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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성큼 다가온 실적시즌, 기술주 반등 본격화 될까? (송재경) / 경제 인사이트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3-07-07 · 유튜브 시청 2,32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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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화자산운용 송재경 마케팅 본부장관계 경제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FMC 6월 의사로 공개됐는데 뭐 내용을 보니까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을 이해가 간다 난 당초 예상 그대로 담겨 있어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맞습니다. 어제 의사록도 나오고 또 adp 또 그 신규 고용 수칙까지 나오면서 사실 시장이 좀 많이 화들짝 놀란 거구요 기본적으로 의사록 내용은 뭐 다들 보셨겠지만 소위 말하는 맵파 본색을 그대로 드러냈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사실은 역대급을 한 40여 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높게 지금 금리를 인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통상 이런 것들이 효과가 서서히 지연되면서 나타나기 때문에 그걸 한번 살펴보자는 측면에서 6월 달을 소위 이제 더 금리 올리지 않았는 일부 연준 의원들을 말리면서 사실은 한번 건너뛰었을 뿐이지 지금 7월 달과 9월 달에 금리인상 가능 완전히 열어둔다라는 것이 의사록에 제대로 나왔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제 실제로 adp 고유 신규 고용 수치 그 다음에 오늘 밤에 발표될 고용 미국 고용부의 그런 고용 시장 동향 이런 것들이 결국은 지금 미국의 시장금리 지금 10년물인지 4%를 넘었고 2년물이 5%를 넘어섰습니다.

결국은 지난 10월 달 수치를 다시 사향 돌파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결국 이런 것들이 결국은 연준의 맵파 본색을 이제 시장도 인정하기 시작한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미국 노동시장 타이트하고 그 다음에 그 당초 인플레이션 연준 목표치 2%는 이건 영원한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결국 물가상승률이 2%대 갈 때까지 계속 드라이브를 이어가겠다 이렇게 봐야 되나요.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 고용시장이 이렇게까지 소위 말하는 이제 시장을 쿨다운이라고 하죠. 많이 좀 냉각시키려고 연준의 애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이렇게까지 화랑을 미칠 줄을 이제 사실은 예측치 못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연준한테는 두 가지 정체 목표가 너무 잘 아실 겁니다.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되는데 최대 고용은 뭐 여전히 지속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물가 안정이 좀 더 포커싱을 해야 되고 2%까지 내려가는게 결코 녹록치 않다라고 눈의 얘기를 한다는 것을 보신다면 결국은 연주 입장에서는 올해 하반기로 들어가면서 물가안정이 좀 더 포커싱 결국 그 얘기는 결국은 금리 인상 또는 긴축의 강도를 여전히 좀 더 고삐를 잴 가능성에 대해서는 무게를 좀 두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이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 이게 사실 경제학적으로 보면 좀 모순된 상황이잖아요. 물가 안정되면 당연히 고용이 축소돼야 되는데 그걸 둘에게 같이 견뎌야 된 있는 것이 연준의 고민인 것 같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기술주들의 반동이 심상치 않습니다. 연준이 아무리 메타본색을 보여도 기술주는 계속 간다 실적이 좋은 기술주는 간다 이건가요 이거는 사실은 시장이 올 상반기에 저도 마찬가지지만 예상치 못했던 유동성 랠리의 결과물이다라고 보시는게 좀 더 맞을 것 같고요 작년 10월 이후에 기억하시겠지만 지금 그 소위 부채 한도 목에 다 차면서 미국의 재무부가 추가적인 신규 채권 발행 없이 1조 달러를 거의 8개월 동안 그냥 쓰기만 했거든요. 돈을 직접 풀었죠. 그러니까 연준이 시장에서 사들이는 소위 긴축 양쪽 축소의 양보다 재무부가 풀어낸 돈이 더 많았다는 거죠.

여기에 중국은 중국의 인민은행 그 다음에 일본의 이제 은행 일본은행이 두 군데가 사실은 추가적으로 같은 유동성 공급을 하면서 시장 전체적으로는 뜻밖의 그런 소위 스텔스 qe라고 하는데 보통 이제 이런 이제 비밀스러운 그런 양적 완화가 상반기 동안 진행됐고 대략 이런 것들이 지금 이번 여름 가면서 조금씩은 이제 좀 축소 모드로 좀 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신다면 지금 소위 AI 열기와 이런 양적 완화 소의 인제 유동성 랠리가 결합되면서 상반기에 기술주 강세가 나타났지만 실적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일부는 뒷받침 되긴 하고 있지만 이거 실적이 올라가기보다는 멀티플이 올라가는 이런 장세는 계속 지속되기는 만만치 않은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미국 시장에서도 비슷한 견해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 자산운용사에게 있는데요. 산업주가 기술주와 같은 실적 성장을 이룰 것이다라고 전망했는데 산업주와 기술주와 같은 할 수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뭐 앨런 장관이 또 중국을 방문하고 있고 또 뭐 거기서 나오는 얘기들도 이게 약간 우호적인 것 같습니다. 자 AI 붐으로 관련 반도체 기술주 집중 매입하는 경향이 아주 미국에서 두드러졌는데요. AI 반도체 약침 계속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작년 말에 사실은 소위 그 제너레이티브 ai라고 하죠. 소위 이제 뭔가를 스스로 생성형이라고 만들어내는 그런 ai를 보고 온 세상이 깜짝 놀랐습니다.

기대감도 엄청 나고 있고요 가능성도 높고요 다만 상반기에 실제로 그 효과를 본 거는 엔비디아 정도라고 봐야겠죠. 나머지들은 솔직히 실적이 엄청나게 AI 때문에 개선된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주가는 가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 때문에 소위 지금 뒤늦게 따라붙는 뽀모 이제 나만 여기서 지쳐질 수 없게 이런 분들 때문에 개인 투자자 또 일부 기관 투자자들이 달라붙으면서 이제 공기부터 지금까지의 일부 넬리를 이제 주도를 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앞으로 뒤로 가면 갈수록 말씀드린 대로 유동성 장세가 일단락이 되고 나면은 그 다음부터는 사실 냉정을 좀 되찾게 될 거 같고 이런 높은 금리야에서는 그렇게 두꺼워지면 실적에 따라서 ai로 정말 수혜를 보는 종목 아닌 종목으로 확실히 옥소 구분이 하반기부터는 강하게 나타날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뭐 빅테크 일곱 종목이 아주 급등세를 보였는데 뭐 실적이 뒷받침되면요 주가 오르는 거 다 합리화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테슬라나 애플 메타 이런 시총 상위주들 실적은 어떻게 전망되고 있습니까 근데 사실은 이게 이제 실제로 이제 엔비디아 정도만 실제로 뭐 신규 매출이 뭐 한 50% 늘거다 하고 있지만 그 외 나머지 종목들은 실제로 그렇게까지 실적 개선세에 대해서 강하게 말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사실은 이런 기술주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대표적인게 이제 테슬라인데 테슬라 같은 케이스가 사실은 마진이 매출은 마진이 이제 급격하게 줄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작년 이맘때에 20%의 육박하던 소위 영업이익률이 지금 이번 1사분기에는 11%까지 거의 반토막이 났거든요. 이것이 이제 지금 워낙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소위 이제 그전까지만 해도 워낙 그 소위 비용이 늘어나는 인플레이션을 판가에 전가해서 다 팔아내던 것들이 이제 서서히 좀 약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은 이것은 마진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판매량이 추가적으로 더 늘 수 없다면 지금부터는 하반기로 갈수록 오히려 실적에서는 상당히 조금만이라도 삐꺼덕거리는 그런 소리들이 좀 소음이 날 가능성은 충분히 염두에 그래서 강세를 보였던 기술주들 어떻게 보면 이번 실적 수준이 아주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같은데요 문제는 시장에서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대치가 워낙 높다 보니까 조금 여기 2배 가까운 높은 멀티플을 보이고 있어서 사실 실적이 조금만 삐끗해도 상당히 주가에는 큰 변동성을 가져올 수 있는 실적지 시즌에 진입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그래서인가요 최근 월광에서이 초대형 기술주 너무 비싸다 이런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거 동의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부터는 주가의 그런 기대감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금리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 이제 소위 이제 시장이 기업에 대해 요구하는 요구 수익률이 높아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실적 상승률 증가율이 아주 빠르게 나타나지 않는다면 상당히 좀 뭐랄까 실망해서 이익 실현하는 그런 매물들이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 좀 염두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우리나라도 오늘 뭐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계기로 아무튼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우리 본부장님 주목하시는 국내외 실적주들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네 뭐 사실 2분기보다는 앞으로 3분기에 4분기가 더 중요할 텐데 노력할수록 2분기 서프라이즈만 놓고 보면 지금 예측되고는 어닝 서프라이즈 업종은 항공화학 해운 방송 엔터테인먼트 이런 쪽이 좀 상대적으로 이제 서프라이즈가 날거다 지금까지 콘센서스가 나오는 분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반대로는 좀 실망할 수 있는 업종은 정유 호텔 내적 게임 뭐 조선 철강 화장품 이런 쪽이 상대적으로는 아직은 뚜껑을 안 열어 봤기 때문에 이런 종목 업종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관심을 가지고 보실 필요가 있겠다 뭐 시장은 뭐 하여튼 실적에 따라서 아주 비장하게 움직이는데 상대적으로 좀 저조한 실적을 보일 업종 뭐 앞서 말씀하신 그런 종목들 왜 또 있을까요.

사실은 지금은 오히려 지금 주가가 많이 오른 업종 많이 오른 종목에 대해서도 조심할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린 대로 금리가 올라가는 건 상당히 주가에는 부담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간 그런 분야 그 다음에 특히 부채가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은 당장 지금 영업이 캐시플러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은 뒤로 갈수록이자 부담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단순히 기대감가 소위 성장성만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간 업종이든 종목이든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계속 예의 관찰하실 필요가 있겠단 말씀들이 지금 7월 달 들어서 뭐 어떤 하반기에 대한 기대 첫날은 괜찮았는데 이번 주 들어서 보면 하반기에 대한 기대보다는 뭔가 좀 조정 분위기가 좀 크고 그 다음에 그 새마을금고 사태나 이런 것 때문에 그런가요 뭐 기관들이 매도가 많고 뭐 이런 것도 약간 분위기가 좀 가라앉는 거 같아요.

7월 투자 전략 어떻게 짜야 될까요. 기본적으로는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대감만으로 유동성 장세로 많이 올라와서 오래 사실은 일단 많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차익실현 특히 하반기를 보고 면 관리 측면에서 차익 실현하는 매물들이 나오고 있는거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은 하반기에 경기에 대한 경계심들이 좀 더 좀 강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연준이 숫자가 오히려 지금 굿뉴스가 나온 고영지표가 강할수록 주가는 오히려 안 좋아지는 지금 역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신다면 지금부터는 굿뉴스가 과도한 정책 실수 유발을 일으킬 수 있는 쪽으로 점점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그러한 것에 대한 경계심을 가지고 포트폴리오 관리하시고 성장주둔 가치주은 가지고 계신 거 중에서는 품질이 높은 결국은 수현금이 많고 그 다음에 부채가 적고 roe가 높은 이런 소위 말한 품질주라고 하죠.

이런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좀 집중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하여튼 7월 달 뭐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더 위험 관리를 함께 병행하는 그런 장소인 것 같습니다. 하나자산은 영성제경 마케팅 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금리#한화#엔비디아#테슬라#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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