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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เฮ เฮ เฮ เฮ 네. 자, 반갑습니다. 자, 음성 테스트 한번 하고 네. 시작할게요. 음성 잘 들리시면 1번 부탁드립니다. 네. 자, 11월 3일. 네. 화요일 함께 하고 계시고요. 현재 시간 2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자, 음성 테스트 먼저 하고요. 음, 진행을 합니다. 음성 잘 들리시는 분들은 네, 1번 한번 부탁드리겠고요. 네, 우리 6862 님, 새별님, 네, 6320님, 마하마 님, 네, 고맙습니다. 잘 들리는 거 같으니까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장이 또 살아나다 말아 버려서 다들 좀 답답하실 것 같은데 음, 냉정하게 시작 얘기 좀 하도록 할게요.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네 홀짝 박사네 김무석입니다. 11월 3일네 화요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자, 겨우 살아나던 증시가네 다시금 엎어져서네 또 걱정들이 지금 많으실 것 같아요. 오늘 시장 어떤 사항인지 먼저 좀 살펴보고요. 오늘은 네, 주요 업정별로 네, 지금 시장에 전망 뜨고 있는 부분들 제가 좀 요약 정리해서 여러분들한테 좀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 먼저 현재 시간 코스피는 어제 반등이 좀 들어왔는데 예, 오늘 다시 밀렸습니다. -3.84% 5,600선 5,634 네. 가르키고 있고요. 자, 코스닥도 뭐 최근에 코스피보다 좀 더 심각한 모양인데 어제는 좀 반등이 나오다가 오늘은 또다시네 저점을 깨고네 703네 지금 700선을 위협하고 있는 모습이 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 증시가네 어제 반등의 나스타가 오늘 무산돼 버린 이유는 뭐 다들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나스닥 때문인데요. 어, 지금 보고 계시는요 그림이네 나스닥인데 어, 최근에 나스닥이 지금 가파르게 밀리고 있죠. 음. 가파르게 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 날 인텔이네 급락하면서 나스닥에 큰 급락이 있었고요. 다만 이제 지난주 금열 같은 경우는 나스닥이 급락하긴 했습니다만은 장 막판에 밑꼬리를 달고 하락폭을 줄어내는네 흐름들을 보였기 때문에 어제 한국 정신은요 부분을 미리 반영을 했기 때문에 어제 좀 하락 출발했지만 다시 상승 전환을 하면서요.
어제 돌렸는데 지금요 분위기 그대로이어서 오늘 새벽 마감한 뉴욕 증시 아침에 플러스로 출발을 했는데 아쉽게도요 모양이네 돼 버렸어요. 어 분 차트 잠깐 좀 볼까요? 정강 후약이 떨어져 버려서 조금 아쉽게네 렸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녹화 버튼을 안 눌러 버렸네. 자, 지금들 막 입장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 오늘은 주요 업정별로 여러분들 뭐 궁금해하시는 뭐 반도체 2차 전지 뭐 자동차 해서 두루두루 좀 살펴 가질테니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 녹화 버튼 누르고 다시 시작할게요.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 네.
홀짝 박사 네. 김문석입니다. 11월 3일. 네. 화요일 함께 하고 계시고요. 자, 나스닥이 또 다시 한번 우리 시장을 흔들어고 있는 모습이 예, 지금 잡히고 있네요. 어,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은 네, 나스닥인데 자, 최근에 나스닥이이 급락을 하는 과정 속에 어, 지난 금요일에는 음, 갭하락을 하긴 했지만 장 막판에 네, 밑꼬리를 좀 달아주면서요. 하락폭을 좀 줄였습니다. 근데 오늘은 아쉽게도 떠서 출발했다가 내려앉아 버린 바람에 오늘 우리 한국 정씨음 조금 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 오늘 나스닥의 분차 흐름을 잠깐 보면은요.
요게 오늘 나스닥 하루 흐름인데 아침에 출발할 때 플러스 출발을 했다가네 상승폭도 한번 끌어 올리고 하는 모습이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그냥 쭉쭉 쭉 빠져버리는 모습이 들어왔어요. 오늘 뉴욕 증시가 아침에 출발할 때 살짝 플러 출발한 거는이란 쪽 관련된 좋은 얘기가 오늘 하나 좀 있었고요. 어, 아무래도 이제 내일이 중간 선거라서 그런지 트럼프와 살짝 발을 좀 빼는 분위기. 자, 선거를 앞두고 살짝 이란가에 어떻게 좀 대화를 할듯한 요런 뉘앙스의 발언들이 좀 있었습니다. 뭐 심지어는 중간 선거 끝나고 난 다음에 어, 이란을 때리지 않겠다.
웬만하면 외교적으로 해결하겠다. 요런 발언들을 하면서요. 어, 최근에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끝나면 눈에 감아두지 않겠어? 어, 총체적으로 이란을 때리겠다라고 얘기를 막 했거든요. 어 사실은 이제 어쨌든간에 어 트럼프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11월 3일 어 중간 선거고 미국 시간으로 어쨌든 중간 선거 전에 이란하고의 어떤 뭔가 형식적으로 남아 형식적으로 남아 협상을 좀 뽑아내야 되는데 이래야만이 이번 중간 성거에 도움이 되는데 어 요즘 이란이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이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하다 보니까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뭔가 좀 압박을 해야 되니까음 너네 중간 선거에 협상에 의는 협상에 뭔가 좀 결과물을 뽑아내지 못한다면 선거 끝나자마자 감아두지 않겠어?
총체적으로 총 공격을 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 수익 입장에서는 야 중간 선거 끝나고 미국이 이란을 대대적으로 때리는 거 아니냐? 이러면은 또 다시 한번네 또 물가가 튀어오를 거고 국제 유가가 튀어오르고 이것이 물가를 자극하고 이러면 또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또 금리를 올려야 되고 또 금리를 올리는 상황이 되면 아무래도 경기는 힘들어질 수밖에 없고 요즘 기업들 뭐 AI 투자한다고 자금 많이 필요하는데 자금 조달 비용도 더 들어갈 수밖에 없고 이러면 다 같이 힘들어지는 거 아니냐. 아, 이런 요인들이 사실은 이번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향을 좀 흔들어댔던 요인들인데 어, 근데 어찌됐든간에 오늘 새벽에는 트럼프가 살짝 한 발을 뺐습니다.
어, 마지막까지 약간 구회하는 분위기. 어쨌든 이란하고 최대한 어 외교적으로 해법을 좀 찾고 싶다라는 그런 발언을 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요. 어 국제 유가가 오늘 모처럼 좀 빠졌어요. 여기 지금 WTI 국제 국가인데음 최근에 뭐 축축쭉 치고 올라가다가 오늘 뭐처럼 음봉이 하나 떨어졌죠. 어 그래서 아이고 다행이다 하고 사실 이제 요파로 오늘 나이 아침에 딱 떠서 출발을 했는데 아쉽게도네 쭉쭉 쭉쭉 내려앉아 버렸습니다. 요거 내게 된 원인이 뭐냐? 또 AI 관련된 자음들이 좀 붙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오늘 크게 두 가지 이슈가 붙었습니다.
음. 하나는 이번에 상장 앞두고 있는 오픈이 수정가 발표화됐는데 3분기 영업 적자내라는게 네. 전해줬고요. 그다음 또 하나는 예, 자금 조달 관련된 이슈들. 자, 최근에 전 세계가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 있죠. 어쨌든 뭐 글로벌 경기는 이미 지금 전 세계 인구가 지금 거의 70억이 넘으니까 글로벌 경기는 전반적으로 이제 고룡화 시대에 접어들고 특히 등치 큰 국가들이 성숙 단계 접어들거 들어가고요. 특히 전통 산업들은 뭐 자동차가 됐든 철강이 됐든 화학이 됐든 종류가 됐든 대부분의 전통 산업들은 이미 성숙 단계음 들어와 [목을 가다듬음] 있는 상태입니다.
자, 이렇게 놓고 본다면 뭐 글로벌 경기 측면이든 주익 측면이든 성숙 단계 들어왔다는 얘기는 성장률에 한계가 있다 얘기거든요. 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사실 수익창이 막 뜨겁나 할 이유는 없어요. 근데 여기에 제이 성숙되 있는 이미 어느 정도 올만큼 왔는 이런 전 세계 경제에 최근에 조금 기대감을 줬던 부분이 AI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앞으로 미래는 AI가 시장을 이끌 거 같고 그까이 AI 자체를 누가 어 선점하느냐 따라서 어마 어마어마한 돈을네 벌거다 해 가지고이 사실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이이 AI에 대해서 아주 공격적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또는 경쟁자가 막 뛰어들면 나는 가만히 있으면 결국 시장 뺏기는 거잖아요.
생존하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가네 진행이 되고 있죠. 어 대표적으로 뭐 구글이 됐든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됐든 오라클이 됐든 메타가 됐든 흔히 말하는이 빅테크 업체들이이 시장을 서로서로 선점하기 위해서 또는 생존하기 위해서 어마어마하게 지금 투자가 진행이 되고요.이 투자가 막 진행이 되다 보니까 뭐를 많이 필요할까요? 가장 기본적으로 엔비디아가 팔아먹고 사는 GPU가 많이 필요할 거고. 그래서 엔비디아는 원래 1년에 한 20조 벌던 회사인데 지금 엔비디아가 내년에 한 500조 정도를 벌어요. 순위 기준으로. 음. 그래서 자,이 AI에 대한 아주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걸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게 MBDI GPU 칩이다 보니까이 GPU를 생산하는 엔비디아는 어 불가 4, 5년 전에 1년에 한 20조 벌던 회사가 지금은 내년 기준으로 거의 막 500조 정도 본다니깐요.
이익이 뭐 10배 이상 늘어나니까 주가도 10배 이상 막 급등을 했고 여기도 GPU만 필요한게 아니죠. GPU가 돌아가려면 HBM 반도체가 필요하다 보니까 HBM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요런 기업들은 지금 삼성전자가 작년에 43조 벌었는데 올해 300조, 내년 400조 본다니깐 SK 하이닉스도 한 3, 4년 전에 적자였거든요. 내년에 그의 한 300조 봅니다. 마이크론도 3, 4년 전에 적자였는데 지금 뭐 어마어마하게 이걸 내죠. 하다 보니까 HB 관련주들도 다들 막 열배 가까이 급등을 하게 되고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뭐 반도체만 있었으면 될 일이 아니죠.
이거 뭐 결국 GPU 실고 반도체 실코 하려면 이거 어디 실어야 되나요? 기판에 칠해야 될 거 아니에요. 기판 관련주들 막 튀어 올라가고 어 이런 가운데 이제 데이터 센터 이걸 전부 다 어디 길거리 둘 수 없으니까 이제 데이터 센터에다 넣어야 되니까이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 막 걸어 [목을 가다듬음] 올리고이 데이터 센터가 결국 돌아가야 되니까 그 전기 필요하잖아요. 전력 관련된 기업들 막 끌고 올라가고 하면서 자이 시장이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쭉쭉 치고 올라가는데 그 여기에 있는 기업들이 다 잘되지 않겠느냐라는 이제 분위기가 막 형성된 겁니다.네 여기에 있는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나요?이 이 기업들을 우리가 흔히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오픈이 아이 뭐 엔클로 어 오픈이 아이나 그다음에 클로드를 하는 엔트로픽이나 그까 체피pt로 운영하는 오픈 AI네 그다음에 클로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엔트로피 그다음에 이들하고 직관접로 지금 관계가 있는 기업들 뭐 구글이든 마이크로소프트든 뭐 메타든 아마존이든 오라클이든 뭐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되는데요. 이걸 우리가 흔히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들 이제 주가음 좋았고요. 지표 생산하는 엔비디아와 엔비디아 하고 먹이 사설에 연결돼 있는 기업들 좋았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HBM 생산하는 기업들 좋았고요.
1월과 관계되는 반도체 소부장들 좋았고 기판하는 뭐 삼성 전기든 기판 관련주 국내 많죠. 뭐 이런 기업들도 좋았고 그다음 직접적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어 뭐 요거 운영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최근에 말 나오고 있는 뭐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부터 시작을 해서 어 이럴 기업들도음 좋았고요. 이것도 운영되려면 또 전력 필요하에 해서 좋고 이쪽 관련된 기업들이 전부 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미국에 상장되 있는 전 세계에 상장되 기업들이 이미 성숙 단계 들어와 있는 이런 기업들인 반면에 그 이들 기업들은 뭐 1년 한 100억 벌면 그다음에 뭐 105억 벌고 그다음에 110억 벌고 이런 분위기인데이 AI와 연계된 방금 말씀 이쪽에 관련된 기업들은 뭐 100억 벌든게 내년에 200억 번다 그러고 내년은 500억 벌지도 몰라.
뭐 지금 이런 분위기다 보니까이 주익의 돈들이 이쪽으로 흘러 들어갈 수밖에 없었고요. 그니까 이들의 등치가 커지면서 이들이 지금 나스닥 시총 상위 기업들의 상당 부분을 또 AI와 연계되는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참여를 하고 있고요. 대한민국에는요 AI 관련된 직접적인 기업들이 뭔가요? 바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H뱀 생산하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입니다. 하다 보니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포함되 있는 코스피도 아주 뭐 몇 년간 하려한 시세를 봄을 냈었는데 요게 이제 최근에 AI 관련된 잡음들이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음 음 때마침 이제 미국 중간 선거가 있다 보니까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가 있다 보니까 지금이 AI 투자에 관련된 지원이나 뭐 이런 것들 생태계를 누가 아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나요?
바로 트럼프가 있는 공화당 진영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전력 관련된 부분들도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고 뭐 데이터 센터 허가라든가 뭐 여러 가지 부분에서이 트럼프가 이끄는 공화당 쪽에서 쭉쭉 밀어주고 있는데 이번에 어쨌든간에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지금 막 전부 다 이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데요.이 이 선거 유세의 상당 부분이 어디에 지금 포커스가 맞춰져 있냐? 데이터 센터. 우리 지역에 짓지 마.이 분위기로 지금 막 가고 있습니다. 자, 민주당 입장에서는 민주당 입장에서는요. 어찌 됐든간에 어 지금 공화당이 이길 만한 지역에 야, 여기에 데이터 센터 짓는다는데이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어마어마하게 전기세가 올라갈 거고 너네 앞으로 다 힘들어져.
우리가 지금 이번에 민주당을 뽑아 줘야 돼. 그래야만이 내가 데이터 센터 못 짓게끔 막을게. 이런 식으로 유세를 하고 광고를 때리고 막 하다 보니까 약간 11월 3일 중간성을 앞두고 지금 시장에 잡음이 붙은 겁니다. 지금 뭐 어쨌든 미국 주식 시장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상장되 있는 기업들의 상당 부분이이 AI와 관련된 기업들인데 이게 지금 막 선거를 앞두고 하다 보니까 지금 분위기가 어 하원은 거의 뭐 민주당에서 가반을 가져가는 분위기고 까다면은 상원도 어 이거 안전하지 않는데 상원도 민주당에서 가반을 가져갈 수도 있는데 하는 분위기가 막 잡히다 보니까 결과론 쪽으로 로 결과론 쪽으로 뭐 전력 공급이 안 돼서 데이터 센터 허가 안 되고 해 버리면 이건 뭐 다 있어 봐야 이거 어다질 건데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거고요.
음. 요게 잡음이 하나 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러한 잡음들이 지금 10월 달에 11월 3일 미국 중간성을 앞두고 10월 달에이 AI 관련된 잡음들이 계속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헌금 말씀드린 이런 자음은 기본으로 깔고 있는 거고 여기에 뭐 창신 메모리의 4F 스퀘어 관련된 얘기라든가 오픈이 아이나 어 앵트로픽의 뭐 매출 논란 관련된 부분이라든가 또는 뭐 최근에 코부이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코부가 뭐 회사지금리가 15% 가까이 급등을 했다. 이거 뭐 위험하다. 뭐 이런 부분이라든가 자 이런 자음들이 막이어서 지난주부터는 지금 미국의 주 빅테크 기업들이 여기와 관련된 기업들이죠.
실적 발표를 막 하는데 실적을 보니까 실적이 나쁜 놈은 나빠서 급락하고 좋은 놈은 좋은데도 빠지고 하는 흐름들이 막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결국 이들이 어 직간접 여기에 다 연계된 기업들이다 보니까 결과론 쪽으로 이게 잘 안 되면 이쪽부터 이제 문제가 막 터지기 시작하면 예 문제 터지기 시작하면 이쪽도 쭉이어서 문제가 터질 거고 그럼 기존에 어떤 좀 기대를 했었던 부분들 막 100억 [목을 가다듬음] 벌든게 200억 벌고 500 벌고 하는 부분들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들이 있다 보니까 뭐 깜짝 실적 내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좀 두들겨 맞는 요런 모습들이 막 들어오고 있고요.
어 여기다 이제 오늘 또 하나 더 되접은게 오픈 AI가 이제 상장을 하기 위해서 정권 신고서를 제출을 했는데 지금 이제 기업 공개 앞두고 이번에 수정 보고서 하나 냈는데 거기 보니까 또 3분기 또 영업 적냈다라는 사실들이 알려지면서요. 어 어 죄송합니다. 오픈의 아이가 아니라 앤클로 어 앤트로입니다. 엔트로픽 아 죄송합니다. 오픈 맞아 헷갈렸네. 그래서 어 일단 오픈 아이가 3분기 영업 적자했다는 소식들이네 알려지면서 이거 뭐 얘네들 뭐 요즘 AI 해 가지고 돈 엄청 번다더니만 뭐 돈도 못 벌구만 요런 분위기가 막 형성이 되고 또 거기다 또 더해서 어 오라클에서 자금 조달 또 발표를 했습니다.
어 어쨌든간에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AI 관련된 부분들은요. 우리가 이렇게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과거 2008년에 스마트폰이 막 나왔을 때 애플에서 아이폰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을 딱 냈을 때 야 앞으로 미래는 핸드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겠구나 해서 빠르게 스마트폰을 카피 뜬 곳이 바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폰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업체들 있죠. 뭐 노키아라든가 모토롤라든가 또는 LG 전자라든가 다들 그때 구경하고 있었어요. 어 핸드폰은 통화하는 건데 핸드폰으로 통화만 하면 되지 뭐 구태어 저걸로 인터넷을 하고 저를 필요가 있냐.
그래서 모토럴라나 노케아나 L전자나 전부 다 기존의 피처 폰들을 만들어서 팔았어요. 어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지금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애플의 아이폰을 쓰고 있고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폰을 쓰고 있고요. 나머지 이제 중국쪽 관련된 분들은 뭐 중국 폰 좀 쓰고 있지만 결국적으로 전 세계 지금 핸드폰 보면 중국을 제외하고 보면 거의 뭐 애플의 아이폰을 쓰거나 삼성의 갤럭시 폰을 쓰거나 이런 분위기란 얘기입니다. 나머지 업체들은 다 문 닫았어요. LG전자도 핸드폰 사업부 접었죠. 어, 그리고 오래되지 않은 기간에 또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원래 스마트폰으로 이제 뭐 가볍게 앱 다운받아서 인터넷하고 인터넷 뱅킹하고 뭐 요런 식으로만 쭉 가다가이 스마트폰의 용량이 점점 점점 좋아지고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고 이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본다.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본다. 영화 뭐 다운 받는데 몇 시간 걸리고 켜 봐야 켜지지도 않고 스마트폰으로 영상 통화 쉽지 않고 막 그랬죠. 요즘 이제 스마트폰의 용량이 커지고 스 스마트폰이 더 예전보다고 사양화 되고 인터넷 속도 빨라지고 하다 보니까 이제는 뭐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이런 것들이 그냥 그릴 수준으로 아주 편리하게 되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이 구글에서 유튜브라는 동영상 플랫폼을 만들어서 요게 전 세계 유주들이 많은 영상들을 올려 놓으면 뭐 궁금한 거 있는 분들이 조회을 볼 수 있는 이런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만들었는데 유튜브를 초기 딱 만들었을 때 다들 또 넣고 있다가 보니까 전 세계인들이 예전 같으면은 스마트폰을 딱 켜면 주로 뭐 어쨌든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 컴퓨터를 켜서 국내 한국 사람들은 네이버 접속하거나 또 해외인들은 뭐 구글에 접속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뭐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요즘은 거의다 스마트폰을 딱 켜면 바로 유튜브 들어가서 내가 궁금한 거를 유튜브에서 많이 보거든요.
아무래도 글로 읽는 거보다는 동영상으로 보고 듣고 하는게 더 편하다 보니까 이런 동영상 플랫폼 시장이 굉장히 지금 커져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뒤늦게 많은 플랫폼 사업자들이 동영상 플랫폼 시장에 뛰어들고 국내에서도 네이버는 네이버 TV를 카카오 TV를 내놓으면서 동영상 플랫폼 시장이 뛰어들렸는데 자 문제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요? 사람들이 유튜브에만 다 들어앉아 있습니다.이 플랫폼이라고 하는게 특징이요. 3등까지 필요가 없어요. 1등과 2등만 기억을 하는게이 플랫폼 시장입니다. 그리고 그거게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딴 데로 잘 못 넘어가는 특징도 있고요.
그래서 어 우리가 스마트폰도 전 세계적으로 보면 아이폰 쓰시는 분 또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 이미 거기에 익숙해져서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은 아이폰으로 잘 못 넘어가고 또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갤럭시 폰으로 잘 못 넘어와요. 요렇게 이제 시스템이 생태계가 이미 구축이 돼 버렸고 동영상 플랫폼도 어쨌든간에 전 세계인들이 유튜브에 가장 많이 모이니까 유튜브의 신규 영상들도 가장 많이 올라가고 거기에 제일 많은 정보들이 있을까? 사람들이 유튜브에 접속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거죠. 혼자서 뭐 네이버 TV나 카카오 TV 가서 뭘 보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자, 결국은 동영상 플랫폼에 늦게 뛰어든 네이버 TV, 카카오 TV 좀 더 뭐 유명 무실한 동영상 플랫폼이 돼 버렸고 결국 카카오는 카카오 TV 올 초에 접었어요. 그냥 해 봐야 돈만 들어가고 비용만 나가고 돈 안 되니까 접어 버렸습니다. 자, 지금 시장이 긴장을 하고 있는 거는요. 불가 몇 년 전 얼마 되지도 않았죠. 음. 채피라고 하는게 탁 나오면서 채치라고 하는게 오픈의 아이에서 채치 채치피라는 걸 딱 내놨는데 여기다 뭐 궁금한 게뭐 딱 물어보면 거의 뭐 박사급입니다. 내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쫙 대답을 해 줘요. 처음에는 좀 어설팠는데 이게 뭐 해가 바뀔 때마다 굉장히 똑똑하게 똑똑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뭐 진짜 물어보면 얘 진짜 뭐 모르는게 없습니다.
무엇이든 뭐 입문학이 됐든 뭐 수학이 됐든 과학이 됐든 어 어떤 부분이든간에 탁 물어보면이 체츠피 안에는 모든 전석에 있는 모든 정보들이 다 들어 있어서 그런지 기가 막히게 내가 묻는 질문에 대해서 탁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뽑아 가지고 탁 대답을 던져 주는데요. 어 하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예전에는 내가 스마트폰에 접속을 하면 뭐 네이버에 접속하는 시간이 좀 길었다면 지금은 이제 네이버 조금 접속하고 유튜브 접속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지금은 상당 시간을 채치피에 접속해서 궁금한 것은 물어보고 대화 나누고 이러고 있더라는 얘기입니다.
요게 유저들이 끼고 있다는 거고요. 그 나아가서 앤트로픽에서 또 클로드라는 서비스를 내놨는데요.이 채치피는 고객이 궁금한 거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약간 체폭 기능이라면 클러드는 체폭 기능도 되는데 약간 일을 해 주는 기능이 좀 강해요. 어 내가 보니까 이런 일은 내가 유튜버인데 유튜브에 내 이런 제목으로 뭘 하나 올리려고 하는데 이걸 갖다 썸네일을 하나 좀 디자인해서 올렸으면 좋겠는데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디자이너 할 순 없고 내 사진 넣어서 한번나 만들어 줘. 이렇게 시키면 셋치피도 하긴 하는데 클로드도 하죠. 이제 그런 것들을 내가 뭐 시키는 일들을 척척해냅니다.
내가 어떤 웹 디자인이나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거 하나 만들어 줘 하고 일을 시키면 내 주인님하고 일을 탁해요. 근데이 일들이 그런 단순한 디자인 뭐 썸네일 만들고 하는 일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게임 하나 만들어 줘. 테트리스 같은 게임 만들어 줘. 근데 그 게임도 만들어 주고 요런 요런 거 내가 주인공이 돼서 요런 줄거리 돼서 영화 하나 만들어 줘. 영화도 만들어 주고 요런 요런 게임을 하나 만들어 줘. 게임도 만들어 주고 이거 원래 같으면 어마어마한 인력을 바탕으로 해서 개발자들을 어마어마하게 두고 막 수영 고생해서 만들 수을 단 몇 초 만에 몇 분 만에 얘가 만들어져 버린 거예요.
내가 어떤 아이디어를 던져 놓으면 그냥 이거를 현실화시키는 거를 후다닥시켜 버리는 겁니다. 하다 보니까 시장에서 놀란 거예요. 앞으로 미래 시장은 야이 채치비에 체퍼 서비스 사람들이 많이 놀 거 같고 어 클로드에 이러 그 에이전트 기능들이 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거 진짜 많이 이용하겠구나. 그래서이 시장이 앞으로 미래를 또 이끄는 새로운 또 시장이 될 것 같다. 마치 2008년도에 아이폰이 스마 아이폰이란 스마트로 나오면서 휴대폰 시장에 혁명을 일으켰듯이 뭔가 지금이 AI는 단순하게 그냥 뭐 잠깐 바람 불었다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먼 미래를 좀 끌고 나갈 것 같다 하다 보니까 결국 어 우리가이 최체피드를 운영하는 오픈하에다가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해주고 있고요.
음. 그다음에 클로드를 이끌고 있는 엔트로픽의 많은 빅테크업체들이 식간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죠.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아마존이나 이런 기업들은이 기업들의 직접적으로 지분 투자까지 하고 있고요. 그럼 얘네들이 그렇게 돈 받은 걸로 어 또 엔비디아 엔비디아에서는 1을 기업에도 돈 투자해 주고 그 엔비디아는 1들 기업에 돈을 엔비디아가 1들 기업에 돈을 투자를 해 주고 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이런 기업들이 또 이럴 기업에 돈을 투자를 해 주고 그러면 오픈 AI나 예 엔트로피 같은 경우는이 돈을 갖고 MBD한테 가서 서 GPU 칩을 사서 자 그다음 GPU 칩을 사 가지고 이거 이제 데이터 센터 써야 되겠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 요거를 또 임대를 해 가지고 근데 데이터 센터는 어디 거 임대하느냐?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아니면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 거 뭐 요즘 말 많은 코이브나 뭐 이런 기업들을 운영하는 데이터 센터 쪽 이용해 주고 그니까 한마디로 엔트로픽한테 투자받은 돈으로 엔트로픽 GPU 사 주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한테 투자받은 돈으로는 그 돈으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면서 월 임대로 내주고 이렇게 하면서 결과론 쪽으로 얘네들이 지금이 이를 통해서 시장을 급격하게 늘려가면서 이걸 좀 돈을 만들고 있는 거고요.
돈 번 그대로 또 엔비디아 돈을 번 거 같고 뭐 엔비디아 GPU도 구매하는데 쓰고 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에 어 데이터 센터 임대해서 쓰고 이러면 서로 이제 막 윈윈 이렇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제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오늘 이제 시장에 나왔던 이슈는 뭐냐면 그 지금 요렇게 지금 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서로 서로 연결돼서 돌아가고 있는데 어쨌든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뭔가 지금 여러 가지 선거 유세나 뭐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서 데이터 센터 우리 지역엔 짓지 마 하고 이런 부분에 약간 잡음들이 섞이다 보니까 요런 지금 구조들이 잘 안 돌아가는 거 아니야 하는네 지금 요런 분위기도 조금 잡히고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뭐 오픈하 3분기 영업 적자구만 이거 뭐 적잔 얘가 돈벌 돈을 벌어야지 계속 이걸 사주고 임대비 내고 할 건데 이런 이제 걱정들도 좀 붙었던 거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식으로 해서이 시장을 먼저 선점을 해야 되는데이 선점을 하기 돈이 필요하잖아요.
돈이 필요한데 지금 보니까 그나마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 중에 가장 돈 많은 업체가 우리 뭐 구글인데 은밀하게 따지면 예 [목을 가다듬음] 구글이 그래도 뭐 어 구글 포탈 사이트 또는 구글에 또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고요. 또 구글의 유튜브도 있고 구글이 지금 매년 안정적으로 돈을 따박따박 버는 기업이거든요.데 근데 지금 구글이 보니까 지난 5월 달에도 유럽에서 자금 조달했는데 그 돈으로 지금요 AI에다가 투자를 하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목을 가다듬음] 야이 AI 시장이 어쨌든 미래에 완벽한 미래의 시장을 이끌 앞으로이 5차 산업 혁명의 주도 산업인데 반드시 AI 시장을 먼저 좀 선점을 해야 될 건데 과거 휴대폰 시장 즉 스마트폰 시장이나 또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 시장 봤던 것처럼이 시장을 넉넉게 뛰어들면 면 이거는 진짜 나중에 어 도대체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이 AI는 대세인데이 시장을 절대적으로 예, 좀 적극적으로 좀 띄어들어야 되겠는데 뛰어들려고 보니까 이제 갖고 있는 현금으로 여기다가 데이터 센터 짓는데 어마어마하게 돈을 때려내야 되는데 요즘 엔비디아 지표칩도 없어서 못 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H 반도체도 없어서 못 사고 기판도 요즘 뭐 삼성전기 기판 하나 받으려면 MLCC나 기판 받으려면 지금 1년 기다려야 되거든요. 하다 보니까 서로서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생존하기 위해서 공격적으로 투자가 지금 되는 가운데 지표를 아주 비싸게 주고 사야 되고 HV 반도체도 굉장히 비싸하게 주고 사야 되고 삼성전기의 기판이나 그다음에 MLCC 같은 것들도 비슷하게 주고 사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이 지금 투자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는 겁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하자니 예.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하자니이 시장을 뺏길 것 같고 투자를 하자니 비용은 많이 들고 지금 대부분이 시장에서는 지금 투자이 아까워서 다음을 기약하는 것보다 좀 돈 들여서라도 투자를 하는게 멀리 보면 이게 잘한 선택이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돌죠. 하다 보니까 대부에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이 지금 경쟁적으로 요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어 그나마 구글 같은 기업들은 매년 뭐 200조씩은 돈은 버니까 버는 돈으로 투자를 이렇게 하면 되는데 지금 최근에 보니까 구글도 잉여 현금 흐름이 말랐어요.
이쪽에 쭉 투자를 워낙 하다 보니까 투자는 돼야 되는데 현금은 없고 그래서 구글이 뭘 하고 있냐? 채권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채권을 발행해서 돈 빌리는 거죠. 한마디로 회사 이름을 담보로 그러니까 구글이라는 회사를 담보로 채권을 발행을 해서 돈을 당겨서이 돈으로 막 투자를 하는 겁니다. 먼저 투자를 해야만이 시장을 선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렇게 막 투자를 하다가 아 보니까 구글이 미국에서 막 투자를 하다가 요즘 뭐 미국 국채도 지금 막 쏟아지는데 국채 수요가 딸려 가지고 지금 힘든데 그래서 국채 금리가 막 올라가고 있잖아요.
이런 가운데서 미국에서 또 채권 발행을 했더니만 자 미국은 지금 돈을 필요로 하는 데가 많다 얘기입니다. 국가 차원에서도 어마어마하게 돈을 필요로 하고 구글 같은이 큰 기업들도 돈 필요하고 하다 보니까 돈이 이걸 다 공급을 해 줄 수가 없잖아요. 하다 보니까 좀 자금 조달에 조금 문제가 있으니까 최근에 구글은 유럽에서 채권 발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5월 달에 뭐 유럽에 채권 발행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지금 최근에 보니까 또 채권 발행을 유럽 쪽에서 또 했는데 어 그 금리가 좀 세게 준 거 같더라는게 오늘 여기 알려졌어요. 천하의 구글도 구글 이름값이 있는데 지금 금리 좀 세게 주고 돈 당긴 거 같은데 하다 보니까 어찌다면 뭐 구글이 좀 돈이 없어서 그럴 일은 없잖아요.
AI에다가 어떤 선재적인 투자를 해서 이창을 먼저 먹으려고 막 급하게 하다 보니까 결국 유럽까지 가서 채권 발행해서 돈까지 당겼는데 그 금리까지 좀 세게 죽어도 또 당겼다는 얘기가 들리다 보니까 그럼 뭐 구글이이 정도면 다른 업체는 더 심하겠네라는 사항들이 알려지면서요.이 이 시장에서는 과연 이렇게 AI의 공격적으로 즉 경쟁적으로 투자를 하는게 과연 맞냐 이런 막 분위기가 잡히면서 이쪽 관련된 기업들 첫 번째 하이퍼스러들이 뚫겨 맞는 거죠. 비슷하게이자 내고 돈 당겨 가지고 투자를 해서 결과 안 나오면 어떡할까 하면서 이들 기업들이 먼저 두들겨 맞고이를 기업이 두들겨 맞든 말든 지금 굉장히 비명 행복의 비명을 지들은 사실은 뭐 M비디아의 GPU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HBM이든 삼성전기의 뭐 기판이든 이런 업체들은 정말 너무나 행복하죠.
전 세계 과거 슈퍼 갑들이 몰려와서 MBD한테는 GPU 칩고 막 줄서 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한테는 반도체 좀 달라고 줄서 있고 삼성전기에는 기판 좀 달라고 줄서 있고 이런 상황이니까 이들은 굉장히 행복한데 지금 그리고이 분위기가 어쨌든 뭐 속도 조절이 좀 되든 말든간에이 환경이 갑자기 뭐 이제 AI 투자 안 하렵니다 하고 바뀔 환경은 아니니까 이들은 지금 너무나 행복 복한데 단 어쨌든간에 요런 쪽에 문제가 좀 생기면 이들도 그러면 매출이나 뭐 이런 부분에 좀 냉장이 있지 않을까 뭐 요런 우려들 때문에 지금 다 같이 그냥 싸그리 맞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그런 사항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미 11월 미국 중간선 앞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금 나스닥은 나스닥 구성 기업의 상당 부분이 AI 관계된 빅테크 옵션이니까 이들 기업들이 이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쭉 빠지는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에는 인텔이네 [목을 가다듬음] 이번 실적은 괜찮았는데 인텔이 CPU 하는 기업이잖아요. 우리가 컴퓨터를 팔면 컴퓨터 안에 뭐 들어가나요? CPU 들어갑니다. CPU가 많이 팔리려면 컴퓨터가 많이 팔려야 되는데 요즘 컴퓨터가 안 팔리죠. 왜냐면 컴퓨터 안에는 CPU도 들어가지만 반도체도 들어가는데 반도체 가격이 워낙 많이 올라버려 가지고 지금 컴퓨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옛날에는 뭐 노트북 100만 원 주면 하나 괜찮은 거 샀는데 요즘은 그 100만 원 주고 노트북 못 사요.
한 250 정도 줘야 됩니다. 하다 보니까 노트북이 안 팔리네. 그 컴퓨터가 안 팔리네. 컴퓨터가 안 팔린다는 얘기는 CPU도 안 팔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인텔이 이번 분기까지 실적은 나쁘진 않은데 어 지금 컴퓨터 판매가 줄어서 다음 분기부터 CPU가 좀 안 팔려서 뭐 매출도 좀 줄고 영업 마진도 좀 많이 줄 것 같다 이러면서 인텔이 30% 급락을 해 버렸고요. 하다 보니까 뭐 반도체 인텔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구성 기업 중에 시카총 1등이거든요. 하다 보니까 인텔 무너지면서 결국 나스닥이 지난주 금요일 날 엎어졌었고 이게 금요일 날 우리 한국 중시 삼성자 하이닉스를 끌어내리는 원동력이 됐던 건데 어 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하락 출발했다가 탁 반등이 들어오면서 지금 오늘 새벽에 나스닥에도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다들 플러스로네 아까 여기서 보신 것처럼 오늘 분차도 보면네 네.
플러스로 탁 출발을 했는데 앞했던 것처럼 네. 오픈하 3분기 영업 축자 났다라는 부분들 또 뭐 구글을 포함해서 뭐 오라클 뭐 이럴 기업들 자금 조달 막 하고 있는데 그 조달 금리 어 생각밖에 좀 비싸게 주고 당긴 거 같다라는 소식들이 막 전해지면서음 야 이거 뭐 다들 너무이 경쟁쪽으로 투자를 하다가 다 죽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분위기로 그냥 확 엎어져 버리는 오늘 요런 모습이 들어왔고요. 그래서 오늘 우리 정신은 예 아쉽게도 [목을 가다듬음] 좀 두들겨 맞을 수밖에 없는 하루가 지금 되고 있는 겁니다. 자, 다만 여기서 이제 우리가 냉정하게 봐야 될 부분은요.
어, 지금 나스닥 구성 기업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어, 지금 나스닥을 구성하고 있는 기업들은 지금 시카축 1등이 애플 하나로 시총이 6,조가 좀 넘습니다. 엔비디아가 2등이고요. 엔비디아가 원래 한 7,500조 하던게 최근에 주가 빠져서 6,000조 정도 해요. 3등이 마이크로소프트, 4등이 아마존, 5등이 알파벳. 알파벳이 구글이에요. 알파벳은 구글은 알파벳 A, 알파벳 C라는 이름으로 두 개 쪼개서 지금 상장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테슬라도 있고 어 우리 또 맞춤치 만드는 브로드컴도 있고 그다음에 메타도 있고요. 스페이스 X도 있고 월마트만 내수고 나머지 뭐 마이크론 지금 나스닥에 시가총 상위 열 개가 지금 보시면은요 월마트 하나를 제외하고 전부 다 이거 뭔가요?
AI 관련된 기업이에요. 나닥 시가 총액 개 기업이네 월마트를 제외한 모든 기업들이 엔비디아는 GPU 생산하는 기업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네 지금 요거 데이터 센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데이터 센터 운영하고 있고요. 구글은 TPU 칩도 자체로 만들면서 지금 뭐 구글 재미나이라고 하는 AI 서비스도 지금 하고 있죠. 테슬라도 전기차지만 뭐이 테슬라도 직관접적으로 지금 이쪽 AI 관련된 부분에 엄청나게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요. 브로드컴은 요거는 맞춤 칩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애플이든 M비 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오, 오라클, 뭐 메타 이런 업체에다가 그들이 원하는 MB GPU 같은 요런 인공지능 칩을 만들어서 공급해 주는 기업이고 메타는 역시 지금 이번에 메타 뮤즈 AI 비서를 좀 만들어서 운영하는 기업이죠.
그래서 지금 하여튼이 위에 있는 기업들이 그 12권이 마이크론 테크놀리지인데 예 전부 다 AI 관계된 기업이에요. 그리고이 밑으로 쭉 내려서 11위부터 20위를 봐도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ASML ASML 홀딩스 팔란티어 시스코 시스템즈 인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어 팔로 알토 네트워크스 램리서치 텍사스 인스트로먼트 전부 다 뭔가요? 코스코 홀세일 빼고는 위에 있는 월마트랑이 두 개 빼고는 이건 좀 더 반도체 소부장이에요. 그 지금 나삭시카 총액 상위 20위 안에 있는 기업들 중에 두 개를 뺀 18개가 전부 다 AI 연계된 빅테크 기업이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이럴 기업들 다 합치면 시가충에게 절반이 훌쩍 넘어가요.음 음. 마치 대한민국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빠지면 코스피 빠지듯이 미국 시장에서 이쪽 무너지면 예, 다 같이 무너진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갑자기 시장이 멀쩡하다가 11월 3일 미국 중간선 앞두고 요렇게 좀 흔들리는 요인이 네. 좀 요런 부분이 있다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염두를 하시고요. 다만 그러면 이제 우리가 판단할 부분은요. 음. 지금 나스닥 구성 기업들 중에 상당한 기업들이 지금 흔히 말하는이 성장주들 빅테크 관련된 기업이고 상 그 나머지가 이제 좀 성숙 단계 들어온 기업들 뭐 요런 기업들인데 그럼 이제 이쪽이 끝나면 얘가 좋아질 수 있을까요?
이쪽이 끝나면 얘도 망가지고 얘도 망가지고 그 미국 경제가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마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앞으로 막 빠지면 삼성자 하이닉스 빠지는데 시장이 멀쩡할 이유가 없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은 이게 이제 어디까지 조정이 들어올 것인가라는 부분이 중요한데 지난 시간에 살짝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나스닥 기준으로는 25,000에다 줄을 끊으면 된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25,500. 약간 지금 나타게 구성되 있는 기업들이요 안에 딱 들어오면 25,500에서 25,000에 들어오면 나타쿠성 기업들이 밸류가 부담 없는 자리로 들어오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기업들은 요산 버는 거 대면 몇 배가 적당하다, 적당하다 뭐 이런 이제 시장에서 바라보는 목표가 기대치가 있잖아요.이 이 기대치를 비교해서 봤을 때 나이 한 2쯤에 있을 때는 나 구성 기업들의 주가가 지금보다 한참 위에 있다 얘기입니다. 그 위치에서는 예를 들어서 한 20% 내외 상승 여력이 있다면 20% 내외 상승여이 있다면 한 요쯤 들어오면 한 30에서 종목별로 30에서 한 40% 내외 상승 예력이 뜨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 큰 이변이 없는 한 [목을 가다듬음] 그 한 오이 가격을 사면 한 3 40% 먹겠는데 하면 아무튼이 가격을 사면 20% 먹겠는데 하게 되면 좀 때리려고 하는 흐름들이 분명히 나올 거고 먹을게 크진 않으니까.
근데이 가격에 사면 한 3, 40% 정도는 먹겠는데 하는 그런 가격대 들어오면 일반적으로 슈가는 좀 지나보면 올라오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요 25,000과 25, 500 사이에 들어오면 그래서 지나보면 여기서는 올라가는 요런 경향이 있고 만약 하나 지난 7월 말처럼 펀드 하나가 청산되면서 막 반대 매매 터지고 해서 막 쭉쭉쭉 빠져서 25, 살짝 깨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중요한 거는 25, 밑에서 머무는 기간은 깊지는 않더라. 결국이 1번이냐 안 깨고 올라서느냐 2번이냐 뭐 살짝 깼다 올라오느냐의 차이인데 결국 마지막 결론은 올라오긴 올라오더라라는 결론이거든요.
자 그렇게 본다면 지금 위치는 1번이 될 수도 있고 2번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음 [목을 가다듬음] 무조건 1번이야 이렇게 얘기할 수 없어요. 그죠? 1번이 될 수도 있고 2번이 될 수도 있고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 건가? 여러분들 판단의 몫입니다. 그래서 저라면 지금 뭐 나스닥을 구성하고 있는 뭐 M비디아부터 시작해서음 이들 기업들 쪽에 한번 저가 매수에 나름직한네 좋은 타이밍이네 오고 있지 않나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똑같은 맥락으로 우리 코스피 같은 경우도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도 5,500선에다가 나스닥 25,500 거기가 코스피는 5,500이라 생각을 하면 돼요.
당겨 놓으면 코스피도 지금 보면 어쨌든간에 뭐 빠지다가도 네. 빠지다가도 한 5,500 정도 들어오면 5,500을 살짝 깨면 지나보면 이렇게 올라오더라는 겁니다. 특히 코스피 같은 경우는 이제 코스피 시가 총의 절반이 삼성전자고 하이닉스다 보니까 코스피가 5,500 들어왔다는 얘기는 삼성전자 한 22만 원 하이닉스 한 130만 원 대왔다 얘기거든요. 삼성전자 22만 원, 하이닉스 130만 원 빼면 상승 여력이 한 80%씩 뜨는 자리입니다. 하다 보니까 여기서는 보통 3년자나 하이닉스가 올라서 주면서 코스피 비지수도 같이 끌어올리는 경향들이 많더라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에도 여기 좀 떨어졌을 때 결국지나 보니까 올라섰는데 지금 가다가 뭐 내일 또 중간승과 결과를 앞도 좀 밀리고 있지만 이번에도 뭐 별반 다를 건 없을 것 같다. 결국이 부근에서는 네. 지나보면 또 올라가 있는 자리니까네 받아야 되는게 아닌가? 요런 의견들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단 이제 여러분들이 판단해야 될 부분은 어 지금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보면요. 삼성전자 22만 원 그다음에 20만 원 이렇게 줄을 꺼 놓으면 쭉 당겨 보면요. 어, 삼성전자는 지금 22만 원, 20만 원 사이에 들어오면 일반적으로 지나보면 그건 올라오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 부분이 지금 7월 말에도 삼성전자 이거는 찬스입니다라고 얘기를 들었던 것처럼 최근에도 여러분들한테 삼성전자가 또 22만 원, 20만 원 사이 또 들어왔는데 요런 이유 때문에 요거는 기회입니다.라고 말씀드렸고요. 요런 자리에서 잘 잡아 놓으면 단기간에도 2, 30%는 그냥 나온다라는 얘기를 들렸는데 실제로 삼성전자 여기서 여기까지 탁게 요게 22% 에요. 음. [목을 가다듬음] 가다가 지금 다시 밀렸지만 또 요런 데서 잘 받아 놓으면 또 지나보면 또 올라와 있겠죠. 음. 그 이런 [목을 가다듬음] 자리는 적어도 이렇게 빠지는 자리는 아니란 얘기고.
음. 계속 여기서 막 계속 못 올라가고 이럴 자리도 아니란 얘기고. 그리고 시간 지나면 다 올라오는 자리란 얘기입니다. 오래 머무는 자리는 아니란 얘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얼마 안 됐죠, 여러분들한테. 이거 뭐 삼성전자는 22만 원에 줄을 꺼놔라. 자, 분명히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삼성전자는 22만 원에 줄을 꺼 놓고음 [목을 가다듬음] 22만 원 뭐 밑에서 잡아 놓으면 어쨌든간에 뭐 단기간에도 2, 30%씩은 네. 나오는 종목입니다라고 얘기를 드렸고요. 그리고 요럴 때는 특히 삼성전자 22만 원 깨고 이런 자리가 오면 뉴스를 좀 멀리하라라는 얘기를 제 자꾸 드리고 있어요.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가장 큰 함정 중에 하나가 주가는 오르면 오르는 이유를 자꾸 나오다 보니까 많이 올랐는데도 자꾸 주식을 사고 싶게끔 뉴스가 쏟아집니다. 반면에 떨어지게 되면요. 떨어지는 뉴스가 그니까 떨어지는 이유가 뉴스로 막 나오기 때문에 온갖 나쁜 얘기들이죠. 사야 되는데 자꾸 못 사게 하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요. 저도 제가 지금은 한국경제TV와 27년째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만는 저도 원래 젊을 때는 언론사 기자생활 기자 출신이고요. 음. 저는 이제 법학을 사실 전공을 했는데 오늘 이제 기자 생활을 해외에서 좀 하다가 한국 들어와서 우연한기에 이제이 자산 운용사에서 본드 매니저 하다가 지금 한국 경제T랑 인연을 맺어서 27년째 지금 이루고 있는데 뉴스라고 하는 거는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어쨌든 어떤 이슈가 딱 터지면 주익상으로 따진다면 주가 막 올라가면 왜 올라가는지 사람들이 궁금해할 거니까 올라가는 이유를 막 쏟아내고요. 주가 또 떨어지면 또 왜 떨어지는지 궁금해하니까 떨어진 이유를 막 쏟아내다 보니까 이게 약간 아이러니하게도 조금 가열됐을 때는 올라가는 이유 올라갈 수밖에 없는 이유 좋은 이유들이 마구마구 쏟아지게 되고 뭔가 좀 감해도 구간에 빠질 때는 빠질 [목을 가다듬음] 수밖에 없는 이유 나쁜 뉴스들이 마구마구 쏟아집니다. 희한하게 요때 막 가졌던 용기들이 이때는 다 투매로 바뀌어 버려요. 음.
[목을 가다듬음] 이때 막 주식 못 사서 안다이었던 분들이 이때가 되면 못 삽니다. 지금도 못 사고요. 음. 지금도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못 사요. 나중에 이제 분명히 제가 얼마 전에 그런 얘기도 한번 들었어요. 여기서 좀 빨리 사라고 하는데 빨리 사라 그럴 때 안 사고 있다가 나 여기 분명히 올라갈 건데 그럼 이날 분명히 지금 사면 어떨까요? 이런 분들이 분명히 나온다고.이 이 얘기를 분명히 이날 들었는데 안 샀던 분들이 오늘 사면 어떨까요라는 얘기가 분명히 나온다는 얘기를 제가 들렸는데 사실 그런 일이 또 있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지금은 이런 자리는요. 음. 이런 자리는 적어도 여기는 아니잖아요. 음. [목을 가다듬음] 지금 이때 주식을 사는 사람들은 어찌 본다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되는데 레버리지 ETF에 돈 들어오면 그 돈이 주식을 쏘면서 주가를 막 울린다더라. 이런 막 공매도지고 있는 애들이 숏커브링 하면서 주가 팍팍 튀고 나갈 수 있으니까 난 먹어야지 하고 막 들어오는 약간 욕심이 붙었던네 그런 가격대였다면 적어도 이런 자리는 지금 어떤 자린가요? 지금 삼성전자가 내년 내 5년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 벌어드린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들한테 배당을 한다고 하고 그리고 뭐 AI 관련된 잡음들이 막 나오든 말든 어쨌든 당장 뭐 내년 내우년까지 실적은 끄덕 없을 것 같고 근데 지금 주가는 내년 실적 대비 뭐 세 배밖에 안 되고 전 세계 증시를 다 통틀어서 가장 싸게 그려두고 있는 이런 시점인데 다만 이제 주가가 막 빠지다 보니까 워낙 안 좋은 뉴스들이 쏟아지니까 사람들이 급이 나서 막 매물을 던지면서 주가가 지금 바닥에서 빨리는 못 올라가고 있지만 아 이럴 때 좀 어쨌든간에 좀 용기 내서 좀 잡아 놓다 보면 뭐 조금 지나면 이렇게 올라가 있을 거다라는 정도의 믿음 자신감 정도는 있어야 주식하는 거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주식을 하고자 뛰어든 분이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서 뭘 하는 회사인지도 앞으로 돈을 얼마를 벌지도 인도 벌어 얼마 정도 적당한지도 그래서 어느 정도 상승열이 있는지도 모르고 초하게 된다면 그건 먹어도 재수로 먹은 거죠. 근데 적어도 내가 투자하는 회사 뭘 하는 회사인지 내년 내운 실적 전망이 어떠한지 왜 그 실적 전망에 대한 신뢰도는 어느 정도 되는지 그 정도 본다면 얼마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 너무 희망차게 좋게 생각만 할 필요 없이 굉장히 보호적으로 생각을 해서 보호적으로 생각을 해도 아이 정도는 먹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 보통 그런 자리는 일런 자리는 아니에요.
아, 그런 면에서는 지금 조금 음, 남들과는 좀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올해 한에는 여러분들께 제가 어,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제 얘기가 단 한 번도 낙갔던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서 삼성전자 목표가 올해 지금 막 목표가 막 쏟아지는 거 보면 한 40에서 뭐 60만 원 이렇게 막 쏟아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하다 못해 40만 원까지는 한번 테스트를 할 수 있는데 그럼 이제 이게 제동 걸리는 거는 36만이라는 얘기를 들었고 왜냐면 36만 원 딱 들어간 순간 요까지 먹을게 10%밖에 안 되니까 여기선 조심해야 된다.
그 여기는 적극적으로 사야 된다라고 얘기를 들었고요. 몰랐지만 이제 시작이다라는 말씀드렸고 갭으로 떴지만 위 앞에 매물이 없고 5 6월 달에 수급적인 이벤트가 있어서 이거 바로가 버릴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지금이라도 따라붙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렸던 거고 다만 36 왔으니까 36 위에서 머무는 기간 절대 길 수 없다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적극적으로 때려라라는 얘기를 들었던 거고 이게 다시이 가격 들어왔으니까 이거 뭐 딴 거 생할 것도 없다. 실적 전망치는 바뀐게 없는데 다시 매력진 구간에 들어온 거니까 적극적으로 잡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렸던 거고요.
그로 빠르게 고개를 들었고 다만이 앞에 매물이 워낙 많이 쌓여 있어서 이게 바로 이제 이렇게는 제가 못 갑니다라는 얘기를 들었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지루한 박스권에 떨어지게 될 건데 여기서 제가 여러분들께 이미 8월 달에 사이클을 한번 그려 드렸던 부분이 있어요. 여기 이제 단기 급등에 따른 살짝 눌림목 떨어질 때 저희는 풀 배팅했던 걸 차익 실현을 확 했다가 다시 밑에서 물량을 좀 좀 늘리고 있다. 요런 얘기를 쭉 들렸었는데요 9월 1일 기준에서 제가 주가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는 부분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 하면 첫 번째 그동안의 추세적인 상승은 이제 없다 얘기를 들었고요.
두 번째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지루한 박스권 아주 변동성이 큰 박스권이 대기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들렸었고 세 번째요 사이클 안에서 여러분들이 조금 기억해야 될 사이클이 먼저요 9월 달하고 10월 달 요거는요 9월은 오를 것 같은데 10월은 좀 조심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렸고요. 어 9월 달은 왜 오른다는 말씀드렸냐 하면 8월 말을 기점으로 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배당 발표를 했잖아요. 그 삼성전자는 어 배당을 주기로 했으니까 세장에 초반엔 좀 실망하겠죠. 그래서 아 자사주 매매입 속가하면 좋았을 걸 왜 배당이야 하면서 초반엔 좀 실망하다 보니까 여기서 뭐 좀 이럴 수 있습니다.
빠지진 않아요. 돈 준다는데 빠지질 않습니다. 초반에는 A 하고 이거 좀 실망할 수 있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요 날이 배당 주는 날이거든요. 배당 받으려고 돈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래서 돈이 들어온다. 요런 패턴을 제가 그려 드렸고 대신 배당 주고 나면 다음 배당 받을 때까지는 또 수급이 꼬이죠. 그래서 10월 달에 좀 조종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 드렸던 거고 그래서 9월 달 괜찮은데 10월 달 좀 조정올 수 있다 얘기를 들었던 거고 그다음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 소각을 하기로 했으니까 보통 자사주 매입 소각하는 기업들은 먼저 오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먼저 올라가는데 대신에이 자사주 매입을 보통 3개월 한다라고 발표하지만 한 달 반환에 다 끝낸다 그랬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제 한 달 정도 진행되고 나면 그때부터는 어 이제 자사주에 한 일주일만 하면 더 이상 못 하는구나 꼬인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배당 이후 SK하이니스는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10월 달 조금 조심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들었고요. 이제 공개롭게도 지금 제가 얘기한 대로 됐는데 이만큼 빠질 내용은 아닌데 저는 좀 강하게 지금 빠졌다라 보고 있다 보니까 다시금 여러분들한테 뭐라고 말씀고 있나요? 또다시 기회가 오고 있다.
잡아야 된다. 여기서는 두 말할 것도 없고 잡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고요. 여기서 뭐 어쨌든간에이 위치면 뭐 단기간에도 2, 30%씩은 올라가는 자리다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 실제로 삼성전자가 지난주에 한 22% 반등 나왔다가 밀린 거고 SK 하이닉스는 일주일 만에 35% 반등 나왔다가 밀린 거예요. 또다시이 자리 들어와 있으니까 또 똑같습니다. 귀조 뭐 제가 봤을 때는.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11월이 이제 막 시작됐잖아요. 그럼 11월 12월 1월 달을 어떻게 봐야 되느냐 요거 이제 최근에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있어요.
11월 12월 1월 어떻게 될 것이냐? 11월 달은 정강 후약이다. 이제 11월 이제 시작이니까 오늘 빠지는 거 같고 11월 전체를 빠졌다 볼 수 없고요. 11월 달은 정강 후약을 보고 있고요. 자, 지금 비록 이러고 있지만음 [목을 가다듬음] 이번 주를 저점을 해서 저는 11월 달은 좀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어 지금 11월 하순에 접어들면 좀 아쉬운게 엔트로픽이 이제 상장을 하게 되니까 엔트로픽 상장하게 되면 엔트로픽 공모주 청약하려고 시장에 돈이 또 필요해지는 사태가 벌어지는데요. 이러면 외인과 기관들 같은 경우는 주식을 좀 팔아놔야 돼요.
그래서 엔트로픽 공모주 측약하려고 거기 뛰어들어갈 돈을 좀 빼는 과정 속에서 주식을 좀 팔게 되는데 엔트로픽이 워낙 큰 종목이기 때문에 그 물량 조금이라도 받으려면 어쨌든간에 우리가 공모주 청약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공모주 청약 인기 있는 종목에 대한 공모주 청약은요 한 1억 넣어야 100만 원밖에 안 줘요. 내가 하다 못해 한 1억이라도 받으려면 한 10억씩은 10억이 아니라 100억 정도는 만들어 놔야 1억 받는 겁니다. 음. 하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엔트로픽 상장 앞두고 그거 받으려고 등치금 기관과 외국인들이 지금 자금이 좀 필요한 사항이라서 결국 이제 취익상에서 돈을 좀 빼야 됩니다.
그래서 11월 달은 지금 감매도 돼 있는 구간들을 벗어나긴 할 건데 이게 이제 이런 식으로 흐름이 벗어나긴 할 건데 바로 가는게 아니라 다시 한번 꺾었다 간다는 얘기입니다. 11월 달 전강 후양 나올 것 같다는 얘기를 드린 거고요. 12월 달은 대신에 전략 구강.이 흐름이 그대로 엔트로픽 상장과 연계해서 12월 초선에는 좀 수급이 안 좋다가 대신에 12월 말로 가까워지게 되면 12월 말이 되면 뭐가 있나요? 배당 시즌이잖아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배당 받으려고 시장에 돈도 좀 띄어 들어올 거고 또 연말 윈도우 드레싱도 있고 요런 것들 다시 주가를 좀 끌어 올릴거다라고 보는 거고요.
1월 달은 정강 후강이 될 것 같아요. 왜냐면 1월 달에는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는요. 1월 달에 대규모 주주하는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 SK 하이닉스는 실적 발표하면서 주주하는 발표를 딱 하면 막 주가가 하답을 하죠. 막 하루 막 10%씩 급등도 하고 막 그럽니다. 근데 지금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도 주하느니 좀 시장에서 좀 실망스럽다라는 측면이죠. 기대했던 거보다 하는율도 좀 낮은 거 같고 또 자꾸 이제 자사 준비 소각을 좀 하라는데 자꾸 배당쪽으로만 하다 보니까 실망감이 큰데 1월 달에 발표되는 주주 하는 책은 좀 세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요.
일전에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 것처럼 현재 SK 하이닉스와 달리 삼성전자가 주주하는 좀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첫 번째는 금산법 때문에 그런 거고요. 즉 금융회사가이 상장된 제조 기업의 지분을 10% 이상 못 갖게 돼 있는데 지금 삼성생명이나 삼성하재나 이들 기업들이 삼성자 지분을 거의 9% 만 땅으로 지금 갖고 있기 때문에이 상태에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을 소각시켜 버리면 주익수가 줄어들면 얘네들 보유 지분이 10% 넘어가 버려요. 그 다시 또 삼성자를 까야 되는 사태가 또 벌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지금 배당 쪽으로 좀 가는게 있고 두 번째는 이거보다 사실 더 큰 거는 정역세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번에 홍나이 의사가 이정부회장한테 주식 증여를 결정했거든요. 10월 12일 날. 그 증여 기준일이 언제로 되냐면 11월 11월 12일이에요. 그럼 증여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느냐?이 아,이 기준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두 달, 9월 10일, 뒤로 두 달, 내년 1월 10일이 총 늑을 증여 가격으로 결정을 합니다.이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이재용은 증여 세를 내야 되는 건데요. 현재 지금이 세금이 어느 정도 되느냐? 지금 가격 기준이면 한 1조 한 5,억 정도 가까이야 되는 거 같더라고. 1조 7,억인가? 5,억인가? 한 1조 5천에서 한 1조 7천억 정역세를 이만큼 내야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내야 돼요. 음. 그래서 인도를 내야 되는데 만약에 주가가 막 급등을 내 버린다. 여기서 훨씬 2조원 넘게 내야 됩니다. 이러면 수천억을 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부러 누른 건 아닌데 어쨌든 이지정 부회장 입장에서는 청여세도 내야 되는데 주가 올라가기보다는 오르더라도 내년 1월 10일 이후로 올라 오르더라도 뭐 1월부터 1월 12일까지 올라갔는 거는 어차피 4개월 평균 가격이니까 뭐 그거 더해 봐야 별 부담은 없겠죠. 그래서 간급 오르더라도 올해 말고 내년부터 올라간 요런 부분도 있고 두 번째는 세금을 내야 되니까 배당을 받아야 그 돈으로 세금을 낼 수 있거든요.
지금 이정부 예장 삼성자 지분 꼴랑 1.78%밖에 7, 8%밖에 안 갖고 있는데 그거 뭐 팔 수도 없고 그거 뭐 주식 담보 대출해서 물론 뭐 낼 수도 있지만 그보다 깔끔하게 세금 배당 많이 받아서 그 돈으로 세금내는게 제일 깔끔해지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요게 1월 10일부로 끝난다는 겁니다.음 음. 그러면 내년 1월 달에 삼성전자는 대규모 주주하는 계획을 발표하게끔 돼 있는데 앞으로 이제 3년간 우리 삼성전자는 주주을 어떻게 하겠습니다라는 발표를 하게끔 돼 있는데 아마 상당 부분 주주 친화적으로 좀 바뀔 가능성이 있고요. 그런 가운데서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이 검산법을 좀 피해가면서 자사주 매입 소각하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까지 막 얘기가 나올 거고 이러면 시장이 화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는 예 좀 요런 사이클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점을 어 주익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그렇습니다. 결국지나 보니까 이까지 올라와 있는데이 과정 안에 뭐 음봉도 떨어지고 뭐 윗꼬리단 음봉도 있었다가 뭐 좀 올라가는 거 갔더니만 또 뭐 2주 내내 빼기도 하고 반등 나오는 갔더니만 또 그다음 날 뭐 장대 음봉 터지기도 하고 원래 그런 거예요. 그 하루하루의 어떤 어떤 움직임들 뭐 이런 거 같고 미래를 예측하는 건 아닙니다. 비록 오늘 빠지더라도 내일도 빠진다는 보장은 없는 거예요. 비록 이틀 내내 급락했더라도 누가 봐도 뭔가 안 좋아 보이는 신호처럼 보이더라도 뭔 위래 이까지 갈 수 있는 회사라면 결국 지나보면 이거 가정을 걷고 올라가게끔 돼 있는 겁니다.
지금 비록 여기 와 있다고 해서 뭐이 가격을 못 간다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지금 비록 여기 와 있고 여기 와 있다고 해서 이거 끝났다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얘기예요. 지나보면 또 분명히 여기 와 있을 건데 시장에서는 자꾸 떨어질 때는 안 좋아 보이니까 뭐 막 이런 기분이죠. 뭐 이렇게 올라갈 기업이 왜 빠지고 있을까 싶기도 하고 왜 2주 내내 빠지지 뭐 이런 기분도 들고 그래요. 네. 그런 거 다 저런 거 겪으면서 제갈 길을 예, 찾아가는 겁니다. 자, 오늘 함께하고 계신 분들한테 요거 하나 다시 공지를 좀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제가 오늘 이제 11월 달 지금 빅 이벤트 오늘 오픈을 제가 했습니다. 요거 좀 잠깐 안내를 좀 드리면은요. 어, 저희 홀자파사 자문 상품은 네. 언제든지 여러분들네 우리 와원의 사이트 들어오시면네 1개월 88만 원에 가입하실 수 있으니까 참조해 주시고 어 오늘은 제가 1개월 29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네 오픈했으니까 필요하신 분들 많이 함께 해 주시고요. 이번에 함께 하신 분들은 네, 한국경제TV 실전 증권대학 강좌도 네, 함께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오픈을 해 드릴테니까 참조해 주시고 요거 가입 피망하신 분들은 저희 대표번호로 할인하고 문자 남겨 주시면 되는데요.요 문자 남겨 주실 때 주의할 사항 하나 첫 번째 어 내가 지금 현금 얼마 있는지 요거 좀 남겨 주셨으면 좋겠고요.음 할인하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서 나 지금 현금 뭐 50%다.
또 현금 30%다. 이렇게 남겨 주시면 그럼 제가 어 50%면 요거 우선 쪽으로 이제 요걸 좀 사세요 하고 제가 안내를 드려야 되니까 어 현금 몇 % 정도 있다라는 거 좀 남겨 주시고 두 번째는 자 들고 있는 주식들 어떤 주식 들고 있는지 종목명 그다음에 비중 이렇게 적어서 남겨 주시면은요. 왜냐면 종목들이 이렇게 보면 예를 들어서 A라고 하는 기업과 B라고 하는 시업과 C라는게 제가 보통 이제 회원분들 들고 있는 종목들 보면 보통 세 가지로 제가 나누거든요. 아,요 회사는 앞으로 요렇게 될 것 같은데라는 회사가 있고 아,요 회사는 오르기는 오를 것 같은데 뭐 그렇게 많이 오를 같진 않은데 하는 기업이 있고 아,요 회사는 빠질 것 같은데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 지금 들고 있는 종목들을 대부분의 개인들은 보통 먹은 거는 다 팔고 없고요. 마이너스가 나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들고 있는 경우들이 많아요. 근데 어쩔 수 없이 들고 있지만 A가 될 기업이라면 이건 뭐 당연히 들고 있어야 되는게 맞는 건데 일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라면 이거는 사실 팔아서 이쪽으로 모아 버린게 더 낫거든요. 비도 마찬가지고 이거 들고 있을 바에는 차라리 이렇게 장이 안 좋을 때는 좋은 기업도 많이 빠져 있으니까 구태어 뭐 그 기업 손해 난게 아깝더라도 좀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 기업으로 모아 버리는게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요거를 오늘 좀 세팅을 해 드릴 거니까 어 일단 현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현금 몇 % 정도 들고 있습니다라고 좀 남겨 주시고네 종목 많으신 분들은 지금 보유 종목 어떤 거 몇 % 들고 있다 이렇게 남겨 주시면 제가요 a b 구분해서 아 요거는 C니까 A로 넘기자라든가 요건 A니까 절대 팔지 말라든가 또는 저희 보유 종목은 이제 A니까이 종목으로 차라리 옮겨 타라든가 요렇게 저희가 방향을 잡아드릴 테니까 그 좀 참하시고요. 단요 종목하고 비중 적어 주실 때 뭐 1, 2% 지들고 있는 거는 보내지 마시고 예, 그거나 알아시고 예, 그래도 내가이 종목 한 10% 들고 있는데 한 20% 들고 있는데 하는 종목들 막 1%씩 막 100개 들고 있는 분도 가능 있는데 어, 일단 그거 뭐 1% 들고 있는 건 알아서 하시고 그또 난이 종목만 한 10% 들고 있는데 뭐 10% 이상 들고 있으면 그거는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좀 괜찮은 종목들을 배팅해야 되니까 그런 종목들 위주로 적어 주시면 되고요. 참조적으로 저희 홀자사 원샷 원킬은 어 저희는 그냥 좀 쉽게 돼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추천 종목이겠죠. 제일 중요한 추천 종목. 그다음 종목에 대한 AS. 그래서 사고 팔고 추천 종목이 관련된 거는 제가 문자로 다 드리니까 근데 문자 보고 그대로 따라서 사고 팔고 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추천드린 종목에 대해서는 매도하는 그날까지 제가 매일매일 오늘 이렇게 방송 녹화하듯이 오늘이 종목 저희가 추천한이 종목이 오늘 왜 올랐는지 왜 내렸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거 같은지 저희는 어떻게 할 건지라는 내용을 매일매일 영상을 찍어서 올려 드리니까 어 우리가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주식을 하는 순간 간 좀 참 힘든게 내가 어떤 주식을 샀는데 사는 순간 고민입니다.
주식은 샀는데 오르면 올라서 걱정, 내리면 내려서 걱정이잖아요. 근데 어쨌든 저희가 사라고 제가 추천드린 종목에 대해서는 매도하는 그날까지 오르든 내리든 왜 오르고 내렸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제가 계속 매일같이 영상을 남겨 드리니까 이게 어 관리죠. 종목 하나 추천하고 뭐 알아서 하세요가 아니라 추천한 종목에 대해서는 매도할 때까지 자 계속 관리를 해 드리다가 매도할 때가 되면 또 얼마에 얼마만큼 팔아라 하고 또 문자 다 보내 드리니까 가장 중요한 추천 종목은 문자 보고 따라하시면 되겠고요. 추천한 종목은 제가 하루에 매일 같이 영상 찍어서 AS를 해 드린다라는 거.
음. 요거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문자 보고 따라하고 내 하루에 한번 영상만 보시면 이용하는 데는 전혀 지장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어 보유 기간은 좀 스윙으로 저희가 가져갈 예정입니다. 지금 11월 달인데 뭐 11월 12월 내년 1월까지는 얼핏 보면 제가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아마 종목들이 좀 올랐다가 11월 중앙선에 좀 빠졌다가 다시 12월 달에 좀 올라 어 10월 중하순에 다시 좀 고개를 들었다가 그다음에 제한진 조정 받고 연초에 다시 한번 튀어나갈 요럴 가능성이 좀 높거든요. 그러면 지금이 위기 사항에서 적극적으로 모았다가 저 안정될 때 때렸다가 예.
다시 적극적으로 또 모았다가 요거는 좀 끌고 나가 주는게 좋죠. 여기서 때리는 거보다는 여기서는 좀 끌고 나가 주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네. 지금 요런 식으로 저희가 좋은 종목을 대상으로 해서 비중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핸들링하면서 따라갈 예정이니까 그거 좀 참조하시고요. 그리고 어 저희는 막 제일 중요하게 보는게 종목 선정입니다. 이미 여러분들도이 삼성전자 흐름을 통해서도 아시겠지만 주식이라고 하는 것은요. 저는 제가 제일 좋게 보는 거는 화려한 테크닉보다는 일단 좋은 종목을 갖고 매매 방향을 잡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지금 뭐 네이버나 카카오 주가 이렇게 두들겨서 보시면 이러거든요.
만약에 우리가 2021년도부터 시작해서 뭐 네이버나 카카오를 갖고 내가 이걸 갖고 투자를 한다. 박살 났겠죠. 10분토막 났겠죠. 매매를 했다. 기가 막히게 저점 사서 꼭대기 때린다.이 쉬운 일 아닙니다. 최근 1년간 이걸 갖고 내가 투자나 매매를 했다. 쉽지 않아요. 음. 저는 많은 일반인들은 차트를 보고 종목을 선택을 해서 매매를 잘하려고 하는데요. 차트라고 하는 건 언제든지 올랐다가 세워 놓고 있으면 이게 원래 차트로는 이쁜 차트거든요. 이뻤던게 어떤 망가질 수도 있고 한 겁니다.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건 뭐냐 하면음 그러니까 답안 나오는 기업을 갖고 내가 투자나 매매로 돈을 번다 답 없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들은요. 결국 뭔가 이렇게 한방 가능성이 있는 기업 이게 뭔가 한방 가능성이 있는 기업 요런 기업을 좀 꼭 초기에 못 찾더라도 중간에라도 찾아내서이 안에서 내가 뭐 투자를 하든 매매를 하든 투자를 하든 매매를 하든 뭐 투자를 하든 매매를 하든 뭘 해도 읽고 싶어도네 네, 잃기 쉽지 않은 네, 그런 구간들이 들어오는 거고 그리고 이런 좋은 종목들이 뭐 과열됐을 때 들어가라는게 아니라 이런 것들이 또다시 이제 가격 매력이 막 생길 때 앞세했던 것처럼 어떤 특정 위치에 딱 들어오면 아, 여기서는 이렇게는 안 빠지겠구나.
그 계속 여기서 이러고 앉아 있지도 않겠구나. 뭐 좀 올라가겠구나. 요런게 딱 보이는 자리들이 있거든요. 음. 이런 자리에서는 들어가면 뭐 좀 보유하든 뭐 좀 샀다가 때렸다가 다시 샀다가 이렇게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 하든 좀 수월한 자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주식을 투자하거나 매매하는데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저는 매매의 어떤 테크닉이 아니고요. 어 어떤 기업의 주가가 현재 위치해 아 이게 여기서는 적어도 여기서는 이렇게 엎어질 자리는 아니구나. 그리고 계속 뭐 이러고 있을 위치도 아니구나. 이거 두 개가 아니라면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뭐 요러다가 렇게 딱 뭐 요렇게 갈 수도 있겠죠.
이것까진 아니더라도음요 [목을 가다듬음] 동그라미에만 딱 들어온다면 내가 이걸 뭐 사 가지고 한두 달 보여서 먹든 뭐 1, 2주 보였다가 때렸다가 또 눌릴 때 좀 더 늘리든 요런 것들이 좀 수월하게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거고요. 이런 과정을 속에서 또 미래에 J2의 삼성전자나 J의 SK 하이닉스가 될 만한 뭐 5만 원 하던게 1년 안에 일곱 배이 오로 할 만한 그런 또 종목이 없나 이렇게 찾아서 하다 보면 지금 뭐 다들 힘드시겠지만 충분히 기회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어 저희 여기 증권대학 강좌 안에네 요런 내용들이 투자하는 방법 매매하는 방법 뭐 적정주가 계산하는 방법 뭐 요런 내용들도 함께 있으니까 그 점도 여러분들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오늘 내용 참하셔서 여러분들 성공 투자 모두 하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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