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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달러 우리 돈으로 2조 1조가 넘는 거죠. 그러니까요. 예. 어 그러니까 뭐 마이클 벌이라고 매번 그 공매도 배팅이 성공한 건 아닌데 그렇죠. 사실 2008년도 한 1 2년 오래 기다렸잖아요. 그 당시 예 그때 오래 기다렸고 그때 얻은 명성으로 어 버리가 또 공매도에 들어갔습니다 하면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했는데 네 뭐 초창기에 저 한참 밑에 있을 때 테슬라도 얼마나 공매도를 쳤습니까? 아 그렇죠. 어, 그런 것도 있고 한데 지금은 또 이제 공매도 세력들 입장에서는 음, 또 마이클 버리라는 그 명성을 한번 활용하고 싶을 때가 됐죠.
그렇죠. 또 밸류에이션 얘기도 하고 싶고. 어, 그러니까 맞아요.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은 있고 한데 음. 그러네요. 정민랭크가 지적하신 묘한 것이 어떻게 보면은 10월 FMC 이후로 좀 분위기가 바뀌었다. 네. 바뀔 때 그 그 시점에 10월 FMC 일정이 잡혀 있어서 그런지 그렇죠. 뭐 이거는 어느 전후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러나 항상 사우적으로 볼 거 같으면은 연준이라고 하는 그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연주는 무시 못 합니다. 영향이 있죠. 왜냐면 12월 달 뭔가 그래도 금리 인하 더 이어질 거다라고 예상을 했는데요.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라는 거잖아요.
예. 네. 그리고 이제 셧다운도 이제 오늘부터는 사상 최고 기록을 넘기잖아요. 35일을 넘어서니까. 35일을 넘어서면 1기 때 35일 트럼프 1기 때 35일이 사상 최고인데 그걸 넘어서고 소위 말하는 그 스탬프들 하죠. 예. 네. 이렇게 네. 무료 식사 제공하는 그것도 지금 중단되고 뭐 연방 직원들 뭐 공항 군인들 뭐 이런 지금 무겁이니까 급여가 안 나가니까 여기에 또 뉴욕 시장 선거까지 있고 거기다 이제 선거까지 겹치고 하니 아 굉장히 미국 자 미국은 어수선해졌습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뭐 아직까지 또 불확실성도 생겼잖아요. 예. 어 그게 전선 황사장이 주기로 했던 26만 26만 개칩
과연 그거 받을 수 있는지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다른 날에 줄 수 없어 하는게 그 집인지 이런 부분도 지금 불분명하고 해서 이래저래 시장은 또 어제 하나 우리 코스피가 또 선행했네요. 나스닥은음 어제 먼저 좀 코스피가 많이 떨어졌죠. 올해 코스닥 쪽은 또 좋았고 예. 그렇습니다.이 묘하게 좀 분위기가 달라지는거다 생각도 드는데 글쎄요. 음. 예측이 쉽지 않네요. 예. 어쨌거나 뭐 말다 한 거죠. 월요일 날 오후에 진방골 이진우가 머니쇼 플러스에 나와 가지고 다음 주 목요일 날 5천 찍습니다. 이러 이러는 거 자체가 그만큼 라이브해진 거죠.
늘 우는 소리 하던 사람이 그런 식으로 간다. 그게 이제 아 그 제가 늘 얘기했잖아요. 소장님은 꿋꿋하게 소장님의 뷰를 가져가시는게 여러분이 아니고 저는 지금 예. 어, 휴먼 인디케이터로서 제 역할에 충실한 겁니다. 이번에도 제대로 역할을 한 거예요. 이번에도음 참네. 그래요. 오늘 함께 주실 분 모셔 보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분의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대표님. 예. 지금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지금 뭐 갑자기 다 흔들려요. 금도 뭐 4,300불 어쩌고 하던게 4,000불 허가고 비트코인이 맥을 못 추고
전반적으로 지금 자산 시장에 한마디로 미국 유동성이 말리고 있다. 유동성이 말리고 있다. 네. 뭐 그게 한마디로 제 결론입니다. 그래서 일단 쭉 말씀드리겠지만 사실은 지난 한 달간의 시장의 흐름 자체가 사실은 거기에 대한 일종의 예고를 줬었고요. 이미 우리가 못 발견했을 뿐이지. 네. 거기에서 사실은 11월 들어서 원래는 산타렐리를 기다했는데 첫날은 나쁘지 않았죠. 우리나라. 예. 뭐를 나쁘지 않았는데 확실하게 그 미국의 이제 유동성 랠의 이슈 때문에 비트코인과 달러 지수와 영향을 받고 그런 것 자체가 어 아시아에서 우리가 제일 많이 울른 아시아네.
전 세계에서 제일 말이 오는 우리나라부터 사실은 선행적으로 먼저 일차적인 조정을 보였고 거의 맞춰서 사실은 미국장도 어제 같이 뭐 유럽도 중간에 한번 빠졌고 기본적으로는 지금 확실한 거는 이게 이제 좋은 거지 나쁜 건지 뭐 있지만 우리가 전 세계를 선행한다 보든지 네 그것을 확실히 다시 가져왔어 맞아요. 우리가 선행하는 거 같아. 아니 그 유동성 얘기 좀 해 주시죠. 네. 어떤 그게 데이터나 무슨 어떤 그게 보이시나요? 네. 일단 일차적으로 해서 제가 이제 뭐 한 달 정도 보통 지나면 제가 그 그서 그 자산군이나 지역별 수익률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잖아요.
왜냐면 복귀를 잘해야 전망을 잘하려면 복귀를 잘해야 되지. 예. 그니까 무슨이 움직였는지를 잘 생해 그게 그다음에 영향을 주기 때에 그런데요. 첫 번째 차트를 제가 가져온 거는 늘 보여드린 건데 자산군에서 우리가 금 얘기를 사실은 10월 달에 제일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그렇게 고점 대비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금은 여전히 1등을 했고요. 그니까 저기 키 키 높이만 좀 낮아졌지. 네번째 원래 아래쪽에 있었던 달러지수 2등으로 쫙 올라 그니까 금과 달러지수가 다 상위권으로 올라왔다는 것은 대표적으로 여기가 안전 자산의 대표잖아요. 사실은 그렇게 놓고 보면 아 시장이 뭔가 심상지 않게 돌아간다라는 걸 볼 수 있고 총 반대에 보면은 제일 많이 10월 한 달간 고생했던 자산이 뭐냐면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이 아예 거의이 표현 지금 박사이 났습니다. 네. 통상 누가버 이게 원래는 예, 이게 코인 시장에는 그런 얘기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10월에는 항상 예, 올라간다. 그래서 업토보라고 보통 얘기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어쨌거나 정 반대로 움직였다는게 좀 의미 시장했고요. 반면에 어쨌든 주식 시장 안에서는 전 세계 이번에도 9월 달에이어서 10월에도 우리나라가 또 압도적인 1등. 근데 그 안에 사실은 살짝 보시면 중국이 좀 밑에 왼쪽으로 보면 좀 밑으로 저기 상대적으로 부진한 쪽으로 밀려놨습니다. 근데 중국을 제한 나머지 신흥국은 우리 다음으로 상당히 좋았고요.
우리가 이제 거기에 영향을 좋지만 저 안에 사실은 주로 뭐가 있느냐? 원자재 부국들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왼쪽 자산군에 보면 3등이 원자재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뭐 구리 가격이나 알루미늄 가격이나 이런 것들이 최고치를 다 갱신하면서 기본적으로는 뭐 브라질이나 이런 쪽에 증시가 나쁘지 않았다는 거죠. 그는 신흥국이 선진국 대비는 나은 모습 보이고 그에서 실나라가 1등이긴 했는데 앞서서 봤지만 안전자산 선호생이 늘어나면서 금과 그 달러지수는 강세를 보였고 비트코인이 급락을 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아 모양이 조금씩 뭔가 바뀌고 있다라는 느낌을 적어도 자산군 시장에서는 나타냈고 이것의 포인트는 유동성에 가장
어 영향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비트코인 코인에서 우리가 사실은 미리 발견을 좀 했어야 됐을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네. 그 가능성은요. 유동성이 말랐다기보다도 비트코인 가상 가상자산 저쪽으로 몰렸던 돈들이 주식 좋다고 지금 주식으로 온 거 올 가능성은 근데 규모가 뭐 사실은 주식 시장을 흔들 정도의 규모라고 하기에는 네. 네. 그 규모 자체가 그렇게 크지는 뭐 아까 물론 옛날보다 커졌지만 그 규모가 주식 시장 비교하기는 더군다 미국 시장과 비교하기에는 예. 그렇게 아직은 이런 표정 제열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네. 아니, 그리고 영내포 감소 거의 제로 수준에 도달했다.이 얘기는 사실 한참 전부터 있었던 얘기 아니에요.
네. 근데 이것이 하필이면 뭐 하고 만났냐면 재무부가 국채를 엄청나게 찍어대면서 이것이 서로 만나면서 이제 소위 시너지를 낸 거죠. 나쁜 시너지. 이제 무슨 말이냐면 이제 영포 하면 되게 좀 어려우들 하시는데 내포, 영포 반대죠. 레퍼는 그냥 심플하게 돈 빌릴 때 내가 담보로 뭘 맡기고 주로 이제 국채나 모기지 채권이죠. 그걸 맡기고 대신에 연주로부터 돈을 빌리는 거 이제 이게 레퍼입니다. 레퍼 금융기관 입장에서 레퍼 예. 근데 그 반대가 영레퍼 연준이 거꾸로 빌리는 겁니다. 연준이 야 우리한테 맡겨. 너 돈 많이 남잖아. 우리한테 맡기면 우리가 내가 금리 잘 줄게.
이게 이제 영내포입니다. 그니까 사실은 영내포라는게 갑자기 나타난 그 옛날부터 있었던게 아니라 코로나 지나서 생각해 보시면 코로나 때 무제한 큐를 했잖아요. 양쪽 완화 예 시장에서 어마어마하게 채권을 사드려 줬습니다. 옛날엔 국채만 사는데 그 당시에는 모기지까지 막 사 주고 심지어는 일부는 기관 기업 채권까지도 사 줬어요. 그 뭐 그 이태통해 갖고 어마어마하게 사 줬는데 그러 보니까 시장이 돈이 막 남아돌잖아요. 그 돈을 다시 흡수하게 해서이 영내포라 걸 만든 겁니다. 너희 시장에 돈 많이 남잖아. 그러면 그거 딴데 헤매지 말고 우리가 금리 잘 쳐 줄테니까 우리한테 맡겨.
이게 이제 영내포거든요. 그래서 한때 2.4조까지 달러까지 늘었던 것이 최근 2년 동안 수수를 줄어. 그러니까 결국은 영내포가 늘어났다는 건 시장의 과잉 유동성을 당겨서 유동성을 감소시킨 거고요. 이것이 줄어든다는 얘는 유동성이 증가했다는 겁니다. 근데 이것이 계속 증가시키다가 이제 더 이상 줄게 없는 거죠. 끝난 거거든. 그래서 지금 영내포 잔액이 제로에 이제 올해 여름부터 이제 들어가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그 트럼프가 OBB를 그 서위 OBB를 이제 통과시킨 다음에 그 소위 그 감세안을 통과시키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돈을 쟁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국채를 본격적으로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때 3,억 달러까지 다음 차트로 넘어가 주시면 한 때 저점이 3,억 달러까지 내려갔던 저 것이 지금 쭉 올라서 지금 1조 달러를 넘어섰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1조를 1조 달러를 넘어섰다고요? 뭐 한 8,500억 달러 뭐 9,억 달러 정도까지 채운다더니 더 채우고 있네요. 네. 네. 왜냐면 지금 셧다운이 길어지고 있잖아요. 아, 돈 돈 나갈 데가 없구나. 예. 예, 없지만 이것 때문에라도 사실 나중을 대비해서 좀 더 생기는 것도 있죠. 기 한 250억, 300억 달러 정도 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합쳐서 1조 달러가 넘어가니까 짧은 기간 안에 지금 사실은 3개월 동안 7,억 달러 이상을 시장에서 쫙 빨아낸 거죠. 그러니까 영내포에서 나올 돈는 없고 오히려 시장에서 유동성을 미국 재무부가 빨아가고 이러다 보니까 단기 시장이 쑥 줄어든 거죠. 그러니까 이것이 항상 이렇다고 늘 레포 시장을 데고 가는 건 아닌데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요 어느 순간 10월 달 들어서부터 레포 시장에서 뭉치돈들을 그러니까 국채나 요즘은 모기지를 많이 맡긴다 그러더라고요. 모기지를 맡기면서 돈을 뭉치돌렁을 막 빌려가기 시작했어요. 그게 이제 다음에 상설 내포 기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차트를 보시면 지금 지난주 금요일까지인데 저때 마지막에 500억 503억 달러인가 그렇고요. 어제는 제가 보니까 한 200억 달러 정도인가 좀 내려오긴 했더라고요. 근데 어쨌거나 저 상설 레포 기구를 지난 3년간 거의 안 쓰다가 10월 달 들어서 갑자기 쓰작 쓰기 시작했다는 것은 확실하게 단기 자금 조달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것에 반증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이 비싼 금리라도 어쨌든 맡겨 놓고 돈을 지금 빌려가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확실하게 지금 자금 단기 자금 시장이 말린 것만은 분명하다는 걸요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 뭐 큐티 중단 그렇죠. 사실은 그래서 그런 식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거고 예. 원래는 지금 바로 중단했으면 좀 날 뻔 했는데 11월부터 12월 1일까지 1일부터 한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11월 한 달 동안은 사실 그게 당분간 유지될 수 있어서 당분간 저 레포 시장을 좀 이거 저 뉴욕 연에가 보면 저 다 보실 수가 있거든요. 저걸 좀 체크해 보실 수 필요가 있고 저 소위 아까 그러니까 그 정부에 맡겨서 이제 연준에 맡겨서 받는 금리보다 지금은 저 레포 금리가 훨씬 높거든요.요 요 스프레드가 지금 급등을 했어요. 그래서 한 30b 가까이 막 차이가 나거든요.
이것이 내려가는지 여부도 같이 체크를 해 보셔야 되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시장 전체 이전에는 유동성이라게 딴게 아니라 유동성이 많다는 거는 돈 빌리기가 쉽다는 겁니다. 망청정할 수 있는데 그 대표적으로서 비트코인 같은 거 레버리지 껴서 하면은 돈 벌기 좋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하기 어려워졌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이 다시 풀려야만 소위 이제 위험 선호가 다시 살아날 수 있어서요 상황이 지금 앞으로도 당분간 지금 10월 한 달간은 되게 중요한 어 지금 지표가 될 거다. 음. 그래서 일각에서 이제이 조정 내지는 유동성 유동성이 조금 말라가는 거 아니냐 하는 우려를 하면은 또 이렇게 일각에서 하는 얘기가 특히나 이제 유동성을 굉장히 좋아하는 쪽에서는 걱정하지 마.
트럼프대 트럼프 행정부나 그동안 연준에 그걸로 봤을 때 역사를 봤을 때 조금 말린다 싶고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 봐. Q큐의 할 거야. 또 양적 완화할 거야. 큐티 종료 수 수 수순이 아니고 처음 할 때가 어렵지 뭐. 그동안 몇 차례나 했기 때문에 이제 Q인은 당연한 당연한 듯이뭐 이런 식으로까지도 믿고 있더라고요. 당연히 생각해 볼 수 있고요. 왜냐면과 그랬습니다. 대표적으로 2019년도에 네. 사실은이 일이 언제 벌어졌냐면 2019년도 9월 달에 있었거든요. 그때 저 레포 시장의 금리가 레포 발짝이 있었죠. 예. 하밤에 10%까지 올라왔어요.
하도 안 돌아가지고 하루짜리 금리를 연몇%로 빌렸던 거죠. 월가의 은행들이. 근데 그때가 뭐냐면 2018년부터 QT를 계속 하고 있었을 때 큐티 하다가 결국은 저 발장이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연두도 이것을 사실은 알고 하는게 아니라 실험을 계속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놀래가 9단부터 다시 바로 퀴로 돌아섰습니다. 사실 그리고 이제 상설 내포 기구도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은 이제 거꾸로 말하면 상설 내포 기구가 완전 체가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것도 해 보는 겁니다. 예, 여기서 잘 막아지면 다행인데 안 막아지면 말씀하신 대로 큐로 다시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근데 다만 그때와 지금이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 그때는 물가 걱정이 없었어요. 네. 소 인플레이션 걱정이 없었는데 지금은 이게 공격적인 큐를 하기에는 물가에 대한 불안이 남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연준 입장에서도 이번엔 그처럼 그때처럼 공격적으로 큐의를 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고민은 분명 있고 그래서 파월이 사실 12월 금리나에 대해서 약간 뭐랄까요? 그 이제 거리를 두는듯한 얘기도 같이 하는 이유가 거기서 한쪽으로 너무 몰려가지 않게 하려는 또 하나의 이제 방어막 뭐 이렇게 보셔야 돼서 그러니까 큐론자들 말에 일리는 있지만 정말로 금융 시장이 확 말리면 그렇게 될 수 있겠지만 적어도 그때 19년도처럼 공격적으로을 바로 돌어서쓴다 그 가능성을 조금 낮게 보셔야지 그걸 너무 낮는 쪽으로 보시면은 또 한번 실망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그러고 보면 어 파월의장이 그때 FMC에서 기자 회견이나 뭐 모두 발언하고 할 때 그거 했던 말 중에 지금 이제 12월 금리 이날라 기정 사실로 여기지 마라. 뭐 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중에서도 셧다운을 언급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예. 셧다운이 향후 유발할 음. 근데 이제 또 갑자기 한번 뭡니까? 송대표님은 그 역사를 아세요? 왜 갑자기 저 트럼프 대통령이 뉴클리어 옵션, 핵옵션이라고 이걸 들고 나오죠? 이런 용어가 뉴스에서도 언급이 되던데 무슨 뭐 얼핏 보니까 뭐 민주당이 필리버스트를 갖다가 그거 하지 못하게 하고 상원에서 중요한 거는 60표를 갖다가 100명 중에 60표 3분을 갖다가 획득해야 되는데
이걸 그냥 단순히 51명만 51명 단순 가반수만 해도 통과되도록 하라 뭐 이걸 갖다 핵 옵션이라고 하는 것던데 한마데 그거 나중에 위원 소지 뭐 이런 거에 걸릴 가능성이 있을 거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잘 못 쓰는 거 아닌가라는 왜냐면 나중에 또 되돌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근데 사실 그거보다는 골드만 삭사가 이런 데서 얘기하는 거는 이때 항상 이것이 풀리는 징표가 뭐냐면 항공 관제사들이 파업을 하기 시작하면 아 그러면 이제 양쪽이 다 압력을 받고 합의에 도달했던 19년도에도 그니까 그때 그렇게 해서 사실은 결국 비행기가 못 뜨고 공항이 마비된다는 얘기네.
어 혹시라도 비행기 떨어지면 그걸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그요. 예. 사실은 그래서 지금 이미이 지금 2주째가 지금 돈을 못 받고 막 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항공 관지사들 그게 필수 인력들이라 나와서 일을 하는데 아 2주가 뭐예요? 지금 한 달 넘게 지금 돈 못 받고 있네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서는 주급 기준인데 월급도 아니고이 돈 못 받으면은 화나잖아요 사실은. 예. 그러니까 아마도 항공 관제사들이 이제 파워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아마도 그래서 다음 주 정도 말까지는 이제 타결하지 않겠느냐라는 상이 이제 기본적으로 그걸 미루어 짐작해 보는 거 같고요.
사실은. 근데 다만 이제 말씀 주신 대로 그때만 해도 트럼프가 상원 하원을 장악하는게 약했는데 지금은 장학을 잘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트럼프가 좀 더 목리를 부릴 수도 있겠다. 그래서 그런 방법을 쓴다든가 지금 일단은 대법원까지 가보는 건 나중에 할 일이고 일단은 다 그냥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뭐 말씀드 주신 대로 그렇게 해서 풀릴 가능성도 뭐 배제할 수는 없겠죠. 지금 53대 47이니까 상원이 공화당 53이니까네. 일곱 명만 넘어오면 되는데 민주당에서. 그렇죠. 근데 이게 마지막 보로니까요.
사실은 또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 소위 그 이번에 이게 통과가 안 되면 내년도로 지금 보니까 평균한 30% 이상 그 건강 보험료가 올라가더라고요. 30%는 크잖아요. 사실은 미국 안 그래도 보험료가 높은데 그래서 아마도 지금 내년에 이제 뚜껑 열어 보면 감세도 있지만 그래서 돌아오는 환급금도 있는데 또 보험료 올라가고 이런 거 다 이렇게 맞춰 보면 이게 좀 사람들이 웃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는 사람도 화내는 사람들도 꽤 생길 거다. 뭐 이렇게 보 어떻게 보면은 이제 뭐 내일이 시간 내일 이맘 때쯤이면 결과를 알 만한 그 저희가 오프닝에 말씀드렸던 그 선거 시장 선거들 아 뉴욕 선거
뭐 뉴욕 버지니아 뭐 등등이 보니까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좀 강했던 지역들인데 네네 거기 결과에 따라서 또 이렇게 셧다운 문제는 이제 어느 쪽에 힘을 손을 들어 주느냐에 따라서 거기 있을 수가 있겠네요. 맞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이 더 끌고 갈지 타협할지 네네. 어주대권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 그 셧다운 이슈는 좀 시간의 문제이고 결국에는 이제 해결되는 과정으로 갈 것이다 이렇게 믿는 거 같고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유동성에 대해서 좀 의견이 분할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왜냐면 최근에 보면 달러 행보가 지금 간밤에 달러 인덱스가 100까지 예 그러니까 이게 뭔가 좀
원래는이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로 간다라고 하면은 달러 강세가 그렇게 심하게 나타나진 않을 거다라는 의견이 많았거든요음 음. 첫 번째로는 말씀주신 대로 파월이 10월 말 그 FMC 때 약간 표변한 거 테더를 조금 더 매파적으로 바뀐 거 그게 첫 번째일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사실은 달러가 달러 지수한게 딴게 아니라 이게 달러 유동성으로 봐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달러 유동성이 모자라면 달러가 부족해지면 당연히 달러는 값이 올라가니까 달러 지수가 강세로 가겠죠. 다 있는 같은 제가 과거에 보드는 이제 미국 연준이 관하는 유동성 지표 뭐 자산 거기에 뭐 BTFP RRP 뭐 우리 아까 얘기했던 그런 것들을 다 뒤섞어 놓은 거 그래서 그니까 지금 검정색선이 저희 이제 그 소위 유동성 지표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것이 올라가면 유동성이 올라가는 거고 지금 그니까 아까 아래로 내려오면 유동성이 감소하는 겁니다.
아, 저 위에 감소가 아니라 그 증가인데 제가 잘못 썼네요. 위에 유동성은 이렇게 파란색은 근데 어쨌거나 지금 보시면 검정색선이 내려오면 유동성 감소고 올라가면 유동성이 증가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파 그 붉은 색선이 달러 지수를 무역중 달러 지수입니다. 이게 이제 일반 달러 지수 아니고 무역 과정 달러 지수를 제가 역으로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거꾸로 지금 내려오면 달러 지수 강세로 가는 겁니다. 통상적으로 유동성이 말리면 줄어들면 달러도 강세로 가야 되는데 최근 들어서 과거에는 거의 똑같이 움직이다가 오래 들어와서는 유동성은 많이 말렸는데 생각보다 달러 지수는 이제 조금 강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만큼 어찌 보면은 달러 해치 뭐 이런 것이 좀 그러니까 상대적으로는 미국의 주식은 원하지만 음 달러를 갖고 싶어하지 않는 외국인들이 많아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었 그니까 옛날에 비해서 약세를 보였는데 지금이 유동성이 말린 것이 지속이 된다면 달러 지수가 좀 더 강세로 갈 가능성이 있고요. 이거 자체는 아까 현재 우리 상반기 또는 지금까지 쭉 봐왔던 또 신흥국이나 이런 쪽의 강세를 그 또 그 산타렐리 기대감을 많이 좀 뭐랄까 훼손시킬 수 있는 그것을 좀 아니면 기대를 되게 낮춰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이 모든 것이 당분간은 달러 지수를 봐야 될 거 같고요. 유동성을 우리가 봐야 될 거 같고 그걸 단 하나로 본다면 비트코인 가격을 역시 좀 보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예. 예. 그러니까 얼충 결국 뭐 이렇게 달러 인덱스 100하고 우리 달러 환율 1440원을 갖다가 거의 이꼴로 두고이 같이 봐야 될 것 같네요. 결국 우리 1440원을 오늘 올라서서 시작할 것 같은데. 네. 달러 인덱스도 100을 갖다가 언제 회복하느냐 했는데 결국 어제 불로 그렇게 됐고 그러니까 사실은 달러 지수가 강세를 보인 거에 가장 일조를 했던 거 중에 어제는 안 그랬지만 일본 엔화 약세가 좀 최근하다가 엄청 두드었거든요.
뭐 이제 근데 어제 보니까 일본 금리가 좀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일본 금 예 그러면서 조금 약간 애는한 조금 강세를 살짝 돌아서긴 했는데 어쨌거나 지금 금리의 향방도 상당히 아플 것 같 지금은 어찌 보면 그 나머지 나라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거는 미국 내 이슈잖아요. 미국 내 유동성이 사실은 말린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나머지들은 지금 조속변수처럼 움직여야 되는 거서 통상 우리는 약간 외우 내강형이라 항상 모든 걸 우리가 우리 내에 뭐 문제가 있나 찾아보는데 지금은 그 이슈라기보다는 지금 미국 내 유동성 이슈가 달러의 움직임을 가져가고 그것이 결과론적으로 어쨌든 우리한테도 원화 약세로 나타날 수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아직 80조 달러 아 80조란다. 예. 한 80조원 가량으로 채워져 있는 고객 예탁금은 유동성 측면에서는 크게 믿을 구속이 못 되나요? 어, 그건 당연히 믿을 수 있죠. 상대적으로. 예. 그거는 그리고 제가 전에도 이번 주까지도 제가 업데이트를 해 보니까 신용 장고 대비 예탁금은 여전히 30%로 똑같더라고요. 그만큼 외탁금 늘는 속도가 느는 속도가 아주 강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는 비투가 미국에 비해서는 사실 미국은 비투가 너무 많아서 목이 차 갖고 전에 지난주에도 보여 드렸잖아요. 오히려 지금 변도성이 커질 수 있는데 우리는 상대적으로 비투가 덜한 편이라서 그렇게 놓고 보면은 좀 많이 오르긴 했지만 내부 수요는 적어도 그 수급 측면에서 국내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요구을 예 은행 은행권의 요구벌 예금이 엄청 줄었다던데 한 24조원이 좀 많이 줄었다고 하죠. 그거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그거 전부 다 예탁금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쏠라고. 그죠? 상당히 많은 수 있는 거 그러니까 그나저나 지금 AI 버블론 다시 또 얘기가 나오는게 지금 미국 증시에서는 이제 주요 빅테크주들 실적 발표를 했는데 다 괜찮아서 물론 메타 좀 제외하고 있는데 메타 같은 경우 이제 이래성 비용인 측면도 있고이 삼각 처리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 많이 들어왔는데 사실 팔란티어만 하더라도 지금 아홉 개 분기 연속 실 굉장히 좋은데
음 참 이게 뭐 가파르게 올라와서인지 아니면 밸류에이션 논란 또 나오면서 주가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그 질문 안에 답이 다 있는데요. 아, 그래요? 질문이 너무 길네요. 아, 아니 주만에 답을 다 주셨는데 오히려 전 거기서 그 마지막에 특이하게 지난주 빅 5파브 미국의 빅 5파브 그니까 빅테크 5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서 어 우리나라 HBM이 더 좋아지겠는 걸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그게 이제 무슨 말이냐면 어 지난주에 사실 실적은 메타도 냉정해 보면 좋았어요. 예. 네. 좋 희한하게 아마존 알파벳은 엄청 주가를 위로 올려놓고
네. 지금 메타는 아예 박사를 내놓고 한 한 주간 한 12% 빠졌으니까요.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도 괜찮았는데 거의 보 살짝 마이너스 정도로 만들어 놓고 결국은 지금 애플은 사실은 어찌 보면 거기에서는 좀 빠져 있는 회사니까 어제도 그래서 어젯밤에도 사실은 애플과 벅셔 해소웨이는 주가가 좋잖아요. 그니까 빠져 있는지 있지만 메타가 지난 한 주간 박살고 아마존 알파벳은 거의 8,9% 올라가면서 시장에서 상당히 환호를 했습니다. 그럼 대체 무슨 차이가 있길래 실적이 괜찮았는데 무슨 차이가 있길래 저렇게 좋았냐? 첫 번째로는 아 이제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옛날에는 그냥 AA 투자만 계속 공격적으로 하면 주가를 환호하면서 끌어 올려 줬는데
훨씬 더 눈높이가 깐깐해지고 디테일을 보기 시작했다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메타는 투자는 저 다섯 개 회사 중에서 제일 많이 합니다. 내년으로 거의 50% 성장하는 걸로 지금 그러니까 증가하는 걸로 설비 투자를 하는 걸로 나왔는데 그런데도 사실은 이게 내년도에 보니까 야 이렇게 돼 보니까 좀 과하게 하나 보다. 왜냐면 지금 영업에서 버는 돈, 투자해서 나가는 돈 해서 남는 돈, 남는 돈을 잉여 현금을 그 프리캐스 플로라로 하는데 이것의 감소폭이 제일 센데. 음. 이러면 야 자사수 조공은 가능해? 그리고 혹시 그거 투자했다가 돈 못 벌면 어떡할 거야?
이제이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따 보시겠지만 메타가 지금 빚도 많이 내고 있거든요. 심지는 투자를 하다 그러니까 너희 지금 너희가 쓰려고 하는 건데 다른 외부의 고객도 아니고 데이터 센터를 너 혼자 쓰려고 하는데 이렇게 공격적으로 해. 너 문제 있는 거 아니야? 라는 것을 지난주에 사실은 투자자들이 메타의 주가를 박살내면서 사실은 보여줬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반면에 똑같이 투자를 많이 늘린다는 아마존과 알파벳에 대해서 뭐가 달라졌느냐? 이들은 자체적으로도 수요가 있지만 외부 고객들이 많잖아요. 음. 음센터를 계속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투자하면 돈이 벌리는 거예요. 사실은 메타는 투자해서 내가 매출을 못 익히면은 돈이 안 되고 타 이거 그냥과 잉여가 되는데 이쪽은 돈을 벌고 있다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 마이크로소프트도 돈 버는데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못 갔느냐? 주가가 차이가 뭐냐면 아마존과 알파벳은 드디어 엔비디아에만 의지하던 AI 칩을 스스로 개발해 내서 예. 이것을 장착을 자체적으로 장착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자체 개발 AIB 아마존과 알파벳은 되게 잘 만들었고 그것이 들어간 데이터 센터를 외부 고객들이 찾기 시작했어요. 음흠. 그 그래서 안트로픽 그래서이 그 클라 클라우드 하는 앤트로픽도 지금 구글에 고객이 된 거지 않습니까?
음. 결론적으로는 아마존과 알파벳은 비디아 독점 체를 깨뜨리는 선봉장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GPU 시장이 그 그 M비디아 독점에서 다변화되고 있다는 거죠. 여럿시인데 근데 중요한 건 제가 그래서 왜 HBM이 중요한데 HBM은 3, 4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 못 만들어요. GPU는 여러 군데서 만드는데 아 HBM은 누가 만들든 GPU에 HBM은 끼어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전에는 M비디아 말만 들었어야 되는데 우리 삼성전자도 MB디아 들어가나 마나 노심 조사 맨날 그랬는데 이제는 꼭 M비D 아니라도 들어갈 수 있는데 생기게 되는 거죠.
그렇게 보면 그래서 HBM들이 상대적으로 그 만드는 3사가 주가가 이미 10월 달에도 좋았고 이번 조정이 끝나고 나도 다시 한번 좋을 가능성 현재의 투자가 지속된다면 그럴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저는 이번 실적을 보고 와 우리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더 좋아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네. 네. 자, 지금 시분 향해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뉴욕 증시 나스닥 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오늘 국내 증시 사실 어제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이 좀 엇갈린 흐름이었는데 보시다시피 오늘 코스피는 1.7%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4,50 코스닥 0.6% 6% 내림세 예상되고요. 920선으로 직계가 되고 있습니다.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4%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10만500원으로 호가 집게되고 있는 상황이고 SK 하닉스도 4%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예상가는 56만 원. LG 에너지 솔루션도 2.6% 하락 예상되고요. 지금 호가는 46만500원. 삼성 바이오로직스 보합 예상되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선주 5% 하락 예상됩니다. 현대차가 2% 내림차 예상되고요. 지금 호가는 27만 원. 두산 에너빌리티 4.6% 하락 예상되고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소폭 하락 예상됩니다. HD 현대 중공업 지금 보합 예상되고 있고 KB 금융 어제장에서도 이제 금융주들 흐름 굉장히 좋았는데 오늘 2% 강세가 예상됩니다. 호가는 124,600원으로 집게되고 있습니다. 글쎄 오늘장에서 뭐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SK닉스 쪽으로 어 과연 대기했던 매수라든지 저가 매수세가 어느 정도 유입될 수 있는지 여부가 시장의 방향에 좀 키를 주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어이 가운데 이제 바이오주가 지금 최근에 선방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알테오제 오늘 0.3% 3%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55만1,000원이고 에코프로비M 에코프로 모두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레인보 로보틱스 3% 하락 예상됩니다. 자 HLB 어제도 많이 올랐는데 오늘 추가적으로 5% 강세가 예상되고요. 호가는 56,500원. 리가 바이오도 1% 상승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3천당도 1% 오음세가 예상됩니다. 패트론도 3% 강세 이상되고요. ABL 바이오도 상승 출발 이상됩니다. 파마리서치는 3% 가량 하락 출발 이상 되고 있습니다. 자, 이제 계장까지는 2분여 가량 남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이제 바이오섹터라든지 이제 반도체 자이 두 섹터 행보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이 됐네요.
네. 그런 상황이죠. 그렇고 결국은 뭐 지수 그동안 올라오는데 반도체 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의 공이 컸으니까 네. 이번 조정 저항에서 뭐 다들 일단 살펴보는게 그러면 하이닉스는 50만 원 지키나 삼성전자는 10만 원 지키나 이건데이 공교롭게도 딱 20일선이네요. 어 그 그러니 그 부분에서 이제 얼마나 이제 지지력이 나오고 저가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느냐 외국인이 더 파느냐 아니면 그 외국인의 매도가 잦아드느냐 요거 따라서 지수는 크게 할 거고이 와중에 이제 또 반도체 못 가면 돈이 어디 놀겠습니까? 음딴 가겠죠. 근데 지금 바이오가
네. 오늘 바이오 그래. 어제부터도 바이오. 왜냐면 간밤에 뉴욕 증시에서 맥세라가 또 많이 급등했어요. 예. 비만 치료됐죠. 정민크의 SBR 중에 이제 B가 이제 움직일 때가 봅니다. 어 바이오. 예. 조가. 예. 원조는 반갑. 바이오 바이오가 B가 많네. 바이오도 되고 배터리도 되고 뭐 그죠? 아, 요즘에 근데 배터리보다 요즘에 이제 ESS 쪽으로 엮기니까 ES 어에 그러니 ESS도 뭐든 배터리는 배터리는 배터리잖아요. 맞아요. 배터리 들어가죠. 근데 이제 비는 이제 바이오가 조금 더 크죠, 비중이. 어, 하기야. 배터리는 비비다.
그죠? 배터리. 오케이. 예, 갑시다. 예. 제가 받아들이기 힘든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음. 뭐이 이러고 나니까 또 바로 계장 봐야 되네요. 네. 지금 한 30초 남은 거 아닌가요? 예. 그래요. 일단은 뭐 오늘 양시장이 좀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고 글쎄요. 그 뭐 지금 그동안 심없이 달려왔기 때문에 조금 하락을 좀 기다렸던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일단 오늘 시장 장정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 확인해 보죠. 대장합니다. 네. 11월 5일 수요일 국내 증시 계장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어, 일단 뭐 팔란티어테크라든지 엔비디아 주요 기술주들이 많이 떨어졌고요.
양자 컴퓨팅 관련주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성장주들 많이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 좀 경계성 매물들 출애된 양상이었고 오늘 국내 증시 사실 어제장에서 이제 코스피 코스닥이 양시장이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이제 반도체 섹터가 좀 조정을 받는 상황에서 비만 치료제 바이오섹터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양상이었는데 오늘은 어떤 출발 나타내는지 지수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1.6%라 6% 하락합니다. 4,5 코스닥 0.8% 하락합니다. 918이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하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3% 떨어집니다. 101,100원이고요. SK 하닉스도 3.5% 내림세입니다.
56만7,000원. LG 에너지 솔루션도 0.5% 하락합니다. 47만500원. 삼성 바이오로직스 보합이고요. 삼성전자 우선주 4% 떨어집니다. 현대차가 1.9% 하락합니다. 27만 원이고요. 주산 에너빌리티 3% 하락하네요. 86,400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1.7% 떨어집니다. 99만2,000원이고 HD 현대 중공업도 2.6% 약세로 55만 원. KB 금융은 1.4% 올락합니다. 123,700원이죠. 코스닥 시가 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알테오젠이 1% 떨어집니다. 지금 54만2,000원이고요. 에코프로 BM은음 0.5% 하락하네요.
16만900원. 에코프로 0.7% 내림세. 레인보로브틱스가 3.9% 하락합니다. 47만5,000원이고 HLB는 2.9% 올라갑니다. 55,300원. 리가 캠바이오가 소폭 하락합니다. 지금 156,400원. 페트론이 0.3% 3% 소 올라갑니다. 272,500원. A벨바이오 0.7% 떨어지고요. 3,000 당지 0.4% 올라갑니다. 24500원. 하마리서치가 2% 약세입니다.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코스피가 2%대 하락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일부 비만 치료제 쪽으로 음, 매수세가 좀 유입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일동제약이 지금 4% 넘게 올라갑니다. 27,950원. 나이백도 4.6% 올라가고요. 한미약품도 4% 상승세입니다. D엔디 파마텍도 1.5% 올라가면서 305,500원이고요. 그 밖에 블루엠텍 동화이스티 제넥신 다 올라갑니다. 아무래도 이제 뉴욕 증시에서 메세라 지금 화이자고 이제 노보노 디스크 간의 이제 각축전이 이어지고 있는 양상에서 외세레가 급등하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국내 증시 쪽에서는 이런 비만 치료제 쪽으로 외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방금 보셨다시피 G2G 바이오 같은 경우는 11% 급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오늘 통신주들이 약간 올라가는데 상승폭 자체는 뭐 그렇게 크지 않은 상황이고 어 오늘 일부 금융주 은행주가 또 괜찮네요.
지금 보험준에서 현대상 삼성화재가 1% 안파크로 좀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 또 네이버가 오늘 실적 나왔죠. 네이버 실적 괜찮았는데 아 지금 상승폭 자체는 굉장히 좀 미미한 상황이네요.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유가 조건 시장에서 상승하는 종목은 100 쉬운에 불과하고 하락하는 종목이 지금 699개. 그리고 코스닥 쪽에서는 하락하는 종목이 1326개고 상승하는 종목이 24개 불과한 상황입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났을 때 어느 정도 매수세가 유입되는지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수급 상황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 유하 정권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1198억 원 순 매수를 나타내고 있고요.
기관도 1446억 원 순매수.이 이 가운데 외국인은 2,53억 원 매도 우입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484억 원 매수 우위, 외국인과 기원은 각각 464억 원, 24억 원 순 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환율 체크해 보겠습니다. 단로 환율 오늘 많이 올라갑니다. 5원 60전 상승한 1443원 50전에 계장이 됐습니다. 아, 일단은 좀 계장한지 4분 지난 상황에서 시작 납품이 조금 더 커지네요. 음. 순식간에 100포인트가 넘어 버렸네요. 예. 음. 아 그러네요. 지금 타이밍이 환율 오르고 채권 시장에 금리 오르고 주식 빠지고네 근데 참 타이밍이 안 좋았다.
우리 저 금융이 부위원장 권대용 부위원장 어제 뉴스에 몇 번 나왔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나쁘기만 봤는데 비트도 일종, 레버리지 일종이다. 뭐 감 감당할 만한 네. 수준에서는 할만도 하다. 뭐 이렇게 얘기가 됐는데 어 그 타이밍에 또 이게 나오네요. 이런 장인이 나와 버리네. 예. 지금 여기서 업종 중에 오르는 업종이네. 업종이요? 네. 업종 제가 한번 볼게요. 예. 글쎄 오늘 전반적으로 업종별 봤을 때는 지금 아무래도 뭐 통신이라든지 요쪽 방어 쪽이 조금 그렇긴 한데음 오늘은 글쎄요.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종목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음
예 상승률 상위 쪽이 저렇게 나오는구나 그래도 어 예 근데 지금 저기는 반도체는 납폭이 커지고 있는 중인가요? 음. 삼성전자 SK니스가 네. 4%대 하락이고. 4%대 하락. 예. 오늘 사실 네이버도 실적 괜찮았는데 네. 음. 1% 떨어지고 사실 최근에 플랫폼 주들이 음. 약간 소해됐다가 조금 올라오나 싶었는데 또 이렇게 시장 전반적으로 좀 조정 분위기가 이어지니까 주가도 좀 영향을 받는 거 같고요. 지금 우리 송대표님도 지금 열심히 시세 체크하고 계시는데 뭐가 좀 보입니까? 말씀하신 대로 은행 보험 정도만 흘러쓰고네 나머지는 보네 그 사이 많이 올랐던 업종들이 확실히
일단은 차익 시현 좀 불안하니까 그게 좀 크지 않는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너무 급하게 올라가지고 전부 이렇게 이격이 너무 벌어져가 이걸 조금맞네 줄이고 갈 필요가 있죠. 그 기술적 과열이 뭐 사실은 RSI가 뭐 80대에서 계속 지금 뭐 두 달째 지금 오고 있어서 음. 예. 음. 그러네. 네. 네. 저기 팔란티 팔란티아 아까 정민크도 잠시 그걸 했습니다만 여기도 그러니 실적이 좋게 나온 날 오히려 저렇게 역대급으로 또 이렇게 하루 빠진 낙폭으로는 상당히 큰데. 음.데 사실 팔란티어는 저기 달라를 넘어서 별라가 있는 왜냐면 예상 매출에 85배 그다음에 예상 이익에 거의 300배 이렇게 거래가 됐던 회사기 때문에 사실은맞
그거는 정말로 뭐랄까요? 그니까 믿음으로 우리 로버츠 중에 어제 체크해 보니까 6,000배도 있습니다다. 아 그 거 이제 거의 매출이 아예 안 나오는니까 여기는 매출이 지금 두 배씩 더블러 성장해도 저러니까. 네. 그니까음 근데이 보니까이 알렉스 카프가 지금 팔란티아 테크의 CEO 아닙니까?이 네.이 양반하고 그 우리 참 K8 때부터 들었던 피터틸. 네. 여기가 오픈 AI도 같이 그거 하기도 하고이 사람 둘이가 또 환란티아 테크를 갖다가 했고 머스크 무슨 뭐요 사람들이이 사람들이 진짜 참 옛날에 거의 빌게이스나 저 누굽니까? 음, 스티브 잡스처럼 요즘에 있어서 미국이라는 사회를 갖다가 완전히 주도하는
산업 측면이나 기업 측면에서 어, 심지어는 이번에 정정권 탈 그 뭐죠를 잡는데 가장 큰 신들이죠. PT은 어떻게 보면 JD를 갖다가 또 트럼프 대통령한테 추천했던 사람이고이 그러니까 마가진영의 영웅들이죠. 마가진영의 영웅들. 음. 음, 여기서 알렉스 카프 지금은 조금 결은 다르긴 합니다만 야, 이거는이 사람들에 대한 개인이 개인 CEO들이나이이 사람들의 성향이나 그동안 살아왔던 것도 좀 공부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네요. 자손들이 나와 있으니까 한번 읽어 보시면 그거 언제 다 읽겠어요. 그것이 누가 이렇게 다큐멘터리 비슷하게 한번 한 아
한 시간 정도로 딱 요약해 주는 영상을 만들어 주면 좋거 책을 요약해 놓은 분들이 누군가 있습니다. 유튜버 있어요. 음. 의사 의사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요. 예. 제가 뭐 홍보를 할 수 없으니 한번 올려주세요. 저한테는. 예. 제가 따로 링크를 보내드릴게요. 예예. 공부하고 싶어.이 사람들 신기해 가지고. 근데 어찌 됐건간에 지금뭐 AI 버블이라고 하더라도 얼마 전에 메타 그 회사 발행할 때 보면은 수요가 괜찮았잖아요. 그게 이제 그런 거지 않습니까? 음악이 멈추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춤을 추는 거고. 예. 이게 지금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라서
지금 그래서 이게 이제 이거 비교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물 컵에 물이 반씩이나 있다. 반밖에 없다. 그냥 보기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는 얘기가 돼 있잖아요. 똑같은 얘긴데 지금 사실은 AI 투자가 앞으로 뭐 2030년까지 뭐 지속적으로 우상향이다. 매년 30%는 너무 겸손한 거고 막 50% 100% 성장할 거다라는 얘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러다가 지난주에 나온 제가 이제 그 다섯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그게 고민들이 뭐가 생겼냐면 아 확실히 이제 오래 들어와서 경쟁이 정말로 치열해졌다. AI 투자 경쟁이 그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그전에는 지난 3년간은 내 여유 돈으로 투자를 했는데 내가 돈 벌어서 그 안에서 투자를 했는데 그걸로 감당이 안 되다 보니까 올해 특히 여름 지나서
네. 지금 8, 9, 10월 2, 3개월 동안 투자 그니까 소위 소위 이제 부채를 당겨서 투자하는게 급증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저 밑에 짙은 그 군청색 저거는 원래 이제 투자 등급체들이니까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뭐 오라쿨드 뭐 투자 등급체니까 이들이 원래 발행하던 겁니다. 그러니까 작년하고 비기해서 사실은 크게 늘지 않았어요. 늘 예년 수준. 오히려 2020년 이전에 비해서 더 낮죠. 저때는 물론 금리가 낮았을 때긴 한데 근데 갑자기 8월, 9월, 10월 들어오면서이 레이스를 건게 이제 메타 오라클이죠. 음오오라클 어마어마하게 한 300억 달러 이상고 그다음에 메타도 거의 400억 달러 정도 당겼는데 그걸 반으로 놔서 반은 메타 이름으로 직접하고 나머니 반은 블루 아울 내가 전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소위 그 호신용 대표 기업입니다.
미국에 거기하고 SPC 만들어 갖고 소 하이페리오이라는 펀드를 만들어서 저기를 통해서 또 반언을 했어요. 저렇게 하면 뭐가 좋냐? 메타에 그 소위 대차에 부채로 안 잡힙니다. 부호의 거래로 잡혀서 소위 이제 부채 비율이 높아지지가 않아요. 이제 그 좋게 표현하면 이제 이게 소위 파이런셜 테크닉이고 나쁘게 표현하면은 이게 야로란 표현을 써도 되는지 모르지만 뭔가 이게 꼼수가 있는 거죠. 한마디로 사실은 이제 그것이 이번 실적 발표 때도 마이너스로 분명 자극을 한 겁니다. 마지막에 은행 대출 같은게 아 이제 또 오라클이 있고요. 결론적으로는 이전에는
우리가 이번 AI가 버블이 아니다라고 했던 주장의 근거가 뭐냐면 다 여유돈 안에서 하는 거야.이 다컴버 땐 다 돈 빌려서 해 갖고 박살 났잖아. 하지만 우리 여유또에서 했냐? 여러분들 이젠 그 말이 더 이상 안 통하게 되는 게 이제 빚내서 이제 드디어 투자를 하게 된 겁니다. 좋게 말하면 우리 이제 SK 하이닉스나 뭐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어이 빚내서라도 우리 거 사가려고 하는네 좋게 볼 수도 있는데 역으로 말하면 이제 앞으로 소위 경기나 금리 상황이나 시장 유동성이나 이런데 훨씬 더 민감해지게 된 거죠. 이제 AI 투자 자체가. 그래서 최근 그런 시장 유동성 흐름에 대해서 드디어 AI 종목들이 반응하게 되긴 것도 사실은 저런 부채 급증의 원인이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번 시장이 그래서 제가 결론적으로는 비트코인 보셔야 된다. 말씀드리는 이유가이 유동성이 단기적으로 다행히 그냥 재무부가 돈 쟁겨서 요거 풀고 나면 해결되면은 저건 다시 이제 물이 반식이나 차였네라고 이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 이게 이제 반밖에 안 차였네로 바뀌는 사람들이 갑자기 이제 막 이렇게 되려 되는 거는 혹시라도 우리가 전에 얘기했던 바퀴벌레 아 바퀴 흰미 뭐 이런게 나타나면 좀 얘기가 달라지죠. 당분 11월 한달 12월에 레드 이제 종료되는 그한 10, 12월 미국의 레포시장도 같이 좀 보시면서 저 그 소위 급격하게 부채를 늘린 부분에 대해서 시장의 평가가 어느 쪽으로 갈지이 완전히 국가으로 갈 수가 있어서 그걸 당분간 좀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지금 이제 당장고만 이제 고미스러운 시장이 돼 버렸는데요. 음. 이렇게 수급 그동안에 순매수 순매도 추위를 볼 것 같으면은 28일 지난주 화요일부터 지난주 화요일부터 우리 개인들이 매도에서 매수로 돌았거든요. 음. 그게 이제 코스피가 4천을 갖다가 올라서고 마감을 되니까 그때부터 이제 확 사버렸습니다. 사도 많이 샀어요. 자, 근데 오늘 지금 이제 4천을 갖다 하회하기 시작하고 그러면 지난주 화수 목금 그리고 어제까지 어제는 2조 2조 넘게 사 버렸으니까 자 그런 상황에서 이런 장이 오면 이제 당황스럽실 거 아니에요. 제가 고민스럽습니다.
이걸 지금 들어오자마자 또 손절을 하고 기다려야 됩니까? 이걸 그냥 버텨야 될까요? 흠. 아, 참 어려운 얘긴데 뭐 일차적으로는 그 사이 좀 버신 분들은 버신 분들은 일부 차익 실현하고 기다려 볼 수 있겠죠. 사실은 요게 얼마나 갈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에 소위 누구도 알지 못하는 지금 유동성 말린 것이 언제 풀릴지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 반면에 이제 뒤늦게 좀 들어가고 계신 분들 근데 빚내고 투자하신 분들은 좀 사실 고민스러울 것 같아요. 이거는 이렇게 변동하면은 이게 완전히 바로 이게 담보금 요구까지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전 비투는 하지 마셔라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지금 사실은 기다렸었거나 이제 조금 담기 시작한 분들은 거꾸로 말하면 여기서 좀 조정이 길어지면 좋은 기회가 됩니다, 사실은. 네. 그래서 투자를 좀 하실 때 사실은 지금부터 한 3개월, 6개월과 나눠서 매주 네. 조금씩 사실은 내가 원래 늘리려고 했던 비중만큼 사셔 사 들어가시면 되거든요. 네. 그니까 사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정해부터 지금 정말로 관심 있으면 매일 다시든 나눠갖고 쪼개갖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제가 권해드리는 것은 이번 장처럼 강세장이 지수가 막 돌아가면서 서로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거 특히 개인 종목 개별 종목 하신 분들은 못 쫓아갔습니다. 이번에 손가락방 많은데 그래서 이럴 때는 절반 정도는 사실은 지수 투자를 하셔야 되고요. 음 그 사이에 좀 자신 있어 보이고 그 사이에 좀 더 내가 엣지를 주고 싶은 부분 그거를 이제 나머지 개별 투자하시고 항상 일정 부분에 현금을 가져가시는 거 사실 이것이 좀 소위 관리하는데 기본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이제 개별 종목 쫓아서 뒤치시다 보면은 이번 장에선 사실은 심지어 마이너스들도 꽤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조심하실 필요가 있고 지금이 장에서는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또 그 방 기회가 늘 수가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좀 어 포트폴리오를 다시 재 구축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오늘 같은 현금 있으신 분들은 뭘 사야 될까 행복한 고민을 하실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래서 개인 투자자는 딴 건 몰라도 현금을 일정 부분은 늘 갖고 가셔. 그러니까 적으면 한 1, 20% 많으면 한 3 40%까지 늘 갖고 가셔서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그니까 시장이 100%로 올리면 나는 한 80% 올라간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쫓아가시는게 항상 위험 관리도 되고 또 나중에 또 이럴 때 또 말씀드 소위 이제 바겐 세일 할 수 있는 거죠. 예. 할인포 정리 뭐 이런 거잖아요. 사실 음. 음. 아, 시장이 떨어지니까 참 그러네요.
네. 그러니 아까 뭐 다 구모닝 마켓에서 소개했던 뭐 데이빗 솔로몬 같은 골드마삭스 CEO나 모건 스탠디나 할 것 없이 10신내지 15% 조정 그거야말 시장에서 늘 있는 거 늘 있는 건데 결국 그 사람들도 그것이 인박했다. 뭐 누구나 상식적으로 볼 것으면 이렇게 달려온 시장이 계속 간다는 거보다는 조정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는 거고 그 양반들도 결론은 보면 또 그것은 또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거다 하는 건데 아 어쨌거나 어제 잠시 이슈가 됐지만이 B2는 한 번씩 이럴 때 털펄털 털어 먹으니까 진짜 이거는 용감한 자들이 해야 돼요. 용감한 자들이나 무모한 자들 일단 짧게 하셔야 되고 하더라도 짧게 최대 일주일을 넘지 마라.
아픈 잘해한다고 속제 말씀드 이게 배 아픈 거 못면 뒤늦게 비투하게 되거든요. 네. 그게 이제 조심해야 될 거다. 이번에 또 원래 이게 비싸게 교훈을 얻어야 올해 또 이걸 지지할 수가 있습니다. 네네. 음.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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