보시죠. 요렇게 18년도 하고요.
그다음에 2004년도에 역전된 적이 있어요. 근데 그 역전은 짧았어요. 그 역전이 오래 가지 않았다는 거죠. 근데 잠깐 보시죠. 22년도 8월에 역전됐잖아요. 그 역전이 4년째에 이어지고 있어요. 나 저도 이거 한번 보면서 왜 그런가 궁금하더라고. 이게 참 잠깐 보죠. 그러면 자 이제 신현성 청제 취임하실 때이 한미 금리처 얘기를 되게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어 되게 좀 눈여겨 봤는데 잠깐 보시죠. 그러면 미국 금리가 3.5였고 우리나라 금리가 2.5였거든요. 그럼 환율이 그래서 금리가 금리차가 뒤집어지니까 그 전까지 평행하다가 올라간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이 그러면 문제 해결은 간단해요. 어떻게 하면 되냐면 끌어올려서 여기다 붙이면 되잖아요. 어 그럼 올리면 되잖아. 근데 맞는데 문제가 하나 있죠. 문제가 미국은 경제가 딴단해요. 그렇죠? 어 근데 우리는 경기가 그만큼 단단하지 않아서 우리는 3.5로 못 견뎌요. 말씀드리면 바로 일본도 일본이 그런 긍리면 일본은 못 견치죠. 일본도 많이 올라왔지만 그래도 그렇죠. 그게 언제냐면 요거 잠깐 보세요. 요게 22년 말이거든요. 우리나라가 3.5로 올린 다음에 옆으로 기죠. 근데 미국은 더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금리차가 벌어지잖아요. 그럼 우리 따라가면 되잖아. 못 따라가는게 이때 뭐가 있었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레고랜드 사태가 있었고요. 혹시 레고랜드 사태 직후에 PF 대란 기억나세요? 제가 그때 증권사에서 리스크 위원회였어요. 맨날 그거 저희 그래서 저기 신 서울시의 그 큰 아파트 단지 그 위험한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 돌았었잖아요. 그때 부동산 그 당시에 뭐 그 당시 나갔던 돈들 아직까지 다 문제죠. 어 그러니까 저는 그러니까 그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는 해법을 알아요. 그러면 우리가 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FX잖아요.
FX 날릴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간단하거든요. 근데 이러면 올라간 금리 때문에 경기가 박살날 수 있어요. 그 다시 금리가 또 내려가겠죠. 어, 그럼 경기 박살하려면 안 돼. 경기는 끌어 올려야 돼. 그러면 금리를 낮춰야죠. 그럼 금리 낮추면은 FX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둘 중에 고르셔야 돼요. 금리를 올려서 경기를 그러니까 환율을 잡을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경기를 희생할 거냐 아니면은 경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 환율을 희생할 거냐 고르셔야 되는 거예요. 답은 지난 4년간은요. 금리를 낮춰서 경기를 버티게 하는 대신에 환율의 상승을 용인한 구조죠.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저거라도 해야 수출이라도 되니까 그거 뭐 뭐는 뭐 뻔한 답이었어요 사실. 아 예. 아니 저는 그래서 이게 문제라는 말씀이 아니라 근데 이런 건 있는 거 같아요. 환율이 계속해서 올라가면 첫 번째는 환율은 영원히 오를 거라는 기대 그게 만들어질 수 있고 그게 너무 심각해지면은 최악의 경우에는 작은 유출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거는 경계 그 목경 왔던 거 예. 그렇죠. 그 그 기대감이 너무 큰 거죠. 그러면 이제 무역 흑제가 그렇게 큰데도 경상 흑제가 그렇게 큰데도 사람들이 달러를 안 파니까 달러가 막 뛰잖아요.
그죠? 그런 그런 일이 벌어지죠. 근데 그리고 또 하나는 환율이 뛰면 양극화를 심화시켜 줘. 네. 왜냐면 수출은 잘되고 달러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 좋지만 아니 우리 주변에 빵집하시는 분은 너무 힘들어 하시거든요. 밀가루 가격 너무 뛰어서. 그렇죠. 그러니까 수입 물가가 뛰는데 이분들은 수출로 하는게 없다 보니까 그냥 그 환율 상승의 충격을 그냥 얻어맞는 거잖아요. 그러면 수출 대기업들한테는 유리할 수 있지만 수출하지 않는 쪽은 힘들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수출과 내수의 양극화를 더 확장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율이 노바닥 오르는 것도 경계해야죠.
예. 그래서 이제 하는 총께서도 얘기하시는게 그거잖아요.이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잠깐 보죠. 요게 5월 28일 날 코멘트예요. 금통이 끝나고 기자들이 금리가 그때 이미 금리 인상을 예고해서 금리가 많이 뛰었거든요. 그래서 금리 많이 오른다. 이제 그 말씀에 대해서 하는 총재 신현성 총재 코멘트가 총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한국도 최근에 금리가 올랐지만 전 세계적인 현상이고 거기에 큰 의미 부현을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시거든요. 그리고 가끔 금리 때문에 채권 시장도 망가지고 그러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 아니다.
그 약간 요거 보시면 금리는 약간 아이온 케어 느낌 좀 나잖아요. 지금 생각보면 적절한 코인트였어. 그때는 왜 저러나 했거든 그때는 저렇게 그냥 저러고저 저 사람이 그렇게 전문가라 했는데 왜 저러지었는데 지나고 나다 보니까 그렇죠. 환율 한번 보시죠. 환율에 대해서 근데 그날 환율에 대해서 코멘트하신 건이 자리를 비로 한 마디 더 명확히 말씀드릴게 있는데 저희는 환율 솔림에 대해서 아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 환율 솔님은 저희는 용인하지 않겠다. 수단 도이의지도 방법도 있다. 그거 하나만은 명확하게 하겠다. 이거는 금리하고 환율 중에 웨이트를 제 생각에 100대0으로 느껴요.
아니 그니까 저 발언이 그날 좀 의미가 있었는데 우리는 신촌님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가 높잖아요. 그래도 본무대에서 뛰었던 사람이니까 그날 말을 보면서 뭐가 뭐 이렇게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자기가 저런다고 돼 했는데 말로 먹게 하더라고.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로 그니까 그러니까 22 애들처럼 말 갖고 그걸 했다는 거잖아요. 요번에는 그렇죠. 여기 보시면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6월 12일 날 어 그러면 금리 올리면은 굉장히 서민 경제 힘들어지지 않냐? 물가 상승의 고통은 환율 상승으로 인한 저소득 청액에 더 가혹하기 때문에 선재적인 금리 인상이 이들의 분담을 막는 길.
그래서 이때 사실 확정해요. 7월 인상은 기정 사실. 요번에 이제 두 차례 연속 인상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환율이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속 인상 한 날 1380원을 때렸어요. 거기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날 말씀하신게 환율이 많이 안정됐다. 그렇지만 아직 예년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조기 선재적 대응을 통해 추가 강세로 갈 여지가 있다. 그럼 이제 시장이 추가 인상이구나. 추가 인상은 금립을 더 좁히게 되잖아요. 그럼 그래서 그 오단장님은 금리 개 문제가 커스프나 보는 거구나. 어 그니까 물론 이제 저저는 그게 엔화 대비 원화가 세거든요.
음 동조화라고 했는데 그럼 왜 엔화 대비 원화가 왜 이렇게 세지? 그니까 930원에서 머물러 있던게 지금 850까지 빠져요. 이건 왜지? 일본은 머뭇머뭇해요. 근데 우리는 달리잖아요. 연속 인상 받아들이면서. 그래서 지금은 지금은 뭐냐면 이제 도미넌트한 변수가 뭐냐 환율에 통화정책 스탠스가 되게 크지 않냐. 금리라는 표현보다도 통화정책에 대한 스탠스가 어디가 더 선재적인가? 지금 일본은 요번에 우회다 총제도 사실은 금리 인상하 그것도 좀 이슈인데 금리 인상하면서 이제 사실은 좀 강하게 잡고 싶으면은 거기에 대해서 이제 약간은 더 매파적인 코멘트를 매파적 인상을 해 주는 방법이 있는데 요번에 인상하고 나서도 아 또 저기 걱정되니까이 2004 24년에 그 트라우마가 엄청 커요.
무서우니까 이제 아 이게 또 속도도 조절하서 그럴 수도 있고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이게 효과가 좀 덜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지금 보고 있는 건 한에서 이제 통화 정책에 대한 스탠스를 가져간게 요게 영향을 좀 크게 줬다. 이게 1번. 그다음에 두 번째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이 이제 올라갈 거라는 기대가 꺾여 버리잖아요. 그랬더니 묶어 놨던 달러를 던지는 효과가 나타난다는게 2번.요 요 두 가지가 최근에 이제 환율의 급락을 설명하는 요인이었다. 그리고 이미 그 전에 펀더멘탈 뭐 경상 흑자 이런 건 이미 갖춰져 있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기업이라든가 경제가 뭐 이거 너무나 좀 뭐 좀 단순한 질문 같은데 지금 어느 정도 환율이 가장 적절해 보여요, 지금. 그러니까 기업들 한참 우리말 무슨 말이 있었냐면 워낙가 너무 저기 강해져서 기업들 실적이 좀 부진할 거다. 이런 말도 있었는데 그렇게 여행이 크진 않죠. 네. 이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일단 첫 번째는 중립 금리라는 말이 있잖아요. 갑자기 이제 금리 얘기로 돌아가서 이상한데 중립 금리를 볼 때 우리 경제가 견딜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금리가 어디냐라는 얘기가 중립 금리의 핵심이었어요.
근데 문제가 양극화된 세상에서는요. 그걸 해석하면 통으로 쳐서 해석하면 답이 없어요. 왜냐면 삼성전자의 중립 금리하고 권영위의 중립 금리는 달라요. 삼성전자는 훨씬 높은 금리 견딜걸요. 근데 저는 못 견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퉁으로 쳐서 얼마라고 하는 거는 양급 K자 구조에서는 되게 어려워요. 근데 중립금리 얘기를 갑자기 왜 했냐면 그럼 중립 환율이 있다면 뭐 중립 환율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근데 혹시라도 존재한다면 생산성이 높은 그리고 글로벌 수요가 엄청나게 강한데는 환율이 제 생각에는 1,500 아니 그니까 100 1300 1200이라 많이 조심해야 되는데 그 그런 데서도 버틸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러지 않는 데는 또 조금만 환율이 내려와도 너무 힘 예. 그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이제 책에는 그렇게 나와요. 환율이 내려가면 수출이 안 되니까 어렵다. 근데 한번 잠깐 책에 관세 때리면 수출이 안 되니까 어렵잖아요. 근데 이제 보시죠. 관세를 10% 맞았어요. 제가 너무 우울하죠. 근데 저랑 수출 경쟁하는 나라가 20%씩 맞았어요. 기분 좋을 것 같지 않으세요? 네. 그럼 교과서는 나와요. 관세 맞으면 안 된다고. 근데 좋은 거 아닙니까? 지금 뭘 말씀드리냐? 상대 가치죠. 네. 근데 그것죠. 일본과 우리의 경학 관계가 좀 있는데 일본은 뭔가 스탠스를 모하게 가는데 우리가 유독도 이렇게 가는 거 아니야?
아예. 예. 예. 그렇죠. 아, 저는 들 어떤게 있냐면 참고로 제도 기억나는게 2004년 5년에 이제 저기 주식 애널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어요. 원달러 환율이 세 자리를 가도 코스피가네 자리를 갈 수 있다.이 얘기하셨거든요. 음. 근데 이제 지금은 상상 못 하시겠지만 그때는요. 환율이 주가보다 높았어요. 그리고 주가가 환율보다 높아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환율이 1,300원이었고 코스피가 500이었거든요. 근데 잠깐 들어보세요. 환율이 900원 세 자리가 된다는 얘기는 900원 이런 거잖아요. 그러면 수출이 안 될 거지 않습니까?
근데 어떻게 코스피가네 자리일까요?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근데 참고로 2007년에 어느 날 우리는 코스피 2060을 받고 그날에 원달러 환율이 900원이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원래 환율이 내려가야 주가가 오른다고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하잖아요. 저기 작년으로 돌아가 볼게요. 작년에 코스피가 2,200 300이었거든요. 작년에 주가 많이 맞 얻어맞을 때네 환율이 1300 1400이었어요. 그때 누군가 나서서 환율이 1,500원을 가도 코스피가 9천을 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으면 어떻게 생각하셨을 것 같아? 그니까 지나오다보니 맞는 말이시네.
진짜 무서운 말 아닌가요? 그러니까 주의시장과 환율이나 금리 관계가 아주 단일한 인과 관계가 아닌 건 분명한 거 같아요. 굉장히 복합 복잡한 건가요? 저 그러니까 참고로 2004년에서 7년에는요. 애나도 700원이었어요. 그때 저 일본에 3개월 파견가 있었거든요. 그렇게 좋았을 데가 없어요. 1,00원이니까 그 그렇게 좋은 데가 어디가 너무 싸고. 음. 근데 그때 코스피가 2,000을 가잖아요. 환율이 900원인데 달러도 약했고 왜냐면 위하나가 절상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수출 경화국의 통화가 어떻게 되는지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되게 엔화를 짚어 주셨잖아요. 저는 이제 이런 걸 봐야 될 거 만약에 우리가 여기서 환율이 더 확 내려가서 그게 지속 가능하게 버티려면 네. 다른 나라 통화가 같이 절상이 돼야 되지 우리 혼자 내려가잖아요. 그러면 독박 절상이죠. 독박 절상을 길게 간다는 얘기는 전 세계 경제를 한국이 끌고 간다는 얘기예요. 근데 저는 그 케이스가 2018년도에도 있었어요. 뭐냐면 다시가 볼게요. 이거 아까 말씀드렸었는데 이거 보시면 빨간색이 달러 인덱스예요. 파란색이 달러이죠. 달러 인덱스가 18년도 1월에 저점을 때리고 올랐어요.
근데 환율은 원 달러는 더 내려왔거든요. 다 다시 볼게요. 그러니까 지금 빨간색 빨간색으로 표현하니까 안 보이는데 요게 달러 인덱스의 저점. 요게 원 달러의 저점. 3개월간 원하가 일방적으로 었어요. 혼자. 그리고 아까 여기는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뭐 이런 거 있었잖아요. 요렇게 독박으로 강세가잖아요. 다른 데가 따라와 줘야 되는데 어 안 좋았거때. 어 그럼 못 버티죠. 예. 그럼 못 버티죠. 예. 예. 그니까 저는 그냥 환율이 내리면 수출이 안 되잖아요라고 하면 뭐 맞죠. 교과서적. 근데 다른 나라는 어떤지 봐야 되거든요. 근데 참고로 최근에는 원화가 좀 강세 속도가 빨랐던 면은 분명히 있어요.
여기서이 속도로 계속 붙는다 그러면은 원화 강세가 지속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이런게 있죠. 거대한 물량으로 계속 그냥 경상 흑자로 계속 때려 놓으면 모르겠지만 이제 반도체는 훨씬 어떻게 될지 훨씬 잘 아시지 않습니까? 예. 그래도 우리 오구현 단자님이 제가 밖에서 이렇게 활동하신 걸 보면 저희 여의도 사람들은 항상 주식 주식 주식하는데 자산 배분에 어쩌면 얘기를 많이 해 주시거든요. 그죠? 근데 사실 주식 채권 환 달러죠. 많은 분들이 달러 지금 그러면 사아야 돼. 이런 말 많 물어보실 거 아니에요? 예. 아니 저는요.
그니까 그래서 채권은 어떻고 주식 말고 채권과 달러 어떻게 해야 돼요? 달러 자산 사고 싶어 꽤 많더라고. 그러니까이 보시죠. 내일에 주가를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저는 이제 대표님 의견 제가 이제 되게 주식 때문에 혼란스러운 이제 대표님한테 종종 연락드려서 이렇게 좀 여쭤 보는데 사실 대표님 전화드려도 어 내일 어떻게 될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 그런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근데 아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길게 보면 이제 이런 얘기를 하시잖아요. 저도 금리나 환율도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이런 거 있잖아요.이 오랫동안 이제 임원 생활 하시다 보면은 어 저 친구 잘 될 것 같은데 이런 사람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근데 내일 잘 될지 모르죠. 그죠? 내년에 잘되지 모르는데 그런 사람들이 통계적으로 보면 10년 후 20년 후에 잘돼 있잖아요. 그 이제 저는 금리나 환율도 되게 비슷한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기 요요건 제 얘기보다는 그 하는 쪽에 그인 인사 코멘트를 한번 들어 보시죠. 아, 여기 있네요. 네. 잠깐만요. 환율을 바라볼 때 관점입니다. 유상대 부총제 요번에 이제 퇴임하셨어요. 네. 유상대 부총제께서 얘기하신 것 중에 최근에는 이제 환율이 내려가는 이유로 이렇게 좀 설명하셨는데 그건 한번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요렇게 말씀하세요.
저 개인적으로 되게 공감한게 환율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장기적으로는 물가와 성장의 잠재력. 이게 잠재 성장률이에요. 성장 잠재력. 중기적으로는 경상 수지와 금리차. 개별적으로는 수요나 뉴스 심리 이게 단기예요. 하율이 결국 성장이구나. 그니까 그러니까 뭐냐면 당연하지. 한율이 전 세계 지지해 우리가 차지하는 비중이니까 어떻게 보면 아 그니까 뭐 저 아 잘될 것 같은데라는 건 그 사람의 애티튜드하고 번쩍번쩍이는 걸 보셨는데 그게 언제 발현이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며칠 날 제가 잘됩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누가 알겠어요? 근데 저는 그래서 아까 전에도 무슨 말씀드렸냐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잠재 성장률이 우리가 제고되고 있다는 말씀드렸잖아요.
만약 우리가 수직 계열화라 같은게 성공해서 AI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죠. 예. 예하드웨어속 중한다면 어 그러면 저는 환율이 구조적으로 내려간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환율의 류노말 이런 걸 기호에서는 환율의 뉴말이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만약에 그게 우리 잠재 성장률이 끌려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뒤집는다 그러면은 환율의 뷰도 장기도 바뀌어야죠. 예. 어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그다음부터는 뭘로 가냐면 포트폴리오는 확률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장기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느냐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근데 어 달러가 장기적으로 더 올라갈 것 같은데 그러면 그 확률이 20%라면 내 포트폴리오 20%만큼은 달러를 채워야죠.
그러면 1,560에 사는 거보다 1,350에 사는게 나은 거 아닙니까? 유럽은 아닌 거 같네요. 말 딱 하고 다니까 유럽은 아니 아 갑자기 예 그러니까 근데 유럽도 참 어렵죠. 왜냐면 또 이탈리 이탈 저 스페인 오 잘 잘되더라고. 남유럽이 잘 되더라고요. 희하더라고요. 프랑스 덕기는 완전히 맛이 가는 거 같고 남유럽은 좋아지더라고요. 어. 그러니까 저도 그런 거 보면서 그러니까 26개 국가의 연합체에 통화를 분석하는 거잖아요. 함부로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니까저 같이 그냥 뭐 딱 단순히 뉴스 몇 개 보고 아 어떻게 되겠지? 아 저는 루지컬리 그거는 조심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는 그 은행 계시니까 주식쟁이 입장에서 주식의 일들에 비해서 채권의 일드가 결코 떨어지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굉장히 공감을 많이 하는데 이제 나 ELS 쿠폰 보고 깜짝 놀려 그거 어 예 엄청나죠. 근데 저는 이제 어떤 말씀을 좀 드리고 싶냐면 제가 이제 뭐 저 사실 금리도 잘 모르고 채권도 잘 환율도 잘 모르지만 금리를 아 대표님 옆에서 되게 조심스럽지만은 금리는 제가 20년 정도 보면서 느낀게 [콧방귀] 금리는 우상향하지 않아요. 주가랑 부동산는 우상향하거든요. 순환하더라고요. 어디 가면 멈춰요.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금리 배울 때 되게 웃기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금리는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른대요. 뭔 소리야? 이랬거든요. 근데 금리가 오르면 경기가 둔화돼서 금리가 내려와요. 금리가 내려오면 경기가 좋아져서 금리가 올라가더라고요. 지금은 금융 위기에서 그 위험한 그 레버리지의 리스크 있는 부채의 사이클에서 조금 나와 있는 것 그러면이 순환이 돌아요. 그 얘기는 금리라는게 올랐다 내렸다 내렸다 올랐다 계절가 같은 거거든요. 물론 그 주기가 길순 있어요. 그럼 우리가 짧게 보면 우리가 3개월만 산다고 하면 여름이니까 겨울 오실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5년을 산다고 하면 반드시 겨울을 몇 번 겪어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겨울옷 또 사놔야죠. 근데 그 논리대로 하면 겨울옷은 언제 사는게 좋겠습니까? 대표님이 훨씬 잘하시지 않습니까? 겨울옷은 겨울에 사나요? 예. 그러니까 저도 채권이라는 거를 기호에서의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바라보면 오히려 조금 편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내일 오를까 떨어질까를 분석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지다. 아 저는 채권을 자꾸 자산 캐피탈 개인 관점이 아니라 사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이걸 지금 금리 레벨 자체를 생각하는 순간 엄청난 거더라고요.
제가 왜냐면 CMA마저도 네네. 제가 전 이제 자유로지 투자를 하잖아요. 현금 나올 때 CM의 이유를 보면서이 변화를 보잖아요. 상당해요. 지금 변화가 지금 그래서 그러한 저희 금리 기반의 상품들도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겠나 생각이 좀 전혀 들고 아니 채권 중에 5% 주는 채권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 물론 그 5% 주는 채권을 뭐 하이닉스 하루에 5%씩 오르는 날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제 소해가 많이 된 면들도 있죠. 근데 저는 설령 금리가 더 뛰더라도 기노에서 우리가 계속해서 쿠폰을 받을 수 있다라면 그죠. 캐시플로우지 않습니까?
아 쿠폰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이 우리나라의 지금 어떤 비즈니스가 뭐 물론 이자수들이 너무 많지만 세금 문제가 복잡해지는게 좀 있지만 어 저는 투자의 한 수산으로서도 되게 매력적인 구간에 가고 있는게 아닌 생각도 들어서 예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경기가 좋아지면 너무 많은 유동성이 비유동성 자산에 가서 바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근데 투자에서의 핵심은 또 남들과 다른 영역도 조금은 준비해야 되잖아요. 캐쉬는 또 떨어졌을 때 새로운 걸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캐시를 보유했을 때 이자를 그만큼 주면 그니까 금리가 올랐다는게 주시기에는 힘들지만 우리가 단기 체를 해 가지고 일들을 받는다고 하면 금리를 받는다고 하면 좋은 거잖아요.
제가 오늘 가장 제가 기억에 남았던 거는 물론 그것이 동일하게 반복된다는 얘기지 하지만 어떤 아이디어로서 2004년 이후에 금리 인상 사이클 얘기를 했는데 그때가 기억났어요. 제가 짝수면 주가 빠진다니까이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어떤 올라왔을 때 이렇게 톤 조절을 해 가면서 꾸준히 시장을 대야 됐었거든요. 그랬을 때는 자산 배분이 매우 중요해지는데 아마도 그러한 시기가 다가하지 않나 생각게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는데 추석 전날이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이 정도 마무리 짓고요. 또 우리 오단당님 시간 나시때 어떻게 하는지 제가 모셔 가지고 전반적인 우리가 주시장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기업만 바라보고 간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우리가 지난 몇 개월간 기업만 바라봤을 때 반대편의 위험을 느끼신 분들이 많으셨을까요?
바로 그게 금리와 환율입니다. 그러니까 금리 환율에 대해서는 항상 마치 우리가 계절의 변화를 이렇게 온도개처럼 항상 보셔야 되고 바라보시는 자신만 시각이 있어야 되는데 오늘 그러한 것에 도움이 되는 날이 아니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오늘 3여상 캠퍼스머니톡 제가 맨날 오랜만이 하니까 이름을 헷갈려요. 오늘 단단이라 많은 얘기 나눴는데요. 오늘도 단단히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저는 다음에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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