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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토피아 채널의 제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소용주 위주 지수인 러셀과 달러를 환산한 코스피 지수의 시약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달러 기반 투자자 입장에서 대표적인 위험 자산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고요. 러셀천과 코스피 지수가 상관 개수가 높거든요. 오늘은이 두 가지 지수를 중심으로 위험 자산의 현재 시점에서의 자산 사이클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본 영상은 주기적 자산 배분 투자 전략에 따른 2025년 9월 자산배 상황으로 가정하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충의 심리 지표나 프랙탈 분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겠습니다.
다음분이 아닌 트레이딩 매매 활용하지 마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최근 뉴스를 살펴보면 환율과 코스피 디스카운트에 대한 기사들이 있더라고요. 왼쪽에 1,400원대 위협하는 환율. 유럽의 재정 리스크가 부각돼서 그런 거 같다라는 뉴스가 있고요. 미국의 고형 지표 개선에 따라서 달러가 강세가 돼서 환율이 1,390원 중반으로 상승했다. 최근에 달러 인덱스 대비 환율이 좀 더 상승한 상황이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여러 투자자들이 어떤 조짐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는 금리 사이클상 달러가 반등할 수 있는 식이죠. 올해 내내 코스피 지수에 수익률이 좋잖아요.
코스피 지수가 올해로 따지면 금 미국 주식 비트코인보다도 수익률이 좋은 상황인데 그래서 많은 투자들이 국내 주식 시장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여기 기사를 보면 코스피가 사상체가를 원하 기준으로 달성을 했는데 아직까지 달러로 환산하면 예전보다 17%가 났다. 환율이 옛날에는 1,00원이었는데 지금 1,400원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기사가 있어요. 코스피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마찬가지죠. 부동산도 4년 전보다 지금이 원화 기준으로 고가가 높아졌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아직까지 고가에 미치지 못하는 거죠. 그거는 전반적으로 원하 대비 달러의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서 그런 건데 여기 다른 기사에서 달러 환상 국내시 현황을 그래프로 뽑았는데요.
21년 1월에 코스피 지수가 1444였는데 24년 말에는 코스피 치하점일 때 거의 반토막 787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원하 기준으로는 친구가 돌파했지만 단로 기준으로는 아직까지 이렇게 못 미친다. 17% 낮다. 그리고 코스닥은 2000년 3월에는 2,200이었는데 지금은 500밖에 안 된다. 환율을 떠나 가지고 지수가 25년이 지나는데 1/4토막이 난 거 자체가 코스닥 시장은 정말 투자하기 힘든 시장인 거 같고요. 지금 미국 증시나 달러 기반 자산 금이나 비트코인 모두 신고가를 계속 경신하고 있는데 국내 대표 자산인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는 아직까지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했다.
뭐 이런 기사죠. 달러 기반 투자자 입장에서 대표적인 위험 자산 중에 하나가 러셀 2천과 코스피 지수가 될 수 있어요. 비트코인도 들어갈 수 있고요. 따라서 오늘은 러셀 2000 IWM 지수와 미국에서 코스피 지수 투자할 때 달러 환상 코스피 지수는 없고 EWY라고 MSCI의 코리아 지수가 있거든요. 두 개를 비교해서 금리 사이클에서 현재 구간에서 어떤 식의 흐름이 과거에 있었는지 알려 드릴게요. 왼쪽에 코스톤의 달걀 보여 연준 기준의 위치와 방향을 나타내는 거죠. 어, 현재 B에서 C 구간의 최후반부라고 했죠. 위험차단 상승장의 마지막 피날레 구간에 진입을 했다고 보면 돼요.
지금 그래서 암호화폐 쪽에서도 비트코인 도미넌스 떨어지고 알트코인이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피 지수도 원화 기반으로는 신고가 달성했고 미국의 러셀 2천도 지금 신고가를 막 돌파한 상황이에요. 완벽하게 돌파한 건 아니고 위에 걸쳤죠. 지금 토탈 차트도 상단에 걸쳐 있는데 IWM도 걸쳐 있는 거 볼 수 있고요. 암호화폐 IWM 상관계수가 되게 높아요. 노란색 선차트가 MSCI 코리아 지수요. MSCI 코리아 지수랑 러셀 2,000 지수랑 거의 똑같이 오르고 떨어지고 하는게 보이죠. 2019년 말을 기준으로 삼아서 보면은 20년 3월에 하락할 때랑 상승장의 고점 그리고 금리 인상하면서 다시 한번 하락하던 시점 그리고 횡보하는 시점까지 거의 유사하게 흐르는 걸 볼 수 있죠.
첫 번째 금리나 B 이후로는 러셀은 좀 더 올랐다가 떨어졌는데 코소 지수는 주구장창 떨어져서 이게 작년이죠. 저점을 좀 더 낮춰서 사이가 벌어지긴 했지만 오르고 떨어지는 흐름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캔들 차트 러스레이처는 전고점에 도달했는데 MSCI의 코리아는 전고점보다 훨씬 아래 있죠. 대략 15% 이상 아래 있는 거 같아요. 뉴스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지금 국내 증시에들의 관심이 쏠려 있기 때문에 원화 기준 정고점 돌파했지만 언제까지 올라가냐 관심이 많을 텐데 더 많이 오를 수 있다. 외국인이 입장에서 보면은 달러 기반으로 코스피질수는 저렴하다.
그런 기사들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팩트를 제가 알려 드리면 지난 사이클 시전에 최고가가 있었거든요. 대략 이때쯤이죠. 지난 사이클의 시잖아요. 시전에 러셀리과 EWI가 모두 상승했었는데 EWI는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지난 시즌에 딱이 모습까지밖에 반등을 못 했어요.이 정고점에는 전혀 도달하지 못했고 C가 지나고 D가 되면서 MSCI 코리아가 크게 상승하죠. 상승하면서 고점을 돌파한 거예요. 코스피지수가 시 전으로는 전고점을 돌파하기보다는 시 이후에 돌파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원화 기준으로는 현재 돌파했으니까 흐름이 좋은 건 맞아요.
IWM도 지난 사이클 때는 전고점을 못 미친 상태까지만 반등하고 C에서 하락을 했어요. C벤에서 2천이랑 코스피 지수가 다 하락하는 거 보이죠? 근데 지금 전고점을 넘었으니까 러셀 2천이 과거 사이클보다는 상승 압력이 좀 더 강한 거예요. 코스피도 옛날보다는 강해서 원하 기반으로는 신고가를 달성했지만 달러 기반으로는 아직까지 상승할 놈도 많이 남아 있고 만약에 전고점을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전혀 이상한게 아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체크를 하고 넘어가고 싶어서 영상을 찍게 됐고요. 두 가지 지수의 금리 사이클의 흐름 마지막으로 살펴볼게요.
어 금리 사이클 PSC 후반부예요. C에서부터 시작해 볼게요. 지난 사이클 C에서 러스이처는 전고점을 유사한 수준, 코스피 지수는 전고점이 훨씬 못 미친 수준이 고점이었는데 20년 2월 고점 이후로 하락을 했어요. 보통은 위험 자산 중에서 소형주나 코스피 같은 거는 나스닥이나 SMP 500보다 늦게 고점을 찍는단 말이에요. 곧디어서 어떤 위기가 터지면서 하락장이 찾아왔어요. 2020년 3월에 C하락장이 나온 다음에 제로 금리랑 양적 관화를 했죠. 그래서 CSD 구간에 유동성이 엄청나게 풀리면서 러셀인천과 MSCI 코리아가 모두 상승을 한 거예요.
상승을 해서 C에서 D 사이에 전고점을 돌파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D에서 E 사이는 고점에서 횡보하다가 하락으로 변환되는 식인데 2는 테이퍼링이라고 하죠. 양적 하나를 줄이면서 저는 2를 첫 번째 금리화로 표시한 거예요. 그때는 완연하게 장기 이평선 60주 이평선 120주 이평선 이탈하면서 하락장으로 전환되는 거 보이죠? 그리고 F 구간에서는 금리 인상의 중반 정도예요. 저점 찍으면서 바닥 형성했다가 A 금리 고점 부근에서 이제 바닥을 확인하고 서서히 오르는 거예요. 이때부터는 ABC 금리 인하 사이클에 위험 자산 반등이 일어나는 거죠.
위험자산 반등한 다음에 B를 전으로 해서 피크를 찍고 B에서 C 구간에서 한번 조종받은 다음에 제차 반등. 그리고 현재는 고점은 어디까지 높일지 모르지만 최대한 높인 다음에 고시 이벤트가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 잘린 부분이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단순하게 달러 기반 코스피 지수가 저평가됐기 때문에 이제부터 상승장이 더 아파르게 오랫동안 일어날 거다. 이렇게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마지막 랠리를 하고 있고 신고가에 도달한 상황이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조금씩 이익 실현을 하면 좋겠다. 이게 자산배분 입장에서 기본적인 투자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영상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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