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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터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아깝습니다. 에 저희 채널에 대해 1년 반 전에 출연한다 아니 그렇게 오래 갈까요. 그래야 머리가 쌀거 앞에 가산하고 제가 초대한 더 초대한다 했는데 제가 또 나무 칩 함께 살다 보니까 아 내가 좀 초대해도 교수 늘어갔다 아 마침 오늘도 좋은 자리가 있어서 어제 오늘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책 제목이 동네 흐름에 올라 타라 이래가지고 깜짝 걸렸어요. 예전에 제가 일련의 했던 책이라도 책 제목도 엽기 잘해서 하죠. 되게 또 재미있게 잘 봤는데 꼭 좋더라구요 책이 1구간 차에서 5세까지 줘 맞춰서 입었으며 아예 나름대로 편입니다.
예 어차피 이렇게 된거 님 새책 기대가 크기 바꿨습니다. 그래서 어떤 책인지 좀 주제를 좀 알고싶어요. 아이 엠 어 그 이점이 변동 화려해서 동부 어 에 무리가 나 경제 라는게 이제 뭐 난리도 아니잖아요. 아도 쪽에 좋은 때는 세게 sdl 좋은데 좀 안좋다 싶으면 이게 막 p 반란이 넘 제 우리 몸의 에너지 불가 매는 만해도 해줘서 해줘서 아주 줘서 예 그랬고 뭐 또 2020 년 만 하더라도 i don't 복사는 그러다가 2021 년 하반기 부터는 또 아 이게 좀 조선이 진 등 그 시장 이라는 게 그 모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격렬하게 움직이는 시장에서 어어 안전하게 장기의 투자하고 우량주 장기투자 3 거라고 하지만 그 우량주 조차 사실 재개 저도 7 하네 어연 말에 이렇게 한번 조사 해 보는데 어 한 30% 도 가 내리더라구요 5 도통 더욱 지수 만큼 되지 왜 에 내가 참고로 삼성전자나 현대차가 들어가는거 없는데도 그래요.
물론 단점도 있는데 어 이렇게 삼성전자가 한테 뭐 그건 팔처럼 같은거 없겠죠. 욕만 전자 그런 되고 그렇죠. 얘기 뭐 이런 슈 그룹 회사가 녹아 내릴 수도 있구나 이렇게 우리 아마 고모 애널리스트 보고서 들도 읽어보고 해도 점점 실적은 주어진다 그런데 이건 뭐 주가는 0 그런거라 가 상당히 없으니까 3 우리의 왜 이런가 이후 고민을 참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한테 뭐 저도 이코노미스트 로써 우량주 잠이 투자하려는 계산은 따로 분리해서 살아도 거기 난건 드리지만 그렇게 말하기에는 노조의 힘이 안 되겠더라고 돼서 저같은 경우는 이제 경기 지표들 따라서 자산의 b 이쁜 비중을 좀 탄력적으로 조종을 하더군요.
가장 간단한 살을 나름 이야기하자면 전체 자산 을 딴 나라 우리 의문임 뒀다가 좀 하십시오 아딸라 아 아 그래서 달라 라 워낙 회사를 이렇게도 잘 하고 있어요. 경기가 좀 나빠진다 그 하이 우리나라 수출이 좀 사정이 둔화된 40분 만 다날 등 자르고 예 반대로 와 경기가 이제 바닥 치고 좋아질 것만 원화를 아 이런식으로 비중 주소를 해 나가는 그런 일종의 스위칭 그런 전략들을 담은 책이라 볼 수 있겠어요. 5 실제로 좀 투자를 주식 뿐만 아니라 고 부동산이 라던가 뭐 육체의 투자까지 바 하시잖아요. 거의 거의 투자하게 유상처리 있어요.
뭐 올라오는 플레이어가 이들 랄까 아 공격수로 돌아올 수 있고 속에서 살생을 클로드 할 수 있는 다 알 수 있는 포지션이 라서 네 그래서 태우며 는 이런 관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번 더 두루두루 투자에 대해서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지 않을까 그저 질문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4 최근에 증시 상황이 굉장히 4 에요. 뭐 위인 지아 렌지를 예측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상황인데 5 덧붙이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m5 경기가 나쁜 건 아니구요 예 올해도 우리나라 성장률 암만 3% 정도 나오고 와 어 그냥 수출이 잘되고 싸게 1월달 수출 만났는데도 10대 수출 보니까 일 평균 하루에 이제 여유가 있으니까 하루 평균 수출액 이런걸 살펴보고 가 거야 니 10% 가까이 어 작년 이맘 때도 되게 경계에 좋아하는데 제외 더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나빠져서 주가 빠졌다면 불안이 말려 이거는 좀 이야기 해 이상함 결국 뭐가 왔냐 하면 작년 무다 성장률이 둔 아래 따 드러냈다 작년 4% 대 5로 상품 다 음 홍콩 올해 시장 안 좋다 이렇게 는 그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모멘텀이 라고 하자 그게 가서 어떻게 그니까 방향성이 강해지면 좋은데 반향은 위상 향이라 하더라도 기울기가 드나 되면 요아 맞는 게 작년 같은 경우에는 기존 거 좀 있자 갔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준 효과가 사라지는 순간 안느 뭘 낮은 시작한 일 년밖에 좋고 예 그 뒤에는 이제 좀 간당간당 싸우다가 으 이 3년 지나면 아아 그때 고점 이었네요.
는 이런 사이클 둘이 좀 2017 년 18 년 라이즈 정자의 또 그 전에 주장이 2014 15년 중국 아예 흩어질 11 n 또 2009년 10년정도 그랬죠. 총액과 우리나라 질 시장의 1 2008년 글로벌 금융 얘기해보면 이션 좋은 저 잘 없거나 2년차 수익률은 보잘것 없고 3명 차이는 결국 고생하는 시장이 그래서 반복되다 보니까 이게 뭐 우리나라 실 시장의 g2020 인연이 20년사 물이 바닥이 었으니까 그래야만 이 냔 되자 아 그러네요. 그러니까 마음에 좀 힘든 장인 거지 부랑 이라 그렇다면 아닌거 같구요 예 그냥 성장 탄력이 2 가 되는 거 아니냐 그렇다면 우리가 아주 시장은 퍼티를 못했다 음 이런 어떤 과거의 경험 법칙 그 배우기 당한지 또 하나가 환율을 올라가니까 으 미국 달러 강세 니까 예 뭐 하러 나 생산 투자 아냐 라면서 외국인들도 빼고 으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안그래도 환을 얘기 해 주셨으니 까 이야기 해보자면 지금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고 그리고 환율이 지금 구하는 상태인데 이렇게 봤을 때 그러면서 이제 투자자는 어디에 투자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아 일단 뭐 투자자 입장에서 따라 산이 제일 맘에 아아 오히려 달리 식이죠. 이제 저같은 경우는 솔직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스위칭을 아닐까요. 작년 봄부터 달러를 계속 되고 했어요. 으 어 그러냐면 이제 작년 봄에 한국 수출이 43% 까지 나오다가 수출 탄력이 이제 4월부터 둔화 되기 시작해서 아예 이제 우리나라 수출 증가 그리고 점 을 넘기 힘들 있다 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자 예 그게 이제 포항 있을 때 장점이죠.
그래서 한국 주식을 다 팔지는 또 않고 왜냐 맘껏 이야기했다 시피 어우 양수는 좀 장기 투자해야 지나 요런 생각을 했죠. 저도 어려운 올래 물리는 것이 에 예 투수의 오겠습니다. 예 아 아 그래 가지고 올게요 아무튼 버사 산에 상단 부분을 이제 그 전술적 으로 이제 뭐 한국 주식 미국 주식도 되자고 한국 채권 6 최고 2 잘하지만 미국적 으로 이제 좀 더 무 게 좀 축으로 인간 왔는데 지난해 현 말이 딱 되니까 한국의 시장은 이제 정말 힘이 없고 미국은 너무 좀 보아요. 걱정이 붙었어 어떻게 저는 뭐 미국 주식 투자에서 뻗은 셀프 가 한 책이 더 컸 같은 바쁜 그러니까 경우 1 열에서 수이 잘 나니까 이제 반대로 한국 주식은 안쪽으로 들어 있는 그러니까 아 또 그때 지표를 보니까 여러 가지 경제 지표들을 제가 안 써 보는데 그 중에 세 가지 정도 지표를 아 제품 열어 보는데 그 중에 하나가 미국의 소매판매 통계가 예 어 아주 중요한 지평선 생각하는데 그 성품에 통계가 지난해 가을에 되게 나빴다 가 염 날엔 그래도 또 나쁘지 않은게 그런 숫자들을 좀 찍고 이번에 또 나빴습니다.
지퍼 같다라고 다들 될 전하고 있어요. 싹 허튼 아내 2 그 영상 올라가면 박사님도 틀렸네요. 러셀을 하실 거야 택지 고 아 우리를 다룰 좀 빼고요 근데 정말 잘 보셨어요. 굉장해 그래서 올 아 일생 너무 우리 시장에 대한 우리 한국 주장에 대한 공포가 너무 많이 합니다. 예 사실 재난의 연말을 조금 달러 를 팔아서 어 한국어 나 로 가면서 또 주식에 대한 자신은 없어가지고 한국 주식도 조금 살면서 사실은 한국 채권 도 좀 샀구요 그럼 이제 1월말 설 연휴가 됐는데 어 이제 패닉에 한 번 왔잖아요. 어떻게 2007 대입 계십니까 아 정말 10% 가 한 방에 너가 다른 걸 보고서 너무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언제 또 받았죠.
어 달러를 또 좀 팔아서 또 이번에는 그냥 한국 주식이 너무 많이 퍼져 쓰니까 한국 주식을 조금 산 온 그런 식으로 지금 액션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따로 자산의 비중은 여성이 큰 팝니다. 어 급 수도 선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부동산 대 어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 2013년에 가장 찾거든 요 예 14 형부 되어 22 년까지 오래간만 8년 9년 째 온건데 끝이 까지 집을 안 샀다 뭐 안 싸고 되는거잖아요. 아 그렇지 않습니까 아 니까 그는 즉 한국 부대 산에 대해서 어 2 기 관 적 인 입장을 계속 견제 하시는 분입니까 예 그 분들한테 사라고 이야기를 없는거 같고 이제 두번째 인제 소득이 된다 그래서 인제 에어 좀 내가 번 더 들고 해서 코인 도 좀 팔고 줄도 팔아서 부동산을 사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저같은 경우는 음 어 사는 건 좋은데 그 어 최근에 급등했던 지역들 의주로 그에 따라 잡는 것보다 차라리 오코 예 한국에서는 서울이 오히려 도 매력적인 걸로 보인다 는 그런 좀 약간 무서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예 왜 그러냐면 제가 이제 그냥 우연찮은 기회에 연구자들 분하고 도움을 얻어서 한국의 그 주택구입에 자극 내용 통계를 번져 어 예 아주 일부 표범 안봤어요. 봤는데 어 최근에 이제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3지역 예언이 그래서 떠오르 줘 그럼 그냥 통해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그 세 지역 중심으로 봤는데 어부 채 비율이 100% 인 분들이 탭 아니에요.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아파트를 모 호텔 살아야 돼 사업자 리 어 전세를 끼고 사면 이루기 필요한데 그 1억도 자기 돈이 없어서 대출받아 사신 것 그럼 레버리지가 부채도 이렇게 부러운 끌리긴 쉬웠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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