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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놀라운 소식이 또 나왔네요. D램 점유율 마이크론 2배 수준으로 더 올랐다!

부자오빠 · 2021-12-21 · 유튜브 시청 9,705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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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 작업합니다. 삼성전자의 호재가 지금 너무 많아서 제가 뭐 부터 올려 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딜에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어디 램 점유율이 마이크론의 더블 스코어 그니까 마이크론 대비 2배나 지금 높아졌다고 하는데 원래는 2배까지 차이 않았었거든요. 오늘 지금 격차를 벌리면서 업계 3의 마이크론 보다 점유율이 2배나 뛰어 올랐습니다. 3분기 기준으로 삼성전자 d 램 점유율이 약 43.9% 마이크론 이 22.7% 거의 두 배가 되죠. 그리고 업계의 2인 sk 하이닉스는 27.6% 2배 까진 아니어도 격차가 꽤 많이 납니다.

sk 하이닉스 랑 마이크론 도 정말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기업들이 인데 역시 삼성전자는 어 급이 다릅니다. 이렇게 까지 점유율을 벌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 당연히 기술 여기에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업계 최소 선포 긴 14나노 로 이후에 공정을 적용해서 ddr5 램을 양상이 시작했죠. 이전 세대보다 무려 생산성을 20% 나 개선했습니다. 뭐 쉽게 말하면 예전에는 하루에 열 개를 생산해 따면 이제는 12개를 선사한다는 얘기죠. 일단 손 폭이 줄어 들면 동일한 웨이퍼의 반도체 개수를 더 많이 찍어 낼 수가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도화지에 500원짜리 동전을 빼곡하게 채우는 것보다 50원짜리 동전을 빼곡히 채우는 게 개수가 더 많은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단순히 손품 만 줄었다고 생산성이 좋아진 야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량률이 높아 지면 어센션 이거나 생산성이 떨어질 수도 있겠죠. 당연히 수율 도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수 일이라는 것은 전체 생산 연 대비해서 양품 에 비유 를 의미하는데 열도 소대가 100개의 반도체를 만들었는데 90개 가 정상이고 10개가 불량이면 술은 90% 가 됩니다. 만이가 100 개 중에 60개가 정상이고 40개가 불량이면 수액은 60% 가 되겠죠. 따라서 수유를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 것인데 생산성을 20% 나 끌어올려 딴 얘기 는 어 단순 선폭 뿐만 아니라 수율 도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와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 15년 전쯤에 d 램 업계 간의 치킨 게임이 있었는데 어 치킨 게임을 한마디로 출혈경쟁 이거든요. 서로 원가 이하로 경쟁을 해서 상대방 기업을 망하게 하려고 한 겁니다. 그때 당시에 망했던 기업이 독일의 킴 온다 일본 엘피다 대표 저렇게 2개 업체가 나가 떨어졌고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다 적자에 허덕일 때 삼성전자 만 유일하게 흑자를 냈던 적이 있습니다. 기술력이 워낙에 좋으니까 작고 정교하게 만들 수가 있는 것이고 술도 높아서 패기 되는 반도체가 적으니까 당연히 생산성이 좋아집니다. 이런 뛰어난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성장해 온 기업이 바로 삼성전자 입니다.

그 기술력 어디 가지 않죠. 지금도 여전히 가장 뛰어난 원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고 불량 없이 제품을 잘 뽑아 내니까 점유율 돕고 영업이익률도 높습니다. 결국 이렇게 버는 돈으로 파운드리 대규모 투자가 또 들어가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지금 창출하고 있죠. 하인이 수와 바이크 론도 삼성전자의 뒤쳐져서 그렇지 뭐 각각 점유율이 27.6% 22.7% 이게 보통 4 정애리 아니고 3개의 종회 일이거든요. 정말 상당한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3서 점유율을 합치면 94.2% 가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d 램은 3사 과정 체제 라고 보시면 되고 이 새 업체들이 눈치껏 공급 양을 조절하면서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억제가 1일 분들께 쯤 된다면 또 치킨 게임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겠지만 어지 금새 업체로 이미 교통 정리가 된 상태라서 치킨 게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길에 희망적인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는데 아마존 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북미 4대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원래는 재고량이 많아서 메모리 반드시 주문을 별로 안 할 것이다 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그 예상을 깨고 주문 양을 최근 해 들리고 있거든요. 아마도 비대면 원택 트가 확산이 되면서 생각보다 증서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 또 미크론 변 쟁이 확산되면서 아무래도 뭐 재택근무 라던가 원격 수업 2 또 증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응해서 서버를 증설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요즘 더 추세가 오프라인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온라인으로 확산이 되고 있으니까 여기에 또 어마어마한 서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년 d 램 전방 7을 보면 북미 4대 데이터 센터 업체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무려 20% 에서 23% 나 증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자 근데 놀랍게도 삼성전자의 d 램 공급 을 웃돌고 시 라고 하니까 가격은 당연히 더 오르겠죠. 지난 8월에 겨울이 온다 라는 제목으로 엄호 매물이 업황 을 굉장히 안좋게 해봤던 모건스탠리 도 이번 떨쳐 보고서에서는 겨울이 지구온난화를 만났다 면서 기존 전망을 수정했습니다.

야 정말 잘도 갖다 붙인 에요. 불과 4개월 전까지 만해도 겨울이 온다 면서 d 램 업황이 암울하다 고 하더니 이제는 5 지구온난화를 만났다 면서 dm 업황이 갑자기 회복될 걸어갑니다. 그래서 증권사 바른 사실 믿을게 못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극단적으로 모든 증거 서는 답 뻥쟁이 니까 아예 볼 필요도 없다 뭐 이거는 아니고요 당연히 참고로 은 해야겠지만 너무 무비판적으로 수행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적당히 우리가 필터링 해서 융통성있게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모건스탠리 같은경우는 유독 다른 증권사의 비해서 삼성전자를 좀 평가절하 하는 경향이 있는데 모건 스탠이 조차도 긍정적으로 정말 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딜에 뭐 팡 은 바닥을 찍고 반등 한다고 봐도 뭐 무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 거의 대다수 증권사 들에서 dm 업황 을 워낙에 좋게 보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 하시는 분들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조언 5 3 8 만원대 까지 거의 근접해 있는데 몸 하나가 더 6 말한 건 다 그런 말도 많았지만 어 그렇게까지 빠질 삼성전자가 아니죠. 그렇게 쉽게 안 빠집니다. 자 그럼 투자에 참고 하시고요 영상 이쯤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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