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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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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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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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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전쟁 다음은 달러전쟁? 주식투자 '이렇게' 대응하세요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5-04-22 · 유튜브 시청 66,2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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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관세 협상 이후 달러인덱스가 110→98대로 급락해 3차 하락추세 진입으로 봄. 미 100년 국채 발행 구상과 미국채 신뢰 하락으로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 달러 약세기에는 한국 코스피가 S&P500보다 상대 수익률이 좋았다는 통계 제시. 원화는 약 19% 저평가로 원/달러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 미국 자산 신뢰 하락으로 미국 부자 자산 이동 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트럼프는 금융자산 중에서 채권이 한 60% 주식이 한 10% 근데 비중이 낮았기 때문에 주식 떨어진 거는 참을 수가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채권에서 60%를 가지고 있는데 채권에서 엄청난 손실을 보니까 결국 간세를 유회했다. 글로벌 금융 시장이 불안할 때 안전 자산이 미국채고 미달러인데요. 두 개가 다 흔들리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안보를 지켜 줄테니까 무의자로 100년 국채를 살아. 그거는 쉽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미국의 부자들이 미국에서 재산을 빼 가지고 스위스로 재산을 이동하기 시작했다. 예. 최근 달러 가치가 급락하면서 스티븐 미란 보고서가 많이 그 시장에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02. 그래서 왜 달러 인덱스가 하라고 미란 보고서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친지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달러 인덱스가에 급락하고 있습니다.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달러 인덱스가 좀 올랐었죠. 소리가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그랬는데요. 예.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은 간세를 부과하고 간세를 부과하면 물가가 오르고 미 금리가 오를 것이다. 예.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올랐었어요. 그래서 1월 13일 달러 인덱스가 109.96까지 거의 110에 접근했죠. 그러나 오늘 보니까요. 예. 지금 98에 근접하고 있습니다.이 그림에서 제가 달러 인덱스 단기 추위를 그어 놨는데요.

03. 예. 그야말로 예. 급락이 아닙니까? 중기 추위로도 달러가 이제 3차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예. 그동안 장기적으로 달러 추위를 보면은 달러 인덱스가 두 번에 걸쳐 크게 하락했습니다. 80년대 들어서 미국이 어려우니까 85년 9월 미국이 플라자 합이라는 걸 유도하죠. 그래서 플라자 합이 전후에 달러 인덱스가 무려 51%나 하락합니다. 그리고 2000년에 돌아서 미국의 IT 거품이 붕괴되면서 미국 경제가 정말 어려웠었죠. 이때 달러 인덱스가 40% 하락합니다. 예.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최근 달러 가치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04. 이게 추세인지 일시적인 현상인지 좀 지켜봐야 될 텐데요. 예. 저는 추세라고에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스티브 미란에 백악간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보고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그 허드슨이 캐피탈 근무할 때 작년 11월에는 보고서인데요. 그런데 지금 미국의 무역적자가 높고 미국 제조 경기가 안 좋은 거는 기본적으로 달러가 고평가돼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현상을 뭐 트럼프 대통령이 간세로 해결해야 되는데요. 그런데이 사람은 간세는 최종적인 수단이 아니다. 전술적인 수단에 불과하다.에 결국은 달러 같이 하락을 유도해야 된다.

05. 앞서 플라자비를 통해 가지고 달러 인덱스가 50% 가량 떨어졌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말을하고 협약을 맺야 된다는 겁니다. 마을라하고는 트럼프 별장이 있는데요. 에 거기서 주요 교육 대상들을 불러놓고 달러 약세 유도하겠다. 당신들 통화 같이 올려라. 이럴 정도로 달러 가치를 절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분은 아주 특이한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것도 중요하지만은 계속 달러 가치가 하락이기 때문에 그거를 좀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100년 만기 국채를 발행해 가지고요. 그 무의자 국채입니다. 그거를 우반국이한테 우리가 너네 저 안보를 지켜 줄테니까 이걸 그 사가라는 것이죠.

06. 예. 그러면은 미국측 입장에서는 금리도 낮춰 가지고 재정부담도 줄일 수 있고 달러 가치도 어느 정도 유지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참고로 달러에서 여러분이 요새 보면은 트리핀 딜레마라는게 있죠.이 트리핀 딜레마라는 것은요. 1960년대 로버트 트리필이라는 경제학자가 있었어요. 트리핀 딜레마라는 것은 뭐냐면 기축 통화국. 지금 미국이죠. 국제 유동성을 제공하려면 경상수 적자를 많이 내야 되죠. 미국 가기가 소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경상수의 적자가 나고 전 세계 달러가 유통되면서 세계 경제가 성장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07. 그런데이 적자가 너무 커지면 어떻습니까? 기초등 달라야 된 신뢰가 무너진다는게에 딜레마죠. 지금 그런 현상이에 발생하고 있습니다.에 미국의 연방정부 보체를 보니까요. 1946년 2차 재정 끝나고 GDP 대비 119%였습니다. 예. 그런데 2020년 물론 코로나 때문에 정부가 돈을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만은 126%까지 올라갔고요. 지금도 GDP 대비 적자가 12%가 넘습니다. 그리고 대순부체이 대순부체라는 뭐냐면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 대자산하고 애군이 가지고 있는 미국 자산이 차인데요. 이게 GDP 대비 90%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보면은 대내 부채도 많고 대부채도 많고 이런데 미국을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08. 예. 그래서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 그 트리핀 딜레마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체가 이렇게 많다 보니까요. 미국이 국채를 발행하며 이자를 지급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이자 지급이 작년 기준으로 보니까 예, GDP 대비 3%예요. 굉장히 높죠. 이게 금액 기준으로 보면은 약 8,800억 달러 미연방정부가 국채를 반행했고 이자를 이렇게 많이 주고 있다는 겁니다. 지속할 수 없죠. 그래서 결국은 국채 발행을 좀 줄여야 되겠다. 그러려면 재정적자 줄여야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 간세를 좀 부과하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09. 그래서 100년 만기 국채를 발행하겠다는 건데 이걸 발행하면은 미국 금리도 낮아지고 그다음에 달러 가치도 안정될 수가 있죠. 그런데 이게 과연 발행될 수 있고 애국인들이 이걸 사갈 것인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100년 만개 국채를 발행하겠다는 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재정적자를 줄이고이자 부담을 줄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미국이 안보를 지켜 주는 나라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일본 이유 이런 나라들한테 강제로 매각하겠다는 것입니다. 강제로 우리가 안보를 지켜 줄테니까 무의자로 100년 국채를 살라 이런 요구를 하게 트는 것입니다.

10.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 일본 이런 나라들이이 국채를 살 수 있을 것인가 그거는 쉽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예. 최근에 애국인들이 미국 국채를 그 줄이고 있습니다. 이거는 그 중기 추인데요. 예를 들어서 2024년에 미국의 연방적 부채가 36.2천억 2,억 달러 정도 되는데요.이 부채를 메꾸기 위해서 국채를 발행해야 되지 않습니까?이 중에 민간 투자자 주로 미국 금융회사. 가지고 있고요. 애국인들이 23.5%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국인들이 2014년 2분기에 비중이 34.1%였는데요. 작년 말에 23.5%로 계속 줄이고 있죠.

11. 여기다가 연준마저 물가를 잡기 위해서 양쪽 축소를 하고 있죠. 그래서 애국인도 상대적으로 줄이고 있고 연준도 줄이고 있는데요. 이게 미국 민간 주로 금융회사들이 사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국인들이 무의자 100년 국채를 살지 예 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우선 중국은 미국채를 계속 팔고 있습니다. 2013년 말에 1조 2,700억 달러 가지고 있었는데 올 2월 보니까 7,843억 달러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에 비해서는 약간 증가했는데요. 예. 전반적으로 중국이 줄이는 추세을 계속 보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본도 미국제 보유량을 더 이상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12. 일본의 국제 보유량이 2021년 말에 1조 3,800억 달러했는데요. 오늘 그 2월 보니까 1조 1,259억 달러로 고점보다 낮습니다. 일본 보험회사 국채를 그동안 많이 샀는데요. 예. 그런데 미국제 살 때 한 해지를 했어야 되는데 한 해지 비용을 고려하니까 일본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훨씬 낮은데도 불구하고 수익률 차이에 별로가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일본도 줄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2월 말 현재 미국채를 1246억 달러 가지고 있습니다. 애국이 가지고 있는 비중 1.4%로 넘지는 않습니다만은 우리도 더 이상 늘리고 있지 않죠.

13. 예. 그런데 이런 상태에서 미국이 강제로 100년 국채를 발행해 가지고 우리한테 일본한테 사라고 했을 때 과연 우리 정부 일본 정부가 살 수 있을 것인가 이거는 굉장히 저는 어려운 문제가 아닌가 예됩니다. 그래서 저는 달러 가치가 계속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예. 달러가치가 얼마나 하락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110 근처에서 지금 98까지 떨어졌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데 국제 결제은행 자료 보니까요. 지난 3월 말 현재에 달러 인덱스가 한 15% 정도 가대 평가됐어요. 이미 이제 10%는 이제 떨어졌고요.

14. 뭐 적정 수준 5% 남아 있습니다만은 예. 그러나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 저평가 국면으로 간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11년 무렵에는요. 달러 인덱스가 적정 수준보다 거의 20% 이상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경제 변수라는 것은 올라갈 때는 적정 수준을 가대 평가하고 떨어질 때는 가소 평가하죠. 예. 그래서 지금 이미 10% 떨어졌고 한 5% 떨어지면 적정 수준의 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은 떨어질 때는 또 적정 수준 이하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달러 가치가 저는 앞으로도 많이 하락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습니다.

15. 문제는 우리 원화한율인데요. 예. 우리 원화한율이 최근에 1486원까지 갔었죠. 그러다가 지금 뭐 1415원 20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은 우리 온달러 환율을 결정하는 요소 중에서도가 가장 중요한게 미러 지수여요. 그럴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은 우리 온달러 한율은 미달러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우리 한율을 결정하는 미달러 주 n 달러 2한달러 한미금 경상수제 이런 거 가지고 도대체 우리 한율을 뭐가 많이 변동을 설명해 주느냐 이걸 분석해 봤을 때요. 1개월 후에 달러 인덱스가 50% 6개월에는 60% 12개월에도 60%를 달러 인덱스가 설명합니다.

16. 이건 무슨 의미냐면은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은 우리 원화 가치는 오를 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제가 평가해 보면 3월 말 현재 원화가치가 한 19% 정도 저평가됐습니다. 적정 환율을 구해 보면은 1235원이라는 것이죠. 물론 단기적으로 여기에 가지는 않을 겁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건데요. 그래서 어떻든 앞으로 뭐 달러 인덱스가 급하고 있습니다만는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원화 가치가 상승할 거라는 거죠. 이제 어느 정도까지 상승할지 그거는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지나치게 원화 가치가 저평가됐다는 겁니다.에 오래 들어서 지난 것 4월 18일까지 예 전년 말 대비 주요 주가 지수 제가 변동률을 그려 놓은 건데요.

17. 나스닥이 뭐 16% 그다음에 SMP 500% 떨어졌습니다. 예. 그러나 우스 코스피 3.5%, 코스닥 5.8% 올랐고요. 그다음에 독일, 홍콩, 브라질 이런 나라 주가는 우리보다 좀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요. 미국 주가보다는 선진국에서는 유럽 주가가 더 많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신흥 주가 달러 인덱스하고 하락할 때 신흥국 주가고 SMP 500 상대 지수를 구하면요. 상강 지수가 -0.9 9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에 달러 인덱스하고에 코스피 SP 500 상대 지수 상관 기술 구해 보면은 -0.8 정도 나옵니다.

18. 즉 달러 인덱스가 상승할 때는 우리 코스피보다 SP 500이 더 많이 올랐다는 의미가 되는 거고요. 예. 그다음에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 우리 코스피가 SMP 500보다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다는 겁니다. 달러 인덱스 하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걸 고려하면은 저는 앞으로 SP 500보다는 코스피가 절대적으로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나은 국면이 앞으로 전개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올 4월까지 통계 보니까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런 현상이 그 지속되라고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일부 언론을 보니까요.

19. 이번에 그 트럼프가 상호 관세를 90일 유회한거나 자기 재산을 지키기해서 그랬다. 이런 거 언론의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뉴욕 타임스에서도 보도되고 우리나라도 관련 기사를 인용해 가지고 보호를 했는데요. 트럼프는 물론 그 부동산 재산이 제일 많습니다. 금융자산도 엄청나게 가지고 있는데요. 금융자산 중에서 채권이 한 60% 주식이 한 10% 근데 비중이 낮았기 때문에 주식 떨어진 거는 참을 수가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미국 채권 금리가 최근에 올라버렸지 않습니까? 채권에서 60%를 가지고 있는데 채권에서 엄청난 손실을 버니까 결국 간세를 유회했다.

20. 예. 그런 보도들이 뭐 뉴욕 타임스나 그거를 이용한 우리나라 신문에서도 주요 보도가 됐습니다. 저는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여러 연구 기관 미국에 그 신뢰도가에 떨어지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것도 우리나라 한 10분 기사데요. 미국의 부자들이 미국에서 재산을 빼 가지고 스위스로 재산을 이동하기 시작했다. 그다음에 훌륭한 두뇌 특히 그 대학 교수들 가학자들이 캐나다로 가거나 유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겁니다. 트럼프 밑에서는 연구할 수도 없고 자유롭게 살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에 미국의 여행객도 3월에 12%나에 극했다.

21. 이런 보도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글로벌과 금융 시장이 불안할 때 안전 자산이 미국채고 미달러인데요. 두 개가 다 흔들리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놈에서에 저는 과거에 미국이 아니다. 세계 질서가 크게 변하는 가정이다. 가연 트럼프가 이거를 어떤 식으로 인식하고 있을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미국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트럼프도 자신 미국 경제를에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저 간세 협상에 그 보다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어떤 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트럼프 정책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뇌 불균형이 심화됐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는 이미 급락했겠지만은 앞으로도 더 하락할 수밖에 없다.데 네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 선진국에서는 유럽 주가가 미국보다 더 올랐고 그다음에 신흥 시장 주가가 미국보다 더 상대 수익률이 훨씬 더 좋았다는 겁니다.

22. 우리 코스피도 그러고요. 중앙일부에 칼럼을 실었습니다. 그런데 뭐 제가 예상했던 그런 모습이 현재 그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여러분이 시간 나시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예. 미국의 100년 국채가에 발행된다면요. 사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나라 일본 안 살 겁니다. 그런데 미국의 강로 안보 문제 들면서 강제로 매각했을 때는 오히려 미국에 10년이나 5년 3년 국채 수익가 감소할 수가 있죠. 우리나라 미국이나 뭐 금융회사 마찬가지고 중앙은행도 전체 자산 중에서 몇 퍼센트를 미국 국채 할당을 할 텐데요. 그런데 100년 국채를 미국이 강요해서 살아오고 그러면은 상대적으로 10년이나 5년 국채 이거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들 거라는 겁니다.

23. 그렇게 되면은 미국의 그 대표적인 시장 금리가 10년 국제 수익률이는데요. 예. 국채 수익률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미국의 의도하고는 관계없이 미국채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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