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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라먹는 리포트의 김장현입니다. 저는 유니스토리 자산운용해서 투자자본부장 맡고 있고요 오랫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어느 시점에서 어떤 리포트가 의미가 있는지 골라서 좀 소개시켜 드리는 역할을 하고자 해서이 방송을 맡고 있고요 모든 리포트를 제가 소개시켜 드린다 해서 제 개인적인 기회는 다 투영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고요 제가 소속되는 회사 의견과는 또 전혀 무관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지금 이제 시장이 2600 코스피 기준을 왔다가 좀 주춤하고 매크로는 금리 인하가 결국 된다는 기대는 갖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미국의 신용 등급 강등과 함께 여전히 cpi 넘버를 좀 더 지켜보고 미국의 고용지표가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골드락스인지 아니면 경기침체를 한번 오는 것인지 여전히 그런 의문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주식들이 올라갔고 한국도 미국도 마찬가지 AI 관련된 주식 또 한국은 2차전지 관련 주식이 며칠 전까지 많이 갔었죠. 지금이 지금 매크로에 대한 모든 것이 많이 녹아든 상태에서는 순환매적인 것이 좀 필요하고 주식의 움직임도 집 변함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단기적으로는 시장은 아주 만만한 건 아니고요 제가 3주 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은 2600에서 올라가더라도 마치 달팽이가 계단을 기어오르는 것처럼 매우 천천히 올라갈 것 같고 밀리게 되면 저가 매수하려는 사람들은 또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들이 갈 데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러한 것을 잘 보아서 갑의 전략 트레이딩과 우량한 섹터나 그런 것에 소외된 섹터를 맡은 피싱하는 거랑 결합을 해서 가져가는 쉽지 않은 난이도가 높은 창이라고 말씀을 전제를 깔아드리겠습니다.
그 이러한 그 정세의 비추어서 현실을 좀 제대로 인식할 필요가 있는데요. 여러가지 변수가 있습니다만은 현실을 볼 수 있는 체크 포인트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절정인만큼 흥분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비가 나지도 말고 하나하나 체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체크 포인트는요 미국채입니다. 10년물 그 국채가 지금 4.0% 이상에서 지금 놀고 있단 말입니다. 4.2까지 가다가 미국채 발행이 빛이 있고 계속해서 발행을 대면은이 국채 금리가 아주 변동이 좀 심하게 된단 말이에요. 요것이 계속 위에서 올라오면 좀 불안합니다. 조금 방향성이나 지속성을 미국채 10년물을 좀 계속 보셔야 됩니다.
두 번째 체크 포인트는 유가입니다. 유가가 80불 초반까지 올라왔어요. 6월 말에 저점 67불 대비해서 20% 넘게 올라왔단 말입니다. 많이 내려갔죠. 6월 넘버가 곧 7월 넘버가 8월 11일 11일 발표되는데 아무래도 6월 달이 좀 많이 내려갔기 때문에 7월 달은 yy 기준으로 9월달 3.0% 보다는 반등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그 자체의 큰 의미를 둔다기보다는 유가가 지속적으로 올라서 일부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80불 중후반 심지어 90불까지 간다는 가능성이 점점 커진다고 본다면 그거는 기본적으로 감산이죠. 사우디라든지 러시아에 동참 이런 거가 있고요 참고로 사우디는 재정 그 원유 가격을 80불 초반대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가격이 올라가고 중국의 비록 경제가 안 좋다고 하지만은 그래서 부양 정책을 제한적으로만 풀면은 지금 7 8월 보다는 9월 10월 갈수록 어떤 수요는 조금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으니까 w한테 유가 자체가 감상기조하에서 조금 더 수요가 조금 회복한다면 더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cpi 넘버가 그런 식탁에 말고 들어가 있는 버가 뚝뚝 떨어지는 것은 조금 속도를 좀 조절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매크로 측면에서 금리 인하 인플레가 내려간다는 기대에 의해서 추가적인 상승은 쉽지는 않은 거예요. 좀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미국채 10년물과 4% 이상 유지 속도 방향 wti 유가 80불 초반에 어디까지 갈 것이며 머물 것인지에 대한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이제는 우리가 근본적으로 미국이 경제가 좋다는게 고용의 바탕을 두고 실업률이 낮고 그렇죠. 임금인상도 계속되고 있잖아요. 시간당 임금상도 y가 오르고 있는 상태니까 아직도 여전히 그 타이트한 고용 환경이기 때문에 그걸 바탕으로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소비가 아무래도 그 이니저축이 조금 조금 낮아지고 있고 미국이 피스컬 재정 정책이 계속 타이트해지고 있는 추세가 맞기 때문에 후행적인 관점이 없는 올해 가을 겨울 어느 시점에는 미국이 확실히 좀 많이 떨어진 성장률을 보일 수밖에 없다 있어요. 그래서이 포인트 한번 보셔야 되고요 맨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it 산업에 있어서는 뭐 지난주까지 8월 초까지 많은 실적이 발표됐지요 사실은 방송하는 오늘이 시점 8월 8일인데요 8월 7일 미국장에서도 나오는 강했습니다.
1% 다른 섹터는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2% 나중에 올랐는데요. 보시면 하드웨어는 안 좋았어요. 상대적으로 전기차 테슬라는 빠졌고 풀도 빠졌죠. it를 보면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휴대폰 스마트폰 일반 노트북은 아직까지는 있습니다만은 그것이 제거 주는 후에 9월까지일지 10월까지일지 모멘텀은 오히려 그때 올 수 있는데 지금은 좀 여전히 소강상태이고 유일하게 견조한 것이 확인이 계속되는 것은 전장 사업 따라서 전장 사업의 exposers 연관이 되는 주식은 그나마 좀 버티는 이런 정도가 전자부품업계의 현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어요. 그래서 미국 제사 10년물 WTI 80불 이상 럭셔리 얼마나 소비에 파워가 유지되는지 전장에서 PC 휴대폰 서버 쪽에서의 재고가 9월까지 이제 10월까지인지 재고 조정되는 거 전장산업이 그나마 견주하다 이런 큰 그림을 보면서 주식을 바라보셔야 될 것 같아요.
유가적인 측면에서 보시면 그래서 이번 주에 11일 날 발표되는 cpu가 중요한데 cpi 성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리 워낙 낮았기 때문에 다음 작년도 22년도 7월달에 그 cpi부터는 기조효과는 줄거든요. 그래서 올해 7월달에 3년도 cpi는 yy로 쓰는 다소 전월 달씩 3%보다는 높아지는 건데 많이 높아지지 않기를 바라는 거고요 그래서 3.23%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유가가 오를 때는 어떻게 되냐 그거에 대한 마지막 말씀을 드릴 텐데요 한국투자증권에서 8월 7일 어저께 제가 나온 리포트가 있는데 상식적인 합니다. 하지만 장이 교착상태에 빠지면 작은 밴드에 트레이딩이 평행할 수밖에 없고 트레이딩이 꼭 나쁜 건 아니죠.
그런 장에서도 우리가 거래를 해 가지고 이익을 창출해야 되니까요. 당연히 유가가 상승이 되면은 뭐 산유국의 원유 공급이 줄어서 지금 그런 건데 경기부양 효과가 또 일어나니까 중국계 조금은 놀라시는 거죠. 정유주식이 소외되었다면 정유주의 갈 수밖에 없고요 기계 조선주가 상대적으로 이미 했습니다만 그런 주식에 대해서는 낮게 잡아서 올라갔을 때 파는 트레이딩이 정유기계 조선족이 지금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리포트가 8월 7일 날 한국투자에서 유가 오를 때 할 일은 정유기계조선의 관심이 필요하고 트레이딩이 가능한 국면이다라는 것을 포인트로 말씀을 드리고 관련되는 자료들은 골라 먹는 리포트에 올려 있으니까 한번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전체 매크로 사이트에서 핵심 포인트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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