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10년 후 그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나 뭐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날 건 아니지만 우리가 이제 10년 후를 준비를 한다고 치면 내 꼭지로 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950년에 그 어이란 사람이 이 저저 되게 유명한 분이죠. 그래서 이제 그분이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논문을 낸 적이 있는데 어떤 질문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고 칸막이로 가려진 곳에 두 사람 있고 하나는 로봇이고 하나는 사람이었고 머신 테 충분한 데이터로 학습을 한 다음에 질문을 하는 사람이 사람과 기계를 구분 수 있을까라는 이제 논문을 썼는데 분할 수 없다면 기계가 생각하는 거랑 무엇이 다른가 이런 이제 이야기를 1950년도에 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세상이 온 거 같습니다. 2005년에 그 레이라는 분이 싱글 레티라진정 어떤 지능과 유사한 일을 하게 될 거고 한 2045년 되면 1,000 달러짜리 기계 하나가 어 전 인류만의 어떤 지능을 갖게 될 거야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냥 거짓말은 아니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그 제너러티브 AI 생성형 AI 대해서 제일 처음에 치고 나왔고 최근에 이제 구글도 나오고 있는데 어떤 문제에 대해서 어 소프트웨어 엑스퍼트가 혼자서 코딩을 하니까 60분이 걸렸는데 컴파일러를 넣어서 코드 제너레이션 한번 해 본 거예요.
그랬더니 10분이 걸렸는데요. 83% 코딩이 이제 시간이 단축이 됐는데 저게 그냥 코딩 시간 단축의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제너러티브 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하는 일에 엄청난 혁신이 올 수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우린 뭐 하지 그러니까 세상이 이제 그 AI 또는 뭐 로봇 이런 것들로부터 극변하는 쓰는 소비자로서의 삼성도 있지만 사업으로서의 삼성도 되게 중요합니다. 제너러티브 에와 궁합이 맞는 것들이 hbm 있니다. 하이밴드 메모리 1% 2% 10이 메모리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그게 전체적인 제트 AI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기 때문에 랜스가 정말 중요하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hbm 것들이 당장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제너러티브 AI 솔루션이 과연 클라우드에서 동작해야 되느냐 우리가 미래의 어떤 솔루션은 이런 단말부 엣지부터 데이터 센터까지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아키텍처가 필요할 거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결국은 엣지 디바이스 스마트폰이나 또는 데스크탑 영역까지도 이런 솔루션을 쓸 수 있는 때가 올거다 그러면서 CPU GPU 엑셀레이터 GPU dpu 뭐 오보드 소프트웨어까지 저런 여러 가지 에코 시스템에서 삼성이 어떻게 된 기여할 수 있게 준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삼성 반도체가 어떤 일을 해야 될지 그 준비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하면 서로의 위치해서 최고의 역할을 하는 걸까요. 임직원 위치해 현시점 최고 역할이 어떤 것지 듣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제 얘기를 할게요 어 지금 제가 하는 일들은 세 가지점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는 어 어쨌든 우리 우리 조직문화를 바꿔 가는 겁니다. 라든가 해서 결어 쨌든 임직원들이 서로 도와줄 수 있는 문화 그리고 행복해질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거 같은 축으로 이제 dxl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엑가 잘 돼야 그 문화가 시스템을 통해서 발전할 수 있거든요. 로스마 셋은 변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누구든지 노력하면 더 좋게 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어 이런 개발이나 이런 제품 그다음에 품질 이런 것들도 어 과거와는 다른 그것들이 제대로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인풋을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이 넣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구부터 시작을 해서 전체 조직이 어 개발을 하는데 필요한 최대한 아낌없이 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 하고 있고 진짜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고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전 세계 고객들을 만나서 그 고객들이 어떻게 하면 삼성과 더 친해지게 하는가 그리고 그분들과 이야기를 통해서 삼성과 함께 미래를 그려가게 하는가 이런 일들을 굉장히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 거기다 또 추가를 하자면 아 10년 후 그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나 또는 5년후 10년은 되겠죠. 그런 미래 준비를 위해서 AI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대에 삼성이 그냥 부품만 파는게 아니라 거기에 솔루션을 팔 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런 준비도 하고 있고 그런 미래를 위한 준비 한네 꼭지로 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각자 생각해 보면 현재 내가 무엇을 해 되는지 아마 본인은 잘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준비를 한번 같이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꾸준함이 되게 중요한 것 같거든요.
어 우리는 항상 지금보다 더 좋아질 수 있고 도와 수 더 좋아질 수 있게 준비했을 때 미래 우리가 또 훨씬 더 좋아진 회사를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지 어떻게 극복할까 같이 좀 힘을 실어 주면 미래에 그것들이 정말 보상받을 수 있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어 우리가 발전하는면 어떻게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까도 봐주고 또 거기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까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