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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의 시크릿주주] 지금 믿고 담아볼 실적 호전 저평가주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03-03 · 유튜브 시청 48,80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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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코스피#카카오#SK이노베이션#삼성SDI#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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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2차전지 3사는 다음주 비중 축소 후 코스피200 편입 이후 펀더멘털 대응, 현대차·기아는 저평가로 비중 확대 권고.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등): 3월 10일 코스피200 편입일 이후 수급 공백으로 주가 조정 가능성이 크므로, 다음주 초 비중 축소 전략 제시. 편입 이후에는 기관 수급 대신 SK이노베이션·삼성SDI 등과 함께 2차전지 매출·성장 펀더멘털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전망, 하락 이후 재대응 권고. 현대차·기아: 러시아 리스크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 우려로 주가가 눌렸으나 최악의 시점은 지났다는 판단. 기아 PER 5배 수준으로 저평가. 2분기부터 차량용 반도체 공급 정상화, 기아 2026년 시가총액 100조 원 목표 제시로 전기차 판매 확대 여부를 체크하며 비중 확대 의견. 금융/은행 및 금리 관련 종목(B급 종목): 연준 의장 발언으로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가 나왔고, 금리 상승 자체는 유지될 것이라 판단. 주가 급락으로 배당수익률 5% 이상, 저평가 메리트 부각되어 비중 확대 권고. 실적 호전 저평가주 소개: 유비벨록스는 4분기 영업이익 22% 증가(예상 대비 19% 상회), 신용카드·블랙박스·마이데이터 사업 성장성 언급, PER 7배 수준으로 저평가 주장. 호전실업은 노스페이스 등 해외 스포츠 브랜드 OEM 매출, 4분기 흑자전환, 증권가 예상치 133% 상회, PER 약 7.8배로 저평가 강조. 전환사채 리스크는 해소됐다고 판단. 선호 종목 컨셉은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이며 PER이 낮을수록 좋다는 기준 제시. 리스크: 주가 탄력도는 유지되나 개인 매도 물량이 늘고 있고, 외국인·기관의 방어 물량 유입 여부를 장 막판까지 확인하라는 당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나영수: 안으로 시크릿쥬쥬 시간입니다. 2배수 투자 증권, 영숙은 의사와의 시간 함께 하시죠. 어서 오십시오. 넣으세요.

02. 염승환: 안녕하세요. 게임 분들이 어떤 종목을 매수하셨는지 화면으로 확인하고 추이를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종목이 올라와 있고, 오랜만에 현대차, 기아까지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포진하고 있고, KB금융, 이슈가 있었던 신풍제약까지 골고루 매수하셨습니다. 3종목 정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종목부터 기관에서 코멘트해 주실까요.

03. 먼저 LG에너지솔루션부터 말씀드리면, 요새 주가가 다시 반등하고 있는데 지난주에 급등한 적이 있었죠. 2월 28일 그날 교보증권 물량이 좀 필요했고, 그날 저점을 찍고 점진적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다만 3월 10일 다음 주 목요일이 코스피200 편입 날짜입니다. 보통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때도 그랬듯이, 코스피200 편입이 끝나면 더 이상 수급이 기대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하락했던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3월 20일 이후에도 주가 변동성이 분명 높을 겁니다. 보유하신 분들이 트레이딩 관점이라면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 정도에 비중을 줄여 놓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04. 지금 LG에너지솔루션은 기관들이 못 사서 따라 사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계속 편입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코스피200에 편입되고 나면 그럴 이유가 없어집니다. 수급적으로 도움받을 부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진짜 펀더멘털로 갑니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3사가 앞으로의 2차전지 매출과 성장에 따라 움직일 겁니다. 다음 주에 오르면 기대감으로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일단 정리해 놓고 편입 이후 주가 흐름을 보고 다시 대응하시길 권합니다.

05. 나영수: 비중을 줄여야 할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이고, 반면 비중을 늘려야 할 종목도 있을까요?

06. 현대차, 기아는 정말 걱정이 컸죠. 기대감은 가지고 있었고, 다행히 예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러시아 리스크가 끝난 건 아니지만 감안해도 주가가 너무 낙폭이 컸고, 이미 많은 부분을 반영했습니다. 기아는 PER이 5배밖에 안 됩니다. 그 정도면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고 봅니다. 과도한 주가 하락이었고, 더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좋아진다고 하고 있어서 최악의 시점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러시아 리스크로 판매가 감소한다고 가정해도, 기아의 글로벌 판매는 어쨌든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07. 오늘 기아 인베스터 데이가 열렸는데, 기아가 2026년 시가총액 100조 원을 목표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9조 원 정도인데, 약 3배 주가 상승을 목표로 잡은 겁니다. 그러려면 전기차가 잘 팔려야 하겠죠. 앞으로 현대차·기아의 악재가 이미 노출됐으니, 전기차가 얼마나 잘 팔릴지 체크하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바닥 구간인 것 같습니다. 현대차, 기아 쪽은 비중을 늘려도 된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08. 한 종목 더 보겠습니다. 어느 쪽에 코멘트해 주실까요.

09. 홍조(?) 종목이 요새 좋았는데, 지금은 2,000 근처까지 떨어졌습니다. 증시와 반대로 시장이 안 좋을 때 올랐고, 좋을 때 빠졌습니다. 이게 금리 때문입니다. 금리가 계속 올라갈 걸로 봤는데, 오늘 새벽 끝난 FOMC에서 연준 의장 발언이 속도 조절 쪽으로 나왔습니다. 긴축 속도가 제한될 것 같다는 겁니다. 모멘텀이 꺾이면서 주가가 빠졌고, 또 많이 올랐던 것도 있습니다. 두 가지가 겹쳐서 빠졌지만, 저는 하락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0. 미래를 정확히 알 순 없지만, 이미 일어난 미래는 있습니다. 금리는 무조건 올라옵니다. 이건 부인하실 분이 없을 겁니다. 향후 금리는 계속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은행주를 살 정도로 의미가 없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속도에 대한 문제 때문에 빠진 것이고, 이럴 때 저평가 메리트가 높아지는 국면입니다. 지금은 비중을 늘려 가시고, 최근 주가가 빠지면서 배당수익률도 5%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 배당 매력도 여전히 좋으니 지금은 비중 확대를 권하고 싶습니다.

11. 나영수: 네, 매수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여기까지 듣고, 투자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노트 내용은 "지금 믿고 담아볼 실적 호전 저평가주"입니다. 변수가 많으니 실적은 좋고 저평가된 종목이 없을지 많이 고민하실 것 같습니다.

12. 염승환: 많지는 않은데, 진짜 하루에 하나씩은 나옵니다. 실적 발표가 계속 나오니까요. 어제 키움증권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오늘 주가가 20% 올랐습니다. 증권가 예상으로 보면 올해 PER이 10배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주가가 올라가는데, 찾아보시면 실적이 좋은데도 저평가된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한두 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3. 첫 번째는 유비벨록스입니다. 4분기 영업이익이 22% 증가했는데, 예상보다 19% 더 잘 나왔습니다. 이 회사는 여러분도 갖고 계실 신용카드를 만듭니다. 신한카드, 나모, 토스뱅크 같은 곳에 카드를 공급하죠. 또 블랙박스도 제조합니다. 얼마 전 BMW에 납품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원래는 소비자 대상으로 블랙박스를 판매했는데, 이번에는 완성차 업체에도 들어갔습니다. 매출처가 굉장히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마이데이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마이데이터 허가를 취득했는데, 아이나비 블랙박스의 주행 데이터가 기록되니, 이것을 활용해 보험상품 같은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 관련 비즈니스가 요새 커지고 있는데, 거기에 적합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신용카드, 블랙박스, 마이데이터가 연결되면서 성장주의 성격도 있으니 관심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PER이 6.9배밖에 안 됩니다. 관심이 필요한 종목입니다.

14. 두 번째는 호전실업입니다. 생소하실 텐데, 우리 오염이 아니라 호전실업입니다. 실적도 호전됐는데, 2022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객사가 노스페이스입니다. 룰루레몬, 언더아머 같은 미국의 유명한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죠. 그런 기능성 스포츠 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번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고, 증권가 예상치를 133%나 상회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PER도 7.8배에 불과합니다. 10배는 받아도 무리가 없을 것 같은데, 너무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전환사채를 발행해서 주가가 눌렸는데, 그 리스크는 해소됐고,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 때문에 발행한 것입니다. 돈을 허투로 쓰는 게 아니니 긍정적으로 알아보셔도 좋겠습니다.

15. 나영수: 저평가 종목을 볼 때 사이즈가 큰 쪽을 봐야 할지, 탄력성을 봐야 할지 고민도 있으실 것 같아요.

16. 염승환: 호전실업 같은 경우는 사이즈가 작고 탄력도가 높은 종목입니다. 요즘 제가 종목을 볼 때 컨셉은 사이즈보다 중소형 위주든 상관없고, PER이 낮을수록 좋다는 겁니다. 지금 두 종목 모두 PER이 10배 이하인데, 시장 예상보다 실적이 잘 나왔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저평가 종목을 공략해야 할 시기라는 포인트를 짚어 드렸습니다.

17. 나영수: 지금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양대 지수의 탄력도는 유지되고 있고, 개인이 매도하는 물량이 조금 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방어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장 막판까지 수급 현황과 탄력도를 확인하시면서 2부에서 꼼꼼하게 챙겨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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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코스피#카카오#SK이노베이션#삼성SDI#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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