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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금리 인화 표현이 없어졌던데 맞죠? 금리 인화 안 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12월 수출이엄청나요. 엄청날 것 같거든. 이게 반영돼서 나오는 GDP가 시장 기대를 넘었을 텐데 그니까 이거 좋게 말하는게 아니라 책 나오는 느낌 나오면 금리를 더 자극할 이슈 아니냐 이죠. 그니까 왜냐면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그 이슈가 그렇게 크게 채권 시장 자극하진 않는데 지금은 채권 시장이 심리가 되게 약해져 있어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의 이슈 중에 하나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지금 일부에서 진지하게 되게 재밌게 얘기를 했는데 PD 분들은 되게 재미 없어요 하셨던 거 같아요.
큰일이네. 근데 저는 엄청 재밌어요. 왜냐면 재밌다기보다 엄청 궁금한게 많았어요. 저 시장이 주의 시장이 매크로를 다들 지금 경시하고 있는 분위긴데 네. 아까 미국도 그런데 한국도 그렇거든요. 지금 네. 뭐냐면 저는 요번에 아까 예를 드렸지만 주식 시장에서 채권 시장 있는 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요. 큰 자금들. 예. 예. 예. 상당히 고전을 하고 있었는데 좀 벗어나는 줄 알았는데 나 이번에 금통이 보면서 어찌 됐던간에 뭐 완전히 전향적인 변화 아니에요.이 정도면 그러니까 암시를 준 거는 맞고요. 예. 있었지만 예 어쨌든 변화가 큰 건 맞죠.
나는 사실 통발문에 통전에 아예 금리인화 표현이 없어졌던데 맞죠? 네 금리 인화 안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네 예.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는 IPF라는 걸 써요.이 IPF가 인티그레이티드 팔러시 그다음에 프레임웍이에요. 이게 뭐냐면 그니까 저기 선진국들 같은 경우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고용하고 성장하고 물가인데 고용하고 물가를 보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고용 물가에다가 두 개를 더 봐요. 뭘 보냐면 플러스로 가게 부채를 봐요. 근데 가게 부채라고 쓰고 부동산이라고 읽어요. 그다음에 거기다가 플러스로 환율을 봐요. 이게이네 가지를 다 보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공게 서울 부동산 이렇게 많이 올랐어요. 그 이거 딱 느낌이 부동산 잡아야 되니까 절대 난 못 내려 이거 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쩌면 작년 하반기에는요. 환율보다 부동산 쪽에 관심이 좀 많이 치우쳐져 있었어요. 아 요번에 환율 때문에 더 요번에 환율이 더 커요. 그러니까 이게 서울부동산이 많이 올랐다는 거보다는 그래서 요번에 금통이 끝나고 나서 기자 회견할 때 질문하잖아요. 부동산에 대한 질문이 하나 나왔었던 거 같아요. 하나. 근데 환율 지문이다 환율 지문이고 그다음에 계속해서이 이청 총도 그걸로 방어를 많이 하고 기자가 질문을 해요.
환율이 영향을 줬냐? 오늘 오늘 그 금통의 결정에 있더니 안 좋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이 얘기를 해요. 그 정도면 그 정도 표현이면은 꽤 많이 줬다 얘기거든요. 이게 환율이라는게 그니까 우리는 그 생각만 하잖아요. 단순히 수입 물가를 끌 수입할 때 수입 물가를 끌어올려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해 이거잖아요. 근데 그것도 있지만이 환율이라는게 요런 효과도 있어요. 환율이 뛰잖아요. 근데 환율이 뛰는데 우리나라는 외한 얘기에이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아 나 그거 요즘 너무 좀 그래. 그죠. 그죠. 이게 환율이 뛰잖아요. 그런데 환율이 뛰는 속도가 빨라지.
빨라지죠. 이걸 내려 놔두면 그냥 급등을 해 버려요. 그럼 사람들이 경제 주체의 신뢰 뭐 자신감 이런게 급격하게 떨어져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의 이슈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그니까 일본 같은 경우는 아베노믹스 때 에너가 그렇게 약했는데 사실은 뭐 그렇게 무너지거나 전혀 그러지 않았지 않습니까? 예. 그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원달러 환율이 뛰게 되면 경제 주체에 자신감이 무너지는 것도 있지만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도 커질 수가 있다. 이런 것이 크다 보니까이네 가지를 같이 봐요. 근데 잠깐 보시면 작년 7월 작년 한 7월 정도만 봐도 어땠냐면 요때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이 1,350원 했어요.
환율이 안정됐죠. 그리고 그때 627 대체라는게 나와 가지고 급등하던 부동산 시장을 좀 소강 상태로 눌렀어요. 그리고 그때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지수가 1.9 정도 됐어요. 2부 2보다 안 됐죠. 우리나라 성장률이 그때 작년에 0.9 정도 보고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 그러면네 가지가요 전부 다 금리를 낮춰 줘야 돼요. 그래서 작년에 좀 과학에는 1.75 1.5까지 낮춰야 된다.이 얘기도 있었어요. 근데 지금 보시면 어떻게 돼 있냐면 첫 번째는 환율은 1480원이에요. 내려가질 않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 부동산 시장 같은 경우도 15대 책이 나왔는데도 아직 이게 좀 잡히는이 뭐냐면 뭐랄까요?
거래량은 줄어 있지만 여전히 좀 불안불안한 모습은 있어요. 그 사실 안 좋아졌다 생각을 했는데 자 부동산 때문에 신경 쓰나 그런 생각도 들어. 아 그러니까 많이 신경 쓰는 정도는 아니지만 불편한 건 맞아요. 예. 어쨌든 가게 부채의 증가세는 좀 줄었어요. 그리고 이제 뭐가 있냐면 소비자 물가지도 지금 2%대를 넘어섰어요. 수익 물가 때문에. 그다음에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이 1.8로 올라왔어요. 그 나는 요번에 22일 날 4번기 GDP 나오는데 완전 서프라이즈 나올 것 같지 않아요? 수출이 이렇게 좋으면 어때요?게 작년에 기저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그 시장에서 예상치가 있는데 그거를 넘길 가능성도 있죠. 근데 이게 그래서 올해 성장률 전망이 작년에는 계속 내려왔거든요. 올해는 성장률 전망을 찔끔찔끔 올려 1.8에서 1.9 2.0까지 올리는 분들도 많아요. 이게 순수출이 생각보다 좋아서 그래요. 지금 경상 흑제가 상당하거든요. 그러면 그 어느 정도까지 볼까요? 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이 있죠. 예. 난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반도체 쪽 이익 증가세를 딱 계산기를 보면 12월 수출이 엄청나요. 엄청날 것 같거든요. 네. 네. 네. 그러면 이게 반영돼서 나오는 GDP가 시장 기대를 넘었을 텐데 그니까 사람 이거 좋게 말하는게 아니라 약간 느낌이 슈팅 나오 느낌 나오면 이게 금리를 더 자극할 이슈 아니냐는 거지 지금.
어이 있 이죠. 그러니까 왜냐면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그 이슈가 그렇게 크게 채권 시장 자각하진 않는데 지금은 채권 시장이 심리가 되게 약해져 있어요. 되게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도 저기 그 추경 관련 얘기가 잠깐 언급이 되니까 막 금리가 한번 탁탁 튀고 그러거든요. 아니 요새 채권시 한번 보시면 진짜 이게 막 아니 그날 그 금통이 날 국거 3년이 거의 3.1 가는데 순식간에 가더라고요. 순식간에 가죠. 그래서 나는 그고체 3년 기준으로 내가 친한 사람들한테 3.4 넘어가서 3.5 찍는 거 아니야? 이러면 시장이 주의 시장이 영향이 오거든 그러면 나 사실 제가 이제 여기 강의 시작하면서 아 나 그것 때문에 지금 내가 최근에 약간 부정적으로 얘기하면서 약간 현금이 쪽 얘기를 했던게 금리 쪽이 나 그나보 깜짝 놀랬거든요.
나중에 보잖아요. 그리고 10년짜리도 나가봤을 때는 이거 금방 3점 없어 3.7 3.8가 어때 보요? 3.56을 3.56 정도까지 와 있는데 이게 2.6 2.7에서부터 지금 100p가 넘게 뛴 거예요. 예. 이제 이게 이제 의미하는 반은 잠깐 보시면요. 지금 10년 국채 금리가 언제 레벨하고 똑같냐면 24년도 6월인가 금리 레벨하고 똑같아요. 그때는 한국의 기준 금리가 3.5였어요. 3.5일 때 지금 금리였거든요. 근데 지금 기준 금리를네 번 낮춰 가지고 2.5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아직도이 아직도 그 금리예요. 그러면 뭐 했니?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기준 금리 인하가 사실상 길고 길게 갔지만 지금은 거의 끝났다 얘기고 그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다 얘기고 금리가 그 레벨로 지금 돌아와 있는 거죠. 그러면 이게 이제 마찬가지로 앞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채권 시장에서는 금리의 상승으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주의 시장에도이 자꾸 주의 시장 연동해서 죄송한데 지금 주의시장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뭐 뻔한 뻔한 뉴스를 갖고 판단할게 아니라 뭔가 할인율로 봤을 때 변화가 있냐가 매우 중요한데 그 할인율이 금리가 스테디하게 움직이면 별로 영향이 없지만 이게 급격하게 움직일 때 영향을 확 주거든.
아까 우리가 일부에서 미국체 금리는 확실히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사실 그거보다 한국 금리가 더 빠르게 움직이는 거 같더요. 어 예. 그러니까 이게 왜냐면 작년에 한국 국채 금리가요. 성장률도 너무 많이 낮고 기준 금리를 정말 1.5까지도 내릴 수 있다.이 얘기가 있으니까 과도 그니까 그때로서는 과도하다는 표현은 그렇죠. 많이 내려가 있었던게 되돌려지는 거는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 세계 국채 금리 중에서 진짜 많이 내려갔거든요.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그게 지금은 이제 대감교 올라오는 레벨인 거 같고요. 아마 이제 그런 거 같아요.
하는 총제에도 여러 가지 고민을 했을 텐데이 두 가지가 되게 컸던 거 같아요. 첫 번째는 그렇게 억 그렇게 억누르려고 해도 쉽게 잡히지 않는 부동산 시장. 그 기저에는 뭐가 있냐면 금리는 내려갈 수밖에 없다는 기대가 있어요. 공급 부족에 대한 신화도 있지만 금리는 더 내려갈 것이라는 그 기대도 남아 있는 거 같아요. 적어도 그래서 그 기대를 꺾는 것도 아마 역할을 했겠죠. 근데 이번에 사실 부동산은 그렇게 크진 않았던 거 같아요. 몇몇 하우스에서는이 금통이 이후에도 연관을 한 번 정도 내릴 수 있다는 의견을 내더라고요. 조건은 환율이 빠르게 안정이 됐을 때 안정화되면 예.
그렇죠. 그 환율 안정화의 레벨은 1380m로 내려와야 될 거예요. 그리고 그보다 그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 때문에라는 말씀드렸잖아요. 지금이 환율이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 지금 처방들을 쓰는데 쉽게 안 잡히지 않습니까? 그 중에 하나도 뭐냐면 금리가 내려갈 거라는 기대도 있다라고 판단한 거 같아요. 그래서 아예 그 기대의 싹을 갖다가 잘라 버린 거죠. 예.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면은 양국간의 금리차가 더 좁혀지게 되잖아요. 예. 그럼 금리차 때문에 환율이 오른다는 얘기는 하기가 어려워지겠죠. 그래서 일단은 금통이에서도 환통이다라는 농담까지 나왔는데 환율을 잡기 위해서 포커스를 좀 강하게 두는 그런 모습은 나타났던 거 같습니다.
사실 우리 매크로한 사람들 환율 얘기하기 불편하잖아요. 불편하죠. 아 사실 여기서 오셨는데 몇초이 그런데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네. 제가 저도 최근에 나가면 항상 말하는게 뭐 돈이 너무 많이 풀려서 원화가 약화되는데 우리 맨날 MV는 피해서 유동성이라는 결국 화폐가 아무리 늘려도 유통 속도가 급락하면 효과 상세되는 거잖아요. 그분 사실 뭐 우리가 유동성이라는게 M2 푼다고 되는게 아니라 뭐 경제대 규모 대비 M2 대비 뭐 GDP 대비 M2를 보거나 아니면 하여튼 뭐 그런 식으로 보는 거죠. m2만 볼 수 없잖아요. 근데 지금 중요한 건 우리나라 원화가 약한 거는 한국의 성장률이 약해서였잖아요.
예. 그렇죠. 미국 대비. 예.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 그 중에 하나가 있죠. 그리고 어떻게 했던간에 우리나라에서 뭐 우리가 투자 자산이 너무 커지니까 무역 규묘에 비해서 투자 해외 투자 규모가 더 커졌고 뭐 이러한 이유들이 복값적으로 작동된 거잖아요. 네. 네. 근데 사실 더 근본적인 건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네. 거의 애널랑 갑추이 움직이는 거 보니까 우리가 경쟁국이니까 같이 그냥 놔두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시장에 놔두면 네. 약간 시장주의자 입에서 말씀드리면 결국 워낙가 약한 거는 그러한 이유 때문이라면 약세를 이용해서 출기업이 좀 좋아지고 나면 워낙 더 강해질 수도 있고 뭐 이렇게 보면 안 되는 건가요?
너무 마바란틱한 얘긴가요? 아니 뭐 이제 이론적으로는 가능한데 이제 저는 좀 그런 생각은 들어요. 이게 뭐냐면 일단 일단 첫 번째는 제가 뭐 환율이 올라가는게 좋다 이런 말씀은 전혀 아닙니다. 환율 올라가는 거 부장용이 되게 많아요. 근데 일단 작년 초나 재장 이게 한 1300 1400 레벨까지 올라왔다고 한번 가정해 보죠. 근데 이제 우리가 이런 이런 생각 먼저 하고 시작해요. 우리 환율이 너무 올라졌다. 이렇게 얘기 많이 하시는데 그럼 이제 환율이 너무 많이 올랐는데 그럼 적정 환율 레벨이 얼마냐라고 여쭤보면은 사실 3년 전만 해도 1,200원만 넘어도 미쳤다고 그랬어요.
맞아요. 나 예. 우리 마음속에는 170원 60원이 환율이 되게 익숙하거든요. 왜냐하면 2010년대 10년간의 환율 평균이 그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1,00원대 환율을 갖다가 되게 안정적이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되게 강하죠. 근데 지금 그 1,00원대가 안정적인데 지금 1400원이 넘어가면 환율이 미친 거지 않습니까? 야, 이건 말도 안 된다. 근데 이제 하나 바라봐야 될게 뭐냐면 우리 환율이 지금 만약에 1,00원 되면 잠깐 보시면 작년에는 달러가 약세였지만 그 전까지 달러가 굉장히 강했지 않습니까? 그 그 굉장히 강한 달러 속에서 우리가 1,00원대를 유지한다는 얘기는 달러가 강해져도 우리가 1,00원대로 고정된다는 얘기는 달러가 강해지는만큼 원화도 강해지는 거죠.
예. 그러면 우리 수출이 죽었죠. 예. 그러면 달러가 강해질 때 강해지는 이유가 미국이 금리를 올려서 해요. 그럼 달러하고 언라인을 맞춰 가려면 우리가 금리를 따라 올려야 되거든요. 야 그러면 금리를 계속 따라올리면 아마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인 못 했을 걸요. 그러니까 환율을 안정시키려면 금리를 끌어 올려야 되는 문제가 생겨요. 그러면은고 금리에 이제 낮은 환율이 되잖아요. 어우 그러면은 우리나라는 수출 낮은 환율 때문에 수출해서 박살하고 높은 금리 때문에 내수에서 박살할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럴 때는요. 달러가 너무 세지는 거에 언라인을 맞춰서 올려야 돼요.
또 하나는 우리하고 일본하고 수출 경합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일본하고 수출 경합하는 상태에서 우리가 만약 오늘 150원이잖아요. 환율이. 근데 지금 엔화가 달러당 지금 158엔 하거든요. 네. 이거 만약 환산에서 계산하면 제 생각에 엔화가 100에 700원 할 거 같은데요. 그 우리 수출이 그러니까 제가 아까 그 말한 거예요. 그까 지금 이게 뭐 좋다는 말은 저도 아닌데 저도 자꾸이 말하면 뭐라고들 하니까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이 생각까지 하거든요. 뭐 심지어 원화가 좀 강해지려면 한국은행이 미친 척하고 경기 부양내리에서 금리도 내리든지 재정을 더 풀든지 이래야지 뭔가 원화가 강해질 수 있다 생각을 할 정 그니까 저는 한국이 지금 현재 유동성이 엄청나게 창출되고 있다고 보고 있지 않거든 우리 그렇지 않아요 저치 말서 여러 데이터 보면 아니 지금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니까 유동성이 지금 뭐 크게 창출 안 되고 있는데 지금 저 걱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유동성이 계속 보강되고 한국 증시가 더 좋아질 텐데 EPS는 좋아지는데 멀티플이 확지려면 한국의 현재 그 유동성 창출이 강해져야 되는데 지금 상황이 금리나 기대도 약화되고 있고이 지금 우리 주식장 얘기하는 거예요. 저는 개개인 입장에서 실질적으로는 야 이게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뭔가 돈을 풀어야지 이게 될 텐데 하는 생각을 해요. 용을 가로 말씀 어떻게 생각해서 제 저의 이런 생각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저기 지금 보면은 그 금리가 좀 높아지고 있잖아요.
네. 근데 이게 금리가 높아져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게 뭘 보셔야 되냐면 금리하고 환율이 있어요. 음. 근데 우리가 환율이 올라가는게 항상 무서우면 안정적인 환율을 유지하고 싶어요. 환율을 안정시키려면 금리를 다른 나라하고 괴를 맞춰 줘야 돼요. 미국이 금리가 높은 상태면은 우리가 금리를 높여 가지고 유지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낮은 환율에 그니까 강한 원하에 고금리가 유지가 됩니다. 이러면은 우리나라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잖아요. 그러면 세상이 바뀐 거예요. 달러가 너무 센 거예요. 엔너가 너무 약한 거예요.
그러면 얼라인을 맞춰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약간 환율을 약하게 만드는 거죠. 약간 약하게 만들면 대신에 그만큼 금리를 낮게 유지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환율을 약간 약세로 만들면서 금리를 낮추면 약간 약한 저금리에 약 애매한 저금리에 여기에 약간 약한 환율요 두 가지가 붙어 가지고 수출도 괜찮아지고 내수도 좀 살아나지 않겠어? 이제 요렇게 조절이 되는 건데 문제는이 조절이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그 이게 우리나라가 3년 전부터 서악이가 굉장히 강해지기 시작을 하고 아 그러니까요. 그걸 어떻게 막아요? 아니 저는 서학개미는 당연히 나타날 수밖에 없는 이거는 국내의 생산성의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생산성이 저기 해외 성장선이 우리보다 높으면 투자 수익률이 해외가 높으면 자금이 나가는 거죠. 네. 이게 보시면은 환율이 2022년도에 시작했던 환율이 지금 1480원까지 올라왔어요. 실제로 그 3년 동안에 서학 개미의 저기 해외 투자가 되게 많이 늘어났거든요. 전에 여기에 전문석 이코노믹스트 왔었어요. 예지고 서학 얘기하다가 뭐 저한테 형님보더니 옛날에 저기 리비아 가서 중동의 노동자 나가서 일한 사람이나 밤에 열심히 저 같이 매매하는 사람이나 뭔 차이가 있던 겁니까? 달러 밤에 벌어오는데 맞는 말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이게 달러를 벌어오면 되는 거잖아 이것도.
아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배당이라는 형태로 미국의 생산성 혁명이 만약 있다면 배당이라는 형태로 우리가 거기에 빨대를 꽂아 놓는 거잖아요. 일종에. 그럼 그 성장의 과실을 그러니까 일본은 지금 소득 수지가 엄청나요. 왜냐면 무역 수지 흑자는 거의 없지만 소득 수지 흑자가 꽤 크거든요. 옛날에 다 투자해 놓 것 때문에 동죠. 그니까 일본도 이미 저금리가 되고 내부의 생산성이 떨어지고 국내 투자 수익률이 떨어지니까 90년대 후반부터 해외 투자를 엄청 많이 했다고요. 그죠? 그럼 해외 투자 굉장히 많이 했었던 건데 그럼 그 해외 투자는 자본 유출하고 괴를 달리하죠.
자본 유출은 나가면 안 돌아와요. 해외 투자는 나갔는데 주식이나 채권을 사 놓은 거잖아요. 그리고 금융 투자는 아니지만은 해외 기업 같은 거를 갖다 공장 같은 거 지어 놓으면 거기서 실제로 수익이 나는 거 배당으로 받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요건 괴를 좀 달리하죠. 그래서 미국, 일본 같은 경우는 그거를 다 자금으로 받으니까 또 거기서 회수하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런게 나라는 거죠. 그니까 우리나라도요. 지금 보면은 GDP 대비해서 해외 투자 해외 저 순 대회 금융 자산이요. 지금 비율이 50%를 넘어섰어요. 저는 한국이 뭐 일각에서 뭐 IF를 비교하는데 전저히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대회 순재산이 얼마데?
1초 달 넘어요. 1초 달 아니 저희가 갖고 있는 지금 깔라는 돈이 얼만데 이거를 그런 뭐 이런 말하 또 욕도를 하겠지만 저는 사실 솔직히 그 내용보다 전 공격적인 말씀드니까 우리가 성장률이 더 강화되게끔 저는 주시장 입장에서 뭔가 약간 유동성 부분에 대해서 더 창출되게 해 줬으면 좋겠다 생각까지 하고 있거든. 예. 그러니까 뭐 이게 유동성의 창출이라는 게 만약에 이게 뭐냐면 돈이 풀렸을 때이 돈이 어디 가서 고이느냐의 문제가 되게 크거 그걸 말하냐 돈 푼다고 유동소 창출이 아니라 돌게끔 만들어 줘야 된다는 그렇죠 이제이 돈이 돌려면 무언가 그 돈이 어딘가에 가서 고이게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 그 루트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그게 부동산에 가서 고일 수가 있어요. 계속 그 얘기가 하는 거죠. 지금 예. 그러니까 이게 결국엔 돈이 돌아갈 때도 은행들에서 대출이 나가는 경우들이 있는데이 은행들의 대출이 지금 생산적 금융에 대한 얘기가 나오잖아요.이 자꾸 계속해서 부동산 쪽으로 자금이 가서 고여 버리면 부작용이 커질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계속 얘기하는게 우리나라도 생산성에 대한 제고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 생산성에 대한 제고를 저기 만들어 내려면 결국에는 우리도 저기 뭔가 생 그 신산업을 만들어 내야 되잖아요. 그게 그래서 지금 AI에 대한 얘기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거고 요런 관점에서 봐야겠죠.
그니까 어떻게 되면 이게 좋은 유동성 창출이냐면 이런 거예요. 최근에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엄청나게 만들잖아요. F 그러니까 돈을 많이들어서 하인스 직원들의 돈을 막 주잖아요. 하인스티 직원들이 인생급 받아 가지고 백화전 가서 막 물건 사면 그렇게 도는게 유동성이라는 거지. 제 말은 그게 되게끔 되려면 정해 봤을 때는 기업들이라던가 이런 쪽으로 돈이 가게끔 확장 제정을 해 줘야 되고 저는 아까 이제 일부에서 말하다 말했던 결국 국내 시크리칼적인 변화들도 도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국내 여러 가지 경기들을 살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뭐 기반을 공장을 기반을 이제 한다거나 이렇게 돼야 뭔가 유동성이 막 시장에 풀리는 거지.
돈 찍는다고 유동선 풀리는 거면 뭐 돈만 찍으면 다 되게요. 그래서 사실 그러한 국면으로 저는 나가야 된다 보는데 이제 우리가 이제 금리는 이해했는데 가능할까요? 그러니까 아까 이제 시크리카를 얘기를 했는데 뭐 삼성화자 좋고 이런 건 다 알겠어요. 근데 국내적으로 봤을 때 최근에 어떻게 그 제조업들이 좀 그렇죠. 이게 돌 가능성이 좀 있나요? 내수가 가능성이 있나? 내수도 최근에 막 아무리 이렇게 좀 나아져도 소비자 심리 지수는 좋아지는데 소비 판매가 확고 있지 않더라고. 아, 예. 이게이 한국 경제에게 좀 주세요. 그니까 이게 올해 성장률 전망은 1.8, 1.9 정도를 봐요.
작년이 1.0이었거든요. 간신이. 근데 작년 초에 0.8 보다가 작년에 이제 5 6월에 추경했었죠. 정했고 생각보다 반조 수출이 극적으로 좋아지면서 이게 1.0을 맞춘 거 같아요. 1.1 못 만들 거예요. 아마 12월 달 나와도 1.1 못만 1.0에서 아마 멈출 거 같은데 올해는 1.8 1.9 정도를 보고 있거든요. 그중에는 수출의 성장도 있겠지만 실제 소비의 성장도 좀 있어요. 근데이 소비가 그렇게 좋아죠 이렇지만 작년님이 워낙 안 좋아서 예 그게 이제 그렇죠. 기저가 되게 크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나라 건설 투자가이 건설 투자의 영향이 되게 커요.
건설 투자가 너무 안 좋았던게 올해는 조금 그 안 좋은 걸 조금 메이크업을 할 것 같아요. 예. 그러다 보면은 성장률에서 주는 마이너스 효과가 좀 줄어들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GDP 성장률에는 조금 긍정적인 영향을 주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죠. 이게 우리나라 이제 소비가 좋아지려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단순히 이게 돈이 풀려 있고 이런 것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게 우리나라에도 고부가 산업이 되게 많이 필요해요. 그게 이제 사실은 구조 조정하고도 맞다 있거든요. 그게 핵심적인 논린 거 같아요. 그게 시크리칼 얘기를 하려는 부분이. 네.
그렇죠. 근데 아시겠지만은 그 구조 조정이라는게 말이 쉽지. 사실은 그 구조 조정이라는 걸 한다는게 굉장히 스트레스풀한 케이스가 되는 거잖아요. 그죠? 케미칼도 계속 얘기 나오는데 아직도 못 하고 있더라고요. 저기 그 워낙에 사이즈가 크지 않습니까? 예. 참 이게 그래서 어 결국에는 우리나라의 장기적인 생산성에 대한 고민들이 앞으로는 계속해서이 도전이 좀 있을 것 같고 여기서의 변화를 아마 만들어 내면 장기 선생산성에서 개선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기게 되면은 환율의 방향을 조절할 수도 있을 거예요. 이게 잠깐 하나 말씀드리면 2000년도 초에 저는 2004년부터 마켓 봤는데 2000년도 초에 이제 그 전망 옛날 전망들이 있거든요.
보면은 그렇게 글로미할 수가 없어요. 2000년 2001년에는 진짜 무슨 전망이 보면은 정말 어 이게 우울한 소설 버 예 근데 이게 전 세계가 다 무너졌잖아요. 이머징도 안 좋고 유럽은 통합한다고 했다가 박살를 낳고 전 세계가 안 좋고 거기서 미국 하나 버티고 있었는데 그 미국이 무너진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2000년 2001년도에 연간 전망 리포트 보면 너무 최악이거든요. 근데 참 신기한게 그래서 그때 당시 환율도 1300 1400 하는데 여기서도 원화가 강세로 간다 이런 기대하기 쉽지 않았어요. 근데 그때 이제 등장한게 결국에는 중국의 성장인 거잖아요.
중국이 더블티어 들어오면서 그렇죠. WTO 들어오면서 들어오잖아요. 그 참 신기한 거는 원달러 환율이 900원을 가는데 음 세 자리를 가는데 주가가 그때 500이었던게 2,000을 가잖아요. 그러요. 근데 지금이야 그게 더 익숙하거든요. 환율이 우리나라는 환율이 내려가면 주가가 오르는 거야. 이게 익숙한데 그때 상식으로는 사실 교과서만 보면 이해가 안 되는게 아니야 주가가 뛰잖아요. 우린 수출 성장 강한데. 근데 그때는 사실은 원달러는 어떨지 모르지만 위하나의 강세하고 우리가 미국보다 그죠 중국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되게 높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원화만 강했던게 아니라 신흥국 통화가 다 강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환율이라는 걸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 또 그때에도 그 원화 강세 국면에서 사실 삼성전지하고 현대차는 드라마틱하진 않았어요. 그때 다 중국 관련된 예. 그렇죠. 뭐 조선 이런 것도 엄청 좋았고 그랬었죠. 그래서 이게 그럼 환율이 그때는 그 비관 속에서도 이제 환율이 내려올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중국에 대한 중국과 연계된 성장이라는 새로운 생산성을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이 생겼던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도 사실 2009년도에도 그렇게 근로미할 수가 없었어요. 음. 진짜 답이 없었거든요. 아, 저 그때 현장에 있으니까 너무 잘할 수. 예. 근데 진짜 저는 참 독특했던게 2009년도 5월 정도로 가니까 우리나라 수출이 되게 좋더라고요. 4월에 그 사실 영 런던에서 G2엔이 열렸는데 그때 중 부양책들 서로 쓰면서 갑자기 들 좋아졌어요. 근데 갑자기 어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 수출이 이머징 시장에서 우리 수출이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그 데이터 그때 기억나는게 그렇게 되는데 우리가 그때 나왔던게 이제 스마트폰이라는 킬러 앱이 등장한 거잖아요.
예. 그리고 그때 자동차가 아마 미국에서 점유율을 많이 높였을 거예요. 왜냐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부채가 많지 않았는데 미국 기업들은 부채가 많아서 GM이랑 크라이슬러랑 포드가 무너졌지 않습니까? 크라이러슬러드도 완전히 맛이가 가지고 그때 뭐 예. 그렇죠. 그러면서 우리가 오히려 반사 수혜를 받았던 면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게 이제 또 그 이후에 10년간의 환율의 안정을 가져왔죠. 그러니까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생산성에서의 터너라운드를 만들 수 있는 산업 있잖아요. 그거는 사실은 매크로에서선 찾아낼 순 없어요. 야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네요.
결국 환율이 매크로 이슈가 아니라 결국 생산성 문제라고 우리가 그렇게 돼서 결국 우리 기업들이 강해져야 워낙가 강해진다는 얘기. 예. 그렇죠. 근데 제가이 이거는 다시 말씀 좀 정정해서 말씀드리면 단기 환율은 사실 그거보다는 오히려 다른 요인들이 굉이라든지 엄청나게 많은 요인들이 있겠죠. 금리차라든지. 근데 장기적인 환율은 결국엔 생산성의 격차에 있다라는 생각은 좀 하게 돼요. 그래서 저는 또 우리가 워낙에 또 저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마 제 생각에 센타님 훨씬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었던 또 킬러 앱이 등장할지 또 기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또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또 전혀 다른 환율의 방향성이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도 해 볼 수 있는 거죠. 저는 원화가 여기서 더 약해지기는 만만치 않은데 어떤 오늘 한국은행 또 5단년가 얘기를 하다 보니까 한국은행이 어떻게든지 그 심리를 좀 진정시키려는 거 같고 그리고 나면 그죠 결국 우리의 최근에 펀더멘탈한 변화 특히 요번에 이제 어찌 됐던간에 22일 날 GDP 나오면 EP가 만약 서프라이즈게 나온다 그건 수출일 거고 우리나라 IT 때문일 텐데 네네 IT만 좋나요? 뭐 조선도 좋고 자동차 다 좋으니까 그러면 그 오다님 말대로 좀 우리 기업들에 대한 가능성을 보면 워낙 안정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드는데 사실 저는 오늘 뭐 그니까 계속 좀 정신없이 있는데 제일 불안했던 건 오늘 궁금했어요.
금리였어요. 사실 계속.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도 금지가 쉽게 안정은 안 되겠죠. 그러니까 한 달 한두 달 내로 저기 이렇게 보시죠. 어, 저는 그러니까 환율의 뉴노멀이라는 말씀 많이 하시잖아요. 사실 그 환율의 뉴노멀은 어떻게 보면은 22년도에는 하이어폴 온 거예요. 금리로 따지면 환율의 뉴멀이 얼마에서 정 안착이 될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시장도 모르니까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근데 어, 어느 정도 레벨인지 모르지만 그 환율의 레벨에서 안정이 된 안착이 되면은 과거보다 높은 환율이 유지되는 거잖아요. 그럼 그거는 물가의 상승을 동반해요.
그럼 물가가 예전보다 소비자 물가가 예전보다 높은 상태가 장기화 되거든요. 그럼 옛날처럼 금리를 맞추기가 쉽지가 않아요. 아, 결론 부분이 별로 마음에 안 드는데. 저도 가정 중에 하나예요. 예. 내가 제일 지금 사람들이 리플레이션이란 얘기도 하고 온갖 얘기를 하는데 난 26년이 불안한게 딱 하나가 인플레 같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거대한 인플레가 온다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물가가 높다는 얘기는 예전처럼 저금리를 편하게 누리기는 쉽지 않다라는 얘기가 돼요. 그러니까 저는 좀 생각하는게 우리가 이제 금리가 내려가면 우리가 성장률도 약하고 하니까 많이 내려갈 거예요.
잠재 성장률도 약하고 하니까 내려갈 수밖에 없어.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인구 우면 내가 이렇죠. 그렇지만 이제이 환율이 만약에 만약에 옛날보다 높은 수준을 갖다가 장기적으로 유지하게 되면은 물론 내릴 수도 있겠지. 지금보다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과거에 우리가 봤었던 그 낮은 레벨까지 내려가기는 만만치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좀 장기적인 금리도 한번 지켜보시는게 어떤가 싶어요. 네. 네. 오늘 사실 뭐 꽤 오랜 시간 생각보다 진행되는데 결론은 뭐 주식 입장에서는 매크로 변수가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으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예. 그래서 제가 지집했던 어떤 부분 이게 좀 안정화 돼야 될 거 같아요. 그냥 주가는 밸류는 올라 좀 왔는데 여기서 할인율 쪽에 변화가 생기는 거냐 아니냐가 저 사적인 오늘 인터뷰의 핵심 내용이었는데 여러 가지로 종합해 봤을 때 결국 물가라는게 약간 만만치 않은 상황이고 특히 미국은 네 트럼프의 어떤 저 타코 뭐 파 파파 파파 파보죠 그 파포나 이런 거 정책들이 불확실성을 키울 것이고 불확실성은 다른 말로 하면 결국은 그게 금리를 자격하는 이슈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네네 뭐 오늘내는 생각은 사실 저희들 비유에도 좀 영향을 주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너무 조서 없었죠? 아 제가 두서 없이 말씀드려 가지고 도움이 되셨기 때문에 그렇지만 저는 매우 머리가 맑아졌으니까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이 정도에서 마무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오던장님 오늘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 다시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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