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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30대에 순자산 100억" 주식 투자자의 삶 (돈깡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1-18 · 유튜브 시청 276,88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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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환율#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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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민우 · 한국인

요약 보기

30만 원 시드에서 시작해 17년간 트레이딩으로 자산을 키웠다고 주장하며, 본인 트레이딩 계좌는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운용하고 나머지는 분산 자산에 둔다고 설명. 과거 일간 10억 손실 및 해외 체류 중 손실 경험을 언급. 장기적으로는 투자 중심으로 전환 중이며, 개인 투자자에게는 트레이딩보다 장기투자와 자기 기질 파악을 권함. 특정 시장 전망이나 종목 방향 예측은 명시적으로 나오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재산이 어느 정도 되세요?이 채널의 주인장 분보단을 텐데 세 자리에 들어왔다. 그 정도까지 세 자리요? 30만 원으로 세자리까지 학교를 제대로 내가 다닐 수도 없을 것 같고 회사도 제대로 시험 못 할 것 같고 진짜 300벌면 잘 버는 거다. 딱 그 각이 쓰니까 이거 안 되겠다. 배팅을 해자. 시간 많이 투자했지. 계속 녹화하고 다시 보고 그것들을 되게 오랜 시간 했던 거 같아요. 되게 빠른 시간 안에 갑자기 너무 큰 돈이 막 이렇게 벌리니까 약간 내가 고장나는 약간 내 세상 있냥 막 이렇게 되는데 근데 이제 그렇게 생각할 때마다 안녕하세요.

02. 자기 소개 한 번만 간단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식 유튜브 하고 있는 동강 채널 강민우라고 하고요. 주식한 17년 정도 됐고요. 지금도 뭐 개인 투자, 유튜버, 작은 사업 이런 거 하면서 이렇게 소시민으로 삶을 영의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뭐 하고 계셨나요? 맨날 앉아 있어요. 여기서 보통 그냥 거래하고요. 하나만 딱 있으시네요. 장비빨 별 의미 없더라고요. 트레이더분들의 영상을 몇 번 봤었는데 여섯 개 모니터 가지고 하시더라고요. 그분들도 아실 거예요. 자기가 하나만 본다는 거. 근데 근데 집에 그림이 되게 많이 보이는데 그림에도 관심이 많으신가 봐요.

03. 제 친한 친구들이 이제 그림을 그리는데 이제 그 친구들 어려운 시기에 이제 물감이 없을 때 이제 그때 제가 그림을 사겠다 해가지고 그때 몇 개 무은 것들 근데 그 친구들이 우연히 잘돼 가지고 다 비싸졌어요. 주식은 언제부터 하셨었나요? 제가 승사일 때부터 했으니까 어 2009년도 예 시작을 했어요. 그때 당시에 재수를 하고 있었는데 각이 안 나오는 거예요. 대학교를 가서 일반적으로 회사를 취업하고 음 그래서는 내 인생이 아 예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되게 많고 막 여행도 다니고 싶고 막 그랬는데 회사원으로 살면 그건 좀 불가능하겠다.

04. 때 못하죠. 못 하시잖아요. 네. 그래서 그게 너무 답답해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을 좀 많이 찾아봤어요. 근데 저는 이제 뭐 공부를 잘했던 것도 아니야. 대단히 똑똑한 사람도 아니야. 이러니까 뭐 전문직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는 답이 없다. 그래서 뭘 해야 될까? 그래서 누나한테 좀 물어봤어. 작은 누나는 은행을 다니고 큰 누나는 증권사 다니고 있었는데 은행 쪽에는 돈을 많이 벌 사람이 별로 없대. 그래서 증권사 있는 이제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이 프라부서에 돈을 많이 번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게 있어 하고 이제 저도 찾아봤죠.

05. 그때 당시에 주식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고 아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직업적으로 있구나. 그때 이제 처음 알게 됐어요. 박스넷이라는 주식 커뮤니티가 있었는데 제가 돈 번 걸 막 올려. 처음에 사회권인 줄 알았어. 하루에 막 몇백만 원, 몇 천만 원이 왔다 갔다 하면서 돈을 번다는 거야. 근데 저는 한 달에 한 300만 원 벌면 좋겠는데 약간 이런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거 보고 어떻게 하면 잘할까? 잘하는 사람들이 좀 특징을 분류하다 보니까 저랑 성격이 좀 비슷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해 볼 수 있겠는데 생각이 좀 들고 시작을 했죠.

06. 그 당당시에 이제 알바로 한 500만 원 정도 모아 놓은 돈이 있었는데 그때 그 돈으로 처음 딱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6개월 뒤에 한 30만 원 되더라고. 잘 할 수 있겠다 하고 이제 딱 6개월 열심히 했는데 바로 이제 30만 원 되고 아 나는 재능이 없다. 좀 그런 시기가 있었고 보통 그러면 그만두기 마련인데 30만 원 남으면 근데 저는 딱 2년 정도 해보자라는 마음을 먹었거든요. 2년 회복 안 되면 좋겠다. 그럼 이제 뭐 동네 뭐 아는 형들 튜닝샷 같은데 들어가서 그런 거 배워 갖고 차를 좋아하니까 그런데 가서 일을 해야겠다.

07. 그래서 내 샵을 나중에 내야겠다.요 정도의 계획으로 이제 했거든요. 네. 딱 2년을 열심히 해보자. 이제 그런 생각을 좀 하고 나니까 아직 1년 6개월 남은 거잖아요. 어떡하지? 30만 원으로 뭐 해 볼 수 있을까 해서 그걸로 이제 좀 절치부심해서 작게나 막 한 달에 30만 원 가지고 뭐 스윙일 치면 몇백%인데 그런 것들을 해 봤어요. 그때 당시에 좀 빨리 잘돼 가지고 6개월 뒤부터는 좀 수익이 나고살 되는 해에는 그래도 월에 어느 정도 몇 천만 원씩 이제 벌 수 있는 한 살예요. 그렇죠. 어 그러면은 지금까지 주식을 한 게 연차치면 17년 정도 된 거 같은데.

08. 17년 동안 총 얼마 보셨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재산이 어느 정도 되세요?이 채널의 주인장 분보단을 텐데 세 자리에 들어왔다. 그 정도까지 세 자리요? 30만 원으로 세 자리까지 기간으로 치면 꽤 걸린 거지. 17년 정도니까. 그 중간에 뭐 사업도 많이 말아먹고 그거 아니었으면 진짜 왔을 텐데 괜히 까부러 가지고 평소에 책도 많이 읽으시나 봐요. 그렇지 않고요. 제가 이제 책을 한번 낸 적이 있는데 출판사에 책을 내면은 그 출판사에서 나오는 예를 들면 제가 제테크파트라고 쳐요. 그럼 제테크 파트에 모든 책들을 계속 보내 줘요. 아.

09. 어. 그럼 출판사에서 계속 보내줘 가지고 쌓이는 거예요. 제가 막 엄청 많이 사는게 아니라. 아, 전 주식 공부를 따로 하시는 줄 알았는데 옛날에는 많이 했는데 음. 음. 요즘에는 오히려 다른 책도 많이 있고 그냥 입문학책 이런 것도 많이 있고. 어 그러면 막 평소에 따로 주식을 뭐 시간 내서 공부한다거나 이런 건 없으세요? 아 당연히 보고서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일정. 근데 이제 따로 뭐 책을 사서 이렇게 뭐 보거나 주식 관련 책을 보거나 흥미가 없어서 오히려 다른 유의 카테고리에 더 관심이 많고 어떤 카테고리 주로 그냥 입문학적.

10. 네. 그런 이유가 오히려 저는 조금 더 특정 이제 인물에 대한 이제 히스토리 그런 것들에도 조금 더 흥미가 있고 주식 투자 잘하는 방법.음 그런 것들은 대부분 아는 내용들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그런 책들을 좀 많이 안 보고 이번 주에는 얼마 버신 거예요? 이번 주에 한 6천만 원 정도 트레이딩 계좌에서 수익이 났고요. 근데 이거 언제 다 날아갈지 몰래요. 이번 달에만 6천만 원을 버신 거예요? 네. 트레이딩 계좌에서 아직 1월 초인데 이게 월말에 어떻게 될지 몰라요. 몇 억씩 손실 날 때도 있고 몇 억씩 수익날 때도 있고 근데 이제 연간을 좀 쌓아 나가는 이제 그런 거고 미장 포트폴리오 이런 거는 제가 따로 엄청 결산을 단기간에 하진 않아서

11. 그럼 아까 30만 원밖에 안 남고 이런 시절도 있었다고 하셨는데 거기서 이제 갑자기 이렇게 잘되기 시작한 계기라는게 있을까요? 그때 제가 이제 제 문제를 발견하기 시작했는데 20대 때 트레이딩을 하는데 이게 다른 사람이 거래하는 거 같은 거 내가 아니라 그래 갖고 녹화를 해 보니까 아 요런 것들이 문제다. 어떻게 벌다 어떨 때 잃지라는 것들을 조금 리스톱한 다음에 그걸 좀 지워 나가는 그 과정에서 아 내가 손절을 좀 늦게 하는구나. 이제 거래할 수가 좀 너무 많구나. 그니까 준비되지 않은 거래를 하는구나. 요런 것들이 이제 제가 거래를 하면서 좀 느낀 점들이었거든요.

12. 정보가 조금 부족했는데 너무 빨리 들어갔구나 이런 것들이 좀 있어 가지고 그런 것들을 좀 지우는 과정 그걸 좀 습관하는 과정이 좀 있었어요. 어느 순간에 그 익숙해지니까 계속 튀더라고. 음. 그래서 이제 어느 순간부터는 수익률이 좀 안정적으로 내기 시작했고 제 성격이랑도 잘 맞았던 거 같아요. 저 장 끝나고 노는 걸 좋아했는데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은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고. 음 그래서 저는 이제 친구들도 놀고 막 술도 마시고 막 그래야 되는데 이제 그러려면 아 포지션을 내가 보유하고 있는 시간이 적어야 된다 해서 오전에 사고 장 끝날 때 팔고 그러고 이제 장 끝나면 좀 나가서 놀고 이제 저는 그 라이프스타일을 좀 원해 가지고 저한테 괜찮았던 좀 매매 방식이었던 거 같아요.음

13. 그러면 장기 보유하고 막 이런 건 없으셨던 거예요? 그땐는 없죠. 지금엔 이제 당연히 있는데 그 시절에는 없었어요. 무조건 오전에 사고 오후에 팔고 장 끝나면 주식 생각이 안 나게. 그러니까 시장이 어떤 일이나도 난 상관없는 거죠. 주식이 뭐 떨어졌니 뭐 경제 공항이 왔니 이런 거랑 저는 상관없이 제 트레이딩 계좌는 그 제가 날려도 될 정도로만 해요. 음. 음. 그리고 대부분은 이제 다른데 S 파킹을 해 둔거나 뭐 부동산이든 다른 자산이든 그런 데로 많이 뿌려 놓고 제 트레이딩 계좌는 되게 제가 잃어도 되는 돈 정도로만. 그래서 아 이걸 다 잃을 정도면 내가 이제 감이 떨어졌구나.

14. 아라고 생각하고 그냥 이제 트레이딩 안 해야지 정도로 하기 때문에 근데 그건 제 20대도 똑같았어요. 뭐한 3억 4억 정도 세팅해 놓고 연초에 어 이거 다 이러면은 괜찮다. 그럼 하루에 가장 많이 벌어봤던 건 얼마고 가장 많이 잃어봤던 건 얼마예요? 가장 많이 벌어본 거는 좀 기억이 안 나는 거 같고 가장 많이 잃어본 거는 한 10억 정도 되는 거 같아요. 하루에 10억이요? 예. 그때 그럼 보통 뭔가 평정심을 찾기 힘들 거 같은데. 네. 그래 갖고 그걸 어떻게 메꾸지? 이런 생각했는데 근데 결과적으로는 이제 한 6개월 정도 때 이제 그걸 다 메웠어요.

15. 근데 그게 1월이어 가지고 지금 비슷한 1월 초였는데 작년 12월까지 되 괜찮았고 아 이제 자신간이 뿜뿜해서 올해 이제 몇십억 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1월 맞이했는데 그때 이제 계좌가 싹 놓고 스위스에서 이제 놀면서 막 트레이딩하고 있을 때였거든요. 술도 마시고 막 사람들랑 놀고 파팅하고 막 이러고 있다가 새벽에 거래를 하려고 그러니까 시차도 안 맞고 판단이 제대로 안 쓰는 거지. 그래서 실수를 좀 많이 했어요. 그 해에 번돈 다 날리고 1월에 큰 소식 맞고 어쨌든 멘탈 나가죠. 앞으로 1년 잘해도 본전이니까 그 시간을 잃었다는게 좀 이제 막막해서

16. 그때 그 바로 한국 들어왔어요. 지금은 이제 여행 다니면서 트레이딩 절대 안 하고 가서는 그냥 여행만 집중하고 그 아까 보니까 유튜브 촬영도 하시던데 유튜브를 이렇게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제가 20세 때 막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살았다 했잖아요. 제 호주에서 이제 골드 코스트라는 동네에서 한르치면 약간 제주도 같은 데거든요. 그러니까 밤 되면 할게 없어. 밤에 이제 할게 없으니까 그때 유튜브를 해 볼까 친구도 없고 그때 이제 유튜브를 그냥 해 본 거죠. 근데 제가 이제 원래 좀 커뮤니티에서 인지도가 있는 상태여와서 이제 아는 사람들이 좀 봐주고 그리고 그땐 주식 유튜브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17. 그래 가지고 우연이 잘 된 거죠. 주식 유튜브 하는데 그래도 내가 조금 해 줄 수 있는 얘기가 많지 않겠지만 트레이딩 하면서 이제 겪었던 시행차고 그리고 뭐 이제 짜잔한 스토리들 그런 거를 얘기해 주면 사람들이 좀 도움을 받지 않을까 약간 그런 생각들로 초기에 그냥 재밌는데 근데 사실 어느 정도 잘 될 줄 알았어. 자신감이 있으셨군요. 제 나이 또래에서 제가 그래도 좀 잘하는 축에 속했던 사람이었으니까 젊은 주식 트레이더가 그 당시에 많이 없어요. 지금 굉장히 많은데 그 당시에는 많이 없어 가지고 그래서 어 해 보면 잘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 좀 개인적으로 많이 했죠.

18. 빨리 계시나요? 그게 혼나면 일상이죠. 그 회사원들이 가장 부러워하는게 경제적인 자유가 이루어지면 시간도 따라오잖아요. 그렇죠. 시간에서 좀 자유로워지지. 음. 지금 시간이 11시 반인데 이제 뭐 하세요? 네. 보통이 시간에 이제 밥 먹으러 가거나 저희 멤버십 혹은 이제 다른 크리에이터들 저희가 편집 도와주는 그런 것들을 해 주고 있는데 가서 같이 밥 사 주기도 하고 간단한 회의 있으면은 같이 참여하고 친구들 불어서 커피 마시고 다른 미팅 있으면 미팅 가거든 그 정도 그냥 유유자죠. 되게 부러운 삶이네요. 이것도 좀 지루해진 시점이어서 또 뭐 해야 되나 개인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19. 그러면 오전 몇 시부터 이제 일이 시작이신 거예요? 옛날에는 적적으로 트레이딩할 때는 보통 7시에서 7시 반 정도 일어나서 장을 준비하고 이제 그러는데 지금은 옛날처럼 막 타이트하게 트레이딩하지 않거든요. 음. 그래서 지금은 한 8시 8시 반쯤에 준비하고 뭐 시장에 기회가 있다 그러면은 좀 트레이딩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그냥 좀 지켜보고 트레이딩 하기 전에 준비하시는게 따로 있으세요? 미국장 시장 체크하고 뉴스 보고 뭐 대부분 비슷할 거예요. 나스닥이 어떻게 됐니? 환율이 어떠니? 소비자 심리지수 발표 어떻게니 뭐 제조 지수 어떻게 됐니 막 그런 것들 있잖아요.

20. 그런 것도 한번 쭉 보고 어떤 뉴스가 있었는지 그 안에서 이제 뭐 트레이딩 기회가 있으면 하는 거고 기업에 대한 공부도 하세요. 가끔 꽂치는 거 있으면 해요. 근데 그런 거 별로 없으면은 딱히 잘 안 하고 최근에 이제 로비우드라는 기업에 좀 꽂혀서 그냥 그서 좀 공부하고 길게 들고 가는 것들 잘 안 망할 것 같은 데는 좀 공부하고 하는만큼 수익률이 나오는데 제가 엄청 그렇게 돈 욕심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라서 적당히 하고 적당히 놀자. 많으면 많았으면 좋겠지만 저는 그냥 그 시기에 조금 더 추억을 쌓는 걸 좋아해서 그게 조금 더 제 가치관이랑 맞지 않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21. 시험 시험하면서 세다리 수에 재산을 제가 20대 때는 이제 제가 그래도 조금 특출난 퍼포먼스였는데 뭐 지금 시점에서 뭐 투자 잘하시는 분들에 비하면은 막 엄청 압도적인 성과는 아니고 그냥 잘했네. 네. 아마 제가 장기적으로는 많은 분들보다 더 잘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들고 그런 생각은 좀 있습니다. 지금 저희 어디 가는 거예요? 사무실 가는 거예요. 대단히 하는 일은 없는데 가서 애들 얼굴 좀 보고 아까 재수하다가 이렇게 살기 싫다 하셨잖아요. 아, 그렇죠. 저는 별로 공부에 막 뜻이 있었던 사람도 아니고 그냥 뭐에 빠지면 이제 그거에 대해서 공부하는 건 좋아했는데 일반 사회에서 갖는 정해진 대로 살아야 되는 규칙이 있잖아요, 어느 정도.

22. 근데 저는 그 안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거 해야 돼라고 하면 나 안 하고 싶은데 그 말이 잘 안 들었어요. 그래서 엄마도 진짜 힘들어했고 누나들도 진짜 싫어했고 어 누나가 두 명인데 누나들이 진짜 너무 싫어했어 나를. 누나분들은 좀 모범적인 스타일이셨어요. 작은 누나는 모범적인 스타일이었고 큰 누나는 내가 볼 때 나보다 심했을 수도 있는데 나를 왜 싫어하는지 싫어했는지 모르겠어. 아 나보다 심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나면 공부 열심히 해야 성공하고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죠? 어쨌든 대표님도 공부는 하기 싫었지만

23.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는지 반드시 돈을 많이 필요로 했어요. 내가 성인만 돼 봐라. 이것도 할 거고 이것도 할 거고 막 이런 계획이 있었어. 근데 그런 거 하려면 이제 돈이 있어야 되니까 계속 좀 가로 막혔던 그 갈쟁이 개핍이 이제 성인 돼서 터진 거지. 뭐 하려 그래도 다 안 된다 그러고 그래도 뭐 남들이 가라니까 학교는 가야 되는 거 아닌가? 막 이러면서 아 하다 보니까 아닌 거 같은 거야. 뭐 학교에 제대로 내가 다닐 수도 없을 것 같고 회사도 제대로 취업 못 할 거 같고 어려운 경우을 뚫고 내가 취업하더라도 나는 300 벌면 잘 버는 거다.

24. 약간 딱 그 각이 쓰니까 이거 안 되겠다. 배팅을 해야자. 좀 그 생각이 제일 컸고 되게 듣다 보니까 약간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어린 나이 쉽지 않는데 그게 사실 어 맞아요. 그게 제가 조금 남들이랑 20대 때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던 이유인 거 같아요. 그때 이제 저 자신은 조금 알게 됐거든요. 미선현자일 때부터 좀 그런 생각 많이 했어. 나는 어떤 사람인데네 확실히 나는 조직 생활이 안 맞는 사람이다. 알바 하면서도 많이 느꼈고 그래서 혼자 할 수 있으면서 돈을 많이 버는 직업 트레이딩이네. 그래서 좀 선택을 한 거지.

25. 내 성향에 맞는 직업은 뭘까? 이런 것들을 계속 끊임없이 고민을 해 오셨던 거네요. 그죠? 트레이딩을 하실 때 초반에는 시간을 많이 투자하셨어요? 어, 초반에는 시간 많이 투자했죠. 계속 녹화하고 다시 보고 그것들을 되게 오랜 시간 했던 거 같아요. 바둑도 이렇게 복귀하잖아요. 내가이 수를 두고 지나고 나와서 이게 올바른 수였는지에 대한 복귀를 하는게 바둑이랑 비슷한데 이제 선택을 했을 때 그게 올바랐는지 장이 끝나고 나서 다시 보면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교정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냈죠. 지금도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옛날에는 되게 보수적인 사회였잖아요.

26. 그죠? 저도 투자를 하고 싶긴 했는데 주변에서 되게 반대를 많이 했었거든요. 저도 약간이 주식 트레이딩을 직업으로 삼겠다라고 하는 분들한테는 네. 아, 진짜 별랑 끝에 있는 사람들한테만 추천할 것 같고 근데 뭔가 이잃을게 있거나 그러면은 하지 말라고 할 것 같아. 저는 어차피 20대 때 이을 거 시간밖에 없으니까 한 2년 날리고 뭐 해보지 뭐 약간 이런 느낌이었는데 너 이거 30대 초반에 뭔가 이런 걸 다시 시도한다.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지. 안 되면 끝도 없이 안 되니까 그런 걸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아까 막 누나분들이 되게 안 좋아하셨다 했잖아요.

27. 전 제 동생이 이렇게 주식으로 돈 많이 벌리면 되게 이뻐할 거 같거든요. 아 지금은 얘기가 다르죠. 지금은 제가 왕이신가요? 어 집에서 왕이죠. 아 20대 중만까지도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고 있었는데도 이거 도박이다. 빨리 그만둬라라고 했었어. 음. 그거 이제 한 5, 6년 봤음에도. 근데 이제 10년 넘어가니까 이제 그런 얘기 안 하더라고. 그러면 누나분들한테 떨어진 뭔가 있나요? 어, 제가 금년적으로 되게 많이 지원하죠. 결혼할 때도 그렇고 뭐 이사할 때도 그렇고 제가 많이 낙수 효과를 주기 때문에 권의가 좀 달라지죠. 주식으로 처음으로 아, 내가 뭔가 이렇게 많은 돈을

28. 벌어도 되나? 네. 뭔가 기분이 되게 궁금하거든요. 처음 느꼈을 때 와, 읽어 봐라 어떡하지? 그런 거 있잖아요. 막 엄청 자만해지고 지금이 정도에다 나중에 얼마나 더 많이 벌. 아. 막 이런 생각을 그만하고 돈도 막 많이 쓰고 사치부리고 막 그 시기가 있었는데 너무 이제 뛸듯이 기쁘면서 동시에 어 약간 현실 같지 않았다. 저는 진짜 한 달 300만 원 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되게 빠른 시간 안에 갑자기 너무 큰 돈이 막 이렇게 벌리니까 그래서 약간 내가 고장나는 그런 상태 있잖아요. 어, 약간 내 세상인냥 막 이렇게 되는데 근데 이제 그렇게 생각할 때마다 깨지더라고.

29. 아, 약간 거만해질 때마다 하늘에서 찍어 누르는 것 같은 자꾸도 이제 손실 나오고 제가 원래 겸손한 사람이 아니라 이제 학습된 겸손이고 어. 아, 나 별로 겸손하고 싶지 않거든요. 별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는데 강제로 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대표님 여기서 주로 뭐 하세요? 아니 뭐 대단히 하는 건 없고요. 뭐 유튜브나 제거나 좀 보고 텔레그램 한 번씩 보고 그리고 이제 오후에 이제 미팅에 있어서 좀 미팅들 준비하고 그럼 직원수가 총 몇 명 정도 되나요? 최근에 저희도 인턴이 세 명 들어와서 인턴까지 하면 10명 가까이 되겠네요.

30. 동강 님께서 강조하시는 매매 일지가 보통 이제 투자자들이 쓰는 기록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그 일반 투자자분들이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는데 그 내용을 구성하는 항목들이 조금 다를 수 있고 가장 큰 차이점 빈도스일 것 같아요. 포지션을 들어갔다 나오는 빈도가 훨씬 많으니까 매매일지라는 걸 작성할 때 훨씬 더 횟수가 많겠죠. 보통 이제 일반적인 투자자분들이 뭐 짧으면 3개월, 6개월 이렇게 들고 가는데 그게 하나의 사이클이잖아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내가 맞았는 틀렸는를 이제 검토하는 사이클인데 저는 그게 데일리로 회전하다 보니까 조금 더 많이 쓰게 되고 조금 더 성차를 많이 하게 되는 차이점이 있지 않나?

31. 그럼 초기에 500만 원이 30만 원까지 들었을 때 뭔가 투자를 포기하지 말아야지 그래도 이런 생각을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딱 6개월 했는데 아이고 망했다.이 너무 잘 될 거 같고 내가 이거 타고난 재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결과적으로 계좌가 다 박살려고 30만 원 거의 27만 원 그 정도 남았었는데 그래서 아 이거 어떡하지 딱히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아 진짜 그냥 군데 가야 되나 막 이런 생각 하다가 처음 시작했을 때 이제 2년은 해 보자라고 했으니까 2년만 버텨 보자 돈이 없으니까 이거 가도 될까 그냥 해 봤죠 그 또 집에도 이제 주식한다는 얘기를 그때 어떻게 뭘 PC 가서 사고 막 이랬거든요.

32. 그렇게 이제 좀 해보다 보니까 어 감이 오는 거야. 아, 이거 괜찮을 수도 있겠다. 그 당시에 30만 원 가지고 그때 이제 일부 다른 파생 시장에서 비율성이 있어 가지고 그 차익거래를 굉장히 높은 회전율로이 시드를 안정화시키는 작업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 그 기회를 잘 잡았었고 그걸로 이제 30만 원으로 1억까지 시드를 빠르게 모았고 그때 이제 어쨌든 아 2년은 지킨다. 처음에 2년은 어쨌든 존보하기로 했으니까 2년 열심히 해고 안 되면은 딴 거 해야지. 근데이 기간이 없으면 저는 계속 물고 늘어질 것 같은 거야. 2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진짜 열심히 했다.

33. 후회 없다 하고 그냥 2년 뒤에 안 되면 할 거 같은데 이렇게 애매하게 기간이 없으면 이렇게 열심히 했니 안 했니 자기 합력 하면서 좀 시간이 늘어질 것 같아서 22살까지 해보고 대신 빠고 없다. 어차피 20대 22년 날리는 거면은 아깝지 않다. 그런데 그런 거 이제 6개월 뒤에 이제 갑자기 잘되니까 다행이었죠. 되게 6개월 만에 잘된 케이스는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좀 운이 좋았죠. 당연히 제 성향이랑도 좀 잘 맞는 업이었고 그럼 그렇게 뭔가 안전하게 계속 잘 갈 수 있게끔 해 준 거에는 촬영을 하고 내가 어떤 모습으로 주식을 하는지

34. 그렇죠. 개거나 자기 걸 녹화해서 보고 이제 그러면은 내가 어떤 부분이 좀 이상하게 하고 있는지 좀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나를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알려 주는 거 같아. 지금 손절이 안 되고 있구나. 원래는 7시부터 막혀서 준비해야 되는데 이제 9시에 일어나서 거래를 바로 들어간다는 거. 그 이런 문제점들이 일상을 그냥 대충 살다 보면은 안 보이는데 그것들을 이제 좀 기록으로 남겨 놓으면 좀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교정하다 보면 또 다시 수익률이 좋아지고 또 돈 잘 벌다 보면은 또 이제 느슨해져서 이제 좀 깨지고 반복 지금도 그거는 비슷해요.

35. 일반 개인 투자자한테 트레이딩을 뭐 딱히 권하지 않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일단 거래 비용을 넘어서기 되게 어렵다. 매매 회전이 높은데 초과 수익률을 달성하는 거는 전업 투자자들의 영역인 거 같고 개인 투자자들이 그 안에 들어와서 경쟁하기에는 좀 빡세지 않나? 저는 직업적으로 이걸 하고 있는 사람인데 어떤 직장인이 같은 이제 경쟁을 한다고 할 때 저를 이길 수 없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바라보았을 때 개인 투자자가 가는 이점은 좀 몸이 가볍고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여건에 조금 더 적합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그리고 뭐 트레이딩 막 이렇게 열심히 해도 어 트레이딩 자체로는 큰 돈을 벌 수 없어요.

36. 결국에는 인베스트 넘어가야 되는데 트레이딩 자체는 이제 적은 자본으로 회전을 많이 일으켜서 자본을 증가시킨 다음에 일정 시드로 쭉 가는 거지 트레이딩으로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다 이런 케이스는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돈 많이 버시고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저 같은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이제 복리 효과를 누리기 좀 어렵죠. 그래서 저도 이제 같이 투자로 좀 넘어가면서 배우려고 하는 중이고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가져가야 될 기준을 꼽자면 있을까요? 아 옛날엔 막 이런 것 이건 이렇다 막 이렇게 얘기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런 걸 못 하겠어.이 뭐 이게 맞고 이게 틀린지 조언을 한다는 거에 대한 의미 없음.

37. 해된는 좀 이런 생각 나가 들면서 바뀌더라고요. 옛날에는 아 이거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이얘기 왔습니다. 막 이런 식으로 했는데 요즘에는 그런 것들이 좀 쉽지 않은 거 같고 그럼에도 기준을 정한다 그러면 뭐 이게 와닿는 얘기는 아닐 수 있겠지만 자기 기질과 투자의 목적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훨씬 더 앞단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 그럼으로써 이제 내가 생각하는 투자 스타일이나 맞는 방법이나 공부해 나가는데 조금 더 활로로 열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 신중히 생각해 보는게 의외로 고민해 보는 시간이 중요하다.

38. 내 성향이 조금 안정지향적이고 현재 행복을 잘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데 데이 트레이딩을 해. 이거 맞지 않거든요. 근데 난 안정적인 걸 추구하고 현재 행복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하면 그냥 인덱스 ETF를 살 수도 있고 정리십 투자가 맞을 수도 있고 이런게 훨씬 더 명확한 거죠. 근데 내가 안정적인 기질의 사람이고 그런 걸 추구하는데 어떻게 공격적인 걸 계속 이제 스트레스 받으면서 할 수 없거든요. 훨씬 더 망가질 거고 그러면서 자기 파괴적인 좀 생각이 드는데 어 나는 그런 사람이니까 이런 거 시도해 보면 되지 않을까? 연금 ETF 막 하면 되지 않을까?

39. 뭐 요런 것들로 가는게 훨씬 빠르죠. 그러면은 투자의 목표는 조금 더 투자 자체로 돈을 많이 번다기보다 투자는 그런 스타일로 정하고 그럼 나는 기본 소득을 조금 높여야겠네. 어뭐 인덱스 펀드에 넣는 돈을 조금 더 많이 넣으면 복가가 증가하겠다. 요런 식으로 그냥 갈 수도 있는 거고 모두가 똑같은 투자 방식이나 다르거든요.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나부터 파악이 필요하다. 생각보다 기질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특히나 투자 스타일을 선택하고 뭐 자기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본인 성향 기질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봐요. 뭐 일반론적인 많은 사람들의 성공 방정식 그것 또한 저는 다 개개인마다 컸으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절대 그게 모두에게 일론으로 적용될 수 없는 그렇다고 좀 믿는 스타일이어라서 제가 뭐 성공했던 방식을 누구한테 막 이렇게 얘기해 줘도 어차피 안 맞아요.

40. 그 방법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한테 맞는 방법이 아닐 가능성을 수 없다는 거죠.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이랑도 안 맞을 수도 있고 그니까 맞을 확률도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이제 뭐 우리가 뻔한 얘기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뭐 손절이나 잘하세요. 이런 거밖에 방법이 없어요. 예. 뭐 특정한 어떤 뭐 기법이 이렇게 워킹합니다. 이런 거 다 의미가 없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 나와서 뻔한 얘기 하네. 음. 그렇게 생각합니다. 방법이 막 대단한게 있는게 아니다. 그럼 그냥 엄청 친한 여동생이 갑자기 어 나 주식 그래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41. 완전 생초보가 와 가지고 주식 500만 원 가지고 어떻게 해 볼까? 해 줄 얘기 막 주의할 점. 최근에 제가 약간 이런 고민을 팀원들이랑 얘기한 적이 있는데 동강님이 이제 20대 후반 40대 초반에 3천만 원 있는 상황이야. 근데 이제 투자를 해야 된대 어떻게 하실 거냐? 저는 앞으로의 장이 1 2년 좋다는 전지하에 특정 기업을 뽑아서 세네 가지 종목에 그냥 주담대 주식담보 대출 진짜 레버리지 될 수 있는 대로 풀로 다 당기고 일단 시드를 그렇게 모을 것 같다. 시드를 크 키울 것 같다. 개인 좀 그렇게 생각했어요. 동생이 친 동생이 있다 그러면은 그렇게 하려 그럴 것 같아.

42. 어 왜냐면 애매하기서 어차피 결판 안 나거든. 그럼 너 한 3에서 5천만 원 이룰 수도 있어. 대신 되면은 이사목 되는 거고 그렇게 저는 그냥 세 배 레버리지 주담대 풀로 당기게 해서 근데 이제 그러려면은 되게 기억 공부를 좀 빡세게 하더라고요. 실제로 제 친한 친구 중에 하나가 그 친구 원래 이제 삼성관에서 펀드 매이저 하다가 이제 창업한 친구인데 근데 자기 친동생한테 자기가 그렇게 해 줬대. 자기 동생이 한 5천만 원 있었는데 대출을 풀로 더 받게 해서 자기가 뭐 브로드컴 뭐 TSMC 구글 뭐 ASM 뭐 이런 백크 쪽으로 쭉 깔았어.

43. 결과적으로는 그게 잘 올랐잖아요. 그래갖고 자기 동생 씨들을 그렇게 괜다 배팅해 버린 거야. 얼마 벌었어요? 몇억 벌었죠. 나도 그런 가족. 아, 근데 근데 그 친구는 이제 대충 제한만 한 거고 동생이 선택을 한 거예요. 좀 그런 것들이 저가 20대 후반 30 초반이라고 했을 때 한번 해 볼 만한 배팅 그 물론 성공했을 때는 이제 좀 더 보수적으로 해야겠지만 그걸 이제 반복할 거예요. 아마 한번 더 벌리 써 볼까 하다가 깨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저는 그런 식의 방법이 20대 후반 설수 초반 친구들한테 어쩔 수 없는 선택자니까 안 그러면 너무 답이 없잖아.

44. 동가님 앞으로 미래 계획 있으세요? 그냥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다. 20대에는 되게 여행을 많이 다니는 걸로 콘텐츠를 정했고 30대에는 투자 외에 다른 일들을 많이 해 봐야겠다라고 콘텐츠를 정했고 40대에는 가족을 돌보거나 요런 거에 대한 그 정도의 큰 계획이 있거든요. 아마 그때쯤 그런 생각을 하고 근데 30대에는 조금 더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해 보고 싶다. 그래서 막 다른 유튜브도 해 본 거고 교육 사업도 해보고 트레이더들 MCN도 해보고 뭐 잘되고 안 되고 떠나서 그냥 다양한 일들을 해보고 배우는 걸 좋아해요. 도전 정신이 엄청 강하시네요.

45. 어, 저는 제가 타고난 재능이 깡다고 세다고 생각하죠. 기본적으로 약간 그런 리스크에 대한 감수 능력. 뭐 이것저것 해 보는 거에 대한 두려움도 없고 잘 못했을 때 좀 짜증나긴 하는데 뭐 결과적으로 잘 되지 않겠어요? 마지막으로 저희 신사임장 구독자분들한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 오늘 뭐 제가 뻘서리 많이 했는데요. 여러분들이 재밌게 봐 주시면 좀 좋을 것 같고 저의 그냥 되게 편안한 일상 중에요 몇 시간들이었는데 현재 시점에서 드는 그냥 솔직한 생각들을 공유했기 때문에 가져갈 것만 가져가시고 뻘소리 하고 있네라고 댓글 달아 주셔도 되니까 뭐 좋아요 댓글 뭐 구독 좀 더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뵐게요. 안녕.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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