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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정권통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산업제 쪽 얘기 많이 나오고 있네요. 어,이 삼성 엔지니어링 지금 삼성 ENG죠.이 이 종목이 어 ENA이 종목은 갖고 계시는데 중간중간에 조금씩 조금씩 수익 챙기시면서 효전으로 타고 있다고 얘기해 주시고 또 두산 에너빌리티 재료 나왔는데 잘 못 가서 그런지 오늘은 좀 가줬으면 좋겠다 등등의 바람도 올려 주고 계세요. 종목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오늘장 전략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되신다면은 게시판에 글 남겨 주시면 저희가 함께 좀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책임져 주실 두 분입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 전문가 알파 경제 김종사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그러면 오늘 주제 볼까요? 요즘 들어서 글자만 조금씩 바뀌는데 결국에 같은 얘기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유가랑 금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죠. 뭐 전쟁이라는 부분들도 다 이렇게 유기적으로 얽히고 설혀 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간밤에는 그 모습이 더 격화됐다. 6가 100달러 넘었는데 더 가파르게 오르고 금리도 몇 년 내 최고치 이런 헤드라인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은 중심을 좀 어떻게 잡아 봐야 될지 실질적인 전략 측면의 얘기를 좀 나눠 보고자 하는데요.
어 유가 오르니까 에너지 관련된 종목분들 꿈틀됩니다. 이쪽을 봐야 될지 아니면은 실적이 좀 탄탄하게 뒷받침되고 있는 머니머니에도 AI다. 뭐 이쪽이 대한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한켠에서는 나는 이거저거 다 싫다. 또 하나 제3회 섹터 뭐 은행이라든지 이런 쪽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러면 두 분은 어떻게 좀 전략 세우고 계시는지 김민정관님 알려 주세요. 네. 뭐 은행주 아까 마지막은 뭐 가치주라는 표현이 좀 맞을 것 같고요. 네. 전일도 앵커 님 이제 우리 질문을 주셨지만 저희에게 어 어제 계장 때 제가 이런 말씀드렸거든요. 유가가 인계점을 넘어서 고착화되는 건 좋지 않다.
그러니까 뭐 지금도 사실 100불 넘어가고 브랜드유 WTI가 모두 넘어갔거든요. 제가 그 생각하고 그 여러분께 드렸던 기준점은 분명히 넘어갔습니다. 잠시는 괜찮아요. 그리고 어제 넘어가 간 거에 비하면 나스닥의 현물이 그렇게 [콧방귀] 막 급락이다 이런 것도 또 아닌 거 같고요. 솔직히 말씀드렸어서 유가가 지금 100불이 넘어갔는데 브랜드와 나스닥 어제 종가마감을 보니까이 정도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어 그러면 시장이 어느 정도이 중동 사태의 리스크가 선반영돼 있다는 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유가가 6에서 7% 폭등을 했는데 지수는 0.6% 정도 밖에 안 밀렸다 이렇게 해석하시는 거죠.
그렇죠. 예. 그렇죠. 한 뭐 한 3% 정도는 같이 밀릴 줄 알았는데 어느 정도 분명히 학습 효과와 내성이 좀 생긴 거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하나씩 정리를 일단 해 보면이 매크로적인 요소는 어차피 시선 오늘 CPI로 가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FMC 때까지는이 유가와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자지 우지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어제 정리해 드렸고 4.8 밑으로 10년물 국채는 내려오는게 좋다. 주가는 잠깐의 뭐 일별 기준으로 휩소 정도로 있다가 2, 3주 내가 어 넘어가지 않는 상황에서 내려와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FMC도 정리를 해 드렸습니다.
일단 뭐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단일 충격파고 10월에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자, 그러면 섹터별로 정리를 한번가 보겠습니다. 이제 일목 여하게 정리를 해야 되니까 반도체부터입니다. 반도체가 지금까지 성장의 논리를 보게 되면 AI, 투자, 실적 그리고 무난한 뭐 금리 이런 표현이 좀 적당할 것 같아요. 무난한 유동성 성장주 프리미엄의 재기였다면 지금은 유가 상승, 금리 상승, 불편한 고밸류. 그러면이 불편한 고밸류를 반도체 영업 이익률이 상쇄시킬 수 있을 정도냐? 이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금리 인상을 한들 반도체가 만약에 계속 뛰어난 영업 이익률을 보여 준다면 굳이 반도체의 가격들이 지금보다 하락할까?
어제도 좀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제 어떤 테마단의 논리와 여러 가지 주도주들이 좀 쉬어갈 때 대미 투자라든지 최근에 좀 뜨거운 이슈가 원전이지 않습니까? 오늘도 뭐 에너빌리티가 좀 보이고 그것도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정리를 해 드렸거든요. 많은 종목들이 있지만 대형 쪽에서는 뭐 두산 에너빌리티, 현대 건설 조금 더 넓히면 한정 기술 코스닥에 많은 좋은 원전 관련된 종목들 있지만 그쪽은 트레이딩 해 보자. 이렇게 분명히 정리를 좀 해 드렸는데 결국은 중요한 것은이 기업의 실적이 아까 본질로 들어가와서 금리 상승분을 이겨낼 만하느냐 이게 가장 저는 핵심이라고 봐요.
그 전일도 양대 지수가 낮은 단에서 수급의 개리가 어느 정도 뭐 맞춰지는 어 신호탄이었다. 양옵션 만기를 그런 표현도 좀 드리긴 했지만 낮으니까 올라왔을 거 아닙니까? 뭐 어제도 뭐 유가가 100%는 아니었습니다만은 저희 장 중에 90불 중반 때였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수급이 들어와오니까 종목은 올랐거든요. 분명히 이런 부분들은 이제 슬슬 해결이 되어 가는데 결국 마지막 퍼즈는 유가와 10년물 국채가 맡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 16일까지는 이러한 좀 시장 논리가 계속 왔다 갔다 할 것 같고요. 결국 이제 업항의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계속 추적 관찰하면서이 금리인상에 대한 어떤 시장에 선반영된 부분을 상세시키는 투심이 들어오는지가 가장 중요한 저는 핵심의 본질이지 않느냐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구제 세 가지로 나눠 보자면 에너지랑 AI랑 가치주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반도체 AI쪽 그리고 여기에서의 포인트는 실적으로 고유가와 고금리와 고밸류이 세 가지를 모두 다 덮어낼 수 있느냐 이렇게 보시는 거죠. 네. 굳이 뭐 굳이 저의 주관적인 순서를 정한다면 당연히 일순위는 반도체인 거 같고요. 영업익률은 뭐 70% 대기 때문에 밑에 있는 종목들 두 번째는 저 아까 인님 말씀하셨던 가치주 가치주죠 은행주라든지 뭐 홀딩스라든지 지주사 또 상법 계정의 어떤 멀티플 교시합들은 어쨌든 정부 정책이 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에너지가 3순인데 어찌됐건 글로벌 지금 뭐 AI 데이터 센터 내저는 전력난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를 세 번째 배치하고 그 에너지 안에서 뭐 원전이냐 수소냐 풍력이냐 아래비기냐는 뭐 전력기기냐 가짜 선택에 의사 결정 과정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유사님 뭐 어제도 금리화의 유가 이미 어느 정도 좀 반영돼서 지금 뭐 굳이 전략을 달리 바꿀 필요가 있느냐 얘기해 주셨는데 어떠세요? 간범에 더 올랐는데 뭐 여기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정점이냐 아니면 위가 계속 남아 있느냐의 차이라고 보여지고요. 뭐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한 한 달 정도 되면 어 정말 아마돈이 될까?
뭐 지금 육가 뭐 이런 거는 뭐 200달러 가고 막 그런 아마게돈이 될까? 저는 오히려 [콧방귀] 적응해서 다른 곳에서 많이 석유를 가져다 쓰거나 석유를 덜 쓰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오히려 마련내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유가의 뭐 추가적인 급등은 뭐 미국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어 뭐 전쟁이 끝나진 않겠지만 전쟁의 강도를 계속 올릴 만한 그런 여지를 만들어 낼까? 그러면 지금 후티반구는 왜 이렇게 강하게 지금 비트를 하고 있는 것일까? 그 얘기는 저는 전쟁을 빨리 끝나고 싶다는 방증으로 봅니다. 그니까 그만큼 미국을 때려서 미국을 고통스럽게 해야 식으로든 합의가 이루어지는 상황이고 이란이 현재 능력이 없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누르고 있는 이란보다는 후반을 이용해서 공격을 하는 거라고 보고요.
뭐 후티방군도 당연히 사우디를 때려서 얻는 이익이 있으니까 때리는 걸 거고요. 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정말 주식 다 팔고 도망가야 되는 수준이라면 그 유가의 급등에 미국 증시가 뭐 1% 내밖에 안 내리는 그런 상황을 보면서 도망가야 되느냐 뭐 동의할 수가 없고요. 우리 시장도 오늘 뭐 하락하겠지만 어제 그 하락을 버텨낸 것을 생각해 본다면 그렇게 크게 뭐 변동성이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뭐 현금 정도를 조금 챙겨 놨다면 전략을 바꿀 만한 이유는 전혀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저도 뭐 이제 순위만 말씀드리자면 뭐 똑같습니다. 지금 뭐 반도체를 말고 다른 선택을 할 만한 여지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뭐 반도체 이익이 워낙 높으니까 이익이 깎이더라도 가장 덜 깎이는게 반도체라는 차원에서. 네. 뭐 반도체는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채워놨다면 더 채울 필요는 없다라는 거고요. 지금 현금이 하나도 없다면 현금 정도는 좀 챙겨 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대신에 이제 이순위는 에너지 기업들 특히 이제 정유주 같은 것들이 이순위가 될 가능성은 높다. 유가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정제 마진이 떨어질 가능성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모두 다 AI와 반도체. 왜냐하면 탄탄한 실적. 예전만보다는 조금 눈높이가 낮아지더라도 그래도 여전히 좀 탄탄한 실적을 매력적으로 봐 주시는데이 순위는 약간씩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유가나이 고급리 상황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시장도 좀 적응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의견 모아봤는데요. 지금 8시 51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떤 뉴스들이 있는지 빠르게 훑어보고 오시죠. 네. 계장선의 중요한 소식들 함께 챙겨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한국 거래소가 오는 14일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식을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는 애프터 마켓을 열게 됩니다. 기존을 시간 외 단일가 매매를 폐지하고 실시간 거래를 도입해서 대체 거래소 넥스트 트레이드가 이끌어온 퇴근도 주식 거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는 것인데요. 네. 이에 따라서 거래가 가능한 종목이 대폭 늘어나는 등 투자자들의 선택권도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넥스트레이드가 이미 오후 8시까지 애프터 마켓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체감상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들도 있는데요. 네. 지금 금토업기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4시부터 8시까지 코스피아 코스닥 시장을 대상으로 애프터 마켓이 운영이 됩니다.
네. 지금 4시부터 6시까지 진행이 되던 시간의 단일가 매매는 폐지가 된다는 점도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거래 가능한 종목들이 대폭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현재 넥스트레이드 애프터 마켓에서는 600여의 종목들이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일단 코스피아 코스닥 상장 종목이 2,766개에 달하는만큼 투자 가능한 종목폭이 넓어진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현지 시간으로 10일 미국에 도착해서 대미 투자 협상을 이어갑니다.
네. 김장관은 오후에 미국 뉴욕인 뉴욕크 리버티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하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빙 방문에 동행했다가 유럽에서 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미국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기자들과 만나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대미 투자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왔다면서 협상 과정에서 그 내용을 마무리하는 것이 일정이라고 방문 목적을 밝혔습니다. 네. 지금 오늘 12일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하워드 러트 미상무장관을 비롯해서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대미 투자 관련 조율를 이어가게 될 전망입니다. 앞서서 월스트리트 전널에서도 한국 정부가 대미 투자의 첫 사업으로 원자력 발전 소팔기 그리고 천연가스 프로젝트 등 에너지 분야의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합의가 인박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입니다.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의 6,400억 원 규모의 첫모 다연장 로켓 18대를 수출합니다. 크로아티아와 자그래브에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간 6,400억 원 규모의 천모 수출 계약이 어제 체결됐다고 방사청에서 밝혔는데요. 네. 지금 한국과 크로아티아간 대규모 방산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방사청에서는 설명했습니다. 네. 지금 방사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서 양국의 방산 협력이 개별 무기체에 수출을 넘어서 현재 기업과의 산업 협력과 후속 군수 지원 등 장기적 그리고 전략적인 협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네 네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소재 제약사와 2억 6,218만2,000달러 규모의 신규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어제 공시했습니다. 계약 기회가는 지난 7월부터 2033년 12월 31일까지인데요. 이번 계약으로 창립비의 수조액이 219억 달러까지 늘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공시 기준으로 올해 체결한 계약은 여섯 건으로 집게되고 있는데요. 삼성 바이오로측에서는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CDMO 시장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추가로 대규모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안정적으로 수주를 확보하고 중장기적인 매출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기존 고객사와도 계약 확대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공정희가 CJ 올리브형의 대규모 유통업 위반 혐의와 관련해 추가적인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과 최근에 아성 다이소 등 주요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앞선 조사의 후속 성격인 현장 조사를 이따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정가 서울용상구의 CJ 올리브영 본사의 조사관을 보내이 납품 업체와의 거래 관계 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앞서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CJ 올리브영과 아성 다이소, 무신사, 롯데 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유통업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현상 조사를 진행한 바가 있었는데요. 지난 4월에 진행했던 조사의 후속 조사 성격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네, 여기서 말하는 대규모 유통업법은 대규모 유통업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납품받은 상품을 반품하거나 납품 업체의 금전이나 물품, 용역 등 경제적인 이익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다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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