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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마이크론,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현대차, 에코프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외인, 기관 매도 폭탄...이유는? (이승조) | 팔로더머니 2026년 10월7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10-07 · 유튜브 시청 221,485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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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위기업 탐방도 뭐 가위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정말 데이터베이스를 좀 많이 구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AI 시대에 언제까지 이제 가고 이때 어떤 기업들이 높은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고 어떤 기업들이 포텐셜이 있을지 그런 거를 좀 소개하는 자리기 때문에 꼭 뭐 한국의 반도체 기업 말고 일본이든 미국이든 어떤 기업이든 중국이든 다 좋으니깐요. 오셔서 좀 열심히 듣고 Q&A 저도 충분히 이제 준비할 테니깐요. 음히 궁금했던 거 다 물어보시면 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방송에서 못한 핵심 종목 이야기를 현장에서 속 시원하게 짚어드립니다. 지난주 가장 큰 악재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이상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을 꼽으셨는데 시가 총액 상의주들은 그래서 변동성을 좀 경계해야 하고 종목별로는 머니 게임에 집중하자라고 강조를 하셨습니다.

일주일 동안 시장 흐름을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러니까 질이 그렇게 좋지 않잖아요. 그냥 종목 빈집 종목들 오늘은 뭐 옛날에 고속 터미널, 재건축, 뭐 재개발 그런 것만 급등하고 그래서 어 제가이 미국 국채가 5자가 빨리 내려와야 됩니다. 4.9 그때까지는 저는 장은 그 7천만 넘어가면 두둑겨 맞을 거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고민이 내일이 디데이예요. 드디어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가 됩니다. 뭐 시장 저는 뭐 시장 예측이 뭐 104조다 뭐 110조다. 근데 그거보다 나와서 두들겨놔. 오늘 같이. 음 오늘도 3조를 때리더라고요. 오늘은 상지자 의미가 이제 그 삼성전자 자사주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SK 하이닉스.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는 우리가 27만 5,000원 대팔아 갖고 24만 5,000원 25만 5,000원 기다려라 기다려라 돈 만들어 놔라. 그다음에 SK닉스는 180만 원만 원 때리신 분은 160짜리가 구경되는지 오늘 이제 내일이면 구경할 거 같아요. 오늘 170 근처까지 왔으니까. 근데 저는 SK 하이닉스는 바로 사진 않을 거예요. 그 10월 말에 살래요. 그러니까 그 SK 하닉스 실적 나오고 그 지금 가장 문제가 저는 그 중복상자 솔리다잉 이거를 사실 무군으로 해야 돼요. 근데 어 공시 내용도 그냥 한다는 내용이에요.

는 공시 내용을 보면 시간만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뭐 이런 뜻 같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SK이닉스가 바닥이 들어와야이 시장은 이제 뭔가 힘을 찾을 거다가 생각이 드는데 저는 그게 두 달도 걸릴 수 있다고 봐요. 10월과 11월. 네.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 투자자 입장에서 왜 미국은 저렇게 뭐 금리 오는데 그 그냥 신고가 내고 막 이렇게 하고 우리는 왜 그냐? 걔네들은 걔네들만의 리그고 저는 어 문제가 거기도 한번 크게 부러질 때 크게 부러질 것 같아요. 그 타이밍이 저는 중한 선거 결과 이후에 나올 거고 10월 3일 날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나 어 이제 상화원 다 뺏기나 뭐 상어는 건지나 그 결과 나올 때까지는 아시아 해지들이나 아시아를 핸들링하는 그 투자자들은 절대 추세 매매 안 합니다.

올라가면 때리고 올라가면 때릴 테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피하고 해서 움직이는 종목들이 다 테마주나 선수 종목인데 회전 속도가 너무 빠르니까 여러분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저는 어제부로 소부장도 단기 마무리가 됐다라고 봅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모양 보고. 그래서 일단은 전체적으로 시장은 내일부터 요번 장이 이제 삼성전자가 한 26만 원대에서 막아내고 돌아서는지 아니면 끔찍하게 24만 원까지 죽였다 가는지 내일 결정이 날 거라고 봅니다. [콧방귀]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와 관련한 내용은 잠시 뒤에 한 번 더 여쭤보기로 하고요.

대표님께서는 항상 선물 옵션 시장을 통해서 지수의 상담과 하단을 판단하고 계신데 지금 파생 시장이 가르키는 코스피 상단과 하단은 어느 정도인지 파생 시장 움직임도 봐 주십시오. 저는 어저께요. 솔직하게 7,200 한번 치고 나갈 줄 알았어요. 파생 기준으로 한 10050. 우리가 실동한 미국 시장이든 뭐 대만 시장이든 일본 닉게 시장이든 그래서 아침에 기대 만땅하고 시초가 딱 보고 이제 그래도 삼성자는 28만 원대 SK닉스는 한 185만 원에서 190만 원을 가주겠지 했는데이 선물 보세요. 아침에이 1125를 딱 짓고 급락을 시켜요.

거의 30포인트를 급락시킵니다.이 이 30포인트를 하면 고점 대비 50%는 150포인트 죽여 버리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120을 지지하면 상방인데 120을 깨면 다 매도로 바꿔라 하고 삼전자 SK닉스를 다 때려라 했던 자리가 120인데 1120 이거를 저항으로 만들고 190에서 돌렸습니다. 그리고 야간에서 또 1110까지 갔다가 또 죽였어요. 계속 죽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도 어 100만 넘어가면 두들여맞고 그다음에는 오늘은 1080도 죽였어요. 그래서 제가이 그림을 봅니다.이 11선이 지지가 돼야 저는 상방으로 본다고 계속 얘기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이거를 자꾸 저항으로 만들었어요. 11과 1110이 저항으로 바뀌습니다. 그리고 어저께 같은 경우는 120이 한번 치고 나가서 10450까지 이게 7,200선이거든요. 이거를 구경시키길 바랬는데 결론은 외국인들이 현선물에서 계속 때리면서 죽여 버렸단 말이야. 그러면 내일, 오늘 여기까지 온 겁니다. 1080. 지금 야간 시장에서는 요것도 깨요. 107 이게 6,800선입니다. 만약에 내일 어이 1050까지도 열어 놓을 생각입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이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다들 100조 이상인데 100조 안 나오면 뭐 99조, 98조은 그러면 아침에 깨파락하겠죠.

그런데 만약에 그럴 때는 저는 일부 사겠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나오면 그런데 시장의 컨센세스가 비슷해요. 그럼 좀 확인해 볼래요. 그래서 어 27만 원을 지지하고 빨리 28만 원대로 가져야 됩니다. 삼성전자는. 그리고 에스닉스는 기대 안 합니다. 음 아직도 계속 때릴 테니까. 아, 조단위로 계속 때릴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이 해결돼야 될 거 같고 이것도 한번 보세요. 현물에서 1조 선물은 자꾸 선물 갖고 장난해요. 플러스 냈다가 마이너스 냈다 또 다시 조금 돌리고 그리고 계속 이런 그 저는 언제쯤 바닥에 돌아옵니까 할 때 여러분들도 이거 어 보는 기준 비차익이

연속으로 빨간색이 3일 연속되면 이제 아 됐구나라고 하시면 됩니다. 음 9월 8일부터 간혹다 빨간색이 찍었을 뿐이지 추세적으로 하락입니다. 비차익을 때린다는 얘기는 네이키드 매도한다 얘기예요. 계속 죽인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합성 아니고 때린다는 얘기는 계속 우리 시장을 매도 에너지가 강화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빨리 끝나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종목별로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이렇게 쌍끌리 매도하나는 용빼는 제주 없습니다. 기관도 팔고 외국인도 팔고 이게 어 나눠져야 되는데 요새는 일단 계속 때리는 에너지가 더 강화돼요네.

그리고 어저께 코스닥만 제가 어저께 코스닥이 끝난 거 같다라 느낌이 이게 주성 엔진인 대광통신 에코프로 심태 어저께 약간 코스피 200 종목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블루웨이브 관련된 종목들 아 이제 민주당이 이길 거야 하면서 그쪽 관련된 2차전지라든지 재생 에너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급등하고 소부장 급등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아 요게 올려놓고 분위기 코스닥으로 꼬셔 놓고 팔아 먹으려고 하는 냄새가 나는구나라는 저는이 항상 앞면보단 뒷면을 계속 보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현상이 나온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 이게 이제 어저께 코스비백 상승 주도 종목이었습니다.

제가 이거 방송 때 이거 다 때리십시오라고 한 거예요. 이거 고대로 그다. 오늘 어저께 하루 걸러 싸그리다 마이너스가 될테니까 여기 보면 LG 노택, 포스코 퓨채 이게 다 블루웨이브라든지 2차전지라든지 소부자이 종목이 코스피 200에 합성돼서 그러니까 구성분이 굉장히 좋아요. 그러면 이게 오늘도 급등했어야 됩니다. 음 추세라면. 네. 그런데 오늘은 완전히 바 오늘 1등이 하이브예요. 완전히 색깔이 바뀌었다는 것도 체크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아 이제 오늘 데이터입니다. 미결제가 늘러매하면서 오늘은 죽였어요. 비차익도 매도. 오늘은 규모가 커요.

그리고 삼성전자가 27만 원을 깨고 S닝스는 이제 내일은 170만 원을 깨나 한번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오늘 어저께는 코스닥이 굉장히 좋았는데 하나만 빨갖고 다 팔아요. 그니까 바스켓 매도를 때렸다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게 끔찍한 거예요. 3조를 때려요. 네. 3조. 그리고 비차익도 2조를 때립니다. 그러면 이러면 합성의 어떤 포지션으로 시장을 누르겠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일 삼성자 실적 발표하는 전날인데 이렇게 때려요. 그러면 내일은 오히려 쇼크 나오든지 뭔가 때면서 저점이 만들어져야 돼요. 음. 음. 그래서 내일은 오히려 삼성자 오히려 100조 실망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시초가 깨팔아가고 전장에 깨파한다면 5장에 당기는 그런 장이 밑꼬리 달린 장이 나와 줘야 돼요. 그런데 내일도 시장이 컨센서스와 비슷해요. 그래서 차 유도하다가 5장으로 또 그냥 비차익 매도 나오든지 하면 이게 더 나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시간이 어떻게 가냐? 말로 가요. 네. 네. 말로 가면 이제 금리 이제 일정들이 막 잡혀 있거든요. 그리고 삼성자 현대차가 10월 25일에서 10월 말에 여기서 이제 결판이 날 거 같아요. 그리고 10월 말에 바로 하면 10월 3일 또 중간 선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번 장은 저는 10월 말에서 11월 3일 날 2번 조종이 어디까지 갈 건가?

6,750에서 6,800이면 선물은 1070에서 1080에서 막아냈단 얘기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150도 구경시켜요. 그러면 이거는 6,500도 한번 두들겨 막고 가는 거고요. 최악의 경우 그동안에 항상 공격했던 110 정도 이거는 6천 근처까지 공격하는 거예요. 이거는 아직까지 생각 안 합니다. 근데 요런 부분을 어 내일부터 카운팅을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반드시 삼성전환자가 어떻게 발표되든 시가가 적가돼야 돼요. 그런 상황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님께서는 항상 삼성전자든 SK 하이닉스든 이제 실적 발표가 있는 날 이후로 시장의 반응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주고 계신데 디데이라는 표현을 주셨습니다.

내일이 삼성전자가 실적을 발표한 이후로 시장이 오히려 오전에 좀 급락했다가 반등을 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좋다라는 설명이셨습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가 됐다는 표현을 주셨습니다. 14조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제 외국인들의 매수도 좀 기대를 해봐도 되는 건지 아니 이제 그게 들어와야 돼요. 네. 이제는 외국인들이 합성이 됐던 매수 차액 삼성전자 매수 선물 매도를 쳐 갖고 합성 매수라 또 들어와야 돼요. 네. 그런데 지금 보시면 기대할 수 없다는 말씀이세요? 그러니까 내일 그걸 확인할래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를 보면

네. 자꾸 뭔가 그 벽에 두들겨 맞는 느낌이에요. 27만 5,000원이 이거를 몸통으로 뚫고 가는 마치 삼성이가 150만 원이 벽이었다가 그걸 뚫어 주듯이 얘는 저는 30 30자를 봐 줘야 돼요. 네. 그게 나와야 사람들이 안 돌아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계속 저항으로 작동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매매 주체로별로도 보면 이제 끝났습니다. 기타법인이 그러면 이제는 여기서 빨간색 연속으로 꽂혀야 돼. 외국인이 뭐 프로그램 매수가 됐든 네이키드 매수가 됐든 그리고 금융 투자도 도와줘야 돼요. 이게 이제 내일부터 실정 노출되고 어 매매 주체별 동량에서 카운팅을 할 생각이고요.

그래서 내일이 디데이라고 한 겁니다. 대표님 SK 하이닉스는 당분간 더 어렵겠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속해서 이어질 거다. 특히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이슈가 있는 그 시점까지는이라는 말씀이세요? 저는 할 거 같습니다. 최태훈 회장이네. 그 내년 연초에 할 거 같아요. 할 거 같으면 그 그 같은 악대는 이미 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아니, 근데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하냐가 중요하고 첫 번째 중간에 뭘 하나 낄 생각이신 거 같아요. 무슨 말씀이 있어요, 대표님? 아니, 솔리다임하고 그이 SK 하닉스 사이에

네. 뭘 또지 뭐 새로운 무슨 회사를 하나 만들어서 집어넣으라고 하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 중간 지수 회사가 끼어들었을 때 그때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겁니까? 아니 그러면 SK닉스 희석이 더 되는 거죠. 계속 그 솔리다임 그 가치가 위로 갈수록 길이 멀어지잖아. 중간에 빼먹는 데가 많아지잖아요. 네. 그러면 이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금리 악재에다가 그래서 제가 11월 달에 최종 그 확인하려고 그러는게 솔리다 하면은 한 달에 배팅하는데 그냥 솔리다만 상장하길 바래요. 중간에 뭐 이상한 짓 안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빨리 그 엔스로픽 상장할 때까지는 저는 미국 시장을 안 죽일 것 같거든요.

제가 앤슬로 상장할 때까지는 그 설계자들 머니 게임들이 그 올려놓고 팔아먹가는 판을 만들지 절대 안 죽일 거라고 제가 비비디아 190을 때 230불 뚫른다. 이건 그냥 분석하지 마시고 머니 게임으로 봐라. GPU가 담보를 잡힌다는게 그게 신호다. 이제는 GPU를 보험 상품 만들고 심지어는 파생 상품까지 만들 거예요. 그럼 파생 상품을 만든다기는 우리가 이제 GPU를 그 기준으로 해 갖고 시장에 GPU에 연결된 미래 가치의 그 가격이 상장되는 상품이 개설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GPU가 갖다 해서 현물이 되는 거고 상장 선물을 거려서 이걸 롱쇼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때까지 이거 절대 안 죽이거든요.

그 게임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엔스로픽 상장까지는 자는 미국 시장은 걱정 안 해요. 그런데 우리 시장은 이거 보세요. 그냥 이거 계속 조단위로 때려요.이 8월세 이게 9월 8일부터 끊이질 않아요. 그런데 이게 언제까지냐? 저는 10월 말까지는 계속 때릴 것 같아요. 근데 주먹이 계속 나오는데 이거를 기관이 사 준다든지 개인 갖고 안 되거든요. 그러면 아예 가격으로 급락해야 돼요. 가격으로. 그래서 아예 150만 원 빨리 와라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50만 원이요? 지금도 좀 충분히 조정을 받았다고 느꼈었는데 이거보다 조금 더 아래를 열어 둬야 되는 상황이에요.

나는 무조건 기준으로 반토막이에요. 음. 300만 원이니까 150만 원. 현대차 제가 70만 넘을 때 제가 대주주의 탐영이나이 거버넌스로 분명히 이게 2028년까지 안 될 거 같으니까 희석화시켜야 된다. 그래서 이게 주가 올라간게 78만 원해 갖고 내가 계산해 갖고 35만 원까지 37만 원이나 반토막되는지 바라했더니 진짜 지금 34만 원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근데 아직도 움직일 생각을 안 해. 그리고 거버넌스 게임으로 주변이 움직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오늘 제가 끝에 현대차 특집을 한번 고민 좀 해 볼래. 이거는 정상적인게 아니에요.

그래 갖고 왜 저렇게 떨어지냐를 같이 고민해 보겠고요. 그래서네. 저는 미국 시장은 걱정을 안 해요. 근데 이게 더 무서운 거예요. 미국 시장이 안 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투자자들 어떡하겠습니까? 이제 미국으로 가겠까요? 저면 더 갈 거 같아요. 네. 아, 이제 치 떨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나라 본주 사는이 미국의 SK스 ADR 떨어질 때 그거 사겠어요. 대표님, 미국 시장이 지금 나스닥 지수도 그렇고 SP 500도 그렇고 어, 이제 신고가를 내기는 했는데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쪽은 그렇게 좋지를 못했고 또 SK 하이닉스 ADR의 주가도 관나 급락이 있었더라고요.

어, 메모리 반도체 자체에 좀 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 수급 상황이 좋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니까 저는 메모리는 안 해요. 미국장에서도. 예. 그러면 남은게 제가 이게 이거 이거 있지만 엔비디아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ADR 테슬라에서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 요쪽 남은 거 같아요. 그리고 트럼프의 탐욕이 남은 거 같아요. 그거는 이제 제가 그 트릴로지 메탈스나 크리티컬 메탈스나 트럼프 미디어나 히돌류라든지 이런 쪽 얘기를 계속해 드리는게 그 뉴스일 얘기해 드리는게 트럼프의 탐력이고요. SK 하이닉스 ADR은 저는 가격대로 이것도 한번 보세요.

235불에 매도 사인 내드리지 않았습니까? 여기서 190불 때 저는 이거 뚫습니다데 이제 여기서 250불까진 보이는데 여기서 먹을 폭인이 다른 거 하자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게 엔스로픽 상장될 때까지 저는 엔비디아는 안 죽일 거 같아요. 그래 갖고 만약에 엔비디아가 뭐 한 20일선 200 한 20불이나 살짝 깨면 이건 오히려 살래요. 10에서 15%짜리는 나올 테니까. 그런데 상대 수익률 게임으로는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자리에서는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이제 요번에 그 디램은 얘기해 준 거는 마이크론 실정 나오는 거 보고 이렇게 좋을 수가 없을까?

근데 1100불에서 두둑겨 패잖아요. 그게 정답인 거 같아요. 그래서 내일도 삼성전자가 저기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같이 되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밑에 단이 크게 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마이크론이 100불 돼 갖고 오히려 죽여요. 그 대신 1천불은 안 깨요. 네. 네. 그럼 요것도 갇혔거든요. 그래 갖고 뭐 매력 없고요. 그러면 그리고 이제 어제 밤에 이제 SK 하이 그 하이닉스 ADR을 급락을 시켰어요. 장대 음봉을 만들었어요. 제가 이거 160불 가까이 오면 그때 사자 그랬죠. 170불 안 한다. 요거 사이를 이달 말에 볼래요.

그래서 저는 SK 하이닉스 ADR은 165불, 160불, 155불 이렇게 호가를 5불다 세 가지에서 여기 오지 않나? 안 합니다. 이걸 이달 말까지 이렇게 지정 단가 매수 전략 세우는 거고요. 지금 이쪽에서 살아 있는 거는 테슬라하고요. 테슬라하고 네.이 이 스페이스 X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보시면 이제 스페이스 X도 175불, 180불 최대 폭을 200불 보는데 여기서부터는 보유자 영역이지 따라가는 매매는 가성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스페이스 X라든지 그이 테슬라 갖고 계신 분들은 이제 비율 매도 전략을 보내 드리고 싶고요.

저는 어 가장 원픽이 뉴스일입니다. 뉴스케일 파워. 예. 네. 그게 이제 우리나라 두산 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이런 거 연결된 미국 우리 대미 투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전략에서 이제 어 오늘 밤인가 이제 그 텍사스 지원 유세할 거예요. 거기서 어떤 얘기 나오나 그런 것들 보면서 할 거고 그다음에 지금 그동안에 제 미국에는이 마블 테크놀로지 연골고리 종목들이 시장을 주도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도 보시면 이제는 거의 상단 에너지가 온 거예요. 원투 3로 요새 우리나라 소부장이 이런 그림들 직전 고점 부근해 오고 바닥에서 급등한 것들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 삼전자 SH닉스 팔아 갖고 소부장 돌려라 했던 거라면 이쪽에 관련된 종목들을 보면이 솔루션, 대한광통신, 한미 반도체, 이오테크닉스 뭐 이런 종목 등등등인데이 종목들도 제가 눌림목이나 바닥에서 7월 말이나 8월 달에 사셨어야지.

네. 지금 사이클에서는 저는이 그림을 보면 다 매도 위치예요.이 한미 반도체라든지 이거 이거 그래프도 보세요. 대양광통신 옆에도 가지 마십시오.이 오이 솔루션 마찬가지고 한미 반도체도 저는 뭐 30만 원 살짝 볼 수도 있겠지만 25만 원부터는 보이자용 25만 원 30만 원에서 매도 이오테크닉스 먹을게 없어요.이 자리에서 옆에도 가지 말라는 말씀이 바닥 대비 한 3 40% 정도 상승한 종목들이기 때문입니까? 대표님. 아니, 광통신이나 이런 종목들은 네. 우리나라 그 실적단위 이런 것보다 테마성으로 갔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쪽에 지금 양자 컴퓨팅이라든지 이러 광통시 실질적으로 테마성으로 간 거는 떨어질 때는 거의 상승폭의 반토막이거나 고점에서 30에서 50% 정도 급락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괜히 모양 좋다하고 따라가지 마시고 테마로 급등한 것들, 바닥에서 답을 성한 것들은 아 초보자 용어 아니니까 그냥 옆에 가지 말라고 자꾸 얘기를 해 드리는 겁니다. 네. 미국 시장은 어떻게 좀 투자 전략을 짜가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도 들어봤는데 테슬라와 스페이스 X 정도가 남아 있는 거 같다라는 말씀은 바닥 대비 오른폭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정리를 좀 해 봐도 될까요? 대표님? 아니 그것도 올랐습니다. 시가상의 종목으로 이제는 그런데 뭐가 남았냐면 엔비디아가 이제 머리 써서 잡을 거는 테슬라밖에 없어요. 그리고 우주를 팔아먹을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지표해 갖고 저 멀리 보내 갖고 우주 광물, 우주 뭐 뭐 이렇게 데이터 센터 해 갖고 계속 끌어서 분위기 맞춰 갖고 끌 갖고 우리나라 갈해서 우리 지구 안에서는 그 테마는 다 써 먹은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엔스로피 그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한테 눈에 콩을 씌워 갖고 보낼 수 있는 거는 우주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주 테마를 써서 그 트럼프 대통령하고 앨런 머스크하고 그다음에 젠슨왕하고 설계자들이 짜고 수톱 갖고이 뭔가 설계할 수 있는게 우주밖에 없어 갖고 그게 남았다라는 정도로 보는 거지. 지금 다른 이유는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엔스로픽 상장 전까지 미국의 AI 관련주들이 오를 거고 그 이후로는 테슬라나 스페이스 X 정도의 상상력이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이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대표님. 네. 이제 국내장으로 좀 넘어와서 최근에 급등세를 보였던 소보장주에 대한 의견을 다시 한번 정리를 좀 해 볼 텐데 앞서서 어제부러 소보장 관련주들 좀 정리를 하라고 어 메시지를 주셨다고 하셨는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매도한 이후로 이제 말씀하신 단가가 오면 그때 사자라고 조언을 하셨었고 소부장은 그래도 수납매가 남아 있다는 뉘앙스로 말씀을 하셨었는데 이제 좀 끝난 겁니까?

대표님 오늘 급락을 활용해서 좀 매수를 담아가는 건 어떻습니까? 그런 삼성전자 바둑이 확인돼야 돼요. 음. 그런데 저는 10월 말에 확인될 것 같거든요. 네. 그리고 소부장 그동안에 뺑뺑이 순환을 왕창시켰거든요. 저는 상징적인게 MSCI에 주성 엔진이 편입됐다 그러면 그걸 설계자 시가 보면 그거 한 3, 4개월 전에 압니다. 우리 이쪽 세계 그 펀드 매니저 세계에서 야, 요번에 이게 될 거 같아. 그러면 설계자식할 때는 야 펀드 그거 될 때까지 끌어 올려 갖고 그 펀드에 넘기게끔 한번 작업 만들자. 재료 노출되고 그래 갖고 어저께까지 그거를 형성한 거 같더라고요.

네. 네. 그래고 에너지가 일단 된 거 같아요. 오늘 그 주성 엔지니어링 장대 음봉 만드는 거 보니까 이제 그 바스켓 매도 들어간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우리가 그동안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게 이제 삼성 밸류체는 SNS텍 테크놀로지 이런 것들이 4만 원대 사면 뭐 6만 원까지나 7만 원 사이까지 보이지 않겠나 그런데 제가 55,000원대 반 때리라 그랬어요. 이유는 삼성전자에 SK닉스가 여기서 조금 더 가줄 때 에너지인데 이제 그게 이제 못 갔고 그다음에 여기서 순환해 일단 어 주변이 도와주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나만는 있는데 50% 100%가 아니라 50%되는 거는 요게 이제 빨간색까지는 한번 가는데 눌렀다 갈 거 같아요.

그게 10에서 심지어 20%를 눌렀다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비율 매도를 이런 종목들 AD 테크놀로지 SNS을 어 못 간 것들을 퀄리스 반도체를 어 비율 매도 전략도 세워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가장 큰 고민이었던게이 그래프를 한번 보시죠. 오늘 그 뉴스에 이런 뉴스를 보실 겁니다. HBM 얇게 만들어야 된다. 저희 이게 미끼 뉴스 같거든요. 이게 이제 여러분들 콩값 아 그러면 우리 투자 어 HBM을 약서 뭐 이쪽에 관련된 종목의 소부장에 관련된 어 밴딩이나 그 여러 가지의 그 어 종목들이 더 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막 줄 거 아니에요.

그런데 한번 보시죠. 한미 반도체나이 테크인 그래프보다 PS 홀딩스 고점까지 돌았습니다. 그리고 SF 반도체는 전에 얘기해 들었고 YC 그다음에 하나 마이크론 한솔 케미칼 종목들입니다. 그리고 가장 제가 이제 그이 주가를 한번 보시죠. 이제 11월 달에 이제 10월 말에 그 편입 편출 얘기가 나옵니다. 딱 보세요. LS 주성 엔지어링 이수페타시스 편입 예상 종목의 주가가 좀 내려왔습니까? 대표님 아니 이재료가 나왔다는 얘기는 벌써 설계가 끝났다는 얘기고요. 저는 반대를 보라 그랬죠. 파이브 유한행 그 오히려 있어 편출되는 걸 전에 한번 제가 편출돼 갖고 LG 생활구가 아무도 얘기 안 할 때 편출됐습니다.

저는 1천개로 21만 원, 22만 원 편출된 걸 삽니다. 그래 갖고 30만 원, 33만 원까지 갔거든요. 네. 저는 하이브는 이거는 어 15만 원까지 빼지 않았습니까? 무조건 한 24만 원까지 갈 거 같아요. 그 대신 한 6개월 걸릴 것 같고 편출됐으니까. 그러면 주성 엔지니어링을 한번 보세요. 이게 양쪽 벽을 딱 본 거는 이게 의도된 에너지입니다. 이거 한번 보세요. 여기 직전 고점, 6월 달 고점 이게 9,300대. 이때 왜 10만 원, 12만 원? 아, 못 샀어요. 좋아요. 그럼 15만 원, 17만 원 왜 못 싸었어요? 이거를 왜 27, 8만 원에서 하냐 얘기죠.

편입됐다고. 이거는이 바닥 설계자들한테 당하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파란 색깔로 딱 120일선까지 인위적으로 주기는 한번 보시죠. 17만 원. 어, 요때까지 죽일 때. 근데 이거는 삼성전자 S 본 가면 얘네도 죽습니다. 이것도 잘 보셔야 돼요. 서부장은 본주가 박스에 갇혀 있어야 돼요. 네. 그리고 순환이 돼야 돼요. 그런데 본주가 가요. 그럼 소부장 못 갑니다. 그럼 혹시라도 어제 18%나 급등했던 그때 소부장주들을 좀 따라가셨던 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됩니까? 바로 끊고 나오셔야 돼요. 기다릴 수도 없어요. 그 변동성을 제가 예측을 못 하게.

이런 급등 종목들은 여기서 30에서 50도 부러뜨린 다음에 가면 어떻게해요? 그거를 이러면 돼요. 여기서 30에서 50%면 지금 산 거를 두 배로 더 살 수 있어. 그런 자금 능력 겪고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자금이 있고 또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이 해도 되는데 그렇지 않다면 그래도 자르고 나오는게 맞다. 아니 6월 달 고점 물리신 분도 여기서 더 걸었거나 기다리시면 본전은 빠져나올 수 있잖아요. 이런 매매는 계속 줄 거 같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여기서 걸리면요. 언제 파냐면이 투매 나올 때 팝니다. 이게 이게 거기서 사야 되고 물을 타야 되는데 오히려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세요.

그런 늪에 빠지기 때문에 오히려 여러분들은 이런 중소용주 소부장들 변동성은 시장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게 펀드 매니저들의 포트의 조종 작업에 의해서 결정이 되거든요. 어떤 건 버리고 어떤 걸 살 거고 이거 그들만의 리은데 여러분들이 그거를 잡아내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요런 부분을 고려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매매는 심리 싸움인데 금락시에 대응하기가 참 쉽지 않다라는 말씀. 그래서 견뎌내실 수 있는 분들은 홀딩해도 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좀 잘라내는게 좋겠다라는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최근에 금융사에도 AI 해킹 사건이 있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안이 특히 중요해지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그냥 어 단순히 테마로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 좀 길게 이어갈 그런 섹터가 될 수도 있을까요? 저는 이거를 네. 그 음모론으로 작전 세력들 장난이면 어떻게해요? 음무라고요. 아니 그니까 외부에서 내가 갖고 있는 갔다에서 AI 데이터나 관련된 종목을 끌어올리면 가장 좋은 방법이 여기저기 뚫어갖고 해킹하면 이제는 보완해야 된다 뭐 이런 분위기 해 갖고 그걸로 싹 몰림을 줄 거 아니에요. 그때 나는 신하게 팔아먹는 게임을 한다. 그러면 이게 설계자들 시각으로 벗고하면 저는 요새 수없이 해킹하는 것도

네 저 이것도 해외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그래서 양자 컴퓨팅도 이제 하지 마시라고 그럽니다. 이제 그런데 엮기지 제가 양자 컴퓨팅을 어 엑스게이트나 그런 종목들을 만 원 11,000원대 얘기를 해 드렸어요. 네. 이게 제 AI 데이터 센터면 이게 또 보안이고 양자 컴퓨팅이고 IQ도 움직일 때 되고 바닥이니까 이런 것도 한번 보는데 단기간에 그 이게 이제 이런 종목도 한번 보세요. X게이트였습니다. 7,500원 만 원짜리 우리가 만 원 11,000원에 요게 냄새가 나니까 보세요 했다면 이걸 22,000원까지 때려 갖고 죽여 버리거든요.

근데 여기서 돌려요. 라운시켜 보세요. 이것도 가장 나쁜 그래프입니다. 벽을 딱 봐요. 직전 고점. 이거 갖고 계신 분 무조건 도망치십시오. 저는 잘못하면 이게 반토막도 됩니다. 실적 단위 아니에요. 이런 것들은. 네. 우리나라의 보안주들 실적내는 기업들 그렇게 그 광호서라든지이 중소 기업들이라 이렇게 뭐 양자 컴퓨팅해 갖고이 거창해 갖고 그런 기술력 갖고 있는 기업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보안주의 대장님은 안렙 얘기하잖아요. 안렙에 어저께 고점을 찍더라고요. 네. 9만 원. 그러는 분명히 또 5만 원까지 죽여 버릴 겁니다.

그러면 이제 보안주도 지금 스토리텔링을 보면 계속 해킹 사건 만들고 분위기 만들어면 우리 투자자라 그걸로 솔림 현상 만들어서 레밍 효과 만들어 갖고 그렇게 솔림의 설계자들의 설계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AI 시대 구조적으로 성장 섹터가 될 수 있다라는 시각으로 끌고 갈 수도 있지 않은가? 그거는 미국의 양 외국에 있는 중국에 있는 양자 기술력 있는 나라들의 종목으로 판단을 해 드리고 싶네요.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는 이거를 이용해서 잎바닥에 선수나 부티크들이 머니 게임 했다고 봅니다. 네. 이게 우리나라가 기술력이 있고 양자 컴퓨팅해 갖고 기업 찾아라.

저는 KT나 SK텔레콤에서 하면 뭘까? 이런 중소 기업에서 그걸 가능하다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해킹과 보완주에 대한 대표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대표님은 시장이 한쪽으로 쏠릴 때 오히려 반대편을 보는 역발상 전략을 늘 말씀하시는데요. 지금 시장에서 남들이 아직 주목하지 않고 있는 역발상 투자 전략이 남은 곳이 있습니까? 어, 바이오제약 그 저기 전에 전번 시간에 하이브 얘기해 드렸고 그다음에 녹십자 뭐 이런 것들 거버넌스 게임 있는 것들 그리고 전에 그 여기 2월 달에 MSC의 편출에는 LG 생활 건강이었거든요. 그래서 LG 생활 건강때 제가 21만 원, 22만 원 때 이게 6월 달에 다 그 레버리지 그 상품에 쏠림 나오고 할 때이 방송에다가 저라면 LG 생활 건강 외롭게 사겠습니다.

그래 갖고 요걸 무지 먹었죠. 그런데 30만 원대 팔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외롭게 매매를 권해드립니다. 그럼 지금 그런 종목이 딱 있어요. 두 개. 유한양행하고 하이브입니다. 우리 하이브는 이미 얘기를 계속 해 드리지 않습니까? 어 그 방시 의장 살도 뺀다. 뭐 의지도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이 종목도 가만 보시면 그 하이브드 한번 여러분들 보세요. 주가가 난리 치고 할 때가 그 광화문 뭐 그 BTS 뭐 또 여러 가지 뭐 쇼 뭐 해 갖고 그 그때가 절대 가지 마십시오 했다면 지금 거의 고점 41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고점 대비 거의 몇 % 뺀 겁니까?

63% 뺐어요. 그리고 지금 그래프 보세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오늘 그 코스피 200 종목에서 상승 랭킹이래요. 근데 올라봤자 얼마나 많이 봤으면 흔적도 안 보여요. 그러면 이게 흔적이 보이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하락폭에 25% 정도 능선. 그러니까 21 2만 원. 네. 그러면 이게 상승률이 40%예요. 여기까진 가야 돼요. 근데 절대 여기까지 못 갑니다. 그러면이 검증을 어떻게 하냐? 전 이렇게 검증합니다. 하이브를 20에서 30%짜리가 한 달 안에 나오나? 그러면 아 가능성 높다. 그러면 요때 한번 반 팔고 눌림목 원투 3로 보겠다.

그래서 설계를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이브의 전략은 15만 원대 샀다면 저는 18만 원과 19만 원 때 일단 반내 팔아봅니다. 팔아보고 지지하는 거예요.요 지지라는 거는 25%까지 갔다면 14% 정도 17만 해 밑꼬리가 달리는 거예요. 그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투자자들은 언제 난리치냐? 이게 바닥에서 50에서 60% 오를 때 이게 좋아 보입니다. 그래프가 120선까지 가고 그런데 이때는 1차 파동이 끝났다고 보는 거죠. 이게 이제 나오나 한번 3개월 코스로 한번 카운팅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요새이 떠드지 않은 종목이 있습니다.

유한양이. 요한장님도 보세요. 지속적으로 빠지고 한번 대반다 눌림목입니다. 그래서 저는요요 첫 번째 파동보다 눌림목대 권해드리고 싶어요. 7만 원대. 그래서 10만 원까지 가나 한번 볼 생각입니다. 이게 이제 편출된 종목으로 엿발상 전략입니다. 근데 요새 제약주 또 빈집터리로 막 순환 돌리지 않습니까? 요새. 그러니까 그런 것들 중에 어 뭔가 이것도 한번 건드리는 한번 볼 생각입니다. 외롭게 투자할 만한 종목에 대한 의견을 주셨는데 바이오 말씀하셨으니까 어 최근에 그러니까 어제만 해도 바이오 투심이 좀 올라오는 것 같았습니다. 코싹 전반적으로 좀 매기가 돌았었는데 오늘은 여지없이 하락이고요.

거기다가 이제 패트론에 대한 악재까지 나오면서 지금 시간의 거래에서는 페트론의 주가가 거의 한가까지 내려가더라고요. 대부분이 바이오주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이 하반기에는 조금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아니, 그러니까 바이어도 구분하셔야 돼요. 적자 기업이 뭐 임상인이 뭐 해갖고 기술 이런 거 절대 하면 안 돼요. 금리 5% 대해요? 그러면 구제학주 하란 얘기야. 한미학품이니 그다음에 유한양행이니 녹자라니 구제학주들이 업력이 2, 30년 된 것들 이런 것들을 빈집들 오늘은 국제약품 같은 거를 또 상악한가 만들더고요. 오히려 그런 구제학주들 순환이 낫지.

그 성장성 노리고 기술력 노리고 이런 것들은 저는 권하지 않습니다. 아 금리 시대에는 더 그렇다. 네. 금리 5% 시대는 오직 하나 1등 종목 알테오제 그거 갖고 검증만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우리가 50%만 들어갔잖아요. 25만 원. 아직 수익률 안 줘요. 21만 원 나머지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알테오젠이 어떻게 움직이냐를 저는 그 기술력 이거 갖고는 알테오전만 보고 나머지는 그냥 유한양액이니 함삼성 에피스 홀딩스니 이러 뭔가 굵직하게 그래도 어 뭔가 편하게 말수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의 제약주를 권하여 드리고 싶지 그런데요 대표님 구제약주들의 어떤 상승 모멘텀이 있는지 왜냐면 최근에 이제 바이오주가 많이 올라왔는데 액티브 ETF들에 담긴 종목들이 구제약주 쪽은 아닌 거 같아서요.

그러니까 구제약주는 네. 그냥 부띠 종목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빈집도로 아 이렇게 생각하 국제약품 했어. 그럼 옛날 히스토리를 잘 아셔야 돼요. 국제약품 했을 때 뭘 했었지? 유명한 신풍제약이라든지 그다음에 옛날 세력주 그러면 이런 종목들은 움직이 초반에 7% 대붙든지요. 아니면 안 움직인 거. 그래서 오늘 국제약품 움직일 때 제가 오늘 제가 텔레그램 이제 페이스북이 폐쇄가 돼 갖고 텔레그램 할 때 녹십자 MS 찍어 드렸어요. 이게 순환이 되는 거죠. 이건데 금액은 1,000에서 2천 갖고 만약에 녹시자 MS 사 갖고 오늘 20% 올랐어요.

내일 팔아 버릴 거예요. 이런 트레이딩 감각이지. 이건 선수 감각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빈집에 옛날에 제약주가 움직였을 때 테마주로 부티크들이나 어 세력들이 어떤 걸 건드렸나 건드렸던 히스토리를 아셔야 돼요. 네. 그거에 반복적인 순환이 나옵니다. 오늘 그 순환에서 그 고속 터미널 순환 나온 거예요. 그러면 오늘 고속 터미널에 동양 고속 이거 따라가시면 안 돼. 내일 바로 엎어 버릴 때니까. 그럼 아이디어 있어요. 아니, 부산에 땅 있는 거 저는 오히려 대한재강을 권해 드릴게요. 요새 윗꼬리 달렸더라고요. 이게 옛날 부산 시장 오고던 연골리 가독도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도 SOC 중에서 뭔가 2028년 선거에서 아, 이제 또 SOC의 땅 관련된 뭔가 머니 게임 또 설계들 들어갈 종목이 뭐 있을까? 이게 완전히 다 박살났어야 돼요. 그런 것들 중에서 거래가 붙는 것들. 네. 그리고 첫번 파동에서 대량거래 나오면서 윗꼬리가 나와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 종목을 모으려면요. 안 모여요. 제가 어떤 종목 만주 살려면 내가 혼자 다 사야 돼요. 안 사져요. 호가 다 올려야 돼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면 약간 대주학교는 물량을 갖고 와서 엎어 버려요. 올려놓고 엎어 버려서 채를 털어요. 그러면 이게 물량이 쫙 거칩니다.

그 작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과거에 그 테마가 어떻게 순환이 됐나 스토리텔링을 공부하시고 거기에 판단할 수 있는 전업 투자가나 선수들 얘기지 증권사의 객장에 있는 고객도 아니에요. 그냥 증권사 직원들이 그 감각이 있는 트레이딩 잘하는 투자자들 전업 이분들이 이용이지 초보자들은 옆에도 가지 마십시오. 그니까 구제약주에 대한 대표님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사주는 매수 주체가 있는 종목들을 선별해서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셨고요. 대표님, 오늘 누리 5차 발사가 있었는데 성공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어 날짜와 시각까지도 정확히 맞춰서 발사를 했다는데 그런데 이게 시각이 12시 25분인가 그때 발사를 했는데요.

오전 9시 반부터도 벌써 이제 관련주들의 하락폭이 눈에 띄더라고요. 전형적인 재팔자 세론죠. 예. 당연하죠 그거는. 그 당연히 세론입니다. 그거는 이게 우주한 거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 흑자 기업이니까 적자 기업이고 미리 그거 기도해 갖고 미리 올린 것들이 꽤 돼요. 예를 들어서 제가 켄커 에로스페이스 보세요. 7,000원 바닥 자리가 14,000원까지 100% 올려 놨습니다. 저러면 오늘 세해 갖고 이거 흔들어 버리지. 네. 근데 끝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성공했잖아요. 그러면 얘가 저는 9,000원과 만원 사이에서 만약에 눌리 먹요.

그럼 난 다시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당길 건데 이때 당길 때는 뭐 갖고 당기냐가 저 스페이스 X 연골고리로 볼 생각이고 그다음에는 제가 여기에서 켄커 에어스페이스는 9,000원 11,000원이지만 비치로테크는 여기도 들어가지만 또 전력 설비나 원자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오늘 밤에 이제 그 미국의 그 텍사스 그 가서 어 지원 유세할 때 또 관련된 종목도 얘기해 주면 면 또 바로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을 조종 때 사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전력 설비 중에서 원전주 중에서 뭐 비추로테크나 오르비텍은 저는 한번 그 대장주는 안 하는데

예를 들어서 어 한정 기술이나 이런 것들은 그냥 박스로 요번에 우주 항공이지만 한국항 우주 안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약간 테마성의 가벼운 중소형주 중에 부티용 종목들만 움직이지. 네. 대형주에 ETF에 편입된 것들, 테마주의 주도주로 안 가더라고요. 그게 또 요세장의 특징인 거 같습니다. 네.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다양한 섹터에 대한 의견을 여쭤보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앞서서 이제 언급을 하신 바에 의하면 내일 트럼프 대통령의 텍사스 지원 유세가 있는데 이거를 좀 주목해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목해야 할 발언이나 어떤 정책적인 메시지를 기대하시는 거예요, 대표님.

여기서 제가 엉뚱한 전략 하나 얘기할게요. 네. 한화 오션 좀 사 보겠습니다. 한화 오션이요? 네. 텍사스인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우리 저기 우리나라 국민을 거의 사기치된게 저는 조선주 같아요. 마스가 군함 준다, 잠수함 준다 해가고 해놓고 지금 하나오션이 얼마인지 아습니까? 아 하나오션뿐만이 아니라 조선주 전반적으로 지금 많이 어렵죠. 대표님 저는 하나오션 주가 보면 끔찍합니다. 이거 보세요. 네 여러분들 이거 보세요. 네 7월 말 주가예요. 요번에 계속 떨어 이때가 우리가 눈에 콩을 씌었을 때요. 15만 원, 15만 원, 15만원 곧 뭐 잠수 주고 마싸하고 우리나라 한미 협상 그다음에 또 곧 뭐 뭐 군남 잠수면 우리나라 거제도에서지 거 같은 분위기로

그러다가 지금 7만1,000원 9만9,000원 다시 7만원 완전히 그러면 저는 이걸 왜 한번 가격대 들어왔고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저기 당연히 알라스카 협박하고 원전 관련돼 갖고 협박할 겁니다. 그런데 뚱지 자기가 얘기한 거 책임져야 되는게 이제 조선이에요. 그리고 이게 그러면 여기서 조선 관련된 것들을 조금만 거론만 해 줘도 전 이거 20%짜리 나온다고 봅니다. 그때 그런 어떤 위치 발하고 그다음에 제 그 두산 그룹에 아까 두산 뉴스를 보자 거 아닙니까? 네. 이거는 여러분들 이제 요번에 그 켄스턴 이분 상어위원이 어 요번에 이제 질 거 같아서 이제 유세하시는 거거든요.

텍사스에서요. 예. 지금 어 텍사스 알라스카 이게 우리나라 대미 투자의 핵심대인데 가장 위태로와요. 음 여기가 가장 위태 여기 뺏기면 어떻게 돼요? 트럼프의 모든 정책과 전략이 다 엉망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쪽에 거의 반 협박식으로 그냥 우리 목줄 잡고 끌고 가는 그런 형태거든요. 알라스카 끌고 들어가. 그다음에 관세 안 들어와. 관세 다블매이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원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원전에 관련돼서는 저는 웨이스팅하우스 관련된 에너지가 요번에 거론되나 그래서 뉴스케일과 두산 에너빌리티 이거 갖고 판단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금 보시면 요번에 94,000원까지 갔다가 7만 8만 원 살짝 깼다가 지금 뭔가 거래도 없고 뭔가 에너지가 없어요. 제가 얘는 언제 가냐? 뉴스케일이 갑자기 우리나라면 30%씩 급등하는 에너지가 나올 때 그때 간다. 그러면 그거는 뭐 갖고 보냐? 트럼프 미디어 갖고 볼래요. 트럼프 미디어 그다음에 뉴스케일 두산 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이 스토리텔링을 이제 선거는 졌으니까 돈이나 벌자 머니 게임하는지 네 그거 갖고 보려고 그럽니다. 그게 오늘 밤에 거론을 시키는지 소보로 그냥 또 여러 가지의 또 X에 또 글 들어오고 막 이렇게 하는지 볼 생각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종목들은 오히려 선거에서 이기게 되면 주가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없는 건가요? 선거에서 이기면 편하게 가겠죠. 음. 그런데 이기든지 오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섹터네요. 지금 위치라든지 이런 데가 뭔가 여기를 승부를 걸 자리가 들어온 거 같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네. 이거를 내버려 두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알라스가 자꾸 협박하듯이 여기도 뭔가 끌개가 나올 것 같은데 그래서 최근에 두산 그룹에서 두산이 좀 그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준다 그러면 누가 갖고 갈까? 저는 두산이 갖고 갈 것 같거든요. 그리고 한정 기술보다는 한국 전력이나 다른 쪽이 갖고 갈 것 같고 뭐 이렇게 자꾸 이렇게 그 브레인스토밍을 해 봅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현실화 됐을 때의 상황이 두산 그룹이 지배 구조를 갖고 있는 뉴스케일에서 시작점을 찾자 전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음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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