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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이창용 총재 마지막 금통위…"금리 결정 잘해왔다고 생각"

SBS Biz 뉴스 · 2026-04-10 · 유튜브 시청 65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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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환율이 안정되지 못한 상태로 임기를 맞춰 아쉽지만 금리 결정에 후에서는 면은 없습니다. 이달 20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오늘 마지막으로 금통위를 주제한 이창용 학문행 총재의 소해였습니다. 어차피 이번 금통위에서 금리 동결은 예상됐지만 전쟁 국면 속에서 거세게 흔들린 우리 경제는 이창용 총재에게도 마지막까지 숙제였을 겁니다. 앞으로 한은의 통화 정책 방향과 역할은 더 중요해졌습니다. 김명실 IM 증권 연구원과 관련해서 자세한 얘기 들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네. 금통이 이창용 총재 마지막 금통이 주제를 했는데요.

금리는 뭐 0점 그대로네요. 연 2.5% 만장 일치로 유지가 됐습니다. 앞으로 뭐 3개월 후인가요? 좀 금리 전망을 알 수 있는 후워드 가이던스 같은 건 어떻게 혹시 얘기가 되셨나요? 사실 2월 달에 이제 K도표라고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걸 발표하면서 앞으로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는 없애겠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번 금통의에서는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의견은 나오진 않았고 그리고 이제 뭐 그 내용에 대해서는 뭐 금통위원 간에서도 인하라든지 인상에 대한 논의조차 없었다라고 코멘트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3개월 후에 금리 인이나 인상 이런 얘기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뭐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이번 금통이 때 뭐 인상이나 인하 이런 것들을 기대하진 않았어요. 애초에 동결을 뭐 거의 100% 정도 전망을 했었고 예. 뭐 다만 이제 앞으로 통화 정책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그러면 이제 한국은행이 뭐 중동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 앞으로 국내 경제가 성장이 많이 꺾인다에 포커스를 맞출 것인지 아니면 물가가 더 iously다의 포커스를 맞출 것인지 이게 더 중요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이거는 다음 달 5월 달에 경제전망을 발표를 하면서 이제 새로 수정을 할 건데 거기서 이제 수정하기 전에 4월 달에 사전적으로 힌트는 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게 통화정책 방향문이라고 해서 연준의 그 FMC 스테이트먼트처럼 이제 한국은행도 방향문을 발표를 하는데 그 안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에 2%에서 내려갈 거고 아 2%에 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다. 이렇게 그죠. 네. 근데 물가는 어 기존의 전망치가 2.2%였는데 큰 폭으로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언급이 있었어요. 올라갈 수 있다. 성장은 그냥 내려갈 건데 물가는 큰 폭으로 올라갈 수 있다. 그 큰 폭이 포커스가 맞춰지는 거죠. 그러면 둘 다 중요한데 성장도 중요하고 물가도 중요한데 방향성은 성장이 내려가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올리지 못하죠.

내려야 되는 거죠. 그죠? 근데 물가가 컴포 올라가면 그러면 성장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만 지지가 되면 앞으로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러네요. 이제 정확한 거는 다음 달 5월 금통위에서 이제 점도표가 나와 봐야 되겠지만 그전 마지막 금통위에서 대체로 그 공식 발표문을 해석해 보자면 이제 금리가 오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바보인다는 얘긴데. 맞아요. 지금 이제 한국은행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지금 7개월 연속 동결을 했단 말이죠. 뭐 토과전치 운영에 있어서 지금의 금리 수준이 적정했기 때문에 2.5%라는 금리 수준을 지금까지 유지를 했는데

어 그 이후부터 2월 달 이후에 가장 많이 바뀌었던 이슈 중 하나는 중동 전쟁이었고 중동 전쟁 관련돼서 당연히 이제 국내가 경기라든지 물가 두 면에서 충격을 받는 건데 뭐 경기는 아시다시피 지금 4월 달에 정보에서 26조원 추경을 집행하면서 내수에 대한 하방 리스크는 어느 정도 제어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예. 그러면 경기가 망가지는 건 정부가 돈을 써서 어느 정도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면 결국 물가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정부의 컨트롤도 컨트롤이겠지만 한국은행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네요. 지금 상황을 보면 중동 전쟁에 따라서 성장률은 낮추는 거 물가는 올라가니까 서로 힘이 반대 방향으로 좀 작용하게 되는데 이창용 총제로서도 좀 애매했을 텐데 전전쟁의 양상에 따라서 그 힘이 다르게 작용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얘기했습니까? 어, 사실상 모르겠다라고 답표를 했어요. 전쟁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도 모르고 한국도 모르고 전 세계가 다 몰라요. 결국에는 솔직한 답변이네요. 맞아요. 네. 굉장히 솔직하게 답변을 주셨고 전쟁이 어떻게 대해서 나갈지에 대해서는 자기도 모르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은행은 대응을 하겠다. 예측이 아니라. 음중 대응을검해자면 성장는 것 정가가 올라가는 것도 걱정이 되니까이 두 가지를 다 잡고 모니터링을 하겠다데 물가가 더 걱정이 된다라고 포지를 줬죠. 그러네요. 자, 이달 20일 임기가 끝나는데 이차용 청지가 계속 있다면 향후의 금리 인상 쪽의 가능성을 조금 앞으로 시사하지 않나 이런 전망을 갖게 하는데 오늘 그 말고 지금 발표한 설명문이라든지 이차영 총제의 생각 외에도 혹시 오늘 금통이 마지막 주제하면서 얘기한 말 중에서 조금 기억에 남한게 있습니까?

어 사실 이번 이창용 총재 금통이가 아까 서두에서 말씀 주신 것처럼 마지막 금통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뭐 약간 이제 과거를 조금 되돌아보면서 어떤 정책들이 맞았고 어떤 정책들은 아쉽다 이런 이제 여러 가지 발언들이 있었는데 어 그 중에 하나는 환율이었던 거 같아요. 네. 사실상 이제이란 전쟁 터지기 전만 하더라도 원달러 환율이 이제 어느 정도 안정을 차아가고 있다가 이제이란 전쟁이라는 외부적인 충격이 발생하면서 뭐 크게는 1,500원대까지 원달러 환율이 급등을 했죠. 그렇죠. 뭐 한국은행이 이제 생각한 것과는 다른 의도로 이제 외화 관련된 유동성 공급 조치를 그 전에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환율은 반대로가 버리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고 어 앞으로의 환율 방향성에 대해서도 불확실성이 굉장히 많다라는 언급이 있었어요.

근데 조금 하나 조금 확신했던 부분들은 결국에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면 뭐 일반적으로 아 한국이라는 경제가 정말 안 좋나? 한국이 정말 불안해지는 거 아니야? 1,00원 계속 위에 있으면 그런 그죠. 외화기 같은 거 오는 거 아니야. 정부의 보보고라든지글로 시각들이 바라보는 한국 펀더멘탈에 대한 시각은 나쁘지 않다라는 발언이 있었어요. 물론 이제 원론적으로 그런 얘기들을 할 수가 있는데 어 과거에 1500원대의 환율이랑 지금의 1,500원대의 환율은 물론 레벨적인 측면에서는 지금이 이제 굉장히 높긴 하지만 지금 국내가 받아들을 수 있는 펀더멘탈 측면에서는 1,500원대 환율이 그렇게 리스키한 수준이 아니다라는 언급이 있었던 거죠.

네. 뭐근약에 더 지속성을 전쟁이 정기화가 되고 외국인들의 신흥 자본에 대한 유출이 발생을 한다면 뭐 그때부터는 문제가 들 수 있지만 지금과 같은 펀더멘탈 상황에서 연준도 금리날을 멈췄고 뭐 동결 이후에 인상을 고민하는 상황이고 뭐 한국도 어느 시점에는 이제 동결 이후에 인상을 한다는 쪽으로 갔을 때는 원달러 환율의 방향성이 지금 레벨돼서 크게 다시 뭐 안정 뭐 1,300원대 1,200원대로 내려올 가능성들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어요. 아, 그래요? 어, 한 때 우리 원달러 환율이 1,00원 이상으로 높은 수준에 있을 때 이창혁 정제가 뭐 이게 서학 책임을 서학 개미들이지는듯한 얘기서 조금 논란이 됐었는데 오늘 그 부분에 좀 얘기는 없었나요?

그렇죠. 가장 후회되는 단어가 있다면 서학 개미라고 하셨어요. 맞아요. 네. 그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지금 이제 그 해외권 해외 주식을 투자하는 이제 투자자들이 뭐 쿨한다 뭐 이런 발언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발언들에 대해서 원래 의도는 그게 아닌데 잘못 전달된 거의 부분에 대해서는 뭐 되게 뭐 죄송스럽게 생각을 한다라는 발언들이 있었고 어 다만 이제 해외 투자 자체가 증가했다라는 건 팩트예요. 이제 과거 대비해서 달러와 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어났고 이게 환율에 얼마만큼 영향을 줬는지에 뭐 절대적인 숫자를 발라내기 어렵겠지만 뭐 지금의 트렌드 자체가 뭐 어느 정도에 있어서는 원달러 확률의 약세 흐름에 일조를 한 것들은 조금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뭐 근데 지금 최근에 정부에서는 오히려 이제 달러화된 자산들을 다시 이제 한국적으로 국내 코스피라든지 국내 주식에 투자를 하면 세제적인 혜택을 주잖아요. 그래서 뭐 이런 반사적인 작용들을 고려했을 때는 뭐 이제 이런 투자 자금의 유출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더 튈거다 이렇게 논리를 가지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있고요. 네. 전쟁이 지금 이런 전쟁이 2주 휴가 휴전에 들어갔는데 만약에 단기간에 끝난다면 환율이 좀 뚝 떨어질 거다. 뭐 이런 전망 같은 건 없었습니까? 이게 사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오늘 지금 전쟁이 끝나도 육가는 안 빠져요.

왜냐면 그렇죠. 왜냐면 어 이제 전쟁 끝이 제기가 될까요? 문 바로 열리고 그런 건 아니죠. 그죠? 뭐 바로 열릴 순 있겠죠. 근데 그 주에 지금 부서진 정유 관련된 장치들 시설들이 있잖아요. 걔네들이 복구되는 데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릴 거고 뭐 저희 보통 이제 석유화 그 유가를 예측하시는 애널리스트들의 발언들을 좀 들어보면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수급간의 불균형 때문에 계속적인 가격 상승 압력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라는 커멘트들이 많아요. 아, 그래요? 결국에는 지금 전쟁이 2월 달 말에 발생을 했고 지금 이제 1개월 2개월 정도 이제 시간이 흘렀는데

어 적어도 올해까지는 이제 유가 충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고 뭐 전쟁이 오늘 끝나면 이제 내년이 정도 시점부터는 뭐 그때부터는 유가가 안정을 찾아서 빠질 수 있겠지만 뭐 전쟁 종결 이슈가 곧 육가 급락의 이슈는 아닐 것 같고 유가 급락의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의 레벨 자체도 안정되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네. 하고 있고요. 네. 그래서 물가 걱정을 조금 더 많이 했을 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전쟁이 끝나도 국제요가 바로 떨어지질 않는다. 자, 이창혁 청제가 20일 가고 나면 신현송 지금 후보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 청문을 통과하게 되면 아, 청리로 총재로 취임할 텐데 신현성 후보자가 뭐 국회에 낸 자료라든지 최근에 한 얘기, 물가, 전반적으로 경제, 금리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어떻게 특징적인게 있을까요? 사실 특징은 없어요. 왜냐면 굉장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어 차기 총재라는 역할 자체가 무게감이 굉장히 크고 그 말 한 마디 한 마디 때문에 이창용 총재가 굉장히 힘들어 아셨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굉장히 원론적인 발언들을 많이 하셨는데 뭐 시장에서도 과거 신송 후보자가 썼던 논문했던 발언들을 종합해서 봤을 때는 원칙주의자인 원칙적인 매파적 성향을 가졌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뭐 이게 완전 매파보다는 상황에 따라서 이제 금리를 인상해야 될 타이밍이 왔을 때는 뭐 그걸 놓치지 않고 인상을 밀어붙일 수 있다라는 해석일 것 같고 특히나 이분이 강조하셨던게 부동산 가게 대출 환율 같은 금융 안정 부분에 대한 그런 관심사 민감도가 굉장히 높았다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그 부분들은 계속 이제 금리로 따지면 완화보다는 긴축적 통화정책을 더 지지하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음에 이제 신 그 후보자의 통화 정책 행보는 는 동결 이후에는 인상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감들이 지배적이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아요. 그러네요.

그래서 실제로 오늘 금통이 끝나고 나서 이제 성적표를 딱 열어보면 그 성적표는 시장 금리 반응에서 알 수가 있잖아요. 시장 투자자들이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 금리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어요. 그 말은 맞아요. 특히나 단기물 금리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고 그 말은 즉은 앞으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은 동결이 아니라 인상으로 갈 수 있다라는 배팅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아, 그래요? 그럼 연내 우리 한국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을 좀 열어둬야 되겠네요. 아, 근데 저는 사실 연내 금리 인상을 할 만한 국내 체력이 있을까에 대해서 조금네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요.

어, 이번에 했던 발언 중에 하나도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뭐라고 했어요? 브레시대죠. 어, 지금 당장 지금 4월 10일이 시간을 시점으로 봤을 때는 3월 달 소비자 물가가 2% 2.2%로 굉장히 안정적으로 나왔잖아요. 그리고 3월 달 수출은 이제 전체 수출 기준으로는 거의 y와로 50%가 올랐어요. 반도체는 한 150% 정도 올랐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스태그 폴레션이라고 하기에는 지금의 숫자로는 애매한데 만약에 전쟁의 지속성이 조금 더 갈 확률이 높아질 경우에는 스태그 플레이션의 가능성들도 높다라고 발언이 있었어요.

그러면 이제 금리를 물가 올려야 되지만 성장률 생각하면 올리기는 굉장히 어려운 환경인 거죠. 그래서 어저도 오늘 보고서를 통해 발표를 했는데 어 사실상 연내 한국은의 금리 인상은 어려울 것 같고 그런 기대감은 있지만 어 20이라든지 주요국들의 금리 인상이 나오고 난 뒤에 환율 방어 목적에서 특히나 이제 이런 적극적인 인상이 아니라 수동적인 인상이 될 가능성들이 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대회적으로 글로벌 통화 정책이 긴축적으로 갔을 때 한국도 돌아설 가능성들이 있고 그 시기는 올해가 아니라 내년 초 정도로 보고 있고요. 아 그러네요.

비록 시장 금리가 단기로 오르고 있지만이 금융의 정통한 우리 김명실 연구원이 볼 때는 올해 금리인상 예단할 수 없다. 안 할 것이다. 이런 쪽에 이제 배팅을 하는 거 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내년 초 초 정도 있습니다. 그 [한숨] 아이 금리와 관련된게 또 하나 이제 채권 시장 동향인데 재건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었는데 채권 시장은 쭉 사다가 지난 뭐 3월에는 순 유출이 좀 일어났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외국인들이 아, 4월은 되게 좋아요. 왜냐면 제가 일전에 말씀드렸다시피 WGBI가 시작이 됐어요. 3월 31일을 시작으로.

네. 그래서 이제 WGBI가 올해 한국 채권을 대략 한 75조원 정도 순매수를 하게 되고 기간은 4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들어온다는 거죠. 네. 지면월한 8주에서 10조 정도 살 수 있 어 그 자금의 집행이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어 세권상에서는 외국인들의 순 유입이 발생을 했고 4월 달 들어서요. 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금통위에서 결국 외국인들의상 순유 유입이 뭐 과거에는 없었던 규모로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환율에 도움을 줄 거다라는 멘트들은 있었어요. 그러네요. 채권 금리를 또 조금 낮추는 또 영향 요인이 될 수도 있고요.

어 그건 아닌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금리를 낮추는 게임인저 역할을 WBI가 하긴 어렵고 양이 너무 그렇게 많지 않 맞아요. 그리고 이제 지금 채권 투자자들의 시각 자체가 금리가 빠진다 쪽으로 배팅하는 시각은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제 특정 만기를 집중해서 수요는 지지하면서 하단을 어느 정도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외국인들이 들어온다고 해서 금리가 빠질 거야 그런 정도의 파워풀한 파급력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그러네요. 우리는 금리를 이렇게 유지를 했습니다만 자 FRB 연준 이달 30일인가요?

그 회의가 있을 텐데 어떻게 예상이 되나요? 어 연준은 동결입니다. 연준도 마찬가지로 한국은행과 같이 샌드위치적 상황에 직면을 했죠. 네. 성장은 어제 이제 미국 그 GDP 성장률 전망치도 하향 조정됐고요. 최근에 고용 지표가 잘 나오긴 했지만 실제로 실물 지표 소비 지표들은 계속 둔화되는 흐름들이 관측이 되고 있어요. 물가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물론 이제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아시아 국가들 대비해서는 거의 없죠. 그래서 에너지 가격에 대한 충격보다는 기초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한 충격들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서 어 미국도 역시나 뭐 지금 제가 생각하기로는 연간 기준으로는 3%대 넘어설 거 같아요.

뭐 그게 2분기 때 뚜렷하게 관측이 될 거라서 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연준이 뭐 추가적으로 인하를 할 만한 명분을 만들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고 보고 있고요. 오히려 그러면 연준도 올해 인상 가능성을 좀 열어둬야 되는 거예요. 어, 직전 FMC에서 연준이 물가 전망치는 상향 조정시켰는데 성장률 전망치도 같이 상향 조정시켰단 말이죠. 한국이랑 다르게. 한국은 성장은고 물가 올렸잖아요. 연는 둘 다 올렸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딱 펀더멘탈만 보고 놓고 봤을 때는 한국보다 연준이 더 먼저 이상을 할 가능성들은 상대적으로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네. 알겠습니다. 한국은행 마지막 금통위 관련 얘기 잘 들었습니다. 아, 지금까지 김명실 IM 증권 연구원이었습니다. 연 고맙습니다. 네.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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