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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 그럼 삼성전자 지금도 싼 걸까요? 어떻게 신규 진입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네. 일단 뭐 신규 진입 이렇게 이렇게 삼성전자의 호재 기사만 나오면 한 바고물 짓는 김정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 이렇게 봐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화장실에서 이제 이지영 회장도 없고 저도 오고 이제 이런 상황이 너는 그냥 없잖아. 네. 사실이 얘기는 저희 추재원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얘기했거든요. 네네. 저희만 알고 있어야 돼요. 아, 그렇죠. 네. 우리 그 경제만담 시청자와 우리만 알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 웃지 말라고. 진짜 얘기하지 말라 그랬다니까 절대 쓰면 안 된다.
막 이래서 저는 쓰지 않겠습니다. 쓰지 않고 말로. 아 그냥 말로 삼성전자가 극적이네요. 우리 시청자분들만 알고 계셔야 되는 극비 소식입니다. 그죠? 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 취재원이 경제담을 잘 안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 그리고 또 남은 거는 SK 하이닉스가 공급하면 되겠죠? 오늘 여러분 죽이시네. 아니, 그렇잖아요. 촬영의 기준 바로 어제이죠. 시장을 뒤흔든 소식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의 HBM4가 드디어 엔비디어의 문턱을 넘었다는 소식인데요. 그동안 추격의 위치에서 있었던 삼성 이제는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차기 영업 이익 170조원이라는 역대급 전망과 함께 20만 전자를 향한 재평가가 시작될 수 있을지 빠르게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만 전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삼성전자 주주로서 바라보는 20만 전자 아니 뭐 당연한 거 아닙니까? 저는 주주니까 20만 전자 가야죠. 5만 전자 주주잖아요 원래. 어 정확하게는 어 6만,000원입니다. 아 6만원 아 이렇게 삼성전자의 호재 기사만 나오면 한 바고물 짓는 김정원. 제가 그 사실 저희가 원래 어제 이게 긴급 보도다 보니까 기존에 정해진 경제만 아이템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공부를 마침 다 끝내고 이제 밥을 먹으려고 딱 하는데 주제가 바뀌었대요.
그래서 뭐야 하고 화가 이렇게 탁 났었는데 아 삼성전자가 HBM를 관비할 코에 통과를 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럼 괜찮습니다.네 어떻게 해야죠? 아니, 우리 알파 경제가 주구장창 얘기했잖아요. 1월 20일에서 2월 초 사이에 삼성전자 M비 HBM4의 엔비디아 콜테스트 결과가 나온다. 네. 그리고 최종 테스트는 빅슬이죠. 마이크론하고 SK 하이닉스는 최종 테스트에 못 들어가고 삼성전자만 들어갔었다. 이런 얘기를 저희가 계속 보도로 했죠. 그것 때문에 알파 용제가 욕을 엄청 먹었습니다. 네. 확인도 안 되는 얘기를 막 쓴다고. 음. 근데 결국에 이제 사실로 밝혀진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환경이 쓰면은 뭐 단독 걸어주면서 여러 군데서 받고 우리가 쓰면 네네. 왜 안 됩니까? 우리는 조선일보가 받았어요. 아니 그니까 우리가 썼을 때는이 정도 반응이 없었잖아요. 다른 데서 대대적으로 받지 않았고 그래서 오늘 우리가 후속보도까지 했지 않습니까? 아니 지금 대대적으로 안 받고 있습니다. 매일 경제는 쓰지 않았어요. 서울 경제도 쓰지 않았습니다. 한경 그 보도 대부분 다 여러군데서 받은 거 같은데. 근데 서경 매경은 받을 수가 없는 그런 위치예요, 지금. 왜냐면 기존의 매체들이 계속 어떤 기사를 썼냐면 SK 하이닉스가 HBM 32네
12단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잖아요. 그거 생산만 하면 그죠 M비디아에 공급해서 물량이 딸릴 정도로 다른데 아예 줄 수도 없을 정도로 그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 HBM4도 그 정도의 물량을 확보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 퀄는 기정 사실로 그냥 상수로 놓고 그다음에 아유 어 하이닉스 얘기하니까 갑자기 제가 나오신 어네 생리상이어서 갑자기 내 처음네 그 컬스트를 상수로 놓고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HBM 3 2 12단와 마찬가지로네 거의 1차 밴더 70% 이상의 물량을 확보할 것이다. 나머지 30% 가지고 삼성전자랑 마이크론이 싸울 것이다라는 류의 기사를 계속 써왔기 때문에
지금은 삼성전자가 혼자 HBM4의 최종 컬스트 M비디아 퀄를 통과했다는 기사를 쓰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기존에 나와 있던 기사를 다 엎어야 되는 겁니다. 민망하다. 취재가 안 되면 쓰질 말아야 되는데 누가 얘기해 주면 그냥 쓰는 거예요. 근데 그것도 그 증권사에 있는 일부 애널리스트의 뇌피셜일 가능성이 높은게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인 거죠. 네. 근데 이번에 삼성이 그 단순히 뭐 엠비디아 요구 조건을 맞춘 수준이 아니라 더 성능을 높여서 통과를 했다. 이게 좀 이슈가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거는 여러 가지 뉴스가 섞여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베라 아 그니까 루빈뿐만 아니라 루빈 울트라까지 준비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니까 루빈 네는 이미 스펙이 나와 있는 상태고 스펙이 이미 여러 군데다 드러난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지금 뭐 11GBS에서 뭐 13GBS로 엔비디아가 요구했다. 뭐 이것 때문에 뭐 또 다시 뭐 콜테스트를 한다 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건 아마 루빈 울트라와 관련된 얘기일 가능성이 있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도 삼성전자가 조금 더 앞서가고 있고 지난번에 우리가 뭐 단독보드를 통해서 여러 번 얘기드렸던 것처럼 수열 개선과 더불어서 누구보다도 먼저 원시로 갔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흐름들이 전체적으로 지금 디램부터 HPM까지 다 연결되는 하나의 좀 그림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음. 그럼이 삼성전자가 HBM4 헐스도 통과했다 이게 하이닉스에게는 좀 어떤 이슈로 작용을 할까요? 이게 악재라고 봐야 될까요? 일단 악재죠. 왜냐면 앞서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HBM 3 12단에서 네. 아무리 많이 만들어 내도엔 M비디아의 물량만 소화해도 부족할 지경이었어요. 그 얘기는 다른 데다 팔 여력이 전혀 없었다는 거죠. 네. 그런데 지난번 CES에서 희한한 일이 벌어졌어요. 네. SK 하이닉스 곽사장이 광정 사장이 거기 CS 현장에가 가지고 20개의 고객사를 미팅을 했답니다. 어. 응. 그 말인 엔비디아에다가 생산해서
공급 공급해도 지금 허덕거리 회사가 갑자기 웬 고객사 확대를 노리는 전략을 할까? 그 얘기는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이런 유출을 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그널이었거든요. 그니까 증설도 없이 그러니까 증서를 하면서 했으면 뭐 그럴 수 있는데네 지금 공장 그대로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상하다. 유비 UBS나 이런 그 해외 증권사도 그렇고 다 지금 SK 하이닉스가 HB4 공급에 대한 엔비디아 공급 1차 밴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고 물량도 확보했다 그러는데 네 갑자기 고객세를 눌린다고 이건 뭐지? 음. 이런 의심이 충분히 될 수 있는데 국내 어떤 언론도 그런 얘기를 전혀 쓰지 않았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미 어 작년 한 5월부터 SK 하이닉스는 HBM4 양산 체제를 갖췄다. 그리고 이미 엔비디아와 물량 계획을 다 했다. 이런 기사들이 계속 나왔어요. 그렇죠.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광로종사정은 CES가 가지고 갑자기 셀즈를 막 한다는 거죠. 음 그 얘긴 SK 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콜테스를 통과했다는 증거가 어디에도 없다. 음라는 거죠. 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가 콜테스트를 통과한 것이 의미가 별로 없을 수도 있어요. 음. 왜냐면 이제 본격적으로 공급하려고 그러면 네. 지금 2월 달부터 웨이퍼를 집어넣거든요. 네. H벤 4용으로 만들어서 한경에서는 뭐 바로 다음 달부터 대량 공급하는 것처럼 했지만
그거는 베라루빈 GTC GTC에서 3월 GTC에서 베라루빈 옆에 뭐가 붙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무것도 없이 갈 순 없잖아요. 근데 하이닉스 걸 붙일 순 없단 말이에요. 컬텐스 통과한 걸 붙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HBM4가 베라루빈의 바로 옆에 붙어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거기서 공식 대비로 할 겁니다. 그거는 12월에 시제품 컬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만들어 놨던 거를 2월에 공급하는 거고요. 이제 2월에 그 웨이퍼를 집어넣기 시작하면 네. 생산 최적화를 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생산 최적화하고 생산하고 생산 물량이 확보되는 시점이 3개월 됩니다.
음. 그러면 한 5월 중순부터 대량 공급하는 그런 그림이 이루어지는 거죠. 그러면 그때까지 SK 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콜테스를 통과할 수 있느냐? 미지수라는 거죠. 음. 음 그걸 이제 지켜봐야 돼요. 지금 시장에서는 뭐이 시간에 우리도 얘기했고 뭐 여러 군데서 이미 얘기가 들려왔습니다만 H4부터는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 군데서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계속 얘기해 왔고 그다음에 저도 한 반 단계 정도는 분명히 삼성전자가 앞서고 있는 거 같다는 얘기는 여러 번 강도드렸고요. 그러면 정말 반단계 차이라면 하이닉스가 뭐 한 단계 정도는 늦춰서 뭐 한 3개월 후 뭐이 정도에 쫓아오면 그나마 다행인데
좀 전에 이제 국장 얘기대로 만약에 따라오는 속도가 예전 삼성전자처럼 늦어진다라고 하면 그러면 이건 진짜 큰 악재죠. 그니까 아직까지 시장에선 그렇게 그 정도 수준까지 판단하지 않고 있는 거 같고 오늘 주가가 일단 뭐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많이 약합니다만 그 폭은 제한적인 것은 지금은 삼성전자 이익 증대가 꼭 HPM에서만 나타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음. 다른 쪽에서 정말 폭발적으로 이익이 증가하고 있거든요. 네. 음. 그러면 그 최근에이 블라인드 커뮤니티에서 돌았던 뭐 삼성자 콜테스트 콜테스트 네. 실패.이 하이닉스 계정으로 썼던 글은 그야말로 그냥 뭐 남설 여던 거네요.
일단 저희가 그거를 제일 먼저 썼고요. 그거를 쓰지 말아 달라고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쪽에서 공식적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근데 발생이니까 안 쓸 수가 없잖아요. 네. 싸우는 건 지들게 싸우는 거지. 우리 뭐 언론사가 싸움 붙이는 것도 아니고. 그래. 저희가 기사를 썼는데 문제는 그거였어요. 지난주 금요일 날 저희가 기사를 썼는데 네네. 삼성 쪽에서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 불편하다. 이렇게 이렇게 되면 시장에서 외국된 정보를 알 수가 있다. 음. 그럼 너네 콜스 통과했냐? 그건 얘기해 줄 수 없다. 그리고 나서네. 벼랑간에 어제 기사가 나온 거예.
일요일 날. 일요일 날 ථ테 통과했던 기사가 나온 거예요. 저 저희가 판단하기는 삼성이 기사를 준 거예요. 한경에다가. 왜냐면 한경도네. 앞서 얘기했던 다른 언론사처럼 SK 하이닉스는 HBM4 콜테스트를 통과하고 이미 물량을 확보했다. 엔비디아 물량을 확보했다는 기사를 계속 써왔는데 벼한 건이 사람들이 삼성전자 혼자 컬스를 통과했다고 기사를 쓴 거예요. 음. 그거는 기존에 계속 우리처럼 취재를 해서 그 궤적을 따라왔던 언론사가 그런 기사를 쓰면 이해는 하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네가 지금까지 써왔던 기사를 다 깡그리 무시하고 뒤집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이 월요일 날 장이 시작됐을 때 시장에 외국된 정보를 그 차단하기 위해서 네 강수 초강수를 둔 거죠. 음. 물론 공식적인 입장은 고객사의 정보에 대해서 우리는 알려줄 수 없다 그거였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합리적인 의심을 해보면 이거는 삼성의 중지사다. 이렇게 봐야 긍정의 뜻이다. 네. 아, 긍정의 뜻은 아니죠. 그 사람들은 긍정하지 않았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자, 뭐 말씀하신 대로 뭐 올해 삼성자 뭐 HBF 이외에도 다른 분야에서도 정말 어마어마한 이익이 나올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어 2026년 영업 이익 그 증권사들이 지금 최대 170조원까지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모크 조가 20만 원 달성 이게 진짜로 그러면 가능한 상황인 건가요? 그니까 지금 이건 아직도 위가 열려 있는 상황에 얼마 나올지를 몰라요. 그래서 계속 뭐 목표가 예전에 작년부터 따져 보면 7만 원나도 목표 주가가 작년에 뭐 말에나 가서야 이제 9만 원, 10만 원 올라왔다가 이제 막 12만 원, 15만 원, 20만 원 막 부르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익 상단을 아직도 모르는 그 이유가 뭐냐면 기존에 이제 AI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곳에서 당겼었던게 HBM 빼고는 당겨 쓰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그 나머지를 하 HDD 옛날 하드디스크로 채웠었단 말이에요.
네네. 근데 하드가 물량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SSD까지 막 끌어다 썼어요. 그러면서 랜드플래시 쪽도 부족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막 나오기 시작하고 그다음에이 GDDR 같은 거 원래 그래픽용으로 쓰던 것까지 막 끌어다겨 쓰기 시작한 거. AI 데이터 센터에서. 그러니까 기존에 이런 GDDR이나 기존에 그이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에는 물량이 남아돌았죠. 음. 왜냐면 기존에 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판매량이 갑자기 급증할 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공급 물량 자체는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수요가 별로 높지 않다 보니까 여기서 계속 적자를 내던게 AI 데이터 센터가 야 부족해 속도 올려야지 하면서 이거저거 막 끌고 가다 보니까 그다음에 결정적으로 이번에 베라루빈에서 DPU라는 걸 달았어요.
그니까 DPU라는게 뭐냐면 전체적으로 이 그 전 큰 시스템 안에서 잡리를 해주는 집사 같은 역할을 한다라고 보면 돼요. 근데이 DPU 옆에도 지금 랜드 플래시를 달아야 된단 말이죠. 근데 여기에다는 랜드 플래시 용량이 전체이 서버렉 하나에 스마트폰 천대 물량이 들어갑니다. 정말 그러니까 지금 랜드 가격이 폭등하면서 작년 9월부터 최고의 히어로는 마이크론이 아니에요. 삼성전자도 아니에요. 샌디스크예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주가가 여덟 배가 올랐는데도 전혀 주가가 지금 식지 않고 가고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시장의 판단을 HBM 물론 중요하죠.
그래서 작년 9월까지는 HBM을 누가 점유하느냐가 핵심 포인트였는데 HBM은 당연히 잘하면 좋고 핵심은 지금 소위 이제 물량 싸움에서 랜드하고 DDR까지 터지는데이 물량을 누가 가장 많이 주고 있느냐가 더 핵심 포인트로 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에서는 압도적 리를 유지하고 있는 HB만하고 이쪽은 느릴 여력이 없는 하이닉스보단 오래 들어서 삼성전자가 잘 가고 있던 상황에 HBM4도 퀄를 먼저 했다면 그러면 이익의 상단은 우리가 십자리 예측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네요. 네. 저희가 기사를 하나 썼잖아요. 그것 때문에 또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네. 왜냐면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나서 3일인가 지나서 저희가 1분기 예상실적 예상 이익을 저희가 기사를 썼거든요. 그때 저희가 뭘 썼냐면 30조가 넘을 거다. 음. 30조는 확보해 놨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걸 알았냐? 근데 반도체나 지금 얘기했던 반도체나 삼성은 휴대폰이나 이런 B2C 이런 거 빼고 나머지는 대부분 다 B2B입니다. 그러니까 B2B가 돼 있는 그 상황이면 이미 계약이 다 돼 있는 거예요. 그거를 역산을 한 거예요. 그리고 역산을 했는데 기존의 가격보다 70%로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계산이 나오잖아요.
30조가 넘는 거예요. 그것만 확보된 것만. 그러니까 저희가 1분기에 30조는 확보하고 시작한다. 이렇게 기사를 쓴 거죠. 음. 사람들은 야 그 회기 회기가 3 7인가 8일인가밖에 안 주었는데 도대체 그게 나오는게 말이 되냐 뭐 이렇게 얘기했지만 저희는 역산을 해서 계산을 했고 음 그거를 또 추지을 통해서 어느 정도 사실로 확인했기 때문에 저희가 기사를 썼던 거였거든요. 네. 근데 지금 170조라고 하잖아요. 올해 전부 하면 4분기로 그러면 분기당 40조가 넘어야 돼요. 맞아. 그 지금 그리고 주가는 제일 많이 쓴 데가 22만 원까지 갈 것이다.
얘기를 24만 원. 아, 24만 원도 있습니까? 지금 24만 원까지 나온이 상황인데 삼성전자는 지금 정말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거든요. 뭐 이재용 회장이 엊그적게 교육을 하면서 직원들한테 숫자 그렇죠. 숫자가 나아졌다고 안심할 때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젠슨왕이 이재용한테 얘기했잖아요. 나네 아빠랑 친구야. 너 어렸을 때 봤어. 이렇게 하면서 상충 모드로 지금 둘이 깜부가 된 거 아니에요. 지금이 상황에서 완벽하게 삼성전자는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 이렇게 봐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화장실에서 이제 이재용 회장도 웃고 저도 웃고 이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거네.
너는 그냥 웃잖아. 네. 자, 평택에 있는 P4 라인이이 HBM4 양산 거점으로 삼은 핵심 기지인데 올해 말까지 생산 능력을 이제 작년과 대비해서 50%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대규모의 설비 투자가 이렇게 과연 아주 좋은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그니까 지금 투자는 돈을 많이 버는 상태에서 예전에는 뭐 20조 30조 투자하면 그 정도 돈 버나? 거기서 이제 그 정도 돈을 쓰면 좋은 이익이 날까? 물론 한 번에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시설 투자라고 하는게 그런 부담이었는데 지금은 한 번에 삼각해도 될 정도의 분기익이 나는 상황이니까
그러면 뭐 특별 배당이라든지 아니면 배당금 상향이라든지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뭐 중장기적으로는 생각할 수 있는 구간 아닐까요? 이렇게 이익이 폭발하는 구간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주주들의 압력도 굉장히 높아질 거예요. 그래서 아마도 저는 뭐 추가적인 액션은 최 가능성이 있고 P4뿐만 아니라 P5까지 동시에 아마 진행될 가능성 거기다가 미국의 테일러도 거의 동일한 속도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2 30조 말씀드렸잖아요. 2익 30조가 만약에 30조 이상이 난다네. 그러면 주조원은 해야 되는데 네.
아, 삼성은 이미 상속세 문제가 다 끝났습니다. 음. 현대차는 상속세 문제가 남아 있으니까 미친듯이 배당을 하겠죠. 미친듯이 배당 할 거 아닙니까? 근데 삼성전자는 애석하게도 이렇게 회사가 잘되는데 이재용 회장이 상속생 문제를 다 끝하게 해결 해 버렸어요. 네. 네. 그러면 미친듯이 배당을 할 동인이 좀 떨어지는 거죠. 음. 다만 삼성이 지금 이재명 정부에 딱 결을 잘 맞추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재용 회장이 그냥 보기에 네. 이재명 대통령을 엄청 좋아해요. 어. 좋아하는 막 좋아하는 그런게 그거 보셨어요? 그 네이버의 이예진장이 사진 찍으려고
네. 그 이재명 대통령 옆에 갔는데 이재용 회정이 싹가 가지고 옆에 딱 서서 자기가 씨 웃으면서 거기 서서 사진 찍은 거. 그래. 결국에 이해진호장이 저 끝에 가서 서서 사진 찍었잖아요. 아이고 사진 찍을 때 옆에 붙어야 되는 그러니까 아 빨라야지 속도가 빨라야 돼. 그 그 정도로 이제 굉장히 호감을 나타내는데 주주 환원 정책은 자사주 소각을 많이 하지 않을까? 음 그니까 자사주 소각을 해도 예전에 애플도 배당을 그렇게 크게 늘리지 않았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심 그러니까 그걸 많이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그 지금 전영현 부회장하고 김영관 사장이 둘이 콤비가 엄청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잘하고 있기도 하고 있죠. 그렇죠. 김영관 사장은 조만간에 그 정부에서 포상도 받을 겁니다. 어. 음. 지난번 그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세상 때 엄청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 상도받을 거예요. 뭐 아직 뭐 훈장을 받을지 대통령 포창을 받을지 뭐 이런 건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포상을 받을 정도로 지금 현 정부의 시책을 잘 따라가면서 굉장히 그 반도체 시장에서 탑튀어 그리고 선구 선도자의 역할을 복귀하는데 극한 공을 세웠는데 네. 어, 이것 말고도 또 우리가 지켜봐야 될게 하나 있습니다. 사실이 얘기는 저희 취재원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얘기했거든요.
네. 네. 저희만 알고 있어야 돼요. 아, 그렇죠. 네. 우리 그 경제만담 시청자와 우리만 알고 있어도 되는 겁니다. 웃지 말라고 진짜 얘기하지 말라 그랬다니까 절대 쓰면 안 된다. 막 이래서 저는 쓰지 않겠습니다. 쓰지 않고 말로. 아, 그냥 말로. 삼성전자가 어, 후불제를 할 겁니다. 후불제. 후정산. 아, 그러니까 일단 갖다 써. 아, 일단 갖다 써. 네. 그럼 막 쓸 거 아니야. 일단 갖다 쓰는 계약해서 쓸 거 아니에요? 가격을 먹겨야 되는데 시가로 가격이 올라가면 그때 정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존대화 되면은 비쌀 때 내야 되 아고다에서 호텔 예약할 때 지금 결제를 해야 돼요.
왜냐하면 나중에 결제하려고 하면은 네. 맞아요. 어, 이렇게 된다고요. 예. 후정산정책을 시행을 할 겁니다. 여긴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이익을 극대화시키겠다. 어, 전영어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말씀드렸잖아요. 네. 명예 회복이이 사람은 1번인 사람이에요. 네네. 만약에이 양반이 자기가 살아남으려고 발버을 쳤으면 지금 당장 실적을 올리는데 최선을 달 거예요. 근데 명예 회복이이 양반은 우선이기 때문에 네. 최대한 돈을 많이 버는 쪽으로 전략을 구사하는 후 정산 전략을 취할 겁니다. 또 한 가지 뭐냐면 삼성이 이제 자신감을 회복하고
네 반도체 시장의 황제로 다시 복귀했기 때문에 네네 요금 먹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 얘기 무슨 얘기냐? 1분기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70%를 올렸다 그랬잖아요. 가격을 그 더 지금 너무 부족해서 날리잖아요. 더 올릴 가능성이 있어요. 그죠? 음. 하이닉스가 올리던 마이크로는 누가 올립니다. 그러면 그걸 보고 가격을 먹기겠다는 거예요. 내가 먼저 더 유돈을 주세요.이 얘기를 하지 않고 마이크론이 올렸어. 하이닉스가 올렸어. 그럼 아 우리도 저 정도 수준만 받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그 이미지 관리까지 하겠다는게 후정산 전략을 구사하는 가장 핵심적인 거죠.
네. 파극적인 우리 시청자분들만 알고 계셔야 되는 극비 소식입니다. 그죠? 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 취재훈이네. 경제한다면 잘 안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 정말 다행스럽게 네. 그 양반이 이거 계속 봤으면 제가 머리가 터질 뻔했는데 쓰지 말라 그랬으니까 전 쓰지 않고 삼성전자가 이제 가격 전략을 후불제로 후불제로 한다. 오늘 계기를 아마 경제만 열심히 보실 것 같아요. 저희소에 좀 기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빠가지고 그 사람 보지도 못합니다. 자 HBM 4부터는이 메모리 밑단에 들어가는 베이스 다이를 고객의 입맛에 맞춰서 제작해야 한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삼성이 설계라운 생산 그리고 메모리를 전부 다 한 지붕 아래에서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기업이죠.이 수주 경쟁에서 우회를 점할 그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지는 걸까요? 그니까 지금 하이닉스가 TSMC를 통해서 후공정을 하다 보니까 자신들의 맞률이 떨어질 것 같아서 인디애나에 짓고 있는게 후공정 공장이잖아요. 아. 네.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는 그 정도가 아니고 아예 그 밑에 들어가는 베이스 다이부터 비메모리도 같이 갖고 있으니까 이것까지 같이 만들 거다라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본적으로 이제 마진율 차이가 지금 원시 공정으로 가면서 이미 날 거 같은데 디램 쪽에서도네
랜드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모두 합친 시스템 온칩 SOC나 전체 그 칩 라인에서 베이스타이까지 스스로 제조해서 커스터마이징 해 주는 삼성전자의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거죠. 그다음에 지금 삼성전자가 만드는 물량을 M비D에도 뭐 충분히 공급하겠지만 나머지 다른 업체에 약간의 이제 솔루션을 붙여서 또 공급할 가능성이 있고요. 최근에 또 나오고 있는 소식이 뭐냐면 넥신노스 2600이 가장 큰 문제가 항상 발열 문제였거든요. 발열 때문에 성능이 떨어지는게 가장 큰 문제였는데 그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서 디램다이를 줄이고 AP 위에다가 어 챔버를 달아서 열을 빠르게 빼주는 그런 공법으로 바꿨단 말이죠.
네. 만약에 이거 성공면 삼성전자의 비메리도 터지는 그런 구간이니까. 그래서 삼성전자는 지금 안 좋은게 정말 찾아보기가 어렵다. 디스플레이도 좋아지고 가전 정도가 조금 이제 불안불안해 보이고 나머지는 뭐 휴대폰도 크게 약세를 보일 만한 요인이 별로 없어 보여서 전체적인 사업부가 모두 지금 우상향으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DSMC는 로직다이 고도화에 대해서 지금 신경 쓸 여력이 별로 없는 회사예요. 아 다만 애플이랑은 지금 되게 발맞춰서 하고 있어. 아니, 발맞춰서 하고 있는데 네. 그 엔비디아 쪽에 납품을 하기 위해서 그 로직다위를 고도화시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이번에 보면 원래 TSMC 어 류더인 회장하고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은 거의 철촌 원수 같은 사이거든요. 그래서 TSMC는 삼성전자가 안 되게 하는게 그 사람들은 거의 일생의 목표처럼 보이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 이번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퀄스 통과했잖아. H4 그 테스트를 누가 있냐면 TSMC 갑니다. TSMC가 베라루빈을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다 얹어 놓고 걔네가 그 극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최적화가 잘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그 컬스트에 마지막 점수를 매기는 사람들이거든요. 근데 삼성전자랑 철천지 원수라 했잖아요.이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 좋겠어요?
자기네가 베라루비 만드는데 그 옆에다가 삼성 HBM4를 받고 싶겠냐고. 근데 지금 SK 하이닉스가 기술적으로 완성도를 못 보이니까 어쩔 수 없이 거기다가 삼성전자를 컬스 통과시켜 준 거예요. 네. 진짜 하기 싫었겠지. 못마땅 아 그니까 못 마땅했겠지.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설계 변경을 결정한 것도 저희가 알기로는 삼성전자가 컬스트를 통과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정보를 들었기 때문에 네네. 저희는 바꿨다고 저희는 그렇게인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걸 누가 알려줬겠어요? TSFC가 얘기해 줬을 거 아니야. 그런 그런 급비 사항을 어떻게 하냐고.
그리고 현재 또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건 TSMC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과 관련된 그 열열 관리 문제 이걸 지금 애플이랑 또 붙어서 막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TSMC가 결정적으로 큰 건 애플 때문이기 때문에 음 아무리 누가 뭐라고 떠들어도 TSMC의 1순위 고객은 무조건 애플입니다. 근데 엔비디아가 예를 들어서 급한데 애플이랑 붙어서 뭘 하다가 엔비디아 걸 잘 안 해 주거나 느리게 하거나 엔비디아에게 충분히 공급을 안 해 줄 경우에는 그러면 엔비디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 만약에 삼성전자가이 기존의 SOC 비메모리 쪽도 만약에 잘할 수 있다면은
그러면 아예 삼성전자에게 전체 풀 패키지를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물론 전체 물량을 삼성전자에 맡기는 그런 수는 없을 겁니다. 왜냐면 단위 업체에게 맡기는 것에 대한 부담은 이미 TSMC 때 충분히 겪어 봤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TS TSMC의 물량을 일부를 빼서 삼성전자가 자하기만 하면 풀 패키지로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 그럼 엔비디아가 테슬 테슬라 꼴 나는 겁니까? 그니까 테슬라도 테슬라가 빡쳐 가지고 삼성전자랑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테슬라도 결국은 그 일런머스크의 성격이 네네. 해 달라는데 빨리 안 해 주면 거기에 이제 열 받아서 이제 다른 쪽으로 라인을 산 건데 엔비디아도 그니까 여기 만약이라는 그 가정이 붙는 건데 TSMC에게 충분 아니 엔비디아에게 TSMC가 충분하게 물량을 공급해 주지 않거나 속도가 안 나오면 그런 선택을 할 가능성도 있다 정도로.
네. 좋습니다. 자, 뭐 현 최태 최태원 회장이 지금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가 똑바로 못 하면 해외 투자자들 다 나가고 젊은 사람들 해외로 다 나간다고 이런 이런 강력한 경고를 할 때가 아니고 내부를 돌아봐야 되겠네요. 네. 그러니까 광노정 사장은 보고를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양관 여기저기 가서 그런 얘기하고 다니는데. 자, 현재는 엔비디어와 삼성 일단 그 깜부 동맹이 굳건한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삼성전자는 기업이잖아요. 이제 특정 고객사에 의존하는 것은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 좀 부담이 가능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빅테크 다른 기업들과도 공급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라고 하는데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근데 엔비디아의 콜테스트를 통과했기 때문에 엔비디아 물량을 최대한 맞춰 주는게 맞아요. 왜냐하면 지금 뭐 TPU 나오고 뭐 다른 것들 나와서 에이징 늘어난다고 하지만 이게 메인으로 올라올 가능성은 낮거든요. 그니까 엔비디아 물량을 정말 콜테스트를 먼저 통과하고 잡으면 하이닉스가 그렇게 했던 것처럼 최대 물량을 엔비디아에게 맞춰 주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이제 남는 물량이 있다면 그런 물량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서 다른 쪽에 일부 공급하는 형태로 가는게 맞는 거겠죠. 그리고 또 남은 거는 SK 하이닉스가 공급하면 되겠죠.
오늘 여러분 죽이시네. 아니, 그렇잖아요. 1차 밴더가 삼성전자가 되면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그렇게 했잖아요. 아니, 엔비디아한테 공급을 못 하니까 자기네는 HBM 3 12단을 만들었는데 팔 데가 없으니까 AMD도 가고 뭐 구글에도 한번 써 보라 그러고 막 그랬던 거 아닙니까? 그 SK SK 그룹이나 SK이닉스에서 전화오면 저는 안 맞습니다. 네. 당분간 근데 2천 쪽은 안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경제만담의 총과시피는 김종호 경제부장이기 때문에 저희이 지금 여기이 그 원거도 다 김종 경제부장이 다 작성한 거기 때문에 원거에 없는 내용도 누군가 하시는 거 같은데 어쨌든 저는 전 안 맞습니다.
네. 뭐 계속네. 그래서 보다리 장소 해야죠. SK 하이닉스는 콜테스 통 못하면 그리고 설계 변경을 해서 네. 다시 재 도전하는데 한 3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계속 네. 네. 그리고 테스트한는데 3개월이 걸려요. 그래서 이제 6개월이 걸리잖아요. 지금부터 시작하 시작 딱 했다 하면 한 6개월 걸리잖아요. 6월이잖아요. 6월에 거의 통과가 됐어. 그래서 아 통과가 됐습니다. 통과를 받고 그럼 한 6월 중순이 정도 될 거 아닙니까? 그때부터 삼성초랑 웨이퍼를 집어넣어 가지고 생산을 시작해 가지고 공급하는 데까지 한 3개월 걸립니다. 네.
네. 그러면 최소 9개월이 걸리잖아요. 최소 9개월 양산까지 9개월이 걸립니다. 네. 지금 이제 1월 다 끝났으니까 2월이잖아요. 그럼 11월에나 엔비디아에다가 HB4를 공급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그 이거를 많은 사람들은 종이 반장 차이에 그 실력 격차라고 얘기하는데 종이가 전화번호만한 두께의 전화 아 종이일 수 있다. 네. 이렇게 봐야 되는 거. 쉽지 않습니다. 종이 한 장이 전화번호만 하는 두께다. 네. 자, 그럼 삼성전자 지금도 싼 걸까요? 어떻게 신규 진입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네. 일단 뭐 신규 진입은 부담스러운 건 맞죠.
여기서 뭐 추가적으로 상승해서 20만 원 간다고 하면 한 20% 조금 넘는 수익률인데 물론 적지 않은 수익률이죠. 그런데 우리가 주식 투자하면서 20%의 수익률로 뭐 만족한다면 지금 사도 저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데 네. 그렇지만 저는 기존에 이제 최소한 뭐 9만 원, 8만 원 밑에서 매입하신 분들의 시장이라고 좀 보고 있고요. 대신에 이제 소부장 쪽에선 우리가 몇 개 좀 지켜볼 만한 종목군들이 있죠. 네. 어,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니오테크닉스처럼 레이저 다이싱 같은 거 하는 기업들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이제 언일링하는 이런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좀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요.
그다음에 테크윙처럼 이제 핸들러 검사 장비거든요. 이런 거 당연히 필요할 거고 ISC를 포함한 소위 이제이 소켓 이런 것도 제가 보기에는 늘어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솔브레이는 아까 말씀드렸던 랜드 플래시하고 빗메모리 개선에 다 들어가는 핵심 소재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좀 주목해 볼 만한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덕산나이 메탈이라고 이제 솔더벌 회사인데이 솔더벌이 뭐냐면 반도체 패키칭 연결하는 핵심 포인트란 말이에요. 예전에 리드 프레임이 했던 걸 지금 다 솔더버이 하고 있거든요.이 물량이 꽤 늘어날 수 있고 이게 압도적 점유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삼성전기판도 늘어나면 또 수혜이기 때문에 이런 업체들을 조금 봐야 된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삼성전자 투자시는 것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조금 더 여력이 있는 소포장 쪽도 한번 같이 보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대담을 통해 확인한 삼성전자의 로드맵은 명확했습니다. HBM4를 기점으로 한 기술적 반등, 그리고 원스톱 솔루션이라는 삼성만이 가진 독보적 무기가 그 핵심이었는데요.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의고심이 이제는 확신으로 바뀌는 병복점에서 있는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의 시간 다시 한번 목격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습니다. 아이고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열심히 살겠습니다. 제만당과 함께하면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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