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반갑습니다. 투자의 맥을 정확히 짚어드리는 맥점 코치입니다. 자, 현재 시간은 11월 1일 저녁 9시 9분을 이제 막 지나고 있습니다. 자, 주말 사이 터진 미증시 폭락 소식 때문에 내일장이 어떻게 될지 걱정하고 계실 우리 구독자님들 생각하면 역시 도저히 마음 편하게 시고만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휴일 반납하고 이렇게 긴급 영상 남깁니다. 자, 여러분들 제가 그토록 우려하고 경고했던 그 흐름이 터져 버렸습니다. 제가 최근 영상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죠. 미니 날싹 기준으로 29,000 포인트가 이번에 깨질 것이고 그 지지선이 무너지면 우리 시장에 어마무시한이 충격파로 덮칠 거다라고 제가 경고를 해 드렸는데 바로 지난주 금요일장에서 그동안 강력하게 버텼던이 지지선이 깨지니까 그까 기다렸다 듯이 어마무시한 장대 음봉을 보여 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나사님 어떻게 보면 제가 그동안 정말이 귀에 딱지가 않도록 강조를 해 드렸던 그 원칙 모두가 지지라고 생각하는 그 자리는 절대 지지가 되지 않는다라는 그 냉혹한 논리가 미국 시장에서 먼저 그대로 보여준 셈인 거고 당장 내일 우리 시장에 닥칠 공포의 예고편의 모습을 그니까 미리 보여 줬다라는 거예요. 바로 우리 야간 선물 지수도 이제 3% 급락 마감을 해 버렸기 때문에 위아래로 변동성이 상당히 크게 나오는이 하이닉스의 특징상 내일 아침 시초가부터 이제 130만 원 부원에서 개파락 출발이 거의 이제 확실시가 된 상황이라 이거예요.
자, 특히나 미국 반도체의 흐름을 보면은 더욱더 등골이 오싹합니다. 자, 앞선 인텔의 급락도 급락이지만 이번에는 샌디스크까지도 실적 발표 이후에 아예 직전 저점을 깨부음면서 무잡비한 투매가 터져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반도체 종목들이 지수를 따라서 하나 둘씩 돌아가면서 저점을 지금 깨부수고 내려오는 상황이다 보니까 우리 SK스도 이제 결코 안심할 수가 없는 절체 절명의 위기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긴금 영상에서는 당장 월요일 시장에서 SK닉스가 이제 어떤 흐름을 보여 줄지 그리고이 위태로운 자리에서 우리가 도대체 어떻게 대응을 해야지 현재 위기를 극복하고 내 소중한 괴자를 지켜낼 수 있을지 오늘 시간에 하나하나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휴일 반납하고 긴급하게 영상을 남기는만큼 오늘 영상의 시청료로 화면 아래에 좋아요 버튼 한 번씩 꼭 좀 부탁드리고요. 빠르게 불론 들어가겠습니다. 자, 제가 이제 지난 영상에서 이번 하락 이후에 바로이 기술적 반등의 목표치는 이제 160만 원이라고 딱 가격을 찍어서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차트는 이동 평균선들이 전부 뉘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니까 전혀이 지지선의 역할을 못 한다고 짚어드렸죠. 그래서 사실상 1차로는 140만 원을 짚어 드리긴 했지만 그래서 동시에 바로 130만 원까지도 이제 추가 하락을 제가 열어둬야 된다고 경고를 해 드렸던 겁니다.
자, 제가 왜 그렇게이 하방 강하게 열어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바로 그러니까 유가의 폭등과 현재이 나사의 지지선의 붕괴이 두 가지를 제가 결정적인 하락에 대한 트리거라고 말씀을 드렸죠. 자, 먼저 우리는이 육가의 움직임에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이겁니다. 지금 유가 차트를 보시면은 아래에서 올라오는 이동 평균선들을 아주 탄탄하게 지지를 받고 점점 고개를 바짝 쳐들고 있죠. 보통 차트가 이렇게 이동 평균선을 완벽하게 받고 그러니까 추세를 타기 시작하면은 그다음에 나눈게 뭡니까? 바로 위로 꽂히는 오버 슈팅 과일 슈팅이 진행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유가는 상방이 활짝 열려 버린 하나의 시안폭탄과도 같은 채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런데 거기서 이제 진짜 심각한 문제는 바로 나싹이죠. 자, 이번에 나싹의 특징이 뭐냐면 올라올 때 어떤 흐름이 만들어졌냐면 측정 고점을 살짝 돌파를 하는 척하면서 개인들을 전부 다 꼬셔 놓은 상방 휩소 즉 소유수 돌파를 만들고 그대로 이제 꺾여 내려왔단 말이에요. 여러분 차트의 기본 원리가 뭡니까? 위로 이렇게 휩소가 나오잖아요, 여러분들. 그럼 또 반대로도이 아래로도 휩소가 나오는 법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고점이 딱 지켰을 때 제가 싼 고점에 대한 경고를 해 드리면서 이건 대세 상승이 아니라 지속된이 하락 추세로 이제 연장선이 될 수가 있다라고 모기터를 말씀드렸고 자, 위로 이제 속임수를 줬으니 하락으로 저점을 깨보 수는 바로이 언더슈팅 그니까 투매가 나올 차례라는 거죠.
그래서이 지난 영상에서도 패턴으로 설명해 드렸던게 하락, 횡보 그리고 추가 하락이다라고 하락이 터지기 직전부터 계속 경고를 해 드렸던 겁니다. 자, 그럼 나스닥 차트를 현재 위치에서 냉정하게 보면 자, 29,000 포인트가 깨졌고 그럼 아래로는 지지점이 없어요. 여러분들 27,000포인트까지도 하방이 활짝 열렸다고 판단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장대 음봉이 떨어지고 지금 밑에 이동 평균선이 있다고 해서 여기를 지지를 하겠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안 되고 설령 단발성 반등이 터져 나오더라도 바로이 반등에 절대 속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특히나 지금 나사게 29,000포인트가 무너지면서 미국 시장의 대부분 종목들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직전 저점을 고대로 이탈하고 지금이 저점을 깨진 자리에서 무자비한 투매성 장대 음봉이 그니까 연세적으로 터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린 실적 발표는 투매와 바로이 급락에 대한 공식 여러분들 지금이 연세 폭탄이 터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계속해서 그름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샌디스크 말씀드렸어요.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냉정하게 이제 질문을 한번 던져 봐야 됩니다. 그럼 미국 지수가 이렇게나 깨지고 인테리어에서 샌디스크까지 반도체 종목들이 지금 줄줄히 저점을 깨부고 있는데 과연 우리 SK 하이닉스 혼자만 날로 직전 저점을이 지키고 그니까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결코 쉽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리 개별 종목이 좋아도 결국에 시장의이 거대한 큰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지난 시간에도이 160만 원 부근에서는이 앞선 하락에서 비중 주를 못 하신 분들 꼭 현금을 챙겨 두시라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자, 그리고 제가이 160만 원까지 올라오는 반등을 두고 강조했던 핵심 용어가 뭡니까? 바로 데드캡 바운스였죠. 쉽게 말해서 하락 구간에서 일시적인 속임수로 나오는 기술적 반등을 뜻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주식을 하다 보면 바로이 반등 구간이 어떻게 보면 가장 무섭고 잔인한 구간이라는 거예요.
자, 처음 1차로 주가가 떨어질 때보다 바로이 기술척 반등이 한 번 나오고 나서 그 뒤에 쏟아지는 바로이 차락이 왜 훨씬 더 가파르고 폭력적으로 꽂히는지 오늘 그 원리를 정확히 아셔야 내일장에서도 여러분의 소중한 계좌를 지킬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보자고요. 자, 사람들의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공포를 느끼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주가가 처음 떨어질 때 아닙니다. 바로 살아날 기회를 눈앞에서 놓치고 그리고 다시 죽을 때죠. 처음에 1차 급락이 이렇게 꽝 나오잖아요, 여러분들. 그때 개인 투자자분들 심리는 어떻습니까?
설마 여기서 더 빠지겠어라면서 오히려 과하게 빠졌으니까 반등이 나오겠지라면서 어한이 봉봉에서 못 팔거나 그냥 버티죠. 오히려 신규 매수를 더 적극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번 하이닉스이 하락 구간에서 어마무하게 개인들이 매수를 해 버렸죠. 그러다 실제로 기술적 반등 바로이 데드캡 바운스가 160만 원까지 딱 나와 버리면 그때는 또 무슨 생각을 하느냐? 역시 안 팔고 버티길 잘했다면서 이제 조금만 더 올라오면 내 본전이 되니까 저 그때 팔아야지 하면서 이때도 안 판다 이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그다음에 터진다는 거죠. 반등을 하던 주가가 위에서 내려오는 지금 이동 평균선에 대한 저항에 그리고 가격 저항에 딱 맞고이 갭장 등등 이런게 맞고 부딪히고 다시이 꺾이는 직전 저점까지 내려오는 그 순간에 이때 이제 머릿속이 하해지면서 극심한 후회가 밀려온다 이거예요.
아 160만 원 반등 나왔을 때 우리 그냥 조금이라도 손해 보고 이거 팔았어야 되는 건데. 바로이 빼 아픈 후회가 이번에 진짜 끝났다라는 극도의 공포로 뒤바혀 버리면서 그때부터 가격이고 모고 따지지 않고 시장가로 다 던져 버리는 바로 항복 물량 즉 투매가 쏟아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게다가이 기술초 반등 구간이 왜 더 잔이나냐면요. 주식을 팔고 나가는 구간이 아니라 역설적이게도 이제 새로운 피해자가 대거 탑승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물려 있는 분들 반등이 살짝 나오는 걸 보고 이제 바닥 찍었다 돌렸다 확신을 하면서 평단가 낮추겠다고 어설픈 물타기를 하게 되죠.
내 기자의 주식수가 이제 두 배로 불어난 상태가 돼 버린 거예요. 바닥을 잡겠다라고 분명히 따라들어온 신규 단타 매세까지 여기서 다 합류하게 됩니다.이 상태에서 주가가 다시 꺾이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기존에 물려 있던 물량에다가 반등 때 새로 들어온 바로이 실망 손절 물량까지 고개 물타기로 덩치가 커진 물량까지 한꺼번에 쏴져 내려오게 된다는 거예요. 비로 하자면 1차락대는 아주 가벼운 마른 솜이 떨어지는 거였다고 하면 기술적 반등 뒤에는 물을 잔뜩 먹음고 무거운 선몽치가 되어 가지고 떨어진다라는 거죠. 그러니 낙카 속도가이 처음보다도 상당히 가파르고 빨라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더 문제는 이렇게 위에서 물량을 순환내는데 바로 밑에서 받쳐 줄 아예 사라져 버린다 이겁니다. 자, 주가가 천천히 내리려면 밑에서 누군가가 주식을 사 주면서 이제 브레이크라는 걸 걸어 줘야 되잖아요. 1차 급락대는 많이 빠졌다 싸다 하면서 밑에서 대기하던 바로 저가 매수세의 자금들이 살아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돈들이 들어오면서 기술적 반등을 만들어 낸 거고요. 그런데 지금이 차하락대는 어떻습니까? 바로 밑에서 받쳐주는 그 대기 자금들 마저도 이미 앞전 기술적 반등을 만들면서 총알를 다 써 버린 상태기 때문에 게다가 반등에 실패를 하고 다시 꼬그라지는 걸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겁이나서 아무도 여기서는 매수 주문을 걸어두지 않는다는 겁니다.
매수 호가창이 텅 비어 버리는 바로이 진공 상태에서 위에서 물량이 잔뜩 쏟아지면 적은 거래량으로도 주가가 호가를 훌쩍 뛰어넘으면서 그야말로 자유낙를 하게 된다라는 거죠. 요게 마지막 결정타를 날리는게 바로이 기계적인 강제 청산 반대 매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차트를 좀 볼 줄 안다는 사람들이 마지막 손절 기준선을 그리고 증권사의 담보비율 마진노선이 전부 어디 몰렸는지 아십니까? 바로이 1차 하락의 저점 딱 한 곳에 몰리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주가가 반등에 실패하고 밀려서 바로 직전 저점을 깨는 순간에 바로 개인들의 자동 손절 물량이 일제히 나간다는 거죠.
동시에 반등 구간에서 여기가 바닥이라고 하면서 또 이때도 신용 미수 즉 빚을 내서이 물타했던 계좌들의 담보 비율마저도 와르르 깨지면서 증권사가 아침장 시작하자마자 하한가 시장가로 바로이 강제 청산을 하는 반대 매매 도미노가 터져 나온다는 거예요.이 물량은 사람의 심리가 아닙니다. 이게가 가격 불문하고 무조건 던지는 물량이기 때문에 브레이크 없이 수직으로 꽂치게 되어 있다라는 거죠. 쉽게 한번 여러분들 상상을 해 보세요. 1차 급락은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간신이 나뭇가지를 잡고 턱거리로 한번 몸을 끌어올린 건과 같다 이거예요. 바로이 기술적 반등이에요.
이게 이미 그 한 번의 반등에 내 남은 체력, 그러니까 시장의 매수 대기 자금을 다 써 버린 상태라는 거죠. 그런데 위에서 내려오는 이동 평균선이라는 저항이 내 손을 발로꽝 밟아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제는 다시 잡을 힘도 없고 그 밑에서 받쳐줄 나무까지도 없기 때문에 처음 떨어질 때보다도 훨씬 더 속도가 강하게 바로이 바닥까지 추락할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목에 피대를 세워가면서 여러분들한테 경고를 계속 하는 거죠. 특히 그 경고 대상은 분명합니다. 현재 비중이 0%로 꽉 물려 계신 분들, 신용 미술을 쓰신 분들, 그리고 과도한 레버리지에 몰빵하신 분들께 지금이 살기를 열어 드리기 위해서 제가 경고를 해 드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왜이 고점이 찍고 나서부터 바로이 추세를 하나 딱 그어두고 상단 라인에서는 왜 계속 현금 비중을 올리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제가 그렇게 일간되게 외쳤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이 앞으로의 닥칠 마지막 위기에 대비를 할 수 있는 바로 현금이라는 거를 꼭 마련해 두시라는 거죠. 자, 제가이 산수 원리로 지난 시간에도 설명을 해 드렸는데 다시 한번 잘 들어 보십시오. 자, 만약에 여러분들이 고점에 지금 물려 가지고 현금이 0%인 상태에서 주식을 몽땅 들고 끝까지 버틴다고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여기서 2차 투매가 터져 가지고 주가가 이미 반토막 나 버렸잖아요.
그 이상이 나 버리면 그때부터 내 원금을 회복을 하려면 주가가 바닥에서부터 몇 %가 올라가 됩니까? 50% 60% 빠졌기 때문에 5, 60%가 오르면 분정이 되느냐? 아니라는 겁니다. 반토막 이상이 난 주식은 원금이 되려면 바닥에서 무려 두 배 이상이 폭등이야 교대 본전에 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시가 총액이 무거운 대형주가 바닥에서 단기간에 두 배 날아가는 거 절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내 피 같은 돈이 3년이고 5년이고 아주이 기약 없는 감옥에 갇혀 버린 현상이 발생된다는 거예요. 이미이 수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죠, 지금. 음. 하지만 반대로 손실이 쓰라리더라도 제가 짚어드리는이 반등의 저항 라인대에서 눈을 감고 20%든 30%든 팔아 가지고 현금을지고 있으면 어떤 기적이 벌어집니까?
바로 남들의 직전 저점이 깨져 버리고 반대가 쏟아지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현금을지고 있는 우리는 그 공포의 대바닥을 다시이 기회로 살릴 수 있다 이거요. 위에서 연구하여 둔 돈으로 바닥에서 헐값이 된 주식을 다시 쓸어담으면 내 주머니에서 생도난 추가로 안 들어가고 내가 가진 주식수를 두 배 그 이상으로도 확 늘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주식수가 두 배로 늘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어, 고점에 있던 평단가 단숨에 바닥에 코 앞까지 내려오게 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나중에 주가가 말씀드린 대로 두 배씩 대세 상승할 필요도 없습니다.
두 배가 끝나고 바닥에서 터지는 이러한 기술적 반등이 있죠. 바로 2, 30% 기술적 반등만 톡 튀어 올라오더라도 현금이 0%로 버텼던 사람들은 여전히 -3, 40%를 두들겨 맞고 지하실에서 통과하고 있지만 현금을 만들어서 바닥에서 주식 수를 늘린 우리는 보란듯이 본전에 완벽히 탈출하고도 오히려 수위까지도 웃으면서 바로 챙겨 나올 수가 있다 이겁니다. 그냥 방치를 해둔 사람과 일부라도 현금 확보를 해 둔 사람은 결과값이 아주 천지 차이기 때문에 제가 오늘도 여러분들께 현금 비중 챙기시라고 간절하게 외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럼 당장 월요일장이 펼쳐질 바로이 다음 주 시나리오와 대형 타점 제가 냉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우리가 내일 아침장에서 경기에 대한 시나리오는 뭐냐? 주말 사이 야간 선물 지수가 3%나 급락을 했기 때문에 내일시가는 최근 주가가 간신히 버티고 있는 10일선 라인에서 개파락으로 출발한다는게 사실상 확정이 된 상태죠. 자, 여기서 이제 세력들이 쓰는 패턴은 딱 두 가지로 아닙니다. 자, 첫 번째는 시초가를 개파락으로 띄어낸 뒤에 그 자리에서 바로 저점을 깨 부수는게 아니라 다시 한번 장 중에 하루 정도 살려주는 다시 한번이 기술적 반등을 주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설명될 장 중에 반등이 올라오더라도 절대 소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건 하락하는 그 시기만 하루 이틀 늦출 뿐인 거지. 위에서 찍어 누르는이 매도 압박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올라오더라도 다시 저항 라인에 걸리게 된다라는 거예요. 자, 분봉 차트를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건데 지금 하락 자체가 하락이 나고 지금 이렇게 횡보라고 있잖아요, 여러분들. 내일 개파락 이후에 살짝 반등이 올라오더라도 제가 보는 핵심 맥점에 대해서 이미 이탈 신호가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올라오는 족쪽 다시 강력한 저항을 맞고 꺾일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 거예요. 지금도 저항을 바꿨다 끝난 상태죠. 그러니까 지난 하락을 비교하시면 되는데 하락을 하던 주가가 버티더라도 맞으면 꺾인다.
맞으면 꺾인다라는 거죠. 현재 주말 기준으로 보면 그 맥점 저항 가격이 143만 원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조심하셔야 될게 있죠. 내일 아침 시초가가 개파락으로 시작하게 되면 위에서 내려오는 이동 평균선과 맥점 라인도 이렇게 동시에 아래로 끌어내려지기 때문에 실제 저항 가격은 143만 원보다는 훨씬 더 낮아지게 될 거라는 거예요. 즉 143만 원을 말했다고 해서 143만 원이 오겠지하고 녹놓고 기다리다가는 그 아래에서 맞고 떨어지는 걸 또 그대로 당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내일 월요일 아침 시초가가 형성이 되자마자 낮아진 저항값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계산해 가지고 주가가 그 자리에 도달하게 되면 여기가 낮아진 저항 자리입니다.
비중 일부라도 꼭 관리하시라고 긴급하게 문자 보내 드릴 겁니다. 자 그런데 진짜 무서운 거는 바로이 두 번째 시나리오죠. 아까 말씀드린 그 기술적 반등조차 주지 않고 내일 아침 시초가부터 주가가 10일 이동 평균선 아래에서 시작을 하는데 여기서 매도 폭탄이 바로 떨어지면서 바로 직전 저점을 바로 깨보는 그 형태가 나올 때예요. 만약 반등이 없고 직전 저점을 깨버리면 그때부터 밑으로는 하락가 속도가 붙어 버리면서 반대 매매가 터지는 본격적인 투매의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는 겁니다. 매도세가 상당히 강해질 수가 있다는 거예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지난 7월 폭락장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지를 하는 척 가다가 직전 저점을 시가부터 깨 버리니까 그때부터 어떻게 됐습니까? 충격파가 상당히 며칠 동안 강하게 발생이 됐다는 거죠. 만약 내일 아침 그런 최악의 직행 시나리오가 터지면 그때는 미련 두지 마시고 보유 비중을 10%라도 당장 줄여서 현금 확보하셔야 됩니다. 그 긴급한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내일 오전 시초가부터 위험 신호 떠버렸다고이 130만 원이 빠르게 이탈이 되는 라인이 될 겁니다. 그때 당장 비중 줄이시라고 미친듯이 제가 문자 쏴 드릴 겁니다. 자 그럼 우리가 이렇게 피눈을 흘리면서 지금이 고점에서부터 악차까지 만들어 둔이 현금들 도대체 언제 쏟아 부을 거냐?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직종 고점에서부터 미친듯이 사드리고 있는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극한의 공포해 질려서 항복 투매를 쏟아낸 뒤에 바로 외인주포들이 그 썩은 손절 물량을 바닥에서 완전히 쓸어담는 찐바닥의 시그널에 보착이 되었을 때 바로 그때 제가 비중을 팍실하고 가장 강력한 매수 사인을 드릴 겁니다. 일단 큰 그림에서 월봉성의 20월까지 하락 가능성 열어 두시고 그 자리 부분에서 우리가 바로 수급이라는 거를 두 눈으로 꼭 확인을 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제가 지금 20월 이야기를 하니까 20월에 가격을 미리 걸어두고 기다렸다 사면 되겠네라고 혼자 판단해 가지고 덜컥 사 버리면 절대 안 된다 이겁니다.
20월을 짓고도 수급이 안 돌아 버리면 여러분들 그때 더 추가적인 하락네 터지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게 하락장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개인들의 틈의 물량을 외국인들이 싹 받아먹는 그 수급 역전 현상이 터져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전혀 아직 터져 나오지 않고 있죠. 그 수금 역정이 터지면 그때부터는 그동안 줄기차게 저항을 받던 주가가 제가 보는 이때처럼 바로 돌파하는이 시그널을 뜬다 이겁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아주 강하게 뚫어 준다 이거예요. 바로 그 순간이 주포들이 바닥 물량을 매집을 끝내고 추세를 위로 돌려 세우겠다는 완벽한 찐반 등의 시작점이 된다 이겁니다.
그때 우리도 주포 세력들과 함께 한배 타 가지고 바로 바닥에서 물량을 시원하게 쓸어담아 버리자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말로는 쉽지 이게 현실적으로 뭐가 제일 문제인지 아십니까? 장 초반에 주가가 분명히 또 튀어오르면 빨간 반등이 터져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초반에 살짝 강세가 나오고 결국 제가 밀릴 자리다라고 아무리 경고를 해 드려도 바로 사람의 심리가 정말 간사한게 눈앞에 양봉이 솟고쳐 버리면 다시 이동 평상 지지를 받았다. 횡보를 하면서 돌파를 하겠다라면서 순간적으로 희망해로와 바로 탐욕이 생겨 버립니다. 그래서 정작 팔고 도망쳐야 되는 그 저항 라인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매도 버튼을 누리지 못한다라는 거죠.
반대로 예상했던 그 투매가 쏟아져 가지고 제가 짚어드린지지 라인에 왔다고 칩시다. 여러분들 이때는 호가창이 아주 시퍼렇게게 질려 가지고 매도 폭탄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살벌한 공포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과감하게 매수 버튼을 누른다.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 이고요. 도대체 바닥이 어딘지 모른다라는 그 끔찍한 두려움이 온몸을 지배하기 때문이죠. 결정적으로 제가 말한 그 수급에 대한 역전 현성과 맥점 돌파에 대한이 타이밍이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1초의 타점을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본업을 불태우시면서 그 바쁘신 와중에 실시간으로 집어낸다라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저 맥종 코치가 지금 여러분들 대신해 가지고 24시간 눈이 빠지도록 차트랑 호가 창제를 보면서 지금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매일같이 이렇게 팩트 영상 올려 드리면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장중의 차트 지보다가 시원하게 반등이 터져 나오는데 낮아진 맥점의 저항 자리를 막고 국가에서 매도 폭탄이 떨어지려고 한다. 그럼 그 1초에 지치도 없이 지금 당장 탈출하고 현금 비중 올리십시오라고 피말리는 액시트 문자부터 다급하게 쌓아 드릴 거고요. 반대로 투매 끝에 결정적인지지 라인에서 세력들의 기습적인 매집 수급이 확 들어오면서 바로이 맥점을 시원하게 뚫어 버리는 그 순간에 지금은 찐바락 징후 포착이 됐으니까 아껴둔 연금으로 물을 타시거나 바로 신규 매수하시라고 가장 강력한 매수 타점을 쌓아 드린다는 거죠.
앞서 말씀드렸지만이 결정적인 신호 놓쳐 버리면 세력들이 파놓은 함정에 고대로 걸려 가지고 지금과 같은이 투매성 음봉을 또다시 두들겨 막게 되고요. 반대로 바닥에서 돌파하는 반등 타점이 나왔는데 놓쳐 버리게 되면 남들은 바닥에서 물량 싹 쓸어 가지고 단가 낮추고 탈출하고 오히려 수익까지 내고 있는데 그 상승을 또 이렇게 멍히 쳐다봐야 되는 그 귀의 비용마저 통째로 늘려 버리는 최악의 상황을 다시 맞이하게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지금이 파란불 뜬 호가창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해서 사실상 주가가 알아서 절대로 올라오는 건 아니죠. 제가 맥점이 나오는 그 찰라의 순간에 알림만 딱 올려 드릴테니까 도움 받아 보실 분들은 지금 당장이 화면 아래에 보이는 번호 01065185019로 맥점이라고 딱 두 글자만 문자로 남겨 주십시오.
맥점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제가 확인하는 대로 정상 등록되었다고 답장부터 한 통 보내 드릴 겁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 연락처 하나하나 안전하게 저장이 되었다가 저항 라인에서는 엑시트 신호 바닥에서 세력 수급이 역전이 되는 그 순간에 날카로 매수 신호까지 지체없이 챙겨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장중이 쏴드리는이 실시간 문자 신호 돈 받지 않고요. 제 신호로 무사히 치고 빠지기 성공하시면 그때 오셔 가지고 구독 버튼 한번 시원하게 눌러 주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대응이 중요한 위치인만큼 당장 내일 월요일 시초가부터 중요한 변곡 신호가 바로 터져 나올 수 있으니까 미루지 마시고 지금 영상 시청 잠시 멈추신 뒤에 미리미리 문자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제가 어떤 소름돋는 분석 시스템과 알고리즘 활용해서 여러분 휴대폰으로 실시간 문자 쏴 드리고 있는지 그 기가 막힌 맥참 차트의 비밀 지금 바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23년도에 키움증권 영웅전에서 87.2 2%라는 수익률로 전체 구등을 기록했을 때 실제 썼던 매매 기법을 그대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이 지표는 맥점 코치, 맥점 매매라고 되어 있죠. 단순히 추세만 보여 주는게 아니라 포지션의 진입 타점부터 매매에서 가장 멘탈이 흔들리는 포지션 종료 시점까지 기계적으로 전부 다 잡아 주는 거예요. 밴드 안으로 주가가 들어오게 되면은 1차 매수가 진행이 되는 거죠.
두 번째 밴드는 더욱 강력한지지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비중을 자동적으로 늘리게끔 세팅을 해 뒀습니다. 자, 그럼 익절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만 충적이 돼도 즉시 익절 신호가 뜹니다. 첫 번째로 변동성 기준으로 계산된 목표 수익 가격에 도달을 했을 때 두 번째는 목표가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과열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즉시 수익이 청산되도록 설정을 해 뒀다는 거죠. 자, 반대로 두 개의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에서는 정확히 손절에 대한 사인이 뜨면서 그대로는 매집이 되지 않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자, 밴드가 형성이 되지 않을 때는 매집에 대한 신호가 뜨지 않다가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면서 강력한 매수 신호가 포착이 되었습니다. 자, 2차 밴드까지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2차 매수까지 진행이 됐죠. 과일 신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현재 매집에 대한 신호가 이어지고 있죠. 시간이 지나자 캔들 상단에 정확히 익절 완료 표시가 발생했습니다. 첫거래만으로 약 50%의 수익을 깔끔하게 확정을 지었죠.이어서 이어서 바로 다음 타점이 진행이 됐고 바로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자, 일정 기간 동안 박스권의 흐름이 유지되다가 다시 과열의 신호가 발생이 되면서 포지션이 종료됐습니다.
자, 두 번째 거래에서도 66%의 수익을 챙길 수가 있었죠.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도 한번 보실까요? 마지막 거래는 손절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추세가 끊어지는 신호가 발생한 거죠. 그럼 그 구간부터는 매집 신호 자체가 뜨질 않는 거죠. 밴드 역시도 사라져 버리는 걸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저는 무조건 100% 다 이긴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내역을 보시면 장이 꺾일 때는 손절이 나간 것도 투명하게 다 있죠. 하지만 이제 진입횟수와 금액 제한으로 철저하게 이중 방어벽을 쳐뒀기 때문에 폭락과 휩소가 난무하는 미친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적으로이 수익을 계속 만들었다는 거죠.
자, 누적 수익률이 594%를 굳건하게 지켜내고 있는 겁니다. 주가가 파동을 그리듯이 우리의 기자도 쉬어가는 국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잘 대응하면 반드시 다음 기가 온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죠. 문제는 포모와 공포 같은 감정이 섞인 순간에 계좌는 오김 없이 무너진다는 거죠. 그래서 매매는 철저하게 감정을 빼고 기기적으로 거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오직 철저한 데이터 바로 외인과 기관이 사를 걸고 방어하는 수백억 단위의 세력 방어선 그 맥점만 보고 움직인다는 거죠. 자, 이쯤이 되면 확실한 타점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실 건데 원래는이 로직 소스 코드를 여러분들께 직접 배포를 해 드릴까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니까 보너블라 신느라 바쁜데 하루 종일 PC를 켜두고 차트만 쳐다보실 수가 없죠. 언제 하락 추세가 끝나고 언제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는지 또 언제 과열 신호가 떠서 색깔이 바뀌는지 하루 종일 눈빠지게 지켜보고 대응하실 수가 현실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며칠 밤 세워서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을 준비를 했습니다.이 복잡하고 무거운 로직을 24시간 풀가동이 되는 제 트레이딩 전용 서버에 자동으로 들어가도록 완벽하게 지금 현재 세팅을 해 두었습니다. 자, 여러분은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도 없고요.
하루 종일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이런 현실적인 의문이 드실 건데 자 영상 조회수가 수천회가 넘어가는데 나한테까지 과연 신경을 써 줄까? 주식은 1분 1초가 생명인데 저 서버에 문자를 쏜다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딜레이 없이 제대 문자가 갈 수 있을까?네 100% 맞는 말씀입니다. 만약 사람이 일일이 수동으로 확인을 하고 발송을 하는 방식이라면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하지만 차트에서 맥점 신호가 포착이 되는 그 찰라의 그 순간들 단 1초에 딜레이도 없이 서브에 등록이 된 모든 분들의 핸드폰으로 동시에 타점 문자가 꽂히도록 완벽하게 지금 자동 시스템을 구축해 뒀다는 거죠.
자, 주식에서 타이밍이 빛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죠. 여러분들은 그저 본업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냥 일을 하시다가 신호가 나와서 문자가 칭하고 올리면 그때 보시고 HTS나 어플을 켜 가지고 그대로 매수 그리고 매도 버튼만 누르시면 되는 거죠. 지금 당장 화면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제 서버 시스템에 번호가 연동이 되어서 가장 확실한 세력의 방어선 타점을 기기가 알아서 여러분들의 핸드폰으로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겁니다. 자, 투자의 핵심은 여러분들 단순히 좋은 타점을 잡는 거에 그치지 않습니다.
횡보 장세와 그리고 얼마나이 하락으로 전환하는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지 철저한 손익비를 관리해서 리스크를 통제를 하느냐가 여러분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결정한다는 거죠. 더 이상 혼자 차트만 보면서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세력의 움직임은 기계처럼 냉정하게 대응해 가지만 이길 수가 있다는 거죠. 자, 지금 바로 화면 아래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남겨 두시고 당장 내일 오전부터 여러분들 계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지금까지 맥점 코치였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