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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에 잠금 해제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랜만에 양 시장에 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견조하게 들어오고 있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돌아온 모습을 보여주는 오늘입니다. 어이 기세 쭉쭉 이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코스피지수가 1.58% 상승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1% 가까이 올라가고 있는 시장입니다. 자 오늘 그러면이 분과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알파 경제 김종의 의사님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저희 머니맵 통해서 종목의 흐름부터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빨간 불이 가득 들어와 있는 머니맵 이네요.
삼성전자 1% 가까이 올라가고요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상승 불 켜져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차전지 쪽도 강하게 이제 빨간불 들어와 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 1.6% 정도 상승 포스코 퓨처 엠도 강한 모습 lnf 1%대 강세 보여줍니다. 헬스케어 안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음 계속 좋은 흐름 이어가네요. 2.8% 정도 올라가고요 셀트리온 그룹 주들 그리고 천당 제약 유한양행 같은 굵직한 기업들 다 강합니다. 이외에도 자동차 쪽에서 오랜만에 현대차 기하가 나란히 좀 반등이 나오고 있어요. 이걸 이어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고 오늘 금융 주들 상당히 강합니다.
신한지주가 금요일장 에서 신고가 기록했었는데 오늘도 7% 넘게 올라가는 상황이 있고요 이외에도 엔터 쪽에도 상승 불이 좀 들어와 있고 전력 기기 그리고 우주 항공 국방 쪽 어 네이버 카카오 소폭의 오름새 나타내고 있는 모습 확인되고 있습니다. 자 오늘은 AS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 보도록 할게요 HD 현대 일렉트릭을 6월에 말씀해 주셨었죠. 목표 주가는 36만 원이었고 그 부분을 달성하고 현재는 이제 약간 내려와 있습니다. 오늘 뭐 산일 전기도 상당히 되기도 했고이 변압기 관련해서는 중장기적인 모멘텀으로 봐야 될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지금의 구간은 한 번 더 재진입이 가능할까요네 뭐 추가적인 조정이 좀 더 이어지고 그 조정이 뭐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라면 뭐 재진입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뭐 지금부터이 종목들의 핵신 포인트는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익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부터 신규 매수로 하기에는 지금 가격은 좀 애매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음 음 밸류에이션 자체도 그렇게 싸다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니까 그러면 지금이 구간에서는 이익 성장이나 어 전체적으로 계속 밸류에이션을 자극할 만한 긍정적인 소식이 계속 이어져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AI 쪽 같은 경우에도 뭔가음 계속 뻗어 나갈 수 있을까 내년에 이렇게 공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심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에서부터 나타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들 종목에 대해서도 신규 관점은 조금 쉽지가 않고 조정을 기다리시는게 을 거 같고 보여고 계신 분들은 뭐 자신만의 어떤 어 이익 실현 관점에 확실한 포인트를 가져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저라면 아마 조금 정도 분할 매도는 조금 해 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지금은 다시 들어가기 위해서는 약간 조정을 더 기다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이 구간에서는 우리가 또 수익을 낼 수 있었던만큼 분할 매도의 관점에서 말씀해 주셨네요.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해제 종목들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종목은 앞서 머니 웹에서 확인했죠. 기하입체 기아 나란히 실적 잘 나왔고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부터 여러 호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산업의 부진에 대한 우려 그리고 피크아웃 우려가 지속이 되면서 주가는 좀 못 갔어요. 7월 한 달 동안 나란히 10% 이상 밀렸었는데이 나옵니다. 이거는 유의미한 반등인가 어 일단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뭐 기술적 반등인가 잘 살펴봐야 될 건 7월 달에 조정이 도대체 왜 놨을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어 점점 너무 미국에 집중되고 있다라는게 기의 요인이 리스크인 거죠.
그리고 뭐 트럼프의 등장 자체 또 트럼프의 확률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곳 자체가 리스크라고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현재 그 지금 어떤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뭐 준비된 그림을 보면서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양쪽에 PB p 밸류가 가 모두 나와 있는데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 다 너무 싸죠. 어 지금 뭐 글로벌 평균 수준 정도에 불과하긴 하지만 어쨌든 시장 대비해도 싸고 글로벌 평균 대비해도 뭐 비교적 싼 영역입니다. 그 큰 범인의 범주에 들어 있다고 하지만 그 범주 내에서도 비교적 싼 위치의 기아가 놓여 있거든요.
그렇다면 어 두 가지 중에 하나면 되죠. 추가적으로 호재가 더 나오거나 아니면 기존의 악재가 줄어들거나 둘 중에 하나만 나타나면 최소한 주가가 자리로 복귀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말씀드릴 핵심 포인트는 추가 호재가 더 있나 아니면 기존의 악재가 축소되고 있나 둘 중에 하나라도 존재하고 있는가 바로 그 부분에 대해서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그 부분이 어떤 건지 봐야 될 거 같은데 두 번제 투자 포인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중국이 중국 쪽은 참 기다렸던 거 같은데 나름 그 중국 공장에 ev5 생산 전략이 굉장히 또 효과를 보고 있다고요네 뭐 생산이 문제가 아니고 수 문제죠.
어차피 25는 중국에서 잘 안 팔립니다. 어차피 그 가격대에 더 좋은 어 중국 차들이 워낙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서 어차피 뭐 25가 중국내 판매를 의미 있게 가지고 가기 어렵고요음 어쨌든 중국에서 생산했지만 나름 그래도 효율적인 어 나름 그래도 괜찮은 가격대에에 생산량을 늘려서 수출을 중국 내에서 수출을 늘릴 수 있다면 이건 좀 의미가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차피 지금 중국도 해외 생산을 통해서 어 여러 가지 장벽을 막으려는 그런 시도가 나타나고 있는 것처럼 우리도 뭐 중국에 있는 공장들을 놀리지 않고 계속 증가시키는 건 의미가 있죠.
그래서 준비된 그서 보시는 것처럼 2022년도 저점이 있고 23년도 약간 회복 2024년도 추가적으로 더 회복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어쨌든 레벨이 올라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뭐 25가 뭐 중국내에서 잘 팔릴 가능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름 차량도 크고 그다음에 뭐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에서 팔 수 있는 가격 즉 국내에서 지금 팔고 있는 evv 3보다 lfp 달고 중국에서 부품을 조달하면서 더 낮은 가격으로 밀어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적어도 전기차 부분에서는 PV 5와 함께 ev3 EV 5라고 하는 이런 모델들이 비교적 합리적 가격 그다음에 합리적 용도의 전기차를 늘려 나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소위 전기차 캐즘이론 하더라도이 부분은 나름 긍정적이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호재가 추가적으로 더 나온다 라기보다는 악재가 좀 줄어든다는 측면 그니까 중국은 계속 뭐 증자하는 아니면 뭔가 적자가 나는 그런 사부였다 맞출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도 기아차 입장에서는 악재가 줄어드는 측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오늘 제가 주목한 것은 기아차가 뭐 추가 호재가 크진 않지만 어쨌든 일부 악제가 줄어들었다는 관점에서도 제자리는 찾아나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네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는 기대감 중국시장에서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자 포인트는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선방하고 있는데 전기차 캐즘의 대한 논란을 사실 하이브리드 차 생산은 많이 늘리면서 좀 극복을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네 그것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현대차하이브리드 나타나고 있는 것인데요 자 준비된 글이 보시면 현대차가 미국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팔고 있는 현지 생산 물량과 그다음에 기아차가 가장 많이 만들어 내고 있는 물량의 좀 차이를 보시면 svv SUV 포트폴리오가 아무래도 현대차보다 기아차가 좀 더 강한 모습이고요 텔룰라이드 같은 상대적으로 상위급의 차량이 포진하고 있다라는 점이 더 우의가 아닐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타스만이라고 기아 모하비를 파생시킨 어이 피트 트럭 그러니까 산타 크루즈는 뭐 미국에서 큰 판매량을 가져가기 어려운 차량인데 어 타스만 같은 경우에는 뭐 지금 정통 픽업 트럭이 때문에 이게 이제 미국에 대비했을 때 합리적인가 가격으로 대비한다면 뭐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종 어이 경트럭 라이트 트럭에서 의미 있는 어떤 판매량을 가져갈 수 있는 모델이 생길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지금 뭐 전기차가 됐든 미국 시장에 팔려서 현재 생산하고 있는 차종이 됐든 전반적으로 기아차가 좀 더 우유에 있지 않 나라는 판단이고 맞은 일도 지금 뭐 양사를 비교해 보면 압도적으로 기아가 높은 상황인 거죠.
그니까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해 봤을 때 뭐 기아차에 대해서는 뭐 부정적인 이슈만 있는게 아니고 오히려 긍정적인 이슈 악재가 줄어들고 있는 것과 추가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특히 미국의 현지 생산하고 있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그 믹스 기준으로 봤을 때 현대차보다 위에 있는 측면이 있고요 실제로 재고 관리도 더 잘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여겨지고 네 그러면 가격 전략은네이 종목 기존에 뭐 15만 원 목표가를 올려서 제시한 적이 있죠. 여전히 그 가격을 유지하고요 그 가격이라고 해봐야 올해 예상되고 있는 실적의 한 여섯 배 정도 수준입니다.
내년도 이게 하향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큰 폭의 하향은 아닐 것으로 보여서 가격 하향을 한다고 하더라도 내년도에 이익을 가져왔을 때도 일곱 배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뭐 15만 원은 그렇게 크게 부담되는 자리로 보여지지 않아서 뭐 현대차 보다 저는 여전히 기아차에 대해서 긍정적 관점을 가지고 있고 목표가는 15만 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네 기존에 제시해 주셨던 목표 주가 15만 원 유지 말씀해 주셨네요.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카카오인데 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또 마음 아픈 주식입니다. 도대체 바닥이 어디일까 이거 좀 언급하기도 불편하긴 한데 일단은 지금 직면에 있는게 너무 많아요.
사범 리스크 같은 경우에는 단기가 끝날 것 같지 않거든요. 뭐 그렇죠. 뭐 일단 우리가 결과 날 수 없는 상황이고요 어쨌든 뭐 총수 구속이라고 하는 뭐 사상초유의 사태를 겪으면서 뭐 주가는 더 빠진 상황인 거고요 근데 이제 본질적으로 그런 이제 정치적인 뭐 사법적인 리스크 우리가 이제 뭐 판단할 수 없으니까 일단 뒤로 밀어놓고 그게 일정 부분 반영됐다고 본다면이 종목의 이제 본질 가치를 우리가 좀 따져볼 필요가 있겠는데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어 지금 뭐 포털비즈 톡비즈 이런 쪽을 제외하고는 그니까 비지를 제외하고는 성장하는게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 속도가 줄었고요 그러면 성장 속도가 줄어들었으면 이익이라도 빨리 늘어서 뭔가 반전의 시그널을 줘야 될 텐데 중요한 건 지금 이익과 이익률이 더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게 2025년도 지금 개선될 수 있는 뭔가 밑그림이 안 보여요 그래서 지금 뭐 정신화 대표가 출범한지가 6개월 정도가 됐고 뭐 물론 6개월 지나기 전에 김범수 그 위원장이 다시 전면으로 나서면서 뭔가 그립을 잡고 가고 있었기 때문에 정신화 CEO 뭔가 할 일도 없었겠지만 어쨌든 지금 뭔가 새로운 그림을 보여 주지 못한 상태에서 김범수 위원장이 지금 어 영어의 몸이 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현재 구간에서이 기업은 아 뭔가 방향성이 안 보인다라고 하는 것 그래서 방향성이 보여야 우리가 뭔가 바닥 얘기도 하고 뭔가 의미 있는 반전 시그널도 얘기를 할 텐데 지금 구간에서는 본업 자체의 방향성이 흐트러졌다 것 그다음에 그 흐트러진 방향성을 모을 만한 어이 뭔가 가이던스 가도 안 보인다라는 것 자체가이 종목의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카카오톡 하면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게 사실 뭐 광고 쪽 메신저 이런 쪽이었는데 아 그 부분 말고 지금 다 너무 안 좋네요.
그러면 두 번째 투자 포인트로 성장성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네 이제 더 중요한 것은 뭐 미래 세대에 있어서 카카오톡과 카카오의 비즈니스가 여전히 메리트가 있는가 이걸 확인해 줘야 될 텐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톡비즈 하고 카카오 모빌리티 정도로 제외하면 성장도 없는 상황인데다가 지금 준비된 그램에서 보시는 것처럼 뭐 유튜브하고 인스타그램에 전반적인 사용 시간은 점점 늘고 있죠. 그리고 이제 젊은 시대 소위 젠지 세대 젠지 세대에게는 어 카카오톡도 물론 사용하지만 카카오톡의 사용량을 점점 줄거나 사용하지 않는 추세고네 오히려 뭐 틱톡이라는 인스타그램 DM 이라든지 아 이런 쪽에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좀 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뭐 지금 유튜브 같은 이런 어 비디오 플랫폼에서는 뭐 이미 압도적으로 그립을 잃은 상황인 거고 그러니까 이건 뭐 네이버도 마찬가지니까 다른 쪽이 어떻게 회복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고요 그다음에 숏폼 쪽에서도 의미 있는 어떤 흐름을 찾지 못하고 틱톡이나 아니면 인스타그램 어 DM 쪽에 자리를 내준 그런 상황임을 고려해 보면 그러면 지금 과연 미래에서도 뭔가 의미 있는 흐름이 있는가에 대해서 어 여전히 궁금증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빨리 뭔가 카카오는 의사 결정을 해야 되는게 아닌가 좀 이렇게 보여지고 있 네 자 그렇다면이 악재를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 부분과 함께 목표 주가도 궁금합니다네 현재 지금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애매합니다. 그러니까 소위 성장 주라고 하면 우리가 어느 정도 바라볼 수 있는 밸류에이션에 그 흐름이 있는데요. 지금 뭐 PV 관점에서도 바닥을 찍고 있는 그런 상황이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게 싸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인 거고 이익은 여전히 나지 않고 있어서 50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자체가 투자할 한 그런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그래서 말씀드렸던게 의사 결정인데 자 어쨌든 뭐 김범수 의장이 지금 뭐 그 감옥에 갔다고 해서 과연 뭐 경영에 참여하지 않을 거냐 어떤 식으로든 경영에 간섭을 하겠죠.
그래서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 구조 조정을 가지치기를 확실하게 해서 이제 카카오가 적어도 성장성은 줄어들었다 아도 수익성 위지의 사업으로 전면적으로 재편하는 그런 과정으로 가게 된다든지 아니면 뭐 SM이 들어오고 나서도 별로 수익성을 내지 못했기 때문에 확실한 어떤 시그널을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 카카오가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기존에 취했던 문어발식 전략 이런 건 이제 안 된다는게 확인이 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AI 같은 것도 뭔가 의미 있는 걸 하나도 내놓지 못한 상황에서 지금 뭐 신사업이 꺾이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면이 종목은 반등해 봐야 일단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피비 두 배 정도 한 44,000원 정도가 한 개다 보여지고요 그러면 그 가격을 넘기 위해 해서 필요한 건 뭐냐 아까 말씀드렸던 강력한 의사 결정이죠.
뭐 구조 조정이 됐든 뭐 비용 조정이 됐든 이미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하고 있는 정도로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좀 더 강력한 의사 결정을 해야 현재 뭐 피비도 좀 더 올릴 수 있고 그다음에 수익성도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어 가장 선순환의 포인트는 지금 가격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경영진의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 그 의사 결정 이후에 바닥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두 가지 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아직까지 봐야 할게 참 많네요.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카카오에 대한 투자 포인트까지 짚어봤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알파 경자 김종현 이사님과의 시간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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