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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 당장 이제부터 미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오릅니다. 이런 말씀보다도 미국도 고금리와 강 달러에는 장사가 없다 그 그래서 이거를 해결하고 가려고 노력할 것이다요 정도로만 코멘트를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그 사실은 환율에 따라서 엄청나게 큰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국내 금융시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얘기를 하냐면 이제 달러가 만약에 포지션은 분명히 강세고 네네 탑 달러 국가들은 자국 통화를 약세를 시키려고 열심히 노력함에 불구하고 놀랍게도 점차 달러가 약세로 접어드는 거 아니냐 그렇게 되면 달러 자산보다 비달라 자산이 더 유리해지는 이런 전망을 하시는 분들도 생기기 시작했어요.
아네네네네 개인적으로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달러 같은 경우는 달러스 그니까 미국 이외 국가들은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페어를음 저금리에 약한 통화 폐허를 가져 가잖아요. 그럼 이렇게 되면 수출을 통해서 달러를 싸요 그다음에 적금리 때문에 성장을 제고할 수 있거든요. 그니까 이제 이런 이런 말씀이 되는 거죠. 좋은 것과 나쁜게 있어요. 뭐냐면 지금 미국은 좋은데 미국 이유과는 안 좋잖아요. 그렇죠. 근데 만약에 페어를 다르게 잡는다면 안 좋았던 나쁜 곳들은 좋아질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나쁜 것들이 좋다라는 말씀이 아니라 얘네들이 조금이라도 좋아지는게 있을 거잖아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조금 안 좋아질 수 있죠. 그러니까 저는 주식을 하진 않지만 주식을 보시는 관점에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고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게 있으면 어느게 더 중요한가요음 나빠지는게 좋아지는 거를 포지션을 잡느냐가 우리 입장에서는 중요하 그렇죠. 좋아지는 나쁘지만 좋아지는게 바닥에서 건지는 거지 않습니까 사실은 뭐 최근에 보면 중국은 더 이상 나빠질 수없 모두가 다 버린 시장이 되니까 의외로 굉장 굉장히 빠르게 25년도 전혀 예상을 못했 거의 대부분의 사람 전혀 예상을 안 했지만 올라왔고 미국 시장은 기대감이 커서 1월 달에 상당히 많이 반영이 됐지만 조금 오히려 힘을 못 쓰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네 그러니까 트럼프도 그 내용을 워낙 잘 알고 있고요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성장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고 지금의 고급 이기조 장기화되는 거는 어떻게든 좀 꺾어 놓으려고 하는 모습들을 그쪽에서인지를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이런 부담들을 관세에 대한 얘기로 계속해서 불확실성을 높이는게 미국 도 별로 안 좋구나 거를 트럼프 행정부도 어느 정도는 좀 인지하는 시간이 좀 있을 것 같아요. 미국이 보면은 관세 때문에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왔잖아 그렇죠. 이러면 성장이 둔화에도 연준이 기준 금리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트럼프 일기 행정부 때보다 관세의 폭이나 그니까 대상 국가죠. 관세의 깊이나 그러니까 세율이네 그리고 관세를 진행하는 속도나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 이제 이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는 연준도 고민 을 좀 많이 하게 될 것 같고요 아마 이제 저도 좀 생각을 하는게 그 뭐 당장 이제부터 미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오릅니다.
이런 말씀보다도 미국도 고금리와 강 달러에는 장사가 없다 그래서 이거를 해결하고 가려고 노력할 것이다요 정도로만 코멘트를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죠. 그죠. 분명히 장기 금리를 떨어뜨리는 방향으로네 거기에서 이제 혹시 연준 아고 충돌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혹도 좀 있는데 연준 는요 기준 금리는 안 건드리고 아마 양적 긴축 멈춰라이 정도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거라고 봐요네 근데 이제 그 양 연중 같은 경우도 좀 받아 줘야 되는게 명분은 있어요. 왜냐하면 부채한도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부채한도 문제가 걸려 있을 때 양적 긴축으로 밀고 나가잖아요.
그러면 연준 입장에서는 채권 시장에 그 금융 안정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채권 시장에 굉장히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양적 긴 축에서 속도 저자는 분명히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지난번 의사록에 보면은 양적 긴축을 잠시 멈춰야 되라 해서 포즈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예 그 고민하고 있는게 그 정도만 받쳐주면 되고요 그럼 이제 10년 국채 금리 내릴 수 있는 방법은 센트가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첫 번째는 에너지 가격의 하락입니다. 에너지를 증산해변 풀리면 유가 떨어지겠죠. 그렇죠. 이제 그런 것들 그러 이제 러시아산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게 해줄 수가 있겠죠.
러시아산 에너지가 막 들어오게 되면은 이란을 봉쇄할 수가 있어요네 지금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 예 그러면 이란산 원유가 안 쏟아져 나오더라도 이란을 봉쇄해 가지고 이란을 봉쇄에도 에너지 가격이 안정이 될 수 있죠. 그러면은 방위비 문제를 조금 좀 낮출 수가 있어요. 방위비 이슈를 그다음에 확전 지금 보면은 러시아고려인 않습니까 요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맞물리게 되면은 미국 같은 경우는 재정적자를 낮출 수 있다라는 그런 이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센트 입장에서는 결국에는 가장 그 10년 금리 낮출 때 가장 중요한게 에너지 가격이 하락이다고 해서 드릴 베이비 들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쓰죠.
미국 현지에서도 생산하고 중동의 분쟁을 해결해 가지고 원유의 공급을 늘리는 거 요게 일단 첫 번째 션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금융 규제를 풀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은행들 국채를 살 수 있는 룸을 줘요 그 SLR 규제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복잡한 얘기가 간단하게만 이제 말씀드리면 은행들이 원래는 국채를 사는만큼 자본 비율을 늘려야 돼요 자본을 더 늘려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러면 은행들이 부담이 커져요 근데 국채를 샀을 때는 자본을 안 늘려도 돼 요렇게 규제를 완화해 줄 수가 있어요네 자본으로 포함시켜 주는 거죠. 국 그렇죠. 일시적으로 그러면은이 그러면 이제 은행 미국의 은행들이 국채를 많이 살 수 있거든요네 그 국 사는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국채 금리를 눌러 줄 수가 있겠죠.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식으로 지금 이제 스코 배 센터나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트럼프도 이제 얘기하고 있는게 에너지의 생산 늘리고 두 번째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은행에 대한 규제 연준에서 던 트럼프 표현으로 끔찍한 규제라고 하거든요. 그 끔찍한 규제를 풀어 줘 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미국 국채 시장을 안정시키고이를 통해 저금리와 함께 약한 달러 페어를 가져가려는 거죠. 이렇게 해서 성장을 유지하려는게 큽니다.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 핵심은 미국이라고 해도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고금리 강달러 페어는 부담스럽다 그래서 이제 그 부담을 갖다가 완화하는 쪽에서 아마 솔루션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겠는가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그럼 그 말씀한 거를 기초로 한번 우리가 그 한번 풀어보면 어 미국의 장기 급체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동안에 있었던 강 달라의 흐름들도 완화되는네 그렇겠죠.
예 그렇죠. 실제로 미 미국 국채 금리가 확확 떨어졌을 때가 피벗 기대 나오면서 달러가 다 약했어요네 그래서 2023년에는 환율이 1,200원 초반까지도 내려갔었던 예 작년에도 미국이 금리나 하고 국채금리 내려왔을 때 환율이 잠시 작년 9월인요 13071이가 5원 아지 내려왔습니다네 그런 것들은 달러의 약세가 같이 움직이게 되죠. 예 네네 예 아주 지금 환이라 건 종합 예술 같아서 경제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포함하고 있는 상황인데 큰 국제적으로 봤을 때 세계적으로 봤을 때 그 변화가 엄청난 큰 변화로 지금 시작이 되는 시점에 환율의 대전이라는 책을 쓰셨어요.
오늘 한 얘기나 이런 것들보다 더 자세한 내용이 여기 적혀죠. 예 이제 오늘을 한 말씀드렸던 거는 어떻게 보면은 지금의 흐름들을 좀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 그 내용도 이제 상당 부분 좀 들어가 있고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보다는 달러나 니나 금이 갖고 있는 어떤 중장기적인 긴 호흡에서 방향을 좀 보려고 했어요네 그럼 이제 긴호흡으로 미래의 방향을 보려면 지금의 현 주소만 아니라 과거의 모습도 같이 알아야 되죠네 참고로 예를 들어서 이제 하나 보면은 달러 원 환율 같은 경우는 원 달러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원화만 좀 많이 흔들렸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조금 일단 먼저 퀘스 마크를 던지면서 시작을 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2010년도 1월 1일 그니까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이죠. 그때 원달러 환율이 170원 정도 했어요네 근데 지금 130원 이니까 너무 많이 오르지 않았냐 환율이 20% 뛰었다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그때 에너 율이요 990엔 정도 했어요. 달러당 지금 150엔 이거든요네 그나마 강세로 전환돼서 그 에나는 거의 70% 올랐지 않습니까 환 그니까 만약에 그때 150원에 70%면 1,200원어야 돼요 우리나라는네 실질적인 약세 야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잠깐 말씀드리면 이런 겁니다.
환율 한번 보시죠. 2010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해서 리라와 터키 리라 대비 원화입니다. 계속 빠졌죠. 워낙 강세에요네 그렇죠. 배 그렇죠. 해알 원화 보시죠. 그때 6 700원 정도 했거든요. 지금 한 250원 정도 합니다. 해열 대비도 강해져 그렇죠. 그럼 이제 바로 얘기 나오는게 이거는 신흥국이 왜 이런 나라랑 비교해 이게 화죠. 원이죠. 여기 보시면은 15.5 150원이네 당 예전에 여행가 쫙 빠져 가지고 지금 여기 850원 아지 빠졌었죠. 두 번 850원 두 번 때렸어요. 예 지금 그 그나마 950원에 와 있는 겁니다.
그러면은 원화가 지난 15년간 강했지아요. 이런 동화들 다 이런 나라들 말고 다른 나라들 아고 비교해 보면 어떨까네 지금 원하 위아나 유로아 엔화 호주 달라 파운드를 놓고요네 2010년 1월 1일을 100으로 놨어요. 그럼 이제 위로 올라갈수록 통화가 약 약한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어디가 제일 약하냐 에나가 제일 약해요. 예 그 밑에 뭐가 있냐면 유로가 있어요. 그 밑에 뭐가 있냐면 유 유로가 있고 파운드가 있고요 호주 달러가 있어요네이 빨간색이 원화에요. 예 우리나라보다 통화가 안정되 있는 나라는 밑에 보시면 유 하나예요. 아 그러니까 사실은 원화가 달러 대비 엄청 뭐 한 3 40% 약세인 거 같아 해도 타 통화 대비로 따져보면 주요 통화 15년의 장기를 봤었을 때는 최근 15년간의 흐름을 보면 타 통화하고 주요통화 대비 비교해 봤을 때 뭐 신흥구 아지는 갈 필요도 없고 어 위한나 외에는 가장 강세인 통하네요.
위안화는 자유변동환율제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사실은 빼고 가도 큰 문제가 없다라고 가정하면 그 이제 저걸 굳이 넣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중국이랑 수출을 중국이 수출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네 그럼 위안화가 안정이 돼 있잖아요음 그럼 원화도 다른 나라 통화 대비 강세도 여도 가장 많이 사는 중국 통화가 안정이 돼 있으면 위안화에 붙여가면 돼요 네네 그러면 큰 문제 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7년도에는 원 달러 환율이 900원이 있거든요. 그리고 엔화가 그때 700원 했어요. 710원지 내려갔어요네 그 우리 수출이 박 살라야 되는데 나쁘지 않았거든요네 그때 근데 조선 날아가고 철강 날아가고 했지 않습니까 다 중국 수출이 있죠.
왜냐 위 하나가 강세였고음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뒷배가 있으면 든든한 뒷배가 있으면 다른 쪽에서 흔들려도 문제가 없는데 예 문제는 대중 수출이 지금 재작년부터 2023년부터 31년 만에 대중 무역 적자입니다. 작년에도 도 아직 정확한 통계는 안 나왔지만 아슬아슬하게 적절할 것 같거든요. 사실은 지금 이제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기 시작하면은 무역 역조가 기조와 될 가능성도 있죠. 작년 9월에 한국은행에서 낸 리포트 하나 하고요 그다음에 지역 경제 보고서라는게 있어요. 그거 두 개를 보시면 좋은데 지역 경제 보고서의 핵심은 200명의 CEO 대상으로 해서 설문 조사한게 있거든요.
예 25년 26년 우리나라 수출에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가장 힘드신게 뭡니까음 1위가 트럼프의 관세가 아니에요. 트럼프 관세는 진짜 하순이요음 뭐가 제일 높냐 중국의 과잉생산 중국의 과잉생산과 저가 수출이 아아 그렇죠. 답이 안 나와요 그러면 지금 중국의 기술력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하냐 대부분이 비슷하거나 거의 따라온 정도 이렇게 찍어요네 근데 이제 우리는 아니야 아직 차이가 많이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따라와 있는 거죠. 저 어제 신문 기사 보면은 그 내용이 사실은 그 반도 반도체 기술 쪽에서도 아주 중요한 쪽 그 첨단 기술에 있어서 아직 차이가 있겠지만 네 어 이게 이미 역전된 것들도 많고 레거시 쪽에 예 그렇죠.
레 쪽 예 아니 그건 저보다 훨씬 잘하실 거지 않습니까 보셔도 우리가 유리하다는 말씀 하시기는 쉽지 않으실 거잖아요. 객관적으로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질문이 지금처럼 중국 때문이 힘든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이어질 것 같냐 향후 1 2년 향후 3 4년 대부분 다 포에버 여기 직가 그럼 이제 질문이 바뀌는 거죠. 그럼 향후에 우리나라 중국 수출이 어떻게 될까요음 그 지금 대중 무역 적체가 일시적인 거냐 아니면 이게 추세적인 거냐 음 그러면 어면 지난 20년 동안은 우리가 대중무역적자 대중무역 흑자 때문에 달러를 엄청 벌었기 때문에요. 이게 우리나라 환율에는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었던 요인이 될 수 있는데 그게 바뀔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책에서 적고 있어요.
그게 이제 달러 편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달러가 어떻게 움직이게 되냐 중국 없는 세상 중 대중 무역 극자 없는 세상에서는 그게 일단 첫 번째 주제고 두 번째는 엔화가 아베노믹스 이후에 그게 12년이 그요 지금 2025년이 13년 동안 에나가 약세였던 과연 일본 에나는 계속해서 약세를 이어갈 수 있겠는가 그럼 여기서 추세의 변화라는게 가능할 수 있을까 저는 가능할 것 같다는 얘기를 담고 있어요. 다만 그 담 담아갈 때 강세 전환에서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는데 우리는 그 조건들을 감안해서화에 접근해야 될 것 같다라는 얘기를 담고 있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지금 금이 굉장히 화하지 않습니까 당장 내일 금가격이 오른다 모래 금가격이 오른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금이라는게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 음를 담 굉장히 호에서는 우리가 금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으냐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아마 이제 곽도 부장님은 기억하시겠지만 워낙에 옛날부터 금은 꼭 담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좀 계속해서 드려 왔지 않습니까 예 근데 이제 그 주장은 아직도 유효하다는 거고 근데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내일도 오르고 모레도 오르고 에브리데이 오르고 이런 말씀이 아니라 금이라는 자산이 갖고 있는 특성이 뭔지를 보면서 우리가 기호 후배에서 금을 바라봐야 되는 방법들음 그렇게 해서 달러하이드 환율에 대해서 고민이 좀 굉장히 많습니다.
아 지금 일본 일본 지금 소비자 소비자 물가지 4% 나왔어요네 멈출 줄 알았는데 아 이제 이제 미국처럼 이제 자아 들겠구나 자아 들기는 그냥 4% 깜짝 놀랐어요. 우리나라 50년 금리하락 똑같아요. 지금 예 2.54% 아 딱 10 0.01% 그니까 0.1 BP 차이나요. 지금네 아 0.2 BP 차이나요네 그니까 우리나라 30 우리나라 50년 하고 미국 40년 하고 일본 40년 하고 이런 적이 없었거든 그러니까 일본 금리 보면 1년 동안 팔척 지세요. 지금 10년물은 퍼센테이지로 따지는 건 아니지만 100% 넘게 올랐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금리 커브 보시면 스티브 완전히 플래거네네네 이 금리 커는 스에서 엄청난 스티비 딱 이렇게 붙어 있어요.
지금 예 그니까 20년으로 중국은 이미 넘겼고 지금 이제 장기 영역에서이 스에서이 끝쪽 부분은 다 넘겼고 그다음에 이제이 앞쪽 부분도 근데 앞쪽 부분은 일본이 이렇게 누르고 있어요. ycc는 걸 해왔던 역사가 있기 때문에이 앞을 누르고 있어서 이쪽이 단계 튀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엔화가 버티는 거거든요. 사실 근데 이제 얘도 지금 부담을 느끼겠죠. 상당히 큰 변수가 되겠죠. 금시에이 일본의이 금리 변동성이 그러니까 아니까 그니까 이런 거잖아요. 우리는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작년에 예고편을 받지 않습니까 판도라의 상자를 열면 함부로 열면 어떻게 되는지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거 함부로 열었다가는 모든 정책을 다 반대로대 감아야 되거든요.
그럼 열 때 어떻게 여느냐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 혹시 군대 때 야간행군 해보신 적 있죠. 훈련 아니요 죄송합니다. 공 왔 아 그렇니까 야간행군 하면 되게 저기 아 이거 뭐 하고 있나이 생각이 들 정도로 러고 가요음 하면서 가요 하면서 그러니까 이제 진짜 그냥 이렇게 하죠. 여기가 암실이 아무것도 안 보여요 근데 바닥에 제가 이방 들어오는 애 막도 기님이 그러시는 거죠. 저한테 바닥에 압정 다섯 개 있다 한다면 저 맨발로 들어와요 어 그럼 어떻게 걷겠습니까 성큼성큼 걸을 수 있을까요. 어 못 걷죠. 못 걷죠. 그러면 슬 이렇게 걸을 것 같지 않으세요.
일본도 그렇게 움직이겠죠네 그러겠죠. 예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애가 확 뛰어 가지고 965 한꺼번에 찍으니까 그날 엔화 965회 산다 사야 된다고 하시는 분 되게 많았어요. 음 근데 지금 960원 이거든요네 아무도 산다는 얘기를 안 해요음 그러니까 뭐냐면 애는 자충 사람 아우 아우 헷갈려 정신 사나워 안 쳐다볼래 근데 어느새 올라 있고 일본이 원하는 화 강세 방식이 그런 겁니다네 아무도 관 관심 없고 나는 애나 강세 만들고 싶고음 강세 안 만들면 못 살지 지금 뭐 시계로가 총리 이시 시계로죠. 어 시계로 계속 떨어져요 지지율이 아 뭐 트럼프 만나고 와도 소용 없어 아마 이제 그래서 저도 이제 책에서도 다루고 있지만화에 대한 방향성 그런게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 요런 내용들은 좀 같이 좀 담고 있습니다네 이번 책은 여러분이 읽으시면 한 단계 레벨업이 되는 여러분의 경제 수준에 한 단계 레벨업이 되는 그런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왜냐면이 환율까지 접근한다는 거는 그 경제를 막 공부하시는 분에게는 뭐 조금 차원이 더 깊은 차원이기 때문에 어 나의 경제적 상식과 지식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신 분은 어 우리 오건영 단장님의 신간 환율의 대전환 이것을 읽으시면 어 확실하게 아 세계 금융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 거였구나 내가 모르는 세상이 이렇게 펼쳐지는 거구나 아 내가 세상에 대해서 좀 더 알았다 그런 고백을 할 수 있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어 함께해주신 우리 신남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님께 감사드리고요네 함께하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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