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아, 반도체 피크웃 우려 시작된 코스피 조정이 8월장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정 국면은 끝났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가격 상승률 둔화 우려가 여전히 반도체주에 부담을 주고 있는데요. 반도체 피크아웃이 다가올 미래일지 아니면 과도한 우려가 시장을 계속해서 흔들고 있는지 집중 분석 오늘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녹은창 현대차 증거 리서치 센터장 모셨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아 군대 씨가 오랜만에 뵙으니까 7월장을 생각을 해보면 너무나 변동성이 컸고 가파른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
안에서네 그동안 시장을 이끌었던 삼성전자 하이넥스의 과도한 하락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셨어요? 어 사실 6월 달까지 가파르게 상승을 했고 메모리 반도체만 올랐다고 봐야 되고요. 엔비디아도 쉬었고 우리만 올랐습니다. 근데 한 7월 달에는 일단 뭐 네버리지를 필도로 한 그런 수급 예곡이 있었고 두 번째는 이제 하이퍼스러의 이제 분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어 일단 케펙스에 대한 좀 우려가 있었고 여기에 창시 메모리 상장 때문에이 세 가지가 다 영향을 좀 심리적으로 준 거 같고요. 펀더멘탈로 본다면 뭐 특히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그냥 중국 자체 내에서만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것 같고요.
어 하이퍼스케일러의 그 뭐 그런 캐팩스랑 인어 현금에 대해서 좀 있따 제가 좀 자세히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수급적인 요인 네버리지 관련해서는 이미 상당 부분 이제 마무리 됐기 때문에 뭐 8월부터는 좀 기간 조종을 거친 이후에 다시 하반기부터는 의미 있는 또 어 펀더멘탈 변화에 따른 어 주가 상승도 같이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피크아웃이라는 단어가 시장에 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피크아웃이라고 생각을 안 하면 되는 거죠. 센터장님? 뭐가 픽하웃이죠? 뭐 산업이 픽하우스인지 ASP가 픽하우스인지 영업대비 픽하웃인지 제가 봤을 때 픽하우스에서 있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매출액은 최소한 28년까지는 확장하고요.
그다음에 ASP는 뭐 일부 싱글 제품은 28년에 일부 하락할 수 있는 제품이 있지만 블렌디드 AS 기준은 여전히 상승세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영업 이익은 결과적으로 28년까지는 순환하는데 다만 영업이익 증가폭은 둔화될 수 있다.이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마치 피크아웃처럼 얘기가 좀 와전되는 거 같은데 사실은 너무 현실과 그런 심리의 게리감이 크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펀도의 회소는 전혀 없는게 반도체 업종인 거 같고 최근에 이렇게 좀 조정이 나왔던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시츄에이셔널 어니스 펀드의 강제 맞은 콜이죠.이 부분이 좀 수급을
어지럽게 만들었다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셨어요? 그래서 레버리지를 몇 배짜리를 해서 메모리 반도체랑 AI 관련 그런 하드웨어 기업들을 뭐 독식적인 투자를 뭐 꼭 거기뿐만 아니라 많은 그런 네버리지 투자들이 예레버리지 투자 탐욕의 어떻게 보면 어 표현이 네버리지인데 레버리지를 하면서까지 전 세계 많은 자금들이 너무나 강력한 잉 모멘텀이 보인 그런 특히 AI 관련된 반도체 섹터에 많이 몰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따른 일종의 단기적인 오버슈팅이 좀 있었던 거 같고요. 이제 그 약한 고리를 또 반면에 또 공매도 관련 쪽은 그쪽에 집중하면서 이번에 좀 그런 어 우리가 역사적으로 반복된 어 가단 좀 탐욕은
상당히 위험하다는 걸 이번에 한번 알려 드는 거 같습니다. 네. 너무나 레버리지와 관련해서 공격적인 투자는 좀 피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고요. 창신 메모리 상장도 굉장히 큰 이벤트였죠. 이번 상장을 통해서 14조원을 조달해서 설비 투자에 나누게 된다면 메모리 업게 판도를 바꿀 것이다. 이런 우려가 굉장히 많았고 특히나 최근은 애플이 창신 메모리 칩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런 소식이 좀 부답으로 작용했던 거 같아요. 어 일단 그 지금 우리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설비 투자 이번에 2분기 실적 파이하면서 케펙스를 상향했거든요. 그 창시 메모리보다 최소한 다섯 배 가까운 설비 투자를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투자의 규모도 작고 두 번째는 지금 설비 투자라는게 뭐 건물 짓는 것도 설비 투자고요.
다만 어 지금 TSMC랑 메모리 기업들이 워낙 반도체 장비를 독식하다 보니까 상신 메모리한테까지 흘러갈 장비가 지금은 없어요. 그래서 케파 증설 자체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케팩스는 증대할 수 있습니다. 건물 지으면 그게 케팩스니까. 네다산은공정비 않제 안 때에이 부분은 저희는 구분해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목을 가다듬음] 싶고요. 그래서 아마 많은 노력을 통하더라도 그들이 원하는 시장 점유율 또는 마켓 그 케파 능력 기준 점유율은 확보하기 쉽지는 않을 거다. 그 보고 있습니다. 애플 입장에서도 답답하겠죠. 뭐 애플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뭐 PC 플레이를 하는 에이스 아수스도 제가 장신 PC 디램에 대해서 좀 만지작거리는데 근데 실질적으로는 특히 애플 같은 경우에는 뭐 다양한 노력을 하겠지만 미국의 마이크로닉 공장을 또 두 군데 지역이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미국 의해 그리고 주지사들의 반발이 상당히 심각해서 뭐 만만치는 않을 것 같고 반면에 일부 제품 같은 경우에는 뭐 예산 회사들이 중국 내수 시장 목적으로내는 그런 제품에는 일부 들어갈 수 있는데 그것도 어 특히 뭐 대만 기업들은 모르겠지만 애플이 큰 기업은 그것도 쉽지 않은 의사 결정이 되지 않을까 그 보고 있습니다. 너무 앞선 우려였다라는 말씀이시고요. 오늘은 또 MS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인 칩을 대량으로 생산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빅테크들이 하나씩 자체적으로 칩을 생산하게 된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게도 좀 타격이 있지 않을까?
아주 좋은 재료고요. 왜냐면 빅테크가 이제 만드는 거는 다 대부분 이제 가속기입니다. 이미 커스텀 CPU는 다 자체적으로 개발이 했고 자기 데이터 센터에 탑재야 되는데 가속기는 제일 대표적으로 이제 구글의 TP와 아마존의 트레이엄 정도만 자체 데이터 센터에 탑재가 되고 마이크로소프트랑 메타는 이제 그냥 계속해서 개발만 한다고 한번 했고 실질적으로 제품이 안 나왔는데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아 200이라는 제품을 TSMC 3나노에서 만든다면 거기에 들어가는 HBM은 우리 기업들이 공급하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기업한테는 또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오히려 또 새로운 재료일 수 있다. 수요 모멘텀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수요 모멘텀으로 좀 받아들여야 된다. 빅테크의 자체측 개발에 대해서 이렇게 분석을 도와주셨고요. 최근에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좀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현지 주민들의 반발이 좀 계속해서 거세다라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고. 자, 이렇게 된다면 또 그 영향을 우리가 체크를 해 봐야겠죠. 그래서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투자가 현재는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한 50%가 미국인데 최근의 동향은 2030년 되면 60%가 미국이에요.
미국에 많은 주들이 데이터 센터가 너무 많은 동부 지역에서는 반발도 크지만 또 반대로 서부 같은 경우는 유치도 많이 합니다. 대표적으로 애리조나주 같은 경우는 서부는 아니지만 애리조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전력 요금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만큼 어 인구가 적은데 반면에 발전 시설이 많은 주 같은 경우에는 또 신규 데이터 센터를 유치하려 노력도 하기 때문에 일부 뭐 버지니아나 일부 이제 동부에 좀 감밀짓된 지역에서의 반반은 있지만 중간 선거를 어쨌든 기점으로 해서 그렇지만 새롭게 유치하려는 또 많은 주도들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생각하기로는 2030년까지 미국의 데이터 센터 투자는 계속 증가할 거고 두 번째는 어 GPU가 100만 개 이상 있는 그런 메가 데이터 센터는 신규로 로또 많이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부 나오는 그게 본질의 큰 메가 트렌드를 설명하는 건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아무래도 뉴스를 통해서 계속해서 뭐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투심이 좀 위축이 됐던 거 같은데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 아직까지 좀 우리가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는 말씀이시고 최근에 뭐 랜드랑 디램 가격이 계속해서 급등세를 보였죠. 하지만 지금 메모리 3사가 공격적인 증서를 시작하고 있고이는 곧 가격 하락이 이어질 것이다. 이런 가능성도 제기가 되는데 동의하십니까? 어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컨디 때 얘기하셨죠. 어, 공장 신규로 지어서 우리가 이걸 그린 필드를 하는데 그린 필드가 실제로 램퍼하는데 3년 반 걸린다고 했습니다.
지금 지어도 의미 있게 공급의 기하이려면 여전히 시차가 필요한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지금 어, 물론 이제 뭐 메모리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장기 가격을 통해서 더 이상 어, 가격이 오르는 거를 좀 우리 공급업체도 그렇고 수요초도 이제 그런 협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어, 좀 안정적인 비즈니스 하는 그런 영역의 제품 가격은 이제는 뭐 추가적으로 오르기는 힘들 것 같고요. 반면에 블렌디드 ASP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가격 상승. 두 번째는 일부 이제 컨슈먼 제품 같은 경우에 여전히 뭐 좀 불만은 많지만 그래도 데이터 센터에 주로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다 보니까 컨슈머 제품을 향 공급 부정은 시장의 우려 대비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이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뭐 컨슈머 제품도 어 단기적으로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은 저희 미미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매출 절반 가량이 장기 계약으로 묶기면서 좀 계속해서 단가가 낮춰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고요. 그리고 언제든 또 해지될 수도 있단 우려.이 리스크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어, 그 장기 계약이라 것도 이제 가격 뒤지가 있습니다. 월 5% 그러니까 가격이 하락할 때 월 5% 이상은 하락 안 하게 그렇게 계약이 설계돼 있고요. 그래서 실제로 어느 시점이 되면 가격 왜냐면 지금 5년 계약이 많기 때문에
네. [목을 가다듬음] 28년까지는 괜찮은데 29년부터는 또 가격이 하락할 수 있겠죠. 그때도 월 기준은 5%밖에 하락을 인정은 안 하고 두 번째는 약속한 물량이 있습니다. 장기 계약이라는게 제품 가격도 있지만 구매할 물량이 있는데 물량의 50%는 또 사는 그 조건이 있습니다. 때에 저희가을이 정리한 공급한테유한 장기 계약은 저도 어깨에서 처음 보는 그 정도로 지금 업항은 어 전체적인 박연 파워가 메모리 3사한테 여전히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퍼은 계속 좋은데 주가 하락이 나왔던 이유가 시장은 빅테크가 아무리 좋은 실적을 내더라도 실적보다는 잉여 현금 흐름에 조금 더 집중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적극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잉여 현금 흐름이 체력적으로 지금 조건적으로 부족한 기업들도 있잖아요. 투자를 계속 지속할 수 있을까요? 네. 대표적인 기업이 이제 아마존하고 이제 우리 알파벳 구글이 이제 마이너스로 전환했고 메타는 뭐 거의 이제 뭐 BP 레벨까지 떨어졌는데 근데 저는 뭐 제일 대표적인 클라우드 사업자는 이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입니다. 여기가 중요한데 그 중에 두 개가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전환됐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의뢰하는 시각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다만 이제 최근에도 계속해서 금리 10%로 조달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시면 제가 이제 좀 강조드리고 싶게 두 가지를 보셔야 됩니다. 첫째가 어 지금의 이제 그 아마존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본격적으로 이제 커스텀 가속기의 예부 판매가 올해부터 본격화가 됩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구글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한 100만 개를 예부 판매를 하고요. TPU를 이게 뭐 전체 매출액이 한 200억 불 정도 되거든요. 그다음 올해 구글 클라우드 매출액이 1,00억 불이니까 구글 클라우드 매출액이 한 18%까지 차지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게 2028년에는 한 2,500억까지 내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500만 개 2,500억불의 의미가 뭐냐면 구글 클라우드 매출액이 두 배가 넘고요. 두 번째는 비디아 데이터 센터 매출액이 올해 3,600억 불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이 예부 판매를 통해서 조기에 잉 현금이 아주 의미 있게 흑자 전환할 수 있을 것 같고 뭐 아마존도 이번에 실적 발표 때 그 얘기를 했죠. 한 반도체 매출액이 250억 불인데 이제 본격적으로 예부 판매를 하겠다. 그래서 저는 하이퍼스러 기업들의 자체 커스텀 제품을 다른 데이터 센터 고객사한테 이렇게 판매하는 거는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이 인더스트리를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비디아와 구글의 징검 승부가 이게 반도체에서 반도체에서 징검 승부가 일어났기 때문에 제가 오늘 또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구글의 그 메가 프로젝트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그 두 개 중에 하나가 어 브로드컴하고 그다음에 블랙스톤하고 하는게 있고 하나는 블랙스톤 하고 있는데 이 구글 가속기에 예부 판매를 위해서 만든 조인트 벤처예요. 그리고 그런 기업들이 어제 월스트리트에서도 어제 나온 거지만 엔비디아가 만든 그 5,000억불 펀드에도 그게 들어갔습니다. 이걸 우리가 뭐 순환 금융이라고 얘기하지만 바뀐 세상에 대응하는 방법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두 가지 때문에 우리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 아마존 구글은 조기에 영역형 플러스 전환할 거라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어 지금 LM하고 맺은 그런 그 전체적인 데이터 센터 임대 계약이 현재 스파이스보다 낮아요. 한 반값이거든요. 그게 이제 올해 연말에 다 끝납니다. 그 내년에는 그 가격을 인상을 하겠죠. 그래서이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해 보면 하이퍼스켈더러들은 상당히 즐거운 마음으로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나오고 있는 이런 우려들이 아마 내년이 때가 되면 우리가 그런 우려 했어. 어 그래요. 네. 하는 그런 아마 재밌는 얘기를 다음기에 내년 정도에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런 시기가 오기를 좀 기대해 보도록 하고요. 최근 또 반도체 업계의 큰 이벤트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딥시크에이어서 중국의 키미 K3가 공개가 됐습니다. 워낙에 중국은 이제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의 최대 강점이지 않습니까? 네. 예. 그래서 뭐 우리 딥스크랑 문샷 모두 다 이제 MBDI GPU를 원한히 구할 수 있었다면 아마 그런 솔루션도 안 나왔겠죠. 예. 결국 이제 그 어 지향점은 가속기를 좀 하이엔드 가속기가 중국에서는 계속해서 어 수출 통제를 미국으로부터 받다 보니까 수입 통제를 그래서 결국은 거기서 생기는 뭐 딥시크는 스몰 모델이지만 우리 문시아는 라지 모델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결국 이제 엔비디아 솔루션을 의미 있게 못 쓰니까 생긴 거고요. 그래서 뭐 하웨이 어센드를 쓰는다거나 그렇게 되면 라지 모델이기 때문에 유저들도 그만큼 메모리를 많이 확장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메모리 반도한체한테는 또 새로운 수요 모멘텀의 역할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우리가 현상을 봤을 때 그 본질을 좀 디테일하게 좀 뜯어서 보면 어떨 때는 악제일 수도 있고 어떨 때는 호재일 수도 있는데 이거는 호재에 가까운 내용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MB디아가요 차세대 GPU의 HBM 탑재량을 축소한다 이런 소식을 전했습니다.이 부분은 호재입니까?
악제 아 그 악재라고 볼 수도 있죠. 다만 루빈 울트라는 저는 뭐 그런 HBM도 HBM이지만 루빈 울트라가 이게 칩을 우리가 블랙겔부터 이제 싱글 칩를 붙였거든요. 루빈도 그렇게 붙였는데 루비는 울트라부터는네 개를 붙이려고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인터포저도 조금 사이즈가 워낙 커져서 저도이 부분은 우려가 있고 그런 와중에 HBM도 지금 생산 능력이 충분히 안다 보니까 공급자들이 그래서 옵션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288GB가 루비는 울트라 그러니까 루비 228이었다면 누빈 울트라는 원래 1바트였는데요. 이게 조금은 스펙이 다양한게 나옵니다.
576도 있고 192도 있고 그래서 아마 그 고객에 따른 그래서 엔비디아가 최근에 이제 제품을 보면 엔비디아의 GPU를 하나로 보면 안 되고요. 비디아가 전체적으로 공급하는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을 봐야 되는데 토탈 레이아웃으로 보면 줄진 않습니다. 왜냐면 고객들의 맞게 플렉서블하게 커스터마이션을 해주고 있기 때에 지금까지는 그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약간 표준화처럼 해서 대량으로 이제 판매했다면 이제는 뭐 전체적으로는 좀 맞춤으로 커스터 맞춤으로 공급하면서 뭐 플렉서브라게 HBM도 고객에 맞게 좀 공급이 되기 때문에 토탈로 보면 감소는 아닙니다.
네. 엔비디아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주가적인 측면에서 계속해서 역대급 실적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익 증가 속도가 살짝 둔화되면서 주가가 좀 오랜 기간 쉬어가긴 했었어요. 센터장님이를 두고 삼성전자랑 하이넥스도 엔비디어 같은 흐름을 보이는 건 아닌가라는 우려도 있고요.이를 탈피하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지금 어떤 조건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저는 뭐 당연히 정확한 지적이고 저희가 이제 6월 달부터 좀 삼성 하이닉스 보고서를 쓸 때 방향성은 맞지만 주가는 요동칠 거라고 한게 결국에 이제 이익의 증가폭이 둔화되는 구간으로 이제 본격적으로 접어들었기
m비디와 또 흡사하게 응시 예 그래서 m비디아와도 실적은 좋은데 감독은 없는 거죠프라이즈는 당연한 거 아니야 근데 우리가 원하는 건 그거보다 한 더 몇 배는 더 나와야 되는데 그건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 기업들도 이제 그런 국면에 접어들었고 접어던 것까지 좋은데 너무 강하게 빠져버렸죠예 그래서 어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이거를 좀 조기에 바꾸려면 어 버는 돈이 주주들과 같이 강려할 수 있다는 강력한 주제하는 정책이 뭐 나머지 메모리 기업들은 많이 하잖아요. 마이크론 기옥시아 샌디스크 상당히 의미 있게 주저 하는데 우리 기업들도 이제 그런 큰 트렌드에 맞게 이렇게 돈 많이 벌 때 좀 줘야죠.
돈연금 50%라는게 많이 벌 때는 많이 주고요. 적게 벌 때는 적게 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많이 벌 때는 당연히 어 글로벌 피어 그룹에 유사할 정도로 저는 좀 많이 제고시켜야 된다이 보고 있고요. 그게 되면 아마 주가는 어 조기에 좀 의미 있게 회복이 될 거 같고 두 번째는 제가 아까 언급드렸던 결국 이게 공급자들이 아무리 좋다고 얘기해도 아무도 안 믿어요. 음. TSMC가 좋다. 뭐 삼성 아이니스가 아무리 우리 역대급 실정이라 해도 안 믿는데 앞으로도 좋아질 거라고 해도 안 믿는데 이제 수요자들이 아 이제 우리 정말 좋아서 이거 잉여형 마이너스면 거 신경 안 쓰고 이렇게 대규면 투자하는 이유를 설명할 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외부 판매 그다음에 어 데이터 센터 임대료를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처들이 큰 저항 없이 계속해서 더 많은 어 요청을 한 그래서 최근에 아마존의 그 컨을 보면 2028년까지 데이터 센터 풀부킹이에요.
신규로 지을 팩 데이터 센터까지 부흥이 끝났다는 거는 그만큼 수요의 그 왕성한 그 대기 수요가 그만큼 많다는 거를 좀 설명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주주 환원에는 너무나 소극적이지 않나?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도 밸류를 좀 낮게 만드는 요인이지 않을까? 예. 그래서 뭐 주하는 정책은 글로벌 피어 그룹들이 워낙 의미 있게 지금 하다 보니까 마이크로 100%하고 막 비교가 되죠.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50%가 적은 건 아닌데 [목을 가다듬음]
어쨌든 뭐또 우리 기업들도 정책이라는게 원래 3년 단위로 하다 보니까 뭐 그런 거를 시간이 돼서 뭐 그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지금은 이제 워낙 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또 좋은 아이라는 거 시대에 맞게 또 탄력적으로 하는 것도 저는 좋은 아이라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어 좀 의미 있는 주저하는 정책이 이번에 노출이 된다면 어 아마 투자자들의 좀 불만 더 많이 해소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동안 반도체 상승장을 끌고 온게 빅테크의 서보형 AI였다면 이제는 온디바이스 AI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전망도 우세합니다.
동의하시는지 궁금하고 만약에 그렇다면 하이넥스보다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유리한 싸움 아닐까요? 저는 온디바이스는 아직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메모리 가격이 워낙 올라가지고 소비자가 제품을 사기에는 지금 부담이 많습니다. 그 아무리 온디바이에서이를 위해서 일부 하이엔드 칩을 쓰더라도 그 비중은 미미할 거다. 나머지 제품이 수요가 주는게 더 큰 영향권이기 때문에 온디바이스는 아직은 때가 아니다. 지금은 이제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반도체를 봐야 되고 다만 장기적인 방향성은 여전히 그쪽이 잔별력이 크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삼전 하이닉스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고 이전에는 조금만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를 하려는 대기 자금이 많았는데 투심이 많이 바뀐 거는 사실입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내리고 있는 하우스들도 많지만 목표 주가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연고점까지 다시 갈 수 있을지 그 시간이 얼마만큼 걸릴지 좀 예상을 해 주시. 는 이제 결국 이제 하이퍼스겔러가 이제 프리캐시플로가 플러스로 전환하는게 확인이 되면 뭐 주는 주가는 뭐 자연스럽게 전고점까지 저는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그거를 좀 앞당겨 주려면 이제 주자하는 정책의 제고 이런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이퍼스러들의 프리캐시 플로가 내년 한 1, 2분기 정도 되면 플러스로 전환할 것 같아요. 어. 네. 그렇게 본다면 뭐 앞으로 1년도 안 남은 것 같습니다. 아. 자, 그러면 반도체를 지금 심규로 진입하려고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기준과 전략을 세워 주실까요? 뭐 최근에 투자 심리도 나쁘고 뭐 여러 가지 또 뭐 또 최근에는 또 다 다른 섹터로도 약간 좀 온기가 확산이 되기 때문에 이럴 때 물론 저희도 좋게 보고 있고 그렇지만 뭐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접근한다면 한 번에 다사기보다는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접근한다면 훨씬 더 좋은 해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오늘이 시간 반도체에 대한 집중 분석을 도와주셨습니다. 노근창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