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연구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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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SK하이닉스가 어제 제시된 160만 원 저항선 부근에서 반등했다가 오늘 시가부터 하락해 하루 만에 240만 원대까지 밀렸다고 전합니다. 진행자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개인은 매수하고 외국인은 매도하는 수급 불일치, 20일선과 11일선의 지지 실패를 근거로 추가 하락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가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으로 이어졌고, 나스닥 29,000포인트 이탈 시 하이닉스도 저점을 깨는 시나리오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따라 고점 부근에서 현금 비중을 20~30%로 높이고, 하락 후 수급이 역전될 때 분할 매수하라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영상 후반부에는 맥점 매매 기법과 문자 신호 구독을 안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특정 서비스 홍보 성격이 강합니다. 시청 시 원문 주장에 대한 독립적 검증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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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투자의맥을 정확히 짚어드리는 맥정 코치입니다. SK 아닉스가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정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현재 기세를이어서 위로 더 시원하게 칠 것처럼 버텼기 때문이죠. 자, 그런데 오늘 시가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어요. 자, 그래서 제가 바로이 어제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뭐라고 신신 당부를 해 드렸습니까? 자, 위쪽에이 160만 원은 이번이 기술적 반등의 맥시멈 목표가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이 강력한 저항 자리라고 분명히 모을바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어제 종가상 20일선 위에서 버티는 것처럼 보여도 절대 안심하지 마시라고.
자, 이동 평균선이 이렇게 꺾여 있을 때는 절대이 지지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라고 제가 정확히 짚어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당장 내일이라도 얼마까지 빠질 수 있다고 했습니까? 바로 140만 원 밑으로 떨어지는이 음봉을 또다시 맞을 수 있다라고 분명히 경고를 해 드렸죠. 자, 그런데 오늘 어떻게 됐습니까, 여러분들? 제가 어제 그렇게 경고를 해 드렸던 그 틈의 폭탄이 그니까 시가부터 그대로 터져 나와 버렸다는 거예요. 정말 하루 만에 진짜 240만 원까지 순식간에 밑으로 내려와 버렸다는 거죠. 바로 이런 급락을 피하셔야 하기 때문에 제가이 고점 부근에서 그니까 조금이라도 꼭이 현금 비중을 올려 두셔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제 예측이 잘 맞았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니죠. 어제 반등이 나오고 주가가 버텨 주니까 자 주변에서 전부 다 이제 하이닉스 대세 상승으로가 버린다고 이런 달콤한 이야기만 아직 정작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눈앞에 닥친 위험을 두고 냉정하게 팩트를 말해 주는 사람이 그니까 단 한 명도 없다 이겁니다. 제가 남들 다 환호할 때 그 욕먹을 각오하고 그렇게 영상을 남겼던 거는 제발 우리 구독자님들만이라도 세력들의 이런 잔인한 패턴에 또 당하지 마시라고. 오히려 세력들의 심리를 우리가 미리 여기용해서 딱이 반등 양봉 구간만 쏙 빼먹고 국가에서 안전하게 피하시라고 미리 경고를 해 드렸던 거죠.
자, 결국 우려했던 그 18원 음봉으로 따져 버렸고 이제 당장 다음 주부터 내 계좌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 돼 버렸습니다. 자, 오늘 시간에 도대체 왜 이런 무자비한 음봉이 쏟아져 버렸는지 그리고 당장 다음 주에 우리는 얼마를 기준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서 오늘 영상의 시청료도 화면 아래에 좋아요 버튼 한 번씩 꼭 좀 부탁드리고요. 빠르게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자, 현재 시장 수황이 정말 안 좋습니다. 제가 바로 어제 반등 양봉을 보면서 여러분들 왜 절대이 홍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이게 정말 진짜 대세 상승으로 가는 찐 추세라고 하면 반드시 대량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그리고 돌려 줘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이평선이 모이는이 끝자락에서도 돌파를 할 때도 대량 거래량을 실어 줘야 되고 정말이 하이닉스가이 튼튼한 이중 바닥형의 패턴이라고 하면 그럼이 우측 엉덩이에 대한 자리에서는이 어마무시한 거래량이 터져 나와야지 그게 진짜 바닥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이 구간 보시면 거래량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계속해서 시가 말라가고 있죠. 계속 줄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어제도 말씀드렸던게 거래량이 없이 이렇게 급하게 올린 주가는 아주 빼기도 쉽다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니까 여기는 거래량이 시가 말린 상태여서 매물대가 텅텅 비어 있는 호가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세력들이 적은 돈을 써서 올리기도 쉽지만 반대로 오늘처럼 순식간에 내려꽂기도 너무나도 쉽다라는 거예요. 자, 그럼 왜 세력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주가를 급하게 올렸다, 내렸다? 왜이 짓을 지금 반복하고 있냐? 여러분들 지금 세력들 입장에서 지금 그동안 주가를 올려도 보고 그리고 떨어뜨려도 보고 그리고 다시 올려도 봤는데 지금이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겁을 먹고 손절을 하는게 아니라 여기서도 계속 매수를 하면서 무지성 매수로 대응을 했고 이번에 급락이 나왔을 때도 전부 다이 매도를 개인들이 다 받아버렸다 이거예요.
저점 깰 것처럼 막 이렇게 시간으로 공포를 줘도 거기서 이제 배제하고 버텨 버리니까 세력들이 선택한게 바로이 극약 처방이 바로이 어제 터져 나왔던이 소임수 양봉이란 겁니다. 거기에 역대급 실적 발표와이 대규묘 주주하는 호재까지 딱 이용을 해 먹은 거죠. 그래서 장중에 160만 원 라인 때까지 화려하게 띄우는 척 상승을 만들어 두고 그리고 개인들의 추격 매수를 다시 한번 또 잔한뜩 유도한 뒤에 바로 개인들이 희망의 부풀어 오를 때 바로 시초가부터 기다렸다 듯이 물량을 떠넘겨 버리고 대응할 수도 없게 바로이 개파락으로이 음봉을 폐대기를 쳐버렸다 이겁니다.
자, 수급창을 보셔도 똑같습니다. 자, 어제 양봉으로 이른바 매수 활성화 작업을 딱 해 놓으니까 그동안 관망만 하던 바로이 개인들이 버티기만 하던 개인들이 오늘 또이 18원 음봉이 밀리는데도 그냥 어제보다 싸졌다라고 하면서 또 무지성으로 매수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거기서 외인들 뭐 하고 있습니까? 근데 여전히 매도로 대응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이 시장이 어떤 상황이냐면이 급락 구간에서부터이 수급들을 보면은 개인들은 매수로 대응하고 있고 외인들은 지금 어마무시하게이 매도로 대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하이닉스라는 버스 안에서도이 운전 기사인 매국인들이 계속 미친듯이 매도로 던지고 그 운전석에서 내려 가지고 이제 도망을가 버렸어요.
지금 도망을 간 상황이라 이겁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개인 승객들만 꾸역꾸역이 뒷좌석이 올라타 가지고이 정원초가 만 원 버스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자, 그럼 운전 기사는 내려버렸는데 현재이 승객들만 아주 바글바글하게 탄이 무거운 버스가 카파른이 오르 맞게를 여러분들 그니까 올라갈 수 있겠습니까? 브레이크가 풀려서 언덕 밑으로 굴러떨어질 일만 남은 거 아니야 이겁니다. 절대 개인들을 잔뜩 태우고서는 바로 버스가 절대 출발하지 않는다는 거죠. 자, 그런데 오늘 지금이 급락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또 바로 아래 11이동 평균선이 있으니까 여기는 지켜주겠지라는 바로이 아니란 생각을 하신 분들 정말 많으실요.
여러분들 지금 그런 아니란 생각을 하실 때가 절대 아닙니다. 자, 제가 처음에도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이동 평균선은 누워 있거나 아래로 꺾여 있을 때는 절대이지지 역할을 못 한다고요. 그래서 어제도이 21이동 평균선 위에 있다고 해서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세력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라고요. 오늘 보시다시피 20일선 깨졌고요. 네. 11이동 평균순도 지지는 커녕 하루 만에 허무하게 깨져 버릴 수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제가 오늘 같은이 결정적인 하락의 방화세 즉이 트리거가 될 거라고 예고했던게 뭔지 다들 기억하십니까?
제가이 과거 영상에서 여러분들 자 이때이 나의 쌍고점을 미리 경고를 다 해 드렸고요. 3만 포인트가 넘어가는 자리에서죠. 동시에 그때이 유가에 대한 폭등에 대해서도 분명히 짚어드렸습니다. 지금 90달러대에서 잘 기억해 두세요. 자, 그럼 오늘날이 나사과 유가 차트 한번 다시 보자고요. 자, 먼저 유가는 제가 말씀드린이 90달러에서 지금 단 한 번도이 이동 평균선을 깨지 않은 상태로 꾸역꾸역 올라오더니 벌써 100달러가 넘어갔습니다. 이동 평균선을 깨지 않았다라는 거 자체가 그니까 추세가 훼손이 되지 않은 거고 현재 위치에서는 이제이 슈팅을 만들 위치라는 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나스닥 차트는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나스닥 차트는 여러분들 제가 말씀드린 그 싼고점에서부터 지금 계속된 하락세가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도 말씀을 드렸죠. 이미 하락이 발생이 됐고 여기서 비추세를 만드는데 바로이 추가적 하락을 볼 때 그때 우리나라의 시장의 충격을 어마무시하게 줄 거다. 그래서이 29,000 포인트가 깨지면 바로이 하이닉스도 저점을 이탈하는 형태 제가 말씀드린 그 시파동 있죠? 바로 그 시파동에 대한 트리거가 지금 당겨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이 모든 시장의 문제는 결국이 유가예요.
유가. 유가가 오르면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죽어가던이 인플레이션이 다시 살아난다고 했죠. 그럼 물가가 안 잡히면 결국 중앙은행들에서 시장의 금리를 다시 올려야 되는 성이 발생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지만 계속이 연결를 가장 심각하게 문제를 삼고 있는 거예요. 어제 미장 보신 분들 분명히 다 아실 겁니다. 인텔뿐만이 아니라 마이크론뿐만 아니라이 구글에서 아마존까지 지금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실장만 발표했다고 하면 주가가 어마부시인 급락으로 지금 터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이 계속 유가와이 나기에 대한 흐름을 경고를 했던게 똑같은 현상이 바로이 과거에도 한번 있었어요.
바로 그때도 이제 22년도 폭락장였습니다. 그때도 단 1년 만에 0%였던 금리가 5% 대까지 이제 수식으로 폭정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이 그 무서운 금리 인상 속도를 이제 감당되지 못하고 지금과 같이 실적 발표만 하면 어 쇼크가 도지면서 시장 전체가 연세 폭탄을 맞은 것처럼 지하실로 끌려 내려갔다는 거예요. 자, 물론 내용은 좀 다르지만 그니까 상황은 똑같다는 거예요. 그때 나왔던 현상들이 그대로 다시 터지고 있다. 실적 발표는 곧 투매와 바로이 급락으로 이어지는이 공식이 성립이 돼 버린 겁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도 실적 발표하고 장대 음봉 맞았죠.
똑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오늘 현대 오토버 같은 경우도 실적 나오고 나서 하루 만에 15%짜리 장대 음봉 나왔어요. 지금이 연세적으로 터지고 있다는 겁니다. 자, 거기에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금리 인상 속도가 미국보다 훨씬 더 빨랐어요. 이번에 26년도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사실상 미국보다 먼저이 하락 파동을 맞았던 건데 이제는 그동안 버티던 지금 미국마저이 금리 쇼크로 무너지면서 그 후 폭풍이 다시 한번 더 우리 시장에 덮칠 거다라는 거죠. 자, 그럼 앞으로 어떤 흐름이 나오겠습니까, 여러분들? 제가 그토록 경고를 했던 바로 직전 저점을 깨버리는 바로 마지막에이 3차 토매.
네. 이게 바로 터질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제가 왜이 6월의 고점에서도 현금 확보를 이야기를 했고 왜 9월의 고점에서도 탈출하거나 비중출이라고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왜 어제이 160만 원 자리에서이 앞전 투매에서 비중 축소 못한 분들, 탈출 못한 분들 왜 무조건 현금 챙기라고 목이 터져라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나싹 뻔이 빠지는 거 보이고 있고 지금 유가 엄청나게 치솟는게 보이고 있는데 거기에 맞게 지금 추세가 정을 다 맞고 여러분들 그리고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데 지금도이 대세 상승을 이야기하면서이 무조건 사라고 외치는 사람들 그 도대체이 뭐 하는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왜이 주식 시장에서 개인들이 90%가 이제 깡통을 차고 손실이 난다고 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이 90%의 사람들이 그니까 지금도이 올라간다고 외치고 있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저 맥종코치는 지금이 하락 파동을 정확히 지금 경고를 하고 있고 살기 위해서 현금 비중 관리를 하라고 바른 말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이 바닥에서 10%도 안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제가 지금 이렇게 계속이 현금 비중 올리시라고 말씀드리면 분명속으로 이렇게 한탄하시는 분들 계실 거예요. 아니, 그럼이 코치님 말은 알겠는데 지금 내 계좌가 이미 고점에 물려 가지고 이미 - 30%, 40% 손실이 너무 큰데 여기서 이제 어떻게 손절을 치고 현금화 합니까?
그니까 송이 떨려 가지고 못 팔겠습니다라고 하시는 분들 있죠. 자, 제가 그 답답한 마음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지금 당장 계산기 두들겨 보고이 소름 돋는 결과의 차이를 똑똑히 아셔야지 또 내 계좌가 살아나는 거예요. 제가 딱 비교를 해서 말씀드릴게요. 만약 여러분들이 지금이 SK를 200만 원 라인에서 지금 보유하고 있어 가지고 손실이 큰 상태로 그니까 현금 한 푼도 없이 올 주식을 그대로 것까지 버틴다고 칩시다. 그럼 주가가 저점을 깨 버린 상황에서 자 100만 원까지만 간다고 치자고요. 그럼 200만 원에서 100만 원이 되면 고점 대비 이제 반토막이 나는 건데 그때부터 다시 내 원금에 200만 원을 회복을 하려면 주가가 바닥에서부터 무려 딱 두 배가 올라야 돼요, 여러분들.
폭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이 SK하이닉스 같이이 무거운 우량주가 단기간에이 두 배를 날아가는 거는 쉽지 않다 이겁니다. 결국 또 몇 년이고 기억 없는이 비자발적 장기 투자로 내피 같은 돈을 묶여 놔야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거죠. 하지만 반대로 지금이 손실이 쓰랄이더라도 뼈를 깎는 심정으로 비중에 20%가 됐든 아니면 30%가 됐든 그러니까 일부라도 현금을 바꿔서지고 있으면 어떤 현상이 발생합니까? 자, 남들은 주가가 저점 깨지고 급락으로 떨어져 내려갈 때 전부 다 입히는 물 흘리고 있지만 우리는 바로 그 대바닥에서이 아껴둔 연금 투입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자, 위습 판돈으로 반토막이 난 바닥에서 다시 주식을 주어 버리면 내 주머니에서는 생도난폰 안 드리고도 이제 보유 주식수를 1.5배, 두 배는 불릴 수가 있다는 거예요. 주식수가 두 배로 늘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어 아득했던 200만 원에 대한 자리가 내 평단가가 단숨에 100만 원대이 초반으로 코합까지 내려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럼 나중에 주가가 두 배씩 막 대세 상승할 필요도 없이 찐바닥을 찍고 기술적 반등으로 2, 30%만 요렇게 톡 올라오더라도 여러분들 주식을 그대로 보유한 사람들은 여전히 -30%이 지하실에서 울고 있는데 현금을 만들어서 바닥에서 물량을 늘린 우리는 프렌드십 본전에 탈출하고도 오히려 수익으로 챙겨서 빠져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 그럼 당장 다음 주 우리가 어떤 기준을 잡고 대응을 해야지 현재이 폭락장 속에서 내 계좌를 살려낼 수 있을지 제가 이제 분봉 차트 보면서 대응 타점 정확하게 또 짚어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이제 분봉을 보시면 이미이 최악의 상황은 벌어진 겁니다. 제가이 어제이 50% 되돌림 자리인 160만 원 근접지에서 제가 이제 정말 늦더라도 털어야 된다는 그 핵심 맥점은 이미 이탈해 버린 상황이죠. 여러분들 주가가 이렇게 맥점 아래로 깨져 가지고 지금이 하락 밴드 안으로 이렇게 들어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제가 어떻게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바로 아주이 가까운이 앞선 하락 파동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이 맥점이 깨져 버리면 그건 이제 위에서이 진로는 강력한 정선으로 바뀌어 버리면서 주가가 터치를 할 때마다 머리를 맞고 이렇게 밑으로 밀려 버린다는 거예요. 파동으로 보면 여기가 이제 1차 하락파 그리고 160만 원까지 올라온게 기술적 반등파고 이제 본격적으로 2차 추가 하락 파동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여러분들 판등이 살짝 올라오더라도 현재 아닉스는 바로이 갭이 하락 갭이 발생해 버렸기 때문에 갭에 대한 저항을 봤던가 아니면 맥점 저항선에 딱 터치해서 걸려 가지고 다시이 꺾일 수밖에 없는 현장이 구조가 되어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분봉으로 보면 저항 가격이 이제 146만 원과 그리고이 맥점에 대한 가격은 143만 원이 될 겁니다. 만약 반등이 올라와서 바로이 저항 라인에 부딪히게 되면 앞전이 160만 원에서 미쳐 정리를 못 하셨던 분들도 여기서는 욕심을 내지 마시고 비중을 좀 줄여서 현금 비중을 이제라도 조금은 올려 두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여기서 이제 정말 조심해야 될 포인트가 하나 있죠. 위에서 내려오는 맥점은 시간이 갈수록 각도를 타고 점점 밑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즉 다음 주가 되면 저항선이 더 낮아져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주가가 미쳐 다 닿지 못하고 그 아래에서 저항을 맞고 바로이 추가 하락이 쏟아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따져 보면 오늘도 저항이기 때문에이 어느 정도이 하락이라는게이 확정적인 상황이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이 떨어지는 하락이 만약 발생해서 시작하면 또이 반등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럼 또이 맥점이 저항을 받게 된다는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장중에 제가이 실시간으로 낮아지는 그 저항값을 끝까지 추척하고 있다가 주가가 저항 자리에 도달해서 수급이 꺾이는 순간에 지금이 저항 자리 왔다고 현금 비중 올리시라고 제가 긴급하게 문자를 쌓아 드릴 겁니다. 자, 그럼 그렇게 우리가 현금 확보를 해 뒀다면 우리는 과연 언제 이제 매수를 누려야 됩니까?
제가이 아까이 수급을 보여 드려서 아시겠지만 지금 이미 고점에서 미친듯이이 개인들이 지금 보유를 하고 있는데 매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이 개인들이 북한의 공포에 질려 가지고 바로이 항복 투매를 쏟아낸 뒤에 바로 외인 주포들이 여러분들 지금 매도만 하고 있는 외인들이 있죠. 그 외인들이 썩은 손절 물량을 바닥에서 완전히 쓸어담아가는 그 시그널이 포착이 되었을 때 바로 그때 제가 진짜 비중을 팍 실으시라고 강력하게이 매수 사인을 드릴거다 이고요. 자, 저는 말씀드렸지만이 하이니스에 대한 하락네 100만 원도 충분히 찍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지지 라인에서 바로이 개인과 외인간의 수급이 역전이 되는 상황을 두 논으로 직접 확인을 하고 바로 그때이 지긋지긋한 하락을 끝내고 다시 한번이 찐반 등의 시작점이 터져 나갈 수 있다 이겁니다. 그때 우리도 축포 세력들과 한배를 타서 바로이 바닥에서 물량을 시원하게 쓸어담아 버리자 이거예요, 여러분들. 자, 그런데 여러분 이게 말로는 쉽지 현실적으로 뭐가 제일 문제인지 아십니까? 자, 분명 또 장초반에 주가가 살짝 이렇게 튀어오르면서 빨간 반등이 터져 나오면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제가 저항이다라고 짚어드려도 사람의 심리가 참 간사한게 바로이 양봉이 솟고쳐 버리면 다시 지지를 받고 날아가 버린다라고 바로이 욕심과 탐욕이 생겨 버린다는 거예요.
분명 어제이 160만 원을 짓는 양봉에서도 그러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딱 저항 가격을 짚어뜨렸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정작 팔고 도망쳐야 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바로이 매도를 하는게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까 혼자서이 판단을 하려고 하니까 이런 실수들이 계속해서 생긴다는 거죠. 반대로 예상했던 그 투매가 터져 버려 가지고 바닥지지 구간이 왔다고 치자고요. 그때는 계속된이 투매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이 매드 폭탄이 미친 듯이 쏟아지기 때문에 과연 여기서 이제 반등이 나올 수 있을까? 바로이 의심이 들어 버리고 그때는 극한의 공포에 휩싸면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매수를 과감히 누른다는게 절대 쉽지 않다는 거죠.
결정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그 수급 역전 현상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그 현상이 발생이 되면 분명 이번처럼 제가 보는이 맥점에 대한 딱 돌파가 만들어져 버릴 건데 그 1초의 타점을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바쁘게 본업을 하신 와중에 그니까 실시간으로 잡아낸다라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이거죠. 그래서 저 맥종 코치가 지금 여러분들 대신해서 정말 눈이 빠지도록 자트랑 호가 창제를 보면서 지금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렇게 지금 팩트 영상 올려 드리면서 말죠. 자, 그래서 제가 장중의 차트를 보고 있다가 저항값에 터치하고 이제 호가에서 매도 폭탄이 떨어지려고 하면 그때 1초에 지치도 없이 지금 당장 탈출하고 현금비중 올리시라고 긴급하게 트자 미친 듯이 쏴드릴 거고요.
그렇게 현금 안전하게 꽉지고 계셨다가 진짜이 대세 상승으로 돌려 버리는 그 돌파의 이런 맥점이 터져 버리면 그때 아껴둔 연금 다 쏟다 부으시라고 주식수 두 배로 눌려 버리시라고 가장 강력한 대바닥 매수 사인을 미친듯이 쏴드린다 이겁니다. 자, 앞서 말씀드렸지만이 결정적인 신호 다 놓쳐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또 세력들이 파놓은 함정에 그대로 걸려서 지금과 같은이 투매성 음봉 다시 한번 저항 맞고 또 똑같이 막게 돼 버린 거고요. 바닥에서 반등 타점 왔을 때는 남들은 또 바닥에서 쓸어담아 가지고 단가쳐 가지고 탈출하고 수익 내고 있는데 그 상승을 멍히 쳐다보면서 바로이 기회 비용마저 통째로 날려버리는 그 취약의 상황을 다시 맞이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이 파란불 뜬 호가창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고 해서 주가가 절대 알아서 오르는게 아닙니다. 제가 바로 그 맥점이 나오는 그 찰라의 순간에 알림 딱 올려 드릴테니까 도움 받아 보실 분들은 지금 당장이 화면 아래에 보이는 번호 0106518501로 맥점이라고 딱 두 글자만 문자로 남겨 주십시오. 맥점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제가 확인한 대로 정상 등록되었다고 일단 답장부터 한통 보내 드릴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연락처 하나하나 안전하게 저장을 해 두었다가 그까 저항 라인에서는 엑시트 신호를 그리고 바닥에서 그 세력 수금 역전이 되는 순간에 날카로운 매수 신호 지체없이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장중에 쏴드리는이 실시간 문자 신호 돈 한푼 받지 않고요. 제 신호로 무사히 취급 바이기 성공하시면 그때 오셔 가지고 구독 버튼 한번 시원하게 눌러 주시면 되는 거예요. 자,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지금 대응이 중요한 위치인만큼 다음 주 아침 오일 시초가부터 아주이 중요한 변곡 신호 바로 터져 나올 수 있으니까 자, 미루지 마시고 지금 영상 시청 잠시 멈추진 뒤에 미리미리 문자 꼭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제가이 어떤 소름 돋는 분석 시스템과 알고리즘 활용해 가지고 여러분 휴대폰으로 실시간 문자 쌓아 드리고 있는지 그 기가 막힌 맥점 차트의 비밀 지금 바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23년도에 키움증권 영웅전에서 87.2%라는 수익률로 전체 구등을 기록했을 때 실제 썼던 매매 기법을 그대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이 지표는 맥점 코치, 맥점 매매라고 되어 있죠. 단순히 추세만 보여 주는게 아니라 포지션의 진입 타점부터 매매에서 가장 멘탈이 흔들리는 포지션 종료 시점까지 기계적으로 전부 다 잡아 주는 거예요. 밴드 안으로 주가가 들어오게 되면은 1차 매수가 진행이 되는 거죠. 두 번째 밴드는 더욱 강력한지지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비중을 자동 쪽으로 늘리게끔 세팅을 해 뒀습니다. 자, 그럼 익절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만 충족이 돼도 즉시 익절 신호가 됩니다. 첫 번째로 변동성 기준으로 계산된 목표 수익 가격에 도달을 했을 때 두 번째는 목표가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과열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즉시 수익이 청산되도록 설정을 해 뒀다는 거죠. 자, 반대로 두 개의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에서는 정확히 손절에 대한 사인이 뜨면서 그대로는 매집이 되지 않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자, 밴드가 형성이 되지 않을 때는 매집에 대한 신호가 뜨지 않다가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면서 강력한 매수 신호가 포착이 되었습니다.
자, 2차 밴드까지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2차 매수까지 진행이 됐죠. 과일 신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현재 매집에 대한 신호가 이어지고 있죠. 시간이 지나자 핸들 상단에 정확히 익절 완료 표시가 발생했습니다. 첫거래만으로 약 50%의 수익을 깔끔하게 확정을 지었죠.이어서 바로 다음 타점이 진행이 됐고 바로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자, 일전 기간 동안 박스권의 흐름이 유지되다가 다시 과열의 신호가 발생이 되면서 포지션이 종료됐습니다. 자, 두 번째 거래에서도 66%의 수익을 챙길 수가 있었죠.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도 한번 보실까요?
마지막 거래는 손절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추세가 끊어지는 신호가 발생한 거죠. 그럼 그 구간부터는 매집 신호 자체가 뜨질 않는 거죠. 밴드 역시도 사라져 버리는 걸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저는 무조건 100% 다 이긴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내역을 보시면 장이 꺾일 때는 손절이 나간 것도 투명하게 다 있죠. 하지만 이제 진입횟수와 금액 제한으로 철저하게 이중 방어벽을 쳐졌기 때문에 폭락과 휩소가 난무하는 미친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적으로이 수익을 계속 만들었다는 거죠. 자, 누적 수익률이 594%를 굳건하게 지켜내고 있는 겁니다.
주가가 파동을 그리듯이 우리의 기자도 쉬어가는 국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잘 대응하면 반드시 다음 기가 온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죠. 문제는 포모와 공포 같은 감정이 섞인 순간에 계좌는 오김 없이 무너진다는 거죠. 그래서 매매는 철저하게 감정을 빼고 기기적으로 거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오직 철저한 데이터 바로 외인과 기관이 사를 걸고 방화하는 수백억 단위의 세력 방어선 그 맥점만 보고 움직인다는 거죠. 자, 이쯤이 되면 확실한 타점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실 건데 원래는이 로직 소스 코드를 여러분들께 직접 배포를 해 드릴까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니까 보너블라 신나 바쁜데 하루 종일 PC를 켜두고 차트만 쳐다보실 수가 없죠. 언제 하락 추세가 끝나고 언제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는지 또 언제 과열 신호가 떠서 색깔이 바뀌는지 하루 종일 눈 빠지게 지켜보고 대응하실 수가 현실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며칠 밤을 세워서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을 준비를 했습니다.이 복잡하고 무거운 로직을 24시간 풀가동이 되는 제 트레이딩 전용 서버에 자동으로 들어가도록 완벽하게 지금 현재 세팅을 해 두었습니다. 자, 여러분은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도 없고요.
하루 종일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이런 현실적인 응문이 드실 건데. 자, 영상 조회수가 수천회가 넘어가는데 나한테까지 과연 신경을 써 줄까? 주식은 1분 1초가 생명인데 저 서버에 문자를 쏜다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딜레이 없이 제대 문자가 갈 수 있을까? 네, 100% 맞는 말씀입니다. 만약 사람이 일일이 수동으로 확인을 하고 발송을 하는 방식이라면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하지만 차트에서 맥점 신호가 포착이 되는 그 찰라의 그 순간들. 단 1초에 딜레이도 없이 서브에 등록이 된 모든 분들의 핸드폰으로 동시에 타점 문자가 꽂히도록 완벽하게 지금 자동 시스템을 구축해 뒀다는 거죠.
자, 주식에서 타이밍이 빛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죠. 여러분들은 그저 본업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냥 일을 하시다가 신호가 나와서 문자가 칭하고 올리면 그때 보시고 HTS나 어플을 켜 가지고 그대로 매수 그리고 매도 버튼만 누르시면 되는 거죠. 지금 당장 화면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제 서버 시스템에 번호가 연동이 되어서 가장 확실한 세력의 방어선 타점을 기기가 알아서 여러분들의 핸드폰으로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겁니다. 자, 투자의 핵심은 여러분들 단순히 좋은 타점을 잡는 거에 그치지 않습니다.
횡보 장세와 그리고 얼마나이 하락으로 전환하는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지 철저한 손익비를 관리해서 이스크를 통제를 하느냐가 여러분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결정한다는 거죠. 더 이상 혼자 차트만 보면서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세력의 움직임은 기계처럼 냉정하게 대응해 가지만 이길 수가 있다는 거죠. 자, 지금 바로 화면 아래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남겨 두시고 당장 내일 오전부터 여러분들 계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지금까지 맥점 코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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