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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 증시가 유독 크게 망가진 이유: 이선엽 대표·김성규 팀장 대담 요약

신사임당 · 2026-11-07 · 유튜브 시청 10,82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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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에 무너진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메모리 쪽인데 미국의 메모리 기업도 그렇게 빠졌느냐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객관화 얘기를 되게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일단 SK 하이닉스하고 본주하고 미국 ADR하고 괴리가 45% 가까이가 돼요. 이건 말이 안 되죠. 그럼 여기서 중요한게 왜 그럼 우리가이 위치에 해당이 돼야 되는가라고 생각을 하면 결국 국내 요인이 발목을 잡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기관 투자라고 하면 좋은 수익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요? 포트폴리오라는 걸 구성을 해야 되죠. 제가 이번 시장 보니까 포트폴리오 구성이 아무 의미가 없던데요.

글로벌에는 똑같은 기업들, 같은 위치에 있어야 되는 기업들과 비교를 해 보고 그랬었을 때 우리 위치가 너무 아쉬운 거죠. 제일 문제가 트럼프의 반응이다. 이분이 나중에 이거와 관련해서 어떻게 반응할지 지금도 알 수도 없고 앞으로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한 가지는 분명하죠. 이게 제일 큰 문제였거든요. 이번에 선거로 인해서 그게 완화되는지가 핵심이에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핵심 키워드가요. 네. 네. 안녕하세요. 유튜브 신사임당 운영하고 있는 김성규 PD입니다. 오늘은 이선엽 대표님 모시고 좋은 말씀 들어 보려고 하는데 신다임당 구독사분들께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예, 안녕하세요. 저는 AFW 파트너스에서 금마구는 이선엽 대표라고 합니다. 어, 뭐 많은 유튜버를 출연했는데 심사인당은 처음이고요. 오랫동안 한번 해 보고 싶었는데 오늘 좋은 계획가 될 것 같습니다. 좀 부족하지만 그리고 저도 요즘 시장 안에서 많이 헤매고 있지만 그래도 같이 한번 해안을 나눠 보고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게 이제 6월에 9,000을 넘었다가 이제 10월 한 달만 이제 16% 빠지면서 5,000대까지 넘어왔는데 좀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인지 좀 어떻게 지금 상황 보고 계신가요?

사실 상황만 놓고 보면 우리 상황하고 미국 상황하고 좀 비교를 해 봐야 돼요. 왜냐면 일단 우리 상황은 기관적인 정도가 아니라 사실 뭐 우리가 생각하는 기술적 분석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 강세장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 보면 다르거든요. 그러면 이런 얘기하실 수 있죠. 미국은 기업도 많고 그래. 그래서 미국 전부를 보자는 얘기가 아니라 우리 시장에 무너진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메모리 쪽인데 미국의 메모리 기업도 그렇게 빠졌느냐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객관화 얘기를 되게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최소한 두 기업이 있죠.

하나는 SK하이닉스 ADI이 있고요. 또 하나는 마이크론이 있어요. 그럼 이거하고는 동동하게 비교가 돼야 되는데 일단 SK 하이닉스하고 본주하고 미국 ADR하고 괴리가 45% 가까이가 돼요. 이건 말이 안 되죠. 통상적으로 우리가 DADR하고 본주하고의 어떤 괴리는 어 대만에 예를 들면 보통 15% 내외가 적당하다라고 일반적인데 물론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45%라고 생각을 하면 거기서 한 30% 정도는 다른 요인으로 인해서 우리가 저평가 받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 하이닉스 미국에서 그 정도 위치면 그게 진짜 와야 될 위치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두 번째는 마이크론이에요. 마이크론드 최근에 10월 들어서는 제법 조정을 받은 건 맞습니다. 그런데 10월의 주가 위치가 전고점이었어요. 그렇죠. 물론 1300불이라는 일시적인 한 2, 3일 되는 그런게 있지만 전체에서 전고점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미국이라든가 요런 기업들 똑같은 메모리 입장을 놓고 보면 미국에 있는 주가를 우리 그대로 해석을 하면 그래 너희들 앞으로 매물이 되게 좋아진다는 걸 알겠어. 근데 아직은 못 믿겠어. 조금 더 확인해 볼래라는 의구심이라고 보는게 맞다면 우리는 우리 주가만 놓고 보면 우리는 의구심이 아니라 무슨 소리야?

주가는 정말 끝났어. 앞으로 감익될 거고 조만간 공급과인 될 거야라는 거죠. 그러면 같은 기업을 놓고 두 가지 생각을 할 순 없잖아요. 그러면 가장 객관성은 우리나라는 아니에요. 최소한 미국에 있는 그 관련 기업들이 보다 객관적인 시장을 반영하고 있다로 봐야 되는 거죠. 저는 이게 제일 안타까워요.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너무 힘들어 하시는 것도 맞고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 거고 그런 상황들도 놓고 보면 과연 우리의 주가 위치가 온다가 생각을 해 보면 그건 아니다라고 보는 거죠. 전체적으로. 그래서 사실 이런 것과 관련해서 저는 현재 있는 우리 주가 위치가 저평가냐 아니냐 여부를 떠나서 현재 위치에 있을 것이 아니었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게 왜 그럼 우리가이 위치에 해당이 돼야 되는가라고 생각을 하면 저는 결국은 국내 요인이 발목을 잡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요거는 제도가 발목을 잡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생각하는 전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누가 물어봐도 얘기할 수 있는게 일단은 레버리지의 효과였었겠죠. 우리가 생각하는 특정 기업 두 기업에 된 레버리지 이로 인해서 디레버리징이 훨씬 더 굉장히 크게 진행되었던게 일차적인 원인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것과 더불어서 하여튼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메모리 두 기업에 대한 어떤 비중이 높은 건데 뭐 앞서도 말씀드렸죠.

비중이 높아도이 위치가 아니라면 그것 가지고 지금 얘기하기 어렵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국민여금을 건드린 것도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원래 국민연금이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을 14.9% 9%로 만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우리나라는 인구 구조상 앞으로 국민연금은 받을 사람이 더 많지내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한국은 초고령화 사회에 있기 때문에 이건 여러분들 인구 구조 보면 말이 안 될 정도로 우리 나이드신 선배님들은 많고 우리 후배들은 너무 적단 말이에요. 그러면 연금은 앞으로도 한국장을 계속 줄일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일부러 줄여 놓은 거예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저는 OCIO라고 기금을 운영해 봤던 사람이고이 기금 자산 배분을 제가 해봤던 사람이에요. 그 다른 분들이 얘기하는 거하고 결이 달라요. 직접 해 봤기 때문에 그래서 만든 거고이 전략 자산 배고는 몇 년 동안 건들면 안 되는 원칙이 있어요. 근데 이번에 시장 올라온다 건드렸죠. 비중을 늘려 버렸죠. 늘리면 어떻게 되나요? 올라갈 때 안 팔게 되죠. 그러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이 연기금이 제일 좋은 역할은 뭐냐면 자정 작용이 되게 커요. 그러니까 비쌀 때 팔고 쌀 때 살 수 있는게 가장 큰 역할이에요. 특히 지금은 국민연금의 역할이 되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기관 역할이 너무 축소가 됐어요.

왜냐면 예전에는 우리가 시장이 좋으면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나름들 기관한테 돈을 맡겨서 간접 투자를 하셨지만 요즘 ETF로 투자를 하시기 때문에 기관에 맡기는 돈이 없다 보니 기관들의 힘이 되게 약화가 돼 있어요. 그러면 제대로 된 기관 역할은 누가 맡은 역할을 해 줘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만약에 이번에 시장에 올라갔었을 때 연기금을 그대로 냅뒀다라고 하면 올라갈 때마다 많이 팔았겠죠. 팔아서 기분 좋지 않겠지만 최소한 과열은 많이 막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외국인도 팔고 기관도 팔면 아무리 괜히 산다라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거든요.

포무까진 안 갔을 수도 있어요. 두 번째는 그다음이죠. 그러고 나서 어쨌든간에 미국에서도 그렇지만 일부 꽤 빠졌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빠졌을 때 어떻게 됐을까요?이 정도면 너무 저평가다라고 생각하면 또 자동적으로 들어와요. 왜? 비중 14.9보다 훨씬 줄어 있겠죠? 그럼 많이 들어온다라면 개인들 입장에서도 아 나만 사는게 아니야. 어 연기금도 산데. 근데 연기금이 살 때 되게 사람들의 마음이 안전해지는게 뭐냐면 연기금이 사는 거 보니까 정말 싼가 봐.이 정도면 저평가를 하는데 어떤 신뢰를 가질 수 있는 그러니까 연기을 무조건 산다고 해서 바닥이다 이런 거라기보다도 그 신뢰의 어떤 바탕이 될 수 있는 우리가 좀 믿고 같이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수단이 될 수 있는데 지금 연기공은 사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하죠.

지금 상황 속이라면 오히려 지수가 반등을 할 때 제가 보기엔 가장 큰 걸림도 연기금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죠? 그도 안 팔았으니까 많이 오르면 덜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엔 시장의 시스템을 제가 볼 때는 기존에 있던 시스템이 망가졌다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더라고요. 계산적으로 이런 말씀드려 볼게요. 음. 지금 시장에서 놓고 보면 제일 아쉬운 점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제가 기관 투자라 해 보겠습니다. 기관 투자라고 하면 좋은 수익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요? 포트폴리오라는 걸 구성을 해야 되죠.

제가 이번 시장 보니까 포트폴리오 구성이 아무 의미가 없던데요. 포트폴리오를 구상한다라는 건 나름대로 종목들을 분산해서 위험을 분산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삼성전자 하이니스팬과 다른 종목도 있으면 위험이 더 커졌어요. 세상에 이런 시장이 있을까? 왜냐면 시장이라는게 빅테크만 있고 IT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경기 방어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게 그게 아예 작동을 안 해요.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제일 걱정되는 건 시장의 기능을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못하다라고 생각하는게 저의 생각인 건데 결국 이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제도적으로 뭔가 나름대로 건들지 말아야 될 여러 가지들 건드려서 시장의 부작용이 커진게 사실은 우리 시장이 정말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또 미국에서는 같은 기업인데도 저 위치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위치에가 있지 못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다시 국내 증시 펀더멘탈이 좋게 좋아지려면 좀 어떤 조건이 좀 더 갖춰지면 좋을까요? 사실 펀더멘탈은 나쁘진 않죠.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 기준으로 삼성전자 영업 이익을 얘기하는 데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대부분 500조에서 700조 사이를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면 지금 500조나 600조 사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이제 시가 총액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지금 얼마 되는지 알고 계시죠? 예. 1200조밖에 안 돼요. 그럼 지금 PR이 얼마니까? 내년 기준으로 두 배, 세 배. 그럼 이런 말씀 많이 하십니다. 야, 옛날에 원래도 반도체는 사이클이었기 때문에 고에 사서 저파에 팔았어.

맞아요. 그 얘기 맞는데 그 저라는 기준이 67이었다고요. 지금처럼이는 아니죠. 이걸 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이걸 뭐 펀드메탈 얘기를 하는게 맞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제가 얘기는이 펀드메탈 얘기하면 시장에서 먹히긴 하나요? 뭔가 나름대로 그래도 밸루에이션을들이 되고 숫자를 보고 이런 사람들의 얘기가 최선 나름대로 시장에서는 좀 먹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것들이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과연 들리셨을까요? 제가 봐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아니 전망가라는 제 입장에서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인데 스스로도 의심스럽죠. 자꾸뭐 틀렸나?

아니면 진짜 이럴 수 있겠죠. 뭐 저희들이 전망한다고도 자주 틀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러면 진짜 내년 연초에 정말 이익이 많이 줄어드나. 근데 지금 아시겠지만 지금 이익 주가 수준은 내년 이익이 최소한 70% 줄어야 나오는 숫자예요. 그러면 아무리 부정적으로 가능해도 이건 또 좀 아니다라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저희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나요? 그렇죠? 결국은 여러분들 우리가 생각하는 객관라는게 단순히 우리나라 주식장만 놓고 보면 응. 그 빠진 것만 놓고 보면 그냥 너희들이 잘못 봤어라고 얘기하셔도 그런 비난을 하셔도 저희들 입장에서 뭐라고 할 드릴 말씀이 없어요.

사실 굉장히 많이 죄송합니다. 그러나 글로벌에는 똑같은 기업들, 같은 위치에 있어야 되는 기업들과 비교를 해 보고 그랬었을 때 우리 위치가 너무 아쉬운 거죠. 그리고 그 위치만큼이나 과연 우리 시장이 제대로 뭔가 시장이란 원리가 작동을 하고 있는가? 어쨌든 굉장히 과열이었었을 땐 누군 팔아야 되는 거고 또 너무 일반적인 저평가가 아니라 원래 우리가 바닥이라고 할 때도 뭐 지하 몇 층까지도 있는 건 사실이니까. 그 이상으로 왔는데이 정도 조만간 지구 뚫고 나가겠어요? 진짜 근데도 불구하고 더 빠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가 극단적 비관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할이 안 되는 시장이 어떻게 되는지 그 고민이 되게 큽니다.

다음으로 많은 이제 투자자분들의 관심사 중에 하나가 이번 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 좀 국내 증시가 좀 어떤 영향을 장기적으로 받을지 고민을 하시는데 좀 어떻게 영향을 받을까요? 우선 정치 변수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확하게 이렇다라고 말씀드기 어려운게 제일 문제가 트럼프의 반응이라 이분이 나중에이 이거와 관련해서 어떻게 반응할지 뭐 지금도 알 수도 없고 앞으로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한 가지는 분명하죠. 우리가 보통 이번에 선거 결과를 할 때 블루 웨이브 정도는 누구나 다 예상을 하셨을 거라고 봐요. 근데 실제 특공 여러분이 블루 웨이브가 아니라 블루 쓰남이라는 표현을 쓰더라고요.

이건 사실은 트럼프에 대한 불만을 얘기했다라고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제 트럼프는 이제는 안 되겠다라는 걸 국민들 스스로 제가 볼 때는 사망 선거로 내렸다라고 봐야 돼요. 왜냐면 상하원을 다 뺏혔고 그중에서도 핵심 공화당 지역도 전부 다 제가 볼 때는 다 뺏혔어요. 주지사도 다 뺏겼고요.이 정도면 트럼프에 대한 불만이 노골적으로 나온 거고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당신은 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실패했습니다라는 걸 국민들이 이제 반대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리고 그 핵심인 물가라는게 있는 거죠. 그죠? 다른 거였지만 주제어가 물가가 돼야 돼요.

다른 것들이 아니라. 그러면 트럼프가 물가를 잡기 위해서 노력할 거냐? 그건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이제는 공화당 중심이 아니라 어쨌든 의외는 민주당 중심으로 되어 있으니 트럼프가 물가를 해야 하는 여러 가지 그죠 이슈에 대해서 물가 잡으라고 민주당을 밀뤄 준 거잖아요 나름대로. 그러면이 민주당이 나름대로 물가를 잡기 위해서 트럼프를 견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면 과연 우리한테 잃는 것만 있는 건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양쪽의 생각이 있는 거죠. 하나의 생각은 뭐냐면 어쨌든 민주당이 되었으니 그동안에 있었던 데이터 센터와 권립과 관련해서는 많은 난관이 있을 거다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사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일부 언론에서 나온 기사들의 표현은 잘못됐다라고 봐요. 실제 이번에 이제 텍사스 주지사 같은 경우도 이제는 현재 민주당이 돼서 이제 바뀌었는데 어 신문 기사들 보면 중단 위기 이런 얘기 나오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어요. 먼저 아시죠? 조건부 허가예요. 내가 안 하겠다라는게 아니라 허가를 해 줄 건데 그죠. 이걸 해결하면 허가를 해 줄게요. 그 조건부은 전기요금이에요. 결국엔. 근데 그거는 공화당이라고 달랐을까요? 주민들의 불만이 저렇게 큰데 그 데이터 센터라는 정확하게 ARN 산업의 성장에 대해서 사실은 갈기를 막을 가능성은이 사람들도 배제을 하고 있어요.

왜냐 이게 미국 경제를 지금 움직이는 힘은요. 사실은 AI 투자 때문이에요. 지금 소비가 좋아요. 그 소비가 좋다라고 하는 것도 AI 투자 때문에 나온 거예요. 왜? AI 투제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노가다 자리도 생기고 수많은 일자리들이 지금 있어서 많이 건설하니까 된다고요. 그이 사람들이 월급 받아서 돈 쓰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어려간 소비도 유지가 되고 있는 건데 이게 끊기면 그것도 같이 끊겨요. 그래서 얼마 전에 미국에 있는 저명한 레리 핑크라는 사람들도 AI 투자가 둔화되면 미국 경기 침체고다라 얘기하는게 우연 일치는 아니에요.

그러면 소탐 대시를 한다고 그거 완전히 다 나가서 미국 경기 침체를 만들면 민주당이 그것도 더 잘한 건 아니겠죠. 그니까 민주당은 나름대로 국민들의 요구도 들어주고 국가적인 산업에 대해서도 키워야 될 육성도 있고 그 중책을 내놓는게 결국 조건부 허가라는 거죠. 그니까 허가는 내주되 조건이 붙는 거죠. 정확하게 그 사람 제가 텍사스 주지사도 그렇고 민주당 위원들도 연설도 영문으로 다 봤거든요. 전부 다 조건부와 가지 중단시키겠다가 아니에요. 다만 이거 안 지키고 쉽지 않다라는 건 맞는 거죠. 그건 결과가 어떻게 될 것 같느냐? 결국엔이 빅테크 관련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에을 때이 문제를 해 해결를 해야 되는 거죠.

그 결과는 딱 하나죠. 비용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결국 이걸 위해서 전기료 문제를 내가 떠한든가 또는 아니면 전기 관련 시설을 그러니까 전기 요금이 크게 치지 않는 것들을 할 수 있는 이런 나만의 설비를 계속 짓는다라고 생각을 하면 생각해 보면이 기업들의 비담 부용 부담이 최근에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 더 올라가는 쪽으로 귀결이 된다고 봐야 되죠. 이건 뭐 좋은 소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건설의 중단이라든가 이런 것과는 조금 연관이 별로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근래까지 다 짓고 있었던 거 2018년까지는 어느 정도 다 지어지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문제가 없는 거고 그 이외에 있는 인허가에 대해서 문제가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밌는게 그렇게 되면 또 두 가지 파급 효과가 나올 수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이렇게 되면 어 데이터 센터가 그러면 그 이후로 뭔가 건설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을 텐데 지금 AI 관련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가 더 많아야 내가 더 많은 경쟁력을 유치할 수 있잖아요. 그럼 기존에 있던 데이터 센터들의 가치는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럼 최근에 있었던 네오클라우드 업체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그동안 조금 약간 위기였던 부분들이 약간 완화가 될 수 있는 그런 개혁선도 저는 충분히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기본적으로 가질 수 있고 또 하나는 결국이 기업들도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이 전력 설비를 어떤 식으로든 비용이 낮은 쪽으로 유도를 하고 이게 연과돼야 되는 거니까 할 건데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할까?

예를 들어서 신재생 에너지를 더 많이 한다든가 아니면 그동안 조금 이제 쉽진 않았지만 SMR을 진짜 끌어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연료값이 올라도 뭔가 전기료를 항상 있게 유지를 하면서 지금 섭비 투자 좀 더 들어가도 왜 지금 한해만 할게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 데이터 센터가 계속 가동되는 동안 전규 부담이 없어야 된다라고 본다라면 그런 것들을 찾을 가능성도 되게 높죠. 그러면 그런 것들이 좀 새롭게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우려도 있지만 기대도 많다. 그래서 그 기대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여러분들 꼭 비셔야 되는게 뭐냐면 최근에 미국 시장도 그렇지만 최근에 10월에 밀린게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가장 큰 이유는 인허가가 안 될 것 같아서 밀린 건 아니었어요. 그것도 일부 영향이 있었었죠. 그러나 그거보다는 최근에 빅테크 관련 기업들 하이퍼스킬러들이 투자를 하기 위한 자금 조달이 용이치 않았죠. 브로드컴부터 시작을 해서 이게 제일 큰 문제였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선거로 인해서 그게 완화되는지가 핵심이에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핵심 키워드가 물가예요. 근데 그 물가를 낮칠 수 있는 요건들을 지금 민주당이 얘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죠? 특히 금리와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상하완을 장악했으면 최소한 예상과 관련해서는 의외가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이 의외는 어떻게 할까요? 나름대로 미국의 재정 건조화를 시도하겠죠. 그거는 금리 하락 요인이죠. 그렇지? 있겠습니까? 그다 전쟁 비용도 조금 감소시킬 수 있죠. 그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또 의외가 100% 고난을 부릴 수 없지만 이란과 미국의 전쟁을 빨리 끝내게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법적 제도적인 장치를 압박을 할 가능성도 높다라고 봐야 돼요. 그럼 이렇게 보면 이게 물가라든가 또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에 있었던 국채 금리를 안정화시키는 요인들이 될 텐데 제가 볼 땐 아까 얘기했던 인허가 약간 지연 그것도 뭐 주제 뭐죠?

우리가 저는 전체적인 어떤 그 어 나름대로 그 조건 분니까 이것과 이걸 비교를 해 보면 저는 물가 안정 특히 김리안정이 조금 더 이거를 상세할 정도의 호재가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물론 그 여보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됩니다만 이런 점들을 생각을 하고 현재 있는 선거의 관점을 바라봐야 되지 않느냐라는 건데 시장에서는 너무 맹목적으로 그냥 데이터 센터 인허가가 지연되는 쪽에만 포커스를 맞추다고 하니까 너무 변동성이 거치지 않았을까? 그리고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인허가는 주지사 권한이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래서 주지사분들의 힘이 세고 다만 의외는 법을 만들 수 있지만 그 법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거부권을 전부 다 할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 이걸 뒤집으려면 상원의 2 이상이 동일해 줘야 되는데 2까지는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이건 안 되는 거죠. 야, 블루 웨이브램에 왜 그래? 그러면은 상원 의원은 전원을 뽑는게 아니라 그렇습니다. 하원 의원 135명은 2년 임기이기 때문에 이번에 싹 뽑지만 상원 위원은 임기가 6년이에요. 그래서 1씩 교체를 하거든요. 그니까 이번에 해도 그 1에서 명함이 엇갈리는 거라서 전체적인 구도가 2 정도로 완전히 싹 넘어갈 정도의 그런 정도는 아니다라는 점에서 결국에 뭔가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했었을 때 그걸 막을 만한 어떤 법적 잔치도 쉽지 않다.

그러니까 뭔가 나름대로 어 의외에서 뭐 건설 규제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를 행하는 것 자체가 현실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나중에 그 허이 너무 높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아직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한번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좀 민주당이 이기면 AI 규제가 세져서 이제 AI 버블이 올 것이다. 이런 우려들이 많은데 이건 좀 과장된 우려일 수 있겠네요. 버블이 온다라고 하면 좋은 거 아닌가요? 그죠? 퍼진다. 근데 지금 버블인지 아닌지 되게 논란이 많습니다. 지금 뭐 최근에 빌 에커먼이라 엘커먼이라는 사람은 어 버블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셨고 또 오크우드의 회장이셨었던 하우드막스라는 분도 이게 무슨 버블이야?

그죠? 얼마 전에 기자 회견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진짜 보블은 일단 밸루에이션이 비싸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다컴버 땐 PR이 65배였는데 지금은 23배 이하 지금은 20배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러면 이건 버블이라고 볼 수 없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또 하나는 진짜 버블은 개인들이 비이성적 과열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지금 비성적 비관 아닌가요? 비성적 비관에서 버블이다라고 얘기하는게 저는 들어본 적도 없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분은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이거 지금 사람들이 우려하는데 우려할 때가 문제가 아니라이 우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에이 그거 별거 아니야라고 할 때가 진짜 위험하다라고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 반론들은 있지만 저는 그래도 나간자니까 요쪽에 좀 더 포고싱을 맞춘다. 근데 실제로도 그랬어요. 우리도 지난 7호를 기억해 보면 7월에 많이 올랐을 때 와르 할 때 우리 어땠나요? 과도한 낙건이 있었던 거 사실이죠. 사실 지나보면 그럴 때가 더 위험했었던 거지. 지금처럼 과도한 비관이 있었을 때 과연 위험했을까? 오히려 반된 경우도 많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좀 AI 투자로 반도체가 전체적으로 크게 올랐는데 좀 반도체 다음에 좀 어디에 돈이 몰릴지 예상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아직은 미국 시장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데 한국 시장은 워낙 AI와 관련된 투자 관련 그때 다 엮겨져 있는 거죠.

우리가 보통 뭐 금강을 괴는데 고괭이 관련주가 전부 다 똑같다 보니까 사실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은 지금 뭐가 부족하느냐는데 지금은 돈이 부족한 거라서 뭐 돈 부족한게 우리가 관련 기업이 있을 일는 마무할 거고 어느 정도 또 나중에 돈이 구해지고 나면 메모리 위에 또 다른 어떤 어 우리 기업도 이건 되게 수가 된데 그런게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또 하나는 우리나라에는 되게 미약한데 미국하고 차별화되는 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결국 AI는 지금 우리는 AI 투자 때문에 돈을 벌지만 결국 나중에 AI로 돈 버는 건 AI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기업들일 거 아닙니까?

근데 우리나라 AI 비즈니스 모델 기업이 없어요. 물론 나중에 나올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진짜 퍼브리오 따라면 한국보다도 미국 시장 중심으로 오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은 일부 기업이 거기에 참여하지 않을까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은 좀 예상하기 쉽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미국은 반도체 다음에 좀 어디로 운이 몰려? 비즈니스 모델 관련 기업들을 봐야 되죠. 결국은 이제 최근에 모델들이 굉장히 고도화됐고 그다음에서 이제 우리도 에이전트를 쓰고 있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쓰는 시대로 변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이제 돈 버는 기업들이 나오기 시작을 할 거 같아요. 지금도 여러분들 AI 관련 기업들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돈을 못 버는게 아니에요. 돈 많이 벌고 있어요. 문제는 뭐냐면 많이 버는 거보다 투자 비용은 많이가 아니라 그냥 우리 편으로 말도 안 되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투자 비용이 너무 크고 그걸 비해서 돈을 적게 보는 거지 그냥 버는 것만 보면 결국 적다라고 얘기하기 어려운게 우리도이 쓰시고 계시지만 결코 적은 돈을 지출하고 있는 건 아닌 거거든요. 그렇죠? 결국엔 나중에이 기업들이 일전 부분 투자를 해 놓고 나중에 그 투자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었을 땐 그때부터 수익을 뽑아 먹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때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 있는 상황에서 누가 보더라도 지금 있는 AI 관련 빅테크 기업들이 다 살아나올 거라고 보진 않잖아요. 결국이 중에서 선두 몇 개가 있을 거고 나머지는 도태가 될 텐데 그 선두 몇 개 기업은이 세상에는 AI 관련 것들을 모두 다 먹겠죠. 그죠? 그 공용에 탄생할 때처럼 그 기업들이 되게 위대해질 거라고 봐요. 그럼 그런 좀 살아남을 기업들을 좀 알 수들이 알아보려면 좀 어떤 걸 주깊게 보면 될까요? 결국엔 나중에 어떤 걸 승부가 관리느냐죠. 처음에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제가 AI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떤 생각을 했었을까요? 여러분들이나 저나 성능 차이겠죠. 예. 얘가 뭐 되게 달라질 거야. 얘가 달라질 거야. 근데 최근에 엔스로픽이라는 회사가 올 초만해도 너무 잘 나갔어요. 그런데 올 중반부터 갑자기 엔스로픽 IPO 하는데도 너무 비싸다라는 얘기가 나왔죠. 그리고 에로픽을 못 한게 아니라 다른 기업들이 따라온 거예요. 그럴 정도로 춘추 전국 시대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엔스로핑만 잘했을 땐 어 당신한테 내가 비싼 가치를 줘도 돼.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어떻습니까? 아니 얘들도 똑같이 하는데 얘들도 똑같이 하는데 그럼 경쟁 관계인데 내가 너한테 비싸게 줘야 될 이유가 뭐가 있어?

지금 이런 생각인 거죠. 결국 여러분들 성능 경쟁 가지고 뭔가 답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어떤 돌아가는 것들 보면 결국은 이게 돈 문제로 귀결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끔 해요. 아, 결국은 누군가는이 돈을 정말 잘 구해서 끝까지 잘 구해서 여전히 성능 개선을 계속했는데 다른 기업들은 실력이 없는게 아닌데 자금 조달이 쉽지 않아서 나름대로 뒤쳐졌고 한번 뒤쳐주면 쉽지 않으니까 이럴 수도 있지 않을까는 생각도 최근 해 볼고 있는데 또 모릅니다. 나름대로 또 기술. 어, 얼마 전에 하워드막스도 그런 얘기를 하셨지만 AI 산업에 대해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산업이고 전망 자체가 쉽지 않다라고 말씀해 주셔요.

사실 우리는 이렇게 얘기를 하고 뭐 우리나라 반도체도 2028년 공국 이런 얘기를 하지만 미국에 저는 자주 가거든요. 가도 픽 관련 웃어요. 3개월 앞도 모르는데 무슨 소리를 거야? 불과 지난해도 반도체 다 안 된다고 얘기를 하더니 이렇게 대박이 났잖아요. 그래서 저는 2년 앞을 내다본다라는 건 사실 쉽지 않은 것 같고 그래서 2, 3개월 단위로 요즘 그것도 빨라지고 있는데 계속해서 변화를 체크해 보면서 우리가 능동적으로 가야 되는 거지. 그래서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도 야, 너희들은 왜 이렇게 말을 자주 바꿔? 이럴 수도 있는데 제발 말을 바꿨다는 얘기를 볼게 아니라 왜 말을 바꿨는지 그 이유를 좀 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다음으로 좀 최근에 골드만 삭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에서 9,000으로 낮췄는데 그래도 지금보다 60% 넘는 수치긴 하거든요. 갔으면 좋겠습니다.이 수치 좀 어떻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결국은 낮췄다라는 얘기는 어쨌든 지수가 많이 빠지니까 낮춘 걸로 보여지지만 여기서도 똑같은 얘기를 한 거예요. 어, 지금 이제 우리가 생각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결국에는 현 수준에서 주가가 정당화되려면 아마 이익이 67% 이상 감익이 돼야 될 거다라고 보고을 썼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결국에는 이분들이 볼 때도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 뭐 빠진 건 알겠는데 밸루에이션으로 놓고 보면 뭐 지금 67%는 커녕 뭐 지금 뭐 반도체 관련 기업들 예를 들어 보면 뭐 몇 년치 다 팔렸다 하는데 그 간에서 매우 낮아 보이고 설령 일부 둔화가 된다고 그건 아닐 거 같은데 이건 정당하지 않다라고 얘기를 주는 거죠. 다만 밸류에이션상으로론 그런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장에 나름대로 기존에 작동하던 그런 어떤 시스템들이 잘 작동하지 않다 보니 많이 되어 있는데 9천 가면 좋죠. 뭐 9천 가면 지금 투자자분들 손해난 분들 이제 없어지는 거잖아요. 저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9천이란 선 안에는 의미가 되게끔게 결국 주도가 반도체란 얘기예요.

생각을 해 보세요. 반도체 두 기업 배고 9천 갈 수 있습니까? 다른 기업들 다 올려도요. 9천 불가능해요. 두 기업이 움직여야 된다는 얘기인 거니까 저는 함의가 여러 가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현재 우리나라 관련 그죠. 중심이 되는 기업들의 감익에 대한 어떤 우려가 너무 크다라는 얘기를 한 것 같고 두 번째 결국 오르면 또 결국이 기업들이 여전히 주도라는 걸 얘기한게 아닌가? 근데 뭐 최근에 이제 골드만도 많이 틀렸으니까 나름대로 꼭 누가 말다라고 얘기는 어렵지만 다 그렇죠 뭐 사실 맞춘 곳은 없죠. 예. 그리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게 미국 중간 선거가 끝나면 좀 대부분 올랐다는 그 과거 기록이 있으니까 국내 증시도 미국 중간 선거 결과 이후에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낙관적인 분위기도 있는데이 부분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통계죠. 통계고 결국은 중간 선거에 올렸다는 얘기는 뭐냐면 결국 중간 선거가 기존에 있었던 정권에 대한 중간 심판 성격이 있는데 그 심판에 따른 어떤 변화가 기대가 됐었다라고 보여집니다. 또 선거에 따른 불확실성도 있었을 거고요. 그래서 대체적으로 중간 선거 이후에 평균적으로 보니까 아마 수익률이 1년 후에 한 14.5% 정도 올랐다라는 통계가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그대로 됐으면 좋겠네요. 그죠? 그 이상으로 어쨌든간에 긍정적인 소식은 되게 좋은 거니까. 근데 항상 통계라는 건 예외도 존재를 하는데는 트럼프라는 사람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라는 사람 때문에 여러분들도 많이 그러실 거지만 정말 힘들지 않습니까? 너무 좀 잡을 수 없으니 본인도 스스로 이제 좀 잡지 못하는 거 같아요. 본인도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는게 최근에 느껴지는 거니까. 어쨌든간에 그런 통계학적인 유의성은 있고 그 유의성이 되게 확률이 높다라고 보면 일단 그래도 우리가 그런 통계를 한번 좀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게 기존에 있었던 정권에 대한 심판 성격이었고 그 심판 이후에 뭔가 변화가 있었다라면 그 변화는 잘못했으니까 심판이 있었을 거고 그걸 잘못 잡았을 때 경제가 좋아졌을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런 식으로 한번 해석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럼 중간 선거 이후에 좀 연말까지 좀 투자자분들이 주목해서 보면 좋을 좀 지편화 이벤트 같은게 어떤게 좀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시장에서 우리한테 제일 필요한 건 저는 투자 환경이 안정화되는 거예요. 뭐라고 하더라도 그게 1번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앞으로 AI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취속할 텐데 AI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취속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보다 완화되는게 우리한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않을까? 우선적으로 금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두 번째는 금리 다음으로 어쨌든 금리를 추가적으로 안정시킬 수 있는 그 이란과 미국 전쟁관의 어떤 그 전환점 가능성 그런 것들을 조금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하나 더 재밌다라면 저는 경기 지표라고 생각을 하는데 유가가이 정도 올랐으면 지금까지는 물가에 대한 우려 있지만이 정도 시간이면 이제 이렇게 좀 반전이 돼요. 경기나 우려 물가가 처음에 올랐지만이 정도로 물가가 오르고난 사람들이 씀씀이를 줄이거든요. 나는 이제 석유값이 너무 비싸서 운전을 못 하겠어. 그다음에 내가 예전에 월급에 비해서 물건 값이 너무 비싸서 못 하겠어. 이런 것들이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 경계가 둔화되는지 뭐 고용 주표라든가 여러 가지들을 보면서 사실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한 가지가 더 있다라면 결국 연준의 스탠스겠죠.

지금 이제 최근에 어 연준에서 이제 가장 매파적이었던 로리 로건이라 이런 분들은 어떤 얘기를 하시냐면 현재는 금리를 진정시키려면 금리를 앞으로 두 번 정도는 더 올려야 된다. 그래서 올 연말라고 내년 연초 한 번 정도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 정도면 나쁘진 않아요. 근데 그 이상이 되면 문제죠. 왜냐면 그 이상으로 하면 추세적 금리상이거든요. 그럼 금융한 환경이 안 좋아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경기 두나 시그널 이런게 나오면 최소한 12월에 올려도 내년에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도 있는 거죠. 그것도 우리 입장에서 완한 거니까.

그래서 그런 요구를 복합적으로 보면서 투자 환경이 우리한테 좋아지는지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이어서 2부에서는 반도체 시장 이야기 좀 더 깊게 들어가 보면 좋겠습니다. 그 최근에는 이제 실적이 좋아도 이제 주주 환원을 늘리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주가가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지금 시장이 좀 실적보다 어떤 걸 좀 중요하게 보고 싶을까요? 두 가지겠죠. 하나는 수급 여건이요. 어쨌든간에 지금이 기업들이 이렇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제 가치를 받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인 거죠. 근데 이런 것들이 결국 최근에 보면 글로벌 시장에서 해지펀드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보면 우리만 이랬던게 아니라 글로벌 약사상 가장 해지펀드가 청산된 애가 오래죠. 그래서 지난 7월에 한번 청산됐고 10월엔 더 심각하더라고요. 10월에만 보니까 미국에서 떠난 헤지폰드 매니저만 110명이 넘어갔죠. 최근에 더 심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이 해지 펀드들이 아마 무리하게 이쪽에 배팅을 했고 과도한 레버리지를 썼다가 계속 청산당하고 청산당하고 그런 형식에 있고 또 하나는 빌 에크먼이 또 얘기를 했죠. 요즘 과도한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거 같다. 투기 거래가 너무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배팅한 거하고 전부 다 반대로 움직이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그 배팅했다가 반대로 되면은 시장이 빠질 수도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받아줄 수 있는게 되게 많죠. 왜냐면이 기업들 아니어도 경기 방어주로 되어서 지수를 방어하면 뭐 반도체는 좀 빠져도 나름대로 다른 것들이 지수가 안정되니까 반도체가 하락해도 제한이 되는데 우리는 워낙 거래도 없고 그죠. 시장을 지켜줄 어떤 우군들도 없다 보니까 외국인이 좀만 팔아도 사실 시장이 거의 하루에 5% 이상 급등해하는 급락하는 이런 아쉬움들이 되게 커지는 거죠.이 이게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중요한데요. 시자의 변동성에 걸으면 투자 심리 극도로 악자됩니다.

그리고 투자 시장으로서 매력도 없어집니다. 너무 배타가 큰 거죠. 그러면 이렇게 변동의 큰 시장에서 과연 외국인들이 투자할 때 매력을 느낄까요? 가격 매력을 떠나서 야, 나 이거 맨 정신을 못 할 거 같아. 저희도 그런데 저희도 그런데 그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할까요? 똑같다라는 거죠. 그래서 일단 시장 안정이 굉장히 일단은 수급적인 요인에서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야, 한국 시장은 되게 매력적이기도 한데 요즘 변동성도 많이 축소됐어라는 그래서 저는 수급 여건을 굉장히 중요시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현재 우리가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는 일부에서는 아니다.

실적이 정말 많이 안 좋아질 거라는 분들도 계세요. 사실 그 양쪽 다 의견의 일리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죠? 나름대로 또 논리가 있으시기 때문에 뭐 그걸 반박하고자 그런 건 아닌 거고요. 결국은 증명을 해야죠. 그래 좋다라고 했는데 진짜 좋은 거냐라는게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래서 뭐 4분기 실적 내년 1분기 실적을 통해서 그게 오해다라는 거 보여 줘야 되는 거죠. 왜냐면 제가 이제 반도체 애널리스트들한테 그래서 물어봤어요. 다도 답답해서. 예전에 국가가 먼저 꺾이고 나서 결국에는 이제 실적도 나중에 꺾였을 텐데 일단 어떻게 꺾였는지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첫 번째는 뭐냐면 주가가 먼저 꺾이고 나서 석달 뒤에 한 분봉기 뒤에는 반드시 오더컷이 있었대요. 주문이 줄었다 얘긴 거죠. 그게 먼저 나타났고 그다음에 그다음 분기부터 당연히 이익이 줄어드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은 오더컷이 아니라 하이닉스를 보면 지금 주문량이 내 생산량이 두 배라고 하잖아요. 그 얘기를 반대로 얘기하면 현재 미국 피테크 기업들은 내가 주문해 놓고도 절반밖에 못 받고 있다는 얘기고 정확히는 43%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과연 공급과인 가능성이 있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일단 주가가 반응을 안 하니까 너무 아쉬운 점이 있는 건데 어쨌든 이거에 대한 증명의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 주가만 놓고 보면 야,이 정도 주가면 의심하는 거 아니야? 이래 하이퍼스케일로 앞으로도 돈 빌리기 쉽지 않을 것 같아. 이게 진짜 가능하겠어라는 의심을 우리도 하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 의심을 결국 숫자로 증명해 줘야죠. 보세요. 의심은 했지만 결국 됐잖아요. 쉽지 않은 건 맞는데 우리 계속 해내고 있어요라고 해서 이게 조금 더 장기화 될 때마다 어 그럼 우리가 좀 잘못 봤나? 그럼 이건 좀 재위치를 가야 될 텐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건 좀 시간이 필요한 이슈가 아닌가? 그리고 이번에 7월에 상처들이 너무 컸기 때문에 그 정도 상점에 원래 회복되는데도 시간이 제법 걸리는게 일반적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첫 번째는 현재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명할 만한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이고 그죠. 실적 시즌을 통해서 두 번째는 우리나라 수급 여건이 개성돼서 일단 변동폭을 줄여서 외국인들이 볼 때도이 정도 가격은 이렇게 매력적인데 변동도 줄었어라는 그런 어떤 조건들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럼 말씀 주신 대로 좀 수급 여건이 다시 좋아지려면 어떤 부분들이 좀 개선되면 좋을까요?

가장 좋은 건 외국인들이 많이 돌아오는 거겠죠. 우선적으로는 기관들이 먼저 들어오기에는 지금도 기관에서 돈 빠지고 있을걸요.이 정도인데 뭐 다들 환하려고 말씀하시는 거지 뭐 돈이 들어오진 않을 거 같고 결국에는 제가 볼 때는 우선적으로 그래도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하루 이틀이 아니라 뭔가 조금 약간 연속성이 있어 보이는 그런 어떤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관들이 먼저 선재적으로이 수금 여건을 개선할 가능성은 우리의 체력으로 봤었을 땐 다시아서 아쉬운 아쉬운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결국에 그 역할은 어쨌든간에 외국인들의 역할이 조금 더 필요하다.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를 팔고 있는 외국인들 보면 우리나라를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외국계는 미국인데 실제 제일 많이 팔이보는 영국계 자금들이에요. 영국계 자금이란 얘기는 대부분 해지펀드라는 얘기겠죠. 결국 해지펀들이 쓸려 나가죠. 물론 10월에만 놓고 보면 10월부터는 이제 외국인들도 미국 외국인들도 일부 줄였더라고요. 나름대로. 그런 것들 보면 이제 장기 자금도 조금씩 제거할 때는 상처를 받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 거로 금감원 자료를 통해서 보면 확인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일단이 장기 자금의 외국인들이 좀 제 자리를 찾아와 줘야 돼요.

왜냐면 이미 해지펀드들은 우리 편으로 많이 거덜났어요. 진짜 많이 청산된 거. 그래서 실제 팔 순 있겠지만 그 파는 폭이 이전만큼 이렇게 강할까는 잘 모르겠어요. 원래 7월 정도면 어느 정도 오지 않았네요. 이번에 또 2차 맞고 보니까 아직도 또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근데이 정도까지 두 번 맞았으면 세 번째는이 정도까진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장기 자금만 어느 정도 배팅해 주면 최선 외국인이 팔지 않는 조금 이제 누가 보다 매도가 많이 줄었네 이럴 수도 있는 거거든요. 아마 그렇게 보면 가장 큰 역할은 외국인을 먼저 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좀 현재 대표님이 보시기에 외국인들한테 이제 좀 코스피가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주식만 놓고 보면 매력적일 거고 변동성을 놓고 보면 그렇지 않을 거고요. 동전이 양면이 있죠. 근데 외국계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한국이라는 걸 사고 싶어 하고 주식이라는 위험 자산을 사는데 그 위험에서 번동이 커지면 생각보다 밸루에이션 매력이 있더라고 하더라도 쉽게 손을 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최근에 우리나라하고 대만하고 주가 차이 많이 나죠. 이런 것들도 전 영향이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변동이 축소되는 건 참 중요한 요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투자자분들 나중에 진짜 주가가 오른다라고 쳐도 제가 요즘 이렇게 말씀드려요.이 정도 변동이면 나중에 우리가 원금을 찾고 반도체로 혹시 그 이상 수익이 나도 돈 벌고 안 걸릴 것 같다.이 마음 고생이나 이런 어떤 변동을 대하는 우리 투자자분들의 현재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는 극도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큰 건데 결국이 신뢰가 있어야 되는데 한국 참 믿을 만한 시장이야. 그리고 뭐이 정도면 충분히 위험 자산이지만 변동도 잦고 잦아들고 괜찮네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안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보면 밸류에이션 매력만큼이나 저는 변동성이 줄어드는 것도 동시 필요하다라고 봐요.

분명히 밸류에이션 측면만 넣고 보면 충분히 매력을 느끼고 있을 거예요. 제가 만약에 제가 만약에 여기가 변동이 없는 시장이라면 마이크론 팔고 이거 할 거 같아요. 그런 차이거리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같은 반도체끼리 그죠? 좀 비싼 거 팔고 싸게 사고 이런 것도 가능할 텐데 그렇지 않은 걸 보면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아직도 변동성에 대해서 나름대로 고민인 거 같다. 그리고 외국은 물량 쏟아지는 것 중에 일부는 미국은 별로 안 빠지는 거 같은데 우리 왜 그렇지 보면은 그 변동성에 대한 회피 물량도 일부분 있는 거 같다. 그게 이제 최근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건 뭐냐면 미국에서 최근에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줄어들었죠.

그죠? 채권을 사고 주식을 줄이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는데 그러면 한국 시장도 우선되겠죠. 다른 데보다는 훨씬 더 위험이 더 커진다라고 생각을 할 거니까 밸리에이션이 아니라 왜냐면 우리가 헤드 펀드 중에서는 기업의 밸루에이에션만 보는 펀드 좋지만 매크로 펀드 보는데 되게 많아요. 매크로 펀드 보는데 입자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니까. 다양한 어떤 해지 펀드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벤트 드리븐도 있고 뭐 매크로 펀드도 있고 뭐 실적 관리하는 것도 되게 많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 속에서는 그럴 가능성도 있었겠죠. 이런 좀 한국 시장의 문제점이 변동성이라고 짚어 주셨는데 좀 이런 변동성을 해결을 하려면 좀 어떤 규제가 새로 생겨야 되는지 규제라기보다도 글쎄요.

당국에서 좀 나서 줘야 되겠죠. 제가 뭐 구체적인 방법론은 저도 참 아이디어가 잘 떨어오진 않지만 좀 더 당국에서 심각성을인지를 하고 여기에 대해서 어 제가 볼 때 뭘 해야 될 것 같아. 분명한 건 뭐냐면 규제라는 걸 쓰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냥 항상 저는 이렇게 생각하면 쉬운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한테 매력적으로 보이지? 그렇지 않나요? 야,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보면 자본 시장에 순기능을 하면서 외국인들한테 매력적으로 보일까라고 고민하는 방향으로 가야 사실은 순기능이 나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방법을 그래도 이제 굉장히 유능한 분들이니까 찾아 주시면 나름대로 그래도 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 방법이 없지 않나 있지 않을까요?

제일 중요한 건 그렇게 관심을 갖고 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전 되게 중요하다라고 봐요. 그러면 좀 이런 변동성 장이 좀 장기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은 분들한테는 좀 기회 장이 장으로 볼 수 있을까요? 빌 에크먼 얘기에 의하면 그런 거죠. 그래서 최근에 미국에도 엄청난 그 ETF 또는 아니면 레버리지를 통한 그죠 초단기 매매들 통해서 카지노화되고 있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가격 외곡 기능이 생긴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 얘기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건데 하나는 오를 때 너무 과도하게 오버밸류가 되는 거고 내릴 때는 그 투기 거래 때문에 디레버리징이 되면서 실제이 기업의 가치보다도 훨씬 더 낮은 가치에 굉장히 가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잘 봐야 되는 건 뭐냐면 이번 시장에서 이것 때문에 우리가 되게 힘든 건 맞는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지금 가격이 왜곡돼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왜곡된 가격이면 사실은 매력적이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말씀 주신 대로 최근에 좀 10월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해외 주식을 7조원을 넘게 샀는데 절반 이상이 이제 세배 레버리지였다고 합니다. 좀이 흐름이 되게 위험하진 않을까요? 위험하죠. 지금 그렇게 레버리지 하지 말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하시잖아요. 그죠? 결국은 이해는 되는게 뭐냐면 그동안에 손실이 있으셨을 거고 그 손실을 좀 빠르게 만해 하려는 제가 볼 때는 조급함이 좀 있지 않으실까 싶네요.

충분히 이해도 되고 안타깝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런 어떤 어려움이 있구 나면 사실 항상 한 발짝 물러서 좀 전여를 가다듬고 내가 처음부터 다시 잘 쌓아 나가지라고 하면서 가야 이게 만해도 되고 그 이상 수익도 나는 건데 뭔가 어려울 때 나름대로 여기서 만해하려고 사실 하게 하다 보면 나름대로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서두르시다가 물론 좋은 결로 내지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이 정도 변동이면 전 누구도 살아남기 쉽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도 해지펀드들도 저렇게 해지 글로벌 해지펀드 운영한 사람들이 제일 우수한 분들이잖아요.

근데 여러분만 그런게 아니라 해지펀드 매니저들이 대거저렇게 해고가 됐다는 얘기는 그 사람들도 지금 전부 다 시장 생각했던 것과 전부 다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예요. 여러 차례에 걸쳐서. 그래서 지금 펑펑 나가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놓고 보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특히 이제 이런 시장에서 일부 만해를 위해서 최근에 이런 종목이 좋습니다. 저런 종목이 좋습니다. 기존의 등팔고 왔다 갔다 하면 손실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름대로 진짜 물론 이제 진짜 고수분들은 위에서 정말 잘 줄이고 밑에서 사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다라고 보면 어떻게 보면 지금은 유지하고 있는게 그나마 제가 볼 때는 손실을 더 크게 하지 않을 수 있는 나중에 조금 반독했을 때 뭔가 새로운 걸 좀 손실폭을 줄이면서 도무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이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물론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다음으로 중국 창신 메모리가 1년 만에 세계 디램 점유율을 4%에서 10%로 끌어 올리면서 무섭게 추격을 하고 있는데 좀 산전닉스 주가에 장기적으로 악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고 봐야죠. 결국 시간에 문제일 수밖에 없는 건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빨 따라오는 속도도 빠르고 얘네가 잘해서 따라온다기보다는 너무 좋은 요건이 만들어졌어요. 이렇게 수율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워낙 높으니까 손해가 안 나는 구조가 되어 가고 있는 거죠. 특히 중국은 국가가 밀어주고 있죠.

국가가 밀어주고 있고 또 나름대로 전반적으로 이제 중국의 반도체 관련 이런 것들을 그 기업들이 사 주면 그 기업들한테도 보조금을 주거든요. 손해라는 건 정보가 메꿔주고 그니까 국가 자본주의겠죠. 그렇게 하면은 우리나라는 기업들만 싸우고 있는데 쉽지 않은 거죠. 그렇죠? 우리나라는 좀만 돈 벌면 서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돈 벌을가 가지고 서로 내가 여기 기여를 했다라고 해서 여기저기서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내가 기어했다라고 그 이익을 나눠 가지려는 의도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런 반면 중국은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라면 그런 아쉬움들이 되게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워낙 기술력도 뛰어나고 앞으로도 잘 할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만 최소한 전 우리 국민들께서이 기업들을 좀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분들이내는 세금이 얼마니까? 그거 가지고 우리가도 되게 좋잖아요. 그죠? 그거 아니어도 왜냐면 기업만내는게 아니라 그 근로잡은 그거 받은 거 그 절반 세금이에요. 사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국민 경제 기하는게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제 반도체 빼면 먹고 살게 없어요. 진짜로 대부분 산업들이 중국 때문에 대부분 시간의 문제지 전부 다 이전만 못 하단 말이에요.

이건 정말 지켜야 되는 산업인 거지. 우리가이 산업이 좋은 거니까 우리 나눠 가질까 이럴 만한 사업이 아니에요. 뭐가 더 부족해? 더 많이 해주고 우리 이걸로 더 달아놔서 더 많은 불을 이루고 그래서 그 많은 불을 이룬 걸로 인해서 뭐 세금도 내고 그러면 국가가 좋아지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기업들 우리가 좀 더 많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중국이 쫓아는 걸 유일하게 막는 방법은 우리가 더 기술 격차를 벌려서 쫓아죠. 달아나는 수밖에 없어요. 근데 아쉬운 건 최근에 중국은 열심히 뛰어오는데 우리는 발목이 많이 잡혀 있죠.

그래서 저는 최소한 우리 당국 쪽에서도 여러 이제 나름대로 저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연구직에 대해서 50시간을 못 박는 거는 저는 조금 많이 아쉬움이 있어요. 50시간 연구해 가지고 그게 가능할까? 사실 안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도 열심히 살아봤지만 저보다 더 잘 사신 분들, 저보다 더 밤셨을 거고 저보다 더 많은 일을 하셨을 거란 말이에요. 그분들이 있었기 땀 그 땀의 결과가 있어서 저보다 훨씬 훌륭하게 되신 거고 저는 그 가치를 인정을 해요. 그리고 지금도 우리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이룬이 엄청난 성과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우리의 경장 상대는 유럽 애들이 아니에요.

맨날 3시 퇴근나 5시 태근 애들하고 얘네는 이미 경쟁 상대가 아니에요. 우리 상은 중국인데 중국은 어떤 방식으로 싸고 있는지 아는데 우린 그 반대 방식으로 가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비슷한 방식으로 하고 대신에 이렇게 노력한 사람들한테 더 많은 베니핏을 줘야죠. 더 많은 성과를 주고 그죠. 직원분들도 너무 훌륭하셔서 많이 드려야 되겠지만 이분들한테 더 많은 것들을 주면 굉장히 신나하실 거고 그래요. 사실 사람이 일을 많이 시켜도 돈을 더 훨씬 많이 주면 불만이 없습니다. 아시잖아요. 그죠? 진짜 야 너 약은 해 그죠? 그런데 다 싫어하죠.

근데 뭐죠? 임금 답을 그러면 아무도 그죠. 집에 갈게 안 해요. 진짜로 가라고도 안 갑니다. 농담이 아니고 많이 주면 무조건 남아요. 그게 돈의 힘이에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보여 줘야 되는 거고 최소한 그쪽 연구 쪽에서만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발음이 좀 있습니다. 추가로 이번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근에 연이어 실적을 발표했는데 좀 대표님께서 좀 어떤 점들을 중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중목할게 있었나요? 예상대로 다 좋았는데 그런데도 안 움직이는 것도 가겠습니까? 여러 가지가 있었겠죠. 가장 중요한 건 첫 번째는 2028년에 공급과행 얘기가 나오는데 과연 그게 현실화 될까에 대한 어떤 아이디어를 찾고 싶었죠.

근데 어땠던가요? 어쨌든 장기 공급 계약이 더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죠. 보통 이런게 있어요. 우리가 우려가 되려면 우려가 되려면 그 우려가 조금씩 다가와야 되죠. 예를 들어서 2018년 우려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요. 이게 자꾸 장기 공급이 줄어야 돼요. 예전에 [콧방귀] 3년 차더니 요즘은 많이 줄고 줄어들고 있어. 그렇지 않을까요? 뭐 그런 식으로 나와야 되는데 나오는 전망 보면 2028년이 아니라 2030년까지 달라던데 아니 요즘 2035년까지 달라던데 우리가 있또 우리하고 정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지 있지 않던가요?

근데 주가는 빠지니까 할 말은 없는데 아이러니한 거죠. 저는 [콧방귀] 이런 시장 처음 본 거 같아요. 그죠? 뿐만이 아니죠. 어, 물량 어떻게 했으니까 3년치 다 팔렸는데 이미 다 팔렸는데도 불구하고 의심하고 있는 것도 웃기죠. 그럼 일부 취소할 수도 있잖아. 이미 받아 놓은게 수십조라고요. 그런 것들도 그렇고 또 공급과잉 얘기를 하는데 공급과잉이 되려면 원래 내가 돈을 주고 샀었을 때 물량에 타이트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원하는 물량이 43%밖에 못 줘요. 더 중요한 건 뭔지 아십니까? 고객이 답변화됐다라는 거죠. 하이퍼스킬레드로 고객인 줄 알는데 천만해요.

얘들이 반이고 나머지는 각국 정보 쏘린 내에 기업들도 많이 하고 있다는 얘기인 거죠. 여기가 일부러도 지금 줄서 살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과연 그게 맞나 싶은 건데 일단 주가가 반응을 안 하니까 그죠? 일단 주가가 반응 안 하면 개인적으로 원래 제가 틀렸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정상인 거니까 일단 받아는 드리자고요. 그러나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보통 안 되는 경우는 저희들이 틀렸다라고 인정을 할 때는 나름대로 제가 생각한 긍정적인 전망과는 전체적 돌아가는 판세가 달라야 되는데 주가만 전망한 거 반태로 가고 나머지는 더 강화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나름대로 분명히 저희들도 많이 틀리는데 틀리고 나면 조마간 시간 전에 금방 안단 말이에요. 그래 내가 이런 걸 잘못 봤어. 그지? 실제는 되게 좋게 봤는데 아니네라고 하는데 좋게 봤는데 더 좋아지고 있어요. 근데 주가는 빠져요. 되게 당혹스럽죠. 그것도 한두 달도 아니고 여섯 달 내내 참 그러니까 전망하신 분들도 되게 안타까울 거고 어 그렇습니다. 그래서 참 어려운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분석에 한 개도 있는 것 같고 뭐 밸류에이션 얘기도 먹히지도 않는 것 같고 그냥 그런 거 같아요. 욕만 먹어서 그냥 오래 살 거 같아요.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사실 다음으로 이제 벌써 2026년이 다 가는데 2027년에 좀 3전닉스 외에 그래도 좀 군에서 주목해 볼 만한 종목이나 섹터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지금은 그거 말씀드리고 싶지 않아요. 예. 뭐 지금 전자 넥수도 안 되는데 뭐 얘기해 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한국이 지금 될 거냐 말 거냐 그런 기로에서 있는 거지 뭐. 그것 가지고 지금 된다 안 된다 말씀드리기는 지금 아직은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회복이 먼저고 시스템이 복원되는게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으로 이제 AI 투자가 지금까지 좀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같은 인프라에만 좀 몰렸는데 좀 AI 산업이 좀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좀 어떤 점들이 좀 확인이 돼야 될까요?

내가 뭐 AI 전문가는 아니니까 사실은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하 거 휴먼노이드예요. 근데 그 휴모노이드가 하디오도 문제지만 사실은 AI가 안 되는게 더 문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처럼 뭔가 행동할 수 있고 뭔가를 한번 학습고 하면은 그걸 응용할 수 있는 그런 학습이 지금 되고 있지 않아요. 지금 보고 있는 건 대부분 여러분들 리모컨으로 조작을 한다던가 아니면 특정한 것만 해요. 예를 들어서이 책상항에서 이거 들어올린 거 학습했다 할 수 있는데요. 이거 휴대폰만 바꿔도 얘가 적응을 못 해요. 그런 정도면 의미가 없죠.

그니까 결국은 그렇게 학습할 수 있을 정도로 AI가 발전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발전 속도를 보면 그 가능성을 얘기를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최근에 어느 정도냐면 유니트리 왕식 매장이 있어요. 그 친구가 이제 8월에 로봇 방남에서 이제 기자 회견할 때 저도 이제 거기 현장에 있었었는데 그때 그랬단 말이에요. 이거 하도는 됐는데 애들이 학습이 안 돼서 진짜 빨라야 3년 뒤, 5년 뒤 아니면 10년 뒤일 거디야라고 얘기를 했어요. 데 최근에 10월에 말을 바꿨어요. 이거 잘하면 내년에 될 수도 있겠는데요. 요즘 AI 발전 속도가 빠르니까 그 학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거죠. 물론 이제 그게 실제 될지는 내년에가 봐야지 않은 거고 만약에 그렇게 해서 만약에 휴모로이드 시장과 관련된 학습과 관련된 뭔가 획기적인 어떤 진일보가 있다라고 하면 그거는 AI 쪽에서 또 다른 어떤 핵을 그을 수 있는 사건이 될 수도 있겠죠. 최근에 또 이제 3점스뿐만 아니라 코스닥 투자자분들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코스닥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더 안 좋죠. 뭐 거래소도 안 좋은데 전제 넥치도 안 좋은데 거기라고 멀쩡하겠습니까? 그죠?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이럴 때일수록 중소용주보다는 대형주 쪽에 있는게 그나마도 나중에 아주 긴 그림에서는 회복 가능성이 염도에도 그게 조금 더 유리합니다.

저는 중성주가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여기도 정말 저평가등을 많습니다. 그런데 뭐 저평가 얘기하면 전자닉스가 더하죠. 뭐 할 말이 있겠습니까? 시장이 안 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뭔가 기능을 못 하고 있는데 자꾸 중소용 주냐 아니면 어떤 걸 봐야 되냐 이런 질문은 저는 제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질문을 할 필요도 없는 거고 살아남을 거냐 안 삼을 거냐 우리 시장이 제대로 기능할 거냐 저는 그게 최후선이라고 봅니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좀 이렇게 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투자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초기 투자자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장은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사실 전문가라는 사람들 아니면 제 주변에서도 정말 그동안 수십년 동안 실력이 대단해서 정말 큰 불을 쌓았던 분들도 이번 시장은 전부 다 피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가지고 있던 자산을 다 잃은 분들도 조금이 아니라 정말 많고요. 그만큼이 시장은 그 누구도 견디기 어려운 예측하기 어려운 그런 힘든 시장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일부 저희들보다 훌륭한 분들이 있으셨겠지만 그분들이다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렇다라고 해서 너무 낙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이제 다시 우리가 쌓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고 서두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조금 더 마음을 가다듬고 내가 참 지금까지 너무 어려웠지만 그래도 앞으로 시장을 향해서 좀 더 차근차근 이젠 접근해 보고 기존에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다시 되시어보고 한번 해 볼까라고 하다 보면 시간이 결국 전 해결해 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지금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경험이 있었겠지만 저희들은 수십년 동안 겪어 봤잖아요. 안 좋은 경험. 저는 다컴버블도 터쳐봤고 2008년 금융이도 했고 다 겪어 봤거든요. 결국은 다 일어났고요.

결국은 전부 다 손실 났던 거 시간이 결국 해결해지면서 전부 다 회복도 하고 그 이상으로 수익도 낸 적도 되게 많습니다. 결국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이번에 있었던 상반기 시장은 역대 1회로 비정상적인 시장이었었어요. 이렇게 빨리 올라올 수 있는 시장은 사실 여러분들 저는 앞으로도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처럼 이런 시장도 쉽진 않은 시장인 거지만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시장을 보시면 나중에 여러분들한테도 좋은 기회가 있을 겁니다. 항상 시장은 무너지지 않거든요. 그렇죠? 많이 빠지면 또 올라오기도 하고 또 많이 오르면 또 많이 빠지기도 하고 반복이 되는데 옛날에 10년이면 강산이 하는 변했지만 요즘은 강산 2, 3년만에 한 번씩 변해요.

그 얘기 뭐냐면 우리한테 손실도 이렇게 빠르게 다가왔지만 또 새롭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의외로 빨 수 빨리 올 수 있다는 얘기도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힘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앞으로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계좌가 나중에 정말 살아나서 여러분들이 정말 좋은 어떤 경험들이 또는 좋은 어떤 그 어떤 결과들이 있으셨으면 하는 진짜 간절한 마음을 답습니다. 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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