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대만을 지키는 ‘신성한 산’ㅣTSMC가 전 세계 파운 드리의 최강자가 된 이유ㅣ수요시장

대신TV · 2026-05-21 · 유튜브 시청 137,064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보통 이렇게 기업 시총 랭킹을 국가별로 나열해 보면은 1위와 2위는 사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유동 눈에 띄는 한 나라와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대만과 TSMC죠. 1위와 2위의 시총 차이가 무려 10배가 넘거든요. 그만큼 대만에게 있어서 TSMC는 단순한 1위 기업을 넘어서 국가안보의 핵심이자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생존의 필수 조건 같은 기업입니다. 실제로 대만 전체 수출에게 3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이기도 하며 미국과 중국이 가장 민감하게 바라보는 전략 자산이기도 하죠. 그런데 놀람 사실이 하나인데요.이 회사 처음부터 잘 나갔던게 아닙니다.

오히려 아무도 투자하지 않으려 했고 시장 주차 없던 사업으로 시작을 했었죠. 그러나 현재는 전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이 회사 없이는 아무것도 못 만드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오늘은 대만 국민들에게 생존 그 자체가 되어 버린 기업 TSMC의 놀라운 이야기를 해 드리죠. 오늘의 수요 시장 대만의 신성한산 TSMC입니다. 전 세계 반도체 산업에 지배자 TSMC의 탄생은 1985년의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바로 모리스창의 대만행이었죠. 대만의 재정부 장관이었던 리그와은 73년에 대만 공업 기술 연구원을 설립한 이후부터 모리스 창을 영입하려고 꾸준히 계속 시도를 해왔는데요.

그동안은 계속 거절 당하다가 모리스창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에서 좌천을 당하고 사실상 은퇴당한 85년이 되어서야 겨우 초청에 성공한 거였죠. 85년 가을 리그워팅은 공연원의 원장으로 취임한 모리스창을 지무실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모리스창에게 한 우리는 대만의 반도체 산업을 만들고 싶어. 말해 보시오. 얼마에 돈이 필요하고이 말은 전설이 되었죠. 3일에 시간을 받은 모리스 창은 대만의 강점과 약점을 냉정하게 분석한 후에 강점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았습니다. 그게 바로 순수 파운드이었죠. 대바는 반도체 R&D 영향도 없었고 회로 설계 능력도 없고 마케팅 능력도 약한데다가 지적 재산권도 없었거든요.

유일한 잠재적인 강점은 반도체 제조 능력이었는데 여기에 맞추면서 다른 약점은 피할 수 있는 회사가 파운더리라고 결론을 내린 거였어요. 사실 몰스창은 10년 전에 TI에 있었을 시절에 임원 회의에서 고객이 설계한 칩을 전문으로 제조한 회사인 파운더리 모델을 설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거절당했던 아이디어를 대만해서 실현할 기회를 얻게 된 거죠. 하지만 당시까지만 해도 파운두리는 시장이 없었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은 반도체 공정이 기업의 핵심 영어 비밀이기 때문에 외부에 맡길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Ti가 모리스 창의 아이디어를 거절한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이었죠.

그래서 모리스 창이 인텔, Ti, 모토로라, AMD, 파나소닉, 소니 등 주요 반도체 기업에게 투자를 요청했을 때도 전부 거절당했습니다. 유일하게 필립스만이 여기에 영했는데요. 이건 대만과의 관계 개선과 대만이 저비용 생산 기반을 활용하기 위한 거였지. 파운드리라는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한 건 아니었죠. 어쨌든 필립스는 약 5천만 달러의 금액을 투자하고 27.5%의 지분을 확보하게 됩니다. 여기에 대만 정부가 48%, 대만 민간 투자자가 24.5% 5%인데 이것도 사실상 정부 압력으로 참여한거나 다름 없었죠. 87년에 TSMC가 이렇게 출범하게 된 겁니다.

첫 번째 펩은 필립스가 라이선스 해 준이 마이크론 공정의 패로 출발했습니다. 같은 인텔이 이미 1.5마이크론 공정으로 칩을 양산 중이었고 IBM은 0.8마이크론 공정을 준비하고 있었으니까 TSMC는 1.5세대 정도 뒤찾아서 출발한거나 다름 없었죠. TSMC의 첫 번째 고객 바로 인텔이었는데요. 80년대 후반 일본 반도체 기업들이 전 세계 시장을 저렴한 가격의 반도체로 공략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인텔은 수익성 높은 최신 CPU로의 전환을 하던 때였죠. 그래서 자사 펜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비램 같은 9세대 칩을 아웃소싱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TSMC의 발조를 더운 거죠. 인터넷 품질 심사는 가혹하게 유명했는데요. TSMC는 이걸 통과했을뿐만 아니라 수율은 인텔과 같거나 더 높은 수준이었죠. 비용은 더 저렴했고요. 인텔 덕군의 파운드리라는 사업 모델을 제대로 증명할 수 있었던 겁니다. 덕분의 이후 모토라, TI, 필립스 등 다른 기업들도 제조를 TSMC에 맡기면서 점점 길이 열리게 된 거고요.이 파운더리 모델을 TSMC가 성공적으로 증명했던 것은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78년 카버미드와 링콘네이가 반도체 설계 규칙의 표준화를 제시한 이후 80년대 중반부터 칩계를 전문으로 앉는 스타트업들이 조금씩 등장하긴 했지만은 자체 공장이 없어서 성장에 한계가 있었거든요.

인텔이나 TI 같은 기업들은 여유 용량이 있어도 설계를 위탁받는 것은 경쟁사를 도와주는 일이라 생각해서 꺼렸고 스타트업들은 설계를 맡겼다가 유출될 위험을 감소해야 했죠. 이런 상황에서 TSMC는 이런 기업들에게 아주 훌륭한 선택가 됐습니다. 게다가 모리스 창이 세운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라는 TSMC의 원칙은 신뢰를 만들었죠. 이것도 모리스창이 TI 시절에 위탁 생산을 했다가 설계 유출 소송이 휘말렸던 사례를 목격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원칙이었습니다. 그 결과 패분 없지만은 설계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들이 TS3MC를 찾기 시작했죠.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엔비디아였습니다. 초기의 첫 제품이었던 MV1은 실패하고 MV2는 개발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파산을 앞둔 엔비디아는 마지막으로 다음 GPU의 모든 것을 걸었는데요. 이렇게 출시한 것이 97년에 리바 128이었죠. M비디아의 운명을 건이 제품의 생산을 맡은 곳이 바로 TSMC였습니다. 그리고 리바 128로 반전에 성공한 엔비디아는 G포스 시리즈로 GPU의 절대 강좌로 자리를 잡게 됐죠. TSMC는 지금도 여전히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AI 반도체인 블랙웨을 생산하고 있고요. 엔비디아 외에도 콜컴과 브로드컴 그리고 FPGA의 양강인 자일링스와 알테라 등도 파트너가 되면서 TSMC는 대만의 반도체 하청 생산 업체가 아닌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게 되었죠.

자, 2000년대 들어서 반도체의 공정 미세화가 가속화되었습니다. 2001년만 하더라도 130호밀m리 공정이었던 것이 10년이 지난 2011년에는 28나노 공정이 되었고 핵 건설 비용은 기아 급수적으로 증가했죠. 막대한 투자 비용을 감소하려면은 그만큼의 수익을 내야 한대 그러려면은 경쟁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이 팔아야 했습니다. 그야말로 규모가 경쟁력을 만드는 상황이었고 여기에 따라갈 수 없는 기업들은 도태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2007년 아이폰과 2008년에 안드로이드가 출시되면서 열린 스마트폰의 시대는 PSMC를 최대 수 기업으로 만들게 됩니다.

모바일 AP와 통신 치배 수요가 말 그대로 폭발을 했는데이 기업들은 페니스 설계에 TSMC의 제조를 맡겼거든요. 덕분에 스마트폰의 성장과 함께 TSMC로 주문이 세도하면서 더 큰 규모와 점유율을 갖출 수 있었고 규모를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더 강한 경쟁력을 갖추면서 미세 공정화에서도 삼성 인텔과 함께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거죠.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TSMC는 하마토맨이 선수란에 올라타지 못하고 굴러 떨어질 뻔했습니다. 2005년에 모리스창이 물러나고 후임 CEO로 릭차이가 보임했는데요. 글로벌 금융 얘기가 발생하자 릭차이가 직원을 해고하고 신규 투자를 미루고 고정비를 줄이는 교과서적인 대응을 한 거죠.

그러자 모리스 창은이 사회의 직접 문제를 제기해서 2009년에 CEO로 복귀합니다. 그리고 해고된 직원을 전부 재고형하고 자본 지출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28나노 공정 투자를 가속화했죠. 당시 회의에서 모리스창이 한 발언이 반도체 산업의 특성은 그대로 보여줍니다. 현 상태 유지가 가장 위험하다. 수요가 돌아왔을 때 가장 많이 투자한 자가 지배할 것이다. 수요는 반드시 돌아온다. 유일한 질문은 우리가 준비되어 있느냐. 실제로 18개월 후에 스마트폰의 수요가 폭발을 했는데 당시 충분한 생산 능력을 갖춘 것은 TSMC뿐이었죠.이 덕분에 경쟁사와의 차이를 어마어마하게 벌리게 되었고 TSMC를 지배자로 만든 거였어요.

여기에 2014년부터는 애플이 삼성전자 파트너십을 종료하고 TSMC의 생산을 맡기게 됩니다.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로 아이폰의 가장 큰 경쟁자로 떠오른 데다가 2011년부터는 양사간의 특허 소송이 격화되면서 경쟁자에게 생산을 맡힐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오게 된 것 때문이었죠. 고객사와 경쟁하지 않는다는 TSMC의 철학이 여기서 빛을 바란 겁니다. 여기에 TSMC의 설립 초기에 투자자로 참여했던 필립스와의 연으로 당시 필립스의 자회사였던 ASML의 리소그래피 장비를 공급받으면서 서로 상생하며 성장한 것이 또 다른 강력한 파트너십이 되었죠.

특히나 2010년도 중반부터 본격화된 EUV 리소크래픽 장비에 선재적으로 올인하면서 이것이 TSMC 압도적인 공정 기술로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된 거예요. 자, 하지만 2019년 미국의 화웨이 제재를 시작으로 TSMC는 지정학 위기 중심에 서게 됩니다. 미국 정부의 규제에 따라서 TSMC가 화이에 대한 공급을 전면 중단하면서 중국 정부 내부에서는 TSMC를 장악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흘러나온 것이죠. 중국의 군사적 위협은 곧 TSMC로 집중된 반도체 산업 전체의 리스크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래서 TSMC에서도 일본 구마워머트와 미국 애리조나 독일 드레스의 패을 건설하면서 생산의 다변화를 추구하게 된 겁니다.

AMD 리사수에 따르면요. 에리조나 앱의 제조 원가는 대만 대비 2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경영적으로만 보자면은 비합리적인 투자지만은 이런 투자와 생산이 이루어지는 것은 TSMC가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 유럽의 공동 전략 자산으로 제정이 되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TSMC를 추월한게 가능할까요? 혹은 다른 나라가 TSMC를 흉내내는 것이 가능할까요? 이건 좀 어렵습니다. TSMC는 매년 매출의 35% 이상을 설비 투자로 드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드리는 돈이 연간 300억에서 400억 달러나 됩니다.

삼성 파운더리 부분에 거의 10배에 가까운 금액이죠.이 이 투자 금액 자체가 기술과 수율과 고객의 격차를 만듭니다. 후발 주자가 이걸 따라잡기 위해서는이 이상으로 막대한 금액을 매년 투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부터 발목이 잡히는 거죠. 게다가 EUV 리소그래피 장비도 50% 이상이 TSMC에 설치되어 있고 첨단 패키징 부문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어스라고 해서 로직이와 HBM을 하나의 패키지에 결합하는 건데요. 더 많은 HBM을 더 가까이 배치하는 패키징 기술에 TSMC가 확실한 우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바로이 TSMC 쿠어스 패키징으로 인해 AI 반도체의 공급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입니다.

하지만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TSMC가 계속 지금과 같은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만약 양한 전쟁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중국 또한 TSMC가 파괴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공장은 금방 복구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중국의 손에 TSMC가 떨어진다면은 TSMC가 그동안 내세워왔던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지켜질 수 있을까요? 이건 전 세계가 TSMC에 너무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SMC는 이제 반도체 기업을 넘어선는 전략 자산이나 다름 없으니깐요. Ja.

#AMD#마이크론#엔비디아#브로드컴#삼성전자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