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열매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시대 생존 종목을 짚는 인터뷰로, 장기적으로는 AI 혁명을 낙관하지만 단기 변동성과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불안이 커졌다고 진단한다. 시장 분위기: 최근 위험을 말하는 전문가가 늘었고, 이에 대한 댓글이 공격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오히려 불안의 신호라고 봤다. 데이터센터 현황: 미국 데이터센터 계획 규모는 여전히 늘고 있으나 전력 확보와 자금 조달이 병목이다. 일부 프로젝트는 위성사진상 진척이 더디다. 자금 구조: 빅테크가 소액만 출자하고 연기금·기관 자금과 대출로 짓는 레버리지 구조가 늘었고, 메타의 임차 계약 이후 구글·xAI 등 신규 프로젝트 경쟁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점을 우려했다. 메타 관련 계약 프로젝트도 절반 이상이 미착공이라고 언급했다. AI 수요 우려: 계획 물량(최대 200GW)에 비해 실제 수요가 맞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오픈AI는 적자 확대와 클로드 추격으로 자금 부담이 커졌고, 소프트뱅크·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리스크가 거론됐다. 중국 추격: 딥시크 등 저가 모델의 토큰 사용이 늘었고 미중 격차는 6~7개월로 제시됐다. 중국의 가격 파괴가 반도체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정부 개입 가능성: 패권 경쟁 때문에 AI 투자는 정부가 떠받칠 것이라는 시각을 밝혔고, 오픈AI 지분 5% 미국 정부 이전 검토 뉴스가 언급됐다. 다만 미국이 삼성·SK하이닉스 수혜를 견제할 가능성도 우려했다. 생존 기업: 구글(알파벳)을 유망하다고 보고, 테슬라(피지컬 데이터·우주 데이터), 엔비디아(생태계 설계 및 출자 허브)를 왕중왕 후보로 꼽았다. 반도체는 원유처럼 중요한 산업이 되겠지만 최종 수요 기업의 조연 수준일 것이라고 봤다.
다듬은 글
불안감이 확실히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위험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조금 늘어나고는 있다. 김 대표님의 본심은 어떠신 거죠? 저는 장기에는 좋게 보는 편이고요. AI 혁명을 좀 믿는 편이어서 오늘 그렇다면 왜 반도체 주식들이 흔들린 거지? 결국 이거는 문제가 중간에 생길 수는 있으나 문제가 생기면 정부 주도로라도 살려서 가야 되는 상황이다. 박시 살려. 하루도 쉴 수 없는 협권 경쟁이 들어가 있는 거기 때문에 반도체 우리가 좋은 건 알겠는데 결국 우리가이 수요 시장이 열렸을 때 최종 누군가가 많이 수요를 일으킬 기업이 있다면 무엇일까가 궁금하잖아요.
어떤 것들이 살아남을까요? 지금 이제 왕중왕전을 펼쳐야 되잖아요. 말씀하신 저는 유망주 왕중왕 중에 한 명의 자리는 안녕하십니까. 모니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 귀한 분 모셨는데 자주 우리 만나뵙지도 않는데 오늘 또 갑자기 얼가 갑자기 유튜브 오시게 돼 가지고 네. 그 우리 김열매 대표님 우리 많이 여의도에서 많이 알고 계시는데 3.3 캠퍼스 3.43 관계자분들 처음 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이름이 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열매. 아 부모님이 지어 주신 거예요? 열매. 저희 할머니께서 지어 주셨습니다. 네. 네. 그 이름도 그러시는데 회사 좀 만드셨는데 큐리어스 이게 어떤 뜻이죠?
큐리어스 어 더 지니어스가 되면 좋을 텐데요. [목을 가다듬음] 제가 지니어스 하지는 못한 거 같고 저는 AI 시대의 생존의 비법은 호기심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원래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았고 제가 리서치를 해 왔으니까 제가 정말 호기심을 가지고 진심을 담은 리서치를 해 보겠다. 요렇게 해서 제가 더 큐리어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질문이라 전혀 상관없는 갑자기 말 시작해. 당황하실 수 있지만 갑자기 저는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합니다. 아, 네. 괜찮습니다. 그 제가 김열매 애널리스트 지금 대표님이시지만 네. 진짜 과거서부터 단어 선택 탁월하셨었거든요.
다리을 때. 그러니까 건설 애널리스트로서 정말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셨고 그거 계속 하시지 중간에 봤더니 또 막 포인 가시고 막 가사 막 하시는데 하여튼 호기심이 정말 넘쳐나시는 거 같아요. 네. 저기심이 병 그 궁금한 거를 해결하지 않으면 제가 그 잠이 잘 안 오거든요. 그래서 본업을 열심히 하면서도 사실 그런 호기심을 충족하면 좋은데 호기심이 너무 멀리 가면 아 그냥 몸을 던져서 호기심을 충족하는게 낫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건설 애널리스트도 했지만 에너지 산업도 분석을 했었고 네. 미국의 셰일 혁명도 몇 년 동안 열심히 공부를 했었고요.
그리고 코인 비트코인 보고서를 2017년도에 쓴 이후에 제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 거 같은 기분으로 코인 세상도 탐험을 좀 해 봤습니다. 네. 제 기억나는 것도 옛날에 뭐 3% 우리 처음 오픈할 때 그동할 때 그때도 첫 방송 하시지 않으셨나요? 네. 3% 신과 함께 팟캐스트 1회에 출연해서 제가 비트코인 돈인가 돌멩인가 이런 주제로 경로는 한 적이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그 오피스텔에서 제가 그때 파티할 때 뵙던 거 같기도 하고 아 맞아요. 그게 그때는 그래도 무려 1주년인가 그랬어요. 어 그때 1주년인가요?네 처음 시작할 때는 사무실도 없이 홍대 팟방 지하에서 녹음을 했었습니다.
네. 우리 그런 얘기하면 안 돼요. 이제 늙은이 죽으니까 이거 별로 좋은 건 아니었던 거 같고. 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그렇죠. 어떻겠어요? 저도 근데 이제 시간이라는게 참 추가에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데 어쩌면 지금도 중요한시기 같아요. 뭐 AI 그런 얘기도 여쭤 볼 거고 여러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 일단 누가 뭐라도 대표님은 또 언론사에서 방 그 진행도 하시고 많은 분들과 네트워크를 유지하시잖아요. 첫 번째 이제 여기 질문도 있지만 요즘 많은 분들 만나시면 전반적 분위기는 어떠죠? 주의 시장에 대한 생각들은 어 약간 이거는 윤세 님이 더 느끼실 것 같은데 코로나 때랑 비슷하지 않나요?
저한테 묻지 마세요. 저 사회사입니다. 지금 왜 저에게 승이 넘가요? 제가 물어본 겁니다. 아, 그니까 길 가다가도 주식 얘기가 들리고 하이닉스 하이닉스 하이닉스 하루에 몇 번 들리고 그래서 굉장히 투자 열기가 뜨겁다 이런 걸 느끼고 있습니다. 주식 얘기 안 하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그분들은 대중이 다 치고 저는 김열매 대표님은 또 아시 오늘 참 재밌는 거 들었는데 저도 여기서 지코로 불리거든요. 에밀리라고 불러볼까요? 아, 네. 아, 에밀리치도 이름 이쁜 거 같아요. 조사가 없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네. 그 그냥 시장에 대해서 많은 분들 만나시잖아요.
얘기도 나오고 전반적인 스탠스들이 굉장히 강한 컨비션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좀 좀 불안해 하시는 분도 늘고 있는 건가요? 어떤가요? 어, 요즘에 좀 불안감이 확실히 그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전문가분들 사이에서도 제가 다른 이제 경제 방송을 지금 진행한지 6년 차인데 게스트분들이 위험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조금 늘어나고는 있다. 요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시장의 반응이 저는 좀 더 불안해요. 뭐냐면 오히려 몇 달 전만 해도 위험을 말씀하시는 분에 대해서 그냥 뭐 맨날 저런 사람 이러고 이제 그런가 보다 하고 조회수도 많이 안 나오고 오히려 그랬다면 지금은 이제 위험을 말씀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댓글이 매우 공격적이에요.
아 말을 아끼게 되죠. 네. 그래서 출연하시는 분들은 되게 말씀하시기를 부담스러워하시고 네. 그런데 저는 이게 굉장히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몇 달 전만 해도 아 저 사람 맨날 안 좋게 보는 사람이야. 틀려라고 그냥 시장에서 무시했다면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마음도 좀 불안하신가? 왜냐면 상대한테 이렇게 공격적이라는 거는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라는 것에 반증이기도 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그래도 주의 시장에서는 이런 우려의 벽을 타고 오른단 말이 있잖아요. 네.이 김대표님의 본심은 어떠신 거죠? 저는 장기에는 좋 좋게 보는 편이고요.
AI 혁명을 좀 믿는 편이어서 네. 3년 후 5년 후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제가 독립을 하고 창업한 것도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가 시간이 지나가면 내가 변화의 흐름을 못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어서 창업을 한 것도 있는데요. 문제는 아시다시피 애널리스트를 오래해도 단기 주가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어 그래서 한나루나 3개월 후의 주가에 대해서는 정말 모르겠고 요즘에 이렇게 변동성이 커진 것은 저 또한 매우 마음이 불편합니다. 아 불편한 건 불편한 건데 이제 우리가 약간 뭐 여러 가지가 궁금하지만 바로 본론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네 결국 많은 분들이 부동산에서 주식을 넘어온 거는 우리가 알고 있고 음 결국 우리 지시상이 좋은 거는 반도체가 좋은 건데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들에 대한 고민들이잖아요.
네. 김 대표님 항상 방송 눈여에 보는 이유는 확실히 부동을 하셨기 때문에 네. 데이터 센터라던가 뭐 여러 가지 그런 구조를 잘 아시잖아요. 상번 구조를. 일단 첫 번째 질문은 미국의 데이터 센터들이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최근에 좀 주춤한 겁니까? 현실은 어떻죠? 현실은요? 어, 계획된 데이터 센터의 규모는 줄어들기보다는 여전히 늘어나고 있어요. 그건 좋은 거잖아요. 전체 계획은요. 그런데 양이 이제 너무 늘어나서 네. 어, 이미 앞에서 계획했던 것 중에도 중단되거나 음. 어, 소식이 없는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공식적으로 중단됐다는 발표는 없었지만 위성 사진으로 보면 진행이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은데 하는 의욕이 언론에서 제기되는 그런 프로젝트들이 최근에 나오고 있는 거죠.
왜 그렇게 진행이 잘 안 되는 거죠? 어, 일단은 이게 일반 부동산과의 가장 큰 차이는 전력 인프라 확보 문제죠. 음. 그 전력을 어느 정도 필요로 하느냐 이게 웬만한 도시를 건설하는 것보다 네. 이거는 이제 도시는 사람이 들어가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건데 얘는 지금 제일 큰 사이즈가 뉴욕에 매나타는 2 사이즈 3 하나가요 그렇게 큰가요? 프로젝트가 믿기지 않으시죠? 그게 아마 월스트릿 저널이나 외신에 사진도 나와 있을 겁니까? 사실 과장되게 놀란 척한게 아니라 진짜로 놀랬어요. 저는 커도 그 도시 그 정도 규모지는 상상도 정말 도시 규모예요.
그래서이 AI 팩토리라는 용어를 지금 쓰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이 너무나 어마어마하죠.이 이 도시 하나 돌리는 거보다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에 도시만한 사이즈의 데이터 센터가 전기를 더 많이 먹을 거라는 거는 상상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력이 필요해도 어지간이 필요한게 아니다. 그러니까 전력 확보를 똑바로 못 하면 슬로우다운 되거나 늦어질 수 있고 첫 번째는 전력 문제고요. 두 번째는 자금 조달 문제예요. 음. 음. 지금 AI 빅테크들이 영어 그 인녀 현금흐름으로는 안 되기 시작했다는 거를 이미 모두 알고 있고 증자도 하고 회사체도 발행하고 다양한 자자 자금 조달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이 AI 빅테크들이 주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네. 전체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는 가장 그래도 [콧방귀] 어떻게 보면 퀄리티가 좋은 프로젝트입니다. 그럼요. 일단 현금을 만드는 기업들이기 때문에요. 그렇죠. 주식도 팔수, 주식을 발행해서 팔 수도 있죠. 예. 그런 처음에는 프로젝트를 전부 진했고 본인들이 어떻게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가 메인이었다면 지금은 이들이 나중에 임대를 해 주겠다라는 계약을 하면서 내가 써 줄게라고 하면서 자기 자본을 요만큼만 넣고 매우 에티의 일부분만 자기들이 태우고 펀에티 자체부터 연기금이나 기관 투자자 자금을 모아서 그 여기다가 3호 대출까지 얹어서 가는 프로젝트 가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약간 어려워하실 수 있는데 네. 요거 좀 어려운 근데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부동산 PF 같은 걸로 생각하면 자기돈 요만큼 넣고 나머지 조달해서 한다는 의미랑은 좀 다른 건가요? 어 비슷한데 레버리지 비율이 어 우리나라의 아파트 선분양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 자기 자본이 적다. 그거밖에 안 넣고 하는 거예요.네 그리고 그 자기 자본을이 AI텍 그 비텍 기업들이 정말 일부만 넣고 그 자본금 안에서의 구성도 투자를 받는 거다. 연기금이나 공제의 투자들을. 근데 뭐 어떤 경우든 간 거냐 이렇게 투자해 가지고 이게 나중에 돈을 만들 수만 있다면 문제 안 될 거 아닌가요?
그렇죠. 그래서 어 지금 작년까지의 분위기는 투자하겠다는 돈이 줄을 섰던 거고요. 그렇죠. 네. 그래서 에코티 모집이나 사모 대출 모집이 순조롭게 계속 증가했던 거죠. 예. 그런데 이제는 투자자 입장에서 어떤 때 마음이 찜찜하냐면요. 어 이거 메타가 하는 프로젝트고 10년간 메타가 임대한다고 하니까 어 그러면 캐시플로우 이렇게 되고 전력 확보가 어려운 자산인데 우리가 먼저 지으면 가치가 올라가겠네라고 처음에는 기쁘게 기꺼이 투자를 했는데 [콧방귀] 메타랑 사인을 하고 보니 어 구글도 한다 그러고 XAI도 한다 그러고 그리고 자산운용사들이 신규 프로젝트를 들고 와요.
블랙스톤, 아폴로 이런 이제 질 자산 운용사들이 우리께 IR이 더 잘 나올걸요. 이게 더 신규 스펙이에요. 자꾸 돈을 모으러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이 프로젝트들을 비교하게 되고 아, 서로서로 그러니까 자금이 서로 경쟁에 등건돼요. 그렇죠. 그리고 오라클의 오픈 AI가 오픈 AI가 처음에 나왔을 때 사실상을 개화한 거잖아요. 맞죠? 그리고 오라클도 뭐 B2B 비즈니스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요걸 긍정적으로 봤던 투자자들이 있는데네 이게 이제 점점 늘어나니까 이게 다 성공하는 거 맞아?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어 결국은이 돈 미래가 아까 좋게 보셨으니까 미래는 이중과이 중에 어떤 것들은 굉장히 큰 과실을 얻을 텐데 지금 당장은이 중에서 이탈하고 탈락하는 기업들이 있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성능이 너무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게 오히려 불안감을 만들고 있는 거 같아요.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아까 오라클 얘기를 하셨으니까. 시장에서는 몇 가지 이제 뉴스들이 나왔잖아요. 첫째 우리가 촬영하던 날 전날 메타가 어쩌면 자기의 유 설비를 좀 다시 자기들도 이제 재임제하겠다 뭐 이런 거잖아요. 그게 시장에서 왜 이렇게 그거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는 거죠. 메타가 계획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지금 다 준공된게 아니고 아 제가 알기로는 메타가 임차 계약서를 써 준 프로젝트까지 하면 절반도 아직 안 지었을 거예요. 아 그것도 안 됐어요.
네. 다 공용불이네요. 다 계약만 있는 거고. 그렇죠. 이게 이제 정말 최악의 경우에는 네. 계약금 날리고 에코팀은 날리고 안 짓는 거 아니야가 최악의 시나리오인 거죠. 제가 꽤 오랫동안 증권사에서 리스크 위원을 했기 때문에이 PFB이가 관리거든요. 네. 시작했다가 많은 경우에 이런게 제일 문제되는데 아직은 좀 그런 불안감이 있다는 얘기네요. 거기까지 지금 걱정하고 있는 단계는 아닌 거 같은데요. 중간에 자금 조달에 차들이 차질이 생기는 뉴스는 언제든 나올 수 있고 A라는 운용사와 A 운용사 뒤에 있는 연기금이 검토를 해서 사인을 할 것처럼 갔다가 말씀하신 그 투자 심의위원회에서 될 거 같았어요라고 했는데 안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른 데의 돈을 구하러 다니겠죠. 음정속장에서 정하거나 노이지가 생 그렇다면 메타의 문제인데 왜 반도체 주식들이 흔들린 거죠? 그니까 저도 이게 상당히 고민인데요. 어 오늘의 걱정이 과도한 걱정이었을지 시장이 분위기는 아 굳이 메타가이 정도를 갖고 왜 시장이 이렇게 오버하지? 이런게 오늘 컨센스였거든요. 네. 근데 또 일부에서는 아 우리가 다들 너무 이걸 별거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혹시 진짜 문제가 있는 거가 이런 질문도 있어서 다 제 질문 해 드린 거예요. 그렇죠. 그 메타 이전에 스페이스 XAI가 먼저 임대를 줍니다. 그렇죠.
네. 그때만 해도 시장 분위기가 이렇게까지 사갑지 않았어요. 별거 아니라고 하던게 오늘 갑자기 이러니까 헷갈려 하는 거죠. 지금 그니까 그 그 X AI의 그롱 모델을 우리가 별로 안 쓰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어 대규모로 데이터 센터 먼저 짓고 있는데 자기가 쓰는 거보다 임대 수익이 더 높으면 빌러 줄 수도 있지. 이런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일단 이제 그 이후에 점점 사람들이 의그심을 갖는 것은 AI 데이터 센터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금 계획된 물량이 뭐 200GW까지 얘기가 나오는데 그만큼 필요한 거 맞아? 혹시 덜 필요한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1년에 올해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 신규 중공하는게 10GW 뭐 요렇게 될 거예요. 내년에는 뭐 20GW 점점 늘어나거든요. 계획된 물량들이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어 지금 자기들도 짓다가 나 필요 없다고 임대를 주면 그 임대하는 애들은 누구야? 결국 오픈 AI 아니면 클로드 앤트로픽이 메인이고 자기들끼리 임대하는데 이게 계속 필요한 거 맞아? 의심이 있는 거죠. 그러면 앞으로 3년 후, 4년 후에 중공 예정이고 이제 겨우 땅파기 시작한 초기 그리지론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들 같은 경우에는 이러다가 안 짓는 거 아니야. 만약에 안 짓겠다라거나 캔슬되는 물량이 나오면 반도체 사이클이 28년이 아니라 27년에 무너지는 거 아닌가 걱정할 수도 있다는 거죠.
네. 뭐 이런 문제들은 약간 주변이라 보고 갑자기 우리가 오늘 뭐 김열매 대표님을 몇 시간 내가 붙들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임팩트 있게 질문드려야 되니까네. 더 본론으로 들어가면 오픈에 AI 얘기를 하셨잖아요. 네. 결국 내년에 소프트뱅크에서 내년 3월에 오픈 AR 리파이낸싱을 해야 될 텐데 거기로 돈이 들어가야지만 되죠. 지금 거기 돈이 돌려면 네. 그렇죠. 네. 최근에 IPO가 자꾸 연기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는 시장에서 우리가 IPO라는 건 결국 시장에서 주식을 비싸게 팔아야 되는데 적은 자본만으로 뭔가 그거에 난항이 생긴 거로 봐야 되는 건가요?
지금 현재 AI 데이터 센터에서 가장 걱정되는 기업 하나를 꼽자고 하면 높은 AI죠. 다 알고 있죠. 모두 알고 있죠.이 구조에서 여기서 돈이 안 들어가면 이게 큰일 나죠. 그러면 네. 그리고 계속 GPU를 사 줘야 되고 CPU 디레임 다 사 줘야죠. 사실 엔비디아의 젠슨왕이 우리나라 와서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 거는 자신들의 제품이 지금 다 나가 있기 때문 아니에요. 돈을 받으려면 신규수요 창출을 위해 열심히 CEO가 나서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저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이 오픈 AI가 지금 클로드가 등장함으로써이 클로드도 그니까 엔트로피이 오픈 AI의 멤버들이 나가서 만든 거잖아요.
그러면 오픈 AI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애들이 만드는 거고 실제 써 보시면 어떤 날은 GPT가 좀 잘하다가 채 GPT가 좀 잘하다가 어떤 날은 어 클러드가 훨씬 뛰어난데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이게 비등비등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시장에 알려진 바로는 엔트로픽이 훨씬 적은 비용으로 따라잡고 있다는 거예요.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최근에 그 오픈 AI가 그 상장을 위해서 초기의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한 거에 대해서는 그래도 적자폭이 좀 줄어들어야 되는데 네 안 줄어들고 엔트로픽이 따라오니까 돈을 더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외출액이 세 배를 비용으로 쓰고 있다.
적자가 더 커지고 있다. 이러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오픈 AI의 의구심을 갖고 있는 애들은 지금 여기다 돈을 안 주고 있는데 얘네들한테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소프트 뱅크까지 같이 해서 그리고 오라클도 같이 해서 얘네가 추진하고 있는 스타게이트 10GW짜리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결국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떤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된다면이 투자 자체에 대한 고민은 그 수요가 만들어지냐의 문젠인데 최근에 이제 아까 저희 우리 미국의 오픈 AI와 클로드를 얘기했지만 중국의 딥시크 같은 소위 저가 모델들이 생각보다 토큰 사용이 많이 늘었다는데 맞나요?
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잘 모르겠어서 여쭤봤어요. 어, 그거는 제가 최근에 데이터를 좀 찾아보니까 뭐 저도이 판단을 할 수 없지만 그 최근에 나온 그 연구 자료 얘기하면 미국 모델하고 중국 모델의 격차가 6, 7개월 정도라고 해요. 가는 사용료는 40분인데 투자비는 훨씬 적게 드렸고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젠슨왕의 그 엔비디아의 최고의 칩은 못 쓰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성능이 6개월밖에 차이가 안 난다. 그러니까 그리고 이제 이건 공짜로 풀르고 있지 않습니까?이를 중국의 목적은 남의 나라의 좋은 데이터를 일단 흡수하는 거 같아요.
공짜로이 모델 풀고 많이 쓸수록 더 많은 걸 학습하는 거죠. 아, 그니까 그거의 무서운 거라고 하더라고요. 공짜로 하는 거를 돈을 받는 애가 이기기가이 데이터 인풋 측면에서이 모델도 성장을 더 하려면 데이터 인풋이 더 많아져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중국이 지금 너무 가파르게 추격을 하고 있다는 거죠. 네. 자체는 드게 이거는 수 없는 하루도 쉴 수 없는 경쟁에 패권 경쟁이 들어가 있는 거기 때문에 문제가 중간에 생길 수 있으나 문제가 생기면 정부 주도로라도 살려서 가야 되는 상황이다. 네. 그래서 오늘 제가 오면서 뉴스를 보는데 브레이킹 뉴스 뜨는 게요.
속보가 오픈 AI가 지분 5%를 미국 정부에 넘기는 걸 검토하고 있다. 예.이 이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결국에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이 AI가 성장하는 것은 절대 쉬없이 가야 되는 그니까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 버리면 큰 문제가 생기는 그런 상태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돼요. 근데 제가 중국이란 나라가 우리가 여의도에서도 느꼈지만 항상 저가, 범용 이런 걸로 시작을 하는데 네. 지나고 나서 보면 디스플레이 산업도 그랬고 뭐 [콧방귀] 우리이 배터리 산업도 그랬고 심지어 반도체 체원에 많이 그 범용은 많이 잠시 갔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의 어떤 국가 사회주의라는게 결국 어떤 기업의 뭐 부실에 상관없이 투자를 할 수가 있으니까 그 약간 옆으로 세는 주제이지만 중국 이렇게 쫓아오는게 결국 이러한 저희 그 딥시크 같은 것도 있지만 반도체도이 AI 오서의 생태에 내해서 상당히 추격해 왔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표님 생각은 없어요.
뭐 저도 반도체 전문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네 그럴 가능성을 우리가 무시할 수 없죠. 지금 모든 산업에서 결국엔 따라오지 않았습니까? 두고를 두고 그리고 중국이 가장 무서운 점은 가격 파괴네 양으로 승부한다. 매운 매우 빠른 속도로 가격을 파괴해 버린다인데 반도체도 지금 기술 격차는 있지만 따라와 버린 영역까지는 가격을 파괴해 버리는 거잖아요. 그 부분이 상당히 앞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뭐 이런 생각 하다 제 개인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아까 말씀하실 지적하신 것처럼 패권 정쟁이 이어지면 결국 계속 중국을 배제하기 때문에 우리에겐 나쁜 건 아니겠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중간중간에 우리한테 시간을 벌어 주는 기회의 시간이 잠깐씩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런데 아 우리가 그렇게 안심하기에는 또 만만치 않은 것 같고 미중 패권 경쟁에서 미국도 자기 나라만 생각하고 중국도 자기 나라만 생각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저는 미중 패권 경쟁 때문에 둘 다 멈추지 않으니까 AI 투자는 간다라는 방향에 배팅하고 싶지만 네 중간에 약간 걱정되는 거는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이 수혜를 보고 있는 건데 역사상 없던 규모의 대규모 수혜를 보는 계속 미국 정부가 놔둘 거냐? 음. 어차피 우리나라 기업 아니, 자기나라 기업 아닌데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언제든 자국에서 뭔가 더 유리한 방향으로 예를 들어 마이크론이나 다른 기업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또 바쁘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조금 고민이 됩니다.
말하면 시간이 너무 손살같이 진행하고 있어서 질문할 건 지금 순한데 하나 우리가 일부에서 좀 마무리할 부분으로 생각하는 게 네. 결국 반도체 우리가 좋은 건 알겠는데 결국 우리가이 수요 시장이 열렸을 때 최종 누군가가 많이 수요를 일으킬 기업이 있다면 무엇일까가 궁금하잖아요. 그랬을 때 이제 우리가 흔히 얼마 전에 이제 자금 조달을 할 때 구글이 증자를 통해서 조달을 했잖아요. 그때 버핏이 투자했더라고요. 벅쇼 헤드워이에서. 구글 같은 종목이 살아남을까요? 어떤 것들이 살아남을까요? 아, 지금 이제 왕중왕전을 펼쳐야 되잖아요. 우리가 AI를 전부 다 쓸 거냐?
그중에 끝판왕이 나올 거냐? 어떻게 보면 지구 정복을 떠나 우주 정복까지 하겠다는이 꿈이 많은 대기업들에 대해서 누가 왕중왕이 되느냐? 말씀하신 구글 알파벳 저는 유망주라고 왕중왕의 유망주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되게 단순해 가지고 버크에대회가 투자시지가 되지 않을까 뭐 이런 건데 그건 너무 마한가요? 지금 빅텍 중에서 제일 재무 상태가 좋고 그리고 유튜브 우리가 지금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이 영상 데이터가 또 엄청난 데이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압도적인 경쟁력이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재미나이도 성능도 좋고 그래서 저도 구글을 괜찮게 봅니다.
근데 구글이 실패한 영역게 있었죠. 그죠? 실패까진 아니어도 잘 못 하고 있는게 웨이모 그러니까요. 자율주행이고 피지컬 데이터잖아요. 그건도 다르게 해보고 싶어 하는 거 같지 않아요? 여러 시도를 또 하겠죠. 그리 그런데 이제 구글이 아직은 그쪽 영역에서는 테슬라를 못 이긴다. 야, 이러다 기승전 테슬라 가는요. 또 그래서 저는 왕중왕 중에 한 명의 자리는 테슬라. 제가 주식을 추천하는 건 아닙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비싼 주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구글을 훨씬 좋아합니다. 하지만 테슬라가 피지컬 데이터 때문에 왕중왕전에 유망주다.
게다가 여기는 적에도 인공위성이 있고 음. 그리고 우주 데이터까지 지금 가려고 하는 거라서 여기 만만치 않은 왕중왕. 그리고 하나를 더 꼽자면 저는 엔비디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이 모든 판의 뇌를 설계한 거는 엔비디아기 때문에 그렇죠. 어, M비디아가 중간에서 출자해 주고 돈 돌리고 있는 어떤 출자의 핵심에 있으니까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있잖아요. 지금 어떻게 보면 전 세계의 대통령이이 세 명인 거 같아요. 근데 궁금한게 그니까 이렇게 되면 근데이 기업들이 언젠가는 지금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결국 AI가 10년 뒤가 됐든 몇 년 뒤가 됐든간에 AI 세상이 열린게 되면이 기업들이 결국 주도하게 되고 반도체는 어쩌면 조연으로 물러나게 되는 건가요?
어떻게 보이세요? 저는 반도체는 과거 산업 혁명 당시에 원유 회사처럼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엄청 좋은 건데요. 엄청 좋은 거죠. 왜냐면 저는 반도체는 양적으로 매우 많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등락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 인류 역사상 보지 못한 수준으로 반도체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감히 대한민국은 반도체 산유국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그니까 조연까진 안 되는 거죠. 하지만 반도체는 이제 원유보다는 생산 시설을 다른 나라에 또 지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어 조금 더 이제 지역의 확장 가능성이 있고 미국이 이거는 자기가 목주를지고 있기 때문에 다 미국 안에 지어라 하게 되면 뭐 우리나라 기업은 돈을 잘 벌어도 대한민국이 산유국이 될지 아니면 모두 다 미국 갈지 요거는 좀 봐야겠죠. 예. 그러면 이제 주제를 뭐 좀 우리 시장으로 [콧방귀] 좀 눈을 돌려서 그 얘기는 2부에서 좀 나누도록 하죠. 이제 잠시 쉬었다 가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