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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난번에 이제 말씀드렸던 제약 바이오 관련된 내용들 마저 이제 말씀을 드리고요.이어서 또 거기에 관련된 내용들, 종전 관련된 이슈까지도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같이 자료를 보시게 되면요. 일단 이제 바이오 CDM 성장세라는이 키워드를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릴 건데 제가 승자독식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어 트럼프가 이제 당선되기 전부터 이미 생물보안법 관련된 이야기들은 많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제 중국을 제약 바이오이 의약품에 있어서도 좀 배제를 하려고 하는 방향성으로 가고 있고요.이 이 점을 좀 우리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중국 바이오 기업들에게 맡기고 있던 그 물량들이 다른 기업들에게 반사익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고객사를 점진적으로 흡수할 것으로 좀 전망이 되고 있는 시점이고요. 어 이번에 트럼프가 뭐 당선 전해야 생물보안법 관련된 뭐 여야합의 이런 것들 뭐 공화당 이제 어 그리고 민주당 모두 합의를 도출해 냈던 어 대표적인 이제 법안인데 사실 이게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는 이슈에서 많이 좀 멀어졌습니다. 어 생물보안법 오히려 당선되기 전에는 엄청 뜨거웠는데 오히려 당선되고 나니까 그러다지 이슈가 되지 않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우리가 앞으로를 애다본다라고 하면 어 트럼프가 이번에 관세를 먹긴다라고 했던 것들 이제 오늘 밤 자고 나면은 또 이제 이슈가 나와 있겠죠.
자동차 이야기도 얼마 전까지 많이 했고 그 이전부터 반도체 이야기는 강력하게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의약품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관세 관련된 이슈가 어 의학품 쪽에서도 불어오게 되면은 이제 생물보안법이라든지 또 중국을 견제하는 이런 제재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지금 이슈는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그 밑에 기저에서는 계속해서 밑자업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CDMO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으로 수혜를 받을 거라고 예상되는 삼성 바이올로직스 같은 이런 종목들이 앞으로 이제이 미국 트럼프 입장에서 의약품 관련된 관세라든지 정책들이 어 트럼프 입을 통해서 계속 나오게 되면 반사 이익을 볼 만한 기업으로서 눈여겨 보시는게 좋겠다.
물론 이제 관세 관련해서 중이 미국에 이제 공장을 짓고 이런 부분들이 다와 줘야 되겠지만 이미 중국을 견제하는 그 과정 안에서 반사익만으로도 큰 이득을 가져갈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필도로 해서 추후에 어 개별 관련된 종목들을 우리가 눈여겨 본다라고 하면 어떤 종목들을 좀 보는게 괜찮을까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가장 먼저 말씀드렸던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역시 CDM를 기반으로 해서 향후 이제 케파 확장이 기대되기 때문에 여기에 관련된 이제 수혜를 노려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어 최근에 이제 주가가 고점 대비해서 많이 조정이 나오고 다시금 또 이제 반등을 보여 주고 있는 시점인데 여기에 대해서도 좀 체크를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가 생각보다 좀 빨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의견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관세 이슈 때문에 물가가 올라갈까 봐 섣불리 이제 당장 금리 인화할을 할 거라고 보여지지 않지만 4월 그리고 이제 5월로 넘어가면서 미국 경기는 빠르게 침체 국면을 그려 줄 걸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관세라는 키워드 역시도 트럼프가 이제 협상 카드로서 계속 긴장감을 조성해 주고 있긴 하지만 이게 처음해야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도 이슈가 두 번 세 번네 번 자꾸 반복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퇴색되기 마련입니다.
물론 지금이야 바짝 긴장하면서 관세 관련된 이슈에 이제 우리가 몰입을 하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음 앞으로는이 관세 관련된 이슈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어이 관세라는 이슈로 인한이 기대인 플레라든지 물가 상승이 막 발작성으로 급등한다든지 이런 이슈는 앞으로는 좀 어 적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SK 바이오판뿐만 아니라 우리가 플랫폼 관련된 종목들을 좀 눈여겨 보시는게 좋겠는데요. SK바이오판 같은 경우에는 이미 미국 진출에 성공한 기업이죠. 미국 같은 경우에 단가도 더 높고 같은 제품을 팔아도요.
그리고 캐퍼 자체도 크기 때문에 뭐 외형 확장이라든지 질적 성장 모두 이제 노려볼 수 있을 만한 시장입니다. 어 이번에 세노바메이트뿐만 아니라 그 뇌전증 치료제죠. 엑스코프리를 이제 미국에 진출시키면서 거기에 관련된 이제 수혜를 받을 걸로 기대되는 기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SK 바이오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눈여겨 본다라고 하면 지금 현재 주가 대비해 가지고 추후의 성 어 성장세를 더 노려볼 수 있을 만한 대표 종목으로도 우리가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 이제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이 상당히 많이 주가를 밀어올릴 때 SK바이어폰 같은 경우에는 이렇다 할 만한 상승을 이끌어내지 못했거든요.
지금 현재 주가 상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비교했을 때는 어 비교적 너무 이제 주가가 못 올라간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평가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모두 신고가 랠리를 써 주는 제약 바유 종목들이 더어 있었거든요. 그에 비해서 이제 미국 진출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익 성장세가 굉장히 빠르게 이제 나와주고 있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보시다시피 이제 2024년부터 이제 흑자전에 본격 돌입하기 시작했고 25년 26년 27년으로 가면서 매출 영업 이익 순익이 모두 우상향을 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더 중요하게 제가 보고 있는 부분은 바로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입니다. 영업 이익률이 이제 작년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17%로 이제 시작을 했는데 올해 23% 내년 내운년으로 가게 되면서 30%대 40% 대까지 영업 이익률이 성장할 걸로 기대되고 있는 시점이에요. 순익률도 한 30% 언저리까지 이제 올라갈 걸로 예상되다 보니까 사실 마진율 자체도 크게 확장될 걸로 기대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셨을 때 SK바이팡 같은 경우에도 좀 눈여겨 보면 좋겠는데 사실 삼성 바이오로직스랑 SK바이오팜은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괜찮고 알테오젠이나 리가 바이오를 비롯해서 어뿐만 아니라이 그 플랫폼 관련된 종목들 앞서서도 뭐 ABL 바이오 관련된 이슈를 설명해 주시던데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ABL 바이오가 사실상이 플랫폼 3대장이라고 불리는 어 이번에 제약 바이오 신에 있어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종목들이죠.
그리고 우리가 제약 바이오라는 것도 결국 트렌드라는게 존재하는데 과거에는 뭐 사실 항암 관련된 이슈들이 많이 부각이 됐었습니다. 뭐 표적 항암제니 면역 항암제니라고 하면서 그 항암 트렌드도 계속 바뀌어 왔고요. 최근에는이 플랫폼 관련된 기술력이 제약 바이어신에 있어서 가장 어 핫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신상 같은 이슈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좀 두드러지는 부분이 잠시 이제 차트를 통해서 보시게 되면 어 이제 지수를 보시게 되면 어 그저께 어 어제죠. 어제 그저께가 맞죠? 3월 31일 월요일 날 이제 지수가 좀 큰 폭으로 하락을 해 줬는데 3월 31일 날 이렇게 크게 급락을 해 줬을 때 오히려 지수를 이겨내면서 뭐 선방을 한 것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플러스로 마감해 준 종목들이 제약 바이오 쪽에 있었는데 어 특히 제약 바이오 안에서도 이런 플랫폼 관련된 종목들이었습니다.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이 3월 31일 날 오히려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증시가 뭐 3% 정도 하락했던 점을 우리가 생각해 본다면 굉장히 두드러지는 상승세였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 이제 어제 같은 경우에도 추가적인 상승세를 보여주는 모습을 연출해 줬어요. 리가 바이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ABL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이 3대 플랫폼 기업들이 모두 어 증시가 무너졌을 때 그리고 어제까지도 이거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증시가 좋을 때 주가가 올라가는 종목들보다 증시가 무너지는데 오히려 주가가 올라가는 종목들이 훨씬 더 저는 강세가 센 종목들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이번에 피아주사 제형으로서 부각을 받고 있는뿐만 아니라 리가 바이오 뒤에 든든하게 ADC 관련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리온의 자본력까지 지금 뒷받침이 되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어 이전 제약 바이오 시세가 나와줬을 때 너무 못 올라간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도 두 각을 드러낼 수 있을 거라고 제가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어 트럼프가 당선되기 전에 어 그때 한창 이제 경합을 펼치고 있을 때는 생물보안법 이슈가 좀 더 강했습니다. 어이 약간인화 정책 이슈가 그렇게 많이 이제 두드러지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이제 중국을 견제하고 그다음에 세계적인 패권 논쟁에 있어서 더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었기 때문에 약가인화 정책도 물론 뭐 이슈가 되기 했지만 상대적으로 약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야가인화 정책을 트럼프가 이제 유도하고 있는 것은 바이오시뮬러를 육성해서 경쟁을 통해 약가를 인하겠다라는 정책을 어필했었는데 이제 트럼프가 의약품 얘기를 꺼내면서 서서히 야가이나 정책 이야기도 꺼낼 거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어 셀트리온 같은 CDM가 아닌 어 바이오시뮬러 관련된 종목들도 두 각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사실 2024년도 작년에 한 차례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정말 큰 시세를 보여줬던 것과 좀 대조적으로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이렇다 할 만한 상승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저 이번에 트럼프 정권에서 제약바 관련된 정책, 의약품 관련된 정책이 나오게 되면 어 25만 원 매물대를 이제 돌파해 주면서 본격적인 또 이제 아 죄송합니다. 20만 원 어 매물대를 돌파해 주면서 본격적인 시세를 보여 줄 수 있을 만한 대표 우량주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이제 2024년도에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일 때는음 이렇다 할 만한 이제 주도 상승이라기보다는 한 차례 이제 이슈를 몰아가면서 개별 종목들이 순차적으로 움직여줬다 정도로 보고 있고요.
오히려 제약 바이오가 정말 전성기 수준으로 이제 꽃을 피우게 되는 시점은 저는 금리 인이나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점 그리고 금리가 2%대를 확인시켜 주는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이 2% 금리라는게 굉장히 상징적인 금리이기 때문에 기준 금리가 2% 대로 접어들게 되면이 불경기를 어찌 보면 강력하게 인정하는 행동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2%대 금리로 가게 되면이 물가라는 것도 그렇고 굉장히 이제 크게 취소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2% 금리에 대해서 좀 우려하는 그런 감들이 있습니다.
어,이 미국에서도 계속해서이 물가 상승률을 2%대로 잡으려고 하는이 목적성이 계속 보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기준 금리가 불경기가 심해져서 2% 대까지 낮아진다라고 하게 되면 그 시점부터는 사실상 제약 바이오뿐만 아니라 혁신 업종들이 어, 속된 말로 신나할 수 있을 만한 장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기준 금리 인하은 이제 올해 안에 뭐 한 두 차례다, 세 차례다, 한 차례다 이야기는 있지만 결국 기준 금리 인하 기조가 변하지 않았다라는 점을 명심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런 과정 안에서 수혜를 볼 수 있겠다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다음으로는 결국 이제 한올 바이오파마 이번에 이제 글로벌 R&D 신약을 이제 통해서 기업 혁신을 좀 어 따내고 있는 상황인데 안티 TNF 바이오신약이 지금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뭐 표적 항암이니 면역 항암이니 이런 것들 말씀드렸죠. 항암의 이제 면역 작용을 이제 강화하면서 암을 치료하는 신규작용 타깃의 항암 면역 항체 신약을 연구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한올 바이오파마가 지금 기대감으로 좀 많이 움직이는 그런 종목이었는데 사실이 종목이 좀 기대감이 살짝 소멸되면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이 케파 자체가 올해부터 이제 순위익이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시점이고 보시다시피 이제 이익이 잘 나올 때도 뭐 몇십억 그리고 뭐 많이 나와야 100억 안 나올 때는 뭐 10몇억 20몇억 뭐 아예 거의 뭐 2억이면 거의 안 나오는 수준이죠.이 이 정도면 이런 식으로 이제 이익이 어찌 보면 안정권에 이제 올라타는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근데 25년부터는 160억, 260억 이런 식으로 어 소폭이 이제 좀 안정권으로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고 무엇보다도이 한올 바이오파마 같은 경우에는 추후 이제 기대감을 기반으로 해서 올라갈게 예상되고 있다 보니까 지금 주가가 다시 추세를 돌리는 관점으로 오게 되면 한번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립니다.
어 여기에 이제 종근당과 유한양행이 있겠는데 유한양행 같은 경우에는음 다들 아시다시피 지금 현 시점에서뿐만 아니라 과거에 미국 진출 FDA 이제 임상 통과가 되면서 어 추가적인 이제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3대장 종목으로 꼭 꼽히기도 했습니다. 지금 최근에 이제 주가 조정이 나왔지만 어 기준 금리 인하가 이제 본격화되면서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만한 대표 종목 중에 하나라고 좀 보여진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추후에 제약 바이오뿐만 아니라 어이 투자자별 매매 종합 여기를 통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 어 여기에 이제 최근 매수세를 좀 보시게 되면 외국인과 이제 전체로 따져 봤을 때 어 최근에 이제 흐름을 보니까 새롭게 좀 올라오고 있는 섹터가 있구나 요런 것들을 이제 발견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뭐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알테오젠이나 이런 플랫폼 기업들도 있겠지만 어 어제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 흐름을 보았을 때이 건설 기계 관련된 종목들이 서서히 좀 움직임이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다시 좀 이제 내려간 모습인데 어 한번 보시게 되면은 현대 건설 기계 어 원래 이제 현대 건설 기계뿐만 아니라이 두산 바켓도 그렇고 건설 기계 관련된 종목들이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노출이 되고 있는 단계가 아니었습니다. 근데 최근 이제 한 5일 정도 오월일 정도를 보시게 되면 어 원래는 방산과 조선이 장악하고 있었던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종목군에서 원전에 해당되는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자동차에 해당되는 현대 모비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플랫폼 관련된 제약 바이오인 리가 바이오나 뭐 알테오젠 이런 종목들이 상위에 랭크되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어 플란트에 해당되는 삼성 DNA나 건설 기계 두산 바켓 그리고 뭐 에너지 쪽에 해당된 포스코 인터내셔널이나 현대 건설 기계 이런 인프라에 해당되는 종목들이 많이 이제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 그다음에 뭐 조선이나 방산으로 어 몰입이 되고 있었던 외국인 순매수가 뭐 지금 원전이라든지 그다음에 플랫폼 제약 바이오 그리고 자동차 이런 쪽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옮겨오고 있네.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건설 기계 쪽으로도 수급이 들어오고 있네.이 점을 우리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건설 기계 쪽으로 왜 이렇게 이제 수급이 넘어오고 있는가?
요거에 대해서 이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어 외국인이 지금 한국 시장을 굉장히 많이 좀 이탈을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이 노란 색선이 이제 외국인 순매수 현황인데 지수와 이제 비교를 해 놓고 보면 지속적으로 이제 외국인이 빠져나가고 있는 모습이고요. 잠시 이제 지수가 외국인이 빠져나감에도 불구하고 상승 모습 상승하는 모습을 연출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때 이제 우리가 유출을 해 볼 수 있는 거는 기관 수급이 이때는 그나마 좀 받쳐 주면서 방어를 해 줬었거든요. 근데 외국인이 또다시 이제 추가적인 낙폭이 떨어지면서 매도세가 더음 공격적으로 나오다 보니 지수도 버티지 못하고 이탈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금 고객 해탁금과 신용 장거를 보시게 되면 오히려 지수가 무너지고 환율이 이제 치솟고 외국인이 이탈하고 있는 와중이긴 한데 어 증시에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건강해지고 있다라는 표현을 저는 보통 쓰는데 예탁금이 올라가고 신용 장고가 줄고 있는 흐름을 저는 증시가 한번 정화작용을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이제 많이 표현합니다. 보시면 이제 파란색선이 신용 장고이 적갈색이 이제 고객 예탁금인데이 상단이 60조 선이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 이제 60조로음 적혀 있는 거 보이시죠?이 이 60조선이 굉장히 저는 유의미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고점 대비해서 이제 증시가 긴축면에 접어들면서 2022년부터 어 쭉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23년도부터 24년 25년에 올 때까지 증신은 이렇다할 만한 뚜렷한 상승을 보여주지 못했어요. 그랬을 때 어 돌파하지 못했던 고객 예탁금 고점이 60조 금방입니다. 그래서 60조를 돌파하게 되면 증시 추세 상승이 강력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제가 매번 말씀을 드리는데 쉽게 돌파는 나와 주지 못하고 있어요. 어찌됐건 최근 흐름을 보게 되면 신용 장고는 치솟고 있던 흐름에서 다시 또 꺾이고 있고요. 오히려 예금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망가지고 있고 불안하고 낙폭을 보여주고 있는 와중에 오히려 그 안에서 건강해지고 있는 체질구 체질 구조가 개선되고 있다.
이렇게 저는 좀 표현하고 싶어요. 보통 이제 창조적 파괴다. 제가 여러 번 이제 언급을 드리는데 어 이런 이제 창조적 파괴가 이루어지면서 시장이 이제 개선되고 있고 체제 구조가 나아지고 있다라는 점을 어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지금 시장 자체는 굉장히 좀 불안한 상황이라고 보시는게 맞겠고요. 달러 인덱스가 다시 말해서 달러 가치가 고점 대비해서 미국 증시가 좀 불안해지다 보니까 떨어지고 있는데이 과정 안에서도 사실상 지금 한국의 이제 환율은 제대로 방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고 있으니까 환율은 하락하거나 안정권에 접어들어야 되는데 오히려 역으로 이제 환율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에요.
다시 말해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뜻이죠. 직전에 한 1480몇 원까지 이제 올라갔었는데 이대로라면 또다시 어 우리가 금융위기 사태 이후로 어 한 10몇 년 만에 이제 1,500원을 또 보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여기에서 좀 중요한게 유럽 증시 같은 경우에는음 유럽 통화 같은 경우에는 달러 가치 대비해 가지고 좀 강세를 보이는 반면이 아시아권 국가들은 달러 가치 대비해 가지고 많이 좀 약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한국은 특히나 더 여기에 좀 약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그래서 미국의 이제 3월 시카고 PMI라든지 16개월째 위축되고 있고 트럼프 발 관세 때문에 골드만 삭스도 SP 목표가를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한국이 역시 여기에 이제 타격을 받고 있는 와중인데 어 이호에 이렇게 타격을 받고 있는 와중에도 외국인들이 왜 건설 기계를 이제 계속해서 담고 있느냐. 최근에 이제 트럼프의 언행에 있어서 저는 힌트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여기에 관련해서는 제가 다음 시간에이어서 또 우리 8니터 가족 여러분들과 건설 기계 관련된 종목들을 살펴보면서 이슈를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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