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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오늘이었습니다. 우리 증시 양시장 모두 하락 마감했는데요.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여전에서 더 힘을 내지 못한 거 같아요. 어 예 맞습니다. 자 외국인과 기관이 양시장에서 팔자를 보이고 기도했고요. 간방 미국에서 AI를 향한 우려가 다시 붉어졌습니다. 자 오늘 흐름 짚어보면서 내일을 위한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M 인베스트먼트 이주현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나눠 볼 이야기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통해서 오늘 어떤 이야기 나눌지 주제 확인해 보시죠.
꺼지지 않는 AI 수익성 우려. 사실 저거 모르고 있던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아, 시장이 부러지기 시작한 시점부터 주어만 바꿔서 똑같은 내용의 이슈가 계속 쏟아지면서 좀 증시를 누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오늘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먼저 여쭤 볼까요? 퐁당퐁당은 또 어쩔 수 없는 건가요? 네. 좀 많이 아쉽기는 한데요. 어제 워낙 좀 반등세가 그래도 강했기 때문에 오늘도 뭐 더 이어갈 수는 없어도 그래도 유지를 좀 잘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 역시나 어제 거의 상승분을 다 되돌리는 그런 좀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좀 많이 아쉽고 다만 우리가 내일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조관 당연히 없은 그렇고 강하게 매수 배팅이 들어오기는 좀 어려운 시장이긴 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좀 매수 주체가 없었다라는 건 아쉽지만 시기적인 특성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어 그래도 너무 이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내일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어 어느 정도 불확실성 해소를 하나씩 좀 해 나가는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를 좀 보시는게 지금은 맞겠다 생각이 들고요. 일단 현재 나스닥 선물이 좀 음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내일 장, 오늘 밤에 미국장도 그렇게 좋지는 못할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당연히 내일 중간선과 앞두고 변동성을 좀 대비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조금 약할 수 있고 그러면은 내일 장 초반에 우리나라 반대 매매나 이런 것들 또 적용되면서 조금 흔들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조금 경계감을 가지고 보시되 너무 공격적으로 저가 매수에 대응을 한다던가 이런 것들은 좀 보류를 하시고 어 내일 중간 선거 이후에 좀 방향성을 좀 잡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중간 거 하루고 앞두고 있다 보니까 뭐 시기적으로 조금 변동성이 큰 시기일 수 있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물론 뭐 시장을 예측하는게 쉽지가 않잖아요, 대표님. 근데 어제 시장이 그렇게 상승할 줄은 사실 우리가 주말에 아무도 예상을 못 했고 그렇다고 오늘 이렇게 빠지는 것도 예상을 좀 전혀 못 하지 않았을까? 왜냐면은 이렇게 좀 네. 유독 심한 건 또 간만해 보는 것 같아요.이 특별한 이유가 좀 있다고 보세요. 우리나라만의 시장의 문제. 일단은 뭐 우리나라만의 문제를 좀 고민을 해 보면은 당연히 뭐 수급이 약하다라는게 가장 큰 특징일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어,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가 워낙에 시가 총액 대형주들이 좀 반도체 기업들이잖아요.
A출는 점이자인기도 한 지금 글로벌을 때 어제 모건 스탠리가 좀 보고서를 냈는데 거기서 얘기를 했던게 해치 펀드들이 AI에 대한 노출도를 지금 최소화를 시켰대요. 거의 그래서 거의 15년 만에 가장 그 AI에 대한 그 노출도 자체가 그리고 반도체 기업이나 기술주에 대한 노출도 자체가 최저치까지 떨어져 있는 그런 상태고 아마 그 원인이 디리스킹인 거 같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AI에 대한 사이클이나 그리고 모멘텀이나 이런 것들이 여전히 어 유지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간 선거나 이런 불확실성을 앞두고 어 지금 그 해치 펀드들이이 노출도를 많이 줄여 놓고 일단은 좀 돈을 챙겨 놓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게 현재 수급상의 가장 큰 특징이고 우리나라가 이제 절반 이상이 시가총의 절반 이상이 대부분 다 반도체 기업들이다 보니까 지금 이런 상황에서 가장 큰 좀 외국인이나 해치 펀드들의 어떤 디리스킹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시장인 거죠.
국인들이시장에서 더 팔았는데 뭐 여기서 더 팔게 있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팔게 더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네. 더 매도가 나올 수는 있는데 그나마 긍정적인 거는 오늘 선물 시장에서 아까 외국인이 그래도 좀 매도폭이 그래도 더 컸었거든요. 몇 천억 정도 매도를 하다가 장 막판에 한 마80억으로 다시 되돌림이 나왔거든요. 최근에 외국인들 흐름이 맨날 잃었습니다. 그래서 예. 장 초반에 좀 선물 쪽에서 밀다가 장막판에 다시 되돌리거나 아니면은 엄청 많이 사다가 장막판에 다 매도로 좀 바뀌거나 이런 현상들이 좀 많이 보이고 있어서 오늘도 비슷한 흐름들인 걸 감안을 하면은 전체적인 누적 양은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방향성에 대한 배팅이라기보다는 지금은 그냥 뭐 현물 시장에서 잠깐 좀 매도 좀 하고 리스크 회피하고 그리고 방향성은 여전히 조금롱 방향으로는 좀 잡고 있는 그런 형태라고 지금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개인 투자자분들 오늘이 하락을 그대로 아마 맞으신 분들도 많을 거 같고 이제 앞서 내일 좀 정말 분위기가 안 좋아지면은 반대 매매에 대한 우려도 좀 커지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뭐 신용을 쓰신 분들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개인 그냥 기다리시는 개인 투자자분들도 많잖아요. 중간 선거 끝나고 아 다시 그 해체 펀드도 다시 디리스킹 한 거를 다시 채울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걸 기대하고 기다려야 되는 거죠.
지금은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고요. 이미 사실 뭐 포지션을 줄이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네. 지금은 좀 늦었다고 생각을 하고 만약에 내가 신용을 쓰지 않고 현금으로만 지금 종목들을 들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은 저는 버티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 뭐 이게 단순히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그냥 뭐 조방 원전이나 그동안에 좀 이렇게 힘없이 밀렸던 섹터들 있잖아요. 그런 섹터들도 어쨌든 최근에 연기금 수급들 중심으로 해서 바닥은 좀 잡히고 있는 모양세고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뭐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어 지난주에 어쨌든 그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를 잘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익도 잘 발표를 했고 실적 발표를 하면서 앞으로에 대한 이익 전방치가 줄줄이 상향되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앞으로 이익이 상향이 되고 그러면은 그 아시다시피 지금 PER이 안 그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세대 초반밖에 안 되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서 PAR이 그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거잖아요. 근데 이익이 상향이 된다는 거는 분모가 커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PER이 낮아지잖아요. 그러면은 여기서 만약에 주가가 더 빠져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려면은 PER이 두 배로 떨어져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랑 맞거든요.
네. 근데 지금 상황에서 그거는 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런 구간에서 지금 손절이나 뭐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해야 될까라고 생각을 하면 그건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오히려 좀 지금은 버티고 그리고 좀 어 회복되는 그런 그림들을 지금은 보는게 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앞서서 뭐 수급들이 좀 뒤리스킹된 그런 수급들이 다시 재배치되는 이런 것들을 좀 말씀을 하셨는데 어 결국은 중간 선거 끝나고 그리고 또 11월 중순에 또 엔스로픽 IPO 진행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 끝나고 이제 여기에 또 그 또 IPO 한다고 참여했던 자금들이 많을 거잖아요.
그런 자금들이 또 다시 환불이 되면서 또 재배치가 들어갈 거고 그 자금들이 또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당연히 같은 섹터인 AI 뭐 기술주들로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11월은 조금 버티시고 반등을 기다리시는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수급 이야기를 해 주셨으니까 금요일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연기금 어떻게 좀 체크를 해 나가고 계신지도 좀 궁금해요. 오늘 한 2시 반부터 그 전까지는 팔아야지 하면서 던지던 연기금이 좀 쭉 들어오면서 기관 쪽 수급을 올리긴 했거든요. 물론 외국인의 조단위 매도세를 좀 맡기는 역부족이긴 했습니다.
어, 중간 선거가 우리 증시에 중요한 기점이 되고 있잖아요. 연기금이 하단을 지지하는 성격으로 들어오는 거라면 중간 선거 전까지의 일회성인 움직임이다라고 생각하고 대응을 해야 되는 건가요? 어 일회성이라기보다는 그래도 좀 최근에는 들어오고 있는게 연속성은 좀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난주 금요일부터 연기금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을 해서 어 지난주 금요일에 한 8,900억 정도 들어왔었고요. 그리고 어제가 한 3,억 대왔었고 오늘은 결과적으로 한 1,00억 정도로 마감이 됐습니다. 근데 지금 3일 정도 합치면 1조원 이상을 매수를 한 거잖아요.
어쨌든 요거는 3일 연속으로 연기금이 좀 들어와 주고 있다라는 얘기고이 말은 즉이 가격권 밑으로는 어쨌든 연기금이 매수 의사가 계속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연기금이라는 그 주체 자체가 어 공격적인 주체가 절대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빠질 때마다 저가 매수를 하는 주체이고 올라갈 때는 좀 오히려 팔고 어 아니면 안 사고 요런 주체거든요. 그래서 상승을 주도하는 것보다는 좀 바닥을 잡아 주는 역할을 매우 좀 잘하는 네. 그런 주체들이기 때문에이 가격권에서 들어오고 있다라는 건 좀 의미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제 좀 약간 돌았던 얘기 중에 하나가 이제 뭐 연기금이 뭐 원래는 한국 증시에 대한 그 캡 자체가 중간값이 20.8%잖아요.
네. 근데 뭐 20 25%까지 이제 뭐 네. 5% 늘린다. 그래서 그 자금들이 이제 들어오기 시작을 했다라는 뭐 이제 뭐 그런 얘기들이 돌더라. 확실한 건 아니긴 합니다. 근데 만약에 그게 맞다고 한다면은 연기금이 살 수 있는 여력은 일단은 지금 2, 30조원 더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어 연기금의 수급이 뭐 그냥 단타성 수급이다 혹은 일시적 수급이다라고 얘기를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보태서 어제 월요일이고 이게 또 금요일부터 나왔던 얘기가 뭐 이제 위에서 연기금이 좀 이제 받쳐 줘야 된다라는 뭐 지시와 함께 연기금도 좀 이제 크게 그때 매수를 했다라는 얘기도 같이 좀 돌았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대표님 보셨을때어 연기금이 안 사면 좀 지수 하방이 더 많이 뚫리게 되나요? 어이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그럴 가능성이 좀 높기는 하겠습니 실해주고 있다. 네. 실히해. 특히나 어제 같은 경우에는 어 근데 연기금이 산다고 해서 시장이 안 빠지는 건 아닙니다. 근데 어느 정도 방어은 해 줄 수 있고요. 특히나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리 시장이 생각보다 좀 밀렸었는데 그때 팔았던 주체가 외국인이었거든요. 근데 좀 보니까 한 12시쯤부터 연기금이 본격적으로 매수가 막 들어오기 시작을 했는데 그 매수가 들어오는 걸 확인을 하고 한 12시 반 1시부터 외국인이 약간 찍어누르듯이 매도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당연히 연기금이 산다고 안 빠지진 않습니다. 근데 그래도 방어력은 충분히 좀 보여줄 수 있다라는 거고 연기금이 한두 종목만 사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뭐 개인들 같은 경우에 매수가 들어오면은 대부분 좀 작은 종목들 사거나 아니면 3전만 사거나 이렇게 하는데 연기금은 조금 그동안에 많이 빠져 있던 과대낙 폭주들 그리고 좀 상대적으로 많이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이제 매수가 들어가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바닥이 좀 잡히는 거죠. 그래서 거는 전반적인 장진다라는 측면에서는 긍동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연기금이 매수했다는데 있어서 뭐 저희가 그런게 이제 사실이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이런 루머가 있었고 그 타이밍에 들어왔는데 그 타이밍에 맞춰 들어온 연기금의 수급은 지수 하방향을 지지해 주는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함께 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자, 그러면은 좀 매크로 차원에서 오늘 또 특별한 거는 와 유가가 급락을 했습니다. 급락을. 그래서 육가만을 봤을 때는 야,이 시장이 좀 좋아질 수도 있겠는데라고 했는데 이걸 우리가 졸업한지가 꽤 됐어요. 유가 안정되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 10년 만기 국제 수익률 안정화되면 시장에 진짜 좋은 신호가 막 돌았는데 이게 우리가 졸업했잖아요.
지금 나쁜 의미로. 그러니까 유가는 전혀 반영을 안 하고 그냥 미국에서 걸 건너오는 회사이 이야기만 리스크로 계속 작용을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유가가 좀 잡힌 거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볼 것도 있긴 하죠. 부분적으로는 긍정적인데 또 안 좋게 생각하면은 이게 유가가 빠졌던 이유가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금방 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그런 기대감 때문에 많이 빠진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한테 인터뷰를 밤사이 했을 때 이제 중간 선거 끝나면은이란 공격할 거냐라고 질문을 했는데 트럼프가 노 대답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유가가 확 급락을 한 건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그 그렇게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이 이렇게 반등을 못 한다, 빠진다라는 거는 그렇게 유쾌한 장면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나중에 미국과 이란간의 종전이 되고 조금 화의 어떤 제스처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이 크게 반영을 안 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은 조금 관계성이 많이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에 이제 그것만 기대를 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결국은 AI에 대한 투심 자체가 좀 개선이 돼야 되는데 요거는 사실 이제 본질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개인적 문제는 크게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 왜냐면은 뭐 자꾸 이제 회사체 뭐 지금 자금 없다. 자본 조달 뭐 어렵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기는 하는데 어제 그 해시이라고 그 미국의 백악관 경제 참모가 있거든요. 근데 참가 워낙 지금 최근에 논란이 많으니까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냐라고 물어보니 어 자기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돈 엄청 많고 자금들 엄청 많고 그리고 지금 그 한두 기업들 망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면은 큰 손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미 싸게 만약에 망하게 되면 그 싼 기업들을 이제 그 가져갈 그래서 좋다고 가져갈 기업들이 큰 손들이 워낙 많아서 사실 상관없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말은 즉 지금 이전에 이미 성장에 그냥 투자를 한다. AI에 투자를 한다라는 의미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던 시대 지났고 이제는 실제로 수익화를 시킬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을 지금은 시장에서 옥석가리기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대감을높이 조을 주당히 리기도 하고이는 과정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 과정인 거고 거기서 살아남을 거라고 확신하는 기업들은 지금은 오히려 기회가 되겠죠. 네. 아까 말씀하 햇C시 케빈넷의 그 연준 의장 후보 거론됐던 그분 그 사람인가요? 아, 그랬군요. 알겠습니다.
아, 근데 조금 더 이야기가 더 무섭기도 한게 그니까 우리가 법 이제 [콧방귀] 버블 언제죠? 이게 99년 갑자기 또 IT 버블이죠. 그렇죠. 아T 좀 비해서 그때 한 무너질 때 좀 버블이 터지는 그런 현상도 좀 있었잖아요. 지금 그때랑 좀 비대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건데 그러면 그렇게 얘기가 나올 정도면은 어 [콧방귀] 곧 한 기업은 좀 이제 뭔가 좀 터진다 뭐 그런 것도 예상을 하는 시나리오에 있는 건가요? 그 지금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대표적으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네우클라우드 업체들이잖아요. 코어위브나 이런 기업들이 아무래도 이제 빚을 져 가지고 데이터 센터 짓고 나중에 돈 벌게라는 그런 기업들이니까 지금 제일 좀 리스키한 상황에 놓여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그 기업들은 저는 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근데 이제 그런 기업들이 아니라 어 나중에 아마 근데 만약에 코어 위브도 만약에 좀 망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다 싸게 사갈 겁니다. 그래서 이제 당연히 뭐 만약에 알파벳이나 이런 기업들 입장에서는 컴퓨팅 자원들이 너무 많이 필요하잖아요. 지금 돈 들여서 짓고 있는데 코어웨이브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컴퓨팅 자원들이 엄청 많잖아요. 근데이 기업이 조금 뭐 흔들려서 조금 싸게 매각이 나왔어요. 그러면은 당연히 빅테크 기업들은 좋다고 가져가겠죠.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전반적으로 퍼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지금 크지는 않다. 뭐 약간 이전에 AI 버블이 터지는 형태로 갈 가능성은 크게 크진 않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알겠습니다. 전 사실 어제 장을 겪고 나서 오늘 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꼭 물어보고 싶은게 하나 있었어요. 증시가 뭘 보고 따라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사실 모두가 장이 열리기 전에 아, 오늘 또 폭락이구나라고 열고 닫았는데 상승하면서 끝났잖아요. 그리고 오늘 하락한 건 어제 올랐으니까가 이유가 돼요. 그래서 미장을 완벽히 따라가서 커플링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럼 따라가고 있는 알맹이는 뭐라고 추적하고 계시는지가 너무 궁금해요.
지금 시장에 따라가고 있는 알맹이 네. 뭐랑 커플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사실 커플링은 장 중에는 네. 딱히 없다고 그냥 나스닥 선물 보고 따라가는 거 같고요. 그냥 우리 장은 계속 눈치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장 중에는 나스닥 선물 보고 장 끝나고 나면은 전일 미국장 보고 혹은 뭐 당일 이슈 보고 이러면서 좀 가기는 하는데 어 그렇게 연동성이 크지는 않아서 좀 많이 투자자분들도 혼란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은 그냥 본인만의 기준을 잘 잡아놓고 어 이제 대응을 하는게 제일 좀 나은 대응 전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슈 쪽에서도 조금 더 나눠보고 싶은 거는 애플도 이제 간밤에 실적 [콧방귀]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 대표님께서 아마 지난분기 때도 애플 실적 발표하면서 시장을 바라보는 인사이트에 대해서 확실하게 또 이야기를 해 줘 가지고 또 이제 한 분기도 지났으니까 이제 어떻게 봐야 될까요?이 이 애플 실적이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이제 4분기 GPM 가이던스 보고 조금 시장에서 아 애플도 이제 조금 수익성이 떨어지나 그러면은 바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어 디램 가지고 지금 뭔가 애플도 마대로 안 되는 상황인가? 근데 또 애플도 이제 디램 비싸다고 좀 징징되기 시작했잖아요.이
부분이 또 시장에서 걱정을 안 해도 되는 부분인지 애플이 이렇게 막 말하는 게 약발이 좀 많이 떨어진 것도 있는 건지 이거 좀 어떻게 보세요? 네. 어. 지금은 사실 뭐 징징되는 건 한두네 날이 아니기 때문에 어 일단 내용을 좀 보기는 해야 되는데 이번에 그 애플의 어닝콜에서 메모리 얘기를 진짜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에 대한 얘기를 약간 기승전 메모리처럼 이번에 GPM이 가이던스 그 컨센서스를 하회를 했는데 어 하회한 이유도 메모리 때문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요. 메모리가 지금 전래 없는 수준으로 너무 비싸고 중요한 거는 지금 이미 비싸졌는데 다음 뿐기에도 비쌀 거고 그다음에도 더 비싸질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 말은 즉은 지금 우리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지금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잖아요. 반도체 가격 계속 상승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지속성을 의심을 하는데 지속성은 일단 애플의 입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을 한 거고요. 그리고 이번에 또 내용이 확인이 됐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제조 구매학정이 급증을 했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 제조 구매정이 330억 달러가 3개월 만에 늘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제조 구매정이 결국은 부품사들한테 내가 이만큼 살게라는 거를 약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 금액이 하나로 하면은 4, 50조원이 늘었단 얘기잖아요.
한 분기만에. 근데 그 말은 그 부품에 뭐가 포함이 될까라는 걸 생각을 하면은 메모리가 꼭 징징됐던 거 보면은 아마이 약정에 메모리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일단 매우 높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은 그렇게 비싸고 앞으로 더 비싸질 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에 대한 구매 약정을 했다라는 얘기니까 어 그 말은 지금 아직까지도 메모리 만드는 메이커들한테 좀 공급자 우인 그런 상황이다라는 걸 좀 확인을 할 수 있을 만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메리츠 증권에서 디램 가격 상승률 모바일 디램 가격 상승률이 내년 1분기에 한 65에서 7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석점네 그래서 전망을 했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게 가능할까에 대한 의구심이 좀 있었는데 이번 애플의 어닝코를 좀 봤을 때에는 가능할 수도 있는 거죠. 반에중에 반되 그러면 지금의 뭐 삼성전자나 SK이닉스도 목표 주간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참 신기한게 한 한두 달 전에는 뭔가 반도체도 억 억지로 시장에서 좀 어 제한을 하니까 못 올라가는 건 이해도 됐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대표님 지금은 어 확실히 반도체가 너무 좋은데 이거 정말 매크로 때문에 못 가는 거구나라는 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요새는 확실히 좀 억울하게 못 가고 있는 것도 좀 볼 수 있죠. 너무 억울하죠. 네. 근데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개인 투자로서 네. 버텨야죠. 네, 맞습니다. 좋은 얘기 해주신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제일 큰 무기는 시간인 거 같아요. 맞아요. 여유를 가지고 하면은 우리도 외국인보다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럼요. 예, 오늘 이야기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M 인베스트먼트 이주현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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