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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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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1.3% / 58.4% / 6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4.5% / +2.9%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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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에 이상 생긴 시장..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곽상준)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6월 25일

연합뉴스경제TV · 2026-06-26 · 유튜브 시청 115,252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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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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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 실적이 매출 전년비 5배 이상, 영업이익률 80%대로 역대급이며 하이닉스 실적 우위를 시사. 하이닉스는 HBM 확대 대신 범용 D램 마진이 높아 실적 상승 전망, 삼성전자는 이익 규모로 여전히 우위. 엔비디아식으로 주가 상승 속도는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 중국 AI 모델 복제·저가 공급 리스크와 하이닉스 ADR 상장, 국내 수급 악화 등 주의 요인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보시면 지금 다섯 배가 넘게 매출이 늘었습니다. 마진율을 한번 보세요. 83% 87% 79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할 정도로 나옵니다. 이번 그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아마도 하이닉스의 실적이 매우 좋겠으나 삼성전자의 실적은 못 따라올거다라는 걸 증명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지난 분기에 이미 마이크론하고는 삼성전화 매출 두 이상 훨씬 차이 나요.이 규모가 다른 회사예요. 사실 이번 주 지난번 12% 폭락하기 전에 제가 보기에 정말 겁나는 뉴스가 하나 살짝 돌았는데 그게 뭐였냐면 사티아 나델라의 인터뷰였어요.

02. 범용적 AI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딥시크를 써 볼까 이렇게 하고 갔어요. 이게 엄청나게 충격적인 얘기예요. 그 취입 투자하시는 분들이 주의하셔야 될 뉴스 하나가 뭐냐면 중국 어제부터 오늘까지 경제 뉴스를 쭉 보면 마이크론 이야기를 안 하는 곳이 없어요. 음. 그렇죠. 네. 마이크로 그 굉장히 그림 같은 실적 증가를 했고 그다음에 어 지난 분기에도 굉장히 세게 얘기했거든요. 그거를 뭐 부합했을뿐만 아니라 다음 풍기까지도 이렇게 강세가 지속된다라고 했기 때문에 게다가 이제 한국은 뭐 마이크론하고 똑같은음 업을 하고 있는 회사가 어 마이크론 3등 뭐 알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1 2등이니까 너무 이게 중요했죠.

03. 게다가 그 전에 폭락을 했으니까 과연 마이크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니까 뭐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마이크로 실적 매우 훌륭했고 예상치를 뛰어놓는 실적을 보여줬기 때문에 한국이 어떻게 훌륭했는지 한번 자료 가져오셨던데 그러면 저희 전반적으로 어떤 숫자들이 나왔고 그중에 어떤 수치에 주목해야 하는지 한번 풀어 가면서 좀 정리를 해 볼까 봐요. 그 총 매출과 총 주당 이익을 중심으로 좀 이해하기 쉽도록 개인들이 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 매출액과 그걸 먼저 보시면 먼저 이걸 먼저 볼게요. [목을 가다듬음] 그 왼쪽에 매출액이 이제 밑에부터 어 저 오래된 거부터 이렇게 쭈르러 올라오는데 오른쪽에 매출 성장률을 한번 제가 적어 봤습니다.

04. 그러니깐 1년 전에부터 이렇게 오르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1년 전에 비해서 주가가 만한 열몇 배 올랐지 않습니까? 엄청 많이 올랐는데 보시면 지금 다섯 배가 넘게 매출이 늘었습니다. 그것도 뭐 올해 전도 아니고 1년 반 전 좀 대비. 어 그러니까 어이 매출액이 느는 속 어 속도도 엄청 낮고요. 그다음 매출액이 늘면 BP라는 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익의 증가폭은 더 커집니다. 오른쪽에 보시면 이익의 증가폭이 주당 이익인데요. 정말 그림처럼 올라가고 있습니다. 두 분기 연소 지금 200%가 넘게 올라갔어요.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수치죠.

05. 그러니까 지난 분기에도 4.78에서 12.2달러에서 너무 놀랬는데 이번에는 12.2에서 25를 해 버렸어요. 좀 놀라운 얘기입니다. 근데 예전에 제가 여기 그 엔비디아 실적을 때 와 이렇게 좋을 수도 있구나 했는데 그거보다 더 좋아요. 예. 엄청나게 좋았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다음 내용을 한번 살펴보면 어 각각 이제 클라우드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모바일 자동차 이렇게 나왔는데 중간에 있는 뭐 매출액도 매출액입니다만 마진율을 한번 보세요. 이게 진짜 실화 할 정도의 마진율이 나와요.이 참 이게 가능하구나. 83% 87% 79 물론 이제 어 총 맞진율이니까 어 제품 만든 거에 그 저기 재료비 뺀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조금 더 뭐 관리비나 이런 것들을 더 빼야 되겠죠.

06. 그럼 영업 이익률이 오른쪽에 보시다시피 78, 30, 83, 86, 75 이렇게 나와요.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음. 할 정도로 나옵니다. 네. 네. 근데 여기서 이제 여러분은 보셔야 될 게 [목을 가다듬음] 이거를 통해서 최근에 그 하이닉스가 했던 얘기나 이런 곳의 전략을 좀 읽을 수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 칸에 있는 클라우드 메모리는 그정 기존의 클라우드로 추정이 됩니다. 자, 두 번째 코 센터가 바로 AI 데이터 센터예요. AI 데이터 센터가 없었는데 기존 클라우드 메모리만큼 매출이 나왔고요. 그다음 세 번째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이거 그냥 디지털 디바이스에서는 일반적인 D램입니다.

07. 이게 자, 두 번째 칸이 HBM. 첫 번째 칸은 아마 D램일 거예요. 두 번째 칸이 HBM이고. 자, 세 번째 칸이 D램.네 번째 자동차. 이것도 그냥 일반적인 D램일 겁니다. 자, 요렇게 추정이 되는데 자, 보세요. 코어 데이터 센터에 총 맞진율 87%, 영업 마진 83% 나왔어요. 이거는 디램을 겹쳐서 만드는 거잖아요. AI 데이터 센터에 쓰 있는 건. 근데이 대단하죠. 87, 83% 이렇게 나왔습니다. 근데 그냥 그거의 원료가 된 디램요. 모바일하고 클라이언트에서 쓰는 그냥 D램은 물론 모바일 클라이언트에서 쓰는 DM을 가지고 HBM을 만들진 않아요.

08. 왜냐면 TSV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 좀 사이즈가 큽니다. 근데 그냥 재료인 디램의 수익률을 보시면 더 높아요. 음. 영마지 86% 나왔습니다. 자, 최근에 한국 주식 시장에서 그 그 반도체가 12%씩 폭락가는 과정에서 앞단에 있었던 뉴스 중에 어 저 외국계 그 저희 언론사에서 주목했던 부분이 있어요. 어, 이거 좀 문제가 돼서 이렇게 폭락한 거 아니야? 한국이 전 세계 반도체 메모리 폭락을 가져왔으니까. 그 뉴스가 뭐냐면 하이닉스가 HBM의 배정을 추가로 늘리지 않겠다라는 뉴스가 있었어요. 그리고 베라루빈의 생산 대수가 그냥 약간 뭐 예상했던 거보다 그렇게 썩 늘어나지 않는다 그런 거죠.

09. 그러니까 어 베라루빈이 늘어나지 않고 거기에 그 조달해야 되는 HBM 하이닉스 HBM4가 그렇게 늘어나지 않아? 뭐지? 꽉 찼나? 이러면서 이제 시장이 거기에 의혹을 했고 빠지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거 말고 또 말할 기회가 있다면 저는 진짜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다고 생각한데 지난번 폭락에 있어서. 근데 어쨌든 그건 왜 그랬느냐? 어 하이닉스 밝히면 봐요. HBM보다 디램의 영업 이익이 더 좋아.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그게 증명된 거죠. 네. 즉 에써서 D램 붙여 갖고 HM 만들 필요 없고 그냥 D램 팔면 더 남아.

10. 지금이 상황입니다. 자, 이거는 그 한번 정리를 해 볼까요? 음, 전의를 해 보면 최근에 나왔던 뉴스를 보면 어, 월 그 삼성전자의 월 웨이퍼 케파가 대략 한 80만 장만 가까이 됩니다. 근데 뭐라고 했냐면 15만 장이 HBM으로 들어간다 그랬어요. 그런데 HBM 수율이 안 좋다. 근데 그 마이크론테크놀로지 그 CEO가 대답한 건 뭐냐면 1대 4 정도의 그 수이가 난다. 뭐 이런 식으로다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그 로스가네 배가 더 많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자, 그러니까 15만 장의 웨이퍼를 넣었을 때 15만 장만큼의 HBM이 안 나온다는 거죠.

11. 자, 그러면 HBM을 많이 누르려면 웨이퍼의 투하량이 꽤 많다는 거예요. 덕분에 생긴 일이 뭐냐? 어, 노관한 회사는 삼성전자죠. 삼성전자 웨이퍼 HBM 쪽에서의 매출이 충분하지 않잖아요. 하이닉스에 비해서. 하이닉스는 점유를 50% 훨씬 넘고 네. 어, 어떻게 된 거냐? HBM으로 디램이 옮겨가니 D램이 모자른 거예요. 디램이 H부름 넘어 넘어가니? 그래서 최근에 있었던 뭐 이제 일 그 일부로 뭐 저거 뭐지? 공급을 줄였다 하는 그런 논의들이 좀 있었잖아요. 아무리 봐도 그건 아닌 거 같고요.음 15만 장이라는 많은 양의 그 웨이퍼가 HBM에 배정되면서 기존에 나와야 되는 물량이 줄은 거죠.

12. 그니까 디램이 기존에 공급되던 거보다 20%가 줄은 거예요. 20% 수요곡선은 계속 꾸준합니다. 살짝살짝하지만 그냥 꾸준해요. 그런데 지난번 22년 23년 24년에 적자가 난 이유는 공급을 늘렸기 때문인데 그 공급에 늘린 몫의 상당 부분이 HB로 넘어가 버렸어요. 새로운 시장이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또 어 수요는 조금씩 늘어났을 거 아니야. 매년 조금씩 늘어나니까. 그러니까 갑자기 15%를 빼고 나니 디램 공급 부족이 생기기 시작했던 거고 어 거기에다 추가로 약간 AI 데이터 센터가 새로운 수요로 등장을 하니 그것만큼 또 추가로 부족한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13. 그래서 이번 그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이번 2분기 실적은음 하이닉스가 함성전자의 시가 총액을 역전했습니다만 잠시 역전을 했습니다만네 아마도 하이닉스의 실적이 매우 좋겠으나 삼성전자의 실적은 못 따라올 거다라는 걸 증명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디램 마진이 높은데 디램은 누가 제일 많이 파느냐? 하이닉스가 많이 파느냐? 아니, 삼성전자가 많이 판다. 그래서 최근에 나왔던 뉴스가 하이닉스가 그 더 이상 HBM 비율을 늘리지 않겠다. 우리는 50% 조금 넘는 점유율이면 만족한다 하는 뉴스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14. 그래서이 부분은 어 뭐 베라로인의 생산량이 줄어서 뭐 이런 AI 쪽의 공급이 줄어드는 거 아니냐? 이건 아니라 그건 아니다. 그러니까 오늘 마이콘 테크놀로지의 사장이 얘기했던 것처럼 올해 연말까지의 수요는 전혀 문제는 없다. 음. 보시면 되겠고요. 네. 근데 그 오늘 그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에서 아주 강조했던 포인트가 있어요. 사장이. 그게 이제 되게 중요한 대목인데 어 전략적 고객 계약이라는 거를 끌고 나왔습니다. SCA라고. 네. 네. 그 전략적 고객 계약이라는 건 뭐냐면 그 전략적 고객 계약에게는 시중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디램을 공급하겠다라는 소식이에요.

15. 그래서 시중에 나오는 가격과이 밴드가 있지 않습니까? 가격이 오르락 내려 오르락 내려가는데 그 밴드의 하단으로 공급해 주겠다. 단 5년 계약을 하겠다. 뭐 저 자동차는 3년 계약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이 포인트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게 뭐냐면 네. 어, 지금 뭐 논란이 될 거지만 앞으로 DM이 사이클 사업이냐 아니냐에 대한 중한 포인트가 됩니다. 네. 저는 뭐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이클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과 긍정론에 빠 그 긍정론을 들고 있으신 분들은 아마 사이클이 없어졌을 것이다.

16. 이렇게 얘기 하긴 할 거예요. 자, 왜 그러냐면 그 SCA가 5년 계약이고 그다음에 take 조건이 붙었습니다. 취입을 갖고 가든가 돈만 내든가. 음. 음. 쉽게 얘기하면 되게 웃기는 거죠. 아, 근데 저이 시점에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이게 결국에는 공급 물량이랑 가격 상한을 사전에 확정하는 방식이잖아요. 그럼 좋은 건 아 이만큼 앞으로도 이런 거래가 이루어질 거야라는 예상은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보통 주가가 움직일 때는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뭔가가 확 올라야 되는데 일단은 피도 뭐 상한선을 사전에 확정한다고 했고 그렇다고 해서

17. 물량이 확 늘어날까라는 부분에 있어서 주가 차원에서 그러면 향후 3년에서 5년간은 크게 앞으로는 이렇게 우리가 서프라이즈 할 만한 수치는 나오지 않는 거 아닐까라는네 잠깐 들었거든요. 연한사는 서프라이즈예요. 무조건 연한사는 서프라이즈고요. 실적이 서프라이즈라고 주가가 서프라이즈가 계속된다는 보장을 할 수 없습니다. 그거는 우리가 과거에 MBDI를 통해서 확인했기 때문이에요. NBDI 실정은 계속 서프라이즈였어요. 주가는요. 최근 1년은 그렇게 많이 못 올랐습니다. 그 사이에 실적은요. 서프라이즈 아닌 분기가 없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18. 왜 그랬을까? 오늘 그 얘기를 드릴게요. 왜 그러는지 그러니까는 어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하면 이제 보유자분들이 워낙 많니까 보유자분들은 아이 주식을 내가 언제까지 가지고 있어야 되는 고민을 하실테니까 그 관점에서 보시면 되겠어요. 예. 어 이거의 그 어떤 베이스는 엔비디아가 우리한테 줬고 제가 엔비디아 여기 나올 때마 실적 발표할 때마다 여기 나와서 언급했던 내용들이 있으니까 그건 찾아보시면 되는데 네 자 앞서 그 첫 번째 보여줬던 표이 다른 표가 있습니다. 매출액 성장률 이거는 지금 마이크론 [목을 가다듬음] 테크놀로지가 가이던스로 제공한 내용이에요.

19. 저는 이거보다 더 많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지난분기도 가이던스보다 훨씬 많이 나왔거든요. 네. 주당 이익을 19달러, 20달러선 예상을 했었는데 25달러가 나왔으니 얼마나 많이 나왔어요. 그렇죠? 20% 넘게 많이 나왔으니까 510달러, 32달러보다 더 나올 것으로 봅니다. 자, 그러나 자, 매출 지난 두 분기에 매출 성장님을 볼까요? 폭발적인 매출 성장입니다. 74% 저거 연환산이 아니고요. 분기예요. 그러니까 대단한 거예요. 분기에 74%씩 성장하는 세상이 어디 있어요? 그 다블따블 나오는 거예요. 엄청난 거죠. 74, 73 했는데 모수가 커진게 문제예요.

20. 이제이 회사가 거대한 공룡 같은 회사가 됐습니다. 매출과 이런 것들이. 자, 그래서 성장률이 줍니다. 아마도 30% 정도로 주는 거죠. 30%나 30% 언더로. 자, 그다음에 주당 이익이요. 주당 이익이 250% 증가하고 또 205% 증가했어요. 미쳤죠? 미친 실적이에요, 이거. 자, 근데 다음 거는요. 지금 가이던스 제공한 거는 32달러입니다. 한 35달러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은 30% 내외가 나옵니다. 줄죠? 자, 여기서부터 가예요. 요게 두 분기요 중간에 여쭤보고 싶은게 저게 이제 QQ잖아요. 네, 맞아요.

21. 근데 YY로 보면 아직도 엄청난 성장률이 나오거든요. 제가 말씀드리요. 연 연 연 환산으로는 엄청날 거라고. 네. 가 이제 보통 이런 시클리컬 산업의 증가율을 볼 때 특히나 반도체는 개별성이 있어서 보통 Yyy를 가지고 많이 보 봤던 경험이 있는데 혹시 QOQ는 저렇게 빠지지만 작년 그러니까 다음 실적이 8월까지잖아요. 그렇죠. 678이니까 근데 작년 기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SK닉스가 8월까지도 주식이 30만 원 뭐 이랬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이제 어닝 추정식 올라간 거는 90 10일 이때니까 YY로 보면은 사실은 한

22. 8, 9월까지는 엄청나게 폭발적이니까 거기까지는 그래도 어닝 모멘텀이 살아 있다라고 볼 수도 있잖아요. Q큐로 안 보고. 네. 어닝 모멘텀은 아까도 계속 1년간 단위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계속 나올 거예요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어닝 서프라이즈 나와요. 네. 엔비디아 오닝 서프라이즈 계속 나온다니까요. 아, 그니까 엔비디아는 y오도 이미 많이 꺾였기 때문에 그때부터 주가가 쳐졌는데 얘는 Y오는 다음 분기까지 살아 있을 거니까 쳐진 거는 분기 꺼지면서 꺼지기 시작했어요. 제가 그거는 계속해서 관찰을 했는데 그 전에는 원래 이게 실적 그 전에는 80배 했어요.

23. 이익 대비 80배 주가였는데요. 이익이 올라가고 나서부터는 덩치가 커지잖아요. 그러니까 한 44배 정도. 제가 연합인포 나와서 가장 많이 했던 배수가 엔비디아 44배가 꼭지고요. 한 30배까지 떨어지면 사시면 됩니다라고 계속 말씀드렸어요. 그러던게 분기 실적 계속 잘 나왔는데 44배 돌파를 못 하기 시작해요. 근데 이익은 증가했으니까 이익은 증가했으니까 주가는 오르죠. 이익이 증가했으니까 44배를 돌파를 못 합니다. 그러더니 결국 고점이 40회 어느선 떨어지고 지금 한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연관 베이스 떨어지니까 그 어디까지 떨어졌냐?

24. 30배 이하로 떨어집니다. 지금 한 지금 한 20배 정도 합니다. 24배쯤 돼요. 제가 대충 계산해 보니까 제 계산으로 한 24배 포워드 치면 12개월로 한 20배 정도 예. 포워드 치면 24배까지도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증가율이 유지된다고 조금 긍정적으로 보면 여기까지 떨어져요. 그러니까 근데 주가가 떨어졌습니까? 주가는 떨어지지 않았어요. 왜냐면 이익 증가가 크기 때문에 그래요. 이익은 언제나 서프라이즈였어요. 그런데 주가적인 차안에서 보시면 저는 아니 주식기들은 다 분기 실적 보죠. 누가 연관 실적 봅니까? 분기실적 보니까 분기실적으로 분기 실적의 성장률이 떨어지는게 한 두 분기 정도 되면 그때부터 멀티플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25. 예. 그건 엔비디아에서 우리가 봤던 장면이고 뭐 엔비디아가 뭐 다른 생필품 만드는 회사가 아니잖아요. 똑같이 AI의 핵심 칩을 만드는 회사니까 같은 계통에 있다라는 측면을 해서 생각을 해 보면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부터 몇 개월 동안 주가 피크 성장 피크가 나올 겁니다. 음. 예. 뭐 지금 어 몇 개월 전부터 앞으로 몇 개월까지 주가 성장 피크가 나온다면 이제부터 그다음부터는 이제 주가의 성장 속도는 상당폭 감할 것이다. 음 성장을 안 한다는 얘기 아니라 상승의 방향성은 유지하되 굉장히 완만해지는 완만해지는 거죠. 예. 각도가 확 줄 겁니다.

26. 지금처럼 그림 같은 각도로 계속해서 유지하지 못할 것이다. 이익은 증가할 거 봅니다. 예. 그 뭐 그렇게 보시고요 자체만은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앞단의 문제는 또 앞단의 문제가 따로 있어요. 뭐냐면 저는 계속해서 앞단의 문제는 AI 기업들은 어떻게 될지 계속 관심이거든요. 네. 어 아무리 취입 회사가 취입을 팔려고 해도 AI 업체들이 잘못되면은 취입할 수가 없잖아요. 예. 그거 지금 두려우니까 S 그 SCA라는 걸 하죠.이 이 업체들이 두렵지 않다면 장기 공급 계약 안 합니다. 그냥 최고가로 팔면 되는 거예요. 시중가에서 이론적으로 지금 90%까지 영업 이익이 나요.

27. 90% 받으면 되잖아요. 근데 왜 싸게 줄까요? 물론 싸다고 해도 밝힌 것처럼 역대급 영업 익률이 나오니까 그거 받아들이겠다는 건데 왜 그럴까요? 오더컷에 대한 충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2년 23년 24년에 엄청난 오더컷이 있었어요. 예. 근데 이거는 정기적으로 그랬습니다. 정기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아니 우리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라고 요청을 해 가지고 증설해서 만들어 놨더니 어 죄송합니다. 갑자기 필요 없게 됐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창고의 반도체가 쌓이기 시작하는 거 순식간에. 그래서 플러 뽑았지 않습니까? 24년 23년 24년 삼성 평택 공장 공장 가동 저기 건설 중단하고 파운드리 그 플러그 뽑고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28. 그게 싫어 싫으니까 SCA 뭐 그다음에 롱텀뭐 이런 것들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그 제 생각에는 어 지금 그 그 주가의 상속에 가장 그 극적으로 나타나는 구간이 과거부터 앞으로 얼마까지 진행이 될 것으로 추정이 되고요. 어 그러고 나서부터는 다음 분기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모체가 사이즈가 커졌기 때문에 이익 증가율은 빠질 수밖에 없어서 그때부터는 멀티플의 성장 속도가 아니라 이익 증가에 따른 주가 상승 어 이렇게 이제 색깔이 좀 바뀔 것이다. 우리 과거 엔비디어를 통해서 배워보면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보통 이제 항상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반도체 초토 닉스 3전이 나오다 보니까

29. 항상 먼저 이걸 보면서 간음을 하게 되고 또 이렇게 주가가 미리 반영하는 부분도 있고 할 텐데 일단 아까 뭐 이제 디램 이야기 해 주시면서 닉스 3전 이야기 해 주시긴 하셨는데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마이크론의 어떤 실적 수치들에서 가지고 그대로 반도체 투톱을 적용해 봤을 때 어떤 유의미한 내용들이 있을 것이냐 한번 다시 한번 좀 정리를 똑같이 적용됩니다. 왜냐면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의 수출 실적을 보면 6월 20일 기준으로 전월 전월에 어 약 520억 달러에 수출 했는데 이번에 620억 달러 가까이 수출을 했어요. 그는 똑같은 기간에 100억 달러가 늘었죠.이 100억 달러 늘은 것의 상당폭이 반도체에서 나올 것은 뭐 거의 명확하죠.

30.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 지금 6월 달부터는 얘네들은 지금 6월 달 안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6월 달이 들어가면 실적이 조금 더 좋을 거 같아요. 이거보다. 음. 예. 음, 그리고 이번에 6월 달 실적이 좋은 이유는 베라루빈의 부품이 나가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하이닉스의 이익 증가폭이 증가폭이 삼성전자보다 좀 클 수는 있을 것 같은데이 지금 그 범용 디램 쪽에서의 마진율이 미쳐 가지고 삼성전자가 [목을 가다듬음] 그렇다고 이익이 저기 하이닉스보다 못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이 베라루빈 관련해서 지금 납품이 시작됐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31. 왜냐면 분명히 지난번에 엔비디아의 젠슨왕이 우리 이거 생산한다고 했고 HB 있어야 생산할 거 아닙니까? 근데 6월 달에 갑자기 증가했거든요. 그중에 일부는 분명히 H멘 베라로빈에 들어갈 놈일 것이다. 어라고 보면 하이닉스도 굉장히 유명한 증가를 해 줄 것이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여기서 본 것처럼 범용 디램에서 어마무시한 영업 이익을 뽑아 가지고 전체 이익을 지난 분기에 한 50% 가까이했는데 이번에 그거보다 훨씬 높은 이익률을 할 것이다. 근데 뭐 매출 규모가 게임이 안 되잖아요. 지난 분기에 이미 마이크론하고는 삼성전화 매출이 두 배 이상 훨씬 차이 나요.이 규모가 다른 회사예요.

32.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느냐라고 생각해 보시면 어뭐 지난번에 [목을 가다듬음] 57조했지만 이번에 월등이 높은 실적을 할 것이다. 국내 애널리스트들은 지금 올해 한 350조 내외 정도를 생각하면서 이번 분기 한 90조 정도의 영업이 날 거다. 57조에서. 근데 이번 분기에 85조 이상에서 90조 정도가 나와야 300억 이상 아 300조 이상이 나오는게 맞습니다. 예. 그리고 어제 CT에서는 76조를 72조로 날 내렸어요. 얘네는 연간 삼성전자 영업 이익을 256조 정도 보고 있어요. 너무 큰 차이예요. 그래서 이번 분기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는 어 CT라든가 외 그 외부 외국 어 저기 증권사의 전망보다는 네

33. 한국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 조금 더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왜 그럴까요? 친구들이 많잖아요. 성과급 반영의 차이는 혹시 아닐까요? 그런 얘기 많이 어떻게 성과급을 반영하느냐는 회사 시티에서 그 얘기했습니다. 이번 2분기에 그 성과급 반영을 왕창해 가지고 줄어들 거다.이 얘기는 했는데 어 뭐 그거는 뭐 변수로 남아 있긴 합니다. 왜냐면 10.5%니까 5%니까 그래서 회사에서 그냥 이번기에 다 떨어 낮게 나오는 거고뭐 이번에 2분기까지만 떨어하면 적게뭐 이렇게 될 거잖아요. 맞아요. 예. 그거를 설명 어떻게 하느냐가 결정을 할 거라서

34. 맞아요. 만약에 근데 CT가 얘기한 것처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10.5% 다 한꺼번에 다 반영하면 그래서 80조 이하 나오면 조금 문제가 돼요. 예. 그건 문제 설명을 해도 문제가 될 거 같으신가요? 그렇죠. 설명을 해도 뭐 한번은 충격 당국부터는 우리 없다. 대신에 이번에 했기 때 이래도 문제가 된다. 그렇죠. 왜냐면 음 3분기, 4분기에 100조 이상씩 해도 네 300조 겨우 조금 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예. 그러면은 미스가 조금 나는 거니까 뭐 약간 뭐 좀 단기적으로는 충격을 좀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35.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이 조금 더 부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적으로 이제 반도체 기업들은 영업 그 이익 증가율의 그 각도가 언제까지 이렇게 고공행진하면서 높은 각도가 유지될 거냐 이게 가장 주가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틀리진 않을 것 같아요. 혹시 7월 이제 6월 12일에 CXMT 중국의 반도체 회사죠. 웨이퍼가 전체 한 8% 됩니다. 전 세계 공중량이네. 재작년에 삼성전여자 5만 원일 때만해도이 얘네 상장하면 다 망한다 그랬는데 네. 지금은 이제 모든 서류 작업이 끝나서 상장하기만 하면 되거든요.

36. 그래서 아마 7월 중에 될 거 같은데 아무도 걱정하지 않잖아요. 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표님? 그 부분은 어,이 부분 사실은 CXMT보다 더 사실은 문제를 한번 찾아본다면 더 심각한 건 중국 AI 기업이죠. AI 기업이 훨씬 더 심각한데 그 창신 매물이 그 이번에 이제 그 IPO 하고 나면 30만 장 더 들어오 거라고 예상하 왜냐면 그 IPO 비용으로 전부 다 설비 투자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네. 그 30만 장이면 얼마냐면 마이크론 공장 하나 더 만드는 거예요. 마이크론이지만 40만 장 되거든요. 그 거의 육박합니다. 네. 네.

37. 그러니까 신규로 네. 신규 투입량이 그 정도예요. 그러니까 신규로 공장 하나가 더 세워지는 거죠. 자, 그런데 이제 일단 거기서 최근에 그 HP가 창시 메모리를 쓰려고 하니까 중국 의외에서 좀 반대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자, 이게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어, 우리의 강세가 유지되려면 중국의 AI도 잘 돌아가고 미국의 AI도 잘 돌아가는게 가장 좋은데 적절하게 미국에서 [목을 가다듬음] 중국을 제어해 줘야 돼요. 이게 되게 중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사실 이번 주 지난번 12% 폭락하기 전에 아까 그 하이닉스 얘기도 드렸습니다만 제가 보기에 정말

38. [콧방귀] 겁나는 뉴스가 하나 살짝 돌았는데 그게 뭐였냐면 사티아 나델라의 인터뷰였어요. 마이크로소프트 CEO 예. 마이크로소프트 CEO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냐면 약간 약간 개털된 느낌이거든요, 지금. 왜냐면 오픈 AI 성장의 핵심적인 동력 역할을 했어요. 그니까 오픈 AI가 여기까지 오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 전초기지 베이스 캠프가 된게 MS예요. MS가 투자했던 16조원의 돈이 어 오픈 AR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지금 보시면 오픈 AI하고 MS하고 사이가 어떻습니까? 별로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MS 같은 경우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아 이놈들 봐라.

39. 우리 이용해서 지들 몸값만 올려 놨네. 이런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티아 나델레가 와서 좀 더 보명적인 AI, 좀 저렴한 AI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왜 그렇습니까? 얘네가 AI 참조를 못 했어요. 오픈 AI 뭐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오픈 AI가 지갈길 간 거예요. 배신 때린 거일 수도 있어요. 예. MS 입장에서. 자, 그러면 아마존도 나름 어떻게 하긴 하지만 아 하고 데이터 센터 팔아먹고 그다음 구글은 데이터 센터 팔아먹고 재미나이 열심히 하고 있고 어 그다음에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그 저기 뭐야 그 일런 머스크는 새로 하겠다고 하고 돈 당겼고 지금 1천억 달러 당겼습니다.

40. 앞으로 더 당길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왜냐면 연간 구글이라든가 지금 아마존이 쏟아부는 데이터 센터 비용이 2,억 달러에 육박합니다. 그러면 그거 따라 잡으려면 빨리 따라잡고 싶은데 속도는 왕이니까 머스크가 돈이 필요하죠. 예. 그럼 지금 1천억 달러 당긴 거거든요. 1천억 달러 더 당길 거예요. 자,이 부분에 의해서 채권 시장과 뭐 그 어떤 자금의 수요 이거는 둘째 치고 이거보다 더 큰 문제가 뭐냐면 사태아 아델라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아주 심각한 발언을 한번 툭하고 나갔어요. 뭐냐면 범위용적 AI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딥시크를 써 볼까 이렇게 하고 갔어요.

41. 아, 이거는 아, 이거 되게 충격적인 얘긴는데 아무도 안 놀래시네. 이게 이게 엄청나게 충격적인 얘기예요. 어, 지금 오늘도 그리고 앤트로이 국회의 편지를 보내서 청원 비슷한 걸 했습니다. 알리바의 큐1이 우리 걸 전부 카페에 갔다. 예. 수천만 건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의 그 클로드를 캐놨다. 캐나갔다. 쉽게 얘기하면 이거예요. 신발 매장에 가서 신발 싹 보고 온 거예요. 얘네 신발 어떻게 만들지? 왜냐면 카피들려고 하는 거지. 원래 중국은 카피의 왕입니까? 원래 이제 성장하는 국가들의이 동아시아의 모델 중에 하나는 카피예요. 근데 가장 강범위한 카피를 하고 있는 건 지금 중국이죠.

42. 어, 전방이정으로 카피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근데 글로를 카피한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엔트로픽이 뭐라고 했거든요. 자, 그러면 엔트로피 국회에다 그런 청한 건 뭘까요? 중국의 AI가 미국에 사용되지 못하게 해 주세요해요. 제가 보기에는 이게 핵심입니다. 자, 이게 지켜져야 돼요. 어, 원칙적으로 보면 중국 AI든 미국 AI든 많이 돌릴수록 우린 좋아요. 어차피 미국 창신 메모리 할머니 열심히 해 봐도 HBM 쓸 만한 건 못 만들테니까 결국 HBM 우리 거 써야 돼요. 뭐 지금도 CPU, TPU 뭐 하고 뭐 열심히 하겠지만 GPU 하겠지만 그 AI 그 연구자들 입장에서 되게 불만스러웠거든요.

43. 안 나와서 중국게 그러니까 뭐 [목을 가다듬음] 당연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를 쓰든간에 자체 칩을 하든 뭐 하든간에 HBM 우리 걸 써야 됩니다. 예 그런 상황인데 좋죠. 근데 뭐가 문제냐? 그러면 Q1이 지금 거의 공짜로 쓰고 있잖아요, 중국 사람들이. 근데 만약에 클로드를 카피를 상당 부분 잘했어. 그래서 그거가 클로드가 지금 막 200달러, 500달러 받지 않습니까? 뭐 전문가용은 더 받겠지만. 그 갑자기 10달러 이렇게 팔면 어떻게 되죠? 그게 문제예요. 예. [콧방귀]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취 투자하시는 분들이 주의하셔야 될 뉴스 하나가 뭐냐면 어 중국 AI가 어디서 사용되는지에 대한 뉴스는 꼭 보셔야 돼요.

44. 음. 미국에서 사용되면 안 됩니다. 예. 이건 미국에서 사용되면 큰일 나요. 음. 그래서 미국에서 사용되면 안 되고. 근데 뭐 미국이 뭐 유럽 애들이 뭐 그 중국 AI을 쓴다거나 뭐 저기 사우스 글로벌 사우스 애들이 중국 AI를 쓴다거나 이것까지는 못 맞겠죠. 그리고 사실은 그거는 거기서 매출이 별로 나오지 않을 거니까 유럽 빼고 그 글로벌 사우스나 이런 쪽에서 쓰는 거는 별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근데 소위 말하면 선진국에서의 AI 사용 특별히 앞서 그 마이크로소프트 얘기를 했습니다만 미국 기업들 중에 비용 문제로 인해서 그걸 쓴다.

45. 아, 요건 조금 골때리는 문제예요. 그러면 미국 기업이 만약에 중국 AI 프론티어 모델을 안 쓰고 중국의 모델을 쓰면 창신 메모리 것도 많이 쓴다. 뭐 아니 그건 전혀 아니죠. 그럼 중국 거를 써도 어차피 메모리 필요한 거 똑같지 않아요. 왜 문제가요? 그죠? 자 왜 문제냐? 네 IP 어떻게 합니까? 무슨 IP예요? 클로드 저기 엔트로픽하고 네 오픈 A하고 IP를 어떻게 하냐는 거예요? 둘 다 이제 그 이미 벌써 서류를 내 가지고서 곧 됩니다. 근데 빨리 해야 되겠죠? 지금 속도전이에요. 그거를 제일 알 제일 먼저 알고 중간에 인터세트 한게 스페이스 X지 않습니까?

46. 스페이스 우주선 날리려고 IP했어요. 저기 데이터 센터 지려고 [목을 가다듬음] IP 한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1천억 달러 당겨서 지금 하고 있는 거고. 자, 상장하고 나서 주주들은 엔트로피과 오픈이한테 뭘 요구할까요? 그래. 오케이. 너희 1조 달러에 들어왔어. 누구? 뭐 엔트로피 지금 상황이면은 1조 2천억 달러 받아야 되겠죠. 분위기 보니까. 왜냐면 마지막 라운드, 최근 라운드에서 어 밸루에이션 받은게 굉장히 높은 밸루에이에이션을 받았기 때문에 1조만 해도 사전 투자자들이 만족은 못 할 것 같고 한 1조 2천억 받아야 될 것 같고 오픈 AI는 상장을 해야 되는 거고 어떤 가격이든지 한 8,500달러 이상이면 무조건 상장해야 될 것 같고 빨리 상장을 해야 되는 입장인데 상장되고 나면 주주들이 뭘 요청할까요?

47. 그 회사들한테 뭐 상장되고 나면 이제 주주들 팔고 나갈 사람은 나가고 이게 새로 들어올 사람 들어오고 그런 거죠. 사전 [콧방귀] 투자자들은 네 프 IPO에서 투자한 사람들은 상장만 하면 오케이 땡큐 나 엑시트 이건 맞아요. 상장하고 난 다음에 들어온 아이 주주들은요. 주가가 올라야겠죠. 무조건 주가가 오르려면요 뭐 뭐 그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그지죠. 매출이 증가해 준다거나 확실하게 그러면 이익 증가가 보이거나 그 여기서 매출의 증가는 저거죠. 사용자 유저 사용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유료 사용자가 늘어난다는 거. 또 하나는 어 아니면 이익 증가가 눈에 보인다던가 이게 돼야 되잖아.

48. 다 사용료와 연관된 얘기예요. 아니면은 딱 하나 사용자가 엄청나게 늘어. 트래픽이 엄청나게 늘어. 예. 근데 사실은 그건 양날의 검미죠. 트래픽이 는다건 비용도 느는 거니까. 그러나 어쨌든 트래픽이 늘면 언젠가 이거 돈으로 바꿀 수도 있어라는 생각을 하면서 참아줄 수 있어요. 주주들이. 근데 매 그 총사용량 증가나 매출 증가나 이익 증가나이 어떤 것 중에 하나라도 삐걱거리거나 잘 안 보이면 주주들은 뭐라고 할까요? 주주들은 주식을 어떻게 볼까요? 그게 문제예요. 자, 그래서 이제 중국 기업을 말하는 건데 중국 기업이 살살살 들어와서 미국 기업들 일부에게 자기 거를 매우 싼 값에 팔면 어쨌든 중국애들은 전기 요금은 별로 안 되니까 거의 공짜로 지금 쓰고 있잖아요.

49. 전기를 특별히 AI 기업들은 더 그럴 텐데 그러면 뭐 5달러 10달러 받고 유료하면 자기네는 다 공짜로 쓰는데 야 미국에서 갔다 바니까 5달러 10달러 받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일단 이제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건 이런 리스크 요인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런 상황을 좀 주시하자라는 부분으로 보고 삼선 닉스가 그럼 당장 오늘 주가가 또 왜 이렇게 튀었는가로 다시 돌아와서 봤을 때 보면은 닉스 같은 경우에는 ADR 상장 공식화 된 부분. 그리고 3전은 이제 뭐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기대 요인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러면서 솔솔 같이 기대감이 나오는게 3전도 ADR 상장 기대감 가져볼 수 있지 않겠느냐 뭐 이런 부분이거든요.

50. 근데 이건 보면 뭐 까다로워서 쉽지 않을 거다. 뭐 이런 의견도 있는 것 같은데 실제 어떨까요? ADR 쉽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ADR 자체 발행하는게 왜 어렵겠어요? 그 법무라인 어려워도 할 수 있다. 아니면 어렵다 쪽이세요? 네버 정보를 보여 주기가 싫겠죠. 아, 오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보면서 되게 편하더라고요. 싹 다 긁어서 보여 주더라고요. 어, 그 삼성전자 IR 한번 보셨습니까? A4 한 세 장 나오던데요. 음. 숫자 한 열 장 정도 되는데 숫자 때문에 설명 거의 한두 장밖에 없긴 하죠. 예. 없어요. 내용이 없어요.

51. 그런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미국에서 안 돼요. 훨씬 자세하게 얘기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거의 회사가 기밀이라고 생각하는 것까지 다 까야 될 수도 있어요. 파운드리 관련된 것도 그렇고 좋아할까? 음. 싫어할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저는 오히려 좀 그 여러분이 이제 생각하실 때 보유자가 자꾸 이렇게 하라고 자꾸 권하고 만드는 뉴스들이 있어요. 그거는 그거고 기업이 생각하는 건 또 기업이 생각하 그게 통일되지 않아요. 항상 통일되진 않습니다. 제가 이제 탐방 같은데가 보면 거기 투자대들은 자꾸 이거 나오죠, 이거 나오죠. 자꾸 물어봐 회사한테.

52. 근데 회사는 그럴 마음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보유의자 입장에서 회사가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게 딱 맞지 않는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걷는 건 하이닉스가 ADR를 상장해서 미국식 스타일이 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갔습니다. 이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지금 한국에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너무나 잘 아시겠습니다만 아침에 상 상 상승하면서 시작할 때 상승 종목수가 한 700개 가까이 이르렀어요. 그러다 종가가 됐을 때 주가 지수는 더 올랐습니다만은 290개의 종목으로 상승 종목이 떨어졌어요.

53. 무슨 말이냐? 지금 52주 신적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너무 좋으니까 사람들이 다 내 거 팔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요. 이것은 수급이 매우 얇아졌다는 것을 의미해요. 네. 예전에는 예금께서 들어왔고요. 보험께서 들어왔고 여유자금 가지고 들어왔고 전세금 갖고 들어왔어요. 근데 주식 팔아서 들어와요. 이번에 왜 12% 빠졌느냐? 층이 얇아졌기 때문에 받아줄 세력이 없으니까. 예. 그래서 제가 되게 안타깝던 거. 왜 국민연금은 왜 아직도 안 팔았느냐? 빨리 팔아라. 왜냐면 폭락할 때 받아줄 세력이 국민연금이거든요.

54. 지금 국민연금 받아줄 수가 없어요. 팔아야 되는 입장이라서. 지금 사줄 세력이 매우 얇아져 있다. 음. 그러면 이걸 어떻게 두un게 할 거냐? 누가 제일 많이 팝니까? 외국인이 많이 팔잖아요. 외국인이 한국 주식 시장에 흠쾌하게 좋게 계속 남아 있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MSCI 선진국지수 편의 안 됐다고 막 또 실망했다 막 이러잖아요. 아이 아니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혼자서 트위스트를 치고 있는 거죠. 왜? 2,000포인트 때 너무 수급이 없으니까 MSI 선지국 지수 가서 한 60조 정도 돈 당기고 그러면 우리나라 한 3,000 포인트 가겠네 이런 희망에 MSI에 불렀던 거고 아니 지금 전 세계 시가총이 중에서 탑 5파 안에 홍콩 중국 합치면 탑 5파 안에 드는 나라가 MSCI 선지국 지수 들겠다고 증징 짜면 어떻게 해요?

55. 그 말이 안 되는 거고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중요한게 아니라 MSCI가 우리를 선진국으로 볼 수 있는 문화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저는 되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하이닉스가 미국 기준으로 회사를 돌리기 시작하면 그 수위 업체이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도 따라올 수 있다. 그래서 정말 선진국형 주식 시장으로 거듭나야 된다. 그럼 뭐가 필요하죠? 자꾸 그 제도적인 얘기만 해요. 24시간 외한 거래. 그다음 외국인들의 뭐 통합계좌를 통한 한국 주식 매입 이런 것만 주로 얘기를 하거든요. 아니에요. 외국인들이 외안 거래고 그다음에 주식 직접 살 수 있다고 무조건 한국 시장 들어오냐?

56. 미국 시장에 더 좋아 보이면 자기네 나라 좀 덜 좋아 보여도 우리나라도 덜 좋아 보여도 한국에 많이 남아 있었잖아요. 미국 가다가 멈췄고 좋아 보여야 갈까 말까 고민하잖아요. 좋아 보이려면 뭐가 좋아져야 될까요? 시스템 바뀌어야 됩니다. 어떤 시스템으로? 선진국형 시스템으로 거버넌스가 바뀌어야 돼요. 예.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상승으로 상당히 많이 가려진 부분들이 있는데 주가 누르기 방지법 이런 거 아직도 필요하다는 얘기 하잖아요. 창피한 얘기예요. 선진국에서 봤으면 주가르기 방지법 그럼 왜 주를 눌러? 왜 황당해 할걸요? 외국인들.

57. 이런 문화가 바뀌어야 돼요. 이런 문화가 바뀌어야 외국인들이 안 떠나고 계속 붙어 있을 수 있어요.해질 질차원에서 이제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이시고 그럼 이건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게 사실은 최근에 또 시장에서 가장 주목했던게 어 시총 1위 닉스가 가져간다고라는 부분이었는데 이제 격전을 계속하면서 오늘도 보면 일단 오늘은 3전이 1위를 방어하면서 장이 마감이 되기는 했는데 최근에 보면 3전에서 닉스로 1위 바뀌고 나서 자사주 매입 그 뉴스가 공교롭게도 그때쯤에 좀 나왔거든요. 급했죠. 삼성이네. 이런 1년의 상황들은 좀 어떻게 해석해 내셨는지 궁

58. 아무리 삼성이 안말 안 하고 있어도 자존심 완전히 긁힌 거죠. 이번에.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 부에서 우선 조합가 합산하는게 시가 총액이야라는 궁색한 얘기를 하셨잖아요. 예. 긁켰어요. 아주 제대로 긁혀서 하고 싶은데 제가 보기에는 최태원 회장이 아예 제가 보기 의도한 ADR 같거든요. ADR을 갖고 있는 주식을 넘긴게 아니라 신주 발행을 하잖아요. 사실 물탁이잖아요. 근데 현재 분위기면 물탁이 안 된다는 자신감이 있으니까 ADR 발행한 거 같고 제 추 제 추정에는 ADR 발행해서 시가총액이 늘잖아요. ADR까지 합치면 그럼 시가총에 이리 따라붙기 더 좋잖아요.

59. 예. 거기에다 주가가 마이크론하고 비교돼서 미국에서 멀티플을 비슷하게만 받아도 조금만 프리미엄 미국식 프리미엄을 조금만 받아도 바로 올라가잖아요. 저는 의도된 거라고 봅니다. 시가 총액 1을 위한 의도가 하이닉스의 ADR에 담겨 있지 않겠느냐라고 개인적으로 추 추정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되게 급하죠. 삼성전자는 자사 소각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직원들한테 줄 자사조도 매입도 빨리빨리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앞서 말 그 시티 은행 얘기한 것처럼 그 어 [콧방귀] 가능성 되게 높은게 요번 여기서 이제 가격을 올리려면 자산을 매입해서 뿌리든가 어떤 식으로 해 가지고 시장의 물량을 줄이든가이 방법을 써야 될 거 같아요.

60. 그러면 가장 효과적인 건 줄돈을 주식으로 주면 일단 시장에서 당분간은 물량이 빠지잖아요. 그럼 주가 올리기 좋은 방법이죠. 그래서 어 그 하이닉스 ADR 덕분에 삼성전자의 주가도 긍정적인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네. 이제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 어, 지금 저희가 마이크론에서 삼점 그리고 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쭉 해 봤잖아요. 사실은 ADR약 이제 조금 전에 저희가 했는데 처음에 닉스 ADR약이 솔솔 나오기 시작하니까 그 잘된 사례로 언급이 됐던게 마이크로이란 말이죠. 그러면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건 지금 ADR를 공식화하고 그 날짜가 정해진 것만 해도 주가가 많이 반영이 되고 있는데 ADR을 통해서 그럼 하이닉스도 지금 흘러가는 주가 흐름 그 이상의 재평가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질문으로 좀 마무리하 반도체 지수 편입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인데 ADR로 반도체 지수를 어떻게 편입시킬지 좀 궁금하긴 한데 만약에 반도체 지수 편입되면 그거는 뭐 당연히 멀티플 상향이 되죠.

61. 음scr은 휠반에 없습니다. 근데 없지만 어떻게 되냐면 다른 ETF들이 넣어주는 경우는 있긴 하더라고요. 일반 지수에는 없습니다. 네. 네. 그래서 그 미국 본토에 몇 가지 상장된 우리나라도 반도체 ETF 많지만 거기도 ETF 많으니까 뭐 그런 식으로 하면 분명히 승수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으로 따져보면 삼성전자와 초면 역전한다고 약간 넌센스이긴 합니다. 이번 2번기 실적 거의 지금 바로 없어지긴 하는데 실제 2분기 실적 까보면 알겠지만 차이가 [콧방귀] 좁히어들 하이득스 매우 잘할 거예요. 매우 잘할 건데 앞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범용 디행 가격이 미쳤어요.

62. 그래서 범용을 가장 많이 만드는 건 물량의 삼성이에요. 그래서 영업 이익의 증가 증가폭은 하이닉스가 높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총액 기준으로의 영업 이익은 여전히 삼성전자가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차이가 줄지 않을 것 같아요. 예. 차이가 그래서 그런 식으로 따져 보면 하이닉스가 시가 총이 1위가 된다. 음. 근데 저는 좋은 거 같아요. 삼성전자 분발하겠죠. 덕분에. 예. 투자자들한테 좋을 거다. 음. 네. 여기서 1부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정정하겠습니다. 마이크론의 ADR이 아니라 TSMC ADR입니다.

63. 자, 1번 이해하셨을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 네. 오늘 수분들이 맞습니다. 오늘이 시간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님과 일부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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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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