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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alls희

Accuracy score+0.2
순 place117
Scored calls4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4% / 64.0% / 46.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74.2% / 6.5% / 19.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SK하이닉스 (11)#코스피 (7)#현대차 (6)#삼성SDI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실적 대폭발! 드디어 바닥 확인? 매수타이밍 왔다

딜사이트경제TV · 2025-04-08 · 유튜브 시청 14,35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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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업앤다운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대표님, 어제 시장이 너무 힘들었다가 오늘은 좀 반등이 나옵니다. 오늘의 반등을 어떻게 해석하세요? 일단 뭐 기술적으로 이제 많이 빠졌던 부분에 대한 반등 그다음에 이제이 상호 관세 관련돼서 어,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죠. 어제 전 세계 시장이 근데 일본도 지금 협상 가능성이 열리면서 조금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 네. 어 그 얘기는 일본이 이제 이시다 총리가 이바 총리가 전화를 했을 때 이제 협상을 가능하다라는 식으로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는데 그 얘기는 이제 협상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도 있고요.

또 내부적으로 지금 미국 내부에서 트럼프 정책에 반발하는 이제 측근 인사들도 반발을 하고 있죠. 일론머스크가 강하게 지금 반발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 지금 배센트 재무 장관이 어 재무 장관이면 본인이 임명한 장관인데 네. 제발 일론머스카 무슨 얘기를 했냐면 재무장관 얘기를 좀 들어라. 음. 어, 재무 장관은 그래도 지금 사이를 표명한다는 얘기가 좀 나올 정도로 어, 이번에 관세 정책에 대해서 반대를 했는데 이거를 이제 그냥 처리하는 걸 보고 음. 자기는 다시 연준으로 가고 싶다. 뭐 이런 인터뷰를 한 거 같아요. 그 기사가 떴는데 물론 이것도 또 이제 어 어떻게 보면 베센트 재무장관이 그만둔다라기보다는 트럼프의 마음을 조금 바꾸려고 하는 완화적으로 가게 하려는 또 그런 시도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또 공화당 내부에서도 한 11명의 상원 의원이 어 지금이 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그 강력하게 얘기를 좀 하고 있고 민주당은 지금 탄핵을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그럼 탄핵이 가능하냐? 우리나라가 탄핵이 됐으니까 뭐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약간 대비 현상이 일어나는 거 같긴 한데 대자요. 어 예전에도 그랬었죠. 뭐 트럼프 우리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 트럼프가 직권하고 났을 때 이거 탄핵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 미국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을 정도로 어 똑같은 얘기가 나오곤 있는데 어 상원 의원 중에 한 20명 정도가 공화당 의원 중에 20명이 돌아서야 탄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건 좀 불가능할 것 같고 아직 아홉 명이 부족한 상태다. 음 그니까 이제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탄핵이 되고 안 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서 내부에서 불란이 일어나고 있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러면 어느 정도 지금 후퇴하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이 있고요. 대신에 그럼 우리 시장은 반등이 나오는데 건전한 반등이냐라고 보면 사실 수급상으로는 외국인은 여전히 팔고 있고 선물도 오늘 5,억 이상 팔고 있습니다. 어제 굉장히 많이 판 거 같지만 사실은 어제는 어 1조 4천억 넘게 팔다가 마지막에 이제 확 줄여서 7,억 정도 팔았거든요.

네. 그러면 어제와 매도 규모는 거의 비슷하다. 음 그 얘기는 아직 안심을 할 때는 아니다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네. 네. 어, 또 내일 갑자기 또 훅 빠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불안한 시장이다라는 부분은 이번 주까지는 어, 이런 노이지들이 계속 지금 어, 작용할 가능성은 있고 그러면이 관세 정책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섹터를 좀 면밀히 봐야 된다. 어, 근데 사람들이 지금 너무 단편적으로 지금 뭐 화장품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뭐네. 어, 일부 종목들 뭐 물론 조선 방산 뭐 다 가능하죠. 건데 진짜로 자유로울 수 있는 데가 뭘까라는 걸 좀 찾아보셔야 된다.

어디라고 보세요? 저는 바이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바이오요? 예. 그건 뭐 관세를 부과할게 없잖아요. 그죠? 그 의약품 관련해서도 어 개별 관세 부과할 거다라는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 얘기하는 거고 제가 얘기하는 바이오텍 얘기를 하는 거는 기술 수출하는 쪽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아 ABL 바이오 같은 그렇죠. 에바요가 그러니까 어제 상한가를 갖고 오늘도 올라오는 이유가 전혀 관련이 없고 뭐 알테유젠도 마찬가지고 뭐 지금 유한장인 같이 일부 회사가 약을 팔긴 하지만 거의 뭐 미국에 수출하는 물량이 있나요? 없죠. 네. 네. 그니까 그런 것, 그런 회사들은 사실은 어 관련이 전혀 없다.

그러니깐 오히려 안전지대는 이쪽에서 찾아보시는게 더 나을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관세 무풍지대 뭐 단편적인 면만 보기보다는 제약 쪽으로 크게 말씀 주셨는데 참고로 오늘 대표님의 종목이 그 안에서 나옵니다. 여러분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고요. 자, 반도체는 어떻게 보세요? 어제 급락 나왔다가 오늘 일부 만회를 해 가고 있는데 삼성전자 실적이 잘 나왔어요. 음. 음. 지금 자리 그럼 저가 매수 담아 봐도 될 자리라고는 보시는 거죠? 삼성전자는 어 제가 오늘 사기에는 좀 부담스럽고요. 왜냐면 어 지금이 정도의 실적 이제 가이던스 대비 한 1조 이상이 훨씬 더 더 나왔는데 1조 5천억 정도가 더 나왔습니다.

영업 이익이 핸드폰 더 많이 잘 팔았다는 얘긴데 네 어 그러면 이제 주가가 적어도 한 3, 4%에서 유지를 했어야 되는데 아 생각보다 덜 올랐다. 그렇지 1%죠. 지금 음봉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면 어 이것 때문에 올리기에는 아직은 힘이 부족하다. 음. 그리고 지금 뭐 지금 일부 증권사에서는 2분기 대부분의 증권사는 이제 1분기가 바닥이고 2, 3분기부터 좋아질 걸로 봤는데 1분기가 생각보다 잘 나왔기 때문에 2분기는 또 생각보다 1분기보다 좋지 않을 수도 있다. 네. 뭐 또 이제 관세 영향 때문에 미리 사제기에 했던 물량들도 다 반영이 됐기 때문에 2분기에는 생각보다 좀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고요.

핸드폰도 갤럭시 25 효과로 많이 팔렸는데 문제는 2분기에는 신제품이 나오질 않죠. 네. 뭐 25 뭐 나온다는데 그건 약간 좀 이제 반계열 쪽이니까 그래발 많이 안 팔리는 제품이고 어 그럼 전체적으로 실적을 견인하기에는 조금 힘들 수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어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 얘기하냐? 저는 이제 삼성전자 바닥은 그냥 외국인 지분율 보시면 됩니다. 그냥 어떤가요?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팔았죠. 네. 관세 영향을 다 반영해서 만약에 하락이 더 나온다라고 하면 지금 외국인들 지분율이 50점 어 저기 보여 드리면 50.29%예요.

네. 추세가 지금 50%를 깼다가 최근에 50%대 위상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보유 비중이 50.3% 3% 정도 되는데 어 이게 50% 밑으로 빠지면 사시면 됩니다. 아 그게 예전에 5만원 정도였고요. 네. 어 만약에 이제 외국인 비중이 50% 밑으로 빠진다 그러면 반영할만큼 다 반영했다. 음 팔만큼 다 팔았다. 그러면 다시 시장이 좀 돌아설 때 강하게 반등 나올 수 있겠죠. 그러면 5만 원 초반에서 6만 원대 중반까지는 언제든지 튀어 올라올 수 있다. 음. 어 그다음에 반도체에 대한 전망은 뭐 설항 설례가 있는데 지나봐야 아는 거죠.

왜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한게 지금 뭐 삼성전자 잠정실적도 지금 1조 5천억이나 틀리는데 네 그 맞출 수 있을까요? 삼성이 정보를 안 줍니다. 음 지금 우리가 그 나온 분석 기사도 보면 어 분석한 애널리스트들의 분석들 보면 이게 잠정치는 토탈로 주는 거지 개별 섹터별로 안 주죠. 그니까 사업별로 세부 실적이 공개된 건 아니잖아요. 예. 이거는 이제 진짜 실정 나올 때 나오는 거기 때문에 이것도 어차피 추정치고 어 결국에는 이제 휴대폰이 더 잘 팔렸겠구나라고 보는 겁니다. 네. 그럼 판매 대수는 알 수 있으니까 그 정도에서 추측을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러면 그 정도 추측을 할 수 있었으면 가이던스를 더 잘 써야 되는 거 아닌가?

가이던스는 오히려 좀 보수적으로 쓰나요, 대표님? 그니까 그게 분위기가 다른 게 네. 시장이 안 좋을 땐 보수적으로 쓰고요. 음. 음시장이 좋 때는 더 높 더 높겠습니다. 그럼 지금 보수적으로 들어간 숫자는 맞는 거 같아요. 5조 1천억 원. 예. 그러면 삼성전자는 일단 답은 좀 기다리자. 한 51,000원 부근까지는 기다리자라는 답을 가격으로 보기엔 좀 그렇고 지분율로 한번 보세요. 그러니까 사실 외국인 지분율을 이제 HTS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 그게 사자를 보이면 아 이제 거의 바닥 왔구나. 그러고 좀 나눠서 사시면 되죠.

그러면 하이닉스는 또 다른 전략이 있을지 궁금한데 사실 어제 많이 빠졌던 건 하이닉스였죠. 장중에 8% 급락이 나왔었고요. 오늘 뭐 반등이 나옵니다만 절반에도 미치지는 못하거든요. HBM 쪽이 좀 힘이 많이음 죽은 거 같아요. 이제 이것도 심리죠. 그러니깐 뭐 HBM이 안 팔리거나 뭐 실적이 줄었거나 이러지 않을 겁니다. 네. 근데 또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투자 드리겠다 이어서 그렇죠. 그것 때문에 지금 더블 확제를 맞은 거죠. 거기다 관세 붙이겠다. 네. 그러면 주로 이제 랜드라든지 직접적으로 파는 메모리가 좀 일부 포함될 텐데 음.

우리가 지금 미국에 많이 팔고 있는게 지금 삼성 SK 아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좀 더 잘 팔리고 있는게 뭐 둘 다 잘 팔고 있는데 SSD가 좀 많이 들어가거든요. 네. SSD는 바로 직격 탄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관세를. 음. 근데 전체 물량을 보면 디램 전체 시장을 보면 사실은 어 우리는 미국의 관세 영향을 생각보다 받진 않고 네. 간접적으로 받습니다. 그러니까 뭐 베트남에서 만든 물건에 들어가는 음 뭐 반도체라든지 그런 부품들 그렇죠. 뭐 그 아니면 이제 그래서 중국으로 들어간다든지 이런 건데 거기에서 수출만 안 되면 사실 상관없는데 수출이 또 미국에서 일부 물량이 되면 거기서 또 일부 이제 맞겠죠.

이제 간접으로 맞는 건데. 어 그래서 반도체가 관세를 맞으면 뭐 큰일이다 이렇게 기사들이 막 나오고 있는데 저 조금 약간 오버하는게 아닌가? 네. 반도체를 직접적으로 사가는 경우 별로 없어. 없습니다. 예. 우회에서 구하거나 어 제품 가격에 놓거나 어 이런 이제 부품이라고 보시면 되죠. 반도체는 반도체를 센 걸로 그냥 사가는 경우는 데이터 센터밖에 없습니다. 그럼 하이닉스는 매수 관점 역시나 아니에요. 좀 더 기다려. 하이닉스는 매수 관점으로 보셔도 되는데 이제이 오히려 이제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하고 나면 어 깜짝 놀래서 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음 엔비디아가 지금 실적이 부러져서 주가가 빠진게 아니라 네 실적은 뭐 계속해서 역대급이 나오잖아요. 근데 그 상승 폭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서 그죠. 근데 그건 이제 시장 분위기고 앞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를 덜 짓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인데 그러니까 그것도 사실은 기우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왜 그러냐면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는게 우리가 지금 공장 짓듯이 그냥 톡딱뚝딱 지을 수 있는게 아니고 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댐마 하나 건설하려면 오래 걸리죠. 도로 건설하려면 고속도로 하나 깔려면 오래 걸리잖아요. 네. 거의 그 정도 급이라고 보시면 돼요.

음. 축구장에 뭐 열열 뭐 100배 크기 이렇게 데이터 센 짓는데 그게 뭐 쉽게 투자 결정을 막 늘리고 줄이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이 속도 조절를 하는 거죠. 내가 100개 지으려다가 어 한 세 개는 좀 있다 지어야 될 거 같아. 음. 그리고 부지 확보라든지 전력의 확보 이런 것들이 좀 어렵기 때문에 조절하겠다라고 하는 거지 뭐 이게 AI 데이터 센터를 아예 안 짓겠다 뭐 이런 분위기는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 지금은 이제 약간 어 숫자로 나오는 거보다는 투자 심리가 좀 위축되고 있다라는 부분에서 최근에 이제 미국의 AI 반 관련된 반도체 회사들이 다 빠졌기 때문에 같이 이제 하이닉스가 어떻게 보면 휩쓸렸다.

음. 근데 하이닉스가 지금 실적이 며칠 사이에 바뀐게 있을까요? 없죠. 예. 그러니까 뭐 지금 이거는 어떻게 보면 기회를 좀 주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반도체 이야기 나눠봤는데 삼성전자는 외국인 지분율이 중요하다 말씀 주셨고요. SK 하이닉스는 지금 자리부터 좀 분할로 매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방산주 이야기해 볼 텐데 오늘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축소이 전해지면서 날아 올랐습니다. 뭐 그간 정말 많이 빠지기도 했었는데요. 전고점 만나러 갈 수 있다고도 보시는지 그리고 방산에 대한 시각은 어떠세요? 방사는 제가 부정적으로 쉬어갈 거다.

조정이 나올 수 있다라고 몇 번 이제 2월 달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어 잘 쉬습니다. 아 쉴만큼 쉬다. 근데 하나 여로는 가격 조정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고 올려 현대 로터미나 L진 X1 같은 경우가 좀 많이 쉬는데 어 가격 조정도 좀 나왔고요. 그러니까 지금 방산는 이제 그 결국엔 두 가지 포인트로 보시면 돼요. 오늘 하나 여로 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내부적으로 이제 유상증자 3조 6천억을 어 주주 배정을 줄였죠. 네조였습니다. 그래서 1조 3천억은 어 하나에너지에서 하는 걸로 제3자 배정. 제3자 배정도 뭐 뭐 이런 투자 회사나 이런 데서 하는게 아니고 자기네 회사가 하는 겁니다.

그냥. 근데 이제 하나 에너지가 누구 거냐면 그 새 아들 네.이 100%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난번에 말씀 주셨던 거 같아요. 예. 그 하나 에너지가 유상증자에 참여해서 하나 에어로 에어로스페이스 이제 핵심 회사죠. 핵심 회사의 주식을 갖게 되는 겁니다. 음. 머리를 많이 썼다. 그래서 하나에 있는 그 자문해 주시는 법률단이나 이런 분들이 머리를 되게 많이 쓰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어 주주들 입장에서는 3조 6천억 갈 거 2조 3천억을 줄였으니까 한마디로 열대 맞을 거 일곱 대만 맞는다. 이렇게 지금 보면 호재로 받아들 호재로 받아들이는 거죠.

예. 그래서 지금 예전에 이제 이수페타시스가 유중 5,억 정도 하겠다고 했다가 2,억대 하니깐 어 급등한 것처럼 어 그런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요. 또 방산 전체적인 측면에서 보면 유럽이 이제 영내 구매를 우선하겠다라고 했지만 사실은 미국 유럽 내에 어 생산 시설이 아직 되게 많이 부족하거든요. 네. 그러면 이거 생산 시설을 늘리는 과정이 좀 필요합니다. 그 사이에 우리가 좀 수혜를 보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반영되고 있다라고 봤을 때는 어 단기적으로는 한 번 정도 상승을 더 할 가능성이 있다.

네. 어 그래서 방산주는 이제 다시 한번 반등을 좀 노리시고 들어가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수익은 예전처럼 뭐한 두 배 세 배 올라가기는 어렵고 한 2, 30% 정도 수익이 더 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방산주 안에서는 어떤 종목 바라보세요? 네. 일단 방산 안에서는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가장 좀 묵묵직하고 좋은데 사실은네 어 미국과의 경쟁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현대 로템이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나? 주가도 좀 많이 조을 받았고요. 어, 지금 K2 전차 같은 경우는 어, 사실 경쟁할 수 있는 데가 좀 별로 없거든요.

네. 어, 미국의 전차는 너무 비싸고 어, 그리고 어, 또 이제 유럽의 전차들은 성능이 좀 많이 떨어집니다. 네. 예. 그런 것들을 봤을 때 현대 로템이 추가 수주가 나온다면 좀 더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현대 로템 말씀 주셨는데 뭐 예전만큼의 수익률로 봤을 땐 기대 수익률이 그렇게 높진 않지만 방산주 내에서 타픽은 현대 로템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대표님 최근에 반등이 나오는 섹터 중에 하나가 AI 소프트웨어가 있거든요. 어 뭐 앞으로의 그 정책주로도 묶길 거다라는 이야기도 들리는 상황이고 원체 많이 빠졌었다 보니 지금이 그럼 적감에서 공략하기 딱 좋은 시점일까 싶기도 하거든요.

그 이제 그 빌미는 사진 한장이죠. 아 그 더 AI 강국위원회 뭐 재 이재명 대표랑 솔트룩스 대표 그다음에 클라우드웍스 대표 네이 세 분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오른쪽에선 뭐 크라우드웍스가 더 많이 올라갔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크라우드웍스가 지금 몇 연상을 간 건가요 대표님 이게 3연상인가요? 그렇죠. 이제 오늘까지 올랐으니까 지금 지금도 상한가예요. 네. 상한가를 점상으로 이제 두 번 가고 네. 어 그냥 한 번 올랐으 세 번 올랐죠. 3연상 3연상 올라온 이유는 그냥 추가 총액이 적어서 그런 겁니다. 그리고 뭐 이게 엄청나게 뛰어난 기술을 갖고 있는 건 아니고 클라우드웍스 사실 이게 내용 보면 우리가 흔히 뭐 노가다라고 얘기하는 그 DB 만드는 데이터베이스요.

예. 데이터베이스 만들고 뭐 하는 것도 체해서 했던 회사인데 어 AI 산업에 사업에 지금 오랫동안 했던 회사고요. 좋은 회사입니다. 근데 이제 시카총이 워낙 적다 보니까 어 급등을 했다라고 보시면 되고 솔트룩스를 전 오히려 개인적으로 좀 더 좋게 보는데 어 솔트릭스는 좀 묵직하죠. 어이 회사는 이제 돈을 벌기 시작했어요. 작년 하반기부터 극자 전환이 됐습니다. 뭐 이경일 대표가 여러면서 회사가 어려워서 출연료를 받으시려고 다니시는지 모르겠는데 AI 뭐 많이 얘기하셨잖아요. 근데 지금 생각보다 지금 루시아 2.5가 잘 팔리고 있습니다.

B2B B2로 음 대기업 중경 기업들 이상 그다음에 어 공기업들이 많이 씁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적에 잡히기 시작했다라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이재명 대표랑 같이 이제 민주당과 같이했는데 민주당이 갑자기 뜬금없이 이제 탄핵되고 나니까 이거 외출범해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으 욕하시는 분들도 있 있으실 거예요. 근데 네. 어 뭐 무슨 뭐 갑자기 이런 걸 만들고 그래 막이 이러셨을 텐데 민주당이 작년 하반기부터 이미 준비를 해 왔고요. 음. 어, 윤성률 정부에서 너무 AI 투자를 안 해서 큰 일이다 그러면서 이제 AI 전문가들을 모아서 싱크 탱크들 모아서 어,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라는 조언을 굉장히 계속 들었고 그게 지금 이제 위원회로 지금 출범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되고 올해 2월부터 또 준비를 또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이게 약간 정책 테마, 정치 테마 같이 엮겨 버린 거죠. 예. 근데 내용도 있으니까 저는 뭐 저래 테마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거는 아마 민주당이 직권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생각보다 강하게 드라이브 걸 가능성이 있다. 네. 그러면 진짜 진정한 정책 테마가 되는 거죠. 그럼 지금 자리에서 실적이 나오는 이제 찍히기 시작한 솔트룩스 정도는 우리 진입 가능하다고 보시? 솔트룩스도 한 이틀 많이 올랐으니까 이제 크라우드웍스도 아마 내일쯤이면 조정 나올 겁니다. 그러면 조정 나올 때 어 조금 보시면 될 거 같고 저는 솔트룩스는 한 4만 원 이상은 충분히 가지 않겠나?

아 예전에 한번 갔던 경험이 있죠. 4만9,000원 대까지 한번 가는 경험이 있는데 어 충분히 그 자리까지는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는 왜냐면 이때는 기대로 올랐던 부분이고 지금은 이제 숫자가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어 아 이제는 앞으로이 회사가 생각보다 좋아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솔트룩스 지금 자리 괜찮다. 목표가 4만 원. 좀 어느 정도 눌렸을 때 진입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속도 내 볼 텐데 중국도이 맞불 관세, 보복 관세를 이야기했고 트럼프 대통령 50% 우리 더매이겠다 뭐 이야기도 한 상황이고 이렇게 됐을 때 좀 거시적인 그 시각에서 어떻게 좀 체크해 볼 이슈가 있을까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요. 둘이 싸우는데 뭐 싸움 구경하시면 되고요. 네. 아마 중국이 뭐 이제 포기하면 좋지 않냐? 맞았는데 일방적으로 맞고만 있을 순 없잖아요. 중국이 하는 건 진정한 상호관세죠. 음. 그렇죠. 미국이 부과한만큼 우리도 부과하겠다. 원래 국제 관계는 그게 맞습니다. 근데 지금 미국이 깡패처럼 뭐라 그러냐면 너네 보복 관세하면 우린 더부 갈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네. 빨리 철해라. 이게 누가 봐도 합리적이지 않죠. 그니까 미국이 전 세계 1위를 한 거는 군사력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돈 쓰고 어 그다음에 달러 패권을 갖고 있고 또 하나 이제 어 약한 나라를 도와주고 한마디로 돈도 써 주고 약한 나라도 도와주고 물건도 팔아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형대 접혀줬는데 지금 이제는 아 삥 뜯으려고 하니까 전 세계가 지금 네 난리가 난 거죠 그러면 이제 형로를 못 하는 거죠.

그니까 우리 예를 이렇게 들으면 쉬울 텐데 회사님이 내가 그동안 너한테 밥 많이 사줬으니까 이제부터 네가 나한테 한 달 동안 밟아 줘. 이거랑 똑같은 겁니다. 음. 예. 그럼 기분이 좋을까요? 너무 싫네요. 예. 그렇죠. 그런 기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지금 이제 어 짱과 이등이 서로 이제 맛붙었는데 어이 부분은 격화가 되다가 어느 순간 합의를 할 겁니다. 음. 예전에 트럼프 한번 1기 때 생각해 보시면 김정은을 그렇게 욕하다가 뭐 당장이라도 지금 미국이 북한한테 핵폭탄이라도 쏠 것처럼 네 얘기하다가 나중에 만나서 뭐 세상에 제일 친한 것처럼 그렇잖아요.

음. 옛날에 1차 관세 전쟁 때도 어기 때도 중국한테 관세를 엄청나게 부과했다가 중국이 어 콩이랑 뭐 미리랑 이런 거 사 준다니까 또 갑자기 돌변하죠. 그 약간 조금 좋을쯤 걸린 사람처럼 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이제 약간 미치광의 전략을 쓰고 있는데 어이 부분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으니까 아마 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 어 서로 제 아마 이번 주가 가장 신경전이 활발할 거고요. 다음 주부터는 뭔가 해결 모드라든지 미국 내부에서의 이제 그 반반대 여론들이 나오면서 좀 잠잠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 시점 시장 안에서 그럼 우리 어떤 쪽에서 시장의 돌파고를 마련해야 될까 아까 시황 질문드릴 때 말씀해 주셨는데 제약 바이오라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근데 미중 분쟁에서는 제약 바이오는 의미가 없고 그건 이제 피해 가는 뭐 과정이라 보면 미국 분쟁에서 제일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 히토류 갖고 맨날 싸우잖아요. 히토류 보복관세. 그 유니온 같은 종목 이럴 때 단타하셔야 되는 겁니다. 사실은 단타로는 유니온 괜찮죠. 그렇죠.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지금 히토리를 보유를 많이 하고 있어요. 음. 원래 6개월치 갖고 있었는데 네. 전략적으로 중국 미국이랑 중국이랑 싸우니까 18개월치로 늘렸습니다. 음. 그 한 1년 6개월 우리는 버틸 수 있다. 네. 근데 그러면 사실은 어 이런 회사들이 생각보다 뭐 시세를 줄 가능성이 있죠.

싸움이 끝나기 전까지는. 음. 네. 그럼 유니온 계속 보자. 말씀. 우리 화한다 그러면 이제 빨리 팔아야죠. 음.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여러분 히토류 관련주 유니온 말씀도 주셨는데 그럼 오늘의 종목을 받아볼게요. 오늘은 어떤 종목일까요? 오늘도 바이오텍에서 갖고 왔습니다. 어딜까요? 페트론. 페트론 비만치료요? 예. 비만치료인데 음 ồ트론이 왜 ồ트론일까요? 페트론이 왜 ồ트론이요? 회사 이름을 왜 ồ트론이라고 졌을까요? 왜 그럴까요? 펩타이드라고 하는 단 예 단백질 물질을 잘 다루는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음 그래서 펩트론이라 진 거죠.

네. 예. 그래서 지금 펩타이드 관련된 기술을 가지고 지금 비만 치료제를 성능을 좋게 하는 장기 지속용 플랫폼이라고 해서 지금 주사한데 맞으면 한 달간 쓸 수 있는 한 달 한 번씩만 맞으면 되는 거. 지금 1라일 1리랑 지금 기술 평가 계약을 하 맺고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 중이죠. 어 그러면 아마 연 그게 아마 12월의 종료가 돼야 되는데 그 전에 어 뭐 하반기가 됐든 12월 달이 됐든 올해 안에는 좋은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고요. 네. 물론 안 나올 가능성도 있죠. 그게 이제 항상 모아문인데 어 그거는 이제 올해까지 기대감은 계속 있으니까 좀 더 지켜보시면 되고 또 하나 제가 주목하고 있는 거는 항암제 우리 제가 이제 최인커 님이랑 오랫동안 진행을 했으니까 제가 항암제 올해 가장 큰 키워드는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뭐라 그랬죠?

항암제 기술 수출이요? ADC. ADC 예. 네. ADC를 좋게 해 주는 예. 이EP라는 플랫폼을 또 얘네가 공개를 합니다. 네. 예. AACR에서 미국 암 연구학회가 이제 4월 말에 열리는데 거기에서 이제 ADC 플랫폼 IEP라는 성과를 기대 보여 줄 텐데 IEP 물으셔도 됩니다. 그럼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이게 어떤 플랫폼이냐면 표적 항암제인 ADC를 성능을 더 좋게 해 주는 거다. 음. 그러니까 이게 ADC가 보면 항체를 가지고 있고 링커에 연결돼서 페이로드라는 약물을 갖고 있는데 이게 이렇게 그 항체가 어딜 찾아가야 되냐면 암세포를 찾아가야 되는데 잘 못 찾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거를 조금 더 강화시켜 주는 기술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게 아마 부각이 되면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생기는 거죠. 그럼 제2의 알테오젠 이런 얘기가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예.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시가 총액이 한 2조 6천억 정도 되는데 저는 뭐 충분히 더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이제 1리와의 계약이 체결된다라고 하면 그때는 뭐 가격을 평가하기 좀 어려울 것 같고 지금 단기적으로 보더라도 13만 원 이상 14만 원까지는 충분히 가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목표가 14만 원으로 잡아 볼게요. 대표님 손절가는 어디로 보세요? 8만 원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손절가는 8만 원. 트론 챙겨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위즈웨이브 이원이 대표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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