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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의 의식주 구독자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관호입니다. 자, 전략 2편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전략 1편에서 제가 뭐를 말씀을 드렸었죠? 최근 2주 동안 우리 시장 상당히 강세 온 거에 뭐 세 가지 요인이 있었습니다. 쇼커버가 미국이나 우리나라 가장 강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ETF가 기계적으로 사 들어온 것도 적을 많이 봤다. 그리고 이벤트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실적 이거에 대한 기대감들이 많이 발동을 하면서 지난 2주간 우리 시장 강세를 이끌어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나 앞으로 진정한 강세로 가려면 뭘 해야 된다 그랬죠?
외국인들이 계속적으로 사 들어와야 됩니다. 그리고 거래대금이 좀 올라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전략 2편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반도체 이익이 더 올라갈지를 검증하는 구간에 이미 이제 들어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왼쪽에 차트는 코스피의 전체 영업 이익 취비 3 전추대비 보니까 7조원 정도 올랐어요. 그래서 25년 대비 26년에는 160% 늘어날 거다라는게 이제 시장의 컨센서스입니다. 27년은 뭐 전추 대비 16조가 더 늘었어요. 27 6년보다 더 늘었네요. 그래서 26년 대비해서도 27년에는 20%나 늘어날 것.
이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과거에 제가 말씀드릴 때는이 27년에 20%가 늘어날 겁니다라는 얘기를 안 했고 그때는 10% 기껏해야 그 정도밖에 안 갑니다. 무슨 얘기냐? 반도체가 가다가 좀 슬로우하는 그런 느낌이 많이 날 겁니다. 이런 얘기였던 거죠. 근데 지금은 뭡니까? 20%가 늘어난다는 얘기는 삼성자 SK 하이닉스의 27년에 이익 그 올라가는게 여전히 강할 겁니다라는게 이제 내포돼 있어요. 그래서 그 점은 좀 이제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데 이제 제가 볼 때는 요런 거죠. 저는 뭐 다른 사람에 비해서 요런 거를 또 더 잘 이제 발라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건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넥스를 제외했을 때도 그럼 우리 시장은 더 좋은 거냐?
이거를 저는 좀 알고 싶어서 제가 지적 호기심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봤는데 요걸 제외해 놓고 보니까요 파란요 막대기입니다. 파란 막대기인데이 16년은 전주 대비 오히려 2조가 줄었어요. 27년도 줄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를 빼면 나머지 기업들은 죄송하지만 26년에는 30%밖에 안 니다. 전체로는 160%는다 그랬잖아요. 근데 그걸 삼성자와 SKNX를 빼면 30% 증가에 불과하다라는 얘기요. 27년에도 17%의 증가에 불과하다.라는게 지금 예상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물이 들어온 모든 배가 다 뜨죠. 그러나 이제 이익이 잘 나는 부분이 있는 거고 이익이 덜 나면서 덩달아서 가는 이제 회사들이 있는 거를 항상 머릿속에 넣으시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가치하고 가격을 견져 봐라.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꼭 그 점은 이제 검증을 하시면서 시장을 따라갈 때라도 따라가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하이닉스 1분기 실적 이제 목요일 날 나오는데 어떻게 나올까? 왼쪽입니다. 제일 왼쪽에 평균 치료는 한 35조 보고 있는 거고요. 맥스로 최고치 7호는 41조 정도 보고 있는 거예요. 지난번에도 뭐이 삼성전자도 최고실을 갖다가 확 뛰어넘지 않았습니까? 이번에도 좀 그렇게 될 것 같은데. 어쨌든 관전 포인트로 보면요 40조를 넘어갈 거냐. 그리고 영업행률이죠. 지금 컨센서스 뭐 한 70%대 초반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걸 이제 넘어설 거냐, 얼마나 넘어설 거냐 이런 건데 제가 이게 굵게 해 놨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주가가 되려면 이걸 갖다가 시장한테 확실히이 각인을 시키면은 주가가 될 것 같습니다. 뭐냐? Hm4 양산 스케줄 언제부터 시작입니까? 이거하고 M비디아 베라루빈 공급 확정된 겁니까? 어떤 형태로 들어갑니까? 이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뭐 지나간 거 뭐 실적 뭐 잘 나왔다 그리고 어 이익률 잘 좋았다. 이게 중요할 것 같지 않고요. 주가적으로 보면 HBM4 양산하고 베라르러빈 이쪽에 들어가는 거 이거에 대해서 확실하게 방점을 찍어 줘야지 주가가 크게 움직일 것 같다. 이런 생각입니다.
어쨌든 외국인들은 지금 뭐 선치매를 좀 한 느낌이 지난주에 좀 있었죠. 주후반 중후반으로 가면서 조금 이제 그 차익실한 그런 것도 이제 눈에 보였습니다만은 어쨌든이 이벤트가 우리 시장을 금주를 계속 좌지 우지할 수 있는 그리고 앞으로도 중기적으로 뭐 한 4월 후반 5월 초까지도 계속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모멘텀을 넣어 줄 거냐 말 거냐 여기서 이제 결판이 날 것 같습니다. 자 SK 한스별 시나리오를 좀 볼까요? 지금 40조 뭐 얘기했습니다. OPM 70% 상할 것 같습니다.이 얘기도 했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HBM 4 일정을 확정을 준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코스피는 전고점 우리가 6,300 갔다 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이제 돌파해서 갈 가능성이 있다. 간다. 그러면 뭐 삼성자 SK 하네스 같이 가겠죠.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뭐 35조에서 40조선 그리고 HBM4에 대해서 일정을 뭐 아직 미확정됐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은 뭐 주가는 계속 5,800에서 한 6,300이 박스권에서 좀 왔다 갔다 하지 않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고 싶고요. 뭐 이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영업 이익이 뭐 35조도 좀 안 되고 가이던스도 좀 안 좋게 나오는 이런 거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최근까지 쇼커버 랠리를 좀 했었는데 이거는 이제 종료될 수 있는 근데 뭐 저는 기본적으로요 어 HBM4 일정이 뭐 확정이 되면 좋겠습니다만은 확정이 안 될 수도 있는 그 여지는 좀 있다. 그래서 조금 두고 보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아주 뿌리깊게 시장에서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에서도 그렇고 미국 시장에서도 또한 그렇습니다. 할인으로 봤을 때 마이크는 보시죠? 워드 PER이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4.9배요. 최근에 이제 주가가 올라와 조금은 올라와 있습니다만 4.9배.
그런데 M비디어 이쪽에 22배예요. 여기는 4.9배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디스카운트가 돼 있는 거예요? 80%를 미국 시장에서 지금 디스카운트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삼성전자 볼까요? 5.6입니다. 우리 그 시장이 얼마니까? 이거 선행 PER로 보면요. 7.5배 근처에 있다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거 대비해서도 삼성자는 상당히 할인되 있고 하이닉스 또한 4.8배입니다. 이것도 우리 코스피 대에서 상당히 할인되 있습니다. 물론 이제 제가 항상 말씀드릴 때 SK 스퀘어가 있기 때문에요 그냥 눈으로 보이는 4.8이 아니라 이거보다는 한 10에서 15% 더 쳐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한 0.5에서 0.6을 6을 더 쳐 준다고 해도 5배, 5.4배 뭐이 정도 되는 거니까 거의 삼성전자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밸루에이션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이렇게 선행로만 이렇게 얘기들을 하죠. 근데 제가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들하고 좀 얘기를 좀 해보고 리포트들을 나온 걸 쭉 한번 보면 거기는 PER 얘기도 조금은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목표 주가를 잡을 때 뭘로 했었죠? 제가 지난 주에도 그거를 이제 차트로 제가 제시를 해서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렸습니다만은 PBR로 장부가치 대비해서도 보는 ROE 대비해서 보는 이런게 최근에 많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한쪽만 좀 생각하면서 아 저 평가입니다. 뭐 이거 지금 안 사면 후회할 겁니다. 이렇게 얘기를 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항상 RE랑 견주면서 이게 진짜로 갈 건지 아니면 픽아웃은 언제 나올 건지 이걸 좀 얘기를 해 주면서 뭐 싸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상당히 있다라는 거고요. 오른쪽에 보면이 제가 이제 유일하게 홀자 만드는 이런 이제 차트인데 밑에 X축은 이제 PBR입니다. 선행 PBR입니다. 오른 이렇게 y축에는 ROE를 제가 그려 놨는데이 하이 부분에 있는 삼각형은이 중간에 기준선 이게 기준선이거죠.
이게 거의 페어라인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건데이 적정선에서 멀면 멀수록 roe 대비 저평가되고 있다 이렇게 읽으시면 돼요.이 적정선에서요 분홍색의 삼각형에서 더 멀면 멀수록 더 고평가돼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TSMC 브러드컴 이쪽은 훨씬 고평가 영역으로가 있고요. 우리 SK 하이넥스나 삼성원자는 저평가 영역에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전통적으로 비메모리 쪽 이쪽은 뭐 아무래도 그 고평가를 받는 경향이 있고요. 메모리 쪽은 상당한 할인을 받는 경향이 있지요. 그러나 이제 앞으로는 이렇게 할인의 폭도 좀 줄어들 수가 있겠다. 옛날 같이 이렇게 들쑥날쑥한 이런 순환성이 아니고 조금 무뎌진 뭐 그런 느낌으로 이제 이익이 창출될 수가 있다.
그리고 이익이 급격하게 뭐 꺾여 내려가는게 아니고 절대 이익은 상당히 상당히 높은 부분에서 유지될 수 있는 그런 거를 이제 보여 줄 수 있다고 하면 리레이팅이 하지 말라도 이제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순환성이 아직까지 시장에서는 옛날 생각으로 여전히 많이 하고는 있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립니다. 자, 우리 시장 페어 PBR을 이제 오늘 보여 드려야 되는데 제가 아 보니까 이전 고점 1.71배 대비해서는 1.53이니까 상당히 지금 뭐 0.18배 정도 지금 더 밑으로 와 있잖아요. 뭐라고 뭐 때문이라고 그랬죠? 금리 때문에 그랬습니다.
금리. 금리가 위로 조금 올라와 있어서 안 내려가고 있는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베타 얘기도 지난 몇 주간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1.53배 이렇게 이제 위치하고 있는데 우리가 제가 볼 때는 요기 어디 근처요 둘 둘 사이 근처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 시장 뭐 그 로컬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보실 때는 한 1.78배 가도 될 수 있는 지금 ROE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이제 이제 강조하고 싶은 분들이 많겠죠. 그러나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메탈를 1.2 정도로 아주 뭐 지난 10년의 평균으로만 그냥 봐 준다고 해도 1.4고 그렇다고 보면은 지금의 1.53은이 1.78과 1.49 그 가운데 어디에 있는 거 아니겠느냐.
그러니까 외국인의 뷰와 개인 투자자들의 뷰가 적절히 섞인 그 어딘가에 있을 것 같다라는 건데 이게 아니고 다시 미국이란 전쟁이 막 더 이제 또 뭐 싸움이 커지고 길어지고 하면은 지금 말씀드린 이런 1.2의 시장 베타가 아니고 우리 시장이 고베타라고 제가 계속 몇 주간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베타로 내려간다고 하면은 1.49 이거 보이는 거보다 더 밑으로 시장을 다시 이제 쳐다보려고 할 수도 있겠다. 누가요? 외국인들이요. 그래서 그 점은 유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최근에 미국이란 싸움하면서 이제 전체적으로 전 세계 경제의 성장률이 조금 위축될 것 같다.
이런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뭐 그로스가 4.0으로 가면 좋겠습니다만 일단은 조금 낮춰놔서 저는 3.5%의 성장률이 적정한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자, 자, 반도체 얘기는 이전까지 좀 많이 했으니까 말이죠. 지금부터는 반도체 이외 부분 좀 간단히 좀 터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반도체 이외도 여러분들 주식의 포트폴리오 많이 가지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게 싼 것도 있겠습니다만은 저는 비싼 것도 상당수 섞여 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저는 보고 싶어요. 자, 왼쪽에 보실까요? PBR로 봤을 때 코스피 기타입니다.
이렇게 반도체 빼고 금융 뭐 증권 빼고 그거를 한 거가 1.4배입니다. 그런데 오른쪽에 금융은 0. 900입니다. 여기는 뭐 ROE가 한 9% 10%이 정도 나오기 때문에 0.9%면 9%면 적정하게 나오고 있는 그 적정 뭐 범위 내에 들어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근데 코스피는 그렇지 않습니다. ROE가 저 1.4를 저걸 정당화할 수 있을 정도의 ROE가 아닙니다. 그거보다 더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주의를 할 필요가 있는 거고 하이닉스 삼성자 1.7로 해 가지고 기타 부분보다 더 높아는 보입니다만 여기는 ROE가 이쪽 기타 부분하고 비고 대상이 아닙니다.
삼성전자 같이 뭐 우리 시총에서 제일 이위로 제일 큰 회사가 뭐 40% 50%를 지금 바라보고 있고 뭐 하이닉스는 어디가 있습니까? 거의 뭐 70% 그 거기를 지금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7이 절대적으로 높아 보여도 ROE하고 견을 때는 뭐 상당히 지금 낮 오히려 낮게 돼 있는거다 이렇게 읽으시면 돼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이게 비슷하게 있다고 해서 이걸 다 이렇게 같이 도매금으로 취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RO라는 거 항상 보고 따지셔야 되는데 똑같은 그 종목군들을 PER로 제가 봐 봤습니다. 이걸 보면 덴박이 아쓸 수가 있죠.
뭡니까? 삼성전자 SK 하세 빼고 금융도 빼고 나머지 회사들을 쫙 모아 가지고 제가 숫자를 만들어 보니까 15.7배 선행 PR입니다. 15.7배. 우리 평균이 뭐라 그랬죠? 7.5배입니다. 그럼 15.7배는 뭐예요? 우리 시장 평균에 두 배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여러분들이 사 가지고 계신 종목들은 우리 시장 평균에 두 배의 거래되고 있는 종목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걸 한번 다시 한번 체크를 해 주시고 이런 거는 제가 볼 때는 비중을 너무 많이 가져가실 필요가 없어요. 그냥 트레이딩으로 좀 빠지면 샀다가 또 올라가면 좀 줄이고 뭐 이런 트레이딩 전략으로 가는게 오히려 낮고 오히려 삼성전자 SK PER 뭐 저평가 뭐 얘기를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P로 쪽 PBR로 봐도 1.7배. 그러니까 이쪽은 좀 뭐 코 핵심 주식으로 조금 포트폴리오를 어 만들어 놓으시고 가는 건 어떻겠느냐. 그런 관점에서 오늘 삼성전자 SK 제외하고 금융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들을 제가 오히려 그 경고 아니면 뭐이 언람을 좀 켜기 위해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자, 아까 말씀드린 이제 ROE 대비해서 이제 보는 겁니다. 선행 기준으로 제가 봤을 때이 삼성자 SK 하이닉스는 여기 ROE가이 위에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쪽이 저평가 영역이거든요. 근데 기타는 ROE가 그 높지도 않아요. 거의 뭐 9% 10% 뭐 모자라는이 언절에 있는데 PBR만 높습니다.
이거 보세요. PBR만 이렇게 높은 부분에 와 있기 때문에 뭐다? 비싸다. 그래서 삼성자 하이닉스 빼고 금융 빼고 나머지는 비싼 거를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크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좀 정리를 슬슬 이제 해 들어가 보겠습니다. 최근에 2주간 주가가 올랐습니다만 아직도 저는 조건부 반등 구간일 가능성이 크다. 지금 미국이란 협상이 잘 되다가도 안 되다가 이게 되면은 좋죠. 안 되면은 이제 또 낭패입니다. 그리고 반도체 힘에 달려 있는데 이게 이제 SK 하이닉스 실정이 나오면 확실히 보이겠죠. 야, 이게 구조적으로 올라간 거구나.
아니면 이게 조만간 뭐 조금 꺾일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이제 할 수 있는 뭐 뭔가가 나오면 조금 이제 이슈도 될 수 있는 건데 어쨌든 조건부 반등 구간이다라는 거고. 상승을 하려면 뭡니까? 제가 볼 때요 세 가지 조건을 계속 유지를 하면 됩니다. 유가도 안정되고 외국인들 계속 들어오고 반도체 이익 올라가는 거는 물론이고 ETF로도 작업들이 계속 들어오면서 에너지가 계속 충전이 되면은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거고 SK 실적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반도체 보면 볼 거는 뭡니까? 이게 픽아웃 가능성을 조금을 잠재울 수 있는 이익이 구조화 될 거다라는 그런 그 신호들이 계속적으로 이제 쌓여야 돼요.
삼성전자도 이야기를 했고 SK 하닉스 또한 그런 얘기를 할 겁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도 그런 얘기들이 계속 이제 오면 좋겠죠. 그래서 이런게 싸면은 아 옛날 같이 우리가 이런 반도체 주식들을 너무 순환적이고 너무 시클리컬하게 안 봐도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면은 뭐 강세가 계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그림이 나올 수가 있겠죠. 자, 이거는 좀 좋은 부분이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높심에 말씀드립니다. 반도체 이해의 산업권은 ROE 대비 높다. 그러니까 보수적인 생각을 할 필요가 있으실 겁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제 반등 시리오가 유지될까요? 에게 좀 뭐 조금 알 수도 있어요. 왜냐면은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렸을 때 선물 현물 조금 순매도로 다시 전화하는 그런 느낌이 금요일 날 나왔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지난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이 강하게 올라가면서 우리 시장도 뭐 기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은 주말에 또 미국이란 또 호르모즈 회 가지고 지금 옥신각신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 가지이 뭐 노이지가 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가는 좀 올랐고 말이죠. 그러면은이 상승 반등 시나리오가 약간 이제 금이 갈 수도 있는 그런 이제 그 타이밍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다음 주 초가 좀 궁금해지지 않을 수가 없는데 하이닉스가 뭐 그걸 다시 구제해 주면 상당히 좋죠. 그래서 다음 주를 좀 기대를 해 보도록 하고요. 그래서 결론 부분입니다. 아직은 조건부 반등 구간이다. 외국인이 돌아올 조건을 우리가 좀 구비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건 뭐겠습니까? 반도체가 살려나면 되죠. 반도체가 이익이 왔다 갔다 안 하고 계속적으로 잘 나올 거다라는 확신만 있다고 하면은 외국인들은 밸루에이션 완전히 할인했던 거를 조금 더 쳐주고 쳐주고 쳐주면서 우리 시장을 위로 위로 계속 올아 올라가면서 매수해 들어올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희망을 갖고 이번 주로 바라보자. 오늘 전략 2편을이 정도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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