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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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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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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만 vs 30만, 뭐가 더 빠를까? [화목한 썰전 - 소재민, 지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10-20 · 유튜브 시청 3,667 · Board Views 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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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스닥#카카오#코스피#현대차#금리#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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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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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만원 vs 30만원 중 30만원이 먼저 간다는 주장.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냉각기이나 AI 확산(피지컬AI 등)으로 추가 성장 여지, 삼성전자는 이미 주가에 미래 기대가 선반영됐다고 봄. 하이닉스 미국 상장(솔리다임) 이슈는 이미 반영된 재료로 평가. 시장은 신용·레버리지 과열로 흔들리는 중이며 4,900 지지선 하락 가능성을 언급. 저출산 예산으로 자녀 명의 주식 지급 같은 정책 아이디어도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 또 화목한 설전입니다. 사실 화목한 설전에서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종목들을 가지고 이걸 살까 저걸 살까 뭐 요런 얘기를 하는 시장인데 사실 지금 시장 사긴 몰. 뭐 사실 돈도 없고 좀 힘든 시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뭐 이럴수록 또 우리가 객관적으로 시장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감성적으로 움직인다 우리도 감정적으로 움직일 순 없으니까요. 자, 오늘은 또 지피 님하고 같이 합니다. 지피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또 이제 지피 님하고 얘기할 때 약간 좀 진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많은 분들이 좀 좋아라 하시는 거 같아요.

02. 네. 어, 그죠. 왜 왜 왜왜 왜 깜짝 놀랐어요? 아 그 오늘 그때 어떤 분께서 추천해 주신 내용이었거든요. [콧방귀] 그 3점 7만 원 가냐 막 코스비 만스피 가냐 뭐 이건데 사실 만스피까진 잘 모르겠고 어 약간 좀 현실성 있게 사실 30만 원도 못 갈 거 같네. 삼성전자 7만 원이 먼저일까? 30만 원이 먼저일까? 이거 가지고 먼저 좀 얘기를 해 볼까 하거든요. 자 지키님 준비되셨나요? 네. 자, 그럼 지피 님은 [목을 가다듬음] 자, 7만 원과 30만 원 뭐 사실 그 세상에 절대 가지 못한다 뭐 이런 건 없어. 0%라는 건 없기 때문에 뭐 사실 누군가 삼성전자 상장 폐지 당할 걸요라고 해도 우리가 그걸 가지고

03. 뭐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 사람의 의견이니까. 그걸 마냥 비난할 이유도 없고 거기에 따른 근거를 들어보면 되는 거고 그 근거가 내 생각과 다르다라고 한다면 나는 그대로 안 하면 되는 거고 내 생각과 맞다라고 하면 참고하면 되는 거고 그니까 요런 식으로 항상 주식에 대한 가이드나 조언은 어 그 사람의 정답을 말해 주는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근데 그게 여러분들한테 들리기에 어 나름 근거가 있다라고 하면 그 사람의 의견을 좀 더 경청하는 거고 아니다 싶다라고 해서이 사람이 틀린 건 아니니까 나랑 다른 거지. 요렇게 좀 들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04. 그래서 7만 원입니까, 30만 원입니까? 말씀 잘하셔야 됩니다. 당연히 30만 원이죠. 아, 그렇죠. 사실 이거를 7만 원만 하는 순간 그거는 의도가 있는 거예요. 7만 원을 지금 주장한다는 거는 지금이 투자자분들의 공포를 이용해서 내가 뭔가를 좀 하고 싶다. 그 의도가 있는 거지. 아, 튼 약간 네. 어그로 어그로 이상 이하도 아니에요. 저도 사실 거기에 대해서는 매우 동감. 근데 생각해 보면 여러분 좀 똑똑한 것 같다라는 게 얼마나 전략적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됐어. 이제 뉴스에도 헤드라인으로 막 7만 원 삼성전자 7만 원.

05. 아 사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분의 뭐 의견이 완전 잘못됐다. 뭐 그분만의 또 근거를 가지고 있고 하는 거니까. 근데 사실 삼성전자와 이제 하이닉스 여기에 대해서 또 이제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가장 많이 말을 하는게 결국에는 꺾인다. 음.라는 거를 기반으로 가잖아요. 네. 그러면은 결국에는 지금의 가격은 사실 그건 맞아요. 우리가 연필 500원짜리를 만 개, 예를 들어 100개를 팔았는데 연필에 대한 수요가 너무 높아져 가지고 연필을 100개 파는게 아니라 500개씩 팔게 돼서 매출이 팍 늘었어요. 이거랑 연필를 100개 파는데 원래 500원짜리를 2,500원에 올려서 판 거다.

06. 음. 그래서 2,500원은 결국 다시 또 500원이 될 거기 때문에 지금에 있는 것들은 뭐 거품이고 뭐 그런 거다. 약간 요런 주장으로 갔던 거 같거든요. 얼추 그때 제가 제대로 남의 건 잘 안 들어 가지고 근데 대충 그런 느낌이었던 거 같은데 그러면은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 끝나기는 할 텐데 [콧방귀] 뭐 어 그러면은 언제까지 이어질 거 같다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의 분명히 지금은 냉각기거든요. 한번 열기가 확 들어왔다가 그 열기가 이제 식어가고 있는 중인데 어 뭐 언제 끝날지는 알 수는 없어요. 근데 보통이 뭐 과거에 다른 업종이나 이런 걸 참고했을 때 한 번은 꺾였다고 보여지고 지금 이제 바닥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여지거든요.

07. 지금이 그 과열이 꺾였다라는 과열이 꺾였다는 거지. 산업 성장이 꺾였다. 네. 결국 저는 7만 원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7만 원을 가게 된다면 그 전에 30만 원 찍고 갈 겁니다. 그러니까 아 완전히 사이클이 종료되면은 갈 수도 있죠. 그렇죠. 완전히 모든 사이클이 다 끝나고 이제 정말 시간이 이제는 사실 반도체 사세요. 반도체 사세요. 이미 다 있어. [콧방귀] 저희 반도체 안 터 괜찮습니다. 뭐 약간 그니까 중국에서 만드는 반도체도 이미 성능이 충분해서 막 굳이 이제 삼성화인에서 안 써도 된다. 음. 음까지 가게 되면은 그럴 수 있어요.

08. 그니까 반도체 대중합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가는 그니까 지금 천단 가전 제품에는 당연히 삼전닉스의 응축된 기술력이 들어간 반도체를 쓰지만 실질적으로 선풍기라던가 TV에도 어쨌든 반도체는 다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반도체는 3전직스거 아닌고 중국산이나 다른 거 다 쓰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 모니터에도 반도체가 들어가니까. 그 그런 것들처럼 정말이 반도체 그니까 다 포화되고 나면 갈 수도 있지 뭐. 근데 거기를 먼저 가기 전에 먼저 위를 보고 그죠. 위에 한번 갔다 갈 가능성이 이제 크기 때문에 가능성이보다는 거의 그렇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09. 저도 근데 사실 네 그 7 7만 원을 생각을 해 봤거든요. 진짜 저는 웬만하면은 아 어지간하면 좀 이해를 해 보려고 막 왜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그러면은 결국 그런 거거든요. 그 지금 삼성전자가 돈을 벌고 있는데이 돈을 번 걸 가지고 삼성전자가 실수로 그거를 다 출금을 해 가지고 드럼 통에 넣어 갖고 불에 태운 거야. 그래갖고 번 돈이 다 없어졌어. 아무리도 쓰잘데기 없이 그냥 다 사라졌어. 사실 그게 아니라 결국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막대한 영업 이익을 바탕으로 지금 미래의 기대감이 선반영돼서 올라가고 있으며 그 미래에 대한 솔직히 그건 맞죠.

10. 미래에 대한 선반영이 되고 있고 그로 인해서 지금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그렇게 번 돈을 가지고 삼전닉스가 아무것도 안 하면 전 7만 원 다시 간다고 봅니다. 어 나중에 결국에는 그 벌었던 돈 직원들 월급 주고 뭐 주고 아무것도 없는데 회사는 성장하지 않았을 테니까. 어 지금하고 달라지지 않았다면.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하고 있는 행보들 뭐 로봇에도 투자한다던가 뭐 이런 식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돈을 가지고 투자해서 또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 내고 또 시장에게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미래에 뭔가가 나오겠죠.

11. 근데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다음 미래 먹걸이가 뭘까요라고 하면 뭐 그거는 아직까지 우리가 떠오르지는 못할 뿐. 미래를 위해 삼성전자는 준비를 하고 있는게 맞으니까. 지금 반도체가 온 것처럼. 뭐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지금이 거품이 꺼지면 삼성전자는 과거로 회기할 것이다라는 거는 약간 사업을 안 한 사람의 생각 아닌가? 번돈을 그렇죠. 그냥 여기서 갑자기 삼성 본사가 폭격을 맞아 가지고 모든 노하우가 사라지지 않는 한 뭐 똑같은 얘기지만 그런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한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저는 근데 그것도 생각을 한번 해 봤어요.

12. 그 7만 원이라는 시나리오가 불가능하진 않아요. 죄인이다. 3전을 욕하시는 사람이죠. 저 큰 하실 뿐이 예. 지금 20만 원이잖아요. 네네. 삼성전자가 액면 분할 거예요. 아 액분을 해가지고 액분을 해 가지고 아 이것도 5만 원짜리 주식이 됐습니다. 아 아 저 또 다섯 또 오해를 할 거네요. 아네 또는 4만 원짜리 주식이 돼서 아 그죠 그죠 7만 원 가는 거죠. 아 그죠 그죠. 아, 그 아, 그렇게 된다. 네. 어, ետ도 맞는 말이긴 하겠다. 더 주주들에게 아, 20만 원도 좀 비싸다. 그러니까 좀 주주들이 접근하게 용이하게 어, 대중적으로

13. 저 결국에는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버는게 여기보다 더 늘어날 수 있을까? 이것보다 더 좋아질까? 사실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뭐 결국 꺾이긴 할 거 같아요. 결국에는 이렇게 슈퍼사이클이라고 하지만. 근데 제가 오늘 방송에서도 말을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지금의 반도체는 사실 클라우드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포커 집중되어 있는 반도체 시장이거든요. 근데 계속 많이 제 방송 보신 분들은 제가 강조했던 부분인데 AI라는게 꼭 그 핸드폰 안에 들어가 있는 소프트웨어가 전부는 아니란 말이죠.이 이 AI를 해서 자율주행에 접목할 수도 있는 거고 로봇에 할 수도 있는 거고 하다못해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 안에서도 AI를 써 가지고 막 얘기가 나오고 신약 개발하고 그러니까 AI라는이 산업은 단순히 우리가 아까 제가 막 이제 제인이한테 물어보는 거 되게 허접한 것들만 물어보잖아요.

14.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그 AI한테 하는 거 기껏해야 질문 정도 수준을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대중이고 실질적으로 뭐 코딩이라던가 뭔가 이런 것들을 하는 거 전문가들의 영역이라면 결국이 AI가 진짜 상업성이 되고 돈을 벌려면 우리 일상 생활에 우리가 진짜 느낄 만큼의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 저는 지금 AI가 등장하면서 내 삶이 바뀌었다라고 느낄 만한 포인트는 아직은 모르겠거든요. 그냥 편해요. 어 편해. 근데 약간 스마트폰 나왔을 때에 그 충격감을 아직까지 전 못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여러분들도 다들 옛날 핸드폰 쓰셨던 분이고 하니까 그 PC만 놓고 보더라도 어렸을 때 막 386 컴퓨터 고인돌부터 올라가서 막 486 가서 막 도스 갔다가 윈도우 95 나오고 나서 이거 혁신이다 미쳤다에다가 막 98 XP 막 이렇게 쭉 넘어서 컴퓨터가 발달하면서도 시대가 많이 바뀌었는데

15. 스마트폰 나오고 나서는 진짜 그 제일 저는 저는 그 스마트폰 쓸 때 감동받았던게 그거 버스를 집에서 시간을 보고 갈 수 있다는 거. 아, 실수 위치가 나오니까. 그니까 그죠. 10분 뒤에 도착. 아, 도착. 와, 약간 여기서 충격받았고 카톡 처음 나왔을 때 맨날 옛날에 문자 보낼 때마다 돈이란 말이에요. 그거 막 학생 요금제 써도 막 그런 알 막 이런 걸로 나가는데 카톡이라는게 등장. 그러니까 내 삶이 진짜 와 너무 바뀌었다라고 느낀게 사실 그런 스마트폰처럼 뭔가 내 일상으로 다가왔을 때 느꼈거든요. 그러면 결국이 AI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일상으로 체감하고 있지 않다라는 건 저는 AI 산업이 진짜 다 컸다라고 말할 단계는 아닌 거죠.

16. 음. 예. 결국 여러분들이 느끼려면이 소프트웨어가 성장을 해서 하드웨어로 돼서 여러분들 일상에 있을 때가 AI의 산업의 약간 이제 끝물인가? 약간 요렇게 되는 거지. 그럼 지금 반도체는 다 클라우드 AI 쪽, 소프트웨어 쪽으로만 집중되어 있는데 그럼 결국에는 이런 피지컬 AI, 하드웨어적으로 다른 시스템 반도체 쪽도 그니까 옛날의 시스템 반도체 그니까 TV처럼 전원을 켜고 끈다 뭐 요런 단순한게 아니잖아요. AI를 접목시킨 TV라고 생각해 봐. 뭐 어마어마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뭐 그런 거에 맞춰진 시스템 반도체 이런 것들도 결국엔 계속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17. 그럼 그랬을 때 과연 삼성전자가 하인스가 그 클라우드 AI에 대한 매출은 줄어들 수 있어도 다른 분야는 늘어난다라고 보면은 저는이 사이클이 이만큼의 매출을 계속 내진 못해도 그래도 향후 진짜 몇 년 동안은 AI 산업은 계속 성장하는 산업이지 않을까 생각하면 죽어도 부활할 수 있는 약간 그게 있는 거 같아서 사실 지금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지금 좀 휘청거린다고 그렇다고 실적이 꺾인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엇가당할 만한 일인가?이 정도까지 과대 평가라는 소리를들을만큼 주가가 고평가 국면에 있는가라고 하면 아직은 그건 잘 모르겠다.라는 거고 그러면은 뭐 맨날 우리가 하는 건데 그 삼전스 쪽으로 하면은 삼전씨였나요?

18. 그때 테디 님은 3전이었어요. 저는 뭐 둘 다 비슷하게는 보는데음 [한숨] 사실 이번 주와 지난주만 놓고 보면 삼성자가 더 좋긴 하죠. 자리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근데 하이닉스는 뭐 많이 빠진만큼 또 많이 회복되지 않을까라는 뭐 그런 생각도 하고 있고. 네.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솔리다임. 네. 그거를 이제 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한다라 그래서 하이닉스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것 때문에 막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요. 막 지분과 지석되는 거 아니야. 네. 뭐 그게 정말 삼성전자의 주가를 왜냐면 우리들은 경험을 했으니까 이미 한번 예전에 2차전지 좋다 좋다 할 때 LG 화학에서 LG 엔솔이 떨어져 나갔을 때 LG 화학의 주가 꼬라지를 우리가 받기 때문에 또 카카오가 어떻게 뭉개져 가는지 봤기 때문에 아마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 이런 식으로 뭔가 알짜배기 사업을 떼서 따로 하는 것에 대해서 엄청 거부감이 크단 말이에요.

19. 그럼 이게 진짜 하이닉스에게 정말 큰 독이 돼서 주가가 뭐 반 진짜 반토막고 이럴 만한 건지 여기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미 반영된 거 아닌가? 아, 이미 반영돼서 삼성전자 2% 빠질 때 제 6%씩 빠지고 있다. 왜냐면 제 솔리다임 이슈가 언제 나오는지 살펴보니까 8월에 나왔더라고요. 8월에 이제 뭐 경제에서 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바로 직구 하이닉스 회사에서 아직 뭐 검토됨, 검토 중이지만 확정은 아니다라고만 얘기를 한 상태고 두 달이 지났어요. 타이밍이 되게 절묘하잖아요. 왜 8월에 그런 얘기 나왔을까?

20. 시장 빠지고 있습니다. 그렇 이럴 때 터트려야 그게 되게 효과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공부와 매도심을 심어주니까 그죠. 매도를 더 유발시키기 위한 그런 촉매제였다고 생각이 들고 그게 이제 이제 와서 터진 거죠. 다른 것들이랑 막 결합이 되면서 저는 반영된 이슈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거 가지고 하이닉스의 투자의 근거를 삼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네. 그니까 내가 이거 지금 이거 무서워 가지고 지금 하이닉스를 팔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이 근거로 삼기에는 조금 애매한 이슈 이미 반영된 거를 가지고 그니까 차례 반영되기 전에 움직이든가

21. 어 그죠 근데 이미 반영된 걸 가지고 여기에서 공포를 느껴서 약간 후속 조치를 하는 건 지금 시장에서 좀 감정적인 대응일 것 같다 약간 요렇게 보면 될까요? 그렇죠. 지금 반도체 문제가 이제 뭐냐면 저는 그거 같아요. 너무 모든 사람들이 확신을 갖고 있어요. 반도체는 좋아. 반도체는 신이야.이 생각을 아직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못 가는 거 같아요. 그죠? 이게 너무 너무 이게 신이거든 이미 이미 신이거든 너무 너무 무거워져서 더 이상 이거를 다이 모든 사람들이 데려갈 수가 없어요. 그죠? 이게 사실 예전부터 계속 지금 시장의 문제는 진짜 그런 거 같아요.

22. 그냥 당연히 반도체는 무적일 거야. 반도체 최고야. 앞으로 반도체 잘 걸 걸. 근데 그게 틀린 말은 아니거든요. 앞으로 실적이 꺾이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몇 년 동안의 물량이 다 쌓여서 대기법 뽑아도 몇 년 걸린다라고 말할 정도로 반도체는 잘 팔리고 있어. 그러면은 결국 그렇게까지 수요가 탄탄하면 이제 공급을 계속 늘리고 있잖아요. 그 수요를 뒷 못 따라가니까 공장도 늘려서 막 이렇게까지 하는 거고 있으니까 반도체는 당분간은 더 좋을 수밖에 없죠. 이거는 그니까 왜냐면 이게 이게 AI 거품이다라는 거를 아마 그 커다란 대형 기업들 입장에서도 AI라는 산업이 거품이라고 느끼진 않을 거예요.

23. 근데 AI를 분명히 잘 쓰고이 시장을 먼저 선점해야 된다라는 사실은 다들 부정하지 않고 가지고 있을 거 여기서 도태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을 텐데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쟤네보다 더 해야 돼라는 약간 그런 과열은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데이터 센터 한 동 지는데 옆에 회사는 우리는 세 동 지어서 발전할 거야. 이러면 아씨 우리도 세 개 더 지워야 돼. 안 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이 시장을 선점하고이 시장에서 주도하는게 얼만큼 중요한 건지 기업들이 알기에 과열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거는 저는 생각은 하거든요.

24. 근데 멈출 수가 없다라는 느낌. 그니까 이거를 그러니까 아 맞아. 이거 과열이 안 할래라고 하더니이 격차가 되게 쑥쑥 벌어지기 시작을 하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갑자기 막 어쩌다 얘기가 나왔지? 그래서 애플이 잘 가는 거잖아요. 아, 그죠? 우리는 경쟁에 참여하지 않겠다. 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냥 우리는 만들어진 거 나중에 다 만들어지면 말씀하세요. 도입한 거 갖고 올게요. 약간 요런 거고 구글 같은 경우도 요새 약간 스탠스를 좀 바꾼 거 같아요. 재미나이 같은 경우도 오픈 AI랑 그 클로드 얘네들의 단점이 저는 그거라고 보거든요.

25. 그니까 얘네 그 약간 다들 막 성능 테스트를 하면은 뭐 클로드가 막 압도적이다 막 이러는데 제가 클로드도 구독을 해서 회사에서 쓰려고 딱 해 봤거든요. 근데 재미나이한테는 딱 물어보면 되게 금방 답변을 해 줘요. 음. 막 재빠르게 막 네가 기다릴 시간 내가 물어보면 어 잠시만요 어 이거요 하는데 클로드는 기다려 봐요. 잠깐 생각 좀 해 볼게요. 막 약간 이런 생각 중입니다. 고민 중입니다. 고민 고민 하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약간 이러면서 답변을 내놓아요. 그러면 훨씬 걔가 컬이 좋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저처럼 라이트한 유저들한테는 약간 그거를 느끼지를

26.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약간 성능이나 기술적인 거는 클로드가 진짜 앞서가고 있다라고 말하고 사실 전 잘 모르지만 근데 접근성이나 이런 거는 재미나가 더 좋은 거 같은데 그 오픈 AI랑 클로드는 그게 없는 거 같아요. 자기만의 그 뭐라고 해야 되지? 인플 인프라 그러니까 재미나이는 안드로이드 폰 쓰는 사람들한테 다 박아줄 수 있잖아요. 구글. 그런 거라면 오픈 AI 그니까 최체피pt 클로드는 그런게 없다라는게 개인적으로는 좀 근데 왜 조금 얘기가 갑자기 산으로 생 거지? 무슨 얘기하다 또 여기까지 왔죠? 뭐 AI 과열 투자 아 하다가

27. 그렇죠. 이제 어쨌든 그렇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그런 기업들은 투자를 멈출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대중성을 선택한 건 이제 재미나이는 적당한 타협성과 대중성을 통해서 가는 거 같고 뭐 클로드나 최지T 이런 쪽 같은 경우는 진짜 성능이 압도적이어야 살아남을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에 더 큰 투자를 아니할 수 없는 상황. 그러다 보니까 뭐 네. 왜요? 왜요? 아 지금 턱선이 날카로졌다고요? 다들 오랜만에 보시는군요. 일주일 만에 보시는군요. 자, 그래서 아, 예. 얘가 산으로 셌다. 그래서 좋다고요. 반도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다.

28. 그러니까 반 그러니까 우리가 반도체 매출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아까 몇 년치가 다 수주 장고가 쌓여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이걸 우리가 매 시간 매 분 보고 있는게 문제예요. 아니 몇 년 뒤가 지금 몇 년 뒤까지 다 쌓여 있는데 우리가 이거를 분처단위로 보면서 분석하고 이야기를 하는 거 자체가 좀 잘못된게 아닌가? 멀리 멀리 보고 그냥 뭐 한 달에 한 번씩 정립씩 매수하면은 뭐 자연스럽게 돈 들어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하거든요. 근데 근데 뭐 사실 주식하는 사람들이 주식하셔서 아시겠지만 계속 쳐다보잖아요. 이게 그래서 돈을 못 버는 거야.

29. 그러니까 근데 그러니까 계속 쳐다볼 수밖에 없기는 해. 머리로는 알아. 물론 교 우리가 우리가 뭐 교과서가 없어서 뭐 어 서울대 못 가고 그랬어요. 뭐 교과서는 다 있어요. 이렇게 다 써 있는데 머리로는 아는데 내 마음과 내 몸과 행동이 그렇게 되지 않아. 약간 주식을 하는데 계속 자산이 올라가면 지켜볼 수 있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아헤. 웃으면서 보겠지만 이게 떨어지고 막 올라가면 즐겁고 올라갔는데 떨어지는 순간 그때 팔 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 이게 자산이 실시간으로 변동하니까 주식이 제일 어렵죠. 근데 뭐 여튼 제 장고는 한 달에 한 번만 보게 해야 돼요.

30. 법으로 만들어야 된다. 항상 월말에 보게 만들어야 돼. 그 아까 저희가 밥 먹다가 사실 아까 우수갯 소리로 했잖아요. 막 이제 사실 아 이거는 왜 그런 얘기가 나왔냐면 지금 시장에서의 가장 큰 문제점. 아까 말한 것처럼 반도체는 다들 신이다라고 생각하는 거. 그러니까 너무 좋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확신이 커요. 근데 반도체는 최고야. 최고야. 신이야. 근데 뭘 더 내밀어도이 최고라는게 더 최고야가 안 돼요. 최고는 그냥 최고야. 그 이만큼 하면 역시인 거지. 그게 막 대단하다거나 놀랍다라고 느껴지지 않는게 지금 그니까 호재에 너무 둔화됐다라는게 지금 아무리 좋은 걸 내밀어도 역시 반도체야 말고는 없어요.

31. 더 막 내 가슴을 울리지 못해. 그니까 이게 지금 시장에 되게 가장 큰 문제점이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건 제가 계속 방송에서도 많이 말을 하지만 불한 요소, 악재가 없어지면서 매도 심리가 자극이 되든가 그게 아니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무언가에서가 이슈가 등장을 해서 매수 심리가 우리 도파민을 충족시켜 주던가 그러면은 그게 매크로적인 악재 해소도 있겠지만 정책적으로 매수세를 유입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도 있기는 할 거란 말이죠. 지금은 사실 부양책이 필요한 식인데 우리나라만 지금 스톤 놓고 있잖아요.

32. 그러니까 뭐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 근데 오전에 나 나오긴 했어요. 뭐 나라님들이 뭐 자꾸 그죠. 이거 부양책 한다고 오전에 나오긴 했어. 음. 그니까 이게 결국에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네. 그게 하이닉스 지금 좀 눌리고 있는 거 그 혹시 이거 쪼개기 상장 논란 막이 얘기 나오고 있는게 막 정치권 안에서도 이런 건 아니지 않냐 막 요런 얘기가 나와서 본인들 주식하지도 않으면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뭐 이제 그런 식으로 했을 때 뭐 이제 지금 하이닉스의 악재는 악재라고 말할 것까지도 아닌 거 같기는 한데 불한 요소는 그거밖에 없잖아요.

33. 지금 하이닉스의 불안 요소가 솔직히 뭐 있어요? 하이닉스가 돈 못 벌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뭐 뭐 반도체 뭐 그게 뭐 뭐 수요가 줄기를 해서 뭐가 줄기를 했어 없어요. 하이닉스의 나쁜 점은 그냥 불안 요소. 아 이거 쪼개기 상장 느낌으로 이렇게 상장하고 나면은 뭐 이렇게 하이닉스 연결 재무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실적이 좀 줄어드는 거 아니야? 약간요 정도. 근데 그러면 요게 만약에 정치권 안에서 계속 시끌시끌 하이닉스 쪽에서 안 해 안 해 안 해 안 해 안 해라고 했을 때 불확실성 해소 요런 식으로 올라갈 수도 있는 거라서 저는 오히려 지금 하이

34. 제가 옛날부터 삼성전자를 많이 애정했던 건 하이닉스는 너무 깨끗해. 너무 좋은 거밖에 없었어. 너무 불 요소라는게 없어. 삼성전자 얼마나 바보야. 시스템 반도체. 엑시노스 하나 뭐 드린다고 사람들이 핸드폰을 안 산다라고 하지 않나? 파운드리는 TSF한테 맨날 개발린다고 욕만 먹지. 그니까 이런 부족한 부분이 있어야 이게 개선이 되는데 하이닉스의 지금까지 모습은 부족함이 없었던게 문제였던 거 같거든요.고 제가 그래서 하이닉스를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애가 너무 엄하야. 너무 다 좋았어. 영업 이익도 말도 안 되고. 근데 오너 리스크 있지 않나요?

35. 어 그거 태원이형 그죠. 그 몇 조 주셨죠? 아 2종과 3종인가? 어 그렇죠. 오너리스크가 그것도 지금 소송 중에 있고. 아 그죠. 아 굳이 꼽자면 그런게 있겠네요. 모너리스크 뭐 그거 말고는 사실 하이닉스가 사업적으로함에 있어서 뭔가의 단점일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지금처럼 다 좋은게 좋다고 익숙해져 버린 시장에서는 하이닉스가 도대체 뭘로 가지 했는데 오히려 지금 나오는 이런 불렵들 같은 이슈들이 해소되면서 불확실성 해소 매수 심리 자극 이걸로 연결될 수 있어서 저는 오히려 하이닉스 주주분들 같은 경우는이 이슈 덕분에 낙폭이 좀 더 커지고 있잖아요.

36. 모를 때가 오히려 살고 싶으면 평단 조절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이제 하이닉스라는 종목이나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지만 그 한 달에 한 번씩 사시면 돼요. 그냥 막 최저점에 살려고 안 해도 알아서 평단 조절 다 됩니다. 근데 날매수 하다 보면 그거를 이제 알았다면 그렇게 하겠지만 아 지금부터라도 아 지금부터 너무 있어 가지고 이미 막 엄청 많이 사 놓은 사람들은 어떻게요? 한 20년 사야 평안 낮아지겠네. 아, 그 정도까진 아닐 거 같아요. 예. 항상 말씀드리지만 총선전에 한번 갈 거니까. 아, 총선이 너무 많이 남았죠? 올해 금방 갑니다.

37. 아, 그렇죠. 올해는 거의 올해 얼마 안 남았어요. 총선 내년 아니지 않나요? 내후년이요? 그렇죠. 올해는 금방 가는데. 그니까 내년이 고비일 거예요. 내년에 막 어떤 희망과 절망과 그게 막 뒤섞긴 한해가 될 거 같거든요. 아. 아, 그래서 내년 잘 견디셔야 돼. 건강하시고. 집피 님처럼 이렇게 여유를 가지고 투자를 하셔야 건강하게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또 우리의 마음은 또 머리로는 알지만 내 마음이 또 몸 안에서 끌고 있는이 뜨거운 피들이 약간 주식을 했으면 매일매일 뭐라도 얻어 가야지 또 요런 압박감으로 돌아오는 건데. [한숨] 자 그러면 나 무슨 얘기?

38. 나 오늘 잠깐만 얘기하려다가 자꾸 옆으로 빠졌다가이 얘기 아 맞아. 그래서 우리가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매수 침리를 좀 자극할 만한 그런 얘기 하다가 예. 기가 막힌 거 나왔습니다. 기가 막힌 거 나왔거든요. 오늘 일론머스크 형님 덕분에 제가 깨달았어요. 저를 여러분들 국회로 보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거의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저출산 예산을 찾아보니까 40조 가까이 되더라고요. 그럼 40조인데 한해 태어나는 신생화 그니까이 저출산 대책은 막 난인 부부라든지 뭐 천만난 지원금 뭐 요런 거 요런 것들 예산이 40조래요. 나는 와 이렇게나 많다고 예산이 근데 왜 난 받은게 없지라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39. 40조인데 태어나는 신생화수는 25만 명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야. 그럼 이거를 그냥 단순 계산으로 나눠도 신생활 한 명당 한 그냥 1억 6천 1억 이상을 줄 수 있는 돈이란 말이에요. 한 명 태어난 예한테 그냥 1억 줄 수 있다고. 그만큼의 예산이 많은데 그 돈이 다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이거를 출산 장려 정책으로 태어난 아이들한테 그 반도체 패키지 뭐 이런 거라든지 삼성전자 다섯 주, 하이니트 세 주 막 묶음을 애들 계좌로 만들어서 딱 넣어 주는 거야. 그럼 약간 보통 아이 키우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애들 주식 사 갖고 잘 안 팔잖아요.

40. 사고 팔고 안 하잖아. 그러면은 아이들 첫 출산 지원금 해 가지고 막 삼성전자 다섯 개, 하이닉스 뭐 세 개 막 이렇게 묶어 가지고 주고 우리나 우리나라 그 코스피 100개 모여 있는 ETF 같은 거 뭐 개 해가지고 총 한 1,500만 원 정도 한 5천만 원 정도 줘도 될 거 같아요. 5천씩 줘도 돼요. 근데 이제 5천만 원 주대 대신에 그거를 냈다 팔아버리는 나쁜 부모가 있을 수 있으니 아 묶어 놔야죠. 어뭐 예를 들어 10년 단위로 묶어 놓는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하면 거기에 자금이 계속 들어가서 증시도 무향되고 어 그리고 그렇다고 애들 입장에서도 결국 우리나라 경제가 성장하면 그 애들은 그 돈이 커지니까 나중에 얼마나 큰 선물이 될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1. 그 이제 트럼프 어카운트가 이제 그런 건데 트럼프 계좌는 이제 그거를 이제 1,000달러로 시작해 가지고 이거를 이제 뭐 만 달러 이상으로 키워 주겠다. 10배에 뭐 20배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우리는 1억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어씨 좋다. 아 우리는 나는 10배 하면 10억이에요. 나는 진짜 보면서 도대체 도대체 우리나라는 도대체 절수 그 예산을 있는데 이거 다 어디다 쓰는 거지? 막 최근에 [콧방귀] 그 옛날에 군대 다닐 때 생각을 해봐도 진짜 완전 개똥컴을 약간 의자 같은 거 진짜 나무 나무 의자 막 철제 의자 하나 밑에 보면은 막 가격도 적혀 있단 말이에요.

42. 막 그냥 [목을 가다듬음] 우리 강당에 있는 그런 철제 의자 하나를 막 진짜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떼우는 걸 보고 막 컴퓨터 막 매직 스테이션 막 이럴 법한 이런 컴퓨터 갖다 놓고 막 이런게 300만 원 딱지 붙여 놓고 막 이런 걸 보면서 와 진짜 이런 데다 세금이 빠져나가는구나 했는데 차라리 이제 저출산 정책으로 애들한테 주식 나눠 주면 좋지 않 엄청 좋죠. 예전에 그 군대에서 군용 USB 아세요 혹시? 군용 예 군용 USB가 초 저원에도 버틸 수 있고 고원에도 버틸 수가 있대요. 어 나도 저도 그렇게 들었어요. 그렇게 비싸다고.

43. 그래서 그거 하나에 2 30만 원 하는데 원래 USB는 그 정도는 견딜 수 있대요. 일반 10판 정도. 아 그러니까 아 저는 그래서 막 여기에 USB에 막 저 진짜 특수 기술이 들어가 어마어마한 보 모든 USB가 그 정도는 견딜 수 있대요. 아 그냥 샌디스크 저기 다이저나 뭐 이런 데서 사도 네. 다이저에서 사도 아 다이 그렇죠. 그니까 이런 쓰잘이 없는 애들을 아 기존 애들도 줘야 된다고. 근데 이게 좀 소급적이 이게 소급이 문제 이랬을 때 태어난 예를 들어 5천만 원 준다 그러면은 그 전에 태어난 한 뭐 한 연당 10%씩 줄여서 뭐

44. 한 4, 5년씩은 4, 5년치는 좀 해 줘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작년에 원래 5천만 원 주는 건데 전년도에 태어난 4천만 원 그 전년도는 3천만 원 그 전년도는 2천만 원 뭐 요런 느낌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소급적용 아 또 다른 아 그지 애가 없으면 또 다른 포을 걸 수 있지 그러니까 출산 장려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뭐 입양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 근데 나쁜 부모들은 진짜 악용할 수도 있어서 그 어떻게 해야 되지? 약간 검증을 하는게 진짜 중요할 것 같아요. 아, 근데 진짜 그 보면은 우리나라에서 뭐 예를 들어 출산 지원금을 뭐 100만 원 올려 준다라고 하면 조리원비가 100만 원 올라가고

45. 어, 맞아. 다 그로 그 결국에는 그렇게 돼요. 그 그 분야가. 그래서 그런 식으로 돈 40조씩 쓸 바에 그냥 국민 성장번도 만들게 뭐 있어? 애들 미래 노후 걱정 뭐 국민 연금 괜찮은 거 맞아요? 할 거 없이 그냥 애들한테 코스피 지수 100개 추종하는 거 ETF 넣어 주고 배당주 성향 조픈 거 묶어 가지고 1천만 원씩 넣어주고 코스피 100 추종하는 거 1천만 원 넣어주고 반도체 쪽 삼성전자 닉스 부모가 원하는 거 저는 3전하겠습니다. 닉스 하겠습니다. 현대차는 좀 많이 주고 현대차는 좀 더 주고 뭐 그렇게 해서 이제 약간 뒷마롭게 왜냐면은 나라가 정해서 주면

46. 내가 3점 받고 싶었는데 너들 때문에 하이닉스 받아 가지고 뭐 이럴 수 있으니까 부모가 비율은 선택할 수 있어. 내가 이제 고를 수 있는 종 플랜을 뭐 ABC 해가지고 내가고 있는 삼성전자 다섯 개 하이닉스 두 개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아이 계좌로 딱 넣어주고 이제 그 계좌를 첫매도할 수 있는 건 10년 단위로 음 10년 뒤에 뭐 절반만 팔 수 있다. 오 그리고 추후 10년 뒤에 애가 성인이 됐을 때는 이제 그때부터는 그 아이가 알아서 하는 거고 그렇게 하면은 [콧방귀] 괜찮지 않을까요?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힐 것 같아. 이거를

47. 이거 분명히 누가 들고 나온다. 아 진짜요? 네. 다음 대선때. 아, 다음 대선때. 네. 분명히 한다. [콧방귀] 자, 오늘 아침에 뭐 뭐 어떤 거요? 그냥 원정 전 국민 주식이야. 진짜 와. 또 시장 잠깐 봤는데 또 2시 되어 가나요? 지금 되면 또 한참 또 매도 나올 시기여 가지고. 네. 그렇습니다. 자, [콧방귀] 그래서 뭐 얘기 나왔는데 돌고 돌았는데 결국에는 삼성전자 7만 원, 30만 원 하면 30만 원이 먼저 가는 건 맞는데 사실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지금 시장 이거는 솔직히 악 그니까 만약에 그니까 하락의 이유 그니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지금 시장은 이래서 빠지는 거 같다.

48. 레버리지죠. 레버리지. 음. 과도한 신용. 어. 그러니까 지금은 네. 그 약간 남의 돈 쓴 개미노무 자식들 다 내가 없애고 가겠다. 약간 이런 식으로 약간 한번 세게 흔들면서 자 이제 남의 돈 쓰신 분들 대가를 치료하셔야죠. 약간 요러는 시장인 거다. 그죠? 이래 이래도 버틸래 이거잖아요.이 이렇게까지 했는데 버틸 수 있어. 왜냐면 지금 금리 올라가죠. 신용 대출이자 올라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할 때도 신용하지만 뭐 마통이나 다른게 다른 데서 뭐 신용 대출을 받은 거 지금이자 장난 아니에요. 계속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점점 쓰기 힘든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이 상황에서도 배팅을 하는 개미들을 지금 막 막 틀어내고 있는 거죠.

49. 그러니까 뭔가 그러면은 명확한 악재보다는 경제가 안 좋을 것 같아서 뭐 이런 것보다는 이게 뭐 반도체 산업의 문제라기보다는 그 우리나라만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어떤 경제 시스템의 문제가 너무 뭐 하나가 잘된다 그러면 맞아 다 거기 가고 있고 뭐 부동산이 잘된다 그러면 다 거기가 있고 코인이 잘된다 그러면 다 거기가 있고 결국엔 다 물려 있어. 와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약간 그 빨리빨리와 그 그러니까 빠르게 결과를 내야 된다라는 그 내면의 여유가 다들 없이 살잖아요. 막 빨리 뭔가를 만들어야 되고 막 안 되면 불안하고 막 그니까 이게 증시로 너무 과열된 자금들이 생겼고 사실 그죠

50. 외인 기관들 입장에서는 돈도 많고 우리는 시간도 많고 우리는 빠져도 괜찮아. 어, 빠지면은 아래 다시 살게라는 생각이 되지만 개인들은 빠지면 아래에서 다시 못 사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나중에 그 가격에 오면 사요. 돈이 없까 바닥 다지나고 제일 웃겼던 거 내가 제가 삼성전자 이거 하이닉스 랠리 올라갈 때마다 항상 듣는 그 많은 사람의 레포토리가 있어요. 그니까 막 자기들이 아 내가 삼성전자를 내가 [목을 가다듬음] 13, 내가 뭐 10만 원에 다 팔았더니 여기까지 올라왔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막 아 내가 파니까 가더라. 근데 보통 그런 분들이 언제 샀는지 막 무용단처럼 막 얘기를 하고 내가 삼성전자를 잘 들고 있었는데 아 내가 삼성전자 처음에 얼마에 샀는 줄 아냐?

51. 야 나 삼성전자 원래 8만 원에 샀어. 근데 내가 10만 원 먹고 나왔잖아. 아 내가 파니까 잘 가네. 아 저점 잘 잡았는데 뭐 이런 식으로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 8만 원이 2021년도 고점일 때 막 8만 원일 때 있잖아요. 그때 사서 한 세월 물려 있다가 이제 겨우 본점 8만 원 와 가지고 거기서 허 기다리니까 겨우 본전 왔다 하고 조금 더 먹으니 더 주니까 먹고 나간 사람들이 막 맨날 막 자기들이 막 내가 막 예전에 삼성전자 저점 잡았는데 막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이 대부분 다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기업을 놓고 어떤 주식을 놓고 이거를 판단하는데 내 기준으로 사야 되잖아요.

52. 그죠? 그죠? 근데 내 기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준을 내가 이제 보고서 다른 사람이 한 얘기를 듣고 뭐 저희 같은 사람들도 있고 TV 나온 사람들도 있고 뉴스 기사들도 있고 그런 거를 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거기서 되게 혼란도 올 수 있고 나도 혹해서 사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그러니까요. 그게 참 주식이 진짜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하면 아 근데 물론 여유가 있다. 그래도 내 계좌가 높는데 그거 어떻게 기분이 좋아요? 나 그데 현금 장고가 많으면 여유가 있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근데 뭐 주식을 하다 보면은 현금 장고가 없어져요.

53. 점점 이게 주식을 하다 보면은 지금이니 기회니 여기 조금만 더 사 볼까?어야 이거 안 그래도 나 나눠서 살려 그랬는데 마침 내가 딱 생각한 가격 왔네. 사고 그거보다 더 빠지면 괜찮아. 분할 매수하고 있었잖아. 또 사고 하다 보면 어느새 더 살 수가 없는 상황이 오마리잖아요. 그죠. 그 얼마 전에 그 혹시 원요띠라는 사람 아세요? 저는 어서 들어온 거 같아요. 네. 뭐 코인으로 돈 많이 벌어 가지고 뭐 자산이 뭐 뭐 얼마가 되니 하는 사람 있었는데 아 맞아 맞아. 그 사람도 뭐 돈 다 날려먹었다고. 최근에 국장에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54. 코인 이쪽 하다가 우리나라 국장하고 들어왔는데 삼성화이닉스가 너무 비싸서 안 산대요. 자기 기준으로는. 그리고 이제 선택한 종업 보니까 차트상으로 완전 바닥에 있는 거. 음. 음. 이런 거를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돈이 많은 사람들은 굳이 이제 막 치고 받고 하는 종목들보다는 어, 맞아요. 조용한 거, 저 밑에 있는 거, 진짜 약간 현금 여유 많으신 분들이 어떤 식으로 주식 포트를 하냐면 여러분들 비상장 주식도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이거가 상장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안 되면 의미 없거든요. 그냥 근데 그냥 비상장 주식에 막 5천 5천 5천 5천 막 이렇게 여러 개 넣어놔요.

55. 가능성이 있을 만한 거. 그리고 거기서 하나만 상장돼도 아버지 아홉 개 안 되면 돼요. 예. 근데 하나로고 20배 먹는 거니까. 근데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게 안 되죠. 그게 샀는데 열 개 중에 한 개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다 한데 어떻게해? 나머지 아홉 개 다 벌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게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힘든 거고 기다리는 것도 안 되고 결국 그러다 보니까 순간적으로 좋다 좋다 할 때 과열돼서 다 들어왔다가 결국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이 과열이 되면 결국 누구 좋으라고 지금 올리면 그니까 돈이라는게 모두가 행복할 수가 없어요.

56. 맞아요. 내가 벌면 저 사람 잃어야 돼. 그리고 내가 돈을 많이 개인들이 돈을 많이 벌면 기관하고 외인들은 손실을 보고 있다는 소리기 때문에 그러면 돈을 누군가한테 이동하는 거지 모두가 자산이 불진 않거든요. 이게 모두가 굴려면 계속 바깥에서 외부 자금이 계속 들어오면 돼요. 그것이 바로 미장. 그렇죠. 외부 자금이 계속 들어오면 모두가 돈을 벌 수 있어요. 끊임없이 들어오면. 근데 그 끊임없이 들어오는게 멈추는 순간 이제 그때부턴 안에서 폭탄 돌리기가 막 일어나는 거거든요. 그 살놈 살고 죽을 놈 죽고 막 이렇게 돼야 되는 거라 지금 시장을 놓고 보면은 사실 어 결국에는 개미들이 진다라는 말이 이래서 개미들이지는 거 같아요.

57. 여기서는 이렇게 시작 흔들고 하면은 개미들 스트레스 받아서 밤에 잠못 자다가 그 개미들이 이제 개미들이 진다기보다는 이제 소수의 개미만 살아남는다겠죠. 네. 생존하는 개미는 소수 그죠? 다 쓸려 나가고. 근데 보통 그렇게 생존하는 개미들을 보면은 그런 분들 있잖아요. 약간 아유 나는 몰라 안 팔아 하는 아주머니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진짜 저 밑에서 뭐 누구 말 듣고 샀는데 올라가. 근데 그분들 특징이 또 뭐냐? 그런 분들이 또 생존하거든요. 색도 엄청 많이 봐요. 근데 결국 시련을 못 하고 끝나. 약간 그런 경우도 되게 많아. 그러니까 평가 장군만

58. 평가 장고만 아 내가 나 벌써 이렇게나 많이 수익이야. 나 120% 수익이잖아. 어느덧 나올 때는 -2%에 나오든가 플러스 5% 그니까 줄 때 안 먹고 한도 끝도없이 들고 있다가 다시 밑으로 가면 또 언젠간 가겠지 하고 이제 그 시장에서 살아남기는 하는데 재미를 못 보는 개미들 이런 분들 좀 많고 아니면 진짜 대다수의 개미들은 어떻게 지금 당장의 손실에 조급함 느껴 가지고 약간 그런 거 같아. 주식이 이게 복구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나락행 타는 거 같아요. 막 이거 막 지금 나 이만큼 잃었는데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거 빨리 어떻게 해야 되는데?

59. 나 큰일 났다. 이런 생각하면은 자꾸 무리해서 망하는게 주식이라서 뭐 그렇습니다. 어쨌든 주식 시장은 모두가 돈을 벌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신용 장고 과열되고 한 상태에서는 여기서 올라갔을 때 남의 돈 쓴 개미들이 돈을 많이 벌면 외인들 기관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누군가는 잃는다는 소리니까. 그럼 제일 확실한 건 뭐다? 걔네들 다 죽으면 됩니다. 신용 쓴 사람들 다 털어내고 그래서 시장이 막 종목들이 마이너스 70%가 되든 80%가 되든 거기서 사면 되지. 거기서 돈이 쓰는 사람들은 사면 되지. 마인드. 근데 여기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신형 쓰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60. 근데 [콧방귀] 그래요. 아니 근데 사실 제 거 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렇진 않겠지. 그니까 제가 진짜 남의 돈 갖고 주식하는 거 진짜 사지 말라고 하거든요. 남의 돈 갖고 할 거면 조금만 약간 이도 되는 어 이도 되는 어 약간 그 정도 수준 갖고 해야지 자기 지금 투자금 없다고 막 미친 듯이 끌어다 쓰면 큰일납니다, 진짜. 음. 그래서 또 뭐가 있을까? 아, 또 2차전지 쪽 한번 볼까요? 2차전지 쪽은 어제 또 엄청 올라가더니 오늘 또 2차전지 쪽 또 비리비리한데. 음. 왜? 또 어제는 또 뭐 방송 보니까 다 그랬잖아요. 2차전지 중국산 뭐 시장의 철스로 인해서 뭐 수혜를 받나 뭐 왜 근데 오늘 왜 빠져?

61. 근데 근데 뭐 더 간다며? 그러니까이 여러분들이 뉴스 보고 매매하면 이런게 이해가 안 가고 업박자를 타는 거거든요. 그니까 왜 오늘 빠질까? 그냥 시장 빠져서 빠지는 건 맞아요. 그럼 어제 올라간게 진짜 막 중국산 막 그 시장이 막 철수한다 뭐 이런 얘기 때문에 2차전지가 올랐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그럼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는 상승의 여력이 좀 그니까 코스닥 쪽의 섹터 안에서는 개인적으로 어떤 섹터를 선호하시나요? 이거는 저는 사실 2차전지나 제약 바이어 이런 쪽이라고 보지만 메인 사람마다 생각엔 다르니까 로봇실 수도 있고 뭐 뭐 자율주행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고 뭐 하니까

62. 음 지금은 2차 전지가 제일 좋고 그다음으로는 제약 바이오가 되겠고 그다음으로는 이제 로봇이나 자율 주행이 될 거 같은데 이차던지 좀 올랐잖아요. 조금이지만 어제 올라간 거 오늘 다 빠졌던데. 아니 어제 올린 거 오늘 다 뺀 거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 3, 4가 추세가 좋잖아요. 아 그렇지 그지. 나머지 이제 못간 애들 좀 많이 있긴 하지만. 음. 2차전지가 지금은 제일 좋아요. 그럼 사실 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 여기서 여기 방송은 아닌 어제 여기 방송은 주식 밥먹고 주식 현장에서 말했던 거 같은데 2차 전지 언제 사냐고 물어봤잖아요.

63. 제가 뭐 가격을 뭐 55만 원 기다리세요가 아니라 4% 이상 빠지면 사면 된다고 했죠. 그 오늘 3뛰 4% 이상 빠지네. 그럼 이런 거 사면 돼요. 그냥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게 그냥 가격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자꾸 막 싼 가격 생각하는데 어차피 고점을 올릴 수 있는 종목이라고 한다면 눌림을 공략하는 거지. 내가 봤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서 사야 돼. 이런 생각하면은 종목 못 잡거든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4% 이상 빠진다. 내가 눈여겨 보고 있는 2차전지가 4% 이상 빠진다. 일단 담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음에 또 4% 이상 빠진다.

64. 또 담아요. 어, 그런 식으로 모아가는 방식으로 가셔도 저는 2차전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뭐 근데 2차전지가 그럼 무조건 올라갈까요? 아니요. 코스닥 무너지면 2차전지도 같이 죽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시장이 살아났을 때 얘네는 죽어 있지 않을 거거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2차전지 쪽 삼성 SDI도 지금 다시 사도 되겠네. LG엔솔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3D긴 한데 엔솔도 4% 빠졌네. 그럼 이럴 때 다시 사는 거지 뭐. 어, 그런 느낌으로 2차전지 쪽 어제 좀 매도하신 분들 있을 거예요. 꽤 많으실 거야.

65. 올라갈 때 좀 내가 보합권만 와도 좀 내다 팔려 그랬는데 솔직히 거짓말 가슴에 손을 얹고 엔솔 3D 뭐 이런 거 투자하셨던 분들 중에 저는 손실인데요라고 말하면 그거는 진짜 내 방송이나 글 진짜 어지간이 안 본 분들인 거고 뭐 어쨌든 보합권 수익권 와서 좀 현금 만드신 분들 같은 경우 이럴 때 팔았던 수량만큼 다시 사는 겁니다. 그거 기억하시면 되고. 자, 그러면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네. 지표님이 생각하기에 이렇게 투자하면 그래도 중간 이상은 갈 거 같다. 잠깐 투자 전략 예를 들어 뭐 어떤 섹터를 위주로 본다거나 아니면 뭐 지금은 뭐 현금을 아프지만 조금 늘려놔야 된다.

66. 혹은 현금을 좀 어느 시점에서 사용하는게 좋겠다. 요런 지금 답답한 사람을 위해서 뭔가 투자 가이드를 제시한다면 지금 공부해야죠. 지금 매매할 때가 아니라 공부를 먼저 해서 아예 이게 순서가 있잖아요. 순서가 운전을 할 때도 필기 시험 치고 그다음에 이제 주행하고 그다음 면허가 나오는 나오는 건데 지금 만약에 주식을 하시고 계시는데 나는 기업 분석할 줄도 모르고 차트 볼 줄도 모르고 나는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세합니다 하시는 분들은 그 면허 없이 운전하고 다니시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 그렇지. 이건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빨리 지금 돌아가서 그

67. 필기 준비부터 빨리 하시고 아 이럴 때가 차라리 어차피 뭐 할 거 없다 지금 지금 매매할 거 없어요. 뭐 지금 뭘 할 수 있는데 약간 그러니까 1번 여러분들은 돈이 있나요? 없죠. 그죠? 그럼 여러분들은 지금 손절 치고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다시 참여할 용기가 있나요? 없죠? 아니 손절하라고 해도 못 하세요. 어차피 지금 못 하세요. 없죠.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건 그러면은 기다리면 올라올까요? 그 듣고 싶으신 거는 어, 이거 좋은데요. 이거 내일 가겠는데요. 어디까지 가겠는데요? 아, 이거는 뭐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막 이런 거 듣고 싶지.

68. 양심상 못 하겠어요. 그런 말을. 아, 당분간은 아플 수 있어요. 근데 뭐 뭐 그래도 나쁘진 않아요. 괜찮은 애들이에요. 뭐요 정도 선에 저희가 조언을 해 드릴 수 있는데 그럼 말씀하신 것처럼 어차피 지금 할 건 기다리는 것밖에 할 거 없으면 기다릴 시간에 공부를 해라. 그죠? 조금 그래도 이제 보는 눈을 좀 하시고 아 내가 여기서 사니까 처물리고 여기서 사니까 수익이 나더라. 아, 그런 건 약간 좀 이렇게 과거를 기록하고 돌아볼 수 있잖아요. 아, 근데 이게 진짜 그런 거 같아요. 가끔 저한테 아, 체스 님 주식 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69. 이런 분들이 있는데 사실 제가 주식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질문 대답해 주기가 더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도 이게 계속 그냥 맨날 똑같은 체스가 아니잖아. 어제보다 나도 내가 뭔가 배운게 있을 거고 지난주 시장을 경험하면서 내가 느낀게 있을 건데 그니까 계속 저도 성장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옛날보다 분명히 점 저도 점점 나아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 내가 옛날에 생각했던 부분들이 아 이런 부분은 조금 내가 잘못 생각했던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느끼는 것들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옛날에는 주식 뭐부터 공부해야 돼요라고 하면은 그냥 뭐 기술적 분석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알려주고 했는데 이제는 뭐부터 공부해야 돼요 하고 커리큘럼을 짜져 볼까라고 생각을 하면 어 뭐가 제일 중요하지라는

70. 음 오히려 더 뭔가 알려 주기가 힘들어져 버리는 느낌이에요. 그 이게 주식에 정답이 없다고 하는게 그런 거고 이게 뭐 상승장에 맞는 전략이 있고 하락장에 맞는 전략이 있고 그니까 공부하세요라고 하면 뭘 공부하세요라고 해야 될지가 그니까 자 공부하세요라고 했을 때 여러분 이럴 때 공부하셔야 됩니다라고 하면 뭘 공부를 하라고 해야 되는가? 그 만약에 조금 이제 길게 보시는 분들은 이제 시장이 언젠가는 꺾일 것 이제 다시 꺾여 올라가잖아요. 다시 상방으로 돌아가 달라갈 때 그때 이제 매매하는 어떤 종목을 사야 또 수익이 극대어질 수 있을까 그런 거를 미리부터 준비를 하는 거죠.

71. 그래서 네. 그럼 결국 시장이 나중에 살아날 때 어떤 종목들이 먼저 올라갈 수 있을까? 음. 그럼 결국 기업 분석에 대한 공부인가? 이게 되게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그니까 맞는 말인데 정답은 없어요. 그 그러니까 이게 맞는 말인데 너무 처물리는 방법은 어떻게요? 원래 처물리는 건 쉬워요. 그냥 내가 사면 물려요. 원래 오히려 저런 분들이 수익이 되게 좋은 게 맞아. 반대로만 하면 되잖아요. 맞지. 제일 힘든 분들이 뭐냐면 반반하시는 분. 아, 이분들은 진짜 힘들어요. 그니까 이게 이게 어려워. 이게 어려워. 어 이게 주식을 뭐부터 공부하냐?

72. 그래서 사실 여간 저는 요새 그게 아 이게 돌고 돌아 결국 마인드셋인가라는 생각 들거든요. 이게 내가 달리는 거를 조절하는 건 마인드셋으로 여기서 멈출 때 멈출 줄 알아야 되고 욕심 부리면 안 되고 이거는 이제 주행을 할 때 내 상황 판단을 할 때도 마인드셋이 필요한데 제대로 운전을 시작하기 전에도 사고 내면 안 되겠다. 뭐가 안 되겠다. 약간 이런 마인드셋을 가지고 운전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사실 여러분들한테 그래서 욕을 많이 그런 얘기들 위주로 좀 많이 약간 정신 교육 위주를 오히려 좀 많이 하는 거 같기는 한데 [콧방귀]

73. 참 어렵긴 한데 말씀하신 것처럼이 어차피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거 없거든요. 지금 올라가는 거 그러니까 하지 말아야 될 거는 명확하게 말해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뭘 해야 되냐 정답은 없어. 하지만 뭔가이 시장을 통해서 뭐라도 느끼고 있고 배우는게 있어야 돼. 깨닫는게 있어야 돼. 지금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구나. 이런 거 하면은 이런 거를 해 볼까, 저렇게 해 볼까? 생각을 많이 하는게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데 뭐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거. 지금 시장 빠진다고 그 이겨 먹으려고 하는 거. 저는 그 있잖아요.

74. 시장이 빠져도 올라가는 건 있습니다. 여러분 안 올라가는 건 여러분 과감하게 쳐내고 지금 올라가는 종목을 사 가지고 뭐 수익을 봐서 앞전에 손실을 복구하고 그다음에 뭐 다시 들어가고 뭐 솔직히 말이 쉽지. 그니까이 하락장에서 배운 거를 잊어버리시면 안 돼요. 항상 이게 장도 좋아지면은 또 다 까먹고 또 과거로 리셋이 되고 그러는데 맞아요. 그럴 때마다 이제 한 번씩 떠올려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그럴 때마다 이제 잔소리는 또 저희가 잘하니까 사실피 님은 너무 마음이 따뜻하셔서 혼을 잘 안 내세요. 항상 약간 따뜻한 이미지인데 그 테디 님은 너무 성격이 그 잘못 배웠어.

75. 너무 너무 승질 머리가 더러워 그런 거가 제가 중간 제가 중간 착하신 분 이렇게 아시면 됩니다. 근데 물려서 멘탈이 강해지는 건 아닌 거 같아. 물린다고 멘탈이 강해지진 않아요. 보통 그 물림의 단계가 있잖아. 그 약간 너무 물리면 그냥 체념하게 되거든요. 그냥 에라이씨 모르것도 어떻게 되겠지? 이게 멘탈이 강해진게 아니야. 착각하면 안 돼요. 멘탈이 강해졌다라는 건 그럴 때 쓰는게 아닙니다. 어 그래서 뭐 잠 어려워. 근데 지금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냥 뭘 해야 될까요? 하면은 어차피 여러분들이 할게 없다.

76. 지금 뭐 할 거냐? 이렇게 빠지는데 뭐 지금 다 손절 쳐 가지고 뭘 살 건데? 안 살 거예요. 그럼 안 살 거면 지금 그 뭐 인생 교훈했다 생각하시고 그동 가시고 이제 은행에 넣으실 거다라고 하면 그 또한 존중합니다. 저는 그런 일들이 조만간 일어날 거라고 보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면서 아 예금에 대한 매력이 높 그냥 은행 5%가이 얼마나 귀한 5%인지를 깨닫고 이제 안전 자산으로 가는 거죠. 근데 이게 되게 결국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뭐 물가를 낮추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 이상의 성장률을 기업들이 보여 줘도 물가는 잡히게 되는 거거든요.

77. 그러니까 옛 그니까 기업은 성장하 기업의 성장은 막 거의 더디 물가만 올라가면 그게 이제 진짜 문제가 되는 건데 지금은 사실 AI 산업으로 기업들의 성장도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물가 상승이기 때문에 과거처럼 시장에 돈을 와방창 풀어서 생기는 그니까 의도적으로 통화 정책을 통해서 아 코로나니 뭐니 빨리 시장에 돈 풀어라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물가 상승하고는 다른 부분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있는 건 맞아서 꼭 과거에 데이터를 끄집어 가지고 막 이제 막 말할 건 아니기는 한데 어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물가 예금에 대한 이자가 너무 매력적이겠지만 지금 사실 이거는 미국 안에서도 나오고 있는 현상 같은데 장기 국제 수익률 높잖아요.

78. 어 그죠. 근데 사람들이 증시에서 자금을 안 뺀단 말이에요. 자, 증시가 버티고 있어요. 그러니까 장기 국채 수익률의 이자를 5% 넘게 주겠다라고 하는데도 안전빵인 국채로 확 넘어가지 않고 증시에 머무르고 있다라는 것. 기업들의 성장과 이런 것들을 그보다 이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시장. 그게 이제 미국장에는 미국장에서 일어난 일들이죠. 국장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쉽게도 근데 이게 결국에는 미주식 또한 안전 자산 취급을 받다 보니 증시 안에서는 미주식이 안전 자산이다 보니 사실 지금은 매수할 이유가 없기는 해요.

79. 시장에 매수. 그러니까 국장이 그렇다고 안전 자산이 아니다. 뭐 그런 막 정말 투자하면 안 되는지 그런게 아니라 국장 그만큼 더 변동성이 크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예상하는 뭐 하락이 정도이 정도 아이 정도 빠졌다 가겠지라고 생각하면 항상 그 이상을 보여주고 여기까지 가겠지라고 생각하면 그거보다 더 많이 올라가는게 국장이어 가지고 됐어. 항상 이제 그 이상을 위해서 항상 데뷔를 해야 돼요. 그 그놈의 설마가 항상 맞는게 설마 여기까지 가겠어요. 그럼 설마 거기까지 가고요. 설마 여기까지 한 번에 반등하겠어요? 설마 거기까지 한 번에 반등이요.

80. 그니까 국장은 그게 이게 박스 이게 저도 이번에 여러분들한테 조금 안타 아 좀 박자감 좀 아쉬워라고 느꼈던게 뭐냐면 솔직히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이 박스건이 코스피 박스권 안에서 남들 다 죽었을 때 여기서 진짜 박자감 리듬감 미쳤단 말이에요. 막 둠치 우리 엄청 잘 놀았어요. 근데이 이런게 시장에서 한 번씩 나오거든요. 그니까 이게 여기를 깰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타이밍에서 여기를 깨버려요. 이렇게. 그니까 이게 예상하지 못하게 근데 문제는 얘가 박스권 하단을 뭐 구렁이 답 넘어가서 가한게 아니라 개파락으로 넘어가 버린단 말이야.

81. 이런 식으로 그 갑자기 대응을 할 수 없는 구간을 한 번에 줘서 선택지를 줘요. 어 갈래 말래 갈래 말래. 너 여기서 멈출래? 너 이거 투매 같지? 어 투매 맞아. 투매 맞은데 버텨볼래? 버텨볼 거야? 그러면 사실 버틸 수밖에 없거든요. 어지간하면 이거 투매니까 그럼 거기서 한 번 더 투해 줘요. 약간 이래서 또 버틸래 말래 버틸래 말래 이래서 버티면 또 한번 투해 줘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사람 다 피말리고 그다음에 남들 다 죽었을 때 이거 메꾸는데 진짜 수직 상승으로 메꾸는게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사람 선택지 여기서 선택지 한번 줬고 지금도 선택지 주고 있는 거거든요.

82. 여기서 시장은 또 자 여기가 바닥인 거 같지? 바닥인 거 같지? 볼맨 하단 뒤었다. 여기 바닥인 거 같지? 어때? 고스톱 고스톱 과매도 구간인데 어때 뭐 딱히 악재는 없는 거 같지? 어 어떻게고해 볼래? 버텨 볼래? 응 버틸게 하 한 번 더 투면 나와요 보통.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거기서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나면 그때부터 막 팡팡 치고 올라가는게 또 국장이라서 국장은 그만큼 변동성이 너무 커요. 그래서 그런 거 같아. 지식도 되게 중요한게 이런 변동성에서 안 흔들리려면 여러분들이 진짜 그 차트적인 공부도 되게 중요한데 아까 말한 것처럼 약간 스스로 공부라는게 꼭 기술적 분석만 말하는 거 아니에요.

83. 그 그런 것도 있잖아요. 내가이 종목에 대한 확신을 얻는 거는 꼭 차트 때문에 확신을 얻는 건 아니야.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듣고 이러한 여러 가지 근거들을 삼았을 때 내가 앞으로 시장 돌아가는거나 뭐 이런 것들 상황들을 생각해 보고 과거에는 보통 중간 서거 끝나고 보통 아사리판 흔들림 한번 나왔다가 그렇게 한번 쫙 투에 나오고 또 그때 물량 받아서 올렸다. 어 근데 지금 시장도 보면은 악재는 없다. 그럼 결국 그런 식으로 갈 가능성도 높겠지. 그러면 멀미는 더럽게 나오고 더럽게 짜증나긴 하지만 이알 물고 한번 버텨 보자. 뭐 요렇게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니까 요런 공부를 하라는 의미예요.

84. 그니까 내가 알아야 이런 변동성에 좀 덜 흔들립니다. 국장은 진짜 개변태거든요.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는 개변태 시장이어 가지고 [한숨][콧방귀] 아 뭐 뭐 명상 마음 그건 아닌데 시험 시험하시면 돼요. 맞아. 시험 느긋 느긋하게 해야 되는데 그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 보통 길이 있잖아요. 남들이 다 가는 그런 길보다는 험란한 길이 정답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될 거 같은데 이제 또 이것도 많은 개인들의 고민 사항이긴 해요. 네. 이게 사실 이번에 내려갔었던 거는 사실 별 문제 안 돼. 아니 2번 투매 전에 잡았으면 어차피 뭐 매수해 봐야 코스피 뭐 6천 중반대에서 매수를 했을 거기 때문에

85. 사실 이번 투매가 끝나고 반등 나오면 그 정도는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가격대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 정도의 손실은 지금 조금만 더 추매하거나 뭐 하고 기술적 반등 노리거나 갭자리 한번 노려 갖고 뭐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 문제는 과거 9,000대에 있었을 때부터 무너졌잖아요. 네. 그니까 그때 물렸던 잔재들 같은 경우는 손실이 너무 크단 말이에요. 지금 그니까 이때 좀 회복이 되나 싶을 정도로 그니까 물론 이때 4989에서 좀 구간 대응을 해서 평단을 낮췄다 한들 평단이 여전히 손실이 커요. 그러면 그렇게 손실이 큰 종목에 대해서 님 같은 경우는 그 손실율이 큰 종목을 그냥 방치한다.

86. 혹은 돈 생길 때마다 걔를 어떻게든 이약 물고 추매를 한다. 아니면 다른 거를 본다. 뭐 어떤게 현실적인 조언이 될까요? 솔직히 근데 9,000에 샀다는 거는 한 8,5 그까 평단 낮춰가고 지금 한 8,300 됐어. 그 난이도가 진짜 최상이에요. 예. 진짜 이거 난이도 정말 좀 쉽지 않은 방법이에요. 그럼 어 어떻게해요? 그분 그분들은 어떤게 현실적인 조언일까? 예를 들어 지금 저는 하이닉스를 270만 원에 샀어요. 이런 분들한테. 하이닉스 270 어제 상담했던 거 같은데. 그래요? 아니 250만 원 했었어. 아, 실적. 근데 실제로 260, 270대 사신 분들 많아요.

87. 그때 뭐 유튜버들 보면은 뭐 지금 안 사면은 기회가 없습니다. 막 이래 가지고 막 집팔아서 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기 때문에 실제 있을 만한 [콧방귀]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데 물타기 해야죠. 조금이라도 할 수밖에. 근데 이제 그런 거야. 그분이 융통할 수 있는게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2천만 원을 가지고 내가 융통할 수 있는 현금의 전부였어요. 그 사람이 2,500만 원을 가지고 하이닉스를 몰빵을 한 거야. 그래갖고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돈은 사실 2, 300만 원밖에 안 돼. 고 월급 받아가지고 월급에 반을 하이닉스 추매하는데 쓸 순 없잖아요.

88. 어 그거는 현실적으로 내가 2,500을 하이닉스에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지금 내가 유동할 수 있는 현금은 200만 원 3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그럼 여기서 내가 빛을 내서라도 하이닉스를 물을 타서 평단을 낮춰야 되는 거지. 지금 많이 그렇게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그분들 털고 갑니다. 그러니까 그분들 때문에 지금 이렇게 시용 물량들 쌓인 거고 그렇게 죽어가고 있는 건데 그럼 이제 그런 분들한테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뭘까? 저도 사실 이거는 좀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어서 음 어떻 만약에 그렇게 저는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이분한테 뭔가 마냥 거기까지 기다리라고 말할 수도 없는 거고 추매하세요.

89. 만편하게 그냥 우리가 보기에 아 뭐 160만 원 정도로 평단 낮추세요. 말이 쉽지. 그만한 돈이 없으면 못 낮추니까 그럼 그렇다고 손절하세요 하고 딴 거 사세요라고 하 좀 애매하고 어떤게 가장 그 효전 본전 본전에서 탈출하는 거는 현재로서는 답을 뭐라고 내기가 되게 힘든 일이에요. 우리가 뭐 농담 삼아서 총선전에 갑니다라고 얘기하지만 총선때가 됐는데 예를 들어 2차 전지 제약 바이오가 메인 섹터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반도체가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뭐 그때가 된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다시 뭐 200, 300 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적당한 손실 구간에서 저는 끊어야 될 거 같아요.

90. 음. 그거 차라리 포트를 한번 재정비하는 식으로 가는 게 맞다. 네. 그고 저도 사실 제가 이제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잘 생각하시면 돼요. 어, 제가 극단적으로 말해 주는 케이스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일단 제일 쉬운 거는 내가 2,500만 원을 한 종목에 많이 손실을 들고 있다. 그럼 나머지 한 300만 원 갖고 추매해 가지고 평단을 낮춘다. 그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그걸 낮춰 가지고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라는 건 너무 아쉽고. 그럼 그다음에 해 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은 그거거든요. 저는 차례 300만 원 갖고 새 시작하세요.

91. 새 시작해서 300만 원 갖고 한 종목에 50만 원씩 사서 내가 오늘 3만 원, 5만 원, 6만 원 벌어서 수익금이 일정수중 쌓이면 하이닉스 한 주 덜어내고 음 그니까 예를 들어 내가 삼성전자를 30만 원에 샀는데 지금 2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내가 한 주당 10만 원 손실이야. 근데 내가 오늘 매매를 해 가지고 이번 주 동안 매매로 12만 원을 벌었어. 그러면 삼성전자 한 줄 파는 거예요. 그러면은 내가 12만 원 벌었는데 삼성전자 한 주 팔았으니까 10만 원 손실 받고 그럼 난 2만 원밖에 못 본 거거든요. 하지만 삼성전자에서 돈이 조금씩 풀려요.

92. 돈이 묶여 있던 돈이 풀리면서 원래 내가 매매했던 것보다 금액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거든요. 이게 제가 제일 많이 말하는 숙제의 개념이기도 한데 이게 현실적인 방법. 근데 이것조차도 할 수 없는 상황일 수 있어요. 난 그럴 돈도 없다. 지금 저 얼마 있어요? 150만 원인데요. 이런 분들도 있어요. 그러면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두 번째 조언은 어차피 자신의 지금 - 40% 50%인 종목은 이미 내 자산은 깎였어요. 여러분 눈에는 안 팔면 손실 아니야라고 해도 실질적으로 이미 자산은 날아가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100주를 갖고 있어요.

93. 그러면 그냥 지금 시장가로 팔고 시장가로 100주 다시 사요. 그냥 그러면 달라진게 없어요. 생각해 보면 세금 정도 떼인 거잖아요. 뭐 한 도가 때 한 도가 차이 날려나? 그니까 왜냐면 똑같이 수량은 100주야. 그니까 내가 100주인데 - 50%였다. 계좌에 찍힌 숫자만 바뀌는 거죠? 계좌에 긴 숫자만 바뀌는 거예요. 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계좌에 찍인 숫자는 바뀌 내 자산의 가치는 바뀐게 없어요. 뭐 세금 정도 떼인 거 정도 간 1% 정도 돼인 거 있겠지. 근데 그 정도 손실 본 거 말고는 내가 그냥 - 50%로 100주 들고 있으나 얘 그냥 지금 팔고 100주 다시 사서 0%인 상태로 100주 들고 있으나 이때와 이때는 내 자산의 가치는 똑같다라는 거예요.

94. 그러면 이때부터는 사람이 대응이 할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손 - 50%가 -30% 됐어. 그러면 어차피 안 팔아요. 왜냐면 아씨 그래 봐야 -3%인데 안 팔란다. 이런데 여러분들이 0%였던 종목이 20%까지 올라간 상태야. 근데 거기가 저항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일부 팔아요. 신기하게도. 그러니까 이게 되게 별거 아닌데 제가 이거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이게 결국에는 우리가 행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뭔가 좀 내 뇌를 속여야 돼. 내 뇌를 속이는게 좀 중요한 거 같아서 만약에 진짜 현금 여력도 하나도 없고 고점에 물려 있어.

95. 아, 나 삼성전자 30만 원 와야 본전이야. 그런 분들은 그냥 지금 팔고 그대로 다시 사고 30만 원에서 팔아요. 그 결국 이제 그거네요. 반 강제적으로. 네. 소액 투자로 다시 이제 제기를 하는 방법이잖아요. 어, 사실 근데 똑같죠. 왜냐면 그 내가 삼성전자를 100주를 갖고 있었는데 30만 원에 백주를 갖고 있었는데 그걸 지금 팔고 20만 원에 100주를 다시 샀어. 그 상태. 그러니까 - 30%가 줄어가는 걸 볼 것이냐? 음. 0%가 올라가는 걸 볼 것이냐. 어차피 목적지가 30만 원이라고 한다면 내가 30만 원 와서 팔고 싶어라고 하면 마이너스인 거 줄어들어가는 거 구경하지 말고 밀어서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거 봐요.

96. 30만 원까지. 차라리 그렇게 하면 중간중간에 저항마다 사고 팔고라도 할 수 있어. 그러면 훨씬 더 효과가 좋거든요. 근데 마이너스인 종목을 구간 대응하려고 못 하는데 수익인 종목을 사고 팔고 하는 건 좀 쉽거든. 그니까 그니까 그런 식으로 만약에 진짜 너무 답답하신 분들은 요런 편을라도 써서 뭐라도 해야지 그냥 아무것도 내가 지금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나는 그냥 손 놓고 아무것도 안 하려다 이러면은 안 된다. 그냥 그까 말씀하신 것처럼 적정한 구간이 왔을 때 예를 들어서 코스피 지수가 더 못 갈 거 같고 여기서 막힐 거 같아. 그럴 때 눈 닦고 손실이어도 좀 줄어내든가.

97. 근데 그렇게 할 자신 없으면 다른 편을 좀 머릿속에 생각해서 뭐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그냥 가만히 방치해 두면은 안 된다. 뭐 요거 좀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계좌 대신 줄 테니. 계좌 줄 테니 대신해주 내 거 하기도 힘들어. 죽겠습니다. 손절 재진입 좋은 거 같아요. 그런데 바닥이 더 내려가면 좋은 거 아니에요? 똑같은 거죠. 더 싸게 살 수 있잖아요. 그렇죠. 내가 팔았는데 팔고 다시 살려고 했는데 팔자마자 더 내려갔어. 그럼 좋은 거지. 근데 내가 팔고 다시 샀는데 또 내려가. 그러면 그냥 들고 있는 거랑 다를게 없죠. 어차피 내가 갖고 있었어도 그 종목을 교체하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98.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탄탄한 종목이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지 뭐 개잡주를 내가 들고 있어. 그럼 종목을 교체해서 뭐 3전이나 닉스로 가는 거 괜찮지? 근데 삼전 닉스가 분명히 현대차도 좋은 종목인데 답답하면 그냥 팔고 그 가격에 다시 사요. 그러면은 마음이라도 0%에서부터 쌓아 올라가는 맛이라도 볼 수 있지. 순간엔 아픈데 또 홀가분합니다. 그니까 요런 식으로라도 하든 편법이지. 그냥 뇌를 속이는 거야. 뇌를 이걸로 뭐 근데 그렇게 만약에 해 가지고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이 어떤 악재 사는 거잖아요. 남들 던질 때 사는 거고 남들 던질 때 나도 던지고 나도 그대로 다 거긴 한데

99. 어쨌든 리셋됐잖아요. 뇌를 속였기 때문에 어떤 그 느낌을 아실 거 같아요. 아 내가 추격 매수만 맨날 하다가 아 그렇지 그지 이럴 때 사니까 아 이게 수익이 잘 나는구나. 그니까 뇌를 속여라. 어, 왜냐면은 우리는 인간이란 동물이기 때문에 약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라도 약간 그런 식으로 현혹시켜서 있게 되면 그렇게 살 자신 없으면 그냥 제일 좋은 건 사실 숙제 수입금 생길 때마다 그 재 덜어내는 방식으로 운용하는게 제일 좋고 내 그러다가 운좋게대 평단까지 올라오면 감사한 거고 중간중간에 구간 대응 뭐 수익금 많은 날에는 조금 더 많이 구간 대응할 수 있는 거고 뭐 그런 거니까 그니까 요것만 여러분들이 좀 잘 병행하시면 또 요런 투매 시장도 또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100. 네. 오늘은 회복이 안 되나 봐요. 그러게요. 어. 근데 뭐 중간 선거까지 시간 좀 많이 남았잖아요. 아, 아니지. 2주 3 2주 반 남았네요. 또 그죠. 티티 님, 손절 원칙이 맞다 싶네요. 자르고 올라가면 498. 근데 이게 저것도 교과선인 거 같아요. 이게 손절의 원칙을 지켜서 그런데 이거야. 그래, 원칙을 지키자. 씨. 그래. 아, 손절해야 돼. 그래. 아이씨 손절 탁 눌렀더니 이제 다음 날부터 쭉 올라가면 이제 머리로는 어 나는 원칙을 지켰어라고 하지만 그게 한 번 두 번 세 번 쌓이면 이제 그게 힘들어요. 솔직히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손절을 할 손절을 그니까 투자 성향 내가 정말 목적이 같이 다회제하고 돈만 쫓아서 왔다.

101. 단타 변동성만 노린다. 이런 거는 그냥 말 그대로 도박인처럼 하는 거니까 투기처럼 하는 거니까 손절가를 잡는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 뭔가 흐름을 보고 좀 기호흡으로 좀 생각을 하면서이 종목에 대해 공부도 했고 이거 나쁜 종목이 아닌 거 같은데라고 하면 그런 종목은 손절가를 잡으면서 가는 건 리스크 관리 때문인데 그렇게 손절을 해야 될 상황까지도 생각되는 종목이면 아예 더 크게 계획을 잡고 분할 매수를 들어가 버리던지 그냥 아래로 그냥 그래 씨 냉는둥 아래로 한 25% 빠져라 그냥 25% 빠질 때까지 내가 5% 빠질 때마다 내가 뭐 200만 원씩 산다.

102. 그지 않기만 전을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손절하는게 꼭 능산 아니다. 정 규칙 그리고 원칙은 맞지만 이제 이거는 종목에 따라서 좀 다르게 적용될 수도 있는 것 같다. 요런 거 좀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손실 노물 손실액 한번 찍히고 점점 잊어가느냐 계속 속쓰리는 채로 버티냐이 차 이것도 맞아요. 그니까 이게 그 순간에는 진짜 뼈를 돌려내는듯한 아픔이 생기거든요. 근데 너무 신기한게 며칠 지나면 기억 안 나요. 어, 며칠 지나면 기억 안 나고. 어,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개인 매매할 때 저는 보통 1년에 한 번 딱 몇 연말에 하거든요.

103. 음. 몇 연말에 제가 1년 동안 번 기간 수익에 한 30% 정도에서 20 2 30%는 그냥 손절 파티예요. 그냥. 왜냐면 내년에 또 새로운 또 시드가 있어야 되고 돈을 돌려야 되니까 혹시 세금 문제로 하시는 건가요? 뭐 국장에서 세금이요? 뭐 위증 시도가 아니고 뭐 국장은 세 없죠. 확인 뭐 국정 세가 아직 도입이 안 됐기 때문에 국장에서는 뭐 그런 거 없으니까 보통 그러면은 이제 한번 손절 딱 치면은 막 한 2, 3천 이렇게 막 다다닥 치면은 그 그 되게 좋아요 여러분이 자꾸 시장가 전략 매도 시장가 전략 매도 막 할 때마다 계좌에 막 막 별 감흥이 없어요.

104. 막 점점 일정 수치 올라가면 막 사이버머니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이제 저녁에가 가지고 소주 한 병 딱 먹을 때 이거 소주 하나가 이거 보통 비싼 술들 막 몇백만 원짜리 술 있잖아. 300만 원짜리 쏘주라. 혼자 세뇌를 하는 거지. 1년 고상한 나를 위해서 또 300만 원짜리 술을 또 내가 다 먹네. 이렇게 소주 한 세 병 먹고 그러면 1천만 원이잖아. 그리고 뭐 삼겹살 1인분을 15,000원이라 생각하지 않고 이거는 35만 원짜리 거기다. 막 이렇게 생각하면서 탁 먹고. 그럼 나를 위한 사치를 부렸다. 올해. 어, 나 이번에 주식으로 이만큼 벌었는데 내가 오늘 나를 위해서 한 몇 천 썼다.

105. 그래, 이렇게 하고 끝내거든요. 그래서 이제 원래 1년에 저도 연말에 한 번에 그렇게 다 밀어요. 그니까 그게 고통은 잠깐이야. 그니까 뇌를 속여야 돼. 약간 저 요새 자꾸 저의 뇌를 속이기 위해서 약간 그런 것들이 있는데 뭐 그렇습니다. 그니까 주식하면서 저도 제일 이제 힘들고 그런 구간들을 생각해 보면 일단 귀가 얇으면 힘들어요. 그것도 그래. 그 요즘 같은 경우 뭐 증권 방송 하루 종일 틀어 놓으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진짜 그러면은 대혼란해요. 진짜 한 사람마다 하는 얘기 다르고 얘는 이게 좋다 그러고 얘는 이게 좋다 그러고 정답은 없고 어느 날은 얘가 잘 맞고 어느 날은 얘가 잘 맞고

106. 맞아 난리해 진짜 근데 아데 나도 증검 방송 나가지만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나는 내가 투자산자 입장이었으면은 우리는 도움이 되지. 우리 방송은 사후 분석이 아니기 때문에. 어 근데 뭐가 좋 뭐 그 그지. 아무래도. 근데 이제 답답한 마음에 약간 뭐라도 좀 기대고 싶은 심리. 괜히 최스님이 아 괜찮아. 아 겁 먹지 마. 울지 마요. 뚝 막 이러면은 또 괜히 괜찮은가? 약간 요런 생각이 드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보는 건데. 어 그래요. 뭐 그 저희 방송이 약간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사람들이 한쪽으로 이렇게 치우쳐 있으면은 거기서 딱밤 때려 가지고 다시 중간으로 돌려 놓고 너무 이렇게 신나 있으면은 뿅망치 때려 가지고 다시 또 내려놓고

107. 네. 그죠. 그렇죠. 너무 다운돼 있으면 또 이렇게 해 주고. 참 그래. 참 주식이 정보를 얻기 위해서 방송을 보는 건가라는 생각보다는 나름의 안도감과 그런 거를 얻기 위해서 하는 건데 여러분들이 주식 방송을 보시든 어디 가서 글을 보시든 뉴스 기사를 보시든 그거를 저 사람의 의견은 저러하구나.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저 사람이 그랬으니까 그럴 것이야라고 보면 안 돼요. 그니까 저 사람의 의견이 아, 제가 말하는게 내가 납득이 가. 아, 제가 말하는 근거가 이런 것 있고 나도 그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항상 다른 다양한 관점도 생각해 봐야 돼요.

108. 그니까이 사람이 이렇게 말을 했는데 괜히 거기다 그 마냥 또 부정적으로 보라는 건 아니지만 어,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방송이나 글을 봐야지 그냥 왜 저 사람이 이렇게 말는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이 있고요. 방송을 보다 보면은 그냥 남들 다 많 뻔하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어, 여러분들이 방송을 보다 보면 없는 사람이 훨씬 많긴 할 건데 이제 그런 건 이제 여러분들이 뭐 눈을 키워야겠지 뭐. 그래서 그런 것들 생각하면서 방송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109. 네. 저는 그렇더라고요. 뉴스 뭐가 나와서. 어떤 올라가고 있 그거 사면은 거의 물리더라고요. 음. 열번 사면 한 번 수익 나고 그지? 그래서 이제 뉴스 보고 매매는 저는 안 맞는다고 느꼈어요. 뭐 그걸로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승률이 10% 20%밖에 안 돼요. 그걸 했을 때 그런 시장이 있어요. 뉴스가 유독 잘 맞는 잘 맞을 때도 있어요. 맞는 시장들이 있어요. 그 그게 약간 뭐라고 해야 되지? 그니까 그런 뒷배경 시장 분위기가 약간 일정 매매가 한참 잘 맞을 때가 있거든요. 이번 주에 뭐 있으니까 이번 주에 뭐 가겠구나. 그럼 진짜 그런 애들이 가고.

110. 그니까 요게 그 주식이 계속 바뀌거든요. 이게 그래서 우리가 뭔가 정답이 없다라고 말하는게 지금 시장에선 이게 정답에 가까운데이 시장 분위기 조금만 바뀌면 이건 완벽한 오답이 되버려요. 그래서 사실 방송이나 이런 데서는 이런 얘기들보다는 그냥 항상 지금 핫한 종목군들 위주로 막 얘기를 다루는게 그 시장에서 핫한 종목군들을 다루는게 제일 리스크가 적기 때문이에요. 음. 어, 그냥 지금 잘 가고 있는데 뭐 이유가 있겠지 뭐가. 어쨌든 시장이 선택을 했든 뭘 했든 그럼 그런 걸 말했을 때 그런 일들이 더 가면 자랑할 수 있는 거고 떨어져도 그런 종목들은 또 금방금방 시장 분위기 따라 올라가기도 하니까 이제 뭐 손절가는 대충 잡아주고 뭐 그냥 그렇게 막 하면 그냥 올라가면 좋은 사람 되는 거고 떨어져도 손절가 잡아 주지 않았냐 하면 되는 거라서 여러분들이 보는 방송이나 이런 것들이 흔히 이렇게 되는게 많아서 그냥 되게 중요한게 아까도 말했지만 그 있잖아요.

111. 그 본인만의 인사이트가 있는지이 사람만의 뭔가 생각이 있는지 이런 거를 좀 중점적으로 보시고 이런 정보를 얻어 가야지 방송을 통해서 안도감을 얻어 가신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어 알겠죠? 됐죠? 그래요? 아 우리 방송만 봐 주신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그렇다고 뭐 우리가 정답은 아니에요. 정답이었으면 뭐 저기 코스피 뭐 저 7,100 찍었을 때 다 팔려고 했겠지. 다 팔려고 했겠지. 그때 내가 박스권 상담 못 두른다 했는데 하단을 깰 거라고 나도 생각 안 했어. 이거는 나도 생각을 잘못한 거죠. 그래도 6천 깨질 거에 대한 얘기를 하긴 했었잖아요.

112. 그렇죠. 뭐 사실 GP 님이 이거 그래도 한 5,300까지는 봐야 되는 거 아니냐. 항은 항상 설마 설마하면 가더라고. 설마 6천 깨지겠냐 그러면 5,300이요? 그리고 뭐 그래요? 아, 근데 레버리지가 없었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 거예요. 신용이 너무 많았어. 레버리지가 있어 가지고 지금 이게 과하게 반응을 하는 거지. 이거는 뭐 차차 줄어들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또 그런다. 이제 대신에 올라갈 때는 사람들 못 하게 올라간다. 뭐 그죠? 아,이 한 번 더 오면 사야지 하는데 그 안 주고 그냥 가. 그리고 거기서 한번 올라가면 어, 뭐야, 오늘 왜 이렇게 올라가?

113. 다시 한번 눌림 주겠지 하고 기다리면 그때부터 눌림 안 주고 나다 올라가 가지고 털린 사람들 재진입하게 웬만하면 귀에 안 주고 또 올라가거든요. 시장이. 뭐 그게 언제 오냐 그럼 몰라요. 언제가 오겠죠 뭐. 뭐 뭐 연말 안에 한번 오겠죠. 그 여러분들이 근데 안 올 수도 있겠다 싶은게 이번에 사람들이 7, 8월 달에 너무 울어 가지고 6월, 7월, 8월에 너무 울어. 산타 할아버지 거의 하일 때 쓸 것 같거든요. 지금 적당히 [콧방귀] 울어야지. 새끼들 6, 7월, 8월 달에도 울더니 지금도 울고 있는데 지금을 달려고 뻔뻔하게 지금 약간 이럴 수 있어서 지금이라도 안 울고 다들 좀 착하게 지내고 뭐 하다 보면은

114. 또 좋은 날이 오겠죠. 그니까 본인 투자가 이건 본인이 제일 잘할 거야. 본인 투자가 근거가 있어하는 투자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생각 없이 하고 있는 투자인지 만약에 본인이 근거가 있고 생각을 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하면 이런 변동성의 짜증은 나돼. 또 무너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장 중에 방송 중에 좀 말아 올라가면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말아 올라가 그냥 또 빠지고 있네요. 볼벤 하단선이네. 근데 이번 주 금요일 날 금요일 날 금요일 날 종가 5,800은 지키지 않을까? 지켜줘야 금요일 종가가 중요하죠. 지금 뭐 이제 화요밖에 안 됐으니까.

115. 금요일 종가 5,800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더 빠진다. 와, 잠깐만. 그 아, 그럼 만약 만약에 한번만 해 볼까요? 우리 만약에 아이고, 위험한데. 아, 만약에 네. 만약에 여기서 빠지면은 아, 하지 말까? 만약에 하지 말까요? 저 만약에 빠지면은 저는 4,900 간다고 봅니다. 4,900. 네. 5,000원 한번 건드려 줄 거 같아요. 거기를 건드려야 진짜 정말 버티고 버티선 사람들도 다 아마 항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야. 5천을 깨면서 약간 극한의 겁을 준다. 그렇죠. 그 이제 9시 뉴스에서 코스피 지수 고점 대비 40% 삼성전자 산 사람들 손실 얼마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주식한 사람들을 이제 바보 만드는 그런 뭐

116. 음 인터넷 막 이런 나오면서 너 아직도 주식하니 막 이런 분위기 예금하면 지금 5%를 준대 그러면서 그건 원금 수질도 없대 막네 그쪽으로 이제 삭 사람들 이동시키고 그리고 이제 바닥 나오고 짠고 이제 막 날아가겠지 아 그렇죠 피 님은 는 알았어요. 일단 알았어요. 나는 나는 말하지 않겠어. 난 여기서 나는 바닥이라고 생각하겠어요. 그냥 저도 바닥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바닥이라고 생각하겠어. 네. 혹시 만약 만약이라는 거 정말 정말 그 정말 작은 확률로 지금 그럴 수 있다 이거지. 아, 그렇죠. 그렇죠. 지금 계속 말하이 작은 확률이 계속 틀어 있어서

117. 아 그 트럼프 때문에 아 작은 확률 아 설마 이러겠냐면은 다 빠지고 있어 가지고 미리 알고 안 무서워요. 나는 무섭던데 그니까 우리 그렇게 생각하자 지금도 그때 계속 닭강정 예를 들었지만 이미 지금 시장에서 쇼핑하시고 추매하실 때는 닭강정 딱지 지금 30%씩 붙여 놓은 상태야 여러분들이 30% 주셨어요.고 30%이 정도면은 싸다 하고 주었는데 여기서 더 빠져 그러면은 닭강정이 몇 개 안 남아 가지고 그냥 빨리 끝내려고 50% 탁 붙인 거야 그냥. 그러니까 어차피 그 50% 딱지 붙은 닭강정은 어차피 수량이 몇 개 없어요. 맞아. 그 다 살 수 없어.

118. 어 얼마 안 남았어. 운좋은 사람들만 살 수 있고 그리고 또 맛이 없어. 중요한 거는 맞아요. 어 맛있. 어 그죠. 다 식어서 이거 맛있는 거 일찍 산는 사람들이 맛있는 거지. 진짜 따끈따끈 그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맛이 없어 지금. 그렇죠. 아, 지금 그래서 좀만 수익 나면 팔수 팔게 돼 있어요. 아, 그래 30% 지금 할인 딱지는 붙여져 있는 거다.이 이건 할인 딱지는 할인 딱지다. 근데 50% 할인 딱지 붙을 수도 있다. 근데 그 50% 할인 딱지가 붙을 때쯤 남아 있는 닭강정은 몇 개 안 남은 거랑 사실 이거를 잡을 수 있는

119. 어차피 우리 사지도 못해.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거 진짜 그 붙자마자 바로 누군가 쓱 집어가지고 그건 어차피 못 잡아. 그러면은 적당히 우리는이 정도면이 정도 할인해 줬으면 사고 이제 뭐 여러분들이 이제 개작주 샀는지 아닌지는 저희는 모르겠지만 뭐 여러분들이 뭐 이상한 것만 안 샀으면 뭐 문제되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정도 가격이라고 한다면. 근데 옛날에 진짜 8,000선 위에서 산 것들에 대한 손실이 너무 크다면 아까 말한 것처럼 뇌를 속이는 방법들 제가 몇 개 알려줬죠. 그런 걸로 해서 조금씩 풀어 나간다 생각하시면 잘 될 거 같습니다.

120. 네. 아, 잘 됐죠. 음. 길게했네요, 오늘. 아, 오늘 되게 길이네요. 아, 그러면은 왜요? 왜 왜 왜 아이고, 다 지피님 때문에 지금 사람들 다금 대실망했잖아요, 지금 4,900 얘기 해 가지고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이 부분은. 아, 괜찮습니다, 여러분. 아, 어차피 거기 갔다 온다 어차피 가게 되어 이러니까. 자, 너무 지금 시장 맞아. 이번 주 테슬라와 메타가 다시 살려줄 건데 뭐 뭐가 문제야?라고 목요일 날 울고 있는 체스가 아니길 바라요. 저커버형 믿어야죠, 뭐. 아, 할 수 있지. 형 이제 보여줄 때 됐잖아. 메타형 이제 보여줄 때 됐습니다.

121. 그죠? 그동안 맨날 [콧방귀] 저리하다가 이번에 뮤즈도 나왔고 글래스도 나왔고 맞아. 이번에 실적 올라갔어야 돼. 올라갔을 수밖에 없지. 자, 어쨌든 다들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또 방송 보느라 고생 많으셨고 힘든 시장인데 어 다들 조금 더 파이팅 하지 말고 그냥 일이나 합시다. 그냥 본업해야지 뭐. 주식은 여러분 안 보면 몰라요. 보니까 아픈 거야. 안 보면 됩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 그러면 이제 조금 있다 글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뭐 유튜브 어 방송이 유익해서 뭔가 글로도 저희를 보고 싶다라고 하시면 유튜브 더기란 눌러 보시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 있거든요.

122. 요쪽으로 들어오시면 아침 7시부터 아침 시향부터 해서 지금 시장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려 드리니까 와서 보시면 도움 많이 얻어 가실 겁니다. 자, 그러면은 내일 또 밥 먹고 주식 한 잔으로 저희는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저 갑니다. 네. 수고하십시오. 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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