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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모리는 빠졌는데 파두는 5% 넘게 올라왔습니다. 어제랑 똑같은 시간에 고가와 저가가 거꾸로 찍혔거든요. 어제 고가 900원 오후에 넘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입니다. 지금 오전 11시 조금 넘었는데 파두 오전 장 정리해 드리려고 나왔고요. 지금이 종목은 어 85,200원으로 어제보다 4,300원 5.32% 올라 있습니다. 가격은 전부 오전 11시 기준이고 어 장이 진행 중이라 오후에 바뀔 수 있다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새벽 영상에서 드린 조건부터 확인하고 가면 미국 메모리 약세가 들어와서 개파락으로 열리면 어제 저가가 아침에 바로 닿는데 그 자리에서 받쳐 주는지가 첫 확인이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오늘은 79,900원. 어제보다 1,000원 낮게 개파락으로 열렸고 첫 15분 저가가 79,700원이었습니다. 어제 저가 79,600원보다 딱 100원 위에서 멈추고 바로 올라간 거라이 새벽에 드린 아래 자리가 오늘 아침 그대로 작동한 거죠. 그리고 보합이면 위쪽 84,300원을 다시 올라서는지 보자고 했던 자리도 오늘은 개파락에서 출발해서 넘어섰어요. 어 23일 고가였고 어제 장중에 넘었다가 종가로 내줬던 자리인데 지금은 그 위에 있으니까 오늘 종가로 지키느냐가 남은 확인이고요. 그 위 어제 고가 86,600원까지는 900원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볼 건 세 가지죠. 먼저 첫 번째 오늘 오전은 어제와 무엇이 달랐을까요? 그리고 두 번째 미국 메모리가 빠진 날이 종목은 왜 올랐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후에는 어디를 보셔야 할까요?이 이 세 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부터 가는데 오늘 오전 모양은 어제를 거울에 비춘 것처럼 거꾸로였습니다. 어제는 9시 15분에 고가를 찍고 10시 45분에 저가를 찍으면서 1시간 반 동안 7,000원을 내려왔잖아요. 오늘은 9시 첫 봉에 저가를 찍고 10시 45분 봉에 고가 85,700원을 찍었어요. 어제 저가가 나왔던 바로 그 시간대에 오늘은 고가가 나온 거죠.
어제 그 시간에 가장 낮은 가격을 봤던 흐름이 오늘은 같은 시간에 가장 높은 가격을 본 셈이라 이틀 사이에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 걸 분봉이 그대로 보여 준 거예요. 올라가는 방식도 보시면 한 번에 ்ச게 아니라 계단처럼 올라갔어요. 첫 봉에 8만2,000원대, 9시 30분 봉에 8만5,000원을 한번 찍고 8만2,000원대까지 다시 밀렸다가 10시부터는 봉마다 젓가를 조금씩 올리면서 10시 45분 봉에 새 곡를 만들었거든요. 중간에 한번 눌렸는데 그 눌림이 첫 봉 위에서 멈췄다는게 중요하고요. 제대로 서려면 이렇게 한 번 눌려도 다시서는 힘이 있어야 되죠.
어, 거래량도 달랐습니다. 11시까지 29만 주로 21평균에 0.6배인데 배인데 첫 30분 비중이 24%밖에 안 됐어요. 아침에 몰리지 않고 오전 내내 고르게 붙었다는 거고 오늘 거래가 제일 많았던 봉이 10시 45분 고가를 만든 바로 그 봉이었습니다. 오를 때 거래가 붙었다는 건 위에서 받아 주는게 아니라 사는 쪽이 가격을 올리면서 들어왔다는 뜻이라 어제 모양보다는 훨씬 나은 그림이라고 봐요. 다만 양면으로 보셔야 되는게 어제도 아침에 86,600원까지가 놓고 1한시간 반만에 7,000원을 내줬잖아요. 오전이 좋았다고 종가까지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어제이 종목이 직접 보여줬으니까 오늘도 오후 흐름을 확인하기 전에 오전 모양만 보고 판단하시는 건 조심하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밖에서 들어온 얘기입니다. 새벽 영상은 미국 장이 끝나기 전이라 장중 숫자로 말씀드렸는데 마감이 확정됐어요. 마이크로는 장중 3.8%에서 2.61% 하락으로 끝났고요. SK 하이닉스 미국 예탁 증서가 5.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1% 빠졌습니다. 이유는 금리였는데 미 10년물이 5.236%로 2007년 중반 이후 보기 어려웠던 수준까지 올라왔어요.이 이 종목하고 제일 가까운 랜드 쪽 이름도 보면 샌디스크가 3.65% 빠지고 끝났어요. 새벽 영상에서 개장 전에 3.7% 빠져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거의 그대로 마감까지 간 거죠.
그러니까이 종목 컨트롤러가 들어가는 랜드하고 기업용 저장 장치카는 담사이 미국에서 하루 종일 약했다는 얘기고요. 오늘이 종목 움직임은 미국 안에서 온게 아니라 우리 시장 안에서 나온 거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이 종목처럼 아직 순이익이 안 나서로 값을 질 수 없는 종목이 금리에 약하다는 건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는데 그런 날에 오히려 5% 넘게 오은 거라 한번 짚어 볼 필요가 있죠. 그럼 왜 올랐냐? 저는 두 가지가 겹쳤다고 봐요. 먼저 첫 번째 우리 대형 반도체가 아침에 방향을 바꿨어요. 코스피는 0.66% 빠진 채로 열렸는데 오전 10시 41분 기준 삼성전자가 1.85% SK 하이닉스가 0.45% 오르고 있었고 기사들은 미국 금리학재를 어제 우리장이 먼저 선반영했다고 읽었습니다.
어제 대형 반도체가 5%대로 빠진 날에도이 종목은 0.86%밖에 86%밖에 안 빠졌으니까 덜 빠진 종목이 반등하는 날엔 먼저 올라가는 모양이 나온 거죠. 시장이 크게 흔들린 다음날에는 흔들릴 때 덜 빠진 종목부터 먼저 고개를 드는 경우가 많은데이 종목이 딱 그 모양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기관인데 오늘 오전 10시 17분에 뉴스에서 파두 기관 오일 연속 순매수라는 장중 수급 기사가 나왔어요. 여기서 꼭 짚고 갈게. 오늘 수급은 장중에 나온 잠정치라 저녁에 확정치가 나오면 바뀔 수 있습니다. 다만 새벽 영상에서 분기 마지막 날인 내일까지 어 기관 매수가 이어지는지 보자고 말씀드렸는데 적어도 오늘 오전 기사로는 그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는 쪽이죠.
확정된 숫자로 보면 어제까지 다섯 거래일 동안 기관이 45만 주 정도를 샀으니까 오늘 잠정치까지 이어지면 한 주 내내 기관이 한 방향으로 담은 셈이 되는 거고요. 그런데 이걸 뒤집어 보면 어 신경 쓰이는 대목도 있어요. 기관은 최근 20일 동안 어 180만 주 넘게 담아왔는데는 같은 기간 100만 주 넘게 팔았거든요. 어, 기관 한쪽 손으로 올라가는 종목은 기관이 분기가 바뀐 뒤에도 계속 사는지가 중요한데 내일이 분기 마지막 날이라 그다음 주부터이 매수가 이어지는지는 따로 확인하셔야 됩니다. 분기 말을 앞두고 사던 손이 분기가 바뀌고 나서 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럼 여기서 많이 물어보실 질문 하나. 이렇게 오은 날 따라 들어가도 되냐? 저는 가격보다 자리를 먼저 보셔야 된다고 봐요. 지금은 어제 아침에 산 사람들이 물려 있는 자리 바로 밑이라 거기를 넘기 전에 들어가면 그 물량이 나오는 걸 같이 막게 되는 거거든요. 오히려 오후에 한번 눌렸을 때 오전에 넘어선 자리를 지키는지 보고 판단하시는게 덜 흔들리실 거고 이미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아래의 자리를 기준으로 잡아두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새벽에 말씀드린 마이크론 실적이 목요일 새벽이에요.이 종목은 랜드 쪽 소식에 같이 움직이니까 마이크론이 랜드하고 어 기업용 저장 장치 쪽에 어떤 말을 하는지가 이번 주이 종목 가격에 제일 큰 재료가 될 거라고 봐요.
발표 전에 미리 오른만큼 발표가 기대에 못 미치면 되돌림도 빠를 수 있다는 점은 같이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 세 번째 오후에 볼 가격입니다. 위로는 어제 고가 86,600원이 첫 번째예요. 60일 동안 가장 높은 가격이기도 하고 어제 아침 거기서 산 물량이 1한시간 반만에 7,000원 손실을 받던 자리라 올라가면 본전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자리죠. 오늘 고가가 여기서 900원 모자란 자리에서 멈췄으니까 오후에이 가격을 거래량 19 넘기는지가 제일 큰 확인입니다. 아래로는 먼저 84,300원이에요. 오전에 넘어선 자리라 오후에 여기로 다시 내려와도 그 위에서 받쳐 주면 넘어선게 유지되는 거고요.
이게 종가로 깨지면 어제처럼 장중에만 넘은 걸로 끝나는 거니까 조심하셔야 되죠. 그 아래는 오늘 아침 저가하고 어제 저가가 100원 차이로 붙어 있는 7만9,000원대 후반인데 이틀 연속 받쳐 준 자리라 여기가 이번 주 아래의 기준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것도 꼭 보셔야 되는게 20일선이 68,000원대라서 지금 가격이 한 달 평균 매수가보다 24% 정도 위에 있어요. 한 달 동안 산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20% 넘게 수익이라는 뜻이라 좋은 흐름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하익 물량이 언제든 나올 수 있는 거리라는 건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으로 보면 어제는 10시 45분 이후로 반등이 약했거든요. 오늘은 그 시간에 고가가 나왔으니까 오후에이 고가를 두 번째로 두드리는 봉이 나오는지 그때 10시 45분 봉만큼 5만 주 넘게 붙는지를 보시면 되고요. 거래 옆으로 누으면 오늘 올라온 폭을 조금씩 내 주면서 끝날 가능성도 열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어제는 하루 83만 주였는데 오늘은 오전 2시간에 29만 주라 오후에 거래가 붙지 않으면 하루 전체로는 어제보다 적은 거래로 오은 날이 되거든요. 어 적은 거래로 오은 가격은 다음날 아침에 쉽게 되돌려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오후 거래량을 꼭 같이 보셔야 됩니다.
그럼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새벽에 드린 아래 자리는 100원 차이로 받쳐졌고 위쪽 84,000원대 자리는 장중에 넘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오늘 오전은 어제와 거꾸로 저가가 아침에 고가가 10시 45분에 나왔고 오를 때 거래가 붙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메모리 약세 속에서도 대형 반도체 반등과 기관 매수 기사가 같이 나왔지만 오늘 수급은 잠정치라는 점은 기억하셔야 됩니다. 대응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후에 어제 고가를 거래량 19 넘기는지 먼저 보시고요. 내려오면 8만4,000원대의 자리를 종가로 지키는지가 기준입니다.
오전에 한번 눌렸다가 다시 선권 보여 줬으니까 오후에는 그 힘으로 종가까지서 있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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