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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거 모르면요 가만히 앉아서 최대 114만 원 손해 볼 수 있어요. 요즘 ISA나 IIP 그리고 연금 저축계좌로 미국 ETF 투자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특히 SMP 500이나 나스닥 100, ETF는 요즘 재테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거의 필수템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2026년 최신 버전으로 국내에 상장된 미국의 CNP 500과 나스타 100 ETF를 싹 다 정리해 봤고요. 오늘 영상 딱 하나만 보시면 현 시점에서 나에게 가장 유리한 ETF가 뭔지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실 겁니다. 그럼 먼저 SNP 500 ETF부터 살펴볼게요.
첫 번째로 볼 건 순자상과 거래량입니다. 순자산은 쉽게 말해서 주식의 시가 총액과 같은 개념이에요. 우리가 엔비디아나 테슬라처럼 덩치가 큰 주식을 우량 주식이라고 부르잖아요. ETF에서는이 순자산 규모가 클수록 우량한 ETF라고 보면 됩니다. 2026년 5월 20일 기준으로 국내에 상장된 미국 SMP 500 ETF 중에서 대장 즉 순자산 1등은 바로 미래 세세 타이거입니다. 그 뒤에 이어 2위는 삼성의 코덱스, 3위는 한투의 에이스 순위에요. 그럼 거래량은 어떨까요? 거래량이 많다는 건 내가 원하는 가격과 수량으로 ETF를 사고하기가 수월하다는 의미인데요.
즉 ETF는 거래량이 많을수록 좋아요. 그런데이 거래량에서는 순위가 좀 바뀌어요. 1위는 코덱스, 그다음은 타이거, 에이스, 그리고 KB 자산 운용의 라이즈 순입니다. 순자산 덩치로는 타이거가 제일 큰데요. 시장에서 활발하게 굴러가는 거래량 측면에서는 코덱스가 앞서고 있는 모습이죠. 두 번째는 아주 중요한 수수료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요. 우리가 ETF로 고를 때 단순히 총 보수만 보면 절대 안 되고요. 내가 실제로 보담하는 모든 비용을 포함한 실비 비비용 수수료를 확인하셔야 됩니다. 자, 그럼 이런 실비 비용 수수료는 어떻게 확인하냐면요.
여기 ETF 체크나 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고요. 나는 일일이 찾아보는게 귀찮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현재 기준으로 싹 다 조사해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5월 20일 기준이고요. 한투의 에이스가 0.091%로 가장 낮습니다. 수수료가 1등이죠. 그다음 타이거와 라이즈가 공동 2등, 코덱스가 3위를 차지했네요. 자, 그럼 이제 수수료까지 봤으니까 수익률도 비교해 봐야겠죠. 보통 수수료가 가장 낮은 에이스가 수익률도 1등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최저 수수료가 최고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요. 같은 지수를 추정하더라도 운용사가 얼마나 ETF를 똑똑하게 굴리느냐 즉 운용 능력에 따라 실제 수익률은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내가 실제로 부담하게 될 시비용 수수료를 반영한 수익률을 꼼꼼하게 확인하는게 중요해요. 최근 3개월부터 3년까지 기간별로 수익률을 비교해 봤는데요. 당연히 비교하는 시점에 따라 순위는 조금씩 바뀔 수 있다는 점 먼저 참고해 주시고요. 먼저 최근 1년 동안 기준으로 보면 KB 자산운용의 라이즈가 35.28%로 1위를 차지했고요. 코덱스는 35.25%로 25%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SP 500과 나스닥 ETF 투자는 한두 달만 하고 끝낼 거 아니잖아요. 얘네들은 장기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상품이니까 장기 수익률이 훨씬 중요한데요.
그래서 기간을 좀 더 늘려서 3년간의 실비용 수수료를 반영한 수익률을 살펴보면요.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가 106.55%로 55%로 1위를 차지했고요. 그다음으로 라이즈, 타이거, 에이스 순이었습니다. 여기서 소름 돋는 점 하나 보여 드릴게요. 3년 노적 수익률 1위인 코덱스와 4위인 에이스 간의 차이가 0.56% 56% 정도 나거든요. 이게 별 차이 아니라고 하실 수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이이 각각의 계좌에 1억씩 넣어뒀다면 가만히 앉아서 56만 원 정도의 수익 차이가 벌어질 수 있어요. 즉 같은 SP 500 지수를 추정하더라도 어떤 운용사를 고르느냐에 따라서 내 계좌의 수익률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분배금입니다. 분배금이 왜 중요하냐면요.이 돈으로 제2의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고요. 아니면 ETF에 재투자에서 복리 효과가 노릴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 익선입니다. 1년에네 번 나오는 분배금의 기준으로 연 분배율을 계산해 봤더니요. 코덱스가 1위를 차지했고요. 그다음은 라이즈 다 이거 에이스 순입니다. 자, 오늘은 순 자산부터 분배금까지 총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국내상장 SP500 ETF를 비교해 봤는데요. 마지막으로 빠르게 한 줄 요약합니다. 첫 번째로 덩치 순 자상 규모는 미래에서 타이거가 1등을 차지했고요.
그 뒤로 코덱스, 에이스, 라이즈 순이었습니다. 두 번째 사고 팔기 편한 거래량. 삼성 코덱스가 가장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줬고요.이어서 타이거, 에이스, 라이즈 순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실비용을 반영한 수익률. 최근 1년 기준에서는 KB 자산 운영의 라이즈가 1등을 차지했고요. 기간을 좀 더 늘려서 최근 3년간의 장기 수익률을 보면 코덱스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으로네 번째 연분배율 코덱스가 1위를 차지했고요. 그 뒤로 라이즈, 타이거, 에이스 순이었습니다. 그래서 2026년 5월 20일 기준으로 내가 만약 수익률과 분배금 그리고 언제든 쉽게 서업하는 거래량까지 탄탄한 걸 좋아하는 정석파 장기 투자자다.
이러면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코덱스가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거 같아요. 자, S&P 500은 이렇게 정리하고요. 그럼 이제 나스닥 100백 ETF도 빠르게 비교해 볼게요. 첫 번째 순자상과 거래량부터 볼게요. 2026년 5월 20일 기준으로 국내에 상장된 미국 나스타페 ETF 중에서 덩치가 가장 큰 순자상규모 1등은 미래의 세세 타이거입니다. 그 뒤로 2위는 코덱스, 3위는 한투의 에이스승이에요. 그럼 시장에서 얼마나 활발하게 굴러가는지 거래량을 한번 살펴볼까요? 거래량 1등은 코덱스가 690만 주로 압도적이고요. 2위는 타이거가 차지했습니다.
두 번째 눈에 보이지 않은 숨은 비용까지 싹 다 합친 실비용 수수료입니다. 나스타페 ETF 중에서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곳은 어디일까요? 조사해 보니까 KBON형의 라이즈가 0.1304%로 가장 낮았습니다. 수수료 측면에서는 1등이죠. 그다음 에이스, 타이거, 코덱스 순으로 수수료가 저렴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실비용 수수료를 반영한 수익률은 어떨까요? 여기서부터 재밌는데요. 아까 SMP 500 ETF는 기간에 따라 1등이 계속 바뀌었잖아요. 그런데 나스닥 ETF는 다릅니다. 최근 3개월부터 3년까지 전기간 모두 수익률 이르는 바로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입니다.
특히 최근 3년간 실비용 수수료를 반영한 수익률을 살펴보면 1위는 코덱스 그리고 4위는 타이거인데요. 코덱스와 타이거의 수익률 차이는 1.14%. 만약 여러분이 각각 1억씩 투자했다면 내 계좌 장고가 무려 114만 원이나 차이가 나게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분배금도 확인해 봐야겠죠. 나스타팩 ETF는 지난 1년간 총네 번의 분배금을 지급했는데요. 연 분배율로 따져 보니까 코덱스가 0.89%로 여기서도 1등을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은 라이즈, 타이거, 에이스 순이었습니다. 자, 그럼 나스닥 100백 ETF도 깔끔하게 총정리해 볼까요?
순자상 규모 측면에서는 타이거가 1등을 차지했고요. 그뒤로 코덱스, 에이스, 라이즈 순이었습니다. 그다음 거래량 측면에서는 코덱스가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고요. 그뒤로 타이거, 에이스, 라이즈 순이었습니다. 그리고 실비 비용 수수료를 반영한 수익률 측면에서는 3개월에서 최근 3년간 정기간 동안 코덱스가 1등을 차지했고요. 마지막으로 연 분배율 역시 코덱스가 1등. 그뒤로 라이즈, 타이거, 에이스 순이었습니다. 자, 그래서 2026년 5월 20일 기준으로 국내 상장된 나스닥팩 ETF는 코덱스를 추천드립니다. 자, 이제 S&P 500부터 나스닥 100까지 어떤 ETF가 나에게 가장 유리한지 감종 오셨죠?
ETF 고를 때 오늘 제가 알려 드린 다섯 가지 기준으로 딱 한 번만 비교해 보시고요. 아니, 근데 나는 매번 혼자 찾아보고 비교하는게 귀찮다. 이런 분들은 구독해 놓고 기다려 주시면 제가 계속해서 최신 데이터로 비교해서 알려 드릴게요. 자, 그럼 오늘 영상도 도움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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