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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헌터

Accuracy score+6.7
순 place6
Scored calls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6% / 45.5% / 4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8% / -2.3% / +8.3
Bullish / Bearish / Neutral63.6% / 22.7% / 13.7%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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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6)#미국채금리 (4)#환율 (4)#마이크론 (4)#S&P500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긴급] 4월 1일 밤 11시, 운명 결정된다! 마이크론 폭락 뒤집을 ‘숫자 52’의 비밀 (선취매 전략)

주식연구소 · 2026-03-31 · 유튜브 시청 34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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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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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추세헌터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 급락(-10%)은 구글 터보퀀트 우려에 따른 과잉 공포로, 실적 대비 저평가이며 AI 메모리 수요는 역설적으로 확대된다고 주장. 삼성전자는 공매도 숏커버링(1,450만 주)과 미국 상장 기대(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근거로 긍정적 전망, 4/1 밤 ISM 제조업 52 이상이면 반등 시나리오 제시. 전력 인프라 종목을 무료 추천하며 구독·문자 유도. 내일 삼성전자 18만원대 반등 및 17만원대 횡보 시나리오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아침 계좌를 열어보고 많이들 놀라셨을 겁니다. 엔비디아가 1%대 방어를 하는 동안 마이크론은 10%에 가까운 기록적인 폭락을 맞았습니다. 제가 어제 357달러를 지지선으로 말씀드렸는데, 시장은 그 지지선을 처참하게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수들은 차트가 무너질 때 비명을 지르기보다 이유를 찾습니다. 오늘은 마이크론의 주가를 박살 낸 주범, 구글의 터보퀀트가 만든 과도한 공포를 차갑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02. 오늘 준비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4월 1일 밤 11시가 운명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만 이 거대한 변곡점에서 선취매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려면 삼성전자가 뉴욕 증시에 상장해야 한다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관련 논의도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03. 최근 고점을 찍고 내려온 삼성전자 차트를 보면서 "내 돈 돌려내라"고 외치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비슷한 심정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정은 짧을 것이고 30만 원 라인 터치는 꿈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제가 평소에는 긍정적인 희망을 많이 드렸는데, 오늘은 차갑고 예리하게 현재 상황을 진단해 보려고 방송을 켰습니다. 제가 계속 삼성전자 종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힘을 실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반응이 뜨거울수록 저도 더 힘을 내서 유익한 분석 영상을 매일 가져올 수 있습니다.

04.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준비한 깜짝 선물과 내일의 대응 전략까지 모두 챙겨 가실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설명드리기 전에, 어제 나스닥 지수 보셨나요? 0.7% 정도 빠졌는데, 이 정도면 평범한 하루입니다. 지수는 그냥 제자리걸음 한 수준이에요. 그런데 반도체 대장 격인 마이크론은 -9%가 빠졌고, 10% 가까운 폭락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상식적으로 이건 말이 안 됩니다. 시장 전체가 빠진 것도 아닌데 왜 마이크론만 유독 이렇게 크게 맞았을까요?

05. 시장이 0.7% 빠질 때 특정 종목이 10% 빠졌다는 건, 그 종목에 치명적인 결함이 생겼다고 시장이 착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착각'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시장이 주목하는 그 결함의 이름은 구글이 발표한 터보퀀트입니다.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은 지난 3월 18일 매출 238억 달러, 주당순이익 12달러라는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구글의 신규 AI 압축 기술인 터보퀀트가 메모리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 그리고 과도한 설비 투자에 대한 경계심이 겹치면서 고점 대비 급락했습니다.

06. 고점 가격이 40달러 후반이었는데 지금은 30달러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결국 마이크론은 올해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321달러는 공포가 극단에 이른 지점이면서 동시에 실적 대비 주가가 가장 저렴해진 구간입니다. 여기서 무너지면 AI 산업 자체가 끝난다는 건데, 여러분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수 대비 15배나 폭락한 오늘의 마이크론은 정상이 아닙니다. 정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매우 빠르고 강력할 것 같습니다.

07.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도 이번 급락을 과도한 반응으로 봤고, AI 메모리 수요의 핵심은 여전히 AI 투자 확대라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학에는 효율이 높아지면 오히려 소비가 늘어난다는 역설이 있습니다. 제번스의 역설입니다. 석탄 엔진의 효율이 좋아졌다고 석탄 사용량이 줄어든 게 아니었습니다. 엔진이 여기저기 쓰이면서 석탄 수요가 폭발했죠. AI 모델이 가벼워지면, 이전에는 비싸서 못 쓰던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도 AI 서비스를 대거 도입하게 됩니다. 그 결과 AI 서비스의 개수가 10배, 100배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개별 모델의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도 전체 메모리 시장은 훨씬 커집니다.

08. 또 삼성전자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분야가 스마트폰과 가전 안에서 AI를 돌리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메모리 용량 때문에 무거운 AI를 돌리기 힘들었죠. 그런데 터보퀀트로 메모리 점유율을 1/6로 낮출 수 있다면, 갤럭시 폰에서 챗GPT급 AI를 완벽하게 구동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화면 보시죠.

09. 어제도 설명드렸는데, 3월 30일 월요일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대차거래 증감이 지금 어떤가요? 700만 주입니다. 3월 27일 동안 700만 주 가까이 공매도 세력이 상환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틀 만에 1,450만 주 정도가 공매도 세력의 손에서 상환된 겁니다. 공매도 세력은 바보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이 미국에서 폭락했다면 상식적으로 공매도를 더 쳐야 하겠죠. 그런데 왜 이들은 오히려 서둘러 주식을 사서 갚고 있을까요? 제 답은 한 개입니다. 17만 원 아래 가격대는, 이제 공매도도 먹을 게 없고 오히려 터지면 죽는 자리라는 걸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10.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마이크론이 321달러를 찍으면서 바닥을 계속 확인해 주고 있고, 삼성전자는 1,400만 주의 숏커버링으로 27일과 30일에 안전판을 깔았습니다. 지금은 무서워서 팔 때가 아니라, 세력이 던지고 도망간 자리를 우리가 선점해야 할 때입니다. 공매도 세력은 이미 상환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대차잔고 주식 수도 3월 초 9,000만 주에서 현재 8,200만 주로 뚝 떨어졌습니다. 최근 한 달 중 가장 낮은 수준이고, 공매도 세력이 공격을 멈추고 후퇴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11. 또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한국 증시의 구조적 한계로 미국 경쟁사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밸류에이션 격차를 봤을 때, 뉴욕 증시에 상장하면 마이크론과 비교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이크론의 주가순자산비율은 5배인데, 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주가순자산비율은 3배를 밑돌고 있습니다. 미국 상장 시 주가가 크게 점프할 여력이 생기는 겁니다. 최소한 마이크론보다 삼성전자가 더 큰 회사이니, 5배 이상으로 거래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대만 TSMC도 미국 상장 이후 글로벌 자금을 흡수하면서 대만 본토 주식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인정받았습니다. 삼성전자도 같은 글로벌 대장주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12. 미국 증시에 상장되면 전 세계 투자 자금이 자동으로 유입되는 통로가 넓어집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아시죠? 이런 반도체 지수나 AI 관련 ETF에 직접 편입될 가능성도 커집니다. 그러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전 세계 인덱스 펀드와 ETF 자금이 삼성전자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수하게 되고, 수급의 질 자체가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양도 물론 늘어나고요. 현재 삼성전자는 런던 증시에 상장되어 있지만, 해외 상장이 런던에만 되어 있어 글로벌 유동성을 흡수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본시장인 뉴욕은 차원이 다른 자금 동원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에 110조 원이라는 역대급 투자를 발표했는데도 주가가 지지부진한 이유는, 시장의 평가가 박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시장의 저평가 말이죠. 결론적으로 삼성전자가 실적과 기술력만큼 대접받지 못하고 있는 이 억울한 저평가 상태를, 미국 상장이라는 열쇠로 풀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13. 여기까지 시청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짜 중요한 이야기는 지금부터입니다. 당장 내일 삼성전자 주가 변동성을 결정지을 중요한 발표가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16만 7,500원까지 찍으면서 가슴이 답답하셨죠. 미국에서 마이크론까지 10% 폭락하니 반도체 파티는 끝났나, 이런 비관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입니다. 4월 1일 밤 11시에 미국의 ISM 제조업 지수가 발표됩니다. 내일 밤 11시에 확인해야 할 숫자는 단 하나, 52입니다. ISM 제조업 지수가 52를 넘으면 미국 경기가 확장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내일 밤 지표가 50 위로만 나와 준다면, 마이크론의 10% 폭락은 시장의 거대한 착각이었음이 확실히 증명되는 겁니다. 지난 이틀간 공매도 세력이 삼성전자 1,450만 주를 되갚았습니다. 마이크론이 폭락했다면 공매도를 더 쳐야 정상인데, 왜 주식을 사서 도망갈까요? 내일 밤 지수와 4월 초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건 어닝 서프라이즈를 직감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갚지 않으면 나중에 주가가 튈 때 강제로 숏스퀴즈를 당해 파산할 수 있다는 공포가 공매도 세력을 덮친 겁니다. 16만 원 중반까지 내려온 지금 삼성전자는 그들에게도 항복할 수밖에 없는 자리입니다. 최근 고점 대비 조정에 힘드셨겠지만, 조정은 짧고 상승은 깁니다. 30만 원 삼성전자는 결코 꿈이 아닙니다. 내일 밤 11시 지표 발표 직후에 실시간 대응 전략 리포트를 다시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14. 영상을 보고도 갈피를 못 잡으시는 분들, 혹은 필승 리포트를 영상보다 빠르게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위에 있는 제 번호로 '구독'이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이전에 문자를 못 받으신 분도 다시 보내 주시면 단체 문자로 정성껏 보내 드리겠습니다. 구독자 분들을 위한 선물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내일의 가격 예측도 너무 중요하겠죠. 그 정보까지 예측해 보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여러분이 기다리셨을 내일 가격 예측입니다.

15. 영상을 찍다 보니 10시 반에 가까워졌는데, 다행히 17만 원 선을 회복해 줬습니다. 오늘 장중 거래량을 보겠습니다. 오전 9시에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죠. 이 공포를 틈타 밑에서 누군가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했던 1,450만 주의 숏커버링 물량, 공매도 세력은 이미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그들이 강제로 주식을 사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두 개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6. 첫 번째 시나리오입니다. 예측 가격은 18만 원대까지 보고 있습니다. 오늘 밤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이 321달러를 지지하고 망치형 양봉으로 마감하면, 나스닥이 0.7% 빠졌는데 마이크론만 -10% 빠진 건 명백한 공매도 세력의 짓이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미국 증시가 이를 비이성적 폭락으로 보고 반등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으니, 내일 아침 삼성전자는 갭상승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이 저점이었고, 반등 흐름이 이어지면서 숏커버링 물량이 폭발적으로 유입되는 겁니다. 그렇게 18만 원 선까지 가볍게 탈환하면서 전고점을 향한 V자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것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건방지지만 첫 번째로 예상해 봅니다.

17. 두 번째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급등보다는 17만 원 초반대에서 지금처럼 지지선을 확인하는 과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건 오히려 차트상 쌍바닥 패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쌍바닥 패턴을 완성하는 건강한 조정이라고 볼 수도 있죠. 4월 초 실적 발표 전까지 물량을 모아 가는 최고의 매수 구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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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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