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종훈의 경제한방]① 16조원 날린 손정의, 마이다스에서 마이너스 손으로? (ft 김유경)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5-28 · 유튜브 시청 2,53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2 제 15대 정도 파산자 말씀드렸던 0 게의 때보다도 더욱 지금 큰걸 서둘러 보여줍니다. ye 저희 팀 안녕하세요. 박종원 의 경제 한 방 이번에 열 일곱번째 시간입니다. 이손 종이 소프트뱅크 회장 얘기를 좀 해볼까 하는데요. 이 최근에 소프트뱅크가 창업 이래 최악의 실적을 내면서 이제 손정의 회장이 손댄 사업들이 의문과 불신 속에서 혹시라도 잘못되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최근에는 비전 폰더 계속 지속할 수 인지에 대한 의문도 나오고 있는데 자의 손정의 회장의 비즈니스 그만 그리고 비전 펀드의 투자 성적에 관해서 아마 많은 분들이 2분이 쓰신 기사를 아마 참 고백을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의 김 의원 규제를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4 나갔습니다. 자 이 손 저 회장이 추자 거품 온 뭐 어제 오늘 일이 아닌거 같구요 제가 새로 계속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특히 최근에 1분기 성적이 굉장히 안좋게 나오면서 더 거세게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거죠. 이제 일단은 그 실 적부터 좀 삶을 드릴께요 그 소프트 글로벌 같은 경우에 올 1분기에만 1조 4380 1억 엔 우리 돈 은 26조 1000억원 정도의 그 손실이 났는데요. 이게 동일본 대지진 이후 역대 그 도쿄전력이 1조 3족 3870 이어 갠 손실 부위로 일본 기업 가운데 역사 최 역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근데 이게 그 소프트뱅크 에 그 다른 교통 싱 이런데 서비스 사업에서는 획 따라 갔는데요. 비전 펀드 에서만 1조 9천 원 때 솜씨 나면서 이렇게 집은 손실 지금 법안 영이 돼서 집은 손실을 내게 3g 커졌습니다. 아기 일본은 원래 거품 붕괴 도 1989년 있었네 애벌 공개 때보다도 더 지금 큰 손실의 그렇게 보셨다는 건가요 네 개다 이제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은 미디엄 손실 규모도 올 3월 말 기준으로 43억 달러 아아 5조 2천 원 정도 있어서 앞으로 다음 분께 우리 2020 년 2021 전까지는 그래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면 도대체 왜 이렇게 문제가 생겨야 이게 좀 궁금해지는데요. 그 후 진행 산이 혹시 그 땅따먹기 게임 기억나시나요. 빵 따먹기 해서 오래 써야 정 받아야 돼요 왜 돌을 쳐서 왜 가야 돼 너에게 보통은 자기 처음에 본즈는 선한 병으로 잡고 이렇게 자기 땅 안되지 않습니까 예 근데 저금리와 작은 풍부한 자본이 2 1 자기 영토로 연기돌 표준 층이 있다고 봐요 sr 자 같은 경우는 돌을 쳐서 점을 찍고 이 점과 점을 연계를 선을 만들고 이설을 묶어서 면이 되면 이거 뭐 자기 비즈니스 하는 그런 방식이 투자 했었는데 업 이유 같이 참지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 그때 같은데요 그래 그런데 이게 본질이 너무 덥다 보니까 돌도 멀리 쳐도 되는 거죠.

원래 저도 좀 부담이 적으니까 4 그랬는데 어느샌가 이제 크로나 1 그서 태를 비롯해서 그 법 거품 놈 같은게 제기가 되면서 돌아올 땅이 점점 줄어드는 거에요. 그럼 칠수가 돌아오기가 굉장히 어려워진 상황이 된거죠. 그래서 승 품 정해 자나 to 1포트 폴 빚어 펀드의 포트폴리오 에서 88개 인데 이 중에서 15개 정도가 파산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혼외 장본인이 언급을 한 상태구요 4 그래서 앞으로 순종 회장이 그 비즈니스 - 얻을 수 있을 것이냐 뭐 이런 의견도 나오고 있고 특히나 이제 손 회장이 vc 업계에서 굉장히 큰 투자를 많이 하다보니까 업계 내 해서 기업가치를 너무 부풀려 맞다 서 회장이 이렇게 판도 많이 받고 있구요 네 손 회장이 더 해 줘 외롭고 고립된 사인 초아 있구요 그 지금 투자자를 비롯해서 구리시 업계 스타트 업계 모두 룩도 비난을 받고 있어서 내 좀 30장 은사인 것 같습니다.

사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이 손 회장은 난 여유 있다 뭐 아직 몹이 남바 저때 된 때 뭐 버틸만 하다 이런 태동 것 같아요. 그래서 어 과연 진짜 안심해도 되는가 이렇게 목이 좀 어려운게 관리법과 2시까지 판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 얘기는 사실은 진짜 어려운 게 아닌가라는 영정 되거든요. 요컨데 손에 장이 굉장히 강철 멘탈 유명하구요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에 특가 지 40년이 열을 사업을 해오면서 그 본인에게 후 바지는 수많은 비판과 표현에도 꿋꿋하게 사업을 이어 왔었는데 이번에는 예수 까지 좀 얘기를 꺼냈다 라구요 그래서 생전에는 즉 비난을 받았다 4 모두의 뜻을 몰라 주니 뭐 이렇게 식인데 순 회장이 이게 좀 재미있는게 그 손 회장이 그 사업을 소프트뱅크벤처스 300년 왕국 을 만들겠다는 뜻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삼백 년 단위로 가려면 그 최대한 급히 필요한 계획에 5000개 정도 된다고 본 얘기하고 있어요. 네 아직 시작에 불과한데 300년 를 만들려면 이걸 역순으로 30 년 씩 끊어서 이제 앞으로 어떻게 발트 기술이 어떻게 발전할 것이고 앞으로 사람이 어떻게 배워야 할 것이고 소비자들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염두에 두고 그 관련된 기업들 투자합니다. 이런 방침이 기 때문에 당신들을 10년 뒤 20년 들을 보여준다 3명이 흥분을 푸 되기 때문에 음 당신들이 내 뜻을 모르는 것 뿐이다 이렇게 대파도 있구요 그 작년 그 2019년 도가 을 시작할 때도 1건 어른 보러 보라고 하는데 너덜너덜해 졌다 이렇게 잘 부인을 편하게 됐었어요.

그런데 위 찍게 남겼는데 그래서 그 상황 자체를 어찌 보면 되게 좀 가볍고 좀 어렵잖게 넘길 덜한 것 같긴 한데 사실은 그 여러가지 비난 스 빠지는 상황에서 이런 유머로 썬 감각이 라든가 간첩 멘탈이 언제까지 어렵지는 사진 잘 모르겠구요 게다가 특히 나이젤 역본 들어가시죠. 왜 그 에러가 cg 를 이용해 저래 엘리오 펀드 강 지금 쏙 소프트웨어 투자를 한 상태인데 2015년도 로 돌아가서 2015년도 에 엘리엇이 삼성전자 한테 요건 게 3가지가 있어요. 그때 이사회의 자기 사람들을 좀 넣어줄 것 그리고 배당을 내려 줄 것 항상 정도나 싸게 상장 해줄 것 이 세가지를 욕은 상품 다시 그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퍼트려 않지만 변화가 없는 걸 보면 안 받은 걸로 보이는데 지금 소프트뱅크 풍토에서 같은 경우는 앨리어스 않아 두 가지 정도 초청을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럼 엘리엇의 그 좀 벌쳐 본드 라고 불리는 저의 l 이어 세 재앙 까지 받아들여야 될 정도면 은 전사 상황이 썩 좋진 않다 고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완전히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이런 느낌이 좀 적은데 소프트뱅크 한테 결정적인 타격을 쫓던 길 위 워크 란 얘기가 있잖아요. 4 요크 같은 경우는 결국 본체는 부동산업 아니냐 버리는 애기도 있고 과연 이 비즈니스 모델이 어떤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겠느냐 이런 회의 굉장히 많이 나온 것도 4 그 공이 오피스 자기 라는게 참 적는게 원래 기존에도 소호사무실 이라든가 여러가지 그 오피스를 공유해 쓰는 비즈니스 있었는데 그 공여 피스가 빈 4차 나쁘진 않아요.

근데 위협 같은 경우는 워낙에 선점 효과를 누리고 워낙에 좀 크게 나가려다 보니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1조 계속 팔아야 되는데 쪽에서 팔고 혹시 꼭 의역 그가 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위 허크는 뭐 한번 가본적이 인간의 간을 가면은 뭐 그 공연 공간이 라든가 사무소 굉장히 넓어요. 다른 공유 패스에 비해서 인테리어도 굉장히 화려하고 요 예 다른 이제 그 공유 비스트 150정도 하는데 you're 큰 250정도 를 썼다고 하더라구요 굉장히 고비용 구조로 같죠. 고비용 구조로 가다 보니까 최적의 그 roi 가 나오는 최적의 비율을 찾지 못했고 그리고 그걸 사실은 써비스 측면에 있어서도 그 그 한국 같은 경우에 그 인터넷 만약에 안 된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이제 그 도와주신 분들 께서 바로바로 처리해 주신 데 이렇구나 인터넷 등 놓으라고 신청해서 언제까지 기다리십시오 서비스가 오래 걸리고 복잡하고 이 불편한 점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그 워크 에서 느껴지는 그 사용자 그 경험 만족감이 떨어지다 보니까 엮어서 사업을 실패했다고 거구요 그러면 비싸고 불편했다는 약점이 있었던 거에요.

근데 그렇죠. 그리고 너무 그 사실은 저는 그게 가장 컸던 생각하는데 ipo 염두에 두다 보니까 싸이를 많이 키워 차 글로벌 쌍으로 싸지만 키워야지 i4 했을 때 기억하시고 묶여 받을 수 있고 궁극적으로 늦게 문제인데 그 손 전 회장 같은 경우 이제 그 이번에 비전 펀드를 불리면서 싸 우디르 오더 큰 자금을 투자 가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큰 적은 투자 서운 해 본 적이 없어요. 섬 중에 장 같은 경우는 그렇기 때문에 요 대비 많을 것 같은데 경험하는데 본인 계정에 본인 자본이 라든가 그 기껏해야 뭐 100억 달러 10억 달러 어느정도 본을 게 둘렀는데 없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투표 채택 얘기 제금 & 이번에 규정 펀드 척 달러를 운영을 하다 보니까 아 이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고 판단했고 근데 그 중동계 투자자들은 빨리 자기 자금을 했어 하고 싶으니 활 상자 안에 달라 그래서 구주 맥을 할 수 있으니 그런 요구가 쏟아졌다 보니까 일단 해서 사업을 키워 놓고 열상 장에서 선택 기억 가진 올려놓으면 높은 가치 즉 칩을 예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식의 여러 가지 사이로 꼬여서 공유 오피스 사업에서 많이 좀 심한 타격을 입은 것 같고 일단 공유 오프스 사업의 비전 펀드 하고 소프트한 150억 달러 정도 수초항 걸 알겠는데 지금 몰래 480억 달러 밸류에이션 으로 또 초자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 회사가 29억 떠도 쪼그라들어 써요 10분에 한 20분의 정도는 쪼그라 든 상태에서 그러니까 이 회사는 사실은 즉 회생은 언젠가는 뭐 가능할 거라고 좀 보긴 하는데 지금 굉장히 3 갇힌 어려웠다 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코로나 1구 때문이 아니라 이전에 이미 이런 위 워크 나 아니면 뭐가 흔들린 된 얘기가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러나 일부의 직격탄을 받으면서 더 무너져 있는데 그러다보니 0 0 제 자체 3 모델 자체도 의심하는 목소리가 좋고 재미있더라구요 그런 말 들어 보셨을 것 같은데 그 잉여 경제는 반드시 0 경제를 낳는다는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2000년대에 이제 과잉 생산 과 다음 저금리의 축복이 모든 생산물이 과잉 을 불렀고 이과인 된 것들이 모두 이렇게 공예 경제가 될 것이다 라는 게 일단 0 경제의 기본 철학 중요한 하거든요. 그 얘기 정말 많이 들었어요. 내는게 공유기 줘 그래 뭐 어디에 공연이 될 거다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 기존에 있던 기업들이 9 공유경제를 비즈니스 모델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유라는 가치와 공이라는 경험을 소비자들 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가 주말에 공정 되지 비지니스 되면서 굉장히 차를 많이 사고 집도 많이 사고 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 과잉 해서 공유 빌려서 쓰시면 됩니다.

는 식으로 했는데 사실 좀 공적인 의미에서 공유하고 부분이 어렵죠. 특히 나의 자동차 낯익 사무실 같은 경우에는 공유의 가치를 느끼기에는 사용자들이 아직 그 아직 적용되지 않았고 사용자 습관이라는 게 이런 것들이 음 그래서 특히나 적응 니 c 시대에 접어들면서 굉장히 재미있는게 2000년대 초 중반만 해도 창업하면 은 그 컴퓨터 한테 갖다놓고 개발자가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까 해서 창업을 했었는데 이렇게 글로벌 표명이 기후의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즉 좀 돈이 싸 주다 보니까 좀 홈 해볼 수 있는 여건이 된거죠. 그러다 보니까 5 프레드 건드려 보기 시작하는 거에요.

아 그건 공용 제 된다고 하니까 자동차 한번 해볼까 허근 모집을 한번 해볼까 오피스 해볼까 이 모음 자본적 부딪히다 보니까 그러다보니 오프라인 쪼금 그 가격이 비싸고 싸죠. 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거품이 좀 커진 측면도 있고 그래서 공유경제 가 가는 길은 맞지만 이거 좀 시점이 빨랐다 그다음 사업자들이 좀 무리를 했다 그런 측면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자 그러면 어쨌든 공유경제 에서 모델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를 나오면서 또 하나 이 흥미로운 자신이 부분은 좀 헤매고 있지만 592 치는 또 장사가 잘 된단 말이죠.

네 그러면 혹시 옥석 가리기가 좀 되면서 되는 그 형제가 있고 좀 안되는 분이 형제가 있고 앞으로 이렇게 차별화 될 건지 이것도 정도의 보며 예 그 말씀 하신대로 그 차별화 포인트 에 왔다고 생각으로 저는 이렇게 중장기적으로는 그 공유 자동차도 될 거라고 보는데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좀 이르고 예를 들어서 지금 우버 it's 같은 경우는 코로나 1구 사태로 라스트 마일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그리고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지 않다보니 가스화 된 측면도 있고 그 다음에 세계적으로 지금 사업용 부동산 가 굉장히 올랐지 않습니까 4 그렇다고 그러다 보니까 공유 주간 같은것도 사람들이 즉 자기가 자기의 가게를 요리사들이 자기 가게를 열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 공유 주방을 이용해서 자기 가게를 연다 등 가 그 다음에 한 같은 경우에는 자에 우리 사가 되고 싶으면 주방에 들어가서 이런 정도는 팔을 썰고 1 악창 파는 분이 만들었을 또 왜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요즘은 유튜브로 자기가 자기 요리법을 선사하면서 많은 공감을 얻어내고 공유 주방에서 자기 브랜드를 단 음 음식 그 식당 을 런칭하고 이런 식의 그 창업의 경우 아첨을 바뀌면서 그 공유 주방 이라든가 우버 위치 같은 이제 딜리버리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는데 뭐 이건 사실은 지금 현재 당장 다가왔고 성장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잘 되고 있다고 보는데 봄 자동차 라든가 공유 죽어 뭐 이런 형태의 비즈니스 는 앞으로 5년 10년 뒤 는 쪽 보고 중장기 잡고 내장했다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다시 성적 일을 좀 돌아갔어요. 4 코나 1구 지난 죄의 과연 소중히 같아 손정의 회장이 다시 회복이 될지 정상 고만 돼 지금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에 좀 쳐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닐 거 좀 이 국조를 무게추가 들지 않으면 판단을 하겠구요 좋은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던데 쿠팡은 와 내년께 yoo tae

#금리#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