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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를 견딜 수 있다면 SOXL을 매수하는게 더 나은가요?

TQQQ미친놈 · 2026-09-11 · 유튜브 시청 41,98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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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우리 욕심이 그득그득해서 레버age지 ETF 투자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TQQ 요즘 한 달째 횡보하고 있어요. 거의 70달러를 정말 한 달째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변동폭이 굉장히 큰 속도체 1일 변동성 세배 추종하는 상품이 너무 매력적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질문도 나와요. 멘탈리티만 괜찮으면 TQQQ보다 속스를 정립식으로 모아가는게 더 좋지 않습니까? 이런 질문들 말이죠. 자, 그런데 우리가 투자 가설을 한번 세워 보는 습관을 드리는 것도 좋아요. TQQQ도 세 배짜리 레버리지 ETF고 속도 세 배짜리란 말이죠.

그런데 단순히 더 많이 오를 것 같아서 속을 선택한다. 그럼 위험할 수도 있는 거죠. 세상에 금융, 에너지, 헬케어, 산업제, 반도체 수많은 섹터가 있잖아요. 그런데 왜 하필 반도체를 골랐고 왜 그것도 1배 수자리가 아니라 세 배를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좀 더 좋다는 거죠. 투자 가설이라는 표현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결국 내가이 자산을 왜 사고 있는가에 대한 자기만의 답일 수도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TQQQ를 매수한다면 단순히 지수는 결국 오른다 해서 끝나면 부족할 수도 있는 거죠. 저는 앞으로 미국의 대형 성장 기업들이 세계에서 막대한 이익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고 독과점 수준으로 플랫폼으로 흡수할 것이며 지금의 1등 기업이 설령 무너진다 하더라도네 원헌조이드라는 지수 안에서는 새로운 성장 기업들이 들어오고 구성 종목이 알아서 계속 바뀐다라는 방향에 돈을 거는 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엄청난 변동성을 현재 제가 사업으로 만들어내는 현금 흐름으로 버틸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무려 세배짜리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는 거다. 저는 보통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내가 어떤 것을 믿는지와 그 믿음이 틀릴 때까지 내가 버틸 수 있는지 그 두 가지가 같이 들어가면 꽤나 괜찮은 투자 가설이 된다고 보는 거죠. 속슬이라면 가설이 조금 더 구체적이면 좋죠. 속는 원 지수 전체가 아니라 반도체라는 특정 산업의 1일 변동성 세배의 레버리지 거는 거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AI가 되게 성장할 것 같아서요. 보다는 한 단계 더 들어가야 되죠.

반도체 특유의 사이클을 지니고도 산업 전체 이익이 장기간 성장할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과 생각이 있으면 조금 더 투자가 재밌어진다라는 거죠. 소스를 산다는 건 AI의 미래에만 배팅하는게 아니라 그 미래에서 반도체 산업이 큰 몫을 가져간다 에다가 배팅을 하는 거죠. 우리 작년 관센 때 소스 막 9달러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걔가 260달러까지 올라갔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그냥 그때 돈 넣어 놨으면 졸업하는 분도 있었을 수 있어요. 분명 그렇죠. 그런데 그만큼 큰 변동성을 견딘다라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이렇게 반토막 넘게 떨어졌잖아요.

그렇죠? 고점 대비. 그래서 TQQ랑 속의 차이를 잘 이해하셔야 돼요. TQQQ의 기초 자산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전자상거래, 소비제, 바이오 서로 다른 사업을 하는 비금융 기업들이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속은 온전히 반도체랑 반도체 장비 기업에 집중되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같은 세배라고 같은 결의 상품으로 보시면 안 된다라는 거죠. 특히 ETF는 투자 가설이 더 필요한 이유가 있어요. 폭락했을 때 어떻게 감당할 거냐라는 거예요. 230달러의 속을 들어가신 분들이 지금 120달러를 보고 있으면 투자 가설이 없는 경우 상당히 필요합니다.

이게 올라갈까? 갑자기 AI 버블 기사가 막 보이기 시작할 거야. 반도체 끝났나요? Nvid디아 버블인가요? 석셀 손절해야 되나요? 얼마나 불편한 일들이 가득가득하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레AGE ETF가 - 30%가 넘어간 순간부터 투자 철학을 만들면 조금 늦은감이 없잖아 있다. 그 투자 가설은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만들면 좋다는 거죠. 자, 그리고 좋은 투자 가설은 반드시 내가 틀렸다라는 걸 인정할 조건도 들어가 있으면 좋습니다. 전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AI니까 무조건 성장한다. 반도체니까 미래다. 미국은 결국 오른다.

그 믿음만 가지고 있으면 투자 가설이라고 하기보다 신념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건데요. 물론 전 신념도 있습니다. 내가 예상했던 수요가 실제로 나타나는지, 기업들의 이익이 따라오는지, 산업의 경쟁 구조가 바뀌지는 않는지, 내가 투자하는 이유가 여전히 살아 있는지를 확인하면 좋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서 만약에 속스를 매수한다라고 하면 위험하니까 사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왜 반도체에다가 세배 레버지 거시는 거예요? 왜 왜이 시기에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AI 때문이라면 AI 소프트웨어도 있고 다양한 1배수 2배수도 있는데 왜 쏙쓸리예요라고 꼬리 질문은 몇 번 더 던져 드릴 겁니다.

그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의외로 내가 아 그냥 반도체가 많이 올라서 사고 싶었던 건가? 아니면 속이 올라갈 때 확끈하니까 사고 싶었나라는 결론이 나올 거예요. 내가 만약에 속을 정말 좋아하고 투자하고 싶다면 속 또는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적어도 15분 20분 정도는 가볍게 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이 있으면 좋죠. 하고 많은 산업주 중에서 하나를 골라 거기에 세 배짜리 투자하겠다라고 하면 그 정도 배장은 있으셔야죠. 그래서 멘탈리티를 챙길 수 있으면 TQQQ 대신 소스를 정립식으로 모아가도 될까요라는 건 멘탈리티보다 투자 가서를 먼저 만들어 보시고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정립식으로 천천히 한번 매수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언제까지 이걸 붙들고 갈 건지 아니면 정말 긴 시간 10년 동안 장투할 건지 다양한 가서 한번 세워 보시면 좋겠습니다.

#TQQQ#SOXL#나스닥#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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