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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26.02.11 문현진의 역발상투자|부여잡고 있을 시간이 없다!|#뉴인텍 #플루토스#우리기술#케이바이오#다스코#유투바이오#에이프릴바이오

문현진 주챔TV · 2026-02-11 · 유튜브 시청 2,5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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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진의 역발상 투자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다들 전체 분위기는요. 뭐 크게 올라가지도 크게 내려가지도 않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크게 뭐 신경 쓸 만한 요소는 없는 거 같아요. 사실 명절 전이 그렇게까지 뭐 강했던 시장은 별로 없었거든요. 명절 전은 아무래도 매수를 꺼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부어 부분적으로 매도를 진행하는 쪽으로 가깝게 대응을 하는 것이 맞는 시장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이 명절 전 시장은요. 흐지부지 진행되는 경우들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이 명절 이후에 오히려 명절 전에 좀 강한 시장이 만들어진다면 명절 이후에 갑자기 급락이 나온다든지 하락으로 진행돼 버리는 경우 경우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처럼 코스피가 코스닥이 양시장 모두 이렇게 약간 올라오고 있는 모습은요. 명절 이후에 혹시나 안 좋을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움도 만들게 되죠. 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매도 물량들이 나오게 되고요. 매도 물량들이 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결국은 이제 주가가 빠지는 경향이 생길 수밖에 없죠. 그래서 시장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는 이런 시장이 만들어질 때는요. 딱히 대응할 건 없습니다. 어, 딱히 대응을 한다고 한다면 주가가 올라오고 있는 기업들은 매도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면 되겠고 역시나 밑에 있는 종목들을 모아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오늘도 제가 최근 들어서 역발상 투자뿐만 아니라 TV에서조차 여러분들한테 계속 강조해 드렸던 셀트리온과 같은 이런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은 계속해서 올라가려고 하는 이런 성질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

로봇 관련주라든지 자동차 관련주인 현대차 같은 경우도 약간 올라와 주는 뭐 상승세가 이어진다기보다는 단 5% 올라와 주면서 나 아직 살아 있어 하는 걸 보여주는 그런 느낌도 주고 있다는 거죠. 어, 특히나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도 제약 바이오 관련주, 자동차 관련주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약 관련주들이 지금 상당히 좋다. 앞으로 움직임이 너무 좋기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뉴인텍과 같은 이런 기업들부터 해서 에이프 바이오까지 상한가 일곱 종목이 들어가 있지만 K바이오, U2 바이오, 에이프릴 바이오 바이오 관련주 많이 올라와 있죠.

10% 이상 올라온 기업들에도 가만히 보시면은 3양 바이오팜 뭐 이런 바이오 관련주라든지 이름에 바이오가 들어가 있다던가 이런 기업들이 많이 올라오고요. 어 바이오 관련주가 끝나면 당연히 헬스케어 쪽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로킷 헬스케어라는 기업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어 과거에는 헬스케어로 넘어간다 하면 굉장히 쉬웠거든요. 바이오 쪽 올라간다. 셀트리온하고 셀트리온 제약을 조금 이렇게 공략하다가 헬스케어로 넘어간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이렇게 넘어가면 됐는데 요즘은 좀 그렇지가 않다라는게 단점이긴 하죠. 어찌됐던 헬스케어 관련주들도 여러분들이 포털 사이트에다가 검색만 하시면 요즘 잘 정리해 놨습니다.

어 정리해 놓은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제가 정리할 필요까지 없어요. 여러분들이 어 그런 정리되어 있는 걸 보면서 실적은 잘 나오는데 주가가 안 올라갔다. 어 그럼 한번 모아가 봐도 괜찮은 거죠. 어,이 반도체 관련주들이 올라오고 나면은 대표적으로 어, OLED라든지 반도체 장비업종, 소재 부품 장비로 이렇게 돈이 넘어가거든요. 어, 그런 순서가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마치 우리 밥 먹는데도 우리 코스 요리 같은 거가 보면은 단 거부터 먹지 않잖아요. 상큼한 요리부터 먹고 이렇게 전체 요리 같은 걸 먹은 다음에 이제는 이제 메인 메뉴 먹고 디저트 먹는게 순서잖아요.

그런 것처럼 반도체 관련주가 올라오면은 OLED 쪽에 올라오면서 반도체 소부장이 올라간다. 요런 식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 제약 바이오가 올라가면은 헬스케어 쪽이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근데 이제 그거랑 AI랑 섞으면 AI 헬스케어 의료 기기 이런 것들도 올라갈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거 이런 것들을 잘 섞어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어쨌든이 버무리는 걸 굉장히 잘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서는 제약 바이오 올라갔으니까는 헬스케어라든지 AI 헬스케어라든지 AI 의료 기기라든지 이런 쪽으로 돈이 넘어가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만약 내가 제약 바이오를 못 잡았다, 놓쳤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면은 지금이라도 따라 붙을까요? 아, 이거 양봉 매매하는 매매 스타일이죠. 저는 지금이라도 따라붙는 매매가 아니라 미리미리 선치매를 해 가지고 길목 지키기 매매를 하잖아요. 그런 매매는 역시나 미리미리 분석을 할 수밖에 없는데 뭐가 올라갈까 하면서 이렇게 집에서 고민을 많이 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종목을 보면서이 업항이 앞으로 좋을까 이걸 고민하는게 아니라 아 제약 바이오라갔으니까 다음 섹터는 뭘까 하면서 곰곰히 생각을 한번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을 잡으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어쨌든 지금 이제 원자력 관련주들도 올라오고 있다라는 것은요. 원자력 관련주만 올라가진 않습니다. 원자력 관련주가 올라가면 또 전기 관련주 이런 것들도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원자력 관련주가 오늘 좀 많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 이제 뭐 원자력은 올라가겠지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아닙니다. 원자력 관련주가 올라게 되면은 이제 전기 관련주들이 올라올 수 있고 전선 관련주들도 조금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 급등 나오고 있는 뭐 한전 산업이라든가 이런 것들 보이죠? 요런 것들이 이렇게 올라왔다라는 것은요.

우리가이 기업들 보면은 전기 치면 개양 전기부터 해서 뭐 전기 치면은 뭐 광명 전기도 있고요. 뭐 광명 전기도 지금 많이 안 갔잖아요. 그죠? 거기다가 전기만 치면 나와요. 전기 치면은 금호전기, 대양 전기, 공업 3일 전기, 삼성전기, 사화 전기, 뭐 서호 전기, 선도 전기, 세명 전기, 일진 전기, 재룡 전기 뭐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전기 관련주들도 올라갈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타고 타고 넘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음봉 매매는요. 차트의 기법, 차트의 비법 이런 것들을 버무려 가지고 차트의 선긋권고 여기서 매수하면 됩니다.

이런게 좋. 이런 거 하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분석을 통해서 선 취매를 하는 것을 우리가 음봉 매매라고 하죠. 그래서 이거 한 번만 재미 붙이면요. 진짜 재밌어요. 음봉 매매는요. 왜냐하면 어 뭐가 올라갈까를 미리미리 예측해 가지고 선치매를 해 놓고 기다리는 맛이 있거든요. 우리가 마치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 아무 때나 가지고가 가지고 물 이렇게 낚싯대를 던지는게 아니라 여기가 물대가 들어올 것 같고 물고기가 모일 것 같으니까 여기서 내가 털을 잡고 한번 던져 봐야 되겠다 하면서 던지잖아요. 거기서 또 기다리는 맛이 낚시 아닙니까?

그 약간 그런 맛이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탁 튀어 올라왔을 때 손맛 이거 한번 느끼면 빠져나올 수가 없는데 아쉽습니다. 어 여러분들이 이런 거 맛을 좀 못 느끼고 있다라는게 좀 아쉽네요. 그래서 저는 좀 기다리는 맛이 있는게이 또 주식이지 않나? 양봉 매매 고가에 사가지고 물려서 기다리는거나 음봉 매매 밑에 사 가지고 기다려서 수익내는거나 어차피 기다리는 거 똑같은데 수익 날 가능성이 높은 자리에서 매매하는게 낫지 않느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상한가를 보는 겁니다. 상한가를 보는게 따라가라 이런 거 사라 이게 아니라 여기 이렇게 올라온 기업들을 토대로 우리가 다음 섹터가 뭔지를 분석해 나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 올라오고 있는 유인텍 이런 것들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자동차 관련주 이것도 자동차 관련주고 전기차 관련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뉴인텍도 전기차 뭐 자동차 전기차 필름 이런 것도 만들고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엮기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급등 나오는데 역시나 여러분들이 좀 관심 많이 있었다면 자동차 부품주 이런 것들 관심은 한번 해 볼 수 있는 단기적으로 공략해 볼 수 있는 종목이 아니었을까? 뭐 물론 매수할 만한 메디트는 좀 없습니다만은 동전 주라서 올라옵니다만은 섹터가 그렇다이 말이에요. 이거 말고도 올라올 만한 섹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자동차 관련주 여전히 살아 있다는 거 견제하게 보 보여 주고 있는 거 같고요. 어 플루토스와 같은 투자 회사 계속해서 점상학과 날아가고 있지만 이건 제가 따라붙는 형태이 아니라 매도 관점으로 봐야 된다라고 설명해 드렸죠. 우리 기술 원자력 관련주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폭력 발전주도 올라가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원전 이번 정부에 우리가 원전 길대 안 했잖아요. 사실 지난 정부에는 원전을 다시 지자했지만 지난 정부에서 원전 지자할 때 어 그 당시에 이재명 대통령 그 당시에 이제 이재명 당대표는 원전 위험하다.

그리고 민주당의 취지도 원전 위험하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아 대통령 되고 나면 원전 산업 또 죽겠지라고 했는데 어 되게 유연하게 정치를 하고 계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이 바뀌었다. 어 맨날 그 원전 안 좋다고 하더니 자기가 대통령 되리니까 말이 바뀌었다.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주식하는이 사람 입장에서는 저렇게 유연하게 시장에서 도움이 될 만한 저런 이야기들을 해 준다는 것은 시장 입장에선 되게 좋은 겁니다. 어 저 대통령을 좋아하시든 안 좋아하시든 지지율이 한 50%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반은 좋아하고 반은 칠하잖아요.

근데 어쨌든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그건 상관없이 주식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렇게 한쪽 산업을 죽여 버리는 거보다야 모든 산업을 다 살려 주는게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저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것도 합시다. 저것도 합시다. 옛날에 이거 내가 안 된다고 했는데 지금 합시다. 이렇게 해 버리면은 하자 하자는 쪽이 전부 다 주가 급등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쩌면은이 주가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저런 재료들이 다 좋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제가 올해는 테마주가 형성이 될 수 있다. 이번 정보의 특징이 자꾸 하자라는 쪽으로 이렇게 어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서는 재료가 굉장히 넘쳐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원전도 안 한다 했다가 하기 시작하는 근데 또 해상 폭력은 안 할 건가 하겠죠. 그러니까 그쪽도 이제 움직일 수 있겠구나. 태양광도 움직일 수 있겠구나. 그래서 에너지 관련주들이 내가 원전 놓쳤다라고 하시하지 마시고 파생된다고 말씀드렸죠. 원전 올라가면은 풍력 발전, 신재생 에너지, 천연가스, 뭐 태양광 이런 쪽으로 막 움직이게 되고 어쨌든 그 전기를 갖다가 뭘로이 이동합니까? 전선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까 말했던 전기 관련주 또는 여기다가 전선만 친다 하더라도 가운 전선, LS 전선, 대원 전선 얼마나 많습니까? 대한전선까지 이런 전선 관련주들도 역시나 움직일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갖고 있다라는 것을 이해하시면 되겠죠.

그렇게 돈이 타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돈이 타고 타고 가는 것을 분석하는 것을 잘해야지이 주식이 재밌어집니다. 그래서 그 점 참고하시면 되겠고 우리 서로 올라왔다고 해서 따라붙는 형태가 아니라 아 원정 관련조 저렇게 가기도 하구나 들고 있는 사람들은 신고가니까 잘 매도하셔서 수익을 아름답게 챙겨내시면 되겠고 어 이제 따라붙지 못한 분들 갖고 있지 못한 분들은 다음에 여기서 낙수 효과 돈이 이렇게 빠져나올 것을 예상을 해 놓고 미리미리 사 놓는게 좋겠다. 그런 관점에서 제약 바이오인 K바이오 올라왔다고 해서 따라붙는 것이 아니라 올라오지 않은 다른 제약 바이오들도 많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어, K바이오 같은 경우는 실적이 그렇게 좋은 바이오까지는 아니거든요. 바이오 유통 산업을 하고 있는데 어, 사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게 이제 종근당 이런 기업부터 해서 대응 제약 이런 것들부터 해서 어, 또 한미 약품 이런 것들도 있고 어, 이런 제약 바이오는요. 좋은 기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이런 기업들 많잖아요. 주유 제약 같은 경우도 이제 제약 바유 중에서 실적이 좀 잘 나오는 편인데 주가를 보시면 안 갔어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이걸 사란는 말 아닙니다. 아시겠죠?

이거 보시면서 어 문현진 멘토가 유유제약 추천했어요. 이러면 혼나요.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든다면 이런 기업들이 있다라는 거죠. 뭐 물론 추천이야 안 합니다. 저는 추천 방송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힌트를 드리고 여러분들이 아우 제가 지금 약간 오랜만에 억경을 좀 높여 보려고 하니까 먹이 사례가 걸렸는데 어쨌든 이런 기업들이 올라갈 수 있다. 그러니까 눈을 좀 돌려라라는 의미인 겁니다. 그래서 발굴과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셔야 합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 꼭 그걸 기억하시면 되겠고 어쨌든 K바이오만 따라붙을 필요는 없다.

이런 이야기인 겁니다. 그래서 그 점 참고하시고요. 다스코라는 기업이 급등이 나왔습니다. 다수코는 사실 이제 뭐 하는 기업인지 정확하게 우리가 알기는 어려운 기업이에요. 왜냐하면 거래량도 별로 없고 시장에서 각광 받은 적이 많이 없는 기업이다 보니까 그냥 뭐 그냥저냥 아닌가 싶은데 건설적으로 엮겨 있고요. SOC 사업이라고 하죠.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는 그런데 이제 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에 여기저기 이렇게 산업을 뭐 재개발하겠다 이런 이야기 나오면서 거기서 매수가 살짝 몰려 들어가다가 최근에 이제 태양광 쪽으로 엮기면서도 올라오는 거 같기도 하고요.

얘가 이리저리 좀 많이 엮겨요. 에너지 산업적으로 해 가지고 엮기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테마주로서 급등이 나왔지만 약간 품절주의자 소외주라서 올라온 거 같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들고 계시는 분들은 뭔지도 모르고 물려 있다가 이렇게 올라오니까 다행스럽게 탈출할 수 있는 시기가 생겼고요. 앞으로도 뭔지 모를 기업이기 때문에 굳이 굳이 매살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점 참가하시면 되겠고 유튜브 바이오도 역시나 바이오 관련주 중에서는 좋은 기업이다 할 순 없지만 어 원래 이제 바이오 관련주 올라온다 이러면은 가벼운 종목부터 원래 올라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얘가 비교적 가볍습니다.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바람 후흡으로도 이렇게 날아가는 형태다. 그래서 좀 무거운 종목을 미리미리 사놔야 좀 매매하기가 좋고 가벼운 종목의 특징은요. 많이 사기 좀 불안하죠. 왜냐하면 실적도 그렇게 좋지 않아서 가벼워지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적도 좋고 탄탄한 기업은 비중을 시기가 좋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거 샀으면 수익 많이 났겠지 쉽겠지 많이 사지도 못했을 거예요. 겁나 가지고요. 이런 건 저도 만약에 뭐 유튜브 아이오를 만약에 제가 추천한다고 한다면 많이 사라고 추천 못 합니다.

뭐 만약에 제가 1천만 원 살아라고 일반적으로 추천한다라고 가정한다면은 유튜브 바이오 같은 경우는 200만 원 살아 300만 원 살아 이렇게 밖에 제가 추천을 못 할 거 같아요. 자신이 없거든요. 왜냐하면 잘못 샀다가 상패되거나 잘못 썼다가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 소행만 가져가 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종목이란 말이죠. 근데 아까 말했던 뭐 종근당, 한미약품, 대응제약 뭐 이런 거부터 해서 세일트리온 이런 기업은 어때요? 오늘 많이 살아해 버릴 수 있는 그런 안심할 수 있는 종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차이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선침해 한다 생각하면은 늦었기 때문에 내가 아유 수익 안 나 안 나겠지 생각하지 마시고 많이 살 수 있다는 장점을 좀 적극 활용하시는게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에이프릴 바이오도 마찬가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이건 하필이만 내가 잘못 잡으면은 고점 자리가 돼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많이 사서 물려 버리게 되면은 밑으로 빠졌을 때 내 계좌가 완전 녹아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도 많이 사라고 할 수가 없겠죠. 만약에 산다 치더라도. 물론 저 이런 거 안 삽니다만은 산다 치더라도 많이 못 사겠지요.

그런 것처럼 내려와 있지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섹터를 찾으면 되는데 제약 바이오 잘 가잖아요. 요즘에 이렇게 제가 쇼츠도 보 올려 드릴 때 아침마다 그리고 종가 때마다 제가 제약 바이오 관심 있게 보세요라는 이야기를 지금 몇 주째 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야씨 30초 쇼츠 맨날 똑같은 소리 할 것 같은 뭐 안 올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맨날 제약 바이오 관심 가지세요. 제약 바이오 관심 가지세요. 이러니까. 근데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제약 바이오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예이를 테면 작년 한 해 동안 작년 한해 초에는요.

제가 에코프로 같은 경우 2차전지 올라갈 겁니다라는 이야기를이 2025년 1월부터 해서 2025년 9월까지 9개월 동안 똑같은 소리 했거든요. 2차전지 올라갈 거니까 제발 좀 추가하면서 해놔라. 제발 좀 사나라. 제발 좀 사나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그 왜 제가 강조하냐면 안 올라간 상태기 때문에 기회가 있기 때문이잖아요. 올라가고 난 다음에 사라고 하는 건 그거는 머절이죠. 그 뒤폭 치는 거잖아요. 올라가고 난 다음에 살아. 아, 그런게 어떻게 전문가입니까? 올라가기 전에 살아야지 전문가지.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올라가기 전이니까 아직까지 기회가 있으니까 살아 살아하는 거지. 올라가고 나면 살아 안 하죠. 저도 또 내려와 있는 다른 섹터를 사라고 하겠지요. 그러니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깨닫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면은 역시나 미리미리 좀 알 수 있지 않을까? 어, 최근에 TV 상담에서도 보셨겠지만 아무래퍼시피 제가 한번 이야기했잖아요. 저는 지나고 난 다음에 이런게 올라갑니다라는 이야기 잘 안 하죠. 뭐냐? 뭐냐? LG 생활 건강 상담 들어왔을 때 이런 거 LG 생활 건강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아무리 퍼시픽이 간다 이런게 좋은 자리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해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이야기해 드리잖아요. 근데 미리 이야기할 때는 안 올라갔죠, 이미. 그러니까 아무도 믿질 않죠. 하지만 결과는 어떻죠? 올라가 버리잖아요. 저는 전문가 생활을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항상 강조하는게 저는 이때까지 리딩을 하거나 이때까지 방송 생활 하면서 어 올라가고 난 다음에 올라갔죠. 이런게 올라가는 자리입니다라고 보여주는게 아니라 올라가지도 않은 종목을 자꾸 올라간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예언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쟤는 그냥 그 비나이다 비나하면서 비나이다 하면서 기도하는 거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올라갈 수 있는 종목군 올라갈 수 있는 섹터를 말해 주는게 전문가 아닙니까?

아 맞으면 좋아요 좀 눌러 봐요. 맞지 않나요?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 좀 눌러 보세요. 아니 맞잖아요. 전문가라면 조금 틀릴 순 있죠. 100% 어떻게 맞춥니까? 우리 신도 아니고 예 예언가도 아닌데 분석을 통해서 앞으로 올라갈 걸 이야기해 줘야 그게 여러분들한테 도움 되는 거지. 다 올라가고 난 다음에 이런게 잘 올라가네요. 그런 말을 누가 원합니까? 어 에코프로 같은 거 보면서 2차전지가 요즘 세네요. 어 괜찮네요. 이거는 누슨 뭐 그냥 무무새도 아니고 그냥 잃는 거밖에 더 됩니까? 올라갈 거란 이야기를 해 주지 못했잖아요. 그 그런 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 여러분들도 전문가를 바라보실 때 어 다 맞출 수 없지만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찾아 가지고 도움이 될 만한 방송을 보시는게 도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상상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렇게 방송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도 도움 많이 받아 가시길 바라겠고 아까 말한 것처럼 전부 다 맞출 순 없기 때문에 안 되는 섹터도 있고 제가 모르는 섹터도 분명히 있지만 아는 것만 하면 되잖아요. 모르는 거 괜히 선돼 가지고 울리는 거보다 아는 것만 해 갖고 수익을 내고 돈 버는게 낫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섹터는 제약 바이오가 지금 우세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셀트론 모양세도 보면은 지금 이제 거의 뭐 신고가 영역으로 자꾸 들어가고 있잖아요. 지금 보세요. 신고가 영역 그러니까 지난번에 올라왔던 2023년요 꼭대기를 이미 넘어서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내려와서 빌빌거리고 있던 자리에서 우상향하기 시작을 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셀트리온이 이렇게 기둥처럼 올라가게 되면은 제약 바이오가 따라간다니깐요. 삼성전자 올라갈 때 다른 반도체들이 올라간 것처럼 현대차가 올라갈 때 자동차들 따라간 것처럼 결국 원래 그게 시장의 원리라는 거예요. 대장이 가면은 어 이제 쫄다고들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제약 바지 않았습니다. 조금 있으면 늦어져요. 왜냐하면 자꾸자꾸 올라가는 기업이 많으면 밑에 있는 종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거니까 매수 메리트가 점점 사라지게 되겠죠. 아직은 늦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 명절 전에 단타친다 생각하지 마시고 명절 이후를 봅시다. 우리 명절 끝나고 난 다음에 지구 종말 오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명절 이후를 보면서 좀 모아간다 생각한다면 지금 모아갈 만한 섹터가 오늘만 해도 지금 여러 가지 힌트를 들렸잖아요. 어 그래서 그런 섹터들을 여러분들이 좀 모아가시면서 전략을 짜보시라. 제가 지금 제약 바이오를 이렇게 말씀 많이 드렸지만 제약 바이오만이 능산 아닙니다.

다른 섹터들 제가 말씀드렸죠. 원자력 가면 전기도 움직이고 OLED이 움직이고 보안 움직이고 뭐 AI 소프트웨어 움직이고 AI 의료 기기 움직이고 올라갈 섹터가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방송에서도 설명해 드리지만은 올라가서 수익 나는 기업을 부여잡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그거 빨리 팔고 딴 거 빨리 또 가야지 지금 노다지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매매를 좀 적극적으로 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적 보도록 하고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진 지문.

#코스피#현대차#에코프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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