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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가 상승에 대해서 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볼까 하는데요. 과연 주가가 크게 오은 걸까요? 아니면 혹시 돈 가치가 폭락해서 돈이 휴지되는 바람에 그 돈으로 평가한 주가가 올라간 것처럼 착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자, 이걸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 금값을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금값은 지난 25년 동안 무려 12배가 올랐습니다. 2000년 연평균 금값은 1트로온연스의 279달러였습니다. 그런데 2025년 바로 지금이 시점에서 금값은 3,345달러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25년 동안 무려 12배가 올랐거든요. 그런데 같은 기간 동안에 과연 SP 500 지수는 어떻게 됐을까요?
법을 분 직전 가장 고점의 SMP 500 지수에 ETF를 샀다 그러면 2000년 1월이거든요. 그때보다 SP 500 지수는 네배 올랐습니다. 25년 동안 네배밖에 안 올랐으니까 약간 실망스러운 수익률이죠. 자, 그러면 버블이 붕괴된 이후에 2000년 연말에 S&P 500 ETF를 샀다. 다섯 배 올랐습니다. 이것도 금보다는 훨씬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그러실 거예요. 나스닥과 비교해야지 S&P 500은 그동안 많이 안 올랐다. 나스닥이 진짜 많이 오른 지수가 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나스닥과도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법을 분기 직전 2000년 1월에 만약에 나스닥 지수를 샀다. 그때 나스닥 종합 지수는 무려 5천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2만이죠. 그러니까네 배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법을 분기 직전에 나스닥 지수를 샀다면 근값 대비이 수익률이 상당히 낮은 겁니다. 그런데 법을 붕괴 직전하고 비교하면 이거 불공정한 거 아니냐? 버블이 붕괴된 다음하고 비교해 보자. 그런 분들을 위해서 버블이 붕괴된 이후 즉 2000년 연말에 나스닥 지수 ETF를 샀다면 과연 몇 배 올랐는지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여덟 배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금값이 그동안 가져왔던 수익률보다 좀 더 떨어지는 그런 상승률을 보여 주는 거잖아요.
자, 여기서부터 뭔가 좀 이상한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왜 금값만큼도 나싹 지수가 못 올랐을까요, 여러분? 근데 우리가 지금까지 달러를 돈이라고 믿고 쓰고 있지만 돈의 역사에서 금이 더 오랫동안 우리 인류 역사에서 돈으로 쓰였습니다. 금을 처음으로 돈이라고 인식하고 쓰기 시작한게 무려 2,700년 전입니다. 진짜 역사가 오래된 돈이거든요. 그리고 나서 유럽 최초의 종이돈 집회가 탄생한 건 364년 전입니다. 그리고 미연방정부에서 처음에 달러를 발행했을 때 그때는 은화를 사용했습니다. 231년 전이죠. 그리고 종이돈 달러가 등장한 건 언제냐?
그건 바로 163년 전입니다. 이렇게 종이돈 달러는 163년밖에 안 됐고 금은 2,700년이나 됐으니까 돈의 할아버지, 돈의 원조격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번 시각을 바꿔 볼게요. 금값을 기준으로 달러를 본다. 즉 금이 돈이라고 생각하고 달러를 일종의 상품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달러와의 가치는 12분의 도막이 났습니다. 만약에 2000년에 100달러를 갖고 있었다. 그러면이 100달러의 금값에 대한 구매력은 지금 몇 달러인지 아세요? 8달러 40입니다. 그러니까 종이돈 달러가 그동안 휴지가 돼왔다는 얘기죠. 왜냐?
달러와 가치가 금에 되면 12의토막으로 그 가치가 엄청나게 낮아진 거예요. 물론 달러를 갖고 있었다면 이자가 있겠지만 이자를 아무리 더해 봐야 12배가 되겠습니까? 그럴 리가 없으니까 금이 훨씬 더 월등했던 겁니다. 아, 근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아, 달러 휴지됐으니까 달러는 위험하네. 우리 원화를 가져야지. 그건 또 아닙니다. 왜냐? 금이 진짜 돈이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원화를 한번 평가해 보면요. 만약에 2,년에 100만 원이 있었다. 그리고 금에 대한 구매력을 거꾸로 생각해 보면 100만 원의 가치는 7만 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금으로 본 원화의 가치는 그동안 14분토막이 난 겁니다.
달러가 12토막이 나는 사이에 원하의 구매력은 14로 훨씬 더 우리 원화의 가치가 더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대결을 시켜 보겠습니다. 금값대 주가 수익률의 대결인데 여러분 버블 경제가 한창일 때 주가가 엄청 올라 있을 때 그때 금을 사면 당연히 금이 승리하겠죠. 바로이 왼쪽에 있는 그래프가 그런 그래프입니다. 노란색이 금격이고요. 여기서 파란색이 나스닥 지수고 초록색이 바로 SMP 500 상승률인데 버블이 한창이었던 1999년 말에 여러분들이 금을 사느냐 아니면 나스닥을 사느냐 S&P 500을 사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엄청나게 달라졌거든요.
금을 샀다면 11배가 올랐을 겁니다. 그런데이 버블이 한창이었을 때 나싹을 샀다면 지금까지 껏해야 다섯 배도 안 올랐습니다. 그리고 SP 500 지수를 샀다 그러면 이건 더 처참마저 겨우 세 배밖에 안 올랐거든요. 자, 그러면 2001년 이때는 버블이 완전히 꺼졌을 때거든요. 그때 금을 사거나 나스닥을 사거나 SP를 샀을 때 어떻게 됐느냐? 놀랍게도 노란색 금 그래프와 그다음에 파란색 나스닥 그래프가 거의 똑같죠. 만약에 2001년 말에 정말로 버블이 완전히 붕괴됐을 때 금과 나스닥을 샀다. 결과는 거의 똑같습니다. 물론 나스닥 지수를 샀다.
즉 그런 ETF를 샀다면 분배금이 좀 더 있기 때문에 약간 수익률을 커버칠 수 있지만 금의 수익률이 좀 더 높은 걸 감안해 본다면 제가 보기엔 나스닥과 금이 거의 비슷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가장 실망스러운게 뭐예요? SP 500 지수를 샀다 그러면 상승률이 금이나 나스닥의 절반도 안 됐다는 겁니다. 그러면 금값과 주가 수익률의 대결 금도 만만치 않았다는 걸 여러분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쯤 되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다들 느끼셨을 거예요. 아니, 금값하고 나스닥 주가 상승률이 거의 대등하다. 오히려 금값이 좀 더 많이 올랐다.
자, 이걸 토대로 여러분들이 이제 추리가 가능할 겁니다. 금값 대비 달러의 돈 가치가 떨어진만큼 정확하게 주가가 올랐다는 뜻이 됩니다. 근데 여러분, 아주 중요한 점이 하나 있는데 2000년 이전에는 이런 현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때는 금값은 오르지 않고 주가만 올라갔거든요. 무슨 말이냐? 그때는 주가가 경제가 좋아진만큼 올랐던 겁니다. 그런데 2000년 이후에는 주가 지수 상승률 뭐 나스닥이든 뭐 SP든 근가 상승률 못하다는 이유는 결국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가가 올랐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2000년 이후에 주가는 연준이 찍어낸 유동성만큼 상승했다.
이렇게 추정이 가능한 겁니다. 2000년 이전하고 2000년 이후가 왜 이렇게 다른가? 이건 제가 앞으로 지식한 방에서 좀 더 자세히 나중에 말씀을 드릴 거고요. 어쨌든 중요한 건 2000년 이후에는 연준이 돈을 찍잖아요. 딱 그만큼만 주가가 오르는 상태로 25년을 우리가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들 파블로프의 개처럼 됐어요. 연준이 돈 찍는다 그러면 무조건 주식을 사는 거예요. 그게 25년 동안 반복되 왔기 때문에 연준이 긴축한다 그러면 주식을 팔아요. 그래서 주가가 떨어지는 거죠. 25년 동안 이게 반복적 훈련을 계속해서 주식 시장이 해 왔던 겁니다.
어느 정도로 연준이 뿌린 돈만큼 주가가 올랐느냐. 자, 여기서 검은색선이 바로 연준이 양적 완화를 한 규모입니다. 그리고 빨간색 선은 미국의 S&P 500 지수 상승률인데 여러분 놀라울 정도로 미국의 주가는 양적 완화 한큼 올랐습니다. 미국이 양적 완화를 중단했는데 올랐을 때가 딱 한 번 있죠. 그게 언제냐? 유럽이 양적 완화를 해서 돈을 또 막대하게 뿌린 겁니다. 글로벌 금융 시장은 거의 하나로 이제는 합쳐져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돈을 찍어도 미국 주가가 오르는 그런 현상 때문에 이때 유럽의 양적화 기간 동안 주가가 올랐죠. 어쨌든 누구라도 돈을 엄청나게 뿌린다.
그것도 그게 유럽이나 미국처럼 엄청나게 경제 규모가 큰 나라다. 그러면 주가가 오르는 현상 때문에 그동안 돌아가면서 연준 그리고 유럽중앙은행, 일본 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내니까 주가 상승의 회오리가 계속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러면 돈을 찍는만큼 주가는 계속 오르니까 돈을 풀 수 있을 때까지는 주가가 계속 오르겠네요. 네, 맞습니다. 돈을 찍어내면 계속 주가가 오르는 건 맞고요. 돈을 찍는데 방해 요소가 작동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연주는 돈을 못 찍겠죠. 그래서 그때부터는 주가 상승이 멈추거나 혹은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데 어떤 경우에 돈을 더 이상 못 찍을까요?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왔을 때입니다. 22년 여러분 기억하시죠? 그때 인플레이션이 9%까지 오니까 연준이 더 이상 돈을 못 짓고 긴축을 하는 바람에 주가가 20% 넘게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금리 상승도 굉장히 중요해요. 돈을 아무리 찍으면 뭐 합니까? 동값이 올라버리면 소용 없거든요. 이것도 돈을 앞으로 찍는데 굉장히 큰 걸림돌로 작동될 수 있습니다. 원래는 돈 찍으면 돈값이 떨어져야 돼요. 근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22년 말부터 분명히 연준이 기준 금리를 낮췄거든요. 여러분 기준 금리는 하루짜리 콜 금리인데 통상적으로 기준 금리 낮춤은요.
10년물 국채 금리도 내려가야 되는데 10년물 국채 금리는 오히려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났죠. 이것 때문에 앞으로 돈 찍는게 크게 방해를 받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2022년 그리고 2024년 양대 방해 요소들이 등장을 했기 때문에 언제까지 돈을 풀 수 있느냐? 인플레이션이나 금리 상승이 돈 찍는데 방해 요소가 되면 그때부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런 의문을 제기할 것 같습니다. 인플레이션 끝까지 거 무시하고 돈 계속 찍으면 안 됩니까? 그럼 주가 계속 올라갈 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그렇게 했던 나라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아르헨티나하고 튜르키인데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아십니까? 바로 아르헨티나입니다. 2015년에 아르헨티나의 주가 지수는 1.2만 포인트였습니다. 그런데 2025년에는 여러분 주가 지수가 200만 포인트예요. 와 세상에 무슨 주가 지수가 200만 가는 그런 포인트가 있겠냐? 바로 아르헨티나에 있습니다. 주가가 지난 10년 동안 무려 167배나 올랐습니다. 역사적 고점은 286만 포인트까지 찍은 적이 있거든요. 지금 많이 떨어졌어요. 왜냐면 도움 푸는 걸 약간 줄였거든요.
그랬더니 아니나를까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현상이 있는데 그래도 여전히 200만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올랐으니까 우와 부자됐다 기뻐했을까? 그렇지 않죠.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요? 엄청난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폐소화 가치가 휴지가 됐습니다. 공식 환율로 기준을 할 때 10년 동안 120분의토막이 났거든요. 그런데 아르헨티나는 블루 달러라 그래서 아예 암달러 시장 환율이 다르잖아요. 블루 달러 시장 기준으로 하면 거의 150분의토막이났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그런 정도로 아르헨티나 폐소화가 휴지가 된 대가로 주가가 이렇게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던 겁니다.
연준이나 한국은행이 아무리 원화가 휴지되든 달러가 휴지되든 돈을 마구 찍잖아요. 그러면 주가는 끝없이 오릅니다. 영원히 오를 수 있어요. 돈 찍는 동안 계속 주가가 오르는 건 지금까지 트르키에나 아르헨티나에서 이미 확인이 된 사실입니다. 다만 돈이 휴지가 되는 거. 이것 때문에 국민들은 극심한 인플레로,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근데 미국도 아르헨티나처럼 그냥 물가따위 무시하고 트럼프가 연준유장 갈아친 다음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0%로 낮추면 주가 계속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네, 진짜 올라갈 거예요. 농담이 아닙니다. 진짜 계속 올라갈 수 있어요.
근데 미국이 아르헨티나처럼 할 수 없는 본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여러분 달러는 기축 통합니다. 그런데 돈을 지금보다 막 두 배, 세 배 찍어요. 달러와 가치가 13토막이 나요. 그러면 달러의 패권은 무너집니다. 그래서 제아리 트럼프라 하더라도 물가가 올라가고 달러가 막 휴지되는 현상이 일어나면 금리 인하를 고집할 수 없습니다. 달러 패권을 놓치는 건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라도 미국이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중간 선거로 박사를 내든지 뭔가 표로 심판을 할 거예요. 트럼프도 이건 무서워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연준장 바꿔서 금리 낮추더라도 갑자기 인플레온다.
그러면 트럼프도 결국은 타코 또 겁먹고 물러서는 트럼프 always 치킨스 아웃 현상이 이렇게 금리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의 돈풀기 여기에 가장 큰 제약 요소는 항상 인플레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에 과연 미국의 인플레가 올 것이냐 아닐 것이냐 이게 미국 증시의 가장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2024년부터는 또 다른 복병이 하나 더 생겼죠. 분명히 연준에서 24년 9월부터 기준 금리를 1% 포인트 세 번에 걸쳐서 인하했습니다. 그런데 시장 금리가 어떻게 됐냐? 이게 10년물 국채 금리인데 웬걸 0.7% 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러려면 기정 금리 도대체 왜 낮춘 겁니까? 시장 금리의 일종의 표준이 되는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거꾸로 올라버렸단 말이에요. 이게 정말 특이한 현상인게 지난 40년 동안은 돈을 풀잖아요. 그러면 돈이 점점 많아지는 거니까 당연히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금리가 하락합니다. 돈의 가격이 바로 금리잖아요. 그래 돈값이 떨어지는 거예요. 돈은 마구 찍어내니까 돈이 흔해지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돈을 푸는데 금리가 급등하는 기원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예요. 도대체 연말에 인플레나 금리는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제가 세계 경제 지각 변동의 엔드 게임에 빠진 세계를 제가 순서대로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있는데 이번에는 미국 국채 급등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이 부분을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그동안 달러와의 가치가 금값 대비 얼마나 추락해 왔고 종이 전체가 지금 흔들리기 시작했는지 그 부분을 먼저 짚어 본 겁니다. 이렇게 돈의 가치가 금값 대비 계속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이걸 보상해 주기 위해서 결국 더 높은 금리를 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달러와 가치가 얼마나 떨어져 왔는지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펴본 겁니다. 한국도 당연히 돈을 푼만큼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구조예요.
근데 한국에서 더 이상 돈을 못 푸는 신호는 인플레나 금리 상승은 아닙니다. 우선 인플레가 절대로 신호가 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나라 물가 통계에는 집값이 아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미국은 집값이 전체 물가의 30%가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이 전세나 아니면 월세는 들어가 있어요. 한 10% 정도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이 집값 자체는 거의 늘어가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집값이 아무리 올라도 물가가 옳은 걸로 신호가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쉽게 돈을 마고 뿌릴 수가 있는 거예요. 집값이 올라도 물가 안 올랐잖아.
이렇게 말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인플레 이거 봐봤자 아무 소용 없고요. 금리 상승도 우리나라는 여러 가지 이유로 아무런 신호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한국에서 더 이상 돈을 못 푸는 신호는 뭐가 될까요? 바로 환율이 급등하는 겁니다. 환율이 급등하면 더 이상 돈은 마구 찍어내는 거 이게 중단되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가는게 주가 하락의 신호였던 적이 그동안 너무 많았던 겁니다. 그 이유가 왜 그러냐? 나머지가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 신호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화율만 남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앞으로이 돈의 가치의 변화 그리고 돈의 전쟁들이 점점 더 가속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엔드 게임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은 최종 단계로 접어들어서 더 이상 쓸 수 있는 수단이 없으니 뭐 스티블 코인이라든가 오가 방법을 내놓고 있거든요. 이게 앞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건데 오늘은 그 기초가 되는 달러와 같이 추락이 부분을 짚어봤습니다. 박종원의 지식한방 이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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