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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전망] 과감하게 다음장 '이것' 예상합니다 "19일 '이 가격' 주목"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주가전망 #타점대장

Today의주식 · 2026-10-18 · 유튜브 시청 1,168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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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골드만삭스#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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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타점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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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장중 방송. 어제 서킷브레이커 후 코스피·코스닥 반등을 강조하고, 두산에너지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의 신용·미수 청산, 외인·금투 매수 등 수급을 근거로 6만원대 지지 및 기술적 자율반등을 설명. 추세 전환은 아직 아니라고 하며 5일선 돌파·쌍바닥·수급 완성 시그널 확인 후 매수, 72,900~77,000원대 저항에서 분할 매도 전략 제시. 이후 '히든 종목' 문자 유도(유료 리딩 성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두산에너빌리티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타점대장입니다. 지금 촬영하는 시간은 10월 16일 금요일 장입니다. 현재 오후 2시 반, 장 마감을 한 시간 앞둔 시점에서 함께 시장을 살펴보겠습니다.

02. 어제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초유의 폭락이 있었죠. 밤잠 설치신 주주분들 많으실 텐데, 오늘은 조금 한숨 돌리고 계실 것 같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 종합 화면부터 간단히 체크하겠습니다. 어제 무너졌던 코스피 지수가 현재 플러스 3%로 반등하면서 5,700선을 탈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5% 넘게 올라서 오늘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03.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1억 가까이 매수세를 넣고 있고,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도 1억 원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매도하던 투신이 1,900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04. 특히 증시 주변 자금 동향을 보면, 어제 하루 만에 신용잔고가 5조 4,710억 원이 증발했습니다. 제가 계속 경고드렸던 부분입니다. 반대로 초단기 외상인 미수금은 1,159억 원 늘어난 1조 3,574억 원을 찍었습니다. 미수금 결제일인 D+2가 오늘 아침이었는데, 어제 오후 서킷브레이커와 오늘 아침 동시호가에 걸쳐 시장 전체의 악성 미수·신용 물량이 반대매매로 한꺼번에 청소되면서 지수가 가볍게 튀어 오르는 장이 나온 것으로 예상합니다.

05. 두산에너빌리티는 어제 8,000원 폭락해 종가 61,400원까지 밀렸지만, 오늘 시가 63,900원으로 갭상승했고 장중 고점 66,400원까지 찍은 뒤 현재 65,500원대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06. 어제 분명히 말씀드렸죠. 서킷브레이커 같은 패닉장에서 공포에 질려 시장가로 던지면 안 된다고요. 팔고 싶어도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 정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방송에서 2구간, 6만 원대를 짚어 드리며 털리지 말아야 할 자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0월 13일 방송 당시 주가는 7만 원대였습니다. 그때 55,250원에서 66,650원 사이의 빨간 박스 매물대를 짚어 드렸습니다.

07. 이 구간은 수없이 지지와 반복을 하면서 거래량을 터뜨리며 물량을 모아간 자리입니다. 기술적으로 메이저의 원가 라인이자, 종목이 망하지 않는 이상 목숨 걸고 방어할 생명선으로 예측했던 자리입니다. 그러면서 주가를 한 번 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신용과 미수를 털어 먹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죠. 이때도 신용에 대한 경고와 함께, 지금의 하락은 이 자리를 노린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08. 결국 메이저들은 악성 신용 계좌의 담보비율 140%를 청산시키기 위해 주가를 밀어냈지만, 66,650원은 지키겠다는 시그널을 오늘 저가 테스트로 보여줬습니다. 당시 55,000원대에서 66,000원대를 짚었을 때 "재수 없는 소리 한다", "떨어진다면서 왜 두산에너빌리티를 들고 있냐"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 자리에서 어제 신용이 털렸고, 오늘은 지지 구간을 찌른 뒤 반등이 나왔습니다.

09. 그렇다면 지금 반등이 나오니 추격 매수를 해야 할까요? 오늘도 어설픈 희망고문은 빼고, 기술적 분석으로 지금 자리가 진짜 바닥인지 단순 자율반등인지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두산에너빌리티는 끝난 주식이 아니라 수급적으로 매를 다 맞은 차트라는 점입니다. 어떤 시그널에서 물을 타거나 신규 진입할 수 있는지 실전 대응법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10. 영상 하단의 좋아요 버튼 한 번씩 부탁드리고, 분석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는 어제는 생존이었으니 오늘은 반등 한번 보자, 반등! 이라고 결기 담아 도배 부탁드립니다.

11. 먼저 신용 매매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어제 주가가 61,400원까지 폭락했을 때 하루 동안 상환된 반대매매 물량이 무려 74만 주 쏟아졌습니다. 신용잔고는 하루 만에 43만 주가 줄었고, 4일간 누적으로는 701억 원이 신용에서 증발했습니다. 10월 12일 신용잔고는 천만 주를 달성했었는데,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단 4일 만에 76만 주, 701억 원어치가 강제 청산되면서 929만 주로 잔고율이 1.44%포인트로 내려앉았습니다.

12. 결정적인 지표는 융자 비율입니다. 10월 12일 34.11%였던 신용 융자율이 어제 9.89%로 한 자릿수로 뚝 떨어졌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무지성 베팅 심리가 꺾였고, 담보 유지 비율이 깨진 악성 계좌들이 줄줄이 털려 나간 투매 클라이맥스가 어제 나온 것입니다.

13. 수급 주체를 보면 어제 61,400원 폭락장에서 개인은 83억 원을 던졌습니다. 이 물량을 기관이 256억 원 받았고, 그중 금융투자가 311억 원을 쓸어 담으며 61,400원 바닥을 받쳐줬습니다. 개인 신용 물량이 가장 많이 물려 있는 키움증권 창구에서는 장 막판 투매가 터지며 24,000주 순매도로 마무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 오늘 아침 동시호가와 장 초반에는 키움증권에서 18만 주, 미래에셋에서 19만 주가 나왔습니다. 어제 종가 기준으로 담보가 깨진 마지막 반대매매 물량과 단기 본전 탈출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물량을 오늘 외국인이 108억 원어치 담아주고 있고, 기타법인이 44억 원을 받고 있습니다. 연기금과 보험은 순매도하면서 창구를 통해 물량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15. 특히 어제 매수 0주로 공포를 제공했던 메릴린치도 13~14만 주를 매수했고, 골드만삭스도 13만 주를 매수했습니다. 어제 매도를 아예 끄고 오로지 매수만 하면서 상방 숏커버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수급상 급한 불길은 잡힌 것으로 보입니다.

16. 그렇다면 차트 이론상 지금 당장 몰빵 매수를 해도 되는, 완벽한 바닥 확정 상태일까요? 감정과 심리는 빼고,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 세 장을 살펴보겠습니다.

17. 먼저 긍정적인 팩트입니다. 장기 차트를 보면 전체 물량의 19.5%, 약 4억 주가 쌓여 있는 최대 콘크리트 지지대가 57,400원에서 65,300원 사이에 있습니다. 어제 저점 61,500원과 오늘 저점 63,000원이 이 지지대 위에서 형성됐고, 오늘 주가는 65,300원대 매물대 위로 완전히 올라섰습니다. 또한 지난 7월 29일 최저점을 깨지 않고 61,400원에서 브레이크가 걸렸기 때문에, 거시적으로는 저점을 높여준 형태입니다.

18. 단기 매물대로 보면, 현재 주가 66,100~66,200원 위쪽 65,000원에서 68,500원 구간은 매물대가 거의 비어 있는 진공 구간입니다. 최근 며칠간 장대 음봉으로 수직 낙하하면서 이 가격대에 물린 단기 매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일 대비 절반 수준인 적은 거래량으로도 주가가 3~4% 가볍게 뛰어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19. 다만 냉정하게 정의하면, 오늘 양봉은 추세가 뒤집힌 진바닥 확정이 아니라 과매도에 따른 이격 축소형 기술적 자율반등 단계입니다. 아직 추격 매수하면 안 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20. 첫째, 이평선 완전 역배열과 5일선 하회입니다. 5일, 10일, 20일, 60일선이 모두 위에서 아래로 쏟아지는 역배열 상태입니다. 오늘 양봉이 떴음에도 주가는 가장 짧은 5일선 67,500~68,000원 아래에 갇혀 있습니다. 수직으로 떨어지는 5일선 아래에서 나온 첫 양봉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반등 시도일 뿐입니다.

21. 둘째, 거래량 미달입니다. 와이코프 이론과 다우 이론에서 급락 후 V자 진바닥이 성립하려면, 반등 양봉의 거래량이 직전 거래량을 압도하거나 최소한 5일에서 20일 평균 거래량선인 450만~500만 주를 뚫어야 합니다. 오늘 거래량은 290만 주 수준입니다. 매수세가 폭발해서 오른 것이 아니라, 어제 투매 이후 매도 공백이 생긴 진공 구간을 적은 힘으로 통과한 것입니다.

22. 셋째, 외국계 창구의 분열과 잔존 신용입니다. 오늘 메릴린치와 골드만삭스는 사고 있지만, JP모간과 모건스탠리는 여전히 대량 매도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JP모간은 20만 주를 내놓고 있고, 모건스탠리도 적지 않은 물량을 계속 출회시키고 있습니다. 신용잔고는 76만 주가 털렸어도 여전히 929만 주가 남아 있고, 금액으로 따지면 7,000억 원대입니다. 주가가 오를 때마다 본전 탈출 매물이 쏟아질 수 있는 구조는 맞습니다.

23. 그렇다면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이 평단을 낮추려면 언제 물을 탈 수 있을까요? 감이 아니라 세 가지 실전 시그널을 체크하고 매수하셔야 합니다.

24. 첫 번째, 거래량을 동반한 5일선과 68,500원 안착입니다. 진공 구간이 끝나고 68,500원에서 7만 원대 자리는 급락하는 5일선과 단기 매물대가 겹치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거래량이 5일 평균인 450만 주 이상으로 터지면서 5일선과 68,500원을 종가로 뚫고 안착하면, 단기 하락 가속도가 멈춘 것으로 1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25. 두 번째, 외봉이 아니라 W자 쌍바닥 확인입니다. 급락 후 첫 반등은 흔히 외봉이고, 외봉에서 곧바로 날아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5일선 저항을 맞고 다시 밀릴 수 있습니다. 오늘 윗꼬리가 달린 것도 그런 모습입니다. 이후 2차 하락 테스트가 승부처입니다. 이때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어제 저점 61,400~61,500원을 깨지 않고, 오늘 저가 63,000원대나 장기 매물대 지붕인 65,300원 위에서 두 번째 W자 쌍바닥을 만드는 순간이 이론적으로 가장 안전한 실전 매수 타점이라고 예상합니다.

26. 세 번째, 수급의 완성입니다. JP모간과 모건스탠리의 매도 중단, 기관의 연속 매수, 외국계 창구의 매도 폭탄 소멸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소폭 매수에 그친 기관, 투신과 연기금이 의미 있는 금액으로 2~3일 연속 들어오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27. 그렇다면 쌍바닥과 5일선 안착 시그널을 보고 현금을 투입해 평단을 낮췄다면, 어디서 어떻게 팔아야 할까요? 일목균형표 수치를 보겠습니다. 현재 9일 전환선은 72,900원이고, 구름대 하단인 선행스팬2는 75,000원에서 76,700원 자리에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구간은 단기 차트상 14.5%짜리 대량 매물대가 있는 강력한 저항 구간입니다.

28. 현금이 여유가 있다면 바닥에서 물을 타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바닥 시그널에서 물을 타 평단을 낮추고, 기술적 반등 파동이 확정돼 1차 타겟인 72,900원 전환선이나 7만 4,000원 구름대 하단에 도달하면, 추가로 물을 탄 비중만큼 덜어내 현금을 100% 회수합니다. 이렇게 추가 투입 현금을 회수해 계좌 리스크를 제로로 만들면, 설령 저항을 맞고 다시 눌려도 확보한 현금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29. 반대로 세력이 26일 기준선 7만 9,000원대와 단기 최대 매물대인 8만 원대를 뚫고 대세 상승을 이어간다면, 바닥에 맞춰진 평단의 본래 물량을 마음 편히 끝까지 들고 가면서 계좌를 극대화할 기회가 됩니다. 최종적으로 10만 원을 뚫는 구간까지 즐기다가 매도하셔도 됩니다.

30. 그런데 방송을 보며 한숨 쉬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8만 원, 9만 원, 10만 원대에 100% 몰빵해서 물 탈 현찰이 단 10원도 없는 분들이요. 이런 분들은 지금 65,000~66,000원 바닥에서 손절할 게 아니라, 위쪽 저항선을 이용해 현금을 강제로 만드는 역물타기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일단 꽉 쥐고 버티셔야 합니다. 주가가 1차 저항대인 72,900원이나 74,250원까지 기술적 반등으로 올라왔을 때 저항 시그널이 뜨는지 보셔야 합니다. 냅다 파는 게 아니라, 저항 시그널이 뜨면 전체 물량의 일부를 과감하게 덜어내 현금을 확보하세요. 14.5% 매물대 벽에 부딪히면 주가는 높은 확률로 눌림목을 줍니다. 그 눌림목에서 7만 3,000원, 7만 5,000원에 팔아 확보한 현금으로 다시 주식을 되사면, 내 주머니에서 돈은 나가지 않고 주식 수는 늘어나며 계좌의 평단가는 뚝뚝 떨어지게 됩니다.

31. 현찰이 없으면 없는 대로 저항선과 지지선을 이용해 세력의 등골을 빼먹는 파동 매매를 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대응이 쉽지 않으시겠죠.

32. 오늘은 무작정 오를 거라는 희망 대신, 지금이 매를 다 맞은 자리인지, 현금이 있는 분과 없는 분 각자 어떤 정석적인 기술적 대응을 해야 하는지 떠먹여 드렸습니다. 그런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가격과 시그널을 다 알려드렸다고 해서 막상 호가창 앞에서 매수 매도 버튼을 누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어렵고 무섭습니다.

33. 코스닥 급등주를 떠올려 보세요. 투자경고 해제 직전, 누가 봐도 차트상 자금이 주차돼 있는 종목들이 많이 보이죠. 머리로는 "이건 사면 크게 먹겠다"는 걸 압니다. 그런데 막상 내 돈을 넣으려고 하면 손가락이 잘 안 움직입니다. 과거에 크게 데었던 트라우마, 내가 사면 떨어질까 봐, 내가 팔면 날아갈까 봐 하는 공포 때문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라고 다를까요? 5일선 저항을 맞고 다시 눌려 쌍바닥을 만들면, 머리로는 사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음봉이 뜨면 "또 6만 원 깨지는 거 아닌가" 하는 공포 때문에 매수 버튼을 못 누릅니다. 반대로 현찰 없는 분들은 주가가 7만 원대 중반까지 반등하면 덜어내야지 다짐해 놓고, 빨간 불이 켜지면 내가 팔면 또 날아가는 거 아닌가 하는 탐욕에 매도하지 못하고 그대로 물려 버립니다.

34.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이론을 아는 것과 실전에서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다른 영역입니다. 망설여지는 공포의 순간에 "지금입니다, 누르세요"라고 등을 밀어주는 확신이 있어야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 확신을 방송으로, 실시간으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35. 오늘 방송 상단에 번호 하나를 띄워 놨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문자를 그 번호로 보내 두시면, 방송뿐만 아니라 장중에 매수 매도 타점이 나올 때 문자 신호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 세팅해 드리겠습니다. 현찰이 있으신 분이든 없으신 분이든 상황에 맞게 문자 하나씩 보내 주세요. 장중에 신호가 뜨면 꼭 대응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36. 망설이다 바닥 타점과 반등 매도 타점을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주말이든 새벽이든 영상 보시는 시간과 상관없이 문자 하나씩 꼭 넣어 두세요. 오늘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37. 이번 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시총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폭락을 겪었고, 원전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도 말도 안 되는 차트 그림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둠이 가장 짙을 때가 새벽 직전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가장 추운 새벽을 지나고 있지만, 저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여기서 죽을 일은 없고 결국 추세 전환해서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8. 어제 같은 공포의 자리, 오늘처럼 윗꼬리가 달리는 자리에서도 공포를 느끼지 않고 최대한 버텨 이겨내신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이 들어 있는 계좌입니다. 반드시 붉은색 계좌로 역전해 나가는 그날까지 타점대장이 함께 달리겠습니다.

39. 오늘 방송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상 하단의 좋아요와 구독, 댓글도 한 번씩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중에 비상 상황이 오면 신호가 날아가니, 꼭 문자 신청 잊지 마시고요.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여러분의 나침반, 타점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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