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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아이고요 매수가 비중요 7100원에 30% 7100원에 30% 오늘 사신 분들 중에서 가장 비싸게 샀어요. 오늘 전화온 사람들 중에서네 어 가장 비싸게 사서 전화 주신 분이에요. 어 다 지금 싸게 사가지고 전화 갔는데 어 시청자님 조금 비싸게 샀어요음 이거를 꼭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단 아이라고 하는 회사가 지금 보면은 적자가 나고 있고 막 또 흑자가 났지만 영업 이익이 많이 줄었어요. 그죠. 근데 제가 아까 sbb 테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설명해 드렸지만 매출이 증가하는데 영업 이익이 줄거나 적자가 나는 것은 그럴 수 있다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매출이 증가한다는 거 자체가 판매량 자체는 증가한다는 거거든요. 이런 기업들은 여러 가지 산업의 변화가 조금만 생기거나 여러 가지 그 영업 이익을 조금 이렇게 늘리기 위해서 안에 내부적인 노력을 조금만 하게 되면 바로 흑자 전환으로 금방 가게 되고 흑자도 폭이 점점 커지게 돼요 그래서 기업들이 커져 나가는 방법 중에 어 우리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은 그 그 시청자님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벌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혹시 아니요 아니요네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은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 살을 찌우는 기간이 있어요네 어 그러니까 아니 살을 왜 찌우지 근육을 만들거 운동을 열심히 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살을 찌우는 기간이 있어요.
그러면 중량이라 하죠. 무게를 더 무거운 걸 들 수도 있고 근육이 더 비대해지거나 보니까이 살을 찌우는 기간처럼이 살을 지운다는 거 자체가 근육이 커지는 건 아니니까 몸에 좋은 건 아니겠죠. 그죠. 진짜 지방을 키우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태까지 이렇게 지방을 막 늘려 나가는 상태가 있는데 그거를 생각하면 좀 참 좋은데 그게 지금 시간을 모른다고 하시니까 아쉽네요. 어쨌든 매출을 증가시키는게 되게 좋은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단이라고 하는이 회사는 매출 증가가 되고 있는 기업이고 영업이익은 떨어져 있지만 그건 그렇게까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겁니다.
어이 회사가 왜 괜찮냐 그은 이제 전자 결제 시스템이라던가 신용 결제라 카드 결제 바코드 결제 이런 것들을 대행해 주는 그런 업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런 플랫폼을 갖고 있죠. 근데 어 우리가 전자 결제는 앞으로 더 많이 할까요. 아니면 현금 시대로 돌아갈까요. 더 많이 하죠. 더 많이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많이 하게 될 것이고 점점 더 온라인 매장 쪽으로 만 이렇게 치유 칠 거고 메타버스가 만약에 진짜 현실화가 된다고 한다면 우리가 상가를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이제 그 가상 현실 속에서의 뭐 어떤 결제를 하는 시스템들을 이용하게 될 거예요.
그때 이제 어 추가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건데 문제는 최근에 이제 코로나 때 사람들이 밖을 안 나갈거다 생각을 해가지고 시세를 너무 많이 내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에너지를 한 번에 다 당겼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에너지를 당겼 었으니까 무리 했으니까 쉬어야 되겠죠. 이해가 되세요네 그러니까 지금 쉬고 있는 중이에요. 그 쉬고 있는 걸 지금 어정쩡한 가격에가 잡아 가지고 이제 고생을 하고 있는 것뿐인 거지 나쁜 기업도 아니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좋은 기업이고 비중까지 30%서 사실은 추가 매수를 하면 참 좋은데 추가 매수 하기에는 비중이 너무 많아서 추가매수 의견 드리기가 조금은 어렵거든요.
근데 현금이 지금 어느 정도 몇 % 정도 있을까요. 50% 한 50% 빼 놓으셨어요네 그 말은 내 계좌 전체에 30% 단날 샀고 50% 현금이 한 20% 다른 주식 사 놓으신 거예요. 혹시네 아 그러면 이렇게 한번 해봅시다 어지 주식에서는 비중이 많아지면 올라갔을 때 수익이 더 많아집니다. 그죠. 많이 사면 많이 버는 건 당연한 거잖아요. 그죠네 그래서 다른 종목 사지 마시고 단화를 우리가 수익낼 때까지 한번 가져가 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장기 투자라 생각하고 장기로 가져가 대신에 많이 사 버리면 돈 많이 버니까 괜찮잖아요.
그죠네 그래서 여기 이제 3,000원에서 4,000원 짜리에서 한 6개월 정도만 머무는 걸 한번 지켜보도록 할게요 앞으로 향후 6개월이면 올 한 9월 가을쯤 되겠죠. 그죠. 예 가을쯤 그냥 가져가세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말고 대신에 가을까지 가져가는 동안에 거래량이 발생이 되면서 올라갔다 내려가거나 또는이 3,000원 자리에서 반등이 조금 이렇게 나가거나 하는 그런 흐름이 나온다면 한 6월에서 8월 정도가 될 거 같은데 그때 나온다면 그때 다시 한번 전화 주시고 비중 50% 있는 거 여기다 다 사버리는 쪽으로 갈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네네 그렇게 하면 매수가가 떨어지고 비중도 많아지고 올라갔을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종목 많은 거보다 한 종목을 잘 어루만져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 훨씬 돈을 많이 벌어요네 대신에 그만큼 빨리빨리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한다고요 천천히 느리게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3,000원까지 이렇게 내려와서 다음번 반등이 나갈 때 올 여름이나 가을쯤에 다시 한번 전화 주셔 가지고 어 이걸 대응하시면 되고 절대 그 현금 50% 딴데 쓰시면 안 됩니다. 그러면은 계획이 다 어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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