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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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천 회복은 개인보다 외국인·연기금 수급 덕분이며, 외국인은 5월부터 환율 안정·관세 리스크 완화·AI 반도체 기대로 순매수 중. 코스피 3,300 돌파 가능성은 상법개정·주주환원 기대에 따른 PBR 밴드 상향으로 현실적이라 봄. 삼성전자는 HBM 공급 부진과 실적 반영 지연(7월 실적발표 이후)으로 부진하나, AMD·브로드컴 등 추론 시장 확대 시 수혜 가능. 미국 중국 장비 반입 제한 보도는 제한적 영향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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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입장에선 지금 주가가 제일 못 가는게 엔비디아가 지금 AI칩 시장 거의 80% 장악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HB 무조건 붙는데 여기에 지금 누가 다 가져가죠? 하이닉스랑 마이크론이 가져가잖아. 여기 아직도 통과를 못 해 가지고 이거 다 놓치고 있는데 사실 좀 삼성 입장에서 되게 안타까울 수 있는데 그 AI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그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집과 더불어 쿠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요걸 같이 제공하니까 쿠다에 대부분 종속돼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엔비디아 칩 쓰면서 이걸 쓰게 되니까 근데 AMD 거 쓰면 그 쿠다라는 그 프로그램을 못 쓰니까 그니까 되게 그게 좀 불편한 이슈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좀 약간 AM들을 안 쓰게 된 건데 출론 시장에서는 그럴 필요가 좀 없어진다라는 또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출론 시장이 지금 앞으로 학습 시장보다 훨씬 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럼 AMD랑 브로드컴 같은 이제 후발 주자들이 엔비디아 혼자 지금 이제 먹고 있는 시장에서 출론 쪽에서는 약간 이제 경쟁하는 그림으로 갈 수가 있거든요. 네. 오늘도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님 모시고 뜨거운 국장에 대해서 한번 집중적으로 한 달 다뤄 보겠습니다. 지금 방송을 하고 있는 26일에는 이제 코스피 코스닥 1%대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개인의 아주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좀 많이 줄였습니다. 이렇듯이 이제 최근 석달 사이 국내 증시 거래 대금이 이제 두 배 이상 늘었거든요. 근데 개인 투자자들의이 활약이 아주 돋보였습니다. 그니까 이번 코스피 3천 회복이 개매의 힘이라고 해도 이제 과한이 아닐까요? 아, 개인의 힘은 아닙니다. 이번에 회복한 거는 그니까 2020년에서 21년도에는 그때 개인 투자 동합기 운동 펼쳐줬잖아요. 그땐 맞는데 지금은 물론 이제 개인 투자부대 안 샀다 이거보다도 사실 2,600에서 3층 올린 거는 외국인이에요. 외국인들이 한 5조, 4에서 5조 샀거든요.
근데 올라오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분들이 계속 팔았어요. 아마 한 3조에서 4조 정도. 그래서 사실 좀 입장에서 이거 좀 들어가긴 해야 되는데 너무 빨리 달리니까 이제 못 따라갔는데 이제 오늘 좀 빠지니까 바로 사시더라고요. 그니까 살 의욕은 되게 많으신데 이게 아무래도 이렇게 수직으로 섰는데 사긴 되게 어렵거든요. 차트 보면은 사기가 좀 겁나더 그래서 이제 사실 오르면서 이제 대부분 좀 파시는 분들이 오히려 많았는데 좀 뒤늦게 지금 그 이제 조종 나오면서 이제 사고 계시다. 그래서 이번 3천 회복에는 개미 힘이라기보다는 뭐 외국인 그리고 연기금 이런 데서 좀 수급적으로 매수가 들어와서 올라왔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 관심이 이제 앞으로는 이제 전거점이죠. 3,300선 코스피가 이제 돌파할 것이냐이 옮겨가고 있는데요. 그 현재 PBR이나 PER 기준으로 볼 때 3,300선이 이제 현실적인 구간인지 아직은 조금 무리한 기대인지 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싼 건 아니죠. 당연히 이제 우리나라는 항상 이제이 밴드를 그리면 하단에 항상 있었잖아요. PBR 뭐 0.8배 보통 1.2배 왔다 갔다고 PER가 평균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PER 기준으로 10배 정도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평균 정도니까 아 이제 3천 이상에서 사면 싼 싸다고 해서 살 순 없는 거죠.
그죠? 근데 이제 그 저는 충분히 이걸 돌파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가 그동안 우리나라 지수 밴드가 다른 나라보다 훨씬 낮은 밴드잖아요. 그죠? 뭐 미국은 PBR만네 배 네배에서 왔다 갔다 하고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도 보통 한 1.4배 나오거든요. 근데 한국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뭐 다들 아시겠지만 뭐 사이클 산업도 있죠. 음 결국에 이제 주주원이 좀 부족했잖아요.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PBR 밴드도 항상 이제 낮은데 위치를 했는데 근데 지금이 이재명 정부는 그걸 이제 올리겠다는 거거든요.이 어떻게 보면 이제 주주 환원을 좀 올리고 상법 개정을 통해서 주주 권익보호를 좀 하겠다.
그러면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이 밴드가 저는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해요.이 밴드 레벨 자체도. 그러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0.8배에서 1.2배였다면 이제는 우리나라 밴드 저점을 한 배로 봐도 된다는 거죠. 예. 한배라고 해도 이게 비싼 건 사실 아니잖아요. 사실 한배 민만이 말이 안 되. 네.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런 거죠. 여러분이 여러분 계좌에 뭐 빚도 있고 뭐 그렇겠지만 1억이 있는데 네. 그냥 딱 1억인데 PBR 한 배는 뭐냐면이 1억이 아니라 8천만 원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아, 나는 분명히 1억 갖고 있는데 그게 사실 0.8배란 8배란 얘기잖아요.
1억 갖고 있는데 8천만 원이라고 인정할 거야. 이렇게 해 주는 거잖아요. 네. 네. 근데 이제이 고익보드 하고 주조하는 운도 하면 최소한 이제 한 배를 저점으로 잡아야 되는 거 아니면 한 배가 사실 3천이거든요. 지수가. 그럼 이제 그 위 상단도 당연히 올라갈 수 있는데 다만 이제 우리나라 그때 자료를 보니까 역사적 평균 PBR이 PBR 평균이요. 1.15배래요. 평균으로 보면. 그러면은 3,400 나오거든요. 이제 거기가 평균이라는 거죠. 그래서이 3,300은 현실적으로 봐도 충분히 돌파해도 뭐 사실 이건 넘는다고 비싸다고 할 수 없는 그런 구간이다.
그래서 지금 과거 과거랑 좀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겠지만 지금의 유동성 또 이런 상법 계정 이슈만 봐도 충분히 3,300까지는 현실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아까 이제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외국인이 이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지 않았습니까? 외국인들이 코스피에 코스피를 계속 팔다가 다시 이제 최근에 이제 돌아온 이유는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보시나요? 네.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돌아온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사실 있을 수 있는데 지난 이제 9개월 팔다가 5월부터 샀거든요.
근데 그 이유가 이제 5월에 무슨 일이 있으면 미중 이제 협상도 좀 있었고 관세 우료 아예 체악은 지나간 거 같다. 요게 좀 가장 컸던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봐도 지난 이제 9개월 팔았던 뭐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결국 그거죠. 달러 강세. 그러니까 달러가 훨씬 더 뭐 좋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보니까 달러가 지금 이제 지금 오래 들어와서 되게 약세를 좀 가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들이 먼저 선택한 국가는 유럽이었고 유럽과 중국죠. 여기가 이제 경기 부양을 하면서 미국에서 돈이 빠져나가서 글로 갔는데 한국은 안 오더라고요.
쉽게 쉽게 안 오고. 왜냐면 이제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그때 당시에도 뭐 이렇게 대통령 권한 또 체제였고 사실 뭐 이게 언젠간 대선이 좀 이제 있어서 대통령이 확정되겠지만 사실 좀 불확실한 부분들도 좀 남아 있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살이 좀 한국으로 못 오더라고요. 달러가 좀 약해지고 있는 분위기인데도 마찬가지였고 근데 5월 들어와서 어쨌든 그때 원달러 환율 이제 무너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그때 나왔던 얘기가 그 우리나라의 트럼프 대통령이 좀 원화절성을 요구했다라는 그런 내용이 좀 있었어요. 그러면서 환율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거든요.
근데 아니나달까 환율이 꺾기니까 외국인이 완전히 들어와 버리더라고요. 갑자기 외국인이이 환율에 되게 민감 되게 민감합니다. 예. 그래서 환율 무너지면서 5월에 샀고 이제 6월에도 환율이 추가금 나겠죠. 음 그니까 사실 우리나라 뭐 상법계정이냐주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제 해소냐 이거랑 별개로 외국인은 제가 봤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 이런 이제 환율적인 변화 예 이런 부분들이 좀 계속 좀 감이가 되면서 한국에 이제 들어오는 좀 모습들을 좀 보였는데 여기에 외국인들이 이제 봤을 때 어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한번 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정책적인 기대감도 좀 있는 거 같고 또 우리나라 이제 최근에 보면 SK 하이닉스 예 반도체를 되게 많이 사고는 있거든요.
예. 근데 결국 하이닉스가 MB대랑 같이 가는 또 기업이다 보니까 어 한국 반도체도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은 지금 우리 개인 투자분들이나 이제 기관 투자들 같은 경우는 되게 국내적인 요인을 되게 기대하잖아요. 그러니까 뭐 신 정부에 대한 기대감 또 상법 개정 이런 부분에 포커스를 많이 맞추지만 사실 외국인은 제 생각에 그거 보고 들어온 거 같진 않아요. 아직까지는. 왜냐 왜냐 아직 상법계정 된게 아니거든요. 그니까 좀 더 보자는 입장인 거 같고. 근데 그들이 봤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 환율 부분도 지금 분명히 작용하고 관세 리스크도 많이 완화됐고 그리고 어쨌든 이제 그 하이닉스나 AI에 대한 수를 뭐 충분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도 누릴 것 같다.이 세 가지가 이제 오지면서 좀 매수를 이제 한 두 달 동안 좀 하고 있고 외국인들 지금 지분율이 한 31.5% 정도 될 거예요.
음. 음평균 지분율이 33정 된대요. 그동안 역대급이 이렇게 보면 그 아직도 좀 부족한 거죠. 채울 만한 여력이 있는 거네요. 평서 지금 외국인들이 그런 이유들 때문에 뭐 많이 들어왔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그런 기대감들, 그런 제도적 변화 이런 거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사실은이 상장 기업들이 실적이 뒷받침 되느냐지않습니까? 근데 지금 이제 시장이이 기업의 실적을 얼마나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지금 뭐 시장은 실적을 이제 업종별로 좀 다른 거 같긴 해요. 근데 이제 저는 뭐 반영을 하고 그니까 실적이 좋은 기업도 있을 거고 안 좋은 기업들도 좀 분명히 있을 텐데 다만 이제 실적을 좀 반영을 하고 있는 뭐 기업들 중에서는 결국엔 지금 이제 미국에서 엔비디아가 지금 굉장히 좋은 지금 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처럼 하이닉스 실적을 좀 계속 좀 반영하면서 주가 좀 오르는 거 아닌가?
상대적으로 보면 삼성 못 가거든요. 그 삼성은 지금 하이닉스보다 실적이 좀 뒤쳐질 거로 지금 전망들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좀 실적이 나오는 하이닉스 위는 올라가고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좀 삼성전 부진한 그런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다만 이게 실적을 온전히 반영하기는 아직은 좀 더이를 수밖에 없는게 지금 이제 6월이니까 곧 있으면 7월이잖아요. 그 7월 초에 이제 삼성자 실적 발표가 좀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지나고 나면서부터 조금 더 이제 본격적으로 실적 반영을 할 것 같고 7월부터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에 들어가니까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반영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어쨌든 예상밖에 못 하는 부분이니까 실적에 대한 반영은 결국 7월 달 넘어가면서부터 저는 좀 본격화 될 수 있다.
중국에서도 그렇는 기업들 좀 선반하면서 일부 업종 위주로 좀 올라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제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이 주식이 향배가 어떻게 되느냐 이게 따라서 사실은 전체 증시의 움직임과도 어 연동이 되는데요. 지금 이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하고의 SK 하이닉스의 중국내 공장에 대한 장비 반입 제한을 이제 예고했더라고요. 근데 만약에이 조치가 이제 현실화 되면은 양사의 생산이나 공급방에는 좀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네. 물론 좋은 건 아닌데 지금 이제 이게 우리는 면제를 받고 있었는데 근데 삼성 하이닉스도 항상 이제 불안감이 있잖아요.
언제든지 되돌려 버리면 또 승인을 일일이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응을 저는 어느 정도 했을 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아마 중국에 대한 힘을 좀 계속 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또 중국에는 첨단 공장보다는 그 이제 옛날 레거시라 그러죠. 전통 예 약간 구형 반도체 위주로 좀 생산하는 걸로 좀 알려져 있기 때문에 여기다 장비를 놓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첨단 제품들은 아니니까. 음 그고 이런 것들이 만약에 공급 만약에 이제 앞으로 진로 승인을일이 받아야 된다면 아직 미국 정부는 여기에 대해서 이거 한다라고 명확하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보도 언론보도였죠. 그래서 아직은 좀 명확하지 않다라고 좀 언급을 했지만 만약에 조치를 취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결국에 생산이 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게 무조건 나쁘다고만 볼 수 없는게 지금 그 DDR4 공급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다 대부분 막 단종하고 그러니까 DDR 5보다 가격이 더 튀워버렸어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걸 또 공급을 또 없애 버리면 무슨 일이 발생할 거야? 가격은 더 버립니다. 가뜩기 놓고 지금 공급 부족한데 상세가 되네요. 예. 그래서이 부분이 어쨌든 지금은 HBM 시대기 때문에 중요한 건 HBM은 좀 대부분 지금 한국에서 만드니까 영향도 전 제한적이겠지만이 조치가 현실화 된 되면 오히려 구형 반도체 가격을 더 튀게 만들어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반도체 업체들 입장에서 이건 무조건 그니까 물론 악재할 수 있죠.
뭐 생산을 못하게 되면 뭐 그 부분은 악재일 수 있지만 가격만 봤을 때는 오히려 또 호재가 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을 그냥 만약 나쁘게만 저는 볼 필요 없고 다만 우리가 생각해 될 거는 중국 비중을 계속 줄이는 수밖에 없다.이 리스크가 또 언제든지 터질 수 있었기 때문에 삼성 하이닉스는 아마 중국 쪽에는 웬만하면 신규 투자를 안 하려고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첨단 제품이나 이런 건 계속 이제 한국 쪽에서 하는 그림들은 갈 수밖에 없다. 네. 그리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되면 또 반도체 장비사들은 약간 또 수혜를 좀 받을 수는 있는 부분은 미국 장비를 이제 못 쓸 가능성도 있잖아요.
그럼 결국 그걸 대체해야 되니까. 들어는다는 거는 미국의 모든 장비인 거 같아요. 구형장비 포함해가지고 그럼 이제 첨단 장비는 사실 이제 미국이 좀 굉장히 앞서 있잖아요. 근데 이런 구형 장비나 이런 쪽은 우리나라도 경쟁력이 굉장히 뛰어나거든요. 그러면이 중국 공장이나 이런 데서 만약에 미국 장비가 막히면 그걸 대체할 수 있는 장비로 뭐 한국 장비를 또 쓸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러면서 한국 장비 회사들 입장에서선 또 좋을 수 있는 부분인데 어쨌든 이게 명확하진 않다는게 좀 약간 어려운 점인 거 같아요. 미국 정부가 이거 하겠다고 한 건 아니거든요.
그냥 보도기 때문에 일단 내용은 지켜보실 때 이게 현실화 돼도 뭐 그렇게 저는 뭐 주가에 큰 타격을 줄 것 같진 않다. 근데 이게 말씀하신 대로 얘기를 듣다 보면은 그이 자체가 그렇게 우려할 만한 또 상황은 아니네요. 역시 세상에는 양면성이 있어 가지고 예. 또 반대 되는 측면도 있으니까. 네.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제 AMD 그다음에 브로드컴 이렇게 새로운 강좌들이 이제 출연하고 이런 변화가 삼성전자한테는 좀 중장기를 어떤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이게 지금 삼성 입장에선 지금 주가가 제일 못 가는게 엔비디아가 지금 AI 칩 시장은 거의 80% 장악하고 있잖아요.
네. 여기에 HB 무조건 붙는데 여기에 지금 누가 다 가져가죠? 하이닉스랑 마이크론이 가져가잖아. 요게 아직도 통과를 못 해 가지고 이거 다 놓치고 있는데 사실 좀 삼성 입장에서 되게 안타까울 수 있는데 다만 이제 요즘에 나오는 얘기 뭐냐면 출론 시장으로 좀 넘어가고 있을 거예요. 조금씩 조금씩. 그런데이 학습 시장에서는 이제 엔비디아가 너무 잘했던 게 칩도 사실 AMD도 성능은 좋거든요. 네. 근데 그 AI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그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집과 더불어 쿠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요걸 같이 제공하니까 쿠다에 대부분 종속돼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엔비디아 칩 쓰면서 이걸 쓰게 되니까 근데 AMD 거 쓰면 그 쿠다라는 그 프로그램을 못 쓰니까 그니까 되게 그게 좀 불편한 이슈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좀 약간 AM를 안 쓰게 된 건데 출론 시장에서는 그럴 필요가 좀 없어진다라는 또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출론 시장이 지금 앞으로 학습 시장보다 훨씬 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럼 AMD랑 브로드컴 같은 이제 후발 주자들이 엔비디아 혼자 지금 이제 먹고 있는 시장에서 출론 쪽에서는 약간 이제 경쟁하는 그림으로 갈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에 AMD에 대한 평가가 되게 좋더라고요.
미국에서도 주가도 올라가는데 결국엔 AMD는 M비디아 같은 이제 범용 제품이죠. 뭐칩이라기보다는 그냥 굉장히 고성능 AI칩을 일단 만들어놓고 고객사가 사오는 거죠. 그냥 사오는 거고 브러드컴은 그냥 그야말로 맞춤형이죠.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는 이런 거 약간 성격은 다르지만 둘 다 이제 출론 시장에서 좀 어느 정도 역할을 저는 할 것 같다. 엔비디아만 독주하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게이 만약에 그런 그림이 그려지면 삼성은 좋죠. 그렇죠. 왜냐면 삼성은 AMD의 공급을 이미하고 있고 이번에도 신제품 나왔을 때 AMD가 직접 얘기했어요.
어 AMD 우리 제품에는 삼성 들어간다. 예. HBM 그 3 12단짜리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브로드컴도 뉴스 보니까 원래 그 브로드컴도 이제 그 삼성권 좀 안 쓰다가 이번에 삼성권 좀 이제 그 아마 테스트를 통과한 거 같더라고요. 뉴스를 보니까. 그러면 삼성 입장에서는 이들이 잘해주면 M비디어 공백을 좀 메꿔 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이들 점유율이 계속 늘어나면이 부진했던 삼성 입장에서 오히려 좋을 수 있죠. 왜냐면 엔비디아랑은 지금 연결 고리가 전혀 없다 보니까. 그래서 AMD와 브로드컴이 오히려 좀 점유율이 많이 늘어난다면 삼성자 주가에는 이거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당연히 이제 플러스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좀 구조로 간다.
그래서 내년이 되게 좀 재밌을 것 같아요. 일단 올해까진 거의 그냥 엔비디아 독주인데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AMD 브로드컴이 엔비디아 못지 않게 막 급등하고 있거든요. 그 이거는 이제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에요. 그래서 여기 삼성은 여기 밸류체에 지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이 기업들의 성과를 같이 나눌 수 있을지 그걸 한번 좀 우리가 또 지켜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내년에 삼성전자 주가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도 좀 뭔가 다른 변화가 좀 생길 가능. 네. 그죠. 전 못 올랐잖아요. 그때 그니까 삼성이 만약에 하이닉스 같이 이제 같이 움직여주면 진짜이 반도체가 주도하는 또 코스피 장세가 한 번 더 열리니까 이거는 뭐 사실 국내 코리아 디스카라트랑 무관한 이슈잖아요.
그래서 한 단에 더 레벨업시켜 버리는 거죠. 그래서 상당히 좋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사님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가 AMD에다가 HBM 12단짜리 제품 공급했다고 하 하지 않았습니까? 데 이게 지금 시장에는 어떻게 반응을 했고까지 좀 반영이 된 건가요? 그날 그날 이제 뉴스 나오나 한번 오른 적은 있어요. 올랐는데 사실 그냥 오르고 말아 버렸어요. 또 그래서 크게 반응을 안 했고 왜냐면 AMD가 지금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낮잖아요. 그 AI 시장에서. 근데 진짜로 내년에 기대하는게 MI400이라는 칩이 나오는데 그 성능이 굉장히 호평을 받았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많은 증권사에서 야, AMD 이제 괜찮다. 내년에 한번 승부 걸어볼 만하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혼자 독주하는 걸 좀 불편하는 쪽 시각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에는 한번 AMD 기대불만 하지 않냐. 어든 이거는 일단 통과해서 공급을 하기로 확정이 된 거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도 언젠가는 한 번도 반영이 되지 않겠냐. 근데 다만 시장은 일단 지금 아직도 이거 같아요. 하이닉스냐 삼성인자 둘 중에 하나 골라야 되잖아요. 둘 다 살 수도 있지만 구집이 삼성을 사 그냥 일단 하이닉스 오인 이런 분위기. 왜냐면 하이닉스가 너무 돈도 잘 벌 거 같고 그냥 HBM을 다 독식하고 있으니까.
근데 이제 어느 시점에 하이닉스가 좀 밸류가 부담스러워지면 그때 아마 삼성으로 좀 눈이 돌아가지 않겠냐? 네. 조금 시간은 걸겠지만 삼성도 결국 기회는 좀 올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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