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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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021년 1월 기준 문홍철 파트장은 금리 상승보다 달러 강세가 더 큰 위험이며, 미국 금리·달러 방향과 연준 테이퍼링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동성과 자산 가격: 중앙은행 양적완화로 돈이 풀리면서 희소 자산(우량 부동산·우량 기업)의 가격 상승 압력이 커졌다고 본다.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대규모 유동성이 공급됐다고 설명한다. 미국 재정 부양 전망: 조지아 상원 결선 결과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가면 대규모 재정 지출이 가능하며, 약 2조 달러 규모 추가 부양이 거론된다고 언급한다. 이는 금리 상승 요인으로 본다. 금리와 달러의 관계: 보통 재정 확대로 장기금리가 오르면 해당국 통화는 강세를 보이나, 작년에는 연준의 강력한 부양으로 달러가 약세였다고 설명한다. 달러 약세는 신흥국에 유동성 유입(급류 효과)을 가져왔다. 연준 테이퍼링: 연준이 자산매입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본다. 2013년 테이퍼링 당시와 달리 현재 시장은 이미 금리 상승에 대비한 상태라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을 것이라고 평가한다. 실질금리와 인플레이션 기대: 명목금리는 올랐지만 인플레이션 기대는 크게 변하지 않아 실질금리는 하락 흐름을 보인다. 미국 외 국가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있어 인플레 얘기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 한국 경기와 수출: 작년 한국 수출은 재택 수요에 따른 공산품 호황으로 좋았으나, 백신 보급 후 서비스 소비로 전환되면 공산품 수출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계한다. 리스크 및 결론: 금리가 오르면서 달러도 강해지면 신흥국 자산에 악재가 될 수 있다. 금리와 달러의 상관관계를 주시하고, 금리 상승 시 달러 방향에 따라 시장 흐름을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코스피는 한국 증시 중 특히 좋아 보인다는 언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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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재개 이들은 주로 이제 어둠의 자식들이 라고 막 이래요. 해서 좀 비관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 저는 꼭 그렇지는 않은데 채권 회장 입장에서 저 시장 말씀에 뭐죠. 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돈의 흐름을 보는 사람들 이 작품의 이렇게 채권이나 이제 더 외한 도 같이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왜 아니란건 국가간에 돈의 흐름 4 채권 이라는 것은 이제 한 국가 내에서 이제 손에 흐름 인데 20년 전부터 이 새로 에 등장했던 이 양적 완화는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의 는 게지 새로 등장 있지 않습니까 4 어 그래서 이제 그 다음부터는 어떤 프라이 싱의 대한 저희들의 어떤 철학이 좀 바뀌어 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에 결국 어떤 물건의 양이 있고 음 그 물건을 사기 위한 돈의 양이 있을텐데 4 이걸 나누면 10 건의 가기 되요 그것마저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물건을 방 무한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물건이 있고 음 그렇지 않고 이제 안정된 물건이 있습니다. 대회전 부동산이나 아주 뛰어난 기업 얘들을 한정되고 음 반면에 뭐 컴퓨터 tv 이런건 무한대로 만들어낼 수 있죠. 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공산품 가족들은 계속 떨어졌던 거고 4 반면에 자산 가격은 이제 계속 오를 수밖에 없었던 게으름이 생기는데 지난해에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엄청난 돈이 풀려 짠 씁니까 4 그러면 우량 자산 들은 별로 양이 없으니까 일정 알 거고 앞면의 대규모의 토니 풀렸으니 아 이러면 은 상당히 큰 폭의 어떤 가격의 상승이 있을 수도 있겠다 음 그런 얘기를 전해 작년에도 어 돈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 4 그래서 고체가 이제 그림을 그릴 때도 이제 금이라는 그림이라는 거니 어떤 그래프 그릴 때도 돈의 양에 풀리는 속도 그리고 그에 따른 사상가 기계 에 변화 속도를 보면 은 또 것이 좋아요.
저는 그래서 톤 이렇게 풀 했는데 뭐 당연히 가격이 떠오른 게 맞지 않나 그렇게 해서는 뭐 자연스럽다고 보고 있고요 음 담아 이제 앞으로 도내 푸는 속도가 이제 어떻게 바랄 거냐 이게 앞으론 좀 관건이 되건 예 단연 우리 한국 중시 중에서도 특히 코스피가 압권입니다. 미국 쪽은 약간 이렇게 흔드는 듯 하는데 외 적극적 시황 에서는 미국 국회 수율 이런 왜 나오죠. 어 연초에 블루웨이브 가 왜 1년이 되지 않습니까 이 조지아주 상원 투석을 4 사실 저도 그렇게 까지도 못 봤는데 이 에 전부 민주당이 가져오게 되면서 상 하원 양원 을 전부 민주당이 가져가게 되는 고 대통령은 지금 라이드 이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은 앞으로 재정 지출을 대폭 늘릴 수 있으면 그림이 될 거고 아마 지금 녹화 시간은 이제 14일 저녁인데 에 파이 드니 에 대략 뭐 2조 달러 정도의 추가 부양 잭을 건의 할 것이다 음 이런 소문들이 많이 돌고 있습니다. 이미 뭐 쉔 같은데서 보도가 나왔죠. 그저 뭐 축원 에 입을 빌어서 4 자 그렇게 된다면 아니 그렇게 돈을 작년에 2020년에 썼는데 4 그래서 또 2조 달러로 또 한다고 이러면 은 뭐 전부 다 구체 로 가령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러면 이제 폰 시장 입장에선 바르게 늘어나니까 당연히 이제 금년에는 돼야죠.
그런데 웨 어 큰 장애가 됐잖아 글쎄 2010년에도 당의 그렇습니다. 네 이제 2020 년과 이제 올해가 에 뭐가 다르겠는가 어조 4 갑자기 2020년에는 원래 든 원래 어느 나라든지 정부가 부채를 발행 을 늘리면 에 보통의 장기 금리가 이제 올라가게 되구요 어 그에 따라서 더불어서 어 어 이 나라의 성장률이 그런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음 그렇게 되면 보통 해당국에 통화가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도 올라가고 성장에 대한 전망도 퍼진 야 근데 이상하게 작년에는 2020년에는 오히려 달력 약해졌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렇게 되는 뭐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지만 가장 크게 잡은 했던거 아무래도 이제 연준이 예 지금 전 세계의 중앙은행 들 중에서 gdp 대비 해서 가장 강력한 부양책을 연주해서 줘 물론 스컬 그 재정도 미국이 세마 있었지만 연주인 그렇게 이제 돈을 엄청나게 뭐 22 나무 b5 제 이런 때부터 것이며 있었고요 그 과정에서 연주에 사건을 하신다는 얘기니까 그러면 금리가 그렇겠네 그러면 이럴 때는 통화가 약세를 합니다.
그 작년 달러 가 상당 폭 약세를 보이게 됐었죠. 그렇게 되면은 달러가 이제 약세가 되면 글로벌 2달러를 쓰지 않는 나라 입장에서는 마치 급류를 인한 것과 똑같은 효과를 이제 가리게 가져오게 되는 거구요 그래서 작년에 제시는 것들이 굉장히 조안 좋은 어 주식도 그렇고 상대도 수출도 잘 되고 뭐 좋은 흐름을 보였던 겁니다. 갑자기 연초에 흐름을 바뀌었어요. 연준이 에 지난 12월 중순에 있었던 회의에서 예 앞으로 어 자산매입 양을 줄일 수도 있다 아 판 대위기 후에야 맞춰 얘긴 처음 나온 거구요 이 기억을 흘리다 소위 말하는 테이프 링이 응급 뜨기 시작했던 얘기를 했습니다.
4 기억을 해 보시면 이제 2013년에 맨처음 테이퍼링이 언급이 되서 짜 습니까 그때 시장의 한 번 난리가 났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비슷한 얘기가 이제 한번 나오기 시작했고 의사록 상에서도 나지만 지난주에 이제 각 연준 인사들이 에 출연해서 음 어 뭐 연내 1g 모현 내년 초 일지 그러니까 이 내년이라고 이제 2022년 4 초 1g 해서 자산매입 현재 9월 1200억 달러 3 매입하고 있는 것을 좀 줄여야 될 수 있다 음 아 이런 얘기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국채 금리가 올라 줘 그럼 그리고 달라도 저점에서 다시 튀어 오르는 그럼 이 최근에 지 만들어졌구요 저는 사실 이 새해 들어서 가장 주목해서 봐야 될 어떤 이슈라고 사실 생각하고 있 거니 예 그러면 우리 몸 퍼트 장님이나 eos 팀장님의 두분다 의견을 들어 봐야 되겠는데 먼저 그러면 문 퍼트려 말씀하신 김에 4 그러면 지금 미 국채 수익률이 제거 모르고 있는 2 뭐 최근 하기 털어 살짝 조정은 받았습니다만 단순히 그렇게 국채 발행이 많아지게 되는 어떤 수 극적인 요인 말고 혹시나 그러면 인플레 에 대한 걱정이 조금 작용 했나 요 아 결론적으로 좀 별로 없었습니다.
별로 없었다 해 저희들은 이 시장에서 채권 시장에서 다이제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따로 뽑아 내는 어 방법이 있는데 이제 브레이크 입은 인플레이션을 하고는 예물과 제가 시장에서 어제 거래가 되고 4 그물 같이 의 가격을 통해서 시장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뽑아낼 수 있거든요. 4 제가 아까 이제 시장 금리가 올랐다 고 말씀드렸는데 4 사실 시 잔금 이해는 명목 금리를 보통 보시고 때 부분은 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이 실질금리 인플레이션은 공유하실 찍었는데 연초에는 실질 금리가 상 년에 실질금리 고기로 떨어졌어 거든요. 음 작년엔 금영 복근 올랐는데 실제 금연후 떨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인 플레이 대한 기대치 보다 그래도 작년에 있었기 때문에 4 근데 그게 올해 들어서는 아직 뭐 2주 정도밖에 안됐지만 올해 들어서는 노모 끔 이는 분명히 똑같이 올랐는데 음 인플레 기대 시는 그렇게 큰 변화가 없고요 음 그러다 보니까 너무 끝내기가 올랐는데 인플레 기대심리가 그대로라면 실질금리 까 명 볶음면 골랐던 이계 같이 4 예 요런 흐름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작년 이안 그지 다른 점이야 그새 건 시장에서는 굉장히 걸을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주 면면하게 이렇게 보고 있고요 제일 찔금 이는 특히 외환시장의 굉장히 영화 많이 주기 때문에 저희는 딸라 같이 에도 영향을 지킨 때는 거고 이 달러 가치는 달러 를 안쓰는 특히 신흥국 입장에서는 급류가 똑같은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에 굉장히 파급력이 큰 세우라고 볼수가 있는 거겠죠.
최근에 모 일간지 기사에서 이제 국회 수익률 관련한 기사를 보다 보니까 db 분명 에서는 달라야 3 전망에 대해서 다소 이견을 제시해서 보니 딱 그 dd 그의 뭔가 싶었더니 문 파티장이 있습니다. 음 제가 서의 작년에 계속 강 달라 전화를 얘기했다 가 아 요걸 너무 많이 먹어서는 지금 내가 굉장히 부른 상황 땄다 아깐 그러면은 어쨌거나 지금 시장 자체도 그렇고 문 파드 상태에서도 보시기에 인플레이션 우려는 그렇게 크지는 않다 아 인 플레이 얘기가 지금 나온 했는데 가 사실상 미국 밖에 없는거 같아요. 미국 밖에 없다 한국이나 뭐 이렇게 유럽 쪽은 디플레 암 직업이 를 심하다고 최근에 라가르드 총재도 나서 얘기하고 있는데 4 그럼 왜 미국만이 플람 넣기 폭 압력이 라고 다이제 얘기가 나오고 으 유럽이나 다른 단 없냐 환율 때 먹었습니다.
달러 가 약하고 유로가 강하기 때문에 4 저 그렇다면은 a 라는 나라는 인 플레이 가 나오고 b 라는 얘기는 플레이가 안 나오고 결국 환율의 격차 때문에 타면 쿨 진짜 인플레이션이 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음 2 는 그래서 뭐 시장에서도 그렇고 아직은 뭐 인플레를 기대하기는 조금 이르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013년에 버냉키 연준 의장 시절의 예 it 프리 거니 그의 우리 이만 하던게 이렇게 가늘어 지는 게 테이프 링이 그래요. 자 그럼 여느 사우나 그 욕조에 물이 막 왈칵 1에서 욕조를 채우기 시작하는 그 물 양을 조금 줄여 써 개 그래도 욕조에 물은 더러 잖아요.
물어 늘어납니다. 늘어나게 속도가 중단 얘기죠. 글쎄 늘어 속도가 주는데 그거 갖고 2013년 왜 그렇게 경기를 했어요. 시작 아 그때는 지금이랑 좀 달라요 왜 달라 냐 면 이제 그 당시 세례를 좀 돌이켜 보시면은 4 2012년 이제 하반기에 특히 때 이제 8월이 어떤 걸로 기억 하는데 이제 번엔 굉장히 t3 하겠다 k3 하겠다 4 그래서 뭐 하고 있는데 어쨌든 것이 바로 1년도 안되서 그 다음에 이제 or 2013년 5월에 으 의회에서 증언 하면서 테이퍼링을 고려하고 있다 이런 일을 해서 실제 깜짝 놀라는데 1등으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 플레이스 돈도 없었고요 그 인플레이션 도 없었고 4 병 그저 그렇게 좋지 않았고 4 i 크리스 리 하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 무슨 테이퍼링 이라는 거나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 있지도 않았어요. 음 근데 갑자기 물론 그전에 이제 어떤 사건 있었냐 면 오바마가 으 고생길 잘 나오다 어 이런 얘기 있었습니다. 버냉키 를 자른다 4 음 뭐 그래서 이제 10년으로 바뀌긴 했죠. 아무도 그런데 그런 얘기 있었는데 뭐 버냉키가 무슨 생각으로 그래서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아 아 사람들은 테이퍼링 일하는 것 자체 혹은 긴축 이란 걸 아예 생각조차 못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4 2013년 초에는 음 그래서 뭐 채권 도 엄청 이빠이 담아놓고 및 금일 엄청 떨어지고 음 이런 상황이었어요. 디플레 니까 4 근데 그보다 갑자기 되고서 이제 테이퍼링 얘기하니까 금리가 엄청 뛰었고 으 그럼 이제 주에 또 망가지고 편 다 망가지는 거죠. 지금은 좀 다르죠. 지금은 거의 10년에 역대급 으로 채권 소식 많습니다. 최근 쉬워 심한 해요. 세컨 쇼퍼 엄청나게 많습니다. 특히 조 장기 물은 효시 지금 거의 어머니고 측정이 불가할 정도로 10년에 가장 많아요. 그 이렇게 초 신데 테이퍼링 얘기가 맨 처음 나왔던 게 지난 주 어 의사로 발표되었을 때 옛 텐데 그때 이제 조지아주 선거 결과도 같이 났거든요.
예 근데 이제 금리가 오른 건 다들 뭐 조치 아주 에서 블러그 때문이야 음 이렇게 얘기 했단 말이에요. 음 별로 그렇게 의사록 이 이슈가 되진 않았습니다. 4 근데 그 이후에 연준 인사들이 나와서 먹으러 모르는거 좋은거예요. 자연스러운 거고 테이퍼링 도 생각해 봐야 했을 때 채권 금리가 또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았거든요. 음 어 2013년 이라고 이제 상황이 다르게 지금은 다들 막 얻어 맞을 준비를 이제 5 참마 몸에 철갑을 두르고 음 이제 하고 있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뭐 주목 들어가 봐야 별로 아프지 않은 거지 않습니까 그 2013년에는 다들 이제 옷 벗고 막사 원하고 있는데 거기다 되고서 쓰신 그런 상황은 그렇지 아아 비슷하면 가게는 지금 이제 방탄복을 잔 탁 익고 있는 그런 상하기 때문에 상대적인 금이 여행 여기 뭐 그렇게 데이터 링이 아주 크게 에 가해지는 않는것 같구요 다만 그 아까 말씀드린 실질금리 의 상승 달러가 앞으로 어떻게 된건지 음 에 뭐 한국이 기준금리를 뭐 인상한다 뭐 해 봐야 먹고 25일 피지만 음 따른 사실 뭐 20% 3% 올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4 어 궁리를 2% 3% 인데 감 생각해보세요.
근데 무서운 거거든요. 음 그러면서 앞으로 이 달러에 한방을 굉장히 주목해서 어져 있는 데 파울라 2항 방에 그렇게 봅니다. 음 그러니까요. 요즘같은 이런 분위기에서 어 이제 주식이 안좋은 얘기 하면 은 욕먹을 턴 등 감기를 조심해야 되기 때문에 방지를 좀 생각에 제가 디스 클레이모어를 듣고 운 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채가 주식이 떨어진다고 생각한 들에게 절대 아니고요 그래서 아니고 시청자 분들도 어 그걸 꼭 마음속에 담으시고 저는 이 소장 이미 한번 3 물을 끼얹어 소라 은행은 좀 좌측 서쪽 조직적 사랑하시는 가진 어 벌렁 거리니까 어 완 정제 종족 나즈나 예 그런 사회가 말씀드려야 제가 주식이 떨어지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어떻게 그러니까 그걸 제타 디스플레이 머로 붙이고 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우리가 하락을 위한 하락 논리를 만드는 어 아 그렇게 해놓고 알아 넌 을 만드는 자 요즘 이제 그 흐름을 보시면은 작년에 작년에 한국이 이제 수출을 많이 있었죠. 음 어 그 수출이 대구 이제 공산품 이어 지 않습니까 4 예 그 공 상품들의 어떤 수출의 모습을 보면은 다들 집에 있으니까 저도 집에 컴퓨터가 없었는데 이번에 삿어요. 음 재택 을 하기 위해서 어 그래서 사람들이 뭐 게임기 뭐 tv 집에서 일할 것 컴퓨터 이런거 이지만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 것 때문에 작년에 한국도 수출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4 작년에 한국경제 내수 되게 안 좋았죠. 그런데 투자가 굉장히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률을 선반 나라가 됐었는데 그 이제 기업들이 수출이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이 제의로 양 우르 양육 용품들 그리고 이제 공산품 들 it 제품 이거 술 많이 해가지고 한국의 수출이 잘 되던 거야 음 어 그게 이제 중국도 그랬었고 요 4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시아 거란 시들이 상당히 강세를 보였고 음 그게 이제 외국인들은 자금을 또 빨아들이기 됐었고 어 그게 이제 신흥국에 아주 자산 시장의 금욕적으로 더 자극 많습니다.
작은데 소장이 놓고 작년에 꿈 더 샀어요. 나도 최근에 노트북 8 것으 고래 하실거예요. 으 노통 벗고 수용 참사 오늘은 3개 쓰지 않습니까 오셨어요. 제 짧게 쓰시는 분도 적어도 이삼열 쓴단 말이야 내 그리고 작년에 남았죠. 음 2달전에 나요. 스마트폰도 이거 예 생각한 7년만에 바꿨어 예 그러니까 작년에 이 스마트폰 컴퓨터 또 틈 없이 5 태블릿 pc 소비가 어마어마 했던 얘기 입니다. 예 그렇다면 이제 뭐 오래 백신도 나오고 사람들이 집에서 이제 나올 거 아니에요. 으 그러면은 공산품 수비는 이제 알만큼 다 잊고 살 것 없어 4 그러면 서비스 거부를 하겠죠.
4 그동안 집에 있는 라고 너무 찌뿌둥 해가지고 여행도 가고 예 어 뭐 사람들도 만나고 야구장에도 나가고 그런데 한국은 서비스 수출을 하는 날은 아닙니다. 한중록 또 먹으러 거구요 예 좀 그렇다며 는 전반적으로 흐름이 공산품은 줄어들고 서비스 소비가 늘어나고 아시아 국가들이 그동안 상당히 수해를 입었던 공산품에 수출이 오히려 백신이 유통이 되면 될수록 사람들이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더 안좋을 수 있단 얘기 않습니까 수 최근에 제레미 그 랜스 비현 말하고 비슷하네 큰 거에요. 그분이 사랑 그 분이 그걸 객실이 백신이 이제 활성화 됐을 때 그 때가 오히려 역설적으로 도 자산 자산 시장의 랠리가 멈출 수도 있다 뭐 그 이번에 작년에 미국 사람들의 소득을 보면은 소득 감소 가 의외로 그리 크지 않고요 반면에 정부로부터 받은 이전 소드가 받은거 음 이게 엄청나게 증가 있습니다.
그래요. 그 전부 퉁 치면 오히려 통해 들어갔어요. 어 으 지금 그 돈으로 집도 하고 음 어 머 머 소비도 해야 되겠지만 해서 축 어릴 때만 해 놨습니다. 음 그게 앞으로 좋을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정부로부터 들어오는 돈이 없어 진다면 음 그리고 아시아 국가의 한국의 수출이 에 뭐 나빠진다고 보다는 작년보다 좀 둔한 된다면 그러면 뭔가 모멘텀 안 해서 좀 걱정해야 되는 시기가 제가 3개나 시작하겠습니다. 자 저도 위험하기 때문에 파티 왔어요. 예 그러면서 쪼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해 볼 필요가 있다 미국 제조 웅 을 많이 쓰는 데 따른 시장 다이내믹스 가 이제 어떻게 가는지 요구에 좀더 이제 집중하자 제 말씀 좀 듭니다.
일단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지금 오늘밤 시간으로 그리고 이번주에 아마 구체적인 부양책 계획을 얘기 할 텐데 흐른 분명히 이제 금이 가도 모를 수 있단 말이에요. 음 근데 그 금리가 올랐을 때 2달러 가치가 약해지는 g2 강해지는 g 예 그 부분을 좀 더 면밀하게 예 그 상관관계를 좀 잘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어 만약에 금 니까 올라도 혹은 금값을 나눌 넣으면 더 좋은거고 금리가 올라도 달러 가 뭐 약해 지더라 그러면은 지금의 좋은 분위기 계속 이어 나간다 라고 생각을 해도 될 것 같고요 그렇지 않고 만약에 에 재정 지출을 많이 쓰는데 미군 성장이 나올 것 같지만 뭐 그러면은 작년과는 다르게 미국이 올해는 엄청 좋은거 아냐 혹은 뭐 미국의 어떤 실제로 겁니까 좀 올라가면서 오히려 달러를 좀 살 되는거 아냐 이런 생각이나 오면은 그러면 또 이제 반대로 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금리가 올랐을 때 에 달러에 향방에 대해서 명의를 보시고 어 예 책일 좋은 신약이 오는 금리가 올라도 혹은 이제 떨어지면 더 좋고 금리가 올라도 달려가게 된다 그럼 이 정말 좋은 그림 이제 만들어지면서 또 가슴을 벌렁거리며 만드는 그런 상황이 이제 만들어졌을까 있는거니까요. 그 향후 에요. 가격에 어떤 콜레 이전 관계의 좀 더 주목해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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