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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관세를 통해서 이제 세계 경제를 지운드는 이러한 사이클 가운데서 가장 돈이 몰릴 수밖에 없는 유일한 대피처이자 안전 자산이 금으로 평가받고 있고 그래서 이런 사이클에 더 나아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제안방입니다. 여러분 요즘 금값이 얼만지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한 돈에 7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이제 누구한테 돌반지 선물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자,이 금값의 본질과 또 앞으로의 전망 이분께 듣겠습니다. 금투자 전략가이자 금의 진심민 남자 조교환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대표님. 네, 반갑습니다. 보통 우리 금값의 슈퍼사이클 하면 10년 주기를 보잖아요. 70년대에도 한 26배 정도 올랐을 때도 10년 주기였고 그럼 지금은 이제 금값의 슈퍼 사이클이라고 하면은 그 10년 주기 가운데 한 어느 정도 와 있다고 봐야 되나요? 이제 금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두 가지로 책정해 볼 수가 있거든요. 첫 번째는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고 두 번째는 생산량이라는 데이터입니다.이 두 가지 데이터를 지난 100년간 데이터 보면 금가격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된 시작점을 정확하게 알 수가 있어요. 이걸 기준으로 볼 때 금의 슈퍼사이클은 2019년에 시작됐다라는 시그널들이 쭈르륵 나왔습니다.
한 절반 온 거네요. 네, 맞습니다. 지금은 10년 사이클을 기준으로 볼 때 한 절반 정도 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네. 금값을 결정하는 요인은 금리 그리고 생산량. 네. 일단 금리를 보면 FOMC 미국은 9월 금리 인하가 거의 기정 사실화 되고 있잖아요. 금리가 내리면 아무래도 뭐 은행 넣어 봤자 이제 얼마 안 주니까 금에 몰리겠죠. 금값은 오르는 요인으로 봐야 되겠네요. 맞습니다. 실제로이 금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제가 실질 금리라고 말씀드렸는데 실제 금리는 이제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이에요. 자,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 뺀 값.
인플레이션은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9월 때 금리나가 거의 기정 사실에 가까워진 거 플러스 어쩌면 올해 거의 뭐네 번의 금리나도 있을 수 있겠다 막이 정도까지의 기대감이 나오면서 아 금리나 사이클이 이제 시작됐구나 앞으로 금리는 단계적으로 계속 내려가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제 금에 대한 관심도도 더 뜨거워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생산량. 금 매장량 자체가 이제 전 세계에 한 6만 톤 그 정도 남아 있는데 우리 보통 한 1년에 한 3,000톤 정도 우리가 생산하지 않아요? 네. 맞습니다. 그 20년 남은 건데요.
네. 20년 남았죠. 금이라는 자산이이 우리가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지구상에다 딱 한정되어 있습니다. 매장량이 59,000톤. 그리고 1년에 생산량이 한 3,000톤 정도 되니까 산술적으로 보면 20년도차 안 남았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채굴은 어려워지고 채굴이 어려워지는 것만큼 금을 채굴하는데 드는 비용은 올라가고 그러니까 금격이 올라가는 속도도 빠른데 잘 못 떨어지는 이유가이 비용 채굴라는 단가가 너무 비싸서 그렇다면이 의견도 전문가들의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네. 그리고 왜 날러하고 금은 서로 이제 대척점에 있잖아요.
네. 달러 가치가 올라가면 금값이 떨어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달러 가치가 내려가면 금값이 올라가는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탈달러 러시 이것도 금값에 영향을 줬을까요? 네, 맞습니다. 탈달러라고 하는 거. 사람들이 달러만을 믿고 이제 달려가던 그런 움직임에서 달러 약간 의심스러운데 달러만을 믿는 거는 조금 불안하다라고 느껴서 이제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 다른 통화를 사기도 하지만 가장 어 대표되는 안정 자산인 금을 사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실제로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사상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을 이어나가고 있고 각 투자 기관들도 금을 열심히 매집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나면서 이런 탈달러 현상이 지속될수록 금가격에는 더 좋은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대표적인게 중국이죠. 중국은 계속해서 금을 사모고 있나요? 네. 네. 중국도 이제 금을 사모는 걸 넘어서 이제이 금을 기반으로 한 그런 화폐 시스템을 만드는 걸 실험한다라거나 최근에는 이제 인도의 움직임도 상당히 주목해 볼 만 한데요. 인도가 미국과 되게 전략적 파트너로 잘 알려져 있잖아요. 그랬던 인도에게 이제 관세 50%를 때리는 트럼프의 그런 행동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인도는 일단 달러에 대해서 이제 되게 부정적으로 많이 바뀌었어요. 가장 많은 달러 국채를 갖고 있는 국가 중에 하나가 또 인도였는데 달러체를 팔기 시작했고 반대로 금을 사모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이제 에너지 쪽으로 본다면 원유도 나이지리아상 원유 200만 배럴을 락인해 버리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미국이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나도 미국을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그런 스탠스로 바뀌고 인도 세게 나오네요. 예. 인도가 좀 강하게 나오고 있죠. 아마 인도는 러시아를 보면서 학습 효과가 있었을 거예요. 전쟁났을 때 러시아가 스위프트 제재당하면서 미국이 날러 자산들 다 회수했잖아요. 맞습니다. 아 이제는 금이다.이 생각했을 것 같은데요. 네. 인도가 이제 그런 부분들이 되게 위험하다라고 느낀 거 같아요. 그래서 인도뿐만 아니라 브릭스라고 하죠.
브라질, 인도, 러시아, 그 남화공, 중국. 네. 이렇게 다섯 개 국이 모인 협의체를 브릭스라고 하는데 브릭스 국가들이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겁니다. 내가 들고 있는이 달러가 어느 순간 내 목줄을 잡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하면서 빠르게 빠르게 갖고 있는 달러를 팔고 금으로 바꾼다던가 아니면 미국의 스위프트망을 통하지 않으면 결제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우회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만든다던가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픽스라는 이제 자체 결제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게 벌써 전 인구의 78%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달러를 우회하는 방식의 결제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 이제 브리스끼리 이제 공유하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심지어 브릭스 같은 경우에는 2024년에 여섯 개 국이 정회원으로 더 추가됐고요.
2025년에는 10 개국이 파트너 국가로 더 브릭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말은 즉이 브릭스가 확장하고 전이 되는데 가장 중심은 탈달러고 이것이 더욱더 확전되고 있다 네. 그리고 인도는 보통 러시아에서 금을 수입했잖아요. 근데 그 금을 다 녹여서 이게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게 만드는 그런 신공을 발휘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보면 금은 그거 같아요. 익명성. 그니까 날다사는 추적이 가능하지만 금은 사실 녹여서 다시 만들어 버리면 어디서 왔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금이 각강받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딱 두 가지라고 보시면 되는데 첫 번째는 한정성.
달러가 너무 많이 발행되는 거에 대한 신뢰를 잃은 사람들이 그럼 한정적인 자산 5,년 동안 돈으로서 사용됐고 한정적인 금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달러를 가지고 이제 세계의 경제를 막 좌지하면서 제재를 하는 그러한 움직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려면 익명성이 필요한데 방금 앵커 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금은 완벽한 익명성을 가진 몇되는 자산 중에 하나다 보니까 각국의 중앙은행이며 또 개인이며 투자 기관이며 이렇게 금의 관심을 갖고 있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하고 종종 비교가 되죠. 바로 그 지점에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제 이동의 편리성이라든가 한정성 이런 거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금보다 우월한 부분들도 있다라고 평단이 되지만 이제 딱 한 가지 문제가 익명성이라는 부분에서 금과는 되게 다른 자산으로 평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금의 이제 파급 효과에 힘입어서 올라간다라기보다는 유동성에 힘입어서 비트코인은 가격 상승에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니까 지금까지 이제 대표님과 나눈 이야기는 금값이 왜 이렇게 올랐는지 어떻게 보면 금의 본질적인 속성의 기반해서 저희가 따져 봤고요.
앞으로는이 전망이에요. 사실 저는 지금 금의 어떤 가격의 추세를 보면서 조금 신기한게 올해 초만 해도 그이란 이스라엘 전쟁이라는 불안감이 있었고 또 트럼프의 관세 전쟁이라는 불확실성이 있었어요. 사실 금이라는 자산은 이런 불안과 불확실성을 먹고 크는 자산이잖아요. 근데 이제이 그게 언 해소가 됐단 말이죠. 근데 금값은 계속 올라요. 이게 왜 이럴까? 이게 사실 고점 찍고 매도 물량 나오는 타이밍이잖아요, 지금. 근데 왜 그럴까요? 왜 안 나올까요? 네. 일단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제일 좋을 거 같아요. 달러가 지금까지 이렇게 강력하고 정말 공고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실내 때문입니다.
근데 실내라는게 쌓는데 오래 걸리지만 무너지는 건 되게 한 순간이거든요. 이런 예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학창 시절에 저희 집 근처에 이제 문방구가 하나 있었거든요. 근데 그 문방구는 좀 특이한게 있었는데 그 문방구에서 어떤 동그란 매달 같은 거를 이제 돈처럼 쓸 수가 있었거든요. 그러면 어떤 친구들은 현금을 쓰는 친구도 있겠지만 어떤 친구들은 그 매달을 쓰는 친구들이 있어요. 왜냐면 문방고 주인이 1,000원을 매달로 바꾸면 열개를 주는게 아니라 매달 하나가 100원 정도 같이였거든요. 근데 10열 개가 아니라 한 11개 12개를 주는 거예요.
그 당시에는 친구들이 다 그랬어요. 현금 들고 있으면 봐 보라고 매달을 갖고 있는게 더 이득이라고 그렇잖아요. 왜냐면 어차피 우리가 쓸는 다 문방구에서 쓰고 문방구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어떤 신뢰 그런게 있었던 거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진짜 뜬금없는 그 소문이 들려온 거예요. 문방구가 망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그 소문 듣고 저도 이제 매달에 잔뜩들고 있었는데 마음이 막 되게 두근두근한 거죠. 그래서 빨리 학교 끝나자마자 달려갔는데 이미 줄이 막 여기서 저기까지서 있는 거예요. 애들이 다 매달 쓰려고. 실제로 어쩌면 그 문방구는 진짜로 망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근데 갑자기 그 의심이 드는 순간 사람들이 매달은 진짜 돈이 아니라는 걸 바로 깨닫게내는 것처럼 사실 달러라는 것도 우리가 인류 역사를 전체를 두고 보면 달러도 그 수많은 종류화폐 중에 하나고 모든 종류화폐는 결국엔 가치가 0으로 수렴했다라는 건 인류 역사가 다 증명했거든요. 그때 유일하게 살아남은게 항상 금이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달러도 영원할 거다라는 사람들의 신념이 딱 깨지는 그 포인트에서 현명한 사람들부터 좀 예민한 사람들부터 그리고 그런 투자 은행이라던가 중앙은행들이 먼저 금을 쓸어 담고 있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사이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미국은 재정적자 때문에 계속 화폐를 찍어내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금값을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또 사이클로 갈 텐데 미국은 원래 천조국이죠. 국방 위로 천조를 써서. 근데 지금은 빚을 갚는 거. 그러니까 이자만 갚는데만 1년에 1,300조를 쓴다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이 부분이 정말 달러에 대한 그런 전망을 어둡게 만드는 요인이 아닐까 싶어요. 불안해서 못 믿겠다. 날 네, 맞습니다. 미국이 1년에 세수가 5조 정도 되는데 1년에 지출이 7조입니다.
그중에서 이제 1조 이상이 이자를 갚는데만 돈을 쓸 정도라는 건 이제 어쨌든 세수 5조에 지출 7조면 2조치가 돈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자를 갚기 위해서 또 빚을 져야 되는 그런 악순의 고리에 이미 빠진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재정적자가 심해지고이 부채 문제가 더욱더 커지는데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달러를 믿지 않아서 미국 국채는 팔고 있고 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은 올라가고 있는 이런 현상을 사실 되을 수 있는 방법은 시스템을 다시 갈아엎고 다시 세우는 거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서 왜 테크니컬 디폴트라고 하잖아요.
네.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기는 있죠. 네. 테크니컬 디폴트. 그런 기술적 디폴트가 두 번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930년대에 있었는데 당시 루즈벨트 대통령이 전 국민의 금을 다 이제 쓸어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금 거래를 불법으로 만들었고요. 그 대공항대죠. 네. 대공황대였습니다. 그 국가가 너무 힘드니까. 근데 화폐를 많이 발행하니까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금으로 자꾸 바꿔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거래 중단하고 은행문 닫아 버리고 금을 몰수한 다음에 갑자기 20달러 정도 했던 금가역을 35달러로 재평가해 버렸어요.
그러면서 미국은 부채가 갑자기 40%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고 전국민은 자산의 40%를 잃은 것 하루 아침에 잃는 그런 효과가 나타났던 것처럼 미국은 공식적으로 빚을 다 갚았어요. 하지만 그 당시 갚았을 때 화폐 가치는 40%가 떨어졌던 거죠. 비슷한 일이 1970년대도 있었는데 당시 이제 닉슨 대통령이 금태환제를 이제 중단하면서 나는 달러 가져와도 금으로 못 바꿔 준다라는 걸 1930년대랑 똑같이 했어요. 그 뒤에 이제 금격은 26배가 상승했고 그 상승한 것만큼 달러 가치가 크게 하락했는데 그 뒤에 돈을 갚아서 사실은 그 뒤에 돈을 받은 원금을 받은 사람들은 큰 손실을 보게 되었던 거죠.
그죠? 그니까 미국은 어떻게든 이제 국채를 발행해서 빚을 갚으려고 할 텐데 금리 인하가 된다라고 하면 아무래도 이제 만기가 긴 거 그죠? 단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더 많아지고 단기 국채는 잘 안 팔릴 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원래는 그래야 맞는데 이게 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제 금리가 내려간다라고 하면 최대한 긴 그 만기가 있는 구체를 사놔야 이득이 더 커질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더 수요가 많아져야 되는데 요즘에는 다른 현상이 나타나요. 오히려 장기 국채는 금리가 올라가고 단기 국채만 떨어진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는 건 앞으로 내가 받을 이자가 더 적어질 수 있다라는 건데 그만큼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니까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수도 있겠구나.
와 미국이 또 돈을 얼마나 많이 뿌리려고 내리는 걸까라고 생각하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 두 번째는 그런 걸 떠나서 그냥 난 미국 국채 이제 20년 30년짜리 못 믿겠다. 20년 30년 뒤에 너네들이 테크니컬 디폴트 같은 걸로 나를 또 뒤통수칠지 내가 어떻게 하라라고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받아들이다 보니까 금리를 내리겠다라고 예고를 했고 실제로 9월부터 기준 금리가 내려갈 걸로 기정 사실에 가까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국채의 수요가 안 몰리는 거죠. 네. 그래서 요즘에는이 장기 국채에 대한 부분이 미국에 있어서는 좀 뼈 아픈 포인트가 되는
네. 이제 금값을 전망하데 있어서 우리가 금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데 금리라는게 결국은 이제 물가와 고용 여기에 의사의 좌우가 되는 거잖아요. 고용 지평 지금 굉장히 안 좋아서 금리 인하의 명분이 되는데 물가는 어느 좀 CPI는 안정됐는데 이상하게 또 PPI가 안 좋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아무래도 미국이라는 국가가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왜 안 나타났는가 이걸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거든요. 2008년 글로벌 긍이기 때 지난 100년 동안 풀었어야 될 화폐이 두 배가 되는 양을 5년 동안 풀었고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는 200년 동안 풀 화폐를 단 한 달 만에 풀어 버릴 정도로 달러를 많이 풀었어요.
근데 이상한 건 그 직후에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별로 안 나타났다는 거죠. 이거는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수출해서 그렇습니다. 인플레이션 수출이라는 말이 있는데 쉽게 표현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미국이라는 국가는 달러를 찍어서 해외로부터 상품과 서비스를 사옵니다. 우리가 이제 경제학의 기초로 가면 뭐든지 양이 많아지면 가치가 떨어지고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걸 배웠죠. 네. 그러면 미국에서는 달러는 밖으로 나가고 상품과 서비스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은 미국은 적자가 크면 클수록 오히려 상품과 서비스가 많아지니까 디플레이션 압력 즉 물가가 하락하는 요인으로 적용을 하는 거고 그렇게 세상으로 뿌려진 달러는 제조업 기반인 국가들 개발도 상구가 되는 인플레이션을 작용으로 하거든요.
하지만 이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각 국가들의 교육이 많이 줄기도 했고 트럼프의 관세 전쟁도 나타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달러가 미국 안에 고이는 겁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중국이나 인도 같은 국가들은 오히려 달러를 팔아서 달러 가져가라. 미국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까 이제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가 않게 되는 거죠. 그 날러에 대한 수요를 높이기 위해서 미국 정부가 밀고 있는게 스테이블 코인이잖아요. 스테이블 코인이란게 결국 달러를 담보로 하는 거라면 스테이블 코인이 잘 나가면 당연히 달러에 대한 수요 가치는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일단 단기적으로 본다면 예, 맞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통과가 된 이후에 달러가 한번 이렇게 강세를 뛴 모습들이 나타나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도 보면 원 달러 환율도 오르는데 금가격도 오르는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타나거든요. 일단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통과되면서 스테이블 코인이 확대되면 왜 이제 달러가 가치가 좀 세지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일단 스테이블 코인을 누가 원하는지부터 생각해 보면 제일 쉬운데 달러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인구가 이제는 달러의 접근이 쉬워진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쉽게 예를 들어서 아르헨티나라는 국가를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거기 이제 경제도 되게 안 좋고 물가도 많이 오르잖아요. 근데 내가 폐소로 갖고 있으면 내일 되면은 물가가 더 올라서 내가 갖고 있는 폐소의 가치가 떨어질게 무서워요. 거기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달러를 사고 싶어 합니다. 근데 그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정부는 외한 통제를 되게 엄격하게 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마리아라는 사람을 한번 생각해 볼게요. 그 사람은 이제 뭐 카페를 통해서 이렇게 돈을 벌고 있는데이 폐소를 어떡하지 어떡하지 생각하다가 어느날 친구가 와서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테더라는게 있거든. 이거 달러랑 똑같은 거야.
이거 사면 돼라고 했어요. 근데 옛날까지는 마리아가 이렇게 생각했어요. 테더 좋은 건 알겠는데 걔네가 그게 진짜 달러랑 정확하게 보증하는지 그건 내가 또 어떻게 믿어라고 했는데 이제 미국에서 법안을 통과시켜 버린 거죠. 무조건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혹은 미국 단기 국채를 담보로 해야 된다.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은 진짜 달러랑 같은 수준이 법적으로 된 겁니다. 이제 마리아는 믿고 스테이블 코인을 사겠죠. 스테이블 코인은 굳이 국가의 외한 통제를 받지도 않다 보니까 이렇게 아르헨티나, 시리아, 그다음에 뭐 말레이시아 이런 국가들, 특히 중국 같은 국가들도 달러의 접근이 어려운 그런 수요가 확 달러에 몰리면서 스테이블 코인 양이 많아지고 단기 국채와 달러 현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달러에 대한 단기적인 강세를 이끌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종합적으로 살펴봤을 때 대표님이 보시는 금값의 전망은 향후 한 5년은 계속 간다. 슈퍼사이클에 잘 남은 절반은 계속 간다. 네. 단기적으로는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때문에 사실 달러가 강세로 가면서 금가게 조정받을 여지가 있기는 있어요. 근데 이게 중기적 장기적으로만 봐도 의미가 없는게 결국엔이 스테이블 코인이고 뭐고 다 떠나서 지금 금값이 오르는 거에 가장 큰 기전은 그동안 달러가 쌓아왔던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재정적자가 너무 심하고 부채도 많고 달러를 가지고 무기화해 누구를 제재 제재한다던가 평가받고 있고 그래서 이런 사이클이
네. 자, 오늘 대표님 설명 듣고 아, 나 이제 금사로 가야겠다 하는 분들 어디로 가면 될까요? 어디 추천하세요? 제가 옛날 같았으면은 종로도 잘 좀 말씀드렸을 것 같고 네. 아니면 이제 KRX 금시장 이런 것도 추천드릴 것 같은데 문제는 요즘 우리나라만 금가격이 너무 비싸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지금 당장 금액 관심을 갖는다라고 한다면 해외에 상장된 ETF를 좀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으로 뭐 GLD나 IAO 뭐 이런 ETF들이 있는데 해외에 상장된 ETF를 산다라고 하면 굳이 불필요하게 우리나라만 가격이 비싼 그런 프리미엄을 낼 필요도 없고요.
국제 시세를 정확하게 쫓아가니까 그걸로 투자하셨다가 나중에 좀 더 이렇게 어떤 금에 대한 관심도가 좀 줄어들어서 프리미엄이 내려가게 되면 그때 팔고 실물로 넘어가는 것도 고민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요즘 우리 국내 증시 상황을 보면 연일 사상 최고치잖아요. 이럴 때는 오히려 주식에 투자하는게 낫지 않나? 금보다는 오히려 금을 뭐 돌같이 봐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하던데 여긴 동의 안 하시나요? 우리가 모든 자산 중에 딱 하나만 다 꼭 고집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위험 자산도 갖고 있으면 반드시 또 안전 자산도 어느 정도 갖고 있게.
이렇게 해서 포트폴리오를 좀 안정적으로 꾸려 나가야 되는데 우리나라 주식이 됐든 미국 주식이 됐든 결국엔 주식은 위험 자산에 속하는 카테고리입니다. 그럼이 반대편에 있는 안전 자산이 국채라든가 아니면 이제 금이라든가이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되는데 결국에는 주식과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을 나눠서 위험 자산 중에서는 뭘 살 거냐? 안전 자산 중에서는 뭘 살 거냐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고 다들 버리고 있는 국채를 나는 사도 되고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금을 나도 같이 이렇게 챙겨가도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둘 다 챙겨가 보는 건 어떨까요?
네. 금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전망을 해 주셨는데 사실 금값이라는 건 여러분 오를 때도 내내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이제 분명한 추세성을 갖고 있거든요. 언제든지 또 하락에 대비하는 그런 마인드 함께 챙기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려 봅니다. 네. 조기원 대표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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