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철강 방어 + 리튬 폭발! POSCO홀딩스 지금 사야하는 이유

딜사이트경제TV · 2026-09-04 · 유튜브 시청 22,99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미국 증시의 상승과 함께 우리 증시에도 반가운 반등을 보여지고 있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양대 시장 나란이 1% 넘게 강한 흐름 보여지고 있는데요. 10시의 남자 소재민 대표와 함께 전략 만들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금요일 다행히 좀 빨간불 켜면서 마감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오늘장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뭐 혹시 지금 국제육과 90불 아가요? 아니요. 네. 아무 의미 없습니다. 네. 뭐 어제 뭐 연준 이사 이사 중에 한 명이 뭐 이번에 8월 달 물가 지수가 좀 낮게 나온다라고 한다면 금리 동결의 한 표를 던질 것.

이게 무슨 저는 보면서 반대로 말하면 8월에 낮아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하면 난 금리인상 갈 건데라고 대속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심지어 만약에 지금이 말을 던진 연준 이사가 만약에 지난번 FMC 회의에서 금리 인상의 표를 던진 사람이에요. 이러면 좋은 거죠. 금리 인상의 표를 던진 양반이 어 이번 달에는 만약에 물가 지수가 좀 낮아진다라고 하면 내가 동결에 던질게라고 하면 여기에 환호한다는 건 근거가 있지만 이미 지난 달에도 동결의 표 던졌던 사람이에요. 근데 이번에 이번에 오히려 더 이게 위험한 발언이거든요. 물가 하락이 지난 달보다 좋아지면 안 좋아지거나

예상치에 부합한다라고 한다면 금리 인상까지 고려한다는 의미인만큼 이건 좋은 소식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죠. 아 이게승일는 사실 고용지표가 그게 나오진 않을 거야라는이 시장의 안도감 그니까 막 야근데 이렇게까지 우리가 긴장할 필요가 있냐? 왜 언제부터 우리가 금리 동결이 호재가 된 거지? 부카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만 시장이 움직였었는데 요즘 시장을 보면은 약간 시장을 학습시키고 있는 거 같아요. 옛날에는 금리 동결은 당연한 거였고 금리 인하 안 하면 실망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약간 기준치를 서서히 높인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금리 동결만 돼도 호재인 것처럼 막 자꾸 포장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물가 지수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우상향하고 있는 상태도 아니고 근래 인상이 근거다라고 한다면 사실 국제가 요거 말고는 인상의 근거가 딱히 없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는데 네. 아마 이런 이런 흐름으로 가는 건 아무래도 이제 그런 거 아닐까 싶거든요. 중간 선거 전에 사실 시장의 기대치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 버렸을 때 만약에 실제로 금리 인나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대로 뭐 케비시 의장이 아무래도 트럼프 라인이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대로 금리 인하를 했을 때 시장이 환우하려면

당연히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가 나오는게 좋을까요? 아마 별 반응 없을 거예요. 그니까 이제 시장이 기준치를 자꾸 높이고 있거든요. 옛날에는 금리 인하해야만 뭔가 시장이 반응을 했다면 이제는 금리 동결을 해도 시장이 만족할 수 있게끔 기준치를 높여 가는 과정 속에서 지금 나오고 있는 변동성이 아닌가라는 좀 그런 합리적인 의심이 좀 들긴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에 나오는 고용 지표 뭐 그렇게까지 나쁘진 그렇게까지 막 엄청 탄탄할 것 같진 않은데 약간 요런 안도감에 따른 반등 정도인 거지. 뭐 실제로 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많이 축소됐다.

연준 이사가 말 한마디 던져서 올라갔다. 아무짝기도 의미가 없고요. 어 그리고 이제 결국에는 국제 유가 여기 안에서 결정이 돼요. 그럼 결국에는 그런 거거든요. 8월 달에 물가 지표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결정할게라고 했는데 8월에 발표됐던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에 반영됐던 유가는 어 보통 유가는 지금 높다 그래서 즉시 선반영되지 않아요. 뭐잖아요. 기름값 올랐다. 그래서 내일 바로 기름값 올라 가는 건 아니잖아요. 뭐 우리나라 주 그런 거 같기는 한데 뭐 어쨌든 한 2, 3주 정도의 차이가 발생을 한단 말이죠. 그럼 결국에 지난 달에 발표됐던 소비자 물가 지수 안에서의 유가는 그 전에 유가가 쫙 밀렸던 시점 있죠?

그 시점의 유가를 반영한 거기 때문에 소비자 물가 지수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은 거는 당연한 거였고요. 이번에 나오는 8월 소비자 물가 지수에는 그리고 나서 유가가 반등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 유가 상승분만큼이 반영이 돼서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보다 좋게 나올 가능성은 굉장히 낮아요. 굉장히 낮기 때문에 이제 8월 달에서 이제 그런 식으로 소비자물가 지수가 시장 기대치 자체가 높 높은 이유 높게 되는 거고 그 높은 이유가 국제 유가 때문이기 때문에 시장은 더 국제 유가에 예민할 수밖에 없어요.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 전에 근데 그 국제 유가가 90불 위를 계속 지키고 있다라는 소리는 국제가 110불까지 갈 수 있다.

그러니까 90불을 안 넘어가면 상관이 없는데 거길 넘어간 순간 국제 유가는 새로운 저항이 생겼거든요. 그 새로운 저항이 첫 번째는 96불이고 두 번째가 110불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서는 국제가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보다 위로 더 상방으로 열린 시점이 90불 위라는 건데이 90불 위에서 지금 뭐 시장 지수가 올라간다라고 한들 국제 유가가 만약에 정말 96불 110불까지 가서 막 이제 8월 물가 지수 나왔는데 막 어시장 기대보다 막 충족하거나 높은데이 이유가 국제가 때문인데 지금 국제가 심지어 높기까지 그럼 이게 과연 시장의 추가적인 상승 지속성을 만들 수 있을까?

못 만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선 국제 유가가 90불 위인 상태에서 나오는 반등에는 여러분들이 안 도심을 느낀다거나 이걸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거 같아요. 물론 어 지금 제가 말한 이런 상황들이 벌어진다라고 하더라도 뭐 과거처럼 다시 하락 추세로 돌아가서 어떡하죠? 저점 갱신할까요? 뭐 요런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요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차트를 보시면 네. 사실 우리 맘 같아서는 그냥 그냥 좋게 좋게 가는게 좋다고 그냥 요런 느낌으로 그냥 요렇게 좋게 좋게 우상향 하면 좋겠다 뭐 요렇게 생각이 들죠.

그리고 지금 자리도 제가 계속 강조했던 코스피 중요한 지지선 라인이 어디라고 했죠? 6,600. 그렇죠.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피 6,600하고 코스닥 800 그 자리에서 어떻게든 막 계속 비비적거리고 있는 거 보일 거예요. 그니까이 자리를 지켜주고 안정적으로 유가가 하락한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한 7,2300 정도 선까진 큰 어려움 없이 올라갈 수 있을 거예요. 이게 사실 제일 좋죠. 뭐 사실 뭐 결국엔 올라간다라는 거 알아도 떨어지는 건 기분 나쁜 건 똑같으니까. 근데 만약에 그걸 못 지킨다라고 하더라도 과거처럼 막 이렇게 우아향이 돼 가지고 240일선 깨고 가화 5,000 포인트 뭐 요렇게 될 가능성은 진짜 굉장히 적어요.

현 시점에서 나와 있는 여러분들이 공포를 느끼는 것들 있죠. 어 국제가 100불 넘어가면 어떡하죠? 아씨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에요? 이건 이미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는 이슈기 때문에 이거 가지고 거기까지 내보내진 않을 거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이 정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변동폭은 대략적으로 이렇게 박스권 정도거든요. 그러면 아까처럼 올라가면 좋기는 한데 요러다가 이렇게 결국에 이렇게 올라갈 거라서 그러니까 좀 기분 좋게 가냐, 좋게 가냐 아니면 조금 박스권 만들면서 아, 좀 재미없어라고 하면서 가냐. 결국이 차이라서 여러분들이 공포감을 느낄 필요는 없거든요.

다만 이렇게 박스권을 형성한다라고 했을 때 박스권 상단에서는 밀리고 박스권 하단에서는 반등 나온다. 이거 여러분들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박스권 하단 오면 사야겠다. 이것도 알죠. 근데이 상단에서 하단까지 내려가는 이게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라는 걸 알지만 박스권이니까 상단 찍었으니까 하단 가야지. 알고 하락하면 뭐 안 아프나요? 뭐 아픈 거 똑같아요. 짜증나는 거 똑같아요. 그니까 그게 짜증나는 거지. 여러분들이 지금 공포를 느낄 필요는 없다. 그래서 국제 유가가 결론은 그거죠. 국제가 90불 위로 넘어간 상태에서 시장 지수 오늘 뭐 막판에 반등이 나와 가지고 뭐 더 상승폭을 키운다 한들 이거는 낚시성 상승으로 끝날 가능성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런 거에 따라 들어가면 안 돼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 쭉 보다가 어 장막판쯤에 딱 봤더니 어 무슨 일이 있나? 국제가 왜 89불 88불까지 내려갔대? 이러면 그때는 어 행복 회로를 돌려도 돼요. 아 다음 주부터 좀 공격적으로 반등이 나오려나?요 요 생각하셔도 되는데 90불 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하면 오늘 고용 지표가 어지간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다음 주에서도 이런 변동성 재미없는 장세 박스권 가능성 높기 때문에 일단 오늘 시장 반등에 여러분들이 뭐 크게 의미를 부여할 건 없고 만약에 이렇게 반등을 했는데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종목이 어 내가 샀던 종목이 최근에 샀던 종목이 보합 정도로 올라왔네.

아 약 수익됐네. 가자 외치면 안 되고 어 아직 국제가 90불 윈데 나온 상승이기 때문에 이거 언제든지 뒤통수 칠 수 있다. 지금 내가 현금이 좀 없으면 지금 보합권, 약수익권, 양속실권 이렇게 올라온 종목에 대해서는 현금 없는 분들은 조금씩 비중 줄여서 현금 늘려 놓는게 오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하면 좋은 전략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는 보통 마땅한 산업 이슈가 없기 때문에 돌발 이슈 성격 막 이런 것들 엄청 많이 나와요. 근데 그런 걸 보면서 와 부럽다. 이렇게 시장은 혼란스러운데 와 좋은 종목들은 다 빠지는 거 같은데 쟤는 잘 올라가네.

제가 좋은 종목이구나. 이게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 갈 거 없으니까 올라가는 성격이 강해서 그런 얘들 같은 경우는 다시 한번 더 시장이 반등 나오거나 신적이 안정세를 찾으면 대로 그런 빠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런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시장을 참여한다라는 건 정말 당일 매수나 당일 매도한다라는 생각으로 단타로 들어가든가. 그게 아니면 그냥 하락해라. 그래 박스권 하단까지 열어두고 내가 그냥 괜찮은 종목군들 떨어지는 거 분할 매수할게. 요런 느낌으로 시장을 좀 접근하셔야지 단기적으로 내가 오늘 사서 내일 수익 봐야지. 이런 생각으로 접근하는 시장 아니니까 그거 꼭 인지하시면서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단기적으로 시장을 좀 바라보기보다는 앞으로 좀 박스권으로 갈지 우상향으로 갈지 그 갈림길에 좀서 있는 거 같습니다. 어 더욱더 자세한 전략 궁금하신 분들은 더보이란 또는 고정 댓글 가시면 링크가 있으니깐요. 그쪽으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그럼 오늘 같은 상승장에서 고수들 어떤 종목 사고 있을까요?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기와 LG 전자, 셀트리온 같은 대형주들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종목들 빨간 불 잘 켜주고 있고요. 삼성 전기도 2%가 넘게 반등세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LG 같은 경우에 글로벌 빅테크들과 AI 기술을 공유하고 또 R&D 인공지능 전환 성과를 한 자리에 모은다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LG 전자도 오늘장 반가운 빨간불 좀 켜 주고 있고요. 반대로 조선주 안에서 삼성 중공업이 3%대 하락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의 상승과 함께 SK 스퀘어도 다시금 100만 원 선 탈란한 모습 보여지고 있고요. 어이 중에 알테우젠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4조원 넘는 기술전 계약 체결 이후에 주가가 좀 힘이 없었습니다. 오늘도 뭐 크게 움직이진 않는 거 같은데 알테오제는 왜 그 호재를 좀 반영 못 하는 걸까요? 이제 많은 분들이 자꾸이 산업 이슈에만 지금 포커싱이 맞춰져 있는데 알테오젠이 지금 죄를 지어서 빠지나요라고 하면 알테오젠 죄 지은 거 없어요.

좋은 얘기 있어요. 그럼 이거 뭐 재료소멸로 빠지는 거 아닌가요? 아니 올라간게 없는데 무슨 재료소멸이에요? 이런 분들의 그런 거예요. 자꾸 시장하고 종을 해요. 그니까 시장을 안 보고 나는 얘만 보거든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결국 종목은 숲 안에 있는 나무랑 똑같아요. 그니까 숲이 안 좋으면이 나무가 엄청나게 예뻐 보여도 그리고 엄청나게 좋은 나무여도 잘 성장하지 못해요. 오히려 막 시장이 옆에서 막 불 타고 있는데이 나무는 자기 혼자 막 성장할까요? 같이 똑같이 타는 겁니다. 자, 그러면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시장 지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인 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 거 상관없이 시장이 좋든가 나쁘든가 그냥 돌발 이슈, 개별 이슈 뭐 그냥 미끼성 테마 이런 걸로 막 변동성을 보여 준다든지 그 예를 들면은 그런 거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재건이라든가 뭐 재건 관련주라든가 뭐 지금 치매 관련주 뭐 그리고 탈모약 관련주 이런 시장 지수랑 사실 크게 관련이 있지는 않아요. 특히 탈모약 관련주가 시장 지수랑 뭔 관련이 있겠어요. 마성이죠. 그죠? 걔네들은 그냥 뉴스 나오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이렇게 정말 이슈에만 예민한 종목인 건지 대신 이렇게 이슈에만 예민한 종목의 단점은 회사가 탄탄하지는 않아요. 그니까 너무 변동성과 기대감으로 움직이는게 많지만 그만큼 대신 매력적으로 볼 수 있죠. 시장은 재미없는데 얘만 재밌어 보이니까.

근데 지금 탄탄한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더더욱더 시장 지수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거든요. 그럼 알테오제는 코스닥에서 시가 총액 몇일까요? 1위. 네. 코스닥을 따라다니는 예요. 그러니까 코스닥의 지수를 견인하거나 코스닥의 분위기를 굉장히 많이 받는다고요. 그러면 알테오젠이 아, 왜 안 올라갈까요? 그럼 알테오젠이 막 엄청 올라가요. 그럼 코스닥 지수는 어떨까요? 코스닥지수 혼자 빠질까? 그 가능성 거의 없어요. 그니까 코스닥지수와 알테오제는 거의 한몸같이 움직인다. 그리고이 코스닥 지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섹터는 2차전제와 제약 바이오가 있다.

그 요런도의 틀은 여러분들이 좀 잡아놔야 돼요. 그러면 지금 알테오젠을 봤을 때 여러분들이 최근에 코스닥 보면서 어떤 생각 들어요? 저 바보 같은 코스닥 코스피는 엄청 잘 가는데 저 금이 어떻게 하면 좋지? 코스닥 저거 살아가는 거 맞아? 근데 알테우제이 어떻게 가겠어요? 음해테젠코스이 살아테오젠이 코스닥 자꾸 끌어올리는 거죠. 그렇게 해서 코스닥을 부활시켜 주든가 그게 아니면 코스닥이 올라갈 만한 위치나 분위기 시장 이슈가 갖춰졌을 때 알테오젠이 거기에 숟가락을 얹어서 가던가? 약간요 느낌으로 보셔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보통 다들 알테오젠 하나만 보면서 아, 체스님 알테오젠 지금 뭐 480선 지지선과 뭐 30만 원 주요 지지선을 뭐 이렇게 보는 종목이 아니라는 거예요.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볼 때는 시장이 평의하게 움직일 때는 개별 종목의 차트나 산업 이슈가 중요하지만 지금처럼 시장 지수가 요럴 때는 그런게 중요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알테오젠뿐만이 아니라 제약 바이오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런 걸 다 알아두셔야 돼요. 코스닥 분위기와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제약 바이오가 또 영향을 많이 받는 건 통화 정책도 영향을 많이 받죠.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라고 하면 제약 바은 뭔 짓을 해도 못 가요. 어 근데 탈모약은 가던데요. 탈모약은 그런 애들이 아니라고요. 그니까 그런 성격을 가진 돌발 이슈 미키 테마가 아닌 약간 정통 제약 바이오에 속해서 거기에 흐름을 따르는 애들 같은 경우는 금리에 대한 부분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을 해요.

그럼 이번 주 어땠죠?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엄청나게 많고 고용 지표 나왔나요? 혹시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그러면은 지금 유가는 낮아져 가지고 물가 낮아질 거라는 기대감 뭐 인플레이션 지표가 생긴 거 있나요? 없어요. 그러면 지금 같을 때는 제약 바이오섹터는 뭔짓을 해도 못 가요. 코스닥이 움직일 상황도 아니잖아요. 그이 회사가 좋은 회사인데 못 가는 건이 시장 환경 때문인 건데 그러면 괜찮은 회사는이 시장 환경의 분위기가 바뀐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럼 알테오젠이나 제약 바이오섹터 같은 경우는 이번 주 이제 토요일 날 아침 눈비고 탁 일어났더니만 어 미증시가 올라가 있고 고용이 되게 별로 안 좋게 나왔대.

어 고용이 안 좋대. 근데 거기다 막 국제 유가도 갑자기 막 90불 하러로 내려가 있어. 그 다음 주부터 제 직 거 이런 봐야지 다음주부터 제 움직인다고 또 움직이면 사람들은 더 좋은 호재 있나 막 런 거 찾고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그게 아니라 지금은 시장 지수를 따라서 산업 이슈들이 만들어지고 없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알테오젠을 볼 때는 그런 식으로 보셔야 되는 거고 그리고 결국 코스닥 지수가 올라간다. 코스닥이 한 870포인트 정도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코스닥의 매력이 되게 높아진다라고 했어요. 그럼 코스닥의 매력이 되게 높아지면 어떤 섹터들의 매력이 되게 높아질까?

제약 바이오. 제약 바이오. 2차전지의 매력이 되게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제약 바이오 2차전지를 투자하고 있으면 도대체 이놈의 섹터는 언제 갈까라고 하면 그렇게 연결져서 보면 되는 거죠. 걔네가 잘 가면 따라가겠구나. 그럼 그런 관점이 언제 올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그게 언제 올지 모르지만 그게 올 때까지 준비하는 거예요.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나눠서 하는 것도 방법이고 그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올라가면 어차피 올라가 봐야 더 못 가. 그냥 대충도 팔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48 하면서 끌고 가면 된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회복 속도가 코스닥 지수보다 훨씬 빨랐어요. 급격한 상승의 절반까지 조정은 뭐 너무나도 뭐 놀라운게 아니다라는 거는 뭐 이미 많은 분들 아실 거고 그럼 상승의 절반 정도 조정 자리가 27만 원 라인. 그럼 해당 종목은 여기까지 빠져도 이상한 거 아니고요. 그 재료가 없이 빠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반등 나오면 어디까지 간다? 한 31만 5,000원, 32만 원 정도까지는 또 언제든지 갈 수 있다. 그럼 내가 평단을 어디로 유지해야 된다? 한 30만 원에서 31만 원 사이를 항상 유지한다. 알테오지는 요렇게 생각하시면서 사고 팔고를 하고 아까 말한 코스닥 한 870 넘어갔다.

그때부터는 안 팔고 끌고 간다. 요거 느낌으로 기억하시면 되게 쉬운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자꾸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아 갖고 계속 다뤄 드리고 있는데 어 진짜 참고하셔서이 내용 꼭 새겨 듣기 바랍니다. 네. 알테오젠 급격한 상승의 절반 조정 중입니다. 그래도 다시금 반등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규 진입도 가능하다라고 코멘트해 드렸어요. 자, 그럼 다음으로 코스들이 오늘 팔고 있는 종목도 만나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고수들은 팔고 있습니다. 그래도 열 가지 종목들 모두 지금 상승물 켜내고 있습니다. 삼전닉스 다행히 좀 상승세 보여 주고 있고요.

그리고 로보티즈가 20% 넘게 급등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어 중국 매출 세배 확대 그리고 올해 2분기에는 북미와 중국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가 확인됐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초급등세 보여주고 있고요. 오늘 대한항공도 최근에 단기 급등 이어갑니다. 시장의 변동성과 무관하게 계속해서 좀 빨간 불 보여주는 대한항공이고요. 오늘도 3%대 강한 흐름 그리고 산일 전기도 3%대 상승입니다. 글로벌 전력 기기 업체 대비해서 지금 밸루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라는 평가 나와지고 있고요. 강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보겠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이 엔비디아 젠슨왕 CEO와 만난다. 미국에 가서 빅테크들을 만난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올라가는 걸까요? 네. 아, 뭐 그것 때문에 올라간다. 뭐 어, 그냥 시장 지수 반등하니까 올라가는 거죠. 사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현재 상황에서는 얘네들도 지금 코스피랑 한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지금 예전하고 지금 느낌이 다른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이런 시장이 매번 똑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끊임없이 시장이 바뀌거든요. 여러분들이 어떨 때 보면 이상하다. 어떨 땐 이런 뉴스 나오면 되게 잘 가던데. 어떨 땐 이런 뉴스 나오면 반응도 안 하네.

어떨 땐 똑같은 뉴스 나왔는데 빠지네. 이거 뭐야? 그러니까 같은 상황에 같은 위치 그니까 차트에서도 어쩔 때는 여기 오면 무조건 올라갔어. 근데 어쩔 때는 또 거기 오니까 그냥 내 빠져요. 그니까 이게 똑같은 상황과 똑같은 조건이라고 여러분들은 착각을 해요. 그냥 어 근데 왜 빠지지? 분명히 옛날엔 안 그랬는데. 그니까 이게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라는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3전 닉스 같은 경우는 어땠냐면 3전 닉스가 올라가면서 시장 지수 멱사를 잡고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좋아서 시장 지수의 투자 심리가 좋아서 시장 지수가 올라가면서 거기에 맞춰서 삼전 닉스가 따라가는 느낌이 아니라 삼전닉스가 산업 이슈 반도체 산업 이슈 가지고 폭주를 하면서 걔네들이 코스피 지수 멱살 잡고 끌어 올렸다고요.

그러니까 요런 느낌으로 가는 시장이 있고 지금 시장은 3전닉스가 산업 이슈를 가지고 주도에서 올라가는 시장이 아니라 시장 지수 눈치를 엄청 봐요. 그러니까 코스피 지수가 지금 못 올라갈 상황이야.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매수세가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업 이슈의 중요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시장이라는 거거든요. 왜냐면 지금은 아무래도 금리라든가 통화 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 크다 보니까 산업 이슈에 크게 반응하지 않아요. 결국이 산업 이슈가 나와도 통화정책이라든가 금리 인상 이런 우려가 생겼을 때이 산업이 비슈가 희석되잖아.

이 이런 것 때문에 막 좋은 이슈가 나오고 누구를 만나니 누구를 뭐 하니 해도 지금은 삼성전자이 닉스는 시장 지수를 더 강하게 추종을 합니다. 그래서 삼전 닉스를 볼 때는 아 삼전 돈도 잘 버는데 이런 재료도 있는데 못도 있는데 다 알아요. 그거 좋은 거 다 알아는데 시장 지수가 받쳐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삼정리스의 그런 이슈들과 좋은 호재들이 제대로 반영되거나 매수세가 유익되기 힘들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계속 봐야 되는 건 그런 거예요. 지금 삼전스 주주분들은 삼전스의 차트를 보면서 어 지금 120일을선 깬 거 같은데 아 그래도 60분봉 어떻게 지켜 주는 거 같고 120분봉도 횡보하고 막 지켜 어려운 기술적 분석보다는 지금 시장 지수가 6,600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지 여부를 봐야 돼요.

그러니까 아까도 말했지만 이제 오늘 나오는 고용 지표 결과가 이제 중요하겠지만 그리고 나서 주말간에 뭐 국제 유가나 이런 것들도 90불 아래로 내려갔어요. 그렇다는 소리는 코스피는 6,600을 지킨 거죠. 그럼 7,200까지 코스피가 상승할 수 있고 코스피가 7,200까지 간다는 건 삼성전자 이익스는 어떻게 될까요? 따라간다는 소리예요. 그럼 그때는 들고 있어도 되죠. 근데 만약에 그게 아니라 눈 떴더니 국제가 더 올라가 있고 막 고용 지표가 너무 탄탄하대. 그래서 금리 인상 우려가 축소되지 않았어. 그렇다는 소리는 다음 주에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6,2300 정도 선까지도 내려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삼성전자 이닉스가 아무리 좋은 호재를 들먹여도 삼전닉스도 그거 따라서 같이 내려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걸 보면서 삼전 닉스는 현재 개별 종목의 가치라든가 산업적 호재를 볼 거면 진짜 중장기 관점으로 보는 거고 내가 단기 호흡으로 장장의 변동성이 궁금하신 분들은 시장 기수를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사실 3전닉스 같은 경우도 이제 여러분들이 월요일 날 어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라던가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왔으면 그 시점에서 신규 진입하셔도 돼요. 그 시점에서 추가 매매수 하셔도 돼요. 근데 오늘은 아직까지 아무것도 확인된게 없기 때문에 오늘은 넘기시고 월요일 날 그 조건이 충족된다.

그럼 그때는 신규진입 추가 매수 가능하고 그다음에 언제 판다? 코스피 7,200 부근 오면 판다. 요런 느낌으로 시장 지수 따라서 매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이런 것들은 이제 또 제가 계속 방에서 말씀드리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자에 대한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그럼 고수들 일주일 내내 어떤 종목 사 드리고 있을까요? 주간 순매수 종목들 만나 보시죠. 서니 전자를 제일 많이 사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주가 변동성이 큽니다. 1일 변동성도 좀 크고요. 오늘 장 6%대 강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LS 그룹주도 다 같이 빨간불 켜내고 있고요.

지주사인 LS도 3% 가량의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LNG 프로젝트 발언 이후에 철강국 관련주들이 좀 강한 흐름 보입니다. 신스틸 같은 경우에 어제 상한가 이후에 오늘도 추가적으로 강세 보여지고 있고요. 현대차 그룹주도 좀 빨간 불 켜내고 있습니다. 현대차 보도록 할까요? 5만과 친환경 모빌리티 M를 체결했다. 탄소 중립을 가속화한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상승세 보이다가 상승폭이 조금 줄긴 했는데 아랍 쪽 오일머니와 관련된 ME 호재 아닌가요? 아무 의미 없나요? 네. 그 별 의미가 없습니다. 현대차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목을 가다듬음]

어 이제 이건 사실 현대차의 주주들이 만들어낸 문제인 거 같기는 해요. 현대차를 차로 안 보고 로보스로 보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동차에 관련돼서 뭘 한다, 뭘 한다 해도 반응을 안 해요. 사람들이 원하는 건 그래서 로봇 뭐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하는 거냐 막 이런 식으로 그냥 로봇이 자동차로 변하는 걸 보여줘. 막 약간 다 크네요. 그니까 다들 로봇만 보고 있어요. 현대차에 대해서. 현대차가 저희 자율주행 기술이 이제 앞으로 이런 것도 반응 안 해요. 그냥 현대차는 다들 이름부터 현대차인데 다 현대 로봇으로 알고 있다 보니까 지금 결국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포기하고 나갈 때까지의 횡보 기간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니까 그런 기대감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주가가 움직이는 건 말이 안 되니까. 네. 자, 그래서 현대차 같은 경우는 오늘 이제 테슬라가 테슬라 주가 연동에서 많이 봐야 된다라고 했잖아요.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관련된 자율주행 기술 뭐 자율주행 자동차 뭐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는데 원래가 탔으면 현대차도 거기에 따라서 움직였어야 정상이긴 하거든요. 근데 지금 자율주행 이슈에는 현대차 반응도 안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쉬운 요소입니다. 일단은 테슬라가 370불, 375불 위로 올라가는 거 되게 중요하다라고 했는데 지금 테슬라 올라왔거든요.

거기까지. 그럼 일단 오늘 저녁까지 테슬라가 그 자리를 잘 지켜준다. 이게 비공개 행사기 때문에이 사이버캡 이슈가 끝나고 난 다음에도 테슬라가 370불을 지켜줬다라고 하면 테슬라 같은 경우는 390에서 400불까지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그리고 테슬라가 400불 정도를 넘어섰을 때 본격적으로 테슬라가 상승 추세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럼 그때부터 테슬라에서 나올 수 있는 이슈들이 자율주행 그리고 로봇에 대한 이슈입니다. 현재까지 테슬라가 올라간 거는 로봇 쪽보다는 자율주행 이슈로 올라간 거기 때문에 현대차가 반응을 하고 있지 않은 거예요.

피지컬에 대해서 이슈를 만들어줄 수 있는 건 사실디아 아니면 테슬라 쪽인데 비디아 같은 경우는 클라우드 AI에 대한 이슈까지 좀 짬뽕돼서 나오는 경향이 있어서 엔비디아 쪽에서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이슈는 그렇게 많이 안 나오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테슬라 주가가 상당히 중요하고 현재 테슬라가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돌파하고 안착 시도를 하고 있는 건 맞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이 내일 아침에 눈 떴을 때 테슬라가 370불 위를 잘 버티고 있다라고 한다면 다음 주부터는 현대차도 좀 괜찮지 않을까? 는 올라회는 좋은게 정말람들이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뭉쳐갖고 들어온 그 물량들을 소하는 데까지 시간이 필요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그 과정 때문에 지금 상당히 지루한 흐름을 나오고 있는 거지 사실 지금 정도의 현대차 가격대라고 한다면 사실 고평가되어 있다라고 말하긴 좀 어렵고요. 오히려 시장 기수 대비 과매도다라는 평가가 더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조금 호흡을 길게 가져가도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현대차 빌거릴 때 평단 50만 원 정도 아래로만 좀 유지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단기적인 관점으로만 현대차를 바라봐. 그냥 어 로봇 뭐 나오나요? 뭐 이런 걸로만 보는 거면은 사실이 악성 매물 때 소화하는 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대력 가벼운 로봇주들을 진짜 로봇 이슈만 보는 거면은 짧게 보고 로봇 이슈 보는 거면 가벼운 코스닥종 로봇을 사는게 훨씬 더 나을 거다.

그래서 뭐 현대차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조금 재미는 없을 수 있다. 테슬라 좀 중요하게 보자. 뭐 이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현대차까지 알아봤고요. 고소들이 계속해서 파는 종목도 만나 보셔야겠죠. 주간 승매도 종목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SK 하이닉스는 계속해서 매도세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빨간 좀 켜 주고 있고요. 오늘 알테오젠도 좀 빨간물 켜고 있고 K뷰티가 최근에 또 강한 보였었죠. 오늘장은 주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 콜마가 좀 하락 중에 있고요. 달바 글로벌과 파마리 서치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양식품 보도록 할까요? 최근에 이제 가파르게 단기급등이 이어졌었는데 다시금 이번 주에는 되돌린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방호주 꺾이는 시점인가요? 그죠? 이제 이런 거에서 좀 약간 힌트를 넣승이 아 지금 나오는이 시장의 변동성이 약간 진짜로 큰 악재인 건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도 있는게 일단 지난주 금요일 잭슨놀 미팅 전까지만 해도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화장품 식품 이런 얘들 잘 갔어요. 막 잘 가다가 잭슨놀 미팅 끝나고 나서 사실 지금 갑자기 떠오르는게 뭐였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국제가에 대한 우려, 막 이런 얘기가 하면서 시장이 흔들리고 있어요.

그럼 원래대로라면 경기 방어주는 그때 더 잘 갔어야 돼요. 근데 지금 경기 방어조가 역행하고 있다라는 건 사실 실질적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이 시장의 조정의 사유가 지금 그게 진짜 찐 조정의 사유다라고 말하기 어렵고 그냥 겁주는 거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견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이렇게 삼양식품이라든가 화장품, 경기 방어주들이 흔들리고 있는 건 어, 다음 주에 시장 반등 가능성을 대려 높게 볼 수 있는 요소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물론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그 상승에 대한 일부 차익 실현 조정일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만약에 아까도 말한 것처럼 다음 주 월요일 날이 주말에 토요일 날 여러분들이 눈을 딱 떴는데 나스닥이 상승해 있고 고용 지표가 시장 지표보다 안 좋게 나왔고 뭐 그리고 국제 유가도 90불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라고 하면 다음 주부터는 화장품하고 식품 경기 방어주 성격이었던 종목군들이 추가적인 낙폭 혹은 아래 구간에서 횡보를 할 수 있으니까 그 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뭐 그러면은 오늘 같은 시점에서 뭐 진입은 괜찮나요라고 하면 해지 관련 느낌으로 들어가는 건 괜찮죠. 만약에 오늘 샀는데 주말에 눈 떴더니 국제가 높지, 고용은 탄탄하지 이런 얘기 나오면 다음 주에 기술주들 흔들리면서 경기 방어주들 다시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느낌으로 경기 방어주라는 성격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지 그냥 단순히 뭐 불닭볶음 많이 팔렸답니다. 뭐 많이 했답니다. 요런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화장품 시품 관련주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얘네들 같은 경우는 반도체나 기술주들이 강할 때는 대료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반도체랑 기술주가 약한 모습일 때는 대력 강한 그 이런 걸 보여 준다.

요런이 상관계 같은 거 생각하시면서 매매하는 종목이라는 거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삼양 10품까지 알아봤고요. 마지막으로 또 공략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섹터, 어떤 종목에서 좀 가져오셨을까요? 어, 네. 2차전지 포스코 홀딩스입니다. 빠르게 가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해 주는 종목군들 보면은 그때 막 지금 올라가고 있는 종목군들 거의 안 알려 주거든요. 맨날 약간 뭐 빠지고 있을 때 말을 하거나 이런 걸 많이 하는데 왜냐면 어 주식은 올라갈 때 파는 거고 떨어질 때 모아서 산다라는 개념이에요.

특히 지금 같은 시장은 어떻게 접근하냐면 박스권 시장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접근할 때 어떤 마인드로 들어가야 되냐면 얘가 더 빠진다 생각하고 들어가야 돼요. 그럼 더 빠진 다음에 사면 되잖아요. 하지만 언제까지 빠질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충 박스권 상단 자리가 아니고 박스권 중단 자리다라고 하면 아래로 열어놓고 시간을 적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산 종목이 당장 다음 주 월화에 움직이겠지라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부터 내가 한 1, 2주 정도는 떨어질 때마다 한 두 세 번 정도 나눠서 모은다라는 생각으로 다음 시장을 준비한다는 느낌으로 들어가는 종목이에요.

포스 홀딩스도 마찬가지고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이제 리튬 강산에 대한 이슈가 있죠. 어, 그러다 보니까 미중 갈등, 미중 정상회담 전에 또 둘이 으르렁할 겁니다. 뭐 중국에 대한 배터리 소재 규제라든지 뭐 요런 얘기들 나오면 거기에 의해서 반사 이익 받을 수 있고요. 또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가 다음 주에 뭐 안정적으로 만약에 반등장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코스닥 지수가 올라감에 있어서 수혜를 받는 섹터 제약 바이오 2차전지거든요.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 지금 당장 매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하락할 때 모아갈 만한 가치는 있는 종목이다라고 좀 기억하시면 됩니다.

뭐 매수는 그냥 현가부터 편하게 한 31만 원 정도까지 열어두고 잡으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만약에 오늘 종가 기준으로 해가 얘가 한 44 34만 5,000원 정도 위로 만약에 올라가 줄 수 있다라고 하면 다음 주에 빠르게 한 36만 원까지도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해당 종목은 34만5,000원 안착시에는 36만 원까지는 좀 쉽게 갈 수 있는 종목이다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30만 원 이탈했을 때는 시장에 문제가 있는 거니까 그때는 좀 비중 줄이시면 됩니다. 네. 네, 좋습니다.

이렇게 포스크 홀딩스에 대한 얘기 들어봤습니다. 어, 방송이 끝나고 또 주말에도 시청자분들께서 전략 궁금해하시거든요. 좀 어디로 가면 좀 자세한 얘기들을 수 있을까요? 네. 유튜브 더기란 눌러 보시면요. 또 10시에 남자 소재민 당이 있습니다. 거기 찾아오시면 되고 유튜브 고정 댓글 보셔도 있으니까 오시면 사실 말 진짜 많죠. 말 엄청 빠르고 할 말이 많아서 그래요. 더 많은 내용들 알려 드릴테니까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꼭 챙겨 가시면 좋겠고요. 오늘이 시간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 .

#금리#코스피#현금#알테오젠#삼성전자#엔비디아#현대차#테슬라#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