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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에서 낼 수 있는 통신 속도에 1600배 정도 되는 거죠. 미국에는 대기업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그런 방식이거든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세계 최초로 첫 제품을 시도했습니다. 엔비디아가 투자하기로 결정한 이후에는 파트너들한테 계속 푸시를 하는 거죠. 미리 확보해 나라. 이제 상용화 직전에 있고 그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이제 더 이상 반도체 투자는 할 필요 없다. 엔비디아가 2026년 4월 사상 처음으로 한국 반도체 기업에 투자를 했습니다. 어 대표님이 마침 미국에서 한국에 들어오셨다고 해 가지고 지금 만나배로 가고 있는데요. 이름은 포인트 테크놀로지.
대부분 처음 들어보는 회사이실 거예요. 기술이 이게 진짜 어렵거든요. 근데 영상 끝까지 봐 주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빅테크들이 지금 미친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건 진짜 엄청난 기회잖아요. 영상 끝까지 보신 분들은 절대로 후회를 안 하실 거예요. 만약에 저한테 지금 1억 주고음 투자를 해라라고 한다면 저는 지금 데이터 센터에서 가장 문제가 큰 곳에 투자를 할 것 같거든요. 그게 뭐냐? 바로 신호 병목이에요. 데이터 센터 병목이 거기서 대부분 걸리고 있고요. 이거 풀려고 지금 대기업들이 미친듯이 투자를 하고 있어요. 요즘 제일 핫한 뭐 코페기 업티스라든가 아니면 실금 포토닉스 같은 것들이 그런 것들이고요.
생각을 해 보면 전 세계 GPU의 90%를 만들고 있는 엔비디아가 자기 GPU를 더 사라고 하기는 커녕 한국 회사에 투자를 한 거잖아요. 왜일까요? AI 병이 지금 GPU보다 다른 곳들에서 크게 발생하고 있다는 걸 엔비디아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즉 AI칩천개를 더 빠르고 더 적은 전력으로 더 낮은 지연 시간으로 연결할 방법을 찾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전파로 해결을 하라고 해서 포인트 테크놀로지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창업자들의 이력을 보면 마베르에서 디렉터까지 맡은 25년 반도체 베테랑이 현박 대표님이랑 처음만 다섯 번 하신 카이스트의 어 배현민 교수님이 창업을 하셨는데 현재 엔비디아가 투자까지 하면서 주목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기술이 튜브는 광케이블보다 비용은 13, 지연 시간은 1분입니다.
오늘 제가 유튜브 최초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자,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기 전에 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 있어서 기초 지식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클로드의 질문을 하나 던지면 데이터 센터 안에 있는 수만 장의 GPU가 동시에 머리를 맞대고 계산을 합니다. GPU 한 장, 한 장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 수만 장이 얼마나 서로 빠르게 대화를 주고 받느냐가 결국에이 답변 속도를 결정합니다.이 GPU들 사이에서 신호를 옮겨 주는 길. 그게 바로 인터컨넥트. 우리가 흔히 부르는 케이블이에요. 지금까지 인류는 두 가지 케이블을 써왔어요.
1세대는 구리. 좁은 골목길로 자전거를 막 밀고 다닐리는 방식이에요. 짧고 가깝게는 잘 가지만 길이가 길어지면 신호가 좀 줄줄 세고 빠르게 보내기가 어려워져요. 학계에서는 이미 한 개에 부딪혀서 카파클리프. 그러니까 구리의 절벽이라고 부르기까지 합니다. 구리의 사용량이 아마 점점 더 줄어들게 될 거예요. 2세대 광 케이블은 8차선 고속도로를 닫고 달리는 방식이에요. 멀리. 그리고 대량으로 보내는 데는 진짜 천화 무적이에요. 그런데 입구마다 톨게이트가 있어요.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톨게이트. 끝나고 다시 빛을 전기로 바꾸는 톨게이트.
달리다가 톨게이트 갔다가 달리다가 톨게이트 갔다가 매번 통행력 전력과 비용을 내야 됩니다. 신호가 잠깐 멈추는 지연 시간도 발생을 하죠. 짧은 거리에 광을 쓰는 건 옆내 그 슈퍼 같은데 8샷은 고속도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비율적이란 뜻이에요. 데이터 센터 안에서 GPU랑 GPU를 연결하는 거리는요. 길어야 한 몇 미터 정도로 짧거든요. 근데 신호량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구리는 거리가 짧아서 좋긴 한데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커버를 못 하고 광은 커브 할 수 있는데 아 이렇게 짧은 거리에 광을 쓴다고 좀 애매하죠. 어느 쪽도 답이 아닌 애매한 거리.
그게 바로 지금 데이터 센터의 사각이고요. 여기에 포인트 테크놀로지가 맞는게 3세대 인터넥트 이튜브예요. 플라스틱 튜브 안에 전파를 가둬서 전기 신호 그대로 보내 버리니까 톨게이트가 필요 없고요. 일반 구리선보다 10배에서 20배까지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자 이례적으로 여기다가 1억 원 넘게 투자를 한 거예요.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시죠. 테크로지는 우선 반도체 회사입니다. 저희는 팬리스 반도체 회사인데 저희가 갖고 있는 특별한 기술이 있습니다. 인터퍼넥트 기술인데 그중에 RF 오버플러스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만든 제품이 이튜브라는 제품입니다. RF는 일반적으로 저희가 스마트폰이나 아니면 와이파이 블루투에 쓰는 전파에 해당하는 전기 신호를 RF라고 합니다. 그게 E2에 적응되면 뭐가 좋아지는 거길래 M비디아한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이렇게 많이 이제 화제가 되고 있는 거예요? 네. 저희는 항상 이튜브를 인간이 만든 제3의 인터넥트라고 얘기를 해요. 제3 인터넥트요? 네. 네. 제1의 인터컨넥트. 제1세대 인터넥트는 사실 1897년에 토마스 에디슨이 전구를 만나했고요. 전구의 불을 켜기 위해서 거기에다가 구리선 그러니까 도선을 가지고 이제 전력을 공급한 뒤에 이제 전구에 불이 들어오게끔 했죠.
이제 2세대라고 하면은 이제 광통신 개념이 들어오는데 저희가 만든 개념 RF 오버플라틱이라는 거는 RF라는 건 사실 전기 신호의 일종입니다. 네. 전기 신호는 사실 일반적으로는 도선 혹은 구리선 도체라는 물질에서만 전기가 통하게 돼 있는데 저희는 전파 RF라는 신호를 가지고 부도체에다가 통신하는 기법을 개발했고 그게 제3회 1의 인터크넥트다. 최근에 사실 M비디아 2016년 4월에 이제 포인트 테크놀로지 투자를 했잖아요. 요게 제가 그 듣기로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엔비디아가 사실 한국 패밀리스에 투자하는 거 굉장히 좀 이례적인 사례다라고 이제 알고 있는데
그게 어떤 배경인지 좀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엔비디아는 사실 사람들이 반도체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더 이상 반도체 회사가 아니에요. 아 그럼 어떤 회사죠? 어 이게 데이터 센터의 AI 인프라스트럭처를 모든 기술을 자기네가 다 만들고 그걸 가지고 에코시스템을 구성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다 반도체 회사라고 말하기 힘들고요. 엔비디아가 바라는 방향은 자기네의 GPU 칩을 가지고 에코시스템을 구성하고 에코시스템에 필요한 기술 요소들에게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이튜브라는 기술이 엔비디아가 지향하는 스케일업 네트워에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해서 거기에 이제 투자를 하게 됐습니다.
엔비디아도 나중에 포인트 테크놀로지는 이브를 접목하려고 싶어 가지고 이제 아무래도 미리 투자를 하는 거네요. 맞습니다. 베라 루빈이 나오고 저희는 차세대 엔비디아 GPU 칩에 들어간 거를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차세대라면 뭐 파인만 같은 것들이라고 봐도 될까요? 네. 페인만이나 이제 그 이후에 칩에 해당하는 거죠. 네. 아, SK닉스라든가 삼성전자 HBM이 거기 들어가듯이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가 엔비디아가 포인트 테크놀로지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이후에는이 다른 회사들 저희 에코시스템 파트너들한테 계속 푸시를 하는 거죠. 너네 캐퍼시티를 어 미리 확보해 놔라.
아, 그다음에 포인트 이런 할테니 우리가이 쓰려는 의도가 있으니까 이제 시을 더 단축해라는 거를 많이 푸시하고 있습니다. 상화 관점에서는 저희는 이미 400기, 800GB 제품이 나와 있고요. 중요한 거는 사실 그다음 제너레이션입니다. 1.6T라비 제품이 이제 상용화 직전에 있고이 제품부터 엔비디아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 되는 거죠. 1.6B 정도면 어느 정도 속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얼마 빠른 거예요? 스마트폰에서 내쉬는 최대 속도가 얼마일까? 네. 보면은 1GB/세 정도 돼요. 어, 아무리 빨라도 10GB를 넘기가 사실 힘듭니다.
네. 그런데 1GB하고 1.6T빗을 비교해 보면 1600배가 빠른 데이터레이 1.6라빗입니다. 스마트폰에서 낼 수 있는 통신 속도의 1600배 정도 되는 거죠. 어, 그게 그 사실 상황이 잘 안 됐거든요. 지금 너무 1600 빼면 세감할 수 없는 속도잖아. 맞습니다. 좋은 건 알겠는데 이거 쓰면 마나더 성능은 어느정도지 숫자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우선 구리 인터넥트 대비 전송 거리는 10배에서 20배까지 더 늘릴 수 있고요. 아, 20배까지 늘어나는 거. 어, 그다음에 전력 소비량은 이제 과항 솔루션하고 비교되는데과 솔루션 대비
3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이 지연성이 발생하는 원인을 보면 광 솔루션 같은 경우는 DSP 칩을 씁니다. 네. DSP 칩 자체가 신호를 받고 처리하고 내보내는 속도의 한계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지연이 발생하고요. 네. 저희 솔루션 같은 경우는이 DSP 칩도 신호를 한 곳에서 반대쪽으로 원활히 보낼 수 있는 결혼 기술이라 지연성이 1천000배 정도 더 적습니다. 그 AI 시대 GPU가 부족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케이블이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얘기는 사실 많이 낯설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그 케이블이 왜 문제가 되는 거예요?
GPU를 가지고 AI 시스템을 구성한다 그러면 이제 제일 간단한 거 GPU 하나 써서 구성하는 거예요. 근데 사실 GPU 하나 가지고 성능이 안 나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굉장히 많은 GPU를 하나로 연결하려고 합니다.이 연결하는 방식 중에 하나가 엔비디아가 주장하는 엠비링크죠. 그렇죠. 네. MB링크 72라고 하면 72개의 GPU가 한 서버에 있고 그 72개를 경렬로 연결해서 마치 하나의 GPU처럼 동작하게끔 하는 개념이 바로 MB링크고 GPT에서 어떤 명렬을 내리고 이제 답을 기다리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병목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메모리에서도 병목이 생기고 GPU 자체에서도 병목이 생기지만 GPU을 연결하는 이런 인터넥터에서 병목이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앞으로는 이런 인터넥터의 병목이 더 심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훨씬 더 심해질 거다. 데이터 샌드에서 어찌 보면 약간 좀 그런 그 애매한 거리에 사용되는 광케이블을 E튜브로 대체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시장의 파이가 큰지 좀 의문이 된다는 분도 계시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신 시장을 보면은 네 거리가 짧은 시장과 거리가 넓은 시장 그게 사실 시장 사이즈가 틀려요. 네. 둘이 어느 시장이 더 클까요?
짧은게 많이 더 크죠? 그렇죠. 왜 짧은 거리를 연결하는게 시장 사이즈가 크냐를 좀 보면 MB 링크로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렉 하나에서 예를 들어서 72개의 GPU가 있는 걸 MBL 72라 그랬거든요. 72개의 GPU를 병렬로 연결해야 됩니다. 1번 GPU와 71번 GPU, 2번 GPU, 1번, 3번, 4번 하간 서로 병렬로 연결해야 되는데 몇 개의 케이블, 몇 개의 인터넥트가 필요할까요? 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몇 개 필요하요? 72 * 72개이 필요합니다. 5,184개의 인터퍼레이터가 필요합니다. 그 쉽게 설명하면 뭐 C2C 케이블 같은 것들이 7 그만큼 필요하다고요?
맞습니다. 렉 하나에 5,000개가 넘는 인터프렉트가 필요하다면 GPU를 병률을 연결해서 한 몸처럼 동작하게 하려면 그렇게 많은 케이블이 필요하 거죠. 인간은 정말 많은 데이터를 소비를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앞으로도 할 겁니다. 저희는 어떤 기업이냐면이 데이터를 이동하는 방식을 바꾸는 새로운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데이터의 이동을 저 회사를 통해서 새롭게 바꾸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인터뷰해 주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뭐 사비 1억 원으로 투자를 하신다면 어디에 투자를 하실 것 같으세요?
어 저는 무조건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지연 시간도 짧고 전력 소비량도 낮고 맞습니다. 그럼 약점은 없나요? 약점은 어 이제 한국과 실리콘 밸리의 좀 차이도 여전히 존재하지 않나요? 어 우선 미국 투자자분들께서는 전문성이 좀 더 있다고 생각을 해요. 아 그래요? 미국에서는 어떤 회사에 투자를 할 때 리스크를지는 거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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